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 창업 계획서목 차 Ⅰ 회사 개요 II 사업 개요 III 사업 환경 분석과 경쟁 전략 IV 제품 및 서비스 V 마케팅 계획 VI 운영 계획 VII 재무 계획회사 소개 및 연혁 『The 곶 』 ‣ 글로벌 곶감 수출기업으로 발돋움하려는 곶감 전문 유통 기업 『 더 곶 』 은 해외 여러 바이어들과 컨택하여 해외 곳곳에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려 하고 있습니다 . ‘ 더 곶’은 곶감유통 , 곶감관련 제품개발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외식산업분야에 다양한 브랜드영업을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회사 현황 I. 회사 개요 대표이사 OOO 1986 년 경남 출생 경상대 국제통상 전공회사 조직과 이념 I. 회사 개요 다품종 고품질의 곶감을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하자 .관련 산업 상황 II. 사업 개요 상주곶감 점유율 60% 시장규모 ▲ 유통규모 ▼ 경쟁보다 개척이 우선사업의 목적 및 방향 II. 사업 개요 소비자에게 쉽게 곶감을 ! 목적 다양한 곶감 식품 ! 좋은 우리 음식 세계로 ! 특별한 곶감 , 우리 주변으로 ! 방향 해외 시장의 활발한 개척 슬로우 푸드 곶감 !목표시장 및 서비스 노령화 인구가 많이 존재한다 . 매년 건강식품 업종의 성장이 크다 . 많은 수요로 수익성이 크다 . 가격 지불 수치가 가장 높다 . 가공되지 않은 원상태로 소비된다 . 유통량에 비해 소비 잠재성이 크다 . II. 사업 개요시장진입 및 성장전략 국내 유럽 일본 시장 규모 확대 이후 , 품질의 관리 철저 , 지속적인 신상품 개발 , 상품의 고급화 전략이 이루어질 것이다 . 지속적인 노력 이미 시장이 충분히 존재하며 , 수요가 만성적으로 많아 편리 해외투자가 손쉽고 단일관세로 인한 통관절차 편리 등의 장점존재 잠재 수요가 크고 , 다양한 소비층 존재 , 시장발전도가 낮다 II. 사업 개요BCG Matrics 분석 국내 시장 III. 사업 환경 분석과 경쟁 전략 일본 시장 유럽 시장3C 분석 III. 사업 환경 분석과 경쟁 전략제품의 특성 IV. 제품 및 서비스 곶감의 제조 생산과정 곶감용은 10 월 10 일 ~ 11 월 10 일까지 수확 적기 , 10 월 20 일 ~ 30 일까지가 최적기 . 껍질이 붙지 않고 , 감의 형태가 상하지 않도록 예쁘게 깎는다 .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감끼리 겹치지 않도록 적당한 간격으로 매단다 .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 달 이상 자연건조 . 일교차가 클수록 당도 상승 3~10 일 가량 서늘한 곳에서 숙성 . 표면이 다 마른 뒤 손으로 모양을 만들기도 함 .제품의 특성 곶감은 비타민 A 와 비타민 C( 사과의 10 배 ) 가 풍부 , 곶감의 타닌 성분이 모세혈관 강화에 의해서 고혈압을 사전에 예방 , 숙취해소에 좋은 역할 , 곶감 표면에 형성되는 하얀 가루인 시설은 정력제로써 매우 좋다 . 곶감의 장점 IV. 제품 및 서비스곶감의 8 가지 효능 숙취해소 비위강화 설사치료 고혈압 예방 풍부한 비타민 기관지 강화 정력 강화 질병예방 IV. 제품 및 서비스제품과 서비스의 차별화 IV. 제품 및 서비스제품과 서비스의 개발계획 IV. 제품 및 서비스 곶감의 상품화 새로운 상품을 꾸준히 개발하여 ‘곶감 쌈’ 외에도 대중적으로 소비될 수 있는 상품을 다양화시킨다 .마케팅 전략의 목표 및 시장 세분화 마케팅 목표 - 다품종 고품질의 곶감을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경로를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시장을 일원화 하고 곶감을 대중화 세계화 시키는 것이 목표 . 다양한 유통 구조를 통해 고른 소비 계층 확보 고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시장을 공략 변화하는 고객 욕구에 부응 , 꾸준한 품질 혁신 고 품질 곶감생산을 위해 매년 생산자 정기 교육 실시 신선한 공기로 인한 오염되지 않은 조건 농업종사들과의 신뢰성 세부 마케팅 전략 V. 마케팅 계획신제품 도입으로 인한 낮은 대외 인지도 시기적인 매출의 변화 ( 명절 수요 편중 ) 새로운 ( 잠재적 ) 진입자 제품 ( 곶감 ) 포지셔닝에 대한 체계적 시간의 부족 생산상에서의 시간 지체 공급이 수요보다 적은 초과수요 미국시장 진출의 성공 사례 곶감의 원가상승 확률은 적음 한국 전통 음식에 대한 관심 증가 비용절감을 통한 유통경로 확보 SWOT 분석 Strength Weakness Threat Opportunity V. 마케팅 계획4P 전략 V. 마케팅 계획 일본 , EU 표적화 고품질의 곶감 속에 다양한 재료 첨가 Product 고품질의 곶감으로 고가 브랜드화 Pr ice 생산 전문점 또는 유통 전문점 Place 한국 전통 음식의 질적 우수성 , 건강성 강조 ( 웰빙 전략 ) Promotion 곶감 재배가 기후적으로 어려운 해외 지역 세분화 4 P포지셔닝 다른 곶감들보다 다품종 고품질을 제공 곶감 다량 구매자에게 자사 개발 제품을 증정 자사 개발 상품이 술안주로 좋다는 의미의 문구로 광고 V. 마케팅 계획유통 전략 VI. 운영 계획 이러한 이점을 이용하여 , 저희는 작은 생산망들을 통합하여 거미줄처럼 유기체적인 공급원을 창출 이들 영세 곶감 생산가정은 대부분 정해진 공급업체가 없다 영세곶감 생산가정 Spider Web설비 투자 계획 및 사업 추진 일정 설비투자 계획 초반에는 경남 산청군에 저온창고를 설립하고 , 유통 차량 구입에 많은 비용을 투자 할 계획 . 사업 추진 일정 11 년 : 국내 매출 위주로 공급망 안정과 시장점유율 확보 12 년 : EU 의 바이어들과 계약 체결 , 수출을 통한 매출 증가 및 시장을 개척 13 년 : EU 의 시장점유율 확보 및 안정화와 일본 시장에 2 차 가공 상품을 수출 . 일본 곶감 시장에 진입 및 수익을 창출하며 사업 안정화 . VI. 운영 계획추정 대차 대조표 대차대조표 단위 ; 천원 연 도별 2013 년 2012 년 2011 년 유동자산 235,159 154,384 4,122 비유동자산 498,159 464,384 30,914 자산총계 733,318 618,768 35,036 유동부채 344,841 357,616 20,000 비유동부채 307,841 269,616 10,500 부채총계 652,682 627,232 30,500 이익잉여금 80,636 - 8,464 4,536 자본총계 80,636 - 8,464 4,536 VII. 재무 계획추정 손익 계산서 손익계산서 연도별 2013 2012 2011 매출액 1,080,000 754,000 56,000 매출원가 797,000 568,000 39,000 판관비 180,000 132,000 10,600 영업이익 103,000 54,000 6,400 영업외수익 45,000 75,000 1,250 영업외비용 49,000 142,000 2,610 경상이익 99,000 - 13,000 5,040 법인세율 법인세비용 9,900 - 504 10% 당기순이익 89,100 - 13,000 4,536 VII. 재무 계획추정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2013 2012 2011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24,000 34,000 9,800 당기순이익 89,100 -13,000 4,536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35,000 -128,000 -9,32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8,000 130,000 -4,282 현금의 증가 96,100 23,000 734 기초의현금 24,734 1,734 1,000 기말의 현금 120,834 24,734 1,734 VII. 재무 계획부 록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모의 사업계획서 작성I. 회사의 개요『더 곶』? 글로벌 곶감 수출기업으로 발돋움하려는 곶감 전문 유통 기업 『더 곶』은 해외 여러 바이어들과 컨택하여 해외 곳곳에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더 곶’은 곶감유통, 곶감관련 제품개발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외식산업분야에 다양한 브랜드영업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1. 회사 현황창립2011년CEO대표이사 000임직원 수30명매출1,080,000,000원 (2013년 현재)총자산733,318,000원 (2013년 현재)순이익89,100,000원 (2013년 현재)전화 / 팩스055-264-7547 / 055-3575-3678사업영역곶감 유통2. 회사 연혁2011년유통산업 the곶 을 설립경남 곶감 생산의 메카 산청에 유통 창고 설립전국 곶감 1일 유통망 형성2012년해외수출전담팀 발족3D Visibility 창고관리 시스템오픈2013년유럽시장 전담팀 현지화전략3. 주주 현황번 호성 명메 일연락처1연락처21234564. 경영이념- 다품종 고품질의 곶감을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하자.5. 사업영역- 국내외 곶감 유통망 형성 및 곶감 관련 제품 개발6. 조직 및 경영진 소개대표이사해외영업부국내영업부유통관리부마케팅부총무부7. 사업 전략 방향- 국내 곶감 유통망을 형성해 다품종 고품질의 곶감을 제공하고, 나아가 해외 곶감 시장을 개척해 수출을 목적으로 함.II. 사업 개요1. 관련 산업 상황- 감은 재배하기가 비교적 쉬워 자연재배가 가능하나 추위에는 약한 편이어서 따뜻한 곳에서만 잘 자라기 때문에 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 기후에 재배가 가장 적합하며 유럽지역과 같은 겨울이 매서운 지방에서는 재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다양한 곶감 공급지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유통 업체가 들어선 지역은 상주와 전북 완주가 있으며 비교적 최근에 생성되었다. 시장 규모에 비해 유통 업체의 크기는 작은 편이며, 이들 유통센터가 60%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경쟁 업체로서 볼 수 있지만, 그 반대로 시장 규모 확으로서 시장을 개척해 나갈 생각입니다.3. 목표시장 및 서비스- 곶감이 건강에 좋은 이유는 감에 떫은맛을 나게 하는 탄닌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과 동상을 치료하거나 중풍을 예방하는데 쓰여 국내 뿐만 아니라 노령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유럽지역이나 일본지역을 타겟으로 한다면 웰빙(Well-Being)시대를 넘어선 로하스(LOHAS)* 시대에 발맞춰 좋은 상품의 개발이 수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4. 시장진입 및 성장전략- 잠재수요의 크기는 크다. 시장발전도가 크지 않다. 곶감은 다양한 연령층이 소비하며, 보관이 용이하여 재고관리도 편합니다. 그리고 상품의 크기에 비해 가격이 충분하고 포장으로 인해서 상품의 규격화가 간단하므로 유통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초과수요의 상태이며, 공급망의 개선이 가능하다. 유통 마진의 크기가 기업의 수익성을 좌우할 수 있다. 해외시장의 경우는 유럽연합의 경우는 관세장벽이 변수가 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기업설립에 의한 장벽은 매우 완화되어있다. 일본의 경우는 곶감시장이 매우 활성화 되어있어서 경쟁업체와의 경쟁이 치열하겠지만, 총 수요가 총 공급을 넘어선 상황이라 큰 어려움은 없을것으로 전망된다.시장 규모가 확대된 이후에는 품질의 관리가 중요할 것이며 지속적인 신상품 개발이 필요할 것이고, 가장 기본적으로 고급화 전략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백화점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판매를 위해 노력하면 된다고 본다.III. 사업 환경 분석과 경쟁 전략1. BCG 매트릭스 분석- 국내에서 이 사업은 퀘스쳔에 가깝습니다. 시장점유율은 약간 후발적 접근으로 인해 다소 낮을 수 있습니다.여기서 이 퀘스쳔을 스타로 바꾸기 위해서는 시장점유율을 상대적으로 높여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곶감은 잠재적인 시장크기의 확대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시장점유율을 높이는데 치열한 경쟁이 아니라 개척을 통해서 늘여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일본시장의 경우 곶감의 생산량이 꽤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곶감은 매진을 이.67달러로 평가받았습니다. 이것은 최근 관세율도 높지 않으며, 단일관세로 수출규제가 낮고, 해외투자가 비교적 간소한 유럽연합에 수출할 시에 충분한 시장개척과 수익성을 올릴 수 있는 스타성 시장이라고 생각됩니다.2. 세부시장분석 - Compony 공급망의 형성 자체가 대량생산의 방식이 되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마을단위의 재배 농가를 유통망형식으로 묶어서 관리한다면 충분한 공급원 창출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거기다 아직 곶감을 가공해서 상품화하여 유통하는 시장은 매우 한산한 거리와 같습니다. 우리는 유통뿐만 아니라 초반 유통을 통해서 연결된 공급망을 통해 곶감을 가공하여 다양한 상품화를 시키는 것으로 경쟁우위를 확보 할 것입니다.- Competitor 경쟁사는 상주곶감이 될 것입니다. 지금 단일 시장의 약 60% 가량이 상주곶감으로 유통되고 있지만, 상주곶감은 이제 갓 브랜드 화 되었습니다. 유통망을 확보한데 그친 것이며, 고급화 전략을 시행하지 않고 있고, 유통에 목적을 두고 새로운 제품 생산에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Customer 앞서 설명하였지만 곶감은 매우 다양한 연령층이 소비합니다. 그리고 명절이 되면 꼭 곶감을 구매하여서 제사상에 소비하기 때문에 고정적인 소비량이 존재하며, 곶감이 맛있다는 것은 국내의 많은 소비자들이 이미 파악하고 있습니다. 과일 시장은 매우 큰데에 비해 곶감시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특별한 단일시장이 존재하지 않고 직거래형태로서 대부분 소규모 시장으로 형성되어 공급망의 형성 자체가 대량생산의 방식이 되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마을단위의 재배 농가를 유통망 형식으로 묶어서 계약, 관리한다면 충분한 공급원 창출이 가능하리라 봅니다.3. 산업 및 시장 분석- 여러 고장에서 새로운 제품으로 곶감이 출하됨- 고객이 품질에 대해 날로 높아지는 추세- 겨울철 특산품으로 유명함(우리나라 특산품으로도 유명함)- 경쟁 업종이 많음- 인터넷으로 판매량이 매년 늘어남IV. 제품 및 서비스 (Product Description)1. 제품과 유통기한은 상온에서 7일 이내 (반건시) 냉동(-15도 이하)에서 1년이다.옛날 임금님의 진상품으로 일조량이 많아 당도가 높고 껍질이 얇아 홍시감으로 잘 알려져 있다.산청곶감고종시고종시와 단성시로 만든다. 고종시는 육질이 뛰어나도 당도가 매우 높다. 지리산 기슭에서 일조량이 풍부하고 일교차가 커서 좋은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둥시보다는 당도가 떨어지지만 감 자체의 향이나 색감, 조직감이 좋고 말리는 방식이 일일이 수제로 이뤄지는 덕산곶감도 있다.청도곶감연시당도가 높은 전국 유일의 씨 없는 청도반시를 사용해서 가공한다. 특허 받은 감압건조기술 감의 수분을 약 45% 건조 가공하여 감의 당분을 더욱 농축시킨다. 급속동결 후 냉동보관함으로 장기간 보관이 유리하다.운주흑곶감두레시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위치해 있고 자연 햇살건조로 색깔이 검고 당도가 뛰어난 무공해 유기농 곶감이다. 까맣게 생겼지만 쫄깃하고 달다.운주유통센터동상곶감고종시씨가 거의 없으며 육질이 연하고 부드럽다.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천연설탕으로 뒤덮인 하얀 모습이 인상적이고 약간의 검은빛을 띤다. 꼭지부분에 ‘V’로 타 곶감과 구분이 가능하다.- 제품의 효능구 분효 능비 고숙취 해소물에 넣어 끊인 후 달인 물을 만들어 음주 전이나 후에 매일 3~4번씩 마시면 숙취 해소 효과가 있다.비위 강화곶감은 사람의 몸을 따뜻하게 하는 데 도와주고 위와 장을 튼튼하게 만들어 비위 강화에 도움을 준다.설사 치료곶감에는 타닌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 타닌은 설사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고혈압 예방타닌 성분이 모세혈관을 강화시켜 고혈압 예방에 좋다풍부한 비타민비타민A와 C의 함량이 많다. 사과보다 10배 이상 많음.기관지한방에서 곶감 표면에 있는 하얀가루(시상)를 모아 폐가 답답하거나 기침, 가래, 기관지염 치료에 사용할 정도로 효과가 있다.정력 강화하얀가루(시상)은 정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질병 예방곶감을 꾸준히 먹으면 면연력을 증진시키고, 특히 겨울철 감기예방에 좋다.2. 제품과 서비스의 차별화 전략- 제비스의 개발 계획- 새로운 상품을 꾸준히 개발하여 ‘곶감쌈’ 외에도 대중적으로 소비될 수 있는 상품을 다양화시킨다.수정과곶감죽곶감쌈수정과 푸딩곶감 컵케익※ 참고 사이트http://kitchen.naver.com/search/?keyword=%EA%B3%B6%EA%B0%90네이버 키친http://cook.miznet.daum.net/search/search.do?t=recipe&q=%EA%B3%B6%EA%B0%90다음 미즈쿡V. 마케팅 계획 (Marketing Plan)1. 마케팅 목표- 다 품종의 고 품질의 곶감을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경로를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시장을 일원화 하고 곶감을 대중화 세계화 시키는 것이 목표.2. 세부 마케팅 전략- 곶감생산의 다양한 유통 구조를 통해 고른 소비 계층을 확보- 고품질의 제품을 요구하는 고객에 맞춰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시장을 공략- 현재는 변화하는 고객 욕구에 부응하고자 제품에 대해 새로운 품질 혁신- 품질 좋은 곶감을 항상 생산하기 위해 생산업자에게 매년 정기적인 교육 실시 예정- 신선한 공기로 인한 오염되지 않은 조건- 농업종사들이 운영으로 인한 신뢰성3. SWOT 분석StrenghtOppoertunity- 공급이 수요보다 적은 초과수요- 미국시장 진출의 성공- 곶감의 원가상승 확률은 적음- 한국 전통 음식에 대한 관심 증가- 비용절감을 통한 유통경로 확보WeaknessThreat- 제품(곶감) 포지셔닝에 대한 체계적 시간의 부족- 유통상에서의 시간 지체- 신제품 도입으로 인한 낮은 대외 인지도- 시기적인 매출의 변화(명절 수요 편중)- 새로운(잠재적) 진입자4. 4P 전략ProductPricePlacePromotion고품질의 곶감 속에다양한 재료 첨가고품질에 비해 상대적인 저가격 (또는 고급화 전략으로 고가격 정책)생산 전문점또는 유통 전문점한국 전통 음식의질적 우수성, 건강성 강조(웰빙 전략)세분화 Segmentation곶감 재배가 기후적으로 어려운 해외 지역표적화 Targeting일본, 제공
4월 초 어느 선선한 오후에 엠비씨네 서점을 들러 레포트를 위해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세 권의 책을 다 찾으려 노력했지만 『무너지는 환상』은 찾지 못하였고 『프로메테우스 경제학』 과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를 찾았고 그 자리에 서서 가볍게 훑어보았습니다. 집에 돌아올 때 나의 손에 쥐어진 책은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였습니다. 책의 저자 장하준 교수님이 예전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출간 하셨던 분이어서 그런지 몇 가지의 경제신문, 잡지 및 인터넷 서점의 베스트 셀러로 선정 될 만큼 상당히 유명한 책이었습니다. 처음엔 상당히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찬찬히 읽기 시작했습니다.이 책을 읽는 방법은 서론에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쭉 읽어나가는 방법과 그 외 6가지 방법을 합해 총 7가지 방법이 있었고, 저는 그 중 한 방법을 통해 이 책을 읽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방법은 여섯 번째, 세상은 불공평하지만 별 도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읽기 방법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하기도 하였지만, 평등과 불평등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서론에서 저자는 이 책을 경제학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읽을 수 있게 저술하였다 하여 생각보다 부담을 줄이고 읽을 수 있었고, 처음으로 보게 된 장은 상당히 파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자유 시장이란 없다‘ 를 주제로 하는 1장은 졸릴 것 같고 피곤할 것 같은 목차에 비해 상당히 신선했습니다. 국제통상학 전공을 한 나는 대부분 주류경제학을 들었고 사실 정치경제학은 다소 생소한 편이라 자유 시장이 없다는 주장에 무슨 뜻인지를 고민하고 두어번 정도 반복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이 장을 읽으며 문화는 상대적이라던 사회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어느정도 상충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흔히 배우는 처음 산업 혁명 때 누가 어린이들의 노동을 문제삼았을 것이며, 누가 최저 시급을 생각했을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확장시켜 이것을 규제라고 생각하는 저자에 넓은 시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들도 일할 권리가 있다고 측면을 생각하게 되면, 우리가 규제를 하는 것이 옳지 않은 것이라는 말은 참으로 역설적이면서도 날카로웠습니다. 아직 미숙한 시야를 가진 나에게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장이었습니다. 우린 과거와 지금이 둘 다 자유롭다고 느끼겠지만 그것은 상대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1장을 넘어서 2장과 3장을 읽으며 저자는 상당히 중립적인 시선을 가지고 판단하려고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장에서는 기업의 소유주인 주주와 기업의 장기적 이익과의 관계를 설명한 이야기와 3장의 선진국과 후진국의 임금격차에 대한 이야기는 둘 다 공감하기 편한 이야기들이었습니다. 과거 거시경제학을 가르쳐주시던 교수님의 견해는 단기적인 주식의 가격은 기업과는 전혀 무관한 경우가 충분히 존재하지만 장기적으로 크게 보면 주가는 기업을 따라간다고 하셨던 기억이 났습니다. 이 글에서 주주는 기업의 장기적 성장과 이익에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며 대주주가 아니라면 대부분은 그 기업에서 손을 땔 때 주식을 처분하는 즉시 끝이기 때문에 역으로 주주가 리스크를 최소이며 이러한 주주들이 모여서 내는 의견은 당연히 투자보다는 단기 이익을 내는 방향인 것이 당연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전 방학 때 잠깐 주식의 매매를 해보았었습니다. 이때를 돌이켜 보면 저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무엇을 하는지 관심이 전혀 없었고 이 기업의 내일의 주가가 궁금할 뿐이었습니다. ‘시크릿 가든’이라는 드라마에서 백화점 사장인 주인공이 VIP와의 파티에서 실수를 하고 난 다음날 주가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입장의 다소간 차이가 있겠지만 기업의 내실과 주가의 관계가 역전된 상황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생각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3장에서 선-후진국 간의 임금격차는 국제무역론에서 배울 수 있는 이론 중 몇 가지와 연관되어있었습니다. 국제무역론의 이론중 요소가격 균등화의 법칙과 연관시켜 노동의 이동을 제약하지 않는다면 노동의 단위가격을 상대가격으로 바꿔 생각함으로 노동이 비싼 나라는 노동을 수입하고 노동이 싼 나라는 노동을 수출하는 방식으로 노동의 가격도 평등화 될 것이라는 생각을 이 장을 읽고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장을 읽기 전까지는 노동생산성의 차이에 따라 임금이 결정된다고 하는 이론을 다소 기계적으로 익히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넓은 시선을 가지고 색다른 의견, 우리가 모르고 넘어가는 사회학에서 주장하던 사회학적 상상력을 구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4장에서는 아주 신기한 주장을 하는데, 세탁기가 인터넷보다 세상을 더 많이 바꿨다는 희안한 발상입니다. 과연 세탁기가 인터넷보다 세상의 변화에 더 많은 기여를 했는가는 이 장을 읽고 난 뒤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인터넷이 재택근무와 인터넷쇼핑몰 등 각종 혁신적인 기업경영의 모습을 제공했지만, 세탁기와 가스버너,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은 여성의 가사노동을 혁신적으로 줄여 경제인구에 여성을 아주 많이 포함될 수 있게 바꿨고, 이것의 변화는 인터넷보다 훨씬 크게 보일 수 있다고 하는 저자의 주장은 꽤 일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장에서 나온 내용이 일종의 경고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저자가 생각하기에도 인터넷은 혁신적임이 분명할 터 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어느 역사를 가르치시던 분이 말씀해주셨었습니다.그리고 읽다보니 수업시간에 들었던 내용과 많이 흡사한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예를 들면 주류경제학에서 주장하는 경제인을 부정하는 내용으로 모든 사람이 이기적으로 행동한다면 되려 최악의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하며 최선은 이기심을 인정하되 이를 다른 본성과 함께 적절히 활용하여 최선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제도라는 이야기를 읽고 인간과 윤리를 들으며 순자가 주장했던 성악설이 떠올랐습니다. 순자는 인간의 악함은 본성이므로 ‘예‘라는 것으로 절제하고 다스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예라는 것을 제도, 규범으로 바꿔서 생각하면 아주 비슷하게 내용이 전개되는 느낌입니다.그리고 선-후진국 간의 임금격차와 비슷한 논란으로 아프리카는 왜 개발되지 못했는가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성장토대를 조건으로 자유경제체제 도입으로 인한 성장의 감퇴를 말하였는데, 이것은 예전에 세계경제학 시간에 아시아의 금융위기에 대한 자료를 수집할 때 알게 되었던 사실과 매우 비슷한 설명이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역에 대한 개방은 2국의 자유무역이론처럼 각국에 이익만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비교우위가 존재하는 재화조차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는 재화라면, 그 나라는 무역을 하고 또 해도 발전은 없을 것입니다.그 뿐만이 아닙니다. 아프리카의 맥도날드, 언 듯 어울리지 않는거 같지만, 그것은 존재합니다. 사회학적으로 문화는 가치를 측정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아프리카 고유의 문화는 사라져가고 점점 문화적인 잠식과 동시에 자유무역으로 인해 발전하겠지만 문화적 고유성은 존중되지 못하고 우리나라의 상투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물론 상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부모님이 물려주신 인체를 손상할 수 없다는 그 의미는 존중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부자에 대한 세금을 높여야 하나 내려야 하나에 대한 시선은 조금 편중된 것 같다는 생각이 다소 들기도 합니다. 이것은 정책적으로 보면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상황에 따라 조절을 해야 하는 것이지만, 개인의 의견은 각자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여기서 복지에 예산을 더 높이고 부자들에 대한 세금을 낮추는 신자유주의적 방향을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의견이 틀리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지만 저는 이것보다는 중도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출구전략이라는 말처럼 복지보다는 성장이 필요시 될 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기업가 정신을 설명한 장에서는 가난한 국가와 부유한 국가가 기업가 정신을 가진 인재의 부족이라고 말하는 것을 반박하고, 공동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이 말이 옳고 최근 부각되는 집단지성과 부합하는 내용이며, 일본 기업등이나 요즘 부각되는 T.G.I.F (트위터, 구글, 아이폰, 페이스북) 등으로 이어지는 막대한 지적 공유는 공동체적 노력을 쉽게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하지만 후진국의 입장에서 공동체적 노력이나 집단지성의 발휘는 쉽지만은 않은게 현실입니다. 이에 대한 다른 의견으로 저는 확실한 제도의 확립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자유경제활동의 제도적인 보장이 된다면 가난한 나라든 부유한 나라든 기업가 정신이 뛰어나 사람들이 많이 존재 할 것이고, 비교적 가난한 나라에서도 제도적 기반으로 성장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물론 공동체적 노력을 바탕으로 할 것이겠지만, 보호무역의 필요성처럼 국가의 보호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오는 새벽을 틈타 틈틈이 읽은 는 왜 이 책이 베스트 셀러인지를 신랄하게 비판하신 교수님의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참 쉽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읽으면서도 고개를 갸웃, 다시 읽으면서 미간을 찌푸리고 세 번을 읽어도 뭔가 미련이 가시지 않는, 본인의 무지를 자각시켜주는 느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과제 때문에 읽게 되었지만, 이 분의 강의를 찾아서 한번 들어보고 싶은 심정이 드는 깊이가 있는 책이었습니다. 무역학을 공부하는 일종의 경제학도로서 주류 경제학만을 몇 년간 공부하고 애덤 스미스, 케인즈를 공부하며 점점 시간이 지나왔고 올해는 그 시점을 바꾸는 해였습니다. 경제와 사회를 수강하며 비주류 경제학인 정치경제학을 배우고 사회학개론을 수강하며 사회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익히면서 정의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이 책은 제 학문적 소양의 깊이를 다소나마 길러주는 것 같습니다.샌델은 많은 사례를 들어주며 이해를 쉽게 돕고자 하였고 그 사례들을 읽으며 저는 어려운 이론을 그나마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여태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살아오며 옳다고 생각한 것만 실천해온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옳은 일임에 의문을 가진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내가 옳다고 생각한 것이 옳은 것 이었나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책을 읽으면서 같은 시기에 이 책을 읽었던 학우와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주로 칸트의 이야기였습니다. 칸트의 주장은 처음 책을 읽었을 때 가장 아리송하며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더 많은 의문이 생겼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과연 칸트의 도덕적 가치는 무엇인지 하는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나눈 이야기는 왜 끌림동기로 인한 선행이 존중받지 못하는가에 대한 의문이었습니다. 내가 길을 가다 할머니를 보았고 그 할머니는 무거운 짐을 지고 계셨기에 그 짐을 버스정류장까지 들어다 드렸을 때, 우리는 아마 할머니를 도와드리는게 옳은 일이라는 생각보다는 그냥 ‘어 할머니 힘드시겠다’ 하는 생각으로 그냥 들어드리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칸트의 말에 따르면 정언명령에 따른 행동준칙만이 그 도덕적 가치가 성립된다고 하였으므로 그저 힘드시겠다는 생각의 동정심만으로 할머니를 도와드렸다면 그것은 칭찬받아야 할 일이지만, 도덕적 가치는 없는 것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도덕은 의무감에 의해서 행동하는 것이라고 하며, 연민과 동정을 제외한 의무감에 의해서만 남을 도울 때만 도덕적 가치를 지닌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누군가를 도울 때 특별히 이렇게 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보다는 무의식으로 행동하는 것에 가까운 행동을 하는 편입니다. 이것은 과연 정언명령일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분명히 정언명령은 아무 조건 없이 그 자체로 절대적인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게 정언명령이라고 생각 될 수 있지만, 과연 절대적인가는 확신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칸트는 어떻게 설명할지 궁금합니다. 결국 이 의문은 제가 이 책을 여러 차례 더 읽고 칸트를 더 자세히 이해 할 수 있을 때까지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저는 이 책을 읽기 몇 주 전에 장하준 교수의 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자유 시장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불평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책이었습니다. 왜 자유시장이 존재하지 않는가에 대해서 저자는 우리가 보는 시장이 자유 시장으로 보이지만 이것은 사실 수많은 규제와 정부의 개입이 속해있으므로 자유 시장이라 할 수 없다는 논지였습니다.그 책에서 읽었던 인상 깊은 예시 중 하나는 영국 산업혁명 당시 어린이들의 노동에 관한 의견이었습니다. 산업혁명 이후 끊임없이 노동자들이 도시로 몰리고 빈민층은 증가하며 많은 노동자가 대우받지 못하고 그 노동을 착취당할 때, 많은 어린이들이 공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1820년 즈음에 아동 노동법이 제정되어서 법적으로 일정 이상 위험한 공장에서는 아동의 노동이 금지되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어린이들은 보호되어야하며 위험하고 힘든 공장에서 노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아동도 노동 시장에 참여할 자유가 있으며, 이들이 일하고자 하는 의사도 존중되어야 한다는 반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이 말이 틀리다는 것을 반박할 만한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저 아 그 의견도 틀리지만은 않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에는 그 말이 어떻게 틀린지를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공리주의에 따르면 아이들의 노동이 자본가들에게 제공하는 행복의 양이 아이들이 노동으로 인해 고생하는 고통에 비해 많지 않으면 잘못된 일일 것이며, 나아가 이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하였을 때 제대로 성장하지 못해 성인 1인 분량의 충분한 노동력을 제공하지 못할 것이고, 그러한 아이들이 많으면서 생기는 미래의 행복총량의 손실이 지금 아이들이 노동으로 얻을 행복의 크기보다 크기에 잘못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 중 누구도 아이들의 고통의 양으로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샌델도 그 점을 들어 공리주의를 비판하였습니다.그리고 롤즈에 의견에 따르면 그 자본가들이 돈을 많이 버는 것은 그들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타고난 시대상황과 그 외 각종 임의의 요소 때문이므로, 그들이 만약 무지의 베일 속에서 아동의 노동을 결정해야 한다면, 자신이 아동일 때, 자신의 자식이 아동일 때 노동을 해야만 하는 우려를 할 것입니다. 그들은 아동은 보호받아야 함을 인식하고 아동 노동을 반대하며, 그 대안을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이러한 사례들을 들어 부분부분 설명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갔지만 이 책에서 정의란 무엇이라고 딱 꼬집어 말하는 부분은 보기 힘들었습니다. 과연 저자는 어떤 것이 정의라고 말하는 건지도 애매하였습니다.책에서 롤즈는 정의의 원칙을 원초적 평등상황을 가정하면 우리는 공리주의를 거부하고 양심의 자우와 사상을 자유를 포함한 기본권을 평등하게 누려야 하며, 사회에서 가장 약자에 속하는 사람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경우에만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을 인정한다는 원칙을 정의의 두 가지 원칙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글을 읽으면서 이 정의의 원칙이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샌델은 이 의견도 반박합니다. 어려운 일을 하는 이들이 쉬운 일로 가려한다면 어떻게 될까,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창출되는 대가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그 반문을 본 저는 또 흔들립니다. ‘어 이것도 결국 문제네’ 하는 생각에 괜찮다고 생각했던 것이 또 바뀌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KIKO란?선물환 거래와 KIKO는 다르다. 아니, KIKO는 선물환 거래이기는 한데, 좀 복잡한 방식이 도입된 상품이다. 그냥 날짜와 금액을 정하고 정해진 날에 환율을 고정하는 방식의 선물환 거래와 달리, KIKO는 주로 특정 계약 환율을 기준으로 해서 그 환율 이상일 경우 정해진 게약 금액만큼 달러를 매도하거나 매수할 권리/의무를 부여한다.다시 말하자면 KIKO(Knock-in Knock-Out) 옵션 트레이딩은 통화옵션 거래의 한 방식으로 환율이 아래위로 일정한 범위 내에 있을 경우 시장가보다 높은 지정환율(행사가)로 외화를 팔수 있는 옵션이다. 환율이 지정한 범위 하단을 내려갈 경우에는 계약이 무효(넉아웃 배리어)가 되어 기업은 손실을 입지 않게 된다. 하지만 환율이 급등해 지정환율 상단(넉인 배리어)를 넘어가면 계약금액의 2~3배를 시장가보다 낮은 지정환율로 팔아야됨에 따라 기업은 엄청난 손실을 입게 되는 것이다.키코는 환리스크를 헤징하기 위한 방안으로 사용되지만 환율이 예상과 달리 급등하게 되면 손실을 입게 되는 상품이다. KIKO옵션은 수출업체들을 중심으로 많이 팔렸고 최근 2~3년동안 환율 하락(원화 절상) 추세에 맞춰져 있는 상품이다.KIKO옵션은 현재 시장 환율(현물환율)보다 5원 이내 높은 수준에서 행사가격(Strike Price)이 설정된다. 이 행사가격을 기준으로 아래위 30~40원 정도의 간격을 두고 상하단 배리어(Barrier)가 설정되는 것이다.수출업체들에게 맞춰진 KIKO옵션은 환율이 등락을 거듭하다 배리어를 터치했을 경우, 상단이냐 혹은 하단이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예컨대 시장환율이 910원인 상황에서 행사가격이 915원이고 상단 배리어가 955원, 하단 배리어가 870원인 계약금액 100만 달러의 1년 만기 KIKO옵션을 가정하면 먼저 하단 배리어인 870원을 만기 이전 장중 한번이라도 터치했을 경우(종가와 상관없음) 이 계약은 무효(Knock-out)가 되어 옵션 계약이 사라지는 것이다. 이 경우, 넉 아웃 물량은 외환시장에 환율 추가 하락압력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만기 이전 상단 배리어인 955원을 터치했을 경우는 넉인(Knock-in)이 돼 계약금액 100만 달러의 두 배인 200만 달러를 팔아야 한다.키코는 과연 위험 회피수단으로 적절한것인가?옆의 표는 키코 계약시 상황에 따른 결과를 간단하게 정리하여 나타낸 표이다. 여기서 보면 결과적 측면에서 이익이 발생되는 상황은 4개의 상황 중에, 3가지는 환위험에 노출되거나 되려 더 많은 손실이 발생한다.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Robert F. Engle 교수는 키코 통화옵션은 불공정하게 설계되었을 뿐만 아니라, 계약이 진행됨에 따라 넉인-넉아웃 배리어를 칠 확률이 100%에 근접하는 등 환헤지에 적합한 상품이 아니라고 설명하였고, 은행 기대이익이 기업보다 4.6배나 높은 측면을 예로 들어 은행 폭리 구조라고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업이 입을 수 있는 최대 손실 금액이 은행보다 평균 100배나 높은 불공정 계약이라고 주장하였다.그 밖에 동국대 김석태 교수는 넉아웃 배리어를 벗어나면 환 리스크에 노출되고, 넉인 배리어를 벗어나면 매도 포지션의 위험에 빠지는 매우 제한적인 헤지범위를 가지기 때문에 은행은 언제든지 리스크관리가 가능하고 기업들은 아무리 상황이 나빠져도 벗어날 수 가 없는 환헤지에 절대 부적합 한 방식이라고 주장하였다.KIKO 피해기업 공동대책 위원회에서는 키코로 인해 막대한 수출중소기업들이 도산 및 도산위기에 처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그것이 은행의 잘못이라고 한다. 은행이 유난히 키코에 대해서 적극적인 판매전략을 세웠으며 환율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면서도, 환율이 내려가면 은행에 손해인 상품을 강원도 산골짜기까지 돌아다니며 팔았다는 은행의 이중적 태도는 키코에 대한 은행의 본심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하게 한다.그리고 은행은 다음과 같은 자료를 기업에게 배부하며 환율이 하락할 것이라고 알렸다.환율이 하락하니 헤지를 위해서 KIKO상품이 좋다라는 판매전략으로 환율하락 예측자료를 수없이 반복적으로 배포하였다. 기업에게, 특히 중소기업에게 은행은 단순히 금융회사가 아닌 금융전문가로서 지위와 신뢰가 있었으므로, 은행의 권유에 KIKO상품을 환헤지에 적합한 상품으로 알고 가입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업의 신뢰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KIKO를 환헤지 상품으로 판매한 은행은 정작 KIKO가 환헤지로 적합한 상품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정황이 밝혀졌다. 2007년 3월 중소기업청에서 당시 환율 하락에 따른 기업의 손실을 막기 위한 방안으로 환위험 관리 우수기업에 대한 인증제도 도입을 위해 국책은행 임원급 회의를 개최하여 환위험 헤지 기법에 대한 논의를 했다. 여기서 “환위험관리 우수기업 인증 및 우대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민간은행에도 협조를 요청한 바 있는데, KIKO와 같은 통화옵션상품은 그 위험이 커서 헤지 기법에서 제외시켰다는 내용이 있다.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서도 은행권은 통화옵션상품인 KIKO를 환헤지 상품으로 중소기업에게 판매한 것이다. 그리고 금융권은 뭔가 대출을 받거나, 펀드를 들거나, 무슨 거래가 되었건, 그 절차나 양식이 복잡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KIKO는 가입 절차에 있어서도 은행의 타거래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다. KIKO의 경우 정식 계약서조차 없으며, 어떤 경우는 은행측이 기업으로 하여금 이사회 승인자료에 기입한 가입한도를 초과 하여 KIKO에 가입시켜, 은행 내규조차 지키지 않은 사례도 있을 정도로 그 가입절차가 매우 허술했다. 통상적인 기업 대출 계약서의 경우, 엄격한 절차에 따라, 많은 서류에 도장을 찍고, 본인 확인을 하고, 대표자의 직인을 받는 등의 엄격한 절차에 따르는데, 그 위험성이 무한한 파생상품인 KIKO의 경우 전화상 구두로 담당자의 승인을 받은 후, FAX로 정식 계약서도 아닌 소위 Term Sheet이라는 것을 보내주는 등, 은행의 통상적인 판매절차조차 지키지 않았다. 어떤 중소기업 대표자들은 자신의 기업이 KIKO 사건이 터지고 한 참 후에야 자신의 기업도 KIKO에 걸렸다는 것을 알았다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있을 정도였다. 이는 은행이 얼마나 절차까지 무시하면서 KIKO판매에 열을 올렸는지를 알려주고 있다.키코의 조항을 잘 살펴보면 만기전에 Knock-in 과 Knock-out을 터치하는 경우가 있다. 그 경우를 잘 살펴보면 은행은 콜옵션과 풋옵션은 상쇄된다는 것을 주장하여서 녹인과 녹아웃을 합치면 제로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계약을 체결하였지만 실제적인 계약의 크기는 은행쪽에서 거의 5배까지 크게 가져가므로 이것은 제로섬이 아닌 은행의 일방적 이익을 조장하는 계약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