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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도 서울대학교병원 신규간호사 합격자 자소서
    좌우명 및 생활신조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자.봉사활동 및 해외연수활동누군가를 도우며 느끼는 행복감누군가를 돕고 있다는 생각, 그 도움이 정말 필요한 것일 때 행복함을 느낍니다. 대학교 봉사동아리를 시작으로 총 264시간의 봉사를 해왔습니다. 장애인시설, 요양원, 낮병동, 이동센터 등 다양한 곳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가가는 법을 배웠고, 헌신과 배려정신도 키웠습니다.자기소개생각지 못했던 간호사의 길사실 저에게 구체적인 꿈은 없었습니다. 그저 남을 도와주며, 봉사하는 직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있었습니다. 성적에 맞춰 우연히 들어온 간호학과이지만 공부를 할수록 간호사, 간호학에 대한 자부심은 점점 커졌고, 서울대학교병원의 간호사가 되고 싶은 마음도 간절해졌습니다.환자, 가족으로 만들기다들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외칩니다. 정말 고객이 신뢰하도록 하려면(신뢰를 주려면..-,.-) 가족처럼 여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목이 말라 15분 간격으로 입 안을 닦아주어야 했던 할아버지를 보며 "우리 할아버지라면 무엇을 더 해주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가족에게 최상의 것을 주고 싶어 합니다. 양질의 간호를 위해 지금까지 최고를 지향해왔습니다. 근거기반간호를 위해 교육에 충실히 매진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최상의 진료로 가장 신뢰받는 병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도록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기계발에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취업| 2013.07.26| 1페이지| 3,000원| 조회(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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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도 서울대학교병원 간호사 공채신규채용 면접족보. 평가A+최고예요
    ?준비하는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지피지기이면 백전백승입니다. 자소서를 보면서, 또는 이전에 episode들을 다시 떠올려보면서 자신을 많이 연구하고, 또한 서울대병원의 홈페이지에 들어간다던지 면접보시는 오병희 원장님, 송경자 간호본부장님들의 관련 기사도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도 그렇게 했구요.-절실하고 배고픈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실 7명이서 한 조가 되어 면접을 보는데 시간은 단 15분입니다. 자기소개는 시간제한이 없지만 고려한다면, 1분을 조금 넘기거나 그 쯔음이 되어야합니다. 저는 집에서 6명의 면접관들을 나타내는 종이를 붙여놓고, 실제 옷을 입고, 동영상으로 촬영해보았습니다. 한 번 쯤은 해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습관들, 어색해서 머리나 코를 만진다던지, 어깨가 삐뚤어져있다던지 다리모양이 이상하더라던지 등을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면접보면 고쳐져요. 말이 15분이지 정말 1분처럼 빨리 지나가니까 그렇게 힘들지않아요. 무튼 추가질문은 1개정도 받을 수 있고, 못 받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 공통질문인 자기소개에서 자신의 모든 걸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야합니다. 미리 준비한 자기소개를 단순히 외워서 말한다 생각하지 말고, 말하면서 그와 관련된 장면이나 episode를 생각하면서 정말 진실되게 또한 절실하게 면접관님들께 어필해야합니다. 중요한건 계속 웃는 미소와 6명의 면접관님들을 한명씩 바라봐주는 여유를 가지면서요. 실제로 간격이 생각보다 매우 가까워서 다 보여요.그리고! 자신감있게! 똑같은 말을 해도 태도에 따라 느낌이 확 다릅니다. 저는 면접관님들 눈을 마주치며 자신감있게 큰 목소리로 말하려고 했던 것 같네요.보니까 토익은 700대 중반정도이상인 사람도 붙는 것 같아요. 성적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반대로 토익이 980점인데도 면접에서 떨어진 사람도 있어요. 제 생각에는 그거에 연연하지 않고 그 병원을 향해 묵묵히 노력하면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사실 ‘널스스토리’ 하루에도 몇 번씩 들락날락 하면서 하면서 행복함을 느끼고, 그 care가 한 인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점에서 미래의 간호사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 자부심을 가지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LA, 뉴욕 등 세계로 뻗어나가 최고의료를 자랑하고 있는 이 곳 에서 더 넓고 큰 시야를 가지고 싶고, 인재의 역량을 키워주는 많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기계발을 하여 병원의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특히 체계화되어있는 공공보건의료사업단에 참여하여 사회에 공헌하고 싶습니다. 저는 꼭 서울대학교병원의 간호사가 되어 환자와 진심으로 소통하고, 더불어 동료와 사회와도 소통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1-Q. 봉사를 통해서 무엇을 배웠나요?-> 저는 봉사를 통해서 상대방 마음을 먼저 읽어주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전에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날은 윷놀이 대회를 했고, 저는 심판을 봤습니다. 그런데 윷놀이에서 지는 애들이 하나같이 울었습니다. 전 어떻게 달래야하나,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생각하며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센터장님께서 “그래, 계속 울어. 속상하지?”하며 토닥거려주었습니다. 그 후 애들이 차분해지면 차근차근 설명하셨습니다. 센터장님께서는 아이들의 속상한 마음을 먼저 읽어주셨습니다. 그 때 깨닫고, 내 입장이 아닌 아이들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감정적 지불을 해야겠다고 배웠습니다.1-Q. 왜 한 곳에서 꾸준히 하지 않았습니까?-> 저도 그 점이 아쉬운데요, 다양한 곳에서 만나고 경험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사실 봉사를 방학동안만 주로 해서 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방학이 되면 다른 봉사를 찾아보곤 했는데요, 올해부터는 한 보육원에서 지금까지 꾸준히 봉사를 해오고있습니다.1-Q.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 에피소드-> 노인정신센터에서 할머니들께 손마사지 해드리면서 1:1로 이야기도 나누는 봉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같이 핸드벨 연습도 하여 공연도 했습니다. 같이 하나가 되어 무대에 서보기도 하고, 손마사지로 접촉을 하면서 1:1로 깊은 대화를 나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봉사를 해왔고, 앞으로도 동료들과 같이 일을 하여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겠습니다.3. 가장 힘들었던 적제가 생각하는 가장 힘들었던 적은 2009.11.12 수능날이었습니다. 보통 모의고사를 보면 영어하고 수리는 항상 1,2등급은 나왔고, 그 날도 문제를 풀면서 점수가 나쁘게 나오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나쁘지 않은 예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PC방에 가서 답을 맞추어보는데 그렇게 믿었던 수리조차 싸그리 3등급이 나왔습니다. 그것도 3,4등급의 경계선이었습니다. 여태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해왔던 내 삶이 모두 무너지는 듯 했고, 앞이 안보였습니다. 그날 밤 침대에서 펑펑 울다 잠이 들어 눈이 퉁퉁 부은채로 학교를 갔습니다. 2,3일 정도 어둠에 허덕이다가 다시 갈 길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그 전에는 제가 능동적으로 무엇을 찾은 적이 없었는데, 그 때는 정말 절실했기 때문에 대학이 정해지기 전까지 가능한 방안을 직접 찾아봤습니다.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제가 겸손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더 절실함도 없었던 것 같구요. 그래서 요번 취업에 있어서는 그런 상황을 반복하고싶지않아 절실하게 배고픈 자세로 임했고, 서울대병원도 직접 가보고 저 자신과 서울대병원을 탐구하는 등 열정을 다해 노력했습니다.3-Q. 열정을 다해 서울대병원을 위해 무슨 노력을 했나-> 저는 사실 몸이 건강해서 병원에서의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더구나 이런 큰 병원은 더더욱 가본적이 없고, 서울대학교병원도 이름만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고싶은 병원인데, 직접 경험해보아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무작정 서울대병원을 탐방했습니다. 본 건물과 어린이병원, 암병원을 다녀왔는데요, 우선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시설이 크고 깔끔해서 쾌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구석진 곳이라도 방향표시와 장소이름이 바닥에 표시되어있어 길을 잘 찾을 수 있었습니다. 병동 복도에는 운동코스라고 숫자도 구체적으로 표시되어 있었고, 고객의 소리도 실제로 반영하고 있다는 글이 게시irl. Standing in front of a boy.8. 건강관리방법최대 9시 이후에는 먹지 않고, 근력운동 20분 한 후 유산소운동, 걷기25분, 뛰기 15분을 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거나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에는 근력운동만 실내에서 합니다.9. 스트레스 관리방법단순하게는 그냥 자거나 친구들과 수다를 떨거나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면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그러다 이것으로도 풀리지 않으면 좀 더 차분하게 독서를 하거나 생각을 정리하며 메모를 하는 등 자기투자를 합니다.10. 떨어지면 기분이 어떨 것 같나앞이 깜깜해집니다. 저 자신에게도 실망하지만, 저보다도 실망할 부모님을 떠올리니 앞이 깜깜합니다.11. 별명은머리가 아줌마 파마머리였을 때는 'oooooo'였고, 반장이었을 때는 '반장', 선도부장이었을 때는 그냥 '선도부장'이었고, 중학교때는 개미였습니다. 부지런한 곤충 개미가 아니고 그냥 이름 앞에 개-자를 붙여서 부르는게 유행이었는데 개oo를 줄여 부르다보니 '개o'가 되었습니다. 대학 들어와서는 앞의 두 글자만 따서 'oo'라고 불립니다.12. 가족 중심의 자기소개우선 저희 아빠는 제가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부지런히 일을 나가시고, 남 부끄럼 없이 진실 되게 사셨고, 주위에 사람들이 많으며 남 일을 내 일같이 생각하십니다. 저희 엄마께서는 정말 헌신적이십니다. 고등학교 때 원룸에서 자취를 했는데, 3년 내내 주말에 태우러 오셨고, 제가 모 먹고 싶다는 한마디에 잊지 않고 꼭 해주십니다. 제 동생은 요번에 군대를 가서 철이 든 기특한 동생입니다. 1살 차이라 맨날 싸우기만 했는데, 어렸을 때부터 누나를 지켜준 동생입니다. 이제 전 학생이 아닌 사회인이 되었으니 독립심을 키우고 지금까지 받은 사랑을 되돌려줄 차례인 것 같습니다.13. 성적유지비결처음에는 솔직히 돈 때문이었습니다. 아빠께서 열심히 일 하셔서 제 등록금을 다 내주셨기 때문에, 그에 보답하기 위해 아빠를 생각하며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다보니 조 간호사에 대해서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수능이 예상 밖으로 결과가 좋지 않아서 나아갈 길이 전혀 안보였습니다. 담임 선생님과 논의 끝에 다군 전형으로 지원하기로 하였고, 결국 추가합격으로 간호학과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전 그 때의 결정이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4년동안 이론과 실습을 공부하면서 후회했던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17.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열정과 절실함이 묻어있는 초심을 잃지 않고,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을 가진 간호사가 되겠습니다.18. 포부최근에 종현이법, 조시 킹 이야기와 관련해 환자안전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기본, 원칙, 양심을 잘 지켜 환자사고를 예방해 불필요한 죽음과 추가비용을 절약하고, 간호학적 문제해결과 더불어 설명, 교육 등 진심어린 간호를 통해 병원에 이바지하겠습니다.19. 취미저는 예나 지금이나 심심할 때, 취미로 정리정돈을 합니다. 서랍장이나 책장, 옷장을 가지런히 정리하거나 배치를 바꿉니다. 먼지난다고 엄마가 잔소리를 하실 때도 있지만, 정리정돈된 모습을 보고 나면 스트레스도 풀리는 것 같고 정신도 정리된 것처럼 깨끗해집니다. 정리정돈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이 부서에 있으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을 하게 되는 것은 물론, 물건을 쉽고 빨리 찾을 수 있어 업무효율을 높여줄 것이라 생각합니다.20. 자신의 단점사람들과 얘기하다보면 저는 주로 들어주는 쪽입니다. 그러나 들을 때마다 상대방의 의견을 막힘없이 수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냥 받아들이는 점을 고치기 위해 저는 한 번 더 생각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정말 그 의견이 맞는걸까?' '다른 의견은 없을까?'하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되 비판적으로 받아들여 유연한 사고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21. 자신의 장점저는 웃는 상이라는 소리를 들어왔고, 심지어 친구는 눈가에 주름 생긴다고 적당히 웃으라고 했습니다. 실습을 하면서 바쁜 간호사선생님들의 무표정한 모습을 보아왔고, 그걸 보면서 전 .
    면접준비| 2013.07.26| 9페이지| 3,000원| 조회(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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