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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자동차(하이브리드,클린디젤,연료전지)의 국내외 현황과 벌전경향, 모터쇼 등장 친환경 자동차 평가A+최고예요
    친환경 자동차Report- 하이브리드, 클린디젤, 전기, 연료전지 자동차에 관한 국내, 국외의 기술 개발 현황과 수준- 2000년대 세계 각국 모터쇼에 등장한 친환경 자동차목차.◆국내 국외 개발현황1.하이브리드 자동차2.클린디젤 자동차3.전기 자동차4.연료전지 자동차◆모터쇼에서 소개된 친환경 자동차1.친환경자동차(2011년 도쿄)2.그 밖의 여러 가지 친환경 자동차1.하이브리드 자동차하이브리드 자동차(HEV, Hybrid Electric vehicle)는 서로 다른 2종류 이상의 동력원을 효율적으로 조합한 차량을 의미한다.- 내연기관인 엔진과 전기모터의 장점을 혼합하여 기존 자동차보다 환경 친화적이면서 고효율 성능을 발휘한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청정에너지를 사용한 자동차는 아니지만, 유해배출가스와 연료소모를 최소로 하는 기술이고 다른 대체에너지 기술에 비해 시장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각광받고 있다.□ 국내○ 국내의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기술도 급속도로 성장중에 있다.- 현대자동차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하이브리드 차량 중 최초로 순수 전기차 모드로 주행이 가능한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차량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개발- 이 차량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 ‘블루 드라이브’가 적용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하여 기존의 니켈수소 배터리보다 출력밀도와 에너지 밀도가 높으며 중량도 가벼워 연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시키고 있다.- 또한 171마력의 엔진출력과 41마력의 전기모터(30kW) 출력으로 212마력의 출력을 내고 순수 전기차 모드로 100km까지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연비는 리터당 15.7~16.5km 정도□ 국외○ 현재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하여 가장 활발한 연구와 실용화를 이룬 나라는 일본 자동차 제작사인 도요타이다.- 도요타는 다양한 하이브리드 자동차(97년 PRIUS, 2003년 NEW PRIUS) 출시로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급 촉진하고 있다.- 또한 도전망이다.○ 향후 2050년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들의 시장점유율이 30~70%에 이를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2.클린디젤 자동차클린디젤이란 21세기 들어 전지구적 화제인 에너지문제와 환경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큰 변혁의 중심에 있는 환경과 에너지 측면에서 획기적 효율성향상이 가능한 자동차로서 일본의 하이브리드와 경쟁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미국의 Tier-2 Bin 5, 일본의 신장기규제 또는 유럽의 EURO-6 배출가스규제를 만족하고, 2012년 지구 온난화가스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초고효율 디젤엔진을 의미한다.□ 국내그러나 우리나라는 체계적인 산업육성책이 없이 잘못된 유가정책에 의하여 정반대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어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 산업인 클린디젤의 경쟁력이 상실되고 이로 인한 자동차산업의 사양화가 염려되는 실정이다.□ 국외미국클린디젤 관련 각국의 현황을 살펴보면 미국은 Freedom Car의 Clean Diesel 전략에 따라 50%이상의 효율을 갖는 상용엔진 개발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고 유럽은 2008년 1월에 발표된 CARS 21 이니셔티브 프로그램에 의하면 2015년까지 자동차제작사들의 차량평균 이산화탄소배출수준 125g/km 이내로 줄일 계획이며, 이 중심에 디젤차 보급확대가 예상된다.유럽유럽 자동차 업체들이 클린 디젤 차량으로 자동차 천국인 미국 공략에 나서 일본의 하이브리드 차량과 유럽의 디젤차량과 경쟁하는 상황으로서 벤츠의 블루테크 등 첨단 디젤엔진은 미국의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시키고 있고 미 당국도 이를 인정 하이브리드 차량과 함께 디젤차량을 친환경차량으로 인식하고 있다.기존의 디젤엔진은 1990년대에 등장한 커먼레일 연료분사시스템과 배출가스정화장치의 채용으로 인하여 디젤 엔진의 배출가스가 가솔린 수준으로 깨끗하여졌고, 연료효율성도 크게 향상되어 지구온난화가스인 이산화탄소의 배출도 가솔린보다 크게 저감되어 친환경차로 재탄생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90년대 후반부터 디젤차제주도에서 시범운행을 실시하였다.○ 현대자동차는 상기 국가프로젝트로 전기자동차개발에 참여하고 있지만, 배터리기술의 한계와 충전인프라 구축 등에 문제가 쉽게 해결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플러그인하이브리드와 수소연료자동차 개발을 병행하고 있다.2)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도 1991년 납전지를 탑재한 ?프라이드? 전기자동차를 개발하여 형식승인을 취득하고 1994년 9월 시판을 계획하였으며, 1993년에 ?세피아? 전기자동차와 ?베스타? 전기자동차를 개발하여 ?프라이드? 전기자동차와 같이 대전엑스포에서 운행하고 있다.- 납전지를 탑재한 ?세피아? 전기자동차는 직류전원, ?베스타? 전기자동차는 교류전원으로 개발되었으며, 1회 충전거리는 각각 190km와 120km, 최고속도는 160km/h와 90km/h로 각각 개발되었다.○ 기아자동차는 전기자동차를 현대기아 자동차그룹내 남양연구소에서 현대자동차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어 현대자동차의 전기자동차 발로드맵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다.3) GM Korea○ GM Korea는 구 대우자동차 시절인 1993년 12월에 르망플랫폼을 사용하여 전기자동차를 개발하기 시작하여, 1994년 ?에스페로? 전기자동차를 개발였으며,1995년에는 알루미늄 차제를 이용한 전기자동차를 개발하였음○ 1996년에는 씨에로 플랫폼에 고성능 납전지를 사용한 ?DEV-4?를 개발하였으며,1997년 4월에는 ?DEV-5?를 개발하였다.- ?DEV-5?는 니켈메탈수소전지를 탑재한 4인승 3도어의 해치백 타입으로알루미늄과 FRP로 경량화를 시도하고, 최고속도 124km/h, 1회 충전거리201km의 성능을 구현한 것이다.4) 르노삼성○ 2012년말 양산을 목표로 한 ?SM3?전기자동차 5대를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에서 운행 중이다.- ?SM3? 전기자동차는 르노가 유럽에서 2만유로에 판매하고 있는 전기자동차?Fluence Z.E.?와 같은 모델이며, 대용량 배터리를 3분 만에 교체하는 새로운방식의 전기자동차이다.□ 국내 전기자동차의 기술경쟁력 수하였다.- 포커스 전기자동차 판매는 올해 말 캘리포니아주에서 개시될 예정이며, 태양 전지판을 선택사양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동 태양전지판으로 전기차를 직접 충전하는 방식은 아니고, 발전된 전기를 전력망에 송전함으로써 차량 충전용 전기료를 상쇄하는 방식으로 알려졌다.○ 포드는 중국 자동차 산업의 고연비 차량 개발 트렌드에 맞춰 현지 합작 파트너인창안 포드마쓰다 자동차(CFMA)와 중국 시장용 전기자동차 생산을 검토 중에 있다.3) 르노○ 르노는 신흥시장에서 선진시장까지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와 충전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양산 전기자동차의 시장경쟁력을 강화하여 동 분야의 세계 1위를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였다.- 르노는 이를 위해 일반인들이 쉽게 전기자동차를 접할 수 있도록 3가지 충전시스템을 도입하여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르노는 컴팩트밴, 패밀리카, 소형 씨티카 등세 가지 종류의 전기자동차 모델을 공개 했으며, 2012년 이후에는 전 차종에서 전기자동차를 출시하여 시장에서 다양한 고객요구를 충족시킬 계획임○ 르노는 6~8시간 완충시간이 필요한 일반표준형방식(전기플러그 충전방식)과 급속충전방식, 휴대폰과 같이 배터리를 교체하는 교환방식(배터리 교체시간 약 3분소요)등 3가지의 충전방식을 제공한다.4)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메르세데스 벤츠는 2011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하이테크 슈퍼 전기자동차?SLS AMG E-CELL?을 선보였고, 최근 동 모델의 양산화가 결정되어 소비자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또한 메르세데스 벤츠의「E-Cell」전기자동차는 4도어 5인승 해치백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전기자동차로서, 최고출력 95마력을 발휘하고, 한번 충전으로 최대200km까지 달릴 수 있다.5) BMWBMW 그룹은 MNI의 전기자동차 버전 「MNI E」를 필두로 전기자동차 사업을하기 위해 700대의「MNI E」를 세계 주요도시를 중심으로 배치하여 실제 전기자동차의 기술과 실제 소비자들료전지시스템을 장착한 것으로 2004년에 개발되었다. 1세대 연료전지 자동차인 싼타페 연료전지차(75kW급) 대비 투싼 연료전지 자동차의 차이점은 동절기 시동성을 향상 시키고 항속 거리를 크게 개선하였다는 점이다. 이는 영하의 온도에서 작동하는 연료 전지와 새로운 고압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포함한 관련 기술을 발전시킨 결과이다.이후 2006년에는 자체개발한 80kW급 연료전지를 장착한 투싼 및 스포티지 자동차를 선보였으며, 이후 발전을 거듭하여 2009년 이후 제3세대에 해당하는 보레고(모하비) 연료전지차량 (115kW급), 투싼 iX 연료전지차량(100kW급)을 차량모니터링 프로그램에 투입하여 평가중이며, 700기압 수소충전시 주행거리도 최대 750km에 이르고 있다. 2012년 이후에는 소규모 생산(연간 1천대)을 시작하여 2015년에는 연1만대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국외1) 미 국1993년 DOE는 General Motors(GM), Ford, Chrysler 등의 자동차회사, 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LANL), Argonne National Laboratory(ANL) 등의 연구기관, 대학 등과 함께 차세대 자동차 개발을 위하여 총연구비 3억$, 총연구기간 10년(1993~2002년)의 PNGV(The Partnership for a New Generation of Vehicles)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1997년 이후에는 하이브리드 엔진, 직접분사 디젤엔진, 연료전지 분야로 연구개발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중에서도 연료전지가 미래형자동차용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했습니다.GM은 1998년, Ford는 1997년, Chrysler(1998년 Daimler와 합병)는 1999년에 각각 연료전지 자동차 시작차를 개발하여 발표했습니다.2) 캐나다1984년부터 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 스택 개발을 시작한 캐나다의 Ballard Power Systems는 1987년 2kW 스택 개발에 성공한 후 성능향상과 용량증대에 주력하여 1989
    공학/기술| 2012.09.26| 16페이지| 1,000원| 조회(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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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체벌 반대
    학생체벌은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입론)첫번째최근에 학생체벌금지제도가 시행되기 시작했습니다. 학생체벌금지제도란, 어떠한 상황이든지 손과 발, 도구를 이용한 모든 형태의 체벌이 금지되는 제도입니다. 예전부터 여러 가지 이유로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제도였지만 체벌이 사라짐으로 인하여 누구든지 고통 받지 않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체벌에서 오는 반발심을 없애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저희는 학생체벌금지제도에 대하여 찬성합니다. 지금부터 저희가 학생체벌금지제도에 찬성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첫째, 체벌은 과학적으로 의미가 없습니다.심리학자인 스키너는 학습자의 생동을 바꾸는 데는 처벌보다 정적 강화 즉, 어떤 행동에 대한 대가로 좋아하는 자극을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였습니다. 현대 심리학에서도 처벌에는 교육효과가 없다는 이론이 정설입니다. 처벌은 오용되거나 남용되기 쉽고, 잘못된 행동을 일시적으로 억제할 뿐이지 바람직한 행동이나 태도를 이끌어 내지 못합니다. 체벌에 대한 교육적 효과가 없다는 것이 증명된 셈입니다.둘째, 체벌은 공포와 불안감을 일으킵니다.체벌의 효과를 얻는 것은 당한 학생이 아닌 다른 학생인 경우가 많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한 학생이 체벌을 당하는데 그것을 목격한 다른 학생들이 공포를 느껴 체벌이 가해질 만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학생들에게 공포와 불안감을 조정하는 것이 올바른 교육이라 사료되지 않습니다.셋째, 체벌은 부작용이 많습니다.교사 개인에 따라 체벌의 유무나 정도가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선생님에 따라 태도를 다르게 가지기도 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살아남는 요령일 뿐이지, 결코 올바른 교육적 효과가 아닙니다. 체벌은 효과도 오랫동안 지속되지 않습니다. 체벌이 사라지면 행동도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체벌은 학생을 억압할 뿐, 내면의 도덕성은 키워 주지 못합니다. 오히려 거짓말과 같은 잘못된 생각과 해결방식을 심어줄 가능성이 큽니다. 이렇게 체벌은 목적인 교육적 효과에 역방향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부모와 계도 체벌에 의해 나빠질 수 있습니다. 유대 관계를 끊을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다는 의미입니다. 자신감을 잃게 하거나 무력감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체벌은 육체적으로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피해를 주기도 하는데,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은 성인이 된 뒤 우울증이나 알코올중독, 자살충동 증상을 겪기 쉽습니다.최종적으로 저희의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체벌의 목적이 교육적 효과를 얻는 것인 만큼, 체벌은 교육적 효과를 주지 못하므로 실행될 이유가 없습니다. 체벌은 교육적 효과보다는 부작용이 많고, 체벌을 대신할 시스템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학생체벌금지제도에 대하여 찬성하는 바입니다."학교체벌 과연 옳은것인가 저는 개인적으로 전면폐지에대해서 적극 찬성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맞으면서 크는것을 일상적이고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동물이 아니기때문에 맞으면서 클 이유는 없습니다. 체벌에있어 매보다는 대화가 우선이 되어야하는데 교사를 안정적인 직업으로만 여기는 사람들이 늘고있어 심히 우려가됩니다 훈육수단의 부재보다는 감정섞인 폭력을 쓰는 교사들의 마음가짐을 바꿔야합니다 또한 이러한 학교체벌 전면금지는 전세계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오장풍 교사사건에서 학생이 발길질당하고 두들겨 맞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선생님을 말리기는 커녕 가만히 앉아 그저 맞는구나하고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이러한 환경에 아이들의 노출된다면 오히려 아이들이 폭력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굳이 매가 아니더라도 학무모 소환제 벌점제 등을 통해 충분히 훈육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에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출처] 체벌 찬반논란에 관한 의견 (Master All Information Of World) |작성자 Tola"우선 인간은 동물 맞습니다. 인간이 그토록 자랑하는 이성도 결국 고통의 산물일 뿐입니다. 포식자에 비해 한없이 약하고, 숨거나 도망가는것조차 어려워서 고통으로부터방법과 수단을 연구하면서 발달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체벌을 하등생물한테나 사용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체벌은 인간의 초기부터 내려온, 엄연히 학습을 촉구하는 효율적이고 근본적인 수단입니다.몇몇 폭행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지만 논란이 되는 체벌은 정상적인 체벌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법적인 판결에서 알 수 있듯이 체벌이 아니라 일종의 폭행일 뿐입니다. 폭행의 동기를 체벌의 허용이라고 하는것은 그저 일방적으로 체벌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명분일 뿐입니다. '체벌=폭행'의 명제는 거짓입니다. 그 개념에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체벌의 금지를 주장하기 전에 체벌의 명확한 개념 및 폭행과의 엄연한 차이점을 확립하고, 논란이 되는 행위들이 과연 체벌에 속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게다가 체벌이 아이들에게 잘못된 영향을 끼친다고 우려를 하지만 역으로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아이들은 체벌을 통해 사회 규범의 실현에 대한 의무를 효율적으로 학습하게 되고 가장 기초적인 사회화를 이룹니다. 우리는 맞는것을 당연하게 여기게 된것이 아니라 사회속에서는 잘못을 하면 그에 합당한 불이익이 돌아오는것을 당연시하는 겁니다.체벌이 아닌 학부모 소환제, 벌점제 등의 대안이 많이 언급되지만 학부모 소환제는 본인의 잘못을 타인에게 넘길 수 있다는 인상을 주어 오히려 더 많은 잘못을 유발할 수 있고, 벌점제는 관리자와 관리대상의 비율이 현격히 차이가 날뿐더러 수많은 경우를, 심지어 사생활까지 침해되는 감시해야 하기에 더욱 실현가능성이 적습니다. 굳이 체벌을 없애야 한다면 아이들에게까지 성인들의 법을 100% 적용해서 잘못에 따른 책임을 모두 본인에게 묻고, 실형까지 이루어져야 합니다.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체벌은 단순히 잘못을 무력으로 응징하는것이 아닙니다. 그 속에는 오랜 시간동안 보존되온 인간이라는 종의 근본이 녹아있습니다."한 고교 교사가 여학생을 심하게 때리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돼 체벌 논쟁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어떤 경우에도 체벌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과 ‘제이며 올바르게 사용할 경우 교육적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 엇갈린다. (hani.co.kr)는 4월3일치 사설을 통해 교육부에서 학교 체벌을 허용하고 있는 현행 정책에 문제가 있다며 학교 체벌 허용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예상 논제1. 체벌이 교육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가2. 가정에서의 체벌과 학교에서의 체벌은 다른 것인가3. 사회적인 폭력성과 체벌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4. 체벌을 허용할 경우 그 기준을 어떻게 정해야 한다고 보는가5. 체벌을 금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6. 폭력과 체벌은 같은 것인가 다른 것이라면 그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 논제 해석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0% 가량이 ‘체벌은 효과적’이라고 답했으며, 학부모 응답자의 70% 가량이 자녀에게 체벌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다수가 인정한다고 해서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다. 체벌을 금지하는 것이 학생인권 보호 차원에서 바람직하다는 주장도 있다.서로 다른 주장의 기본 내용을 알아보자. 체벌 허용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통제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현재의 학교교육 현실에서 체벌은 다수 학생들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꼭 필요하며, 그 효과도 빠르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또 체벌 당시에는 학생이 고통과 치욕감을 느낀다고 해도 시간이 지난 후에 교육적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주장한다.또한 체벌 찬성론자들은 체벌이 아닌 다른 대안이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벌점제 등이 있기는 하지만 이것으로 학생들을 통제하기란 무리라고 본다.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경우 퇴학 등 중징계를 내릴 수가 없기 때문에 체벌이 없다면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호소한다.이에 대해 다음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지나치게 교사 중심으로만 교육 활동을 보고 있지 않은가 학생을 통제의 대상으로만 보고 있지 않은가 교육적 효과를 외적인 것으로만 판단하고 있지 않은가체벌을 반대하는 쪽 주장을 보자. 이들은 체벌을 폭력으로 간주한다. 체벌은 학생의 인격을 모독하는 행위이며 체된 폭력성 때문에 교육적 의미가 떨어진다고 본다. 체벌의 교육적 효과는 폭력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된 복종일뿐이라고 일축한다. 그리고 체벌은 학생의 자율성과 창의성 발휘를 억제한다고 주장한다. 형법에서도 신체형은 이미 오래전에 사라졌는데, 학교에서 체벌을 허용하는 것은 시대에도 뒤떨어지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체벌 아닌 상담, 격려, 벌점제 등을 학생 통제의 수단으로 제시한다.이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반론이 나올 수 있다. 체벌 반대가 단지 교사에 대한 불신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가 대화를 통해서 학생들의 갖가지 문제 행동을 차단할 수 있는가 체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라 할지라도 옳은 행위를 하고 그른 행위를 하지 않도록 유도하는 것은 차선적인 교육 방법이 되지 않을까‘꽃으로도 아이들을 때리지 말라’는 관점과 ‘사랑의 매’의 필요성을 인정하는 관점이 서로 대비된다. 자신이 어떤 주장을 한다고 하더라도 위와 같은 반론에 맞설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체벌의 효과를 무작정 무시할 수도, 체벌이 내포하고 있는 폭력성 간과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배경지식 : 체벌관련 대법원 판례① 체벌 동기와 경위: 체벌은 폭력의 성격이 있기 때문에 교육상 필요가 있고, 다른 교육적 수단으로는 교정이 불가능한 경우에 한정돼야 한다는 것이 대법원의 판단이다.② 체벌 방법과 정도: 칠판에 손을 대고 엎드리게 하는 등 안전한 자세를 취하게 한 후 다리·둔부 등 안전한 부위를 골라 체벌해야 한다고 본다.③ 체벌에 따른 상처: ②와 같은 방법으로 체벌했다 하더라도 상해 정도가 심할 경우는 불법행위로 인정된다.④ 교사의 품위와 의무: 교사는 개인 감정을 억제해 품위를 유지하고 체벌을 가하는 신체 부위, 체벌의 정도 및 방법 등에 주의를 기울여서 상해 가능성을 차단해야 한다. 이를 소흘히 한 체벌은 불법행위로 간주한다.두 번째 반대 입론그리고 저희 찬성측은 체벌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인권문제를 해친다. 그리고 체벌을 대체할 많은 사례와 대응방안이 있으므로 체벌금지는 마땅하다. 라는 다
    교육학| 2010.11.25| 6페이지| 1,000원| 조회(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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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기업 사회적 책임
    1. 왜 포스코를 택했을까?2. 포스코는 어떤 곳 일까?3.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social responsibility)4. 사회적책임이 왜 중요 할까요?5. 포스코의 사회적 책임 활동사례◈ 환경 경영체계◈ 환경경영성과◈ 사회봉사◈ 봉사프로그램◈ 상생경영6. 다른기업과의 차별화된점과 부족한점의 전략7. 포스코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나의 평가왜 포스코를 택했을까?사회적 책임에 대해서 배우고 기업을 하나 택해서 자세히 그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 조사하는 과제를 교수님께서 내주셨다. 여러 가지 신세계, KT, 대한항공 등등 많은 기업들을 예로 주셨는데 솔직히 너무 이런 기업들에 무관심 한 탓에 기업자체를 들어본 적도 없는 것도 많고 단순히 이름만 아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중 하나가 ‘포스코’ 였는데 현재 내가 전공으로 하는 것과 가장 연관 있으며 요즘, 가장 취직하고 싶어하는 곳 중 하나라고 들었다. 나도 역시 공과대학생이기에 이런 인기 있는 곳에 취직하고 싶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내가 희망하는 직장이 어떤 곳이고 사회적 책임에 어떤식의 자세를 취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포스코‘에 대해 다루기로 결정했다.포스코는 어떤 곳 일까?포스코.. 포항제철소한국의 철강 생산 및 판매업체.1968년 포항종합제철로 설립하였다. 1986년 포항공과대학교를 개교하였고, 1985년에 광양제철소 1기설비를 착공하였다. 1994년 뉴욕 증권시장에, 1995년 런던 증권시장에 상장했다. 2000년 10월 한국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이 전량 매각됨으로써 민영화되었다. 2001년 지역난방사업을 추진하였고, 2002년에 회사명을 현재의 포스코로 변경하였다.주요생산제품은 열연제품, 후판제품, 선재제품, 냉연제품, 전기강판, 스테인리스강 제품 등이다. 포브스지는 2002년, 포스코㈜를 5년 연속 철강 부문의 최고 기업에 선정했고, 철강분석 전문기관 WSD도 2년 연속 세계 최고의 철강회사에 선정했다.포항에 포항제철소, 포스코 역사관 효자아트홀, 포스코 갤러리, , 종업원, 공급자, 고객, 경쟁사,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집단과의 공동이익을 도모할 수 있는 경영을 지속해 나가야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된다.사회적 책임을 가지는 기업이란 ‘이윤을 내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법을 준수하고, 윤리적이고 성실한 기업시민’ 이라고 할 수 있다.1) 기업의 유지발전 책임2) 공정경쟁의 책임3) 이윤의 공평한 분배책임4) 환경에 대한 책임5)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사회적책임이 왜 중요 할까요?첫째, 사회적책임은 기업이 사회적으로 정당한 역할이나 활동을 하여 시장으로부터 지속적인 신뢰를 얻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시장경제 체제하에서 기업의 생명은 소비자, 투자자, 금융기관 등 시장의 신뢰에 달려 있다. 초우량 기업이라 하더라도 신뢰성이 떨어질 경우 아무런 의미가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나 타이코 등이 실적을 부풀렸다는 루머가 증권가를 떠도는 순간 주가가 곤두박질한 것도 사회적책임이 시장의 신뢰와 얼마나 관계가 깊은지를 새삼 일깨워 주는 사건이다.둘째, 사회적책임은 기업의 경영성과에도 영향을 미친다. 구성원의 정당한 대우가 보장되는등 높은 수준의 윤리성이 유지되는 기업에서는 구성원도 자부심고 보람을 느끼고 열심히 일하려는 의욕이 생겨나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실제 여러 연구 결과를 보더라도 사회적책임을 잘하는 기업의 경영성과가 상대적으로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셋째, 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스탠다드의 잣대로 사회적책임이 최우선 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는 ‘세계기업윤리표준안’을 세우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도 엔론 사건을 계기로 사회적책임 여부를 상장 기준에 포함시키기 위한 제도를 준비 중에 있다. 또한 미국 기관 투자가들은 최근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국가들에 보다 강도 높은 사회적책임을 요구하고 있으며, 회계가 투명하지 않거나 지배구조개선이 부진한 기업에 대한 투자 비중을 축소하고 있는 추세다. 따라서 앞으로 기업윤리를 무시하거나, 국제적 수준에 대기환경 구현을 목표로 환경비전을 선포하고 추진팀을 구성하여 포항 및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먼지, 원료야드와 도로의 비산먼지, 냄새오염 등을 낮추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람에 의해 비산되는 먼지를 억제하기 위해 살수자동화시스템 개선, 녹지조밀도 향상 등을 통해 비산되는 먼지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연료저장 설비인 사일로(Silo) 건설을 국내 최대 규모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수질제철공정에서 사용된 용수는 각 공장에 설치된 폐수처리 설비에서 1차 처리한 후 98% 이상을 해당 공정에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용수 사용 효율화를 극대화하기 위해 공정 내 재활용을 높이고 방류수를 최소화 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방류수 최대 재활용 댐수 대체용수 개발 냉각수 및 증발량 저감 등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경제성이 높은 개선안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우선 현재 방류수의 재활용 수준을 68%로 끌어올리고자 압연폐수를 염소가 높은 폐수와 낮은 폐수로 분리 수집하고 각각 재생 처리해 2만 5000톤 재활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배출저감포스코는 2004년 12월 정부와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화학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 협약은 체결한지 3년(2007년) 이내에 30%, 5년(2009년) 이내에 50%의 감축을 목표로 하는 ‘화학물질 배출 저감프로그램으로 국내 164개 사업장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화성공정에서 발생하는 BTX와 암모니아 물질을 줄이기 위하여 ‘비산누출원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폐수처리장에 덮개를 설치하여 발생하는 화학물질을 포집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화 된 탱크, 펌프 등을 주기적으로 교체해 나가고 있으며, 포집관을 설치하여 화성공장 탱크에서 누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질을 포집 처리하고 있으며, 조경유 출하시설에도 포집라인을 설치 중에 있습니다. 고로 지역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없애기 위해 소취제 살포와 수재 무증기 시스템의 도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포스코는하고 제강 슬래그 수요의 안정 유지를 위해 복합 슬래그 도로 노반재 활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환경투자포스코의 환경 투자는 철강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처리하던 방식에서 한 걸음 나아가 오염물질의 원천적인 저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2009년 환경설비 투자금은 2,971억 원으로 총 설비투자의 10%에 해당합니다. 포스코는 창사 이래 환경개선 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한 결과 총 3조 9,586억 원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는 전체 설비투자 대비 9.1%에 해당합니다. 또한 환경설비를 유지·운영하기 위해 6,292억 원을 소요하였고, 에너지 회수 비용과 환경 연구개발비용을 포함하면 환경비용은 총 6,944억 원입니다.?기후 변화와 대응포스코 저탄소 녹색성장 계획을 수립하여 2010년 2월 대외에 선포하였습니다. 조강 1톤 당 제철소에서 배출되는 CO2 원단위를 최근 3년(2007~2009년)의 평균인 2.18 tCO2/tS 대비 2020년까지 9%를 감축한 1.98 tCO2/tS 수준으로 낮출 계획으로 이를 위하여 석탄원료 사용량을 줄이고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는 노력과 함께, 미래 CO2 혁신기술 개발을 위해 약 1조5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에너지 관리포스코는 국내외적으로 강화되는 환경규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일관제철소운영에 필요한 원료 및 자재의 안정적, 경제적 조달을 위하여 민간기업 최초로 LNG 터미널을 건설하고 LNG를 직도입하였으며 포스코 파워를 인수하여 에너지사업에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LNG터미널 및 발전소 운영 경험과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포스코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이며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 공급을 구현하고자 합니다.?환경친화 제품 개발포스코는 생산 과정에서의 오염물질 배출과 에너지 사용 최소화, 사용 단계에서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 최소화, 재활용을 염두에 둔 폐기 등의 원칙을 바탕으로 고기능 신제품과 공정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지난 2000년 14종의 환경친화형 제품을 개발한 이후, 2009년 현재 환경 보전, 에 자립형 사립고 2개교를 비롯해 12개의 초중고교를 운영특기 적성교육을 통한 창의적 인재육성으로 선진적인 교육모델 제시교육재단 운영학교? 포항제철 공업고등학교 ? 포항제철 고등학교 ? 포항제철 중학교? 광양제철고등학교 ? 광양제철중학교 ? 광양제철동초등학교? 포항제철서초등학교 ? 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 ? 광양제철초등학교? 광양제철남초등학교 ? 포항제철유치원 ? 광양제철유치원? 포스텍대학 (1986년설립)전국 대학평가에서 최장 1위를 차지한 국내 최고의 이공계 대학`07년 중앙일보 평가: 종합순위(1위), 교육여건&재정(2위)? 지역사회 봉사포항 : 환호해맞이공원조성(300억원), 테크노파크출연(225억원)등광양 : 커뮤니티센터 건립(297억원), 순천대발전기금(100억원)등포항스틸러스(1984년), 전남드래곤즈(1994년)지역 경제 활성화-’04년 30만명, ’05년 65만명, ’06년 70만명 관람객 참여, ’07년 200만명 관람매년 150억원 상당의 경제유발효과 발생-광양을 비롯한 여수, 순천, 남해, 하동 등 광양만권 지역주민들의 축제와 화합의 장 조성-죽도시장을 통한 지역특산물 구매-환경타워 및 형산타워 경관조명 설치?자매결연1개 부서마다 1개 단체를 자매결연 단체로 지정하여 의료, 방역, 시설보수, 용역에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봉사활동을 지원합니다. 자매결연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화합을도모할 뿐만 아니라 주민의 의견수렴 창구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주요 사업장 224개 마을,학교,단체와 결연◈봉사프로그램-나눔의 토요일임직원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정기적으로 실시월별 봉사테마를 선정, 봉사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원하고 봉사소모품 및 중식을 지원 매월 5천여명의 봉사자 참여-무료급식소운영포항,광양의 복지사각지역에 무료급식소(3개소) 설치,운영-재난대비 긴급구호활동(기아대책)?각종 재난, 재해 발생시 이재민들을 구호할 수 있는 kit를 사전에 제작, 비치하여 신속지원?비누치약이불의약품 등 생필품 3000세트 제작(세트당 10만원상당)?울릉도 태풍피해 및 파키스탄선정
    경영/경제| 2010.10.08| 11페이지| 1,500원| 조회(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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