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방법론 노트정리※ 과학은 일상적 탐구가 갖는 오류를 극복하고자 한다.1) 부정확한 고찰: 해외 입양 고아, 매춘부의 수는?2) 과잉일반화: 몇몇 사건으로 현상간의 유형을 찾을 때 생기는 오류예) 일본 교과서 개정- 극우세력의 발효? (over generalistsm)3) 선별적 관찰: 사물을 유형화하고 난 후에는 그에 합당한 사례만을 보게 되고, 그에 어긋나는 사건은 무시하는 오류(typicalization)4) 비논리적 추론: 예)꿈->실현※ 과학은 정확한 관찰과 논리적 추론으로 현상의 연관성을 파악하는 우리 인식의 오류를 줄이는 방법이다.※ 그렇다면 과학, 과학적 설명이랑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여러 견해를 살펴본다.과학철학※ 자연과학을 이해하는 3가지 입장1) 실증주의 positivism: 과학에 대한 표준적 견해 conventional view.2) 실재론 realism3) 협약주의 conventionalism1. 실증주의적 설명(explanation)- 흔히 관찰한 사실의 원일을 밝히는 것을 설명이라고 한다.- 그런데 실증주의에서 어떤 사실을 설명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설명이란 하나의 사건이 잘 입증된 규칙성(regularity,가설)의 한 사례임을 보이는 것이다.“뜨거운 물에 수은온도계를 담그면 온도계의 눈금이 낮아졌다 다시 올라간다.”이 사실을 어떻게 입증 설명할 것인가? 이 사실이 잘 정립된 규칙성(보편법칙)의 한 사례임을 보이면 된다.법칙1. 물질에 열을 가하면 팽창한다.법칙2. 물질에 열을 가하면 물질마다 달리 팽창한다.조건1. 수은 온도계는 수은을 유리로 둘러싼 물질이다.조건2. 수은 온도계에 열을 가하였다.그러므로 뜨거운 물 속에 수은 온도계를 담그면 눈금이 잠시 내려갔다 올라간다.※ 헴펠(carl Hempel)은 과학적 설명이라면 반드시 준수해야할 조건을 제시하였다.※ 다시말해, 과학적 설명의 모형을 구축하고자 노력하였는데, 그 모형으로 아래와 같은 도식을 제시하였다.explanans L1,L2,,,,,,,,,,,,,,Ln PremissesC1,C2,,,,,,,,,,,,,,Cn Conditionsexplananda E Conclusion※ 오늘날 이 모형을 가설연역적 모형 (hypothesis-deductive model)이라 한다.※ 가설연역적 모형은 과학적 설명을 잘 보여주는 것 같지만 완전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이런 조건을 충족하면서도 과학적 설명이라고 볼 수 없는 예들이 많기 때문ex) "기압계의 눈금이 낮아지면 비가 온다.“법칙1. 기압이 변하면 날씨가 변한다.조건1. 기압계는 기압을 측정하는 도구이다.그러므로, 기압계의 눈금이 변화하면 날씨가 변화한다.그러나 기압계 눈금 변화가 날씨 변화의 원인인가?ex) “볼 안쪽 점막에 코플릭 반점이 나타나면 홍역의 후기 증세가 나타난다.”법칙1. 홍역의 후기 증세는 볼 안쪽 점막에 코플릭 반점이 나타난 이후에 나타난다.조건1. 특정한 환자가 특정한 시기에 코플릭 반점을 가지고 있다.그러므로, 그 환자는 곧 홍역의 후기 증세를 보일 것이다.그러나 코플릭 반점이 홍역 후기 증세의 원인인가?그러므로 가설연역적 모형은 과학적 설명의 필요조건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충분조건이라고는 볼 수 없다.2. 실증주의적 이론- 실증주의는 (과학)이론을 매우 일반적인 보편 진술(법칙)의 조합이라고 판다.- 과학이론 (과학법칙)의 조건: 어떤 진술이 과학적 법칙이려면 다음 조건을 충족해야한다.1) 진술은 보편적 조건문의 형태를 띄여야 한다.“어떤 조건하에서, P이면 Q라는 속성을 갖는다.” Under C, if P then Q"모든 혹성은 타원 궤도로 움직인다.“ O“외부의 힘을 받지 않은 물체는 등속을 유지한다.” O"이혼한 여성은 가난하다.“ O2) 이러한 진술을 특정의 시간과 장소에 한정되지 않아야 한다.“달은 타원궤도로 움직인다.” X"이 방에 있는 이혼녀들은 가난하다.“ X3) 과학법칙을 구성하는 진술을 특정의 개별 항목을 지칭해서는 안된다.“지리산은 신선한 물의 원천이다.” X"김 아무개는 이혼하여 가난하게 살고 있다.“ X4) 과학 법칙은 논리적 필연성이든 자연적 필연성이든 필연성을 표현하지 않는다.cf 실증주의는 어떤 필요성도 상정하지 않는다. 법칙은 우연적 관계를 나타낸다. 필연성을 상정하지 않는 이유는 실증주의가 D.Hume의 인과관계(causality) 개념을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특징을 구비한 과학적 이론(법칙)을 만들었을 때, 그것을 어떻게 진리라고 주장할 수 있는가? 관찰과 실험으로 증명할 수 있다.※ 관찰과 실험을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1) 인증주의 접근(confirmation approach): 어떤 이론에서 연역해 낼 수 있는 예측과 맞는 사례가 많을수록 그 이론은 강하게 확증(인증)된다는 접근, 그러나 이런 접근은 귀납의 문제(problem of induction)에 직면한다.3. 과학의 논리 Logic of Science-실증주의자들은 형식논리학 틀에 의거하여 설명을 규정하였다.-그들은 이런 틀이야말로 과학적 논리라고 주장하였다.-이 과학의 논리는 사회과학에도 그대로 통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회과학도 자연과학과 동일한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실증주의는 과학적 방법의 통일은 전제한다.2) 반증주의 접근(flasification approach): 어떤 이론에서 연역해 낸 예측과 상반하는 사례가 발견되면 그 이론은 허위라는 결혼을 내릴 수 있다.-반증주의는 관찰을 이용하여 이론을 확증하는 것이 아니라 반증할 수 있을 뿐이라고 주장한다.-반증주의적 접근이 논리적으로 더 타당하다.-Karl Popper는 앞의 가설연역적 방법과 반증주의적 접근을 결합하여 현실의 과학 활동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였다.-먼저 추측에 의거하여 가설을 만든 다음 반증할 가능성이 있는 사실들을 관찰함으로써 그 가설을 시험하는 것이 과학적 활동이다.conjecture------------------------------>rejectionfalsification by observation4. 관찰-가설을 인증하거나 반증하는데 관찰은 결정적이다.-실증주의자들은 관찰, 그리고 그러한 관찰을 표현하는 용어(관찰용어)에 인식론적, 존재론적 특권을 부여한다.1) 관찰의 진위를 확실하게 알 수 있다.2) 관찰은 이론에 의존하지 않고 검증 또는 반증할 수 있다.-관찰의 이론중립성 theory neutrality of observation3) 관찰은 물리적 세계의 사실을 직접 지칭하는 것이다.-그런데 보편적인 진술, 즉 이론 속에는 관찰되지 않은 사실을 지칭하는 용어(이론용어)가 존재한다.전기장, 자기장, 중력장, 권련, 계층, 계급-실증주의는 관찰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서술은 과학이 아니라고 본다.-그렇다면 이런 용어들은 과학이 아닌가? 그렇다. 다만 그것을 관찰 용어로 변환할 수 있을 때만이 과학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론 용어를 관찰용어로 바꾸는 것은 조작화(operationalization)실재론1. 실재론적 설명-실증주의적 설명관은 사건을 예측하는 데에는 나름대로 효용을 지니고 있지만 그것이 왜 일어났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히는 데에는 적절하지 않다.-왜 그런가? 사건의 원인을 차악하기 위해서는 물리적 세계에 존재하는 자연적 필연성을 발견해야 하는데, 실증주의자들은 자연적 필연성을 거부하였기 때문이다.-필연성을 거부하는 직접적 근거는 흄(D.Hume)의 견해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인과관계의 피연성이라는 관념을 가지고 있지만, 흄은 이를 오류라고 생각한다.첫째, 사건의 원인에서 사건의 결과를 논리적으로 추론할 수 없다.둘째, 아무리 관찰해도 원인과 결과의 필연적 관련을 발견할 수 없다.그러므로 원인과 결과는 필연적으로 관련되어 있다기보다 규칙적으로 연속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흄은 인관관계를1) 선행성2) 인접성3) 반복성의 결합이라고 보았다. 말하자면 인과관계는 “반복적 결합의 개연적 관계 (probable relationship of invariant association)"라고 할 수 있다.※ 실재론은 흄의 인과론을 거부-실재론은 원인과 결과가 인간의 의지나 관찰과는 별도로 자연적 필연성의 관계에 놓여 있다고 가정한다.-즉 원인은 결과를 낳는 경향을 띠며, 원인과 결과는 내부적으로 연결된다.※ 과학의 임무는 이 필연적 관계를 발견하는데 있다.이때 발견해야 하는 것은 경험적 구성(empirical regularity)뿐만 아니라, 이러한 규칙성을 낳는 메커니즘(mechanism)이기도하다.예)현의진동------------------>음악음향물지학적 메커니즘신경생리학적 메커니즘흡연------------------------------>폐암주어진 자극으로 악성조직 발생 메커니즘고용불안---------------------------------->저출산율고용불안에 수반하는 출산 의사결정 메커니즘※그러므로 실재론에 의하면 인과적 설명은 “현상들 사이의 규칙적인 관계와 그것들은 연결 짓는 어떤 종류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것이다.말하자면 1)현상들의 규칙적 연관을 언급해야 할 뿐만 아니라2)현상을 낳거나 야기하는 메커니즘을 이야기할 때, 그 현상을 설명하였다고 할 수 있다.2. 이론: 관찰용어와 이론 용어-실증주의는 관찰용어에 인식론적, 존재론적 특권을 부여하였다.-다시 말해 관찰언어가 인식론적으로 더 수월하고 물리적 세계를 직접 지칭하는 것이라고 가정하였다.-반면 이론 용어는 인식론적으로 열등할 뿐만 아니라 관찰 용어에 의존해서만 세계를 지칭할 수 있을 뿐이다.※ 실재론은 관찰 용어가 이론 용어보다 확실한 답을 낼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한다. 그러나 과학 이론의 내용이 관찰용어로만 이루어져야 한다는 견해에 반대한다. 이론 용어도 세계를 지칭하는 것일 수 있다.※ 이런 입장을 주장하는 유는 실재론이 자연적 필연성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자연세계의 필연적 연관(메커니즘)을 관찰 용어로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리학의 본질김실균내가 주로 공부하고 가르쳐 온 지형에 대해 이야기할까하고 생각하다가 지리학은 어떤 학문이며, 그의 추구방법은 어떠한 가 등의 문제를, 이 자리를 빌어 개관해보기로 했다. 학생들은 지리학이 지역을 연구하는 학문이니, 또한 지리학의 목표는 공간이론을 밝히는데 있다느니 하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양자간의 맥락이나 그의 배경이해가 부족하여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여겨져 그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보다 적절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지리학은 무엇을 지향하는 학문인가를 분간 못해 정체불명의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은 그런 정체불명의 학문이 있을 수 없고 그렇다면 세계 사람들이 지리학을 연구하려 할 리가 없다고 평소에 생각해왔다. 흔히 지리는 지역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하지만 그 지역이 또한 문제이니 남의 글이나 이야기의 반복에서가 아니라 살이 되게 지리학의 본질을 터득해 보려고 나도 나름대로 공부해왔는데 그것을 될 수 있는 데로 쉽게 여기서 개진해보려는 것이다.그러면 여기서는 지역과 공간에 초점을 모아 지리학의 요점을 역사적 배경을 따라 설명해 보기로 하겠다.(단, 여기서는 필요한 데로 강의의 내용을 보충 부연해서 게재하기로 했다.)우선 근대지리학이 정립해 놓은 기본개념인 ‘지역’을 살피고저 한다. 그것은 또한 50년 이래의 공간지리학에서 말하는 지역과의 차이를 말하는 길이기도 한다. 동시에 공간지리학은 근대 지리학의 한 조류이지, 50년대를 고비로 이전은 지역지리지향의 근대지리학, 이후는 공간지리만 내세우는 현대지리학의 시대로 보는 견해는 아니라는 점을 먼저 들어둔다. 근대지리학에서 내세워진 지역이란 원래 유형 내지 개성(따라서 그런 지역은 영어로 generic region 이라야 하는데 specific=unique region으로도 이끌어 유일무이를 뜻하는 특수지역이라는 한문역을 가져와 혼란을 야기시키는 점에서는 후술하겠다. )에 의한 지표면인식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런 사고의 축은 인간의 시·공인식의 바기본적으로 내세웠다. 그리고 그것은 자연, 인간규제방식과도 일정한다는 것이었다. 그런 입장은 다시 말해서 Raum 결정적이고 자연이 인간생활을 규제한다는 입장에 서면서 Hettner 는 지지기술의 방식을 마련하려고 우선 자연현상을 들어 분석하고서 후속해서 인간 생활을 고찰하는 도식을 고집 했던 것이다. 둘째, Hettner는 그런 Raum의 결정이나 내용인 증진요소들을 고찰하는데 있어서는 어디까지나 특징에 초점을 맞추었고 그에 입각해서 증진요소간의 관계를 밝혀 그것들을 종합한 구조적인 지역을 밝혀야 한다는 주장이었는데, 그것은 또한 그의 도식에 의한다는 논리이었다. 그 뿐만 아니라 그는 비교지지학을 주장해서 지리학의 일반적 연구도 종합된 지역 간의 비교를 통해 얻어진다는 것으로 철저하게 개성중심의 도식을 이끌었던 것이다.Hettner의 지지학도식에 별로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은 지리학의 연구소재를 한없이 넓혀 분간할 수 없게 된다는 점은 물론, 자연 대 인간관계를 자연이 인간생활을 규정한다는 식으로만 이끌어 지역설정을 육괴, 하천, 기후, 생물 등에 의해 구했다는 점, 도식방식 중심으로 충전 요소 간 관계나 종합된 지역을 강상했다는 점, 나아가서는 일반성 추구와는 고립된 지역규명을 의도했었다는 점 등에서 쉽게 알 수가 있다. 부연하면 Hettner의 지지학도식에 설 때 무엇이 지리학연구인가가 모호해지고 자연 대 인간관계에서는 환경결정론이 되며 지역설정은 기껏해야 지형도, 기후도, 식생도 등을 그리는 것이 고작인 상태가 된다. 그리고 충전요소분석에서는 개성분석도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다. 필자는 지역지리를 강의하면서 Hettner의 지리학 착상이 뛰어 났었음을 수긍하면서도 그의 지지학도식에 이르러서는 실망의 연속이었음을 고백한다. 그래서 본인은 나름대로의 지역지리학의 틀을 마련하면서 지역지리강의를 담당해왔는데, 학생들의 반응은 좋은 경우만이 아니라 강의내용이 이리 뛰고 저리 뛰어 갈피를 못 잡겠다는 불평이 따랐음을 또한 고백한다. 그래서, 본인은 나름대로의 그것이 돼지사육 -> weiler 형성으로 이끌어졌다고 주장해서 자연-인간관계를 기능적으로 풀이하는데 쓰인 Gradmann의 수법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데서 명백하다. 그러기에 A. Penck는 지형발달사연구에 빙하기갱신세구명을 통해 공헌한데 대해, Gradmann은 후빙기식생사와 인간에 의한 식생변화와의 관계구명을 통해 지리학 발전에 이바지 했다는, 학자로서는 아주 영예로운 평을 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Gradmann은 자신의 다년간 field에서 얻은 산지식에 의해 자신의 주장을 끝내 굽히지 않았다는 점에서, 무조건 토탄분석 결과만을 내세우고 또 역사학계의 반론 등에 발맞추어 Gradmann의 Steppenheide theorie는 이제 끝이 났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문제는 아직 남아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는 의견도 있다는 점을 들어둔다.경관학의 전개와 역시 그에 뿌리를 둔 사회지리학을 독일이외의 경우와 비교하면서 살펴두고자 한다. 경관생태학이 대두 되었으나 그의 기능분석이 아직 미흡했고, 또한 그런 경관형성을 이끌어간 원천적인 형성요인은 무엇인가를 물을, 다시 말해서 새로운 입장에서 자연대 인간관계의 인과적 메카니즘을 물을 소지는 남아 있었다는 점 등을 우선 들고자 한다. 생태학적 경제지리학을 내걸어 경관생태학을 완전히 궤도에 정립한 것은 열대연구로 알려진 L. Waibel이다. 그는 Hettner의 지도 하에 영역원리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그의 추구를 위해 경제영역에 눈을 돌렸는가 하면 다시 Schluter에 사사해서는 경관학으로 돌았다. 그래서 Waibel은 식물, 동물, 인간생활의 생태학적 줄거리를 경제영역의 분석을 통해 찾으려고 아프리카로 건너갔다. 그렇게 시작되어 거의 일생을 걸은, 그의 열대연구는 생리기구에 의한 경관학을 창출해서 이른바 “경제경관”, “경제인의 유형화”등의 개념이 지리학계에 나타날 소지를 마련했다. 그리고 이런 생태학적 연구계보위에 선 것이 E. Otremba의 경제지리학으로서 그는 이질 영역화를 주장해서 경제 공간 WirtscChristaller는 원래 M. Weber의 동생인 A.Weber에게서 공업입지론을 전공한 경제학도이었는데 지리학적 사고의 주측인 영역원리를 터득하고저 Gradmann의 문학생이 된다. 원래 지역을 포함하는 공간적 사고는 독일적인 것으로 듣고 있는데 그의 추상적 측면의 이론화가 J.H. von Thunen의 고립국(Der isolierte Staat in Beziehung 멸 Landwirschaft und Nationalokomie, 1910. 일본어역있음)에서 비롯되고 있음은 알려지고 있는 사실이다. 그리고 Thunen은 영국에서 삼포농업의 발전형태로 나타나 당시 독일에서까지도 추종자를 낳고 이던 윤재식농업이 독일의 경우 반드시 따라야할 농업경영방식이 아니라는 점, 따라서 삼포농업경영이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 등을 Tellow농장에서의 10년간 농장경영을 통해 증명했다는 것을 그의 농업입지이론을 통해 알 수가 이다. Thunen,에 이어 A. Weber는 공업입지이론을 폈거니와 그런 계보위에 서면서 또한 지리학과의 연계를 맺어 지역의 지리적 체계화를 이끌었던 것이 바로 Christaller이다. 다시 말해서 그는 공업이지론을 치양해서 지역체계화를 이끌어간데 지리학자로서의 면목을 여실히 나타내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에서 사용되고 있는 지역이란 Christaller가 지역분석에서 쓰고 있는 의미로서 중심지이론에 입각한 지역임은 물론이다. 따라서 그것은 앞에서 살핀 바 지역지리학에서의 지역개념과는 근본적으로 상이하다는 점을 명기해주기 바란다. 즉, 유형지역의 경우는 동질성 공동성의 지역으로서 양면성의 개념에 의해 포착하려고 하는 것인데 대해 Christaller의 경우 지역이란 상호관련성만을 축으로 하고 그의 포착에 있어서도 관련성에 의한 일면성의 장으로서만 내세워지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전자는 중세적인 뉴앙스등 역사적 배경을 풍부히 하는 개념이며 따라서 양면성의 파악을 기도하는데 대해 후자는 자본주의발달에 따른 도시화로기 때문이라는 점을, 본인은 이야기의 첫머리에서 주장했다. 적어도 한국에서 지리학을 한다면 한국의 자연, 인문, 사회에 대해 종합적 관점에 선, 나름대로의 이해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본인이 평소에 품어온 생각이다. 또한 실용을 내세우는 공간지리학이론도 그런 이해위에 서야 올바른 결과를 낳아 제구실을 할 수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공간지리학은 계량적 기법의 도입을 근거로 과학성을 내세우지만 그에서의 통계수치란 원래 어떤 한정된 각도에서 본 사상의 일 측면을 모사하려는 것으로 그런 각도에 서는 한에 있어서 객관적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해서 공간지리학의 통계수치는 특정표식에 의한 통계수치 이상의 의미는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computre 의 경우에도 한계는 명백하다. 즉, computre의 경우 같은 것을 계속 되풀이하거나 (요금계산 좌석예약 등) 정확한 data 를 근거로 한 고도의 계산 등에서는 그의 성과는 경이적이다. 그러나 복잡하고 미묘하게 움직이는 사람의 마음에 관한 사항, 예컨대 선거의 결과를 예측한다든지 할 때는 이미 한계에 부딪친다. 그것이 programming 작성이 불가능한데 기인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따라서 우리는 계량적 기법을 익히는 동시에 그것이 만능이 아니며 그것에 현혹되어 잘못 쓰면 오히려 허상을 쫒는 결과가 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또한 과학적 인식이란 인간이 자기인식에 불과하다는 논의가 되며 사회생활을 하는 인간이란 결국 역사적 사회적 규제를 면치 못한다는 주장이 되어 가기도 한다.따라서 문제는 지역지리학과 공간지리학의 바람직스런 접속을 어떻게 꾀하느냐에 있지, 어느 한쪽만이 지리학이라고 내세울 수는 없다는 것이 생각이다. 실제의 지역상은 지역지리학이 지향해온 지역과 공간지리학이 지향하고 있는 지역의 간섭상에 있지 않겠느냐는 것이 본인의 생각이며 앞으로의 지리학연구는 그런 면으로의 노력이 요구된다. 그리고 그런 면으로의 전진을 위해서는 공간지리학은 단순히 기준틀에서 실용위주의 있다.
한ㆍ중ㆍ일 학교 경제 교육과정의 비교연구-미국 학교 경제 교육과정의 수용과 변용을 중심으로- 김경모컴퓨터교육과 085106 김지선※ 경제교육 표준의 내용① 기초경제개념 영역: 희소성과 선택, 기회비용과 상충 관계, 생산성, 경제 체제경제 제도와 경제적 유인, 교환, 화폐 및 상호 의존② 미시경제개념 영역: 시장과 가격, 수요와 공급, 경쟁과 시장구조, 소득 분배, 시장실패, 정부의 역할③ 거시경제개념 영역: 국내 총생산, 총수요와 총공급, 실업,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통화금융정책, 재정정책④ 국제경제개념 영역: 절대 및 비교우위와 무역 장벽, 환율과 국제 수지, 성장과 안정의 국제적 측면⑤ 측정개념과 방법 영역: 표, 도표와 그래프, 비율과 백분율, 지수, 실질 대 명목가치, 평균과 분산⑥ 경제가치 영역: 경제적 자유, 경제적 효율, 경제적 평등, 경제적 안정, 완전 고용, 가격 안정, 경제성장※ 경제교육 표준의 배열 방식 NCEE가 제안한 기본경제개념과 학교 급별 배열 안경제개념학 년 수 준유치원-4학년5학년-8학년9학년-12학년1. 희소성과 선택NR/NR/N2. 기회비용과 상충관계NR/NR/N3. 생산성NR/NR/N4. 경제체제NR/NR/N5. 경제제도와 유인NR/NR/N6. 교환, 화폐, 상호의존성NR/NR/N7. 시장과 가격NR/NR/N8. 수요와 공급NR/N9. 경쟁과 시장 구조NR/NR/N10. 소득 분배NR/N11. 시장 실패NR/N12. 정부의 역할NR/NR/N13. 국내 총 생산NR/N14. 총수요와 총공급N15. 실업NR/N16. 인플레와 디플레NR/N17. 통화금융정책NR/N18. 재정정책NR/N19. 절대 우위와 비교우위, 무역장벽NR/N20. 환율과 국제수지NR/N21. 성장과 안정의 국제적 측면NR/NN: New Content Introduced, R= Content Reinforeced/Reviewed/Extended※ 한ㆍ중ㆍ일 학교 경제 교육과정의 비교한국일본중국초등학교-학습자의 생활경험과 지식의 통합성 강조-역사, 지리, 사회과학-5학년의 경우 제6차 교육과정에 비해 경제교육의 내용 강화, 거시 경제 개념 부분적 도입-지역 사람들의 생산이나 판매 활동과 그것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궁리에 관한 내용 학습-주된 산업의 개요나 특색 있는 산업지역, 외국과의 관련 등을 학습-소득, 지출행위, 희소성의 원칙, 낭비및 절약 등 합리적인 소비정신 배양-생산물과 생산과정, 직업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로 올바른 직업 선택관 배양중학교-1,2학년은 통합형 중심으로 3학년은 분과형 중심-7학년: 통합단원 1단원-9학년: 경제교육이 주로 강조-미시 경제학적 틀을 차용하여 개인, 기업, 국가나 지방 공공 단체의 경제 활동 등을 통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경제 현상과 그 의의 등을 이해하도록 구성-경제영역을 다루는 역사와 사회-인문성, 종합성, 실천성-미시영역: 시장의 기능과 소비자 및 생상자의 역할-거시영역: 정부의 역할과 과학기술의 중요성고등학교-심화선택 과목으로 -과목에서 지리적 관점에서 경제내용 다룸-현대사회 과목: 경제적 각도에서 현대 사회의 특징파악, 탐구하고 해결 방안 모색, 자세나 삶의 태도 생각-정치ㆍ경제 과목: 현대의 정치, 경제, 국제 관계의 동향이나 본질을 탐구하여 공민으로서 자질 양성-사상정치1: 경제학의 전 영역에 걸쳐 골고루 학습주제를 선정-미시영역: 시장요소 및 기능-거시영역: 국민 경제 조정자로서의 정부역할과 세계 자유무역의 중요성요약한국의 7차 학교경제교육과정은 초등을 제외하고 기본경제개념과 원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한국의 학교경제교육과정은 대단원의 구성이나 내용 편성에 있어 사례나 한국사회의 경제문제를 부분적으로 가미시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이는 형식적이나 경제 내용이 사회과적 틀 내에서 편성되어 있고, 사회과는 기본적으로 통합적이어야 하며, 통합성은 개별 학문의 개념이나 원리에서 보다는 ‘사례’나 ‘문제’를 통해 가능하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결과이다.
존 로크 (John Locke.1632~1704)의 사회계약론컴퓨터교육과 김지선1. 존 로크 (1632~1704)는 누구인가?존 로크는 1632년 8월 29일, 영국의 작은 마을 링턴에서 출생했다. 1647년 런던에 저명한 웨스트민스터 스쿨에 다니다, 1652년 옥스퍼드대학에서 윤리학 , 철학 등의 학문을 접하였고, 특히 이 시기에 데카르트 철학을 접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1667년까지 로크는 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위를 따고, 그 후 휘그당의 창시자인 샤르츠베리의 곁에서 일하며 정치에 관여, 저술 활동을 하게 된다. 1679년 로크는 명예혁명을 지지하고 홉스나 필머 같은 절대주의 정치학자들을 반대하기 위해 을 완성했다. 이어서 1689년에는 전부 양도 > 절대군주체제수익자 > 신탁 > 제한군주체제국민주권과 직접민주주의 > 일반의지 > 주권자사회계약자연권의 전면적인 양도자연권을 국가 또는 국왕에게 신탁 > 자연권의 보장모든 사람의 의지를 종합 통일 > 일반의지사회상태국왕의 통치 의지에 절대 복종, 절대군주정치를 통한 평화와 안정의 기대, 혁명은 절대 불가저항권의 유보, 미국 독립선언 및 영국의 의원내각제 성립에 사상적 토대 제공국민주권의 발동으로 불평등 관계, 사회 악덕을 시정, 프랑스 혁명에 기여3. 로크의 사상가. 시민정부이론① 존 로크의 계약사상㉮ 로크의 시민사회로크의 시민사회는 의식적인 행위와 노력으로 형성되는 인위적인 산물이다. 사람들은 자연 상태가 안고 있는 분쟁의 "불편들"을 극복하고, 자신들의 "생명과 자유와 재산"을 더 안전하게 지키고 향유하기 위해서, 각자가 스스로 동의한 계약으로 자연 상태에서 시민사회로 전환된다.사회성원 각자가 자연적 권력을 포기하고 양도하는 권력은 시민사회가 그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할 만큼이어야 하고 그 이상에까지 이르는 것으로 생각되어서는 안 된다. 시민사회의 권력은 "결코 공동선을 위한 것 이상으로 확대되리라고 생각할 수는 없는 것이다."로크는 자연 상태에서 인간이 두 개의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다. 첫째 것은 자연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보전을 위하여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일은 무엇이든지 행할 수 있는 권력으로, 이 권력은 시민사회가 제정한 법에 의해 공공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필요한 정도만큼 "규제되도록" 양도된다. 또 하나의 권력은 자연법을 위반한 범죄를 처벌하는 권력으로 사람들이 시민사회에 들어가면서 포기하는 공동체의 수중에 전적으로 양도한다.라이덴(W.von Leyden)은 위의 두 자연적 권력을 정부의 두 권력, 곧 입법권과 집행권과 대응시켜서 파악하려 했으나 로크는 두 권력은 그 성격상 아무런 유사성이 없는 별개의 것이라 했다.㉯ 로크의 계약 개념로크의 계약 개념은 당시 대부분의 휘그파들이 믿고 있던 계약과는 명백히 다른 것으로 휘그파가 생각하고 있던 것은 통치자와 신민 간에 맺어지는 지배-예속의 계약, 이른바 "통치계약"이었다. 그러나 로크가 말하는 "원초 계약"은 "각자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나의 사회 속으로 결합해 들어가는" 계약이며, "국가를 수립하거나 혹은 그 속으로 들어가는 개인들 사이에" 맺어지는 계약으로 이른바 "사회계약"이다.로크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과정과 정부를 수립하는 과정을 분리시킨다. 비록 이 두 가지가 거의 동시에 일어난다 해도, 그것은 명백히 구별되는 과정이었다. 그의 경우에 엄밀한 의미의 계약이 일어나는 것은 앞의 과정이며, 뒤의 과정에서는 계약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는 국민이 그들의 지배자와 계약관계에 들어간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는 통치계약의 관념을 받아들이는 대신, 그것을 신탁 관념으로 대치시켰다. 로크는 정부권력을 설명하는 곳곳에서 계약 대신에 신탁 관념을 도입하고 있으며, 그것을 어디까지나 수탁된 권력으로 규정하고 있다.신탁개념의 기원과 발달은 영국이었고 이미 17세기 영국에서는 아주 널리 통용되던 정치적 상투어였다. 신탁은 원래 법률용어로, 영국 법에서 신탁은 계약과는 사뭇 다른 개념이다. 계약은 양자 간의 권리-의무 관계이지만, 신탁은 위탁자와 수탁자, 그리고 수혜자를 필요로 한다. 수탁자는 위탁자나 수혜자 그 누구와도 계약관계에 들어가지 않으며 수탁자는 수혜자에게 일방적인 의무만 질 뿐 권리는 아무것도 없다.신탁개념은 절대군주정을 비판하고 지배 권력의 범위에 엄격한 제한을 가하려는 로크에게는 통치계약의 관념보다 훨씬 더 요긴하게 쓰일 수 있는 것이었다.② 통치론 - 국가의 목적은 시민의 재산 보호㉮ 배경『통치론』은 부르주아 시스템 속의 자산가 계층을 정당화하고 옹호하는 저술이다. 『통치론』의 출판동기는 '명예혁명'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영국 귀족들은 엔클로저 운동을 통해 부르주아로 발전했다. 존 로크는 이 부르주아의 대변인 격으로 『통치론』을 저술했을 가능성이 크다. 제임스 버크의 『우주가 바뀌던 날』을 보면 내과 의사였던 로크가 귀족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통치론』은 기본적으로 홉스의 『리바이어던』의 기반 위에 서 있다. 여기에서 홉스와 다른 견해를 덧붙이고 해설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이 둘의 관계와 이들이 근대사회에 끼친 영향은 C. B. 맥퍼슨, 『홉스와 로크의 사회철학』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치론』의 출발점은 소유적 개인주의다.㉯ 내용 (요약)[제1장] 서론“정치권력이란 재산의 조정과 보존을 위하여 사형과 그 이하의 형벌을 가하는 법률을 만들 수 있는 권리…”- 홉스에서는 ‘신체의 보존’이 그 목적이었다.[제2장] 자연 상태에 관하여“인간의 자연 상태는 평등한 상태이다.”“이러한 자연 상태는 자유의 상태이기는 하지만 결코 방종의 상태는 아니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사람들은 자기의 신체와 소유물을 마음대로 처분할 수 있는 완전한 자유를 갖고 있다.”- 홉스에게 자연 상태는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었다.- 로크에게 자유롭고 평등한 개인 free and equal individual 은 가장 핵심적 요소다.[제5장] 소유권에 관하여“인간은 자기를 보존해 갈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되며, 따라서 음식물과 기타 자연이 인간의 생존을 위하여 부여해 주신 것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존재로 볼 수가 있다.”- 인간의 소유권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밝히는 부분이다.“이 대지와 그리고 그 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사람들의 생존의 유지와 편의를 위하여 부여된 것이다.”“대지와 인간 이하의 모든 피조물은 만인의 공유물이지만, 그러나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일신에 대해서는 소유권을 갖고 있다. 이 신체에 대해서는 본인 이외의 어느 누구도 아무런 권리를 갖지 못한다.”- 내 몸으로 어떠한 노동을 하든 다른 사람이 간섭할 수 없다. 가치는 배제된다. 홉스가 말했듯 선한 것과 악한 것의 구분이 아니라 내게 좋은 것이 선한 것이다.[제7장] 정치사회 또는 시민사회에 관하여“정당한 전쟁에서 포로가 된 사람들은 말하자면 그 생명과 더불어 그 자유마저도 박탈당하고, 자산도 잃어버리고, 그 밖에 어떠한 재산도 가질 수가 없는 노예의 상태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상태에서는, 그들은 시민적 사회의 일원으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시민적 사회의 주요한 목적은 무엇보다도 재산의 보전에 있기 때문이다.”- 시민사회란 재산을 가진 시민의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③ 로크의 재산권 이론그의 재산권 사상은 “Second Treatise of Government”의 Chapter V. Of Property에 잘 나와 있다. 그의 글은 공리라고 생각할 수 있는 명제에서부터 하나하나 돌을 쌓아가는 연역적인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자연법사상의 철학은 그렇게 계단을 쌓아가는 것이 합당하다.자연법사상이라 하지만 수학적인 엄밀함으로 무장되어 있지는 않다. 그가 돈과 금, 은에 대해 가지고 있는 시각은 논쟁의 여지가 많다. 존 로크 역시 그가 발을 딛고 있는 정치적 입장에 맞게 주장을 전개해나가고 있다.모든 사람들이 개인의 천부적 재산권에 대한 로크의 주장과 정당화를 그의 시민사회와 정부이론의 중심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인간이 국가로 연합하는 것과 자신들을 정부의 지배하에 두는 가장 크고 주요한 목적은 그들의 재산 보전이다.
2011학년도사회과 교수-학습 과정안단 원Ⅸ. 경제 성장과 삶의 질1. 국민 경제와 삶의 질일 시2011년 5월 17일 3교시장 소1학년 1반 교실대 상1학년 1반 29명지도교사결재계부장교감교장고등학교차 례Ⅰ. 계획 .............. 11. 단원의 개관 ........ ....... ................ 1가. 지도 계통 ................ 1나. 지도상의 유의점 ....... 22. 단원목표 ..... 23. 단원 전개 계획 ............. 34. 모둠 구성 및 좌석 배치....4Ⅱ. 진단 ..............51. 진단학습 문제 52. 개인별 문항 분......21Ⅰ. 계 획1. 단원 개관사회과는 ‘사회 현상을 올바르게 인식하기 위해, 사회 현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익히며 민주사회의 구성원에게 요청되는 가치와 태도를 내면화함으로써 민주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육성하는 교과’이다. 사회과 교육의 목표인 ‘바람직하고 합리적인 시민적 자질 육성과 인성 형성’은 학습자의 사회 인식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이러한 학습자의 사회 인식은 사회 현상에 대한 지적인 이해를 통해 이루어진다.이 단원에서는 개별 경제 주체의 경제 활동이 아니라, 사회 전체적 관점에서 경제 현상을 살펴보게 된다. 거시적 관점에서 기본적인 경제 현상을 인식하고, 우리 경제 문제를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배운다.1. 국민 소득과 경제 성장에서는 국내 총생산 개념을 토대로 우리 경제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보다 안정되고,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루기 위한 방안을 살펴본다.2. 현대 경제 문제와 해결 방안에서는 경제와 관련된 우리 사회의 문제를 알아보고, 물가 안정과 고용 증대를 이루기 위한 방안을 알아본다.3.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과 협력에서는 우리 생활 속의 국제 경제 현상을 알아보고, 국제 거래의 필요성과 유용성, 국가 경쟁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알아본다.가. 지도 계통선수 학습?본 단원 학습?후속 학습Ⅱ. 민주 시민과 경제 생활·시장 경제의 안정·미래에는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산업 등장Ⅲ. 시장 경제의 이해·자유 경쟁과 공정성·시장 경제의 문제점과 대안 제시Ⅸ.국민 경제와 합리적선택1. 국민 경제와 삶의 질·국민 소득과 경제 성장·현대 경제 문제와 해결 방안Ⅳ. 국민 경제의 활동과 경제 변동·국민 경제 순환 과정·경제 성장의 국민 소득의 분배·물가 안정과 고용 증대Ⅴ. 세계 시장과 한국 경제의 미래 전망·개방 시대의 경제 관계·국제 경쟁력의 향상나. 지도상의 유의점1) 학생들이 수업에 대한 흥미와 가치, 탐구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강의법, 토론법, 문답법,시청각 매체 활용법 등의 적절한 지도 방법을장에서의 경쟁과 협력101. 생활 속의 국제 경제·전자 상거래 확산·다국적 기업의 국내 진출·국제 원자재 수급에 따른 가격 변화·생활 속의 국제 경제 현상을 다양하게 찾도록 유도한다.·국제 거래를 발생시키는 비교 우위 원리를 생활 속에서 스스로 찾아보도록 지도한다.·환율의 변동과 국제 수지의 변화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도록 지도한다.·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창의적인 방안 도출한다.102. 국제 거래의 발생·비교 우위에 따른 무역의 이익·환율의 의미와 환율 변동·국제 수지103. 국가 경쟁력·국가 경쟁력 결정 요인·우리 나라의 국가 경쟁력3. 단원 전개 계획4. 모둠 구성 및 좌석 배치가. 모둠구성1학년 1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6모둠(대략 5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사회과 학습도와 참여도에 따라 평등하게 배치하였다.나. 좌석배치교탁Ⅱ. 진 단1. 진단학습 문제구분진단학습요소평가 문항정답선수학습국민 경제와 소비생활1. 다음과 같은 행위는?물건을 구입하거나 서비스를 제공받는 행위① 저축 ② 소비 ③ 투자 ④ 생산 ⑤ 경쟁②국민 소득의 지표2. 다음 용어에 대해 아는 대로 쓰시오.① 국내 총생산 (GDP)② 국민 총생산 (GNP)국내 총생산: 일정 기간에 한 나라 안에서 생산된 최종 생산물의 시장 가치의 합국민 총생산: 일정 기간에 한 나라의 국민 전체가 생산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 가치를 화폐로 합산한 것합리적인 소비 형태3. 다음 중 가장 합리적인 소비 자세를 가진 사람은?① 기현: 분수에 넘치더라도 비싼 물건을 사야해② 남일: 충동적이긴 하나 사고 싶으면 사는 거지③ 영표: 모조품이면 어때, 상표가 중요하지④ 종국: 가격과 품질을 비교한 후 물건을 사야지⑤ 지성: 품질과 가격은 어떻든 유행에 따라야 해④민주시민의 경제활동4. 다음은 민주시민의 경제적 행동 중에 어디에해당하는가?시민들은 개개인으로 대항하기 어려운 일에 집단 행동을 취하는 등 능동적으로 나서기도 한다. 소속 집단의 이익을 위해 혹은 정부나 다른 집단의 잘못을 가리고 시정하기 위있는 수업요소를 첨가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과목항상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간혹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보통이다발표하기가 두렵다계인원(명)2715529%6.xx24.xx51.xx17.xx100라. 발표에 대한 태도는 어떠한가?조사결과 발표에 대한 태도는 51%로 ‘보통이다’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발표하기를 두려워하는 학생이 17%로 나타나서, 이러한 학생은 교사가 꼭 교정을 해주어야 할 것이다. 발표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참여할 준비가 되어있는 학생이 30%로 나타났다. 어떠한 과목이든 학습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수업을 이끌어 가는데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교사는 되도록이면 많은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여 스스로 발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면, 학습자 위주의 수업을 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마. 평소 사회 교과의 학습(예습?복습)은 어느 정도인가?과목매일 1-2시간 이상매일 30분이상필요에 따라한다시험 기간에만 한다전혀 하지 않는다.계인원(명)11205229%3.xx3.xx68.xx17.xx6.xx100조사 결과 사회교과에 대한 학습은 68%의 비교적 많은 학생들이 필요에 따라 학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학생들이 꾸준한 학습보다는 시험이나 필요한 상황이 와야지만 학습을 하려는 성향이 높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수행평가나 조사과제를 통해서 학생들이 예습?복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바. 가장 좋아하는 사회 수업방식은?과목모둠별 탐구학습강의식 수업질의?응답식 수업시청각 수업계인원(명)1284529%41.xx27.xx13.xx17.xx100조사결과 41%의 비교적 많은 학생들이모둠별 탐구학습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이어 27%로 강의식 수업을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과 수업은 특히나 학습자의 참여와 협동학습이 중요한 기능을 하는 과목이라 할 수 있다. 학생들이 모둠별 탐구학습을 선호 한다는 것은 학생들이 참여가 흥미도보다 높게 나타난다고 볼 수 있으며, 교사는 모둠별 탐구학습과 강의식 수업 등 학생PPT▶ 판서개별▶ 삶의 질과 경제 성장과의 관계에 대해 설명한다.-PPT를 보조자료로 이용하여 설명하고, 중요한 내용은 칠판에 판서한다.▶ 교사의 설명을 잘 듣고, 교과서에 판서 내용을 기록한다.▶교과서▶ PPT▶ 판서개별정리(7분)학습목표 재확인 및내용정리▶ 학습 목표를 상기시키고, 수업 내용을 정리한다.▶ 학습 목표를 다시 한 번 잘 숙지하고, 집중하여 설명을 듣는다.▶ PPT전체형성평가▶ 형성 평가 문제를 풀게 한다.- 나눠준 형성 평가 문제를 풀게 한 다음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정답을 말해준다.- 정답률을 확인하여 학습이해도를 점검한다.▶ 학생들에게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형성 평가 문제를 푼다.- 형성 평가 문제를 푼다.- 교사의 정답으로 채점을 한다.▶ 모르는 내용은 질문 할 수 있도록 한다.▶ 형성평가지전체차시예고및과제제시▶ 차시를 예고한다.▶ 과제를 제시한다.- 교과서 읽어오기▶ 집중해서 듣는다.▶ 과제를 메모한다.전체인 사▶ 밝게 인사한다.▶ 밝게 인사한다.전체2. 본시 확인학습가. 형성평가 문제형성평가요소형성평가 문항정답국민소득의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1. 다음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에서 골라 쓰시오. ㄱ. 국내총생산(GDP) ㄴ. 국민총생산(GNP)ㄷ. 1인당 국내 총생산① 일정 기간에 한 나라의 국민 전체가 생산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 가치를 화폐로 합산한 것 ( )② 일정 기간에 한 나라 안에서 생산된 최종 생산물의 시장 가치의합( )③ 국내 총생산을 인구수로 나눈 것으로 각국의 경제 수준을 비교할 때 주로 사용 ( )① ㄴ② ㄱ③ ㄷ경제 성장과 삶의 질2. 다음 내용을 읽고 옳으면 O, 틀리면 X표를 하시오.① 삶의 질은 국민 소득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 )② 국민 소득의 규모를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로 국민 총생산과 국내 총생산을 들 수 있다. ( )③ 국민 총생산이 국내 총생산보다 경기의 흐름과 경제 상황을 잘 반영하기 때문에 더 많이 사용하는 것이 최근 경향이다. ( )④ 국내 총생산이 높은 국가는 반드의 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