19 세기 버슬 , 아르누보 * 조 * 학과 20******* 이름프랑스 제 2 제정의 붕괴와 더불어 복식문화사에서 새로운 시대의 막이 열림 공화제가 확립 되면서 산업의 진흥과 국외로의 세력확장 등이 이루어짐에 따라 정치와 경제 , 문화 면에서 계속 세계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 1970 년대를 시작으로 제 1 차 세계대전에 이르기까지 제국주의 시대가 전개 현대사회의 자본주의는 독점적 단계로 접어들었으나 전체적인 경제상황이나 문화면은 일종의 침체 현상 주목할 만한 변화로는 직물의 기술적 혁신 합성섬유와 합성염료의 발명에 의해 인조섬유 발명 착용 목적이나 상황에 따라 복식의 구분이 뚜렷 해짐 여성의 사회진출 사회 문화적 배경여성의 복식은 실용적이고 간편한 양식 을 취함 → 건강한 여성의 모습을 나타내려 함 여성복에 바지가 등장했으나 특수한 용도로만 채용 (20 세기에 착용 ) 화려한 분위기의 크리놀린 스타일 ↓ , 장식도 간소화 양 옆의 부풀림은 뒤로 몰려 버슬 스타일 로 변화 이것은 19 세기 후반을 지배하던 사실주의 및 자연주의 사조의 영향을 받은 것 예술양식 중의 하나인 아르누보가 조형예술분야에 커다란 영향을 미침 복식의 특징여자의 복식 1. 버슬 스타일 (Bustle style, 1870~ 1890 년 ) 스커트에는 버슬이라는 패드를 넣어 힙이 돌출되게 하기 위해 두가지 형태의 버팀대가 사용됨 코르셋은 앞이 납작하고 힙을 부풀리기 위해 뒤가 짧은 형태 → 이러한 스커트 버팀대를 착용했을 때는 힙 이 거의 90 도의 각도로 돌출하여 쟁반을 올려 놓을 수 있을 정도의 실루엣을 이룬다 .1870 년대 중반부 - 스커트의 단이나 트레인의 길이가 뒤로 길게 장식됨 드레스가 더러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 페티코트 드레스에는 더스트 러플 을 달기도 함 1860 년대 – 크리놀린스타일의 스커트 폭이 다소 줄었음 버슬 실루엣의 변화스커트 단의 강조는 1880 년대 가 되면서 힙 쪽으로 점차 옮겨 지게 됨 1880 년대 중반부에는 힙 부분이 거의 직각이 될 정도 로 돌출되고 리본장식이나 주름으로 강조버슬 스타일 → 아워글라스 스타일 직각으로 돌출되었던 큰 버슬은 1888 년이 되면서 크기가 갑자기 약화 1890 년대가 되면 거의 사라져 버슬 스타일이 새로운 아워글라스 실루엣 으로 변화버슬 스타일의 헤어스타일과 모자 여자 머리형은 둥글게 감거나 땋은 머리를 높게 다듬어 머리 모습전체가 갸름해 보이도록 함 모자는 머리형보다도 더욱 특징적이었는데 샤포의 챙과 크라운을 각자 개성대로 변형시키고 때로는 동물과 식물을 모방한 기이한 장식을 하여 주목을 끔 신발은 짧은 부츠형이 가장 널리 보급됨아르 누보란 ? 아르 (Art) 와 누보 (Nouveau, New) 가 합쳐진 “ 새로운 예술 ” 이란 뜻으로 기계생산품에 반대하여 만든 수공예품에 가치를 두자 는 미술수공예운동을 배경으로 함 아르누보는 암시적인 표현을 위주로 하는 상징주의를 그 바탕으로 하고 , 당대의 사실주의 , 실증주의에 반발하여 기존의 정치 • 사회 • 문화 • 예술의 체제를 거부하며 절대자유를 추구 하였으며 , 내적 표현을 중시 하여 새로운 조형의 세계를 강조 2. 아르누보 스타일 (Art Nouveau Style,1890~1910 년 ) – 사회문화적 배경아르누보의 소재로는 꽃과 식물 그리고 여인이 대표적 색채면에서는 부드러운 파스텔 색조가 주조를 이룸 아르누보 영향기의 복식은 아르 누보 운동이 국제적으로 개화되면서 버슬의 거대한 부풀림은 사라지고 신체의 곡선을 자연스럽게 나타내주기 시작한 1890 년경 부터 1910 년경 아르 누보 예술운동이 종식되는 기간 동안에 유행했던 복식 을 말함 전세계적으로 붐을 일으키기 시작한 스포츠 애호열이 기능형태의 복식을 요구하게 됨아워글라스 실루엣 (Hourglass Silhouette, 1880~1900 년 ) 드레스를 바스트라인을 타이트하게 재단했고 허리는 가늘게 조임 스커트를 힙에 꼭 맞게 하면서 스커트 단 쪽이 플레어지며 퍼지도록 구성하기 위해 고어드 방법을 고안해 냄 아르누보 운동이 시작한 1890 년대가 되면서 버슬의 심한 곡선이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스커트 형태로 바뀌면서 전체적으로 날씬한 실루엣 을 이룸1890 년부터 스커트는 관심의 초점이 상체의 어깨와 소매로 옮겨지면서 어깨를 장식하고 소매를 여러 형태로 부풀려 주기 시작 심한 곡선을 이룬 큰 소매와 가는 허리 , 플레어로 퍼진 스커트 등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아워글래스 실루엣이 창출됨S - 커브 실루엣 (S - Curve Silhouette, 1900~1910 년 ) 거대했던 소매는 1897 년경 갑자기 좁은소매 형태로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관심의 초점이 힙 으로 옮겨 S- 커브 실루엣은 보강된 코르셋으로 그 형태가 강조되었으며 , 더욱 심한 곡선형태의 S- 커브 스타일로 발전하게 됨1902 년부터 S- 커브 스타일을 더욱 굴곡지게 나타내기 위해 힙을 최대한 많이 밖으로 돌출 시키고 앞 허리선은 아래로 뾰족한 곡선을 그리며 더욱 가늘게 강조 바스트 라인부터 허리 사이를 앞으로 더 굴곡지도록 만들어 주기 위해 손수건이나 헝겊을 가슴속에 넣음이 의상은 S 자로 굴곡진 형태라는 뜻에서 S- 커프 스타일 , 깁슨 걸 스타일 , 메이 웨스트 스타일 등으로 불림아르누보 영향기에 들어서면서부터 환하고 연한 파스텔 계통의 부드러운 색조가 유행 이 시기의 복식에 많이 사용된 레이스와 러플은 부와 사회적 지위의 상징이기도 했지만 환상적인 색채효과를 얻기 위한 방법으로도 쓰임여성의 사회 참여가 활발해지자 남성복에서 디자인을 본 딴 테일러드 수트 차림이 의생활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 하게 됨 테일러드 수트는 드레스보다 착용하기 편하고 기능적이었기 때문에 일하는 여성 수의 증가와 함께 인기를 더하게 됨프랑스 사로트 부인이 ‘ 건강코르셋 ’ 을 창안 특징은 배에 댄 바스크를 직선으로 만들어 가슴에서 복부까지 평평한 실루엣을 이루었으며 유행을 추구하는 여성들 사이에 매우 인기가 있었음 아르누보시대의 코르셋깁슨 걸 헤어스타일 과 퐁파두르 헤어스타일 을 즐겨함 깃털로 장식한 커다란 모자 를 쓰는 것이 유행 큰 모자는 영국의 디자이너 루실 (Lucile) 의 이름을 따서 ‘ 루실 ’ 이라고 불리거나 이 당시 패션리더였던 여배우 릴리 엘시 (Lily Elsie) 가 메리위도우 라는 연극에서 썼던 모자라고 하여 ‘ 메리 위도우 ’ 라고 부름 헤어스타일과 모자다양한 스타일을 신었는데 끈으로 매거나 단추로 여미는 부츠를 신음18 세기 이래 영국을 중심으로 발달 남자복식의 기본은 상의 ( 프록 ), 조끼 ( 질레 ), 바지 ( 판탈롱 ) 가 한벌 조끼 밑의 슈미즈는 옅은 단색 , 줄무늬 , 꽃무늬 등이 있었고 칼라는 좁아졌으며 셔트로 불리고 크라바트는 넥타이 형태로 변화 남자의 복식 (1870~1910)19 세기 말까지 유행된 프록코트 , 이브닝 드레스로 입은 테일 코트 , 1840 년부터 신사들이 입은 재킷과 모닝코트 , 수렵용과 스포츠용으로 애용한 노퍽재킷이 있음 프록코트 모닝코트 노퍽재킷외투는 길이가 여러 가지 형태 그 중 인버네스 케이프가 1870 년대부터 보이기 시작 - 케이프에 소매가 달린 코트이고 벨트를 맸으며 특히 여행이나 날씨가 나쁠 때에 착용 인버네스모자는 일상용 - 간단한 캡 (cap), 얇거나 두꺼운 펠트 모자 , 밀집모자 등 예복용 - 씰크 햇 (silk hat) 이 20 세기에 이르도록 애호 지팡이와 시계를 차고 다님 무릎까지 오던 부츠는 없어지고 활동하기에 편한 발목까지 오는 부츠나 슈즈를 신었음 남자들은 짧게 자른 머리에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름 황제수염에 염색을 하거나 왁스를 바름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19세기 버슬, 아르누보를 발표할 *****학과 ***입니다.먼저 이시대의 사회문화적 배경은 프랑스 제2제정의 붕괴와 더불어 복식 문화사에서 새로운 시대의 막이 열립니다. 공화제가 확립되면서 산업의 진흥과 국외로의 세력 확장 등이 이 이루어짐에 따라 정치와 경제, 문화면에서 계속 세계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또 이제까지 선두를 달려 온 영국은 이 시기에 이르러 더욱 해외로 세력신장하고 이와 함께 로마합병으로 자유주의 국가로의 발전을 본 이탈리아와 강력한 군국주의 국가를 성취한 프로이센 등이 부각되었으며 미국도 세계적인 강국으로 등장했습니다.이렇게 해서 1970년대를 시작으로 제1차 세계대전에 이르기까지 제국주의시대가 전개되었으며 현대사회의 자본주의는 독점적 단계로 접어들었으나, 오히려 전체적인 경제상황이나 문화면은 침체현상을 보이기 시작합니다.19세기 말 주목할 만한 변화로는 직물의 기술적 혁신을 들 수 있는데 합성섬유와 합성염료의 발명입니다.또 산업의 발전과 함께 도시생활이 확대됨에 따라 일상생활의 형태도 다양해져 착용목적이나 상황에 따라 복식의 구분이 뚜렷해지고 여성의 사회진출은 복식문화에 큰 영향을 미치게됩니다.여자의 복식을 설명하기에 앞서 복식의 특징을 살펴보면 이 시기의 여성의 복식은 실용적이고 간편한 양식을 취함으로써 건강한 여성의 모습을 나타내려하였으며 여성의 사회진출의 첫 단계로써 여성복에 바지가 등장하였습니다.그러나 여자의 바지착용은 이에 동조할 만한 사회적 여론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이클링을 위한 스포츠 웨어 등 특수한 용도로만 채용 되었습니다.부르주아 사회를 구가하던 화려한 크리놀린 스타일은 1870년대에 들어서면서 새로운 양상을 나타내는데 화려한 크리놀린 스타일은 현저히 줄어들고 장식도 간소화되어 양옆의 부풀림은 뒤로 몰려 버슬스타일로 변화하였습니다. 이것은 19세기 후반을 지배하던 사실주의 및 자연주의 사조의 영향을 받은 것이며 예술양식 중의 하나인 아르누보가 조형예술분야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습니다.여자의 복식 첫 번째로 버슬스타일입니다.버슬스타일 시대의 코르셋은 앞이 납작하고 힙을 부풀리기 위해 뒤가 짧은 형태이고 스커트에는 버슬이라는 패드를 넣어 힙이 돌출되게 하기위해 두가지 형태의 버팀대가 사용되는데 이러한 스커트 버팀대를 착용했을 때는 힙이 거의 90도의 각도로 돌출하여 쟁반을 올려 놓을 수 있을 정도의 실루엣을 이룹니다.버슬실루엣 변화를 살펴보면 1860년대에는 크리놀린 스타일의 스커트 폭이 다소 줄었으며 1870년대 중반부에는 스커트의 단이나 트레인의 길이가 뒤로 길게 장식되었습니다.또한 드레스가 더러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 페티코트 드레스에는 먼지 걸레인 더스트 러플을 달기도 했습니다.스커트 단의 강조는 1880년대가 되면서 힙 쪽으로 점차 옮겨지게 되어 1880년대 중반부에는 힙 부분이 거의 직각이 될 정도로 돌출되고 리본장식이나 주름으로 강조되었습니다.직각으로 돌출되었던 큰 버슬은 1888년이 되면서 그 크기가 갑자기 약화되고 1890년대가 되면 거의 사라져 버슬스타일이 새로운 아워글라스 실루엣으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1870년대 이후 여자 머리형은 둥글게 감거나 땋은 머리를 높게 다듬어 머리 모습 전체가 갸름해 보이도록 했고 1880년대 모자는 머리형보다도 더욱 특징적이었는데 샤포의 챙과 크라운을 각자 개성대로 변형시키고 때로는 동물과 식물을 모방한 기이한 장식을 하여 주목을 끌었으며 신발은 짧은 부츠형이 가장 널리 보급되었습니다.두 번째로는 아르누보 스타일입니다.아르누보란 아르와 누보가 합쳐진 새로운 예술이란 뜻으로 기계생산품에 반대하여 만든 수공예품에 가치를 두자는 미술수공예운동을 배경으로 합니다.아르누보는 암시적인 표현을 위주로 하는 상징주의를 그 바탕으로 하고, 당대의 사실주의, 실증주의에 반발하여 기존의 정치, 사회, 문화, 예술의 체제를 거부하며 절대자유를 추구하였으며, 내적표현을 중시하여 새로운 조형의 세계를 강조하였습니다.아르누보의 소재로는 꽃과 식물 그리고 여인이 대표적이며 색채면에서는 인상주의에 의해 형성된 부드러운 파스텔 색조가 주조를 이룹니다.아르누보의 영향기의 복식은 아르누보 운동이 국제적으로 개화되면서 버슬의 거대한 부풀림은 사라지고 신체의 곡선을 자연스럽게 나타내주기 시작한 1890년경부터 1910년경 아르누보 예술운동이 종식되는 기간 동안에 유행했던 복식을 말합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붐을 일으키기 시작한 스포츠 애호열이 기능형태의 복식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아워글라스 실루엣은 아르누보 운동이 시작한 1890년대가 되면서 버슬의 심한 곡선이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스커트 형태로 바뀌면서 전체적으로 날씬한 실루엣을 이룹니다.이러한 실루엣을 만들기 위해서는 드레스를 바스트라인을 타이트하게 재단했고 허리는 가늘게 조였으며 스커트를 힙에 꼭 맞게 하면서 스커트 단 쪽이 플레어지며 퍼지도록 구성하기 위해 고어드 방법을 고안해 냅니다. 여기서 고어드란 플레어 스커트의 일종으로 삼각형이나 사다리꼴로 이어붙인 천을 몇쪽 덧대어 만들 스커트입니다.1890년부터 스커트는 버슬이 갑자기 줄어들면서 장식도 없어지고 단순해지는 반면, 관심의 초점이 상체의 어깨와 소매로 옮겨지면서 어깨를 장식하고 소매를 여러 형태로 부풀려 주기 시작하여 심한 곡선을 이룬 큰 소매와 가는 허리, 플레어로 퍼진 스커트 등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아워글라스 실루엣이 창출되었습니다.다음은 S-커브 실루엣입니다.거대했던 소매는 1897년경 갑자기 좁은 소매형태로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관심의 초점이 힙으로 옮겨갔습니다. S-커브 실루엣은 보강된 코르셋으로 그 형태가 강조되었으며, 더욱 심한 곡선의 S-커브 스타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1902년부터 S-커브 스타일을 더욱 굴곡지게 나타내기 위해 힙을 최대한 많이 밖으로 돌출시키고 앞 허리선은 아래로 뾰족한 곡선을 그리며 더욱 가늘게 강조시켰고 바스트 라인부터 허리 사이를 앞으로 더 굴곡지도록 만들어주기 위해 손수건이나 헝겊을 가슴속에 넣었습니다.이 의상은 S자로 굴곡진 형태라는 뜻에서 S-커브 스타일, 깁슨 걸 스타일, 메이 웨스트 스타일 등으로 불리웠습니다.1890년 이전에는 어둡고 컴컴한 색조가 많이 사용되었는데 아르누보 영향기에 들어서면서부터 환하고 연한 파스텔 계통의 부드러운 색조가 유행되었고 이 시기의 복식에 많이 사용된 레이스와 러플은 부와 사회적 지위의 상징이기도했지만 환상적인 색채효과를 얻기 위한 방법으로도 쓰였으며 이것은 인상주의의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