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 답안 작성할 때 유의할 점1. 유의 점1) 문체와 어조는 객관성 유지가 필수 조건편지나 수필, 그리고 문학작품에는 주관적 감상을 표현할 수 있지만, 학술 논문이나 논술시험에서는 객관적인 관점에서 글을 작성해야 한다. 예를 들어 “나는 ~라고 생각한다.”와 같이 1인칭 시점으로 서술하거나, “참으로 서글픈 일이 아닐 수 없다.”라거나 “모두가 분노할 일이다.”와 같은 주관적 감정을 드러내는 표현은 지양해야 한다.사례) 나는 영어공용화에 찬성하는 입장이다.문제점) 1인칭의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한 주관적인 표현이므로 바람직하지 않다.적절한 표현) 영어공용화는 세계화시대에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2) 구어체나 문학적 표현보다는 문어체와 개념어를 사용할 것.논술은 일상에서 사용하는 구어적 표현보다는 개념적 어휘를 사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여러 사람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형폐지”라는 표현보다는 “사회구성원 다수가 지지하고 있는 사형폐지”라는 표현이 좀 더 논술에 적합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수사법을 많이 사용할 경우 논리적 오류가 발생할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글이 완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학생들은 문학적 표현을 삼가는 것이 좋다.3) 만연체 보다는 간결체로 쓸 것. (한 문장은 30~50자 정도가 적당)논술시험은 해당 논제에 대하여 요구사항을 잘 충족시켰는가에 대하여 채점자가 학생이 쓴 글을 잘 이해 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채점자가 학생의 글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관계대명사가 없는 한글은 짧게 써야 뜻이 명확해진다. 그리고 복문과 중문을 자제하면서 너무 긴 문장은 접속어로 이어주는 게 낫다.사례) 기업의 주주는 노동자의 임금을 최소화하고 상품의 창출이익은 극대화하여 결국 주주 자신의 이익을 최대로 하려는 반면, 노동조합은 노동자가 일한 대가를 정당하게 받기를 요구하며 노동자의 신분을 보장받을 수 있는 편의도 요구한다.문제점) 위 글에서 학생은 최소한 3가지 내용을 한 문장으로 서술하고 있다. 그렇게 때문에 한 문장의 글자 수가 150여자에 이른다.간결한 문장) 기업은 비용의 지출을 최소화하여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고자 한다.하지만 노동조합은 노동자들의 편익증진을 위하여 노력한다.4) 자신의 주장에 확신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학생이 자신의 글에 자신이 없다면 읽는 사람도 좋은 점수를 주기는 힘들다. 따라서 ‘~한 것 같다.’, ‘~할 것이다.’ 류의 표현은 자제해야 한다. 추측 투의 문장을 구사해서는 안 된다. 즉 수동적 표현보다는 능동적이고 자신감 있는 자세가 독자에게 신뢰를 준다.5) 글씨체와 맞춤법, 원고지 사용법에 주의하라.논술평가에서 높은 배점을 가진 항목은 아니지만, 이를 준수하지 못했을 경우 답안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사람을 처음 만날 때도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여러분의 모든 첫인상은 이런 사소하고 형식적인 부분에서 결정될 것이다.2. 답안 작성에서 요류를 범한 경우1) 논제를 이탈한 경우■ 실제 문제를 통한 접근: 2008학년도 서울대 모의 논술북소리 둥둥 울려사람 묵숨 재촉하네.고개 돌려 바라보니해도 지려 하는구나,황천에는주막 한 곳 없다 하니,오늘 밤은어느 집에 묵고 간담? 위의 시는 성삼문(成三問)이 죽기 전에 쓴 절명시(絶命詩)이다. 이 시에 나타난 삶과 죽음 그리고 죽음 이후 세계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기술하시오. (400자 이내)(......) 이는 화자에게 있어 죽음보다는 중요한 가치가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그 가치란 ①단종에 대한 충성, 사육신과 생육신의 간절한 마음이 될 것이다. ‘오늘 밤은 어디서 묵고 가나’라는 구절을 보면 죽음이 마지막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②시적 화자는 죽어서까지도 화자의 충성은 계속될 것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질 수 있다.(......) 화자는 죽기 직전의 모습을 일상에서 늘 보는 ‘해가 지는’현상으로 표현함으로써 죽음을 삶의 연장선상에서 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죽음 이후 세계를 ‘주막’의 유무를 통해 인식함으로써 현재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또 다른 모습으로 간주하고 있다. 따라서 작가는 죽음을 일상적인 모습으로 담담하게 수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국 작가는 죽은 뒤 여전히 하룻밤 묵을 집을 걱정하는 표현을 통해 삶과 죽음은 연속선상에 있다는 것과 죽음 이후의 세계도 현실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관점을 더욱 구체화 시키고 있다.▶ 논제 이탈논제에 부합하는 글을 쓰는 것은 논술의 처음이자 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논제를 이탈하고서는 합격은 고사학고 기본점수도 못 받을 수 있다. 논술답안이 성립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논제를 충족시키는 것이다. 논제이탈을 쉽게 설명하자면 ‘나는 (A)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는데, 상대방은 (B)라는 답안을 제시하고 있는 것’과 같다. 예를 들어 ‘세계화 이점과 단점을 논술하시오’라는 논제에 ‘미국 중심의 세계화’ 또는 ‘세계화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논술하는 것과 같다.▶ 위의 논제를 보자.‘위의 시는 성삼문이 죽기 전에 쓴 절명시이다. 이 시에 나타난 삶과 죽음 그리고 죽음 이후 세계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기술하시오.’논제의 요구사항은 시에 나타난 을 기술하는 것으로 '삶과 죽음.', '사후세계'에 대해서 논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을 보면 시에 대한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교과서적 해석'을 드러내고 있다. (①,②). 반면에 에는 그러한 배경지식이 전혀 동원되지 않고 시 자체를 '삶과 죽음'으로 분석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실수는 학생들이 '알고 있는' 내용의 제시문이나 '시'가 출제될 때 자주 발생하는 현상으로 아는 것을 전달하려는 '교과서'적 답변이 '논제이탈'을 야기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논술은 주어진 제시문을 활용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지 기존의 양을 측정하는 시험이 아니다. 따라서 아는 내용의 제시문이 나왔다고 해서 기존의 배경지식을 동원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논제에 때른 적합한 답안을 작성하는 것이 고득점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2) 답안작성할 때 제시문을 발췌한 경우■ 실제 문제를 통합 접근절대적 빈곤은 육체적인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조건을 충족시키는가, 즉 ①생존이 가능한가에 관한 것이다. 충분한 음식이나 안식처와 옷과 같은 기본적인 것들이 충족되지 않은 사람들이 빈곤층에 속한다. 절대적 빈곤의 개념은 어느 사회에나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개념이다. 어디에 살든지 인간의 생존을 위한 기준은 나이와 신체적 조건이 같다면 누구에게나 비슷할 것이라고 여겨진다. 전 세계의 어느 곳에서든지, 이 기준에 못 미치는 사람은 빈곤한 것이다.그렇지만 그런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누구나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다. 상대적 빈곤 개념을 사용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상대적 빈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빈곤은 ②문화적으로 정의되며 결핍에 관한 절대적 기준으로 측정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어느 곳에서든 인간의 필요는 동일하다고 가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 사실 필요는 한 사회 안에서도 다르며 사회 사이에서도 다르다. 한 사회에서 필수적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다른 사회에서는 사치품으로 여겨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산업사회에서는 수도꼭지와 수세식 변기, 과일과 야채는 건강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라고 여겨 이런 것들조차 없이 사는 사람들을 빈곤층일고 부를 수 있다. 그러나 많은 개발도상국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누리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이 있는가 없는가에 따라 빈곤을 측정할 수는 없다.- 앤서니 기든슨, '현대 사회학' 위 제시문을 100자 이내로 요약하시오.절대적 빈곤은 보편적 개념으로 ①생존이 가능한가에 관한 것이다. 반면 상대적 빈곤은 ②문화적으로 정의되며 결핍에 관한 절대적 기준으로 측정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92자)절대적 빈곤은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 자원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보편적 개념이다. 반면 상대적 빈곤은 어떤 집단과 다른 집단 간의 삶의 조건에 대한 차이에 의해 정의된다. (97자)제시문의 요약은 이해력을 평가하기 위한 논제이다. 따라서 제시문의 핵심적인 내용이 들어있는 핵심문장들을 추출하고 이를 논리정연하게 정리하는 것이 핵심이다.학생의 답안은 제시문에서 발췌한 ①과 ②로 구성되었다. 핵심 문장을 찾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던 것으로 보이나 답안 작성에서 이를 자신의 언어로 구현해내지 못했다. 그런데 이러한 핵심문장의 발췌와 재정리는 치명적인 감점의 사유가 된다. 다음은 이를 명시한 대학 측 발표자료 중의 하나이다.첫 번째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정도와 이해한 바를 정리하여 표현하는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다)의 요지를 밝히도록 하였다. (다)를 읽고 이해한 바를 정해진 분량에 맞추어 서술하되 제시문에 들어있는 중요한 대목이나 문장을 그대로 인용해서는 안 된다.-고려대 2007학년도 1학기 논술 '출제의도와 문제해설'따라서 요약은 문장을 단순히 발췌하여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파악한 핵심적 내용을 자신의 표현방식으로 서술하는 것으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3) 구어체의 문장을 사용하는 경우■ 실제 문제를 통한 접근저기 칡 캐고 있는 그대여,하루만 못 봐도 석 달이나 지난 듯.저기 대쑥 캐고 있는 그대여,
대입에서의 논술, 구술, 면접 그리고 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1. 논술, 구술, 면접의 입시적 의의* 2011학년도 대학 입시 현재, 논술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요소로 쓰이는 전형은 전국 주요대학 기준으로 약 30% 정도이다. 학생부의 교과 성적이 절대적 전형요소로 쓰이는 전형은 약 13% 정도이고, 비교과 기타 특기가 절대적인 전형은 약12% 정도이다. 이외 농어촌전형 등 사회적 배려나 국가유공자 등 사회적 기여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전형은 약 5%정도이며 이들은 대부분 수시에서 전형을 치른다. 그리고 나머지 40%는 수능이 절대적인 정시의 전형이다.* 내신이나 수능과 달리 대학이 선발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의 수준과 대학특성을 반영하여 자체적으로 출제하고 채점하는 대학별고사에 대학들은 매력을 느끼며 점차 확대하는 추세이다.대학별고사에는 논술, 구술, 면접, 적성고사 등이 있는데 대부분 상위권대학들은 이들 중 보다 고차원적 지적능력과 학업능력을 요하는 사고력 중심의 논술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전국 200여개 4년제 대학 중 대부분 30위권 이내에 있는 서울경기의 주요대학들은 거의 다가 대학별고사로서 논술을 치르고 지방의 일부 국립대학과 의과대학에서도 논술을 치르고 있다. 참조* 현재의 대입논술은 단순한 글쓰기를 넘어 학업적성과 능력을 주관식 서술형으로 평가하는 시험이라고 할 수 있다. 상위권대학으로 갈수록 이러한 경향은 더욱 두드러진다.* 대학에서의 수학(修學) 능력을 고교과정에서 배운 교과지식을 토대로 사고력 중심의 객관식 문제로서 측정하는 것이 수학능력시험이라고 본다면 이를 압축하고 일반화한 것이 현재 대입논술시험이라고 보면 되겠다. ‘압축하고 일반화’했다는 것을 역으로 풀어내면, 논술을 잘 할 수 있으면 교과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기본이 되는 1) 읽어 이해하고 2) 분석해내고 3)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4) 지식을 활용하거나 사회적/과학적 문제 해결을 합리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 된다. 반대로 교과를 제대로 공부했다는 것은 어떤 특정 지식에 대해 위와 같일반전형-인문계숙명여대일반전형상명대(서울)일반전형인하대논술우수자서강대일반전형/가톨릭추천전형중앙대(서울)논술우수자서울교대일반전형중앙대(안성)논술우수자서울시립대고교우수인재전형▶▶한국외대(서울)일반전형성신여대일반전형 외1한국외대(용인)일반전형숙명여대자기추천/인문소양한양대(서울)일반/글로벌/사랑의 실천숭실대일반전형홍익대(서울)국제화전형아주대일반/경기우수/의과학영재????연세대(서울)일반/글로벌/조기졸업연세대(원주)일반전형울산대(서울)일반전형-의대이화여대일반전형인하대논술우수자한국외대(서울)일반전형한국외대(용인)일반전형한국항공대일반전형한양대(서울)학업우수(의)/우수과학인홍익대(서울)교과우수/수과우수/사회배려*** 수능시험 전에 논술시험을 치르는 수시1차에서 수능의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논술시험도 잘 치르기 위해선 미리 논술에 대한 준비를 해서 충분한 실력을 쌓아두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그리고 수능이후에 있는 수시2차의 경우도 수능시험 이후 바로 논술시험이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집중해서 실력을 쌓기가 힘든 논술의 특성상 미리 준비를 해 두어야 한다. 그 가장 좋은 방법은 장기간에 걸쳐 조금씩 분명하게 준비해 가는 것이다. ***3. 논술전형의 전형방식 주요대학 논술전형 전형방식(2011, 본교 기준)대학모집시기전형유형전형방법전형요소별 반영 비율(%)모형우선기준비율(%)학생부논술수능최저조건건국대1차논술우수자일반-1002080o경희대1차일반전형우선논술30-100x일반-704060o고려대2차일반전형우선수능50-100o일반-504060o동국대1차일반전형우선논술30-100x일반-704060o서강대1차일반전형1단계-3003050x2단계-1001단계80+면접202차일반전형우선학생부, 논술203070x일반-803070o성균관대2차일반전형우선수능50-100o일반-503070o숙명여대2차일반학생우선수능50-100o일반-506040x서울시립대1차전국고교우수1단계-1200100-x2단계-1004060연세대1차일반우수자우선선발수능702080o일반선발-305050o이화여대1차일반전형우선논술5내외에 대해 이 방식으로 선발하고 있다. 다만, 대학 마다 수능조건에 차이가 있다. 수능 조건을 3개영역 1등급 혹은 2개영역 1등급 등으로서 매우 높게 설정해둔 대표적인 대학으로는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이다. 한편, 이들 대학들의 대부분 모집군에서 우선조건을 충족시키는 지원자가 모집인원을 넘기는데 이 경우는 논술만으로 당락을 결정하여 모집 인원만큼 선발하게 된다. (연세대와 한양대는 학생부가 조금 결합하는데 실질적으로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대학에서 밝히고 있다.)이상을 종합하면, 논술전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역시 논술실력이다. 그리고 이 논술실력에는 학생들 간에 ‘급수’를 나눌 수 있을 만큼 우열이 존재한다. 한편, 상위권대학으로 갈수록 수능이 중요하다. 수능우선선발비중을 매년 확대하고 있으며 조건도 높이고 있는 추세이다. 논술전형 전체 경쟁률은 ‘수십 대 1’이지만 우선선발조건에 들면 ‘수 대 1’ 수준이므로 합격 가능성은 그 만큼 높아지는 것이다. 다만, 수능우선선발조건에 든다고 무조건 합격을 하는 것은 아니다. 조건 충족자가 모집인원을 넘기는 경우 논술로서 당락을 가르게 되고 우선선발조건을 단 대부분 대학들은 조건 충족자가 모집인원을 넘긴다. 그러므로 논술실력을 쌓지 않은 채 수능만으로서 수능우선선발을 노리는 경우 합격 가능성은 낮아진다. 상위권대학들에서는 적어도 수능최저조건이 있으므로 주로 논술전형을 준비한다 할지라도 수능을 착실히 준비해 가야 한다.4. 일반적인 논술/구술/면접 등 준비 방법4.1 논술고사 대비 방법a. 인문계열: 배운 지식을 가지고서 문제를 구성한 것이 아닌 특성상 밑도 끝도 없어 보일 수 있는 인문계논술도 결국 논제와 제시문에 대한 이해, 분석, 활용으로 귀결된다. 내용으로는 다양한 유형과 주제를 포괄한다. 논술적인 질문을 하는데 효과적인 유형이 있고 이에 답하는데 효과적인 유형별 서술방법이 있다. 이는 획일화와는 다른 인간의 보편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적 원리라고 볼 수 있다. 주제는 흔히 하는 방식대로 및 분석력(자연: +교과심화)- 독서/독해력증강- 수능언어 제시문 독해요약/요지연습 (꾸준히) :수능과 논술, 서술형내신 1석3조?실전문제풀이답안작성연습첨삭/재첨삭대학별평가자료숙지대학별유사유형주제문제 풀이유형8대유형창의적 문제 해결력- 재창조, 응용적 사고- 나만의 문제해결방법- 구체적 사고자연주제수학물리화학생물지학논리적 서술 능력- 압축?간결화- 일관성, 논리성- 주제 연관성유형5대유형4.2 면접고사 대비 방법1. 대학입시 구술면접의 종류:- 기초소양면접: 대학생활을 하기에 적합한 인·적성 등 기초소양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구술평가- 전공적성면접: 전공을 하기에 적합한지를 전공과 관련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술평가- 심층면접: 기초소양이든, 전공적성이든 보다 심도 있게 평가하는 면접 방식2. 구술면접, 심층면접, 구술심층면접, 전공심층면접:사전적 의미로 구술(口述)이란, 입으로 말하는 것인 데 말로 하는 모든 면접은 구술면접이 된다. 심층면접은 보다 심도 있게 내용을 따져 드는 면접이다. 방법적으로 서류평가, 지필, 구술 등이 결합될 수 있다. 구술심층면접이란 위 심층면접 방법 중에서 구술을 주로해서 하는 면접이라고 보면 되겠다. 또한 전공심층면접이란 것이 있는데 이는 특히 전공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심도 있게 평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전공과 전형유형에 따라 선발하고자 하는 인재의 성격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이에 가장 적합한 방식을 적용하고자 하는 대학들의 평가방법인데 대학마다 평가법에 대한 시각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그 방식도 조금씩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보여 진다.3. 준비방법면접을 그 대비방법 차원에 봤을 때는 크게 기초소양 면접과 구술면접으로 나눌 수 있다.(1) 기초소양면접은 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 추천서 등의 내용과 함께 대학의 인재상에 부합하는지, 사회의 건전한 구성원인지, 열정이 있는지 등을 평가하므로 평소 자신의 미래 진로를 고민해 보고 이를 위해 대학에서는 어떤 것을 더 배우고 경험할 것인지와 그래서 지금까지는 이를 위해 어떤 요 사안을 꼼꼼히 읽어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신의 의견을 확실히 정리해 보는 것이 최고의 대비책이다. 계열공통의 기초소양 평가에 있어서는 시사 문제가 많이 출제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친구들과 토론을 즐겨한다.토론이 너무 거창하면 그냥 대화를 해보자. 대화를 통해 자신의 의견이 정리되고 서로 질문을 던지고 대답하는 연습을 통해 터득한 경험은 실전에 큰 도움이 된다. 쟁점에 관한 질문을 받았을 때에는 자신이 선택한 주장이 왜 타당한가를 논리적인 근거를 밝히고 그와 상반된 주장이 적절하지 못함을 논리적으로 반박해야 하므로 친구들과 토론 해 보는 것이 좋다. 토론을 혼자서는 생각하지 못한 논거들을 찾아내고 논리적인 사고 능력을 신장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으로 논술고사 대비에도 많은 도움이 되며, 면접· 구술고사 대비에 꼭 필요한 말하기 훈련에 효과적인 방법이다.토론에서는 자기주장을 명확히 하되, 타인의 의견도 경청할 수 있는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전공 분야에 대한 지식을 확립한다.면접관도 전공 공부를 접해보지 않은 수험생들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러나 자신이 지원한 학과에서 무엇을 공부하는지는 알고 가자. 교과 과정 중 지원하는 학과와 관련된 부분을 한 번 정리해 보기 바라며, 전공에 관련된 책을 골라 어떤 학문인지 접해보는 것이 좋다. 전공적성을 파악하는 문제도 관련된 분야에서 출제된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한다.어느 대학, 어느 학과를 막론하고 가장 빈번하게 물어 보는 지원 동기, 대학 생활 계획, 장래 희망 등에 관한 질문에 효과적으로 답변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지원하는 학교와 학과의 특성과 교과 과정, 취업 및 진로 현황 등에 대해 미리 파악해 두어야 한다. 자기 소개서 및 학업계획서, 추천서의 내용을 빈틈없이 소화하는 것은 필수이다.4.3 자기소개서 및 학업계획서 준비 방법? 자기소개서자기소개서는 자기의 특성과 능력, 비전 등을 대학 측에 알리기 위해 '자기'가 쓰는 글이다.▶ 자기소개서 쓰기자기소개서는 답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