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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리움미술관 평가A+최고예요
    Leeum Museum BY mario botta / rem koolhaas /jean nouvel목 차 삼성 리움 미술관에 대하여 … 야외 조각공원 Museum (1,2, 삼성아동 교육문화센터 ) Museum1_ 마리오 보타 평면도 , 횡단면도 , 종단면도 관람동선과 전시유형 Museum1_ Photo 삼성아동 교육 문화센터 _ 렘 쿨하스 평면도 , 횡단면도 , 종단면도 , 입면도 관람동선과 전시유형 삼성아동 교육 문화센터 _ Photo Museum2_ 장 누벨 평면도 , 단면도 , 입면도 관람동선과 전시유형 자연광의 이용 Museum2_ Photo 답사후기한남동 중턱에 다소 이질적인 세 개의 건물이 리움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섰다 . 두 개의 미술관과 어린이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된 이곳은 렘 콜하스 , 마리오 보타 , 장 누벨 등 세계적인 건축가 3 인이 한 부지 안에 서로 다른 성격을 지닌 복합문화공간을 완성했다는 면에서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다 . 미술관은 대지의 경계면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의 램프를 통해 진입할 수 있다 . 렘 콜하스는 세 건축물이 어색함 없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주동선을 해결한 것이다 . 그의 건물 외형이 동선이나 시각적 흐름에서 안락한 느낌을 주는데 반해 , 거대한 블랙박스 덩어리와 사선의 오브제로 인식되는 엘리베이터 등이 유리 매스 내부를 가득 채우고 있다 . 두 미술관의 전면에 놓인 자신의 건물을 숨겨놓은 듯 했지만 , 조금만 들여다보면 그 날카롭고 계산된 동선과 매스감이 숨이 막힐 듯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 . 반면 , 파리 루브르의 유리 피라미드 하부의 지하공간을 통해 복잡한 동선들이 세 전시장으로 갈라지고 , 모이는 동선을 재구성한 것처럼 , 부지의 경사진 면으로 인해 고미술관의 가장 낮은 레벨의 공간은 세 건물을 집결할 수 있는 중앙 로비로 이용됐다 . 그러나 , 고미술관 건물은 샌프란시스코의 현대미술관의 역원추형 형태에 , 서울의 강남 교보타워에도 사용했던 테라코타 벽동 마감으로 마리오 보타 특유의 건축 언어를 다소 진부하게 보여준다 . 앞서 두 건물이 하나는 숨기고 , 하나는 드러낸 형태인데 반해 , 장 누벨이 디자인한 현대미술관은 내외부의 호흡을 다이나믹하게 구성하고 있다 . 검은색의 상자들을 자유분방하게 배치하여 독립된 여러 개의 전시실로 확보하는 한편 , 유리창을 두어 남산을 비롯한 한남동 주택가의 풍경을 차경으로 도입하여 닫혀 있으면서도 닫혀 있지 않는 새로운 형식의 미술관 모습을 선보였다 . 삼성 리움 미술관리움 미술관 입구에 서면 야외 조각 공원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 무엇보다도 육중한 몸체와 가는 다리의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하는 초대형 거미 두 마리가 인상적이다 . 이 초대형 거미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여성 조각가 루이즈 부르주아의 청동 조각 작품으로 ‘엄마’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다 . 리움 미술관 건물에 들어서면 왠지 모를 편안함이 느껴진다 . 높은 천장과 유리 벽면 사이로 보이는 녹색 정원 , 그리고 자연 채광이 널찍한 공간에 전시된 작품들을 맘 편히 대할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한다 . 야외 조각공원제 1 미술관은 한국의 고미술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 스위스의 건축가 ‘ 마리오 보타 (Mario Botta )’ 가 한국 전통 도자기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했다 . 주로 국보급으로 꼽히는 도자공예품과 금속공예품 그리고 한국화 등을 상설 전시한다 . 프랑스의 건축가 장 누벨 (Jean Nouvel ) 이 설계한 제 2 미술관은 국내외의 현대미술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 녹슨 스테인리스 스틸과 유리로 된 건물의 분위기 자체가 현대미술의 한 부분을 표현하고 있다 . 대표적 한국 화가인 이상범 , 변관식 , 이중섭 , 박수근 , 장욱진을 비롯해 세계무대에 한국 현대미술의 진가를 알린 김환기 , 백남준 등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 이 밖에도 현대미술사의 흐름을 주도한 유명한 작가 알베르토 자코메티 (Alberto Giacometti) 와 앤디 워홀 (Andy Warhol) 의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 제 3 미술관은 네덜란드의 건축가 렘 쿨하스 ( Rem Koolhaas ) 가 설계한 건물로 아동미술교육센터다 .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예술을 통해 만나게 되는 곳이다 . 리움 키즈 워크숍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사 교육과 작품 감상 , 실기 활동을 주말과 방학 동안에 진행한다 . 리움 강좌는 문화 · 예술에 대한 전반적인 강의로 이루어진 교양 과정이다 . MuseumSite Plan (Museum of Traditional Art) Site : 2,333 m ² Total Floor Area : 9,867 m ² Size : 3 basements / 4 stories Completion : 2004 Museum 1배치도 Site Plan Museum 1지하 5~6 층 평면도 Site Plan Museum 1 도서장서고 고서화실 발굴유물 / 파편정리실 민속공예 /Slide 실 문화재보관실지하 4 층 평면도 Site Plan Museum 1 주차장 지하 4 층 평면도 지하 3 층 평면도 지하 2 층 평면도지하 1 층 평면도 Site Plan Museum 1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출입구 로비 현대미술전시실 Museum shop 카페1 층 평면도 Site Plan Museum 1 불교 / 고고미술 전시장Site Plan Museum 1 불교 / 고고미술 전시장 2 층 평면도 3 층 평면도 도자기 전시장 4 층 평면도 도자기 전시장 2 층 3 층 4 층횡단면도 Site Plan Museum 1종단면도 Site Plan Museum 1전시 밀도가 낮으며 처음 접하는 전시실에 대한 관람객들의 기대심리에 의한 심층관람 일정한 관람방향으로 ( 단일 진입 형 ) 관람객들의 동선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음 . 아일랜드 전시로 인한 동선 변화 . 4F Plan 관람 동선과 전시 유형동선의 형태는 한 방향의 형태로 전 층과 크게 변화하지 않음 3F Plan 관람 동선과 전시 유형나열식 전시보다 분류형 전시가 관람객들의 체류시간이 김 . 이는 집중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음 2F Plan 관람 동선과 전시 유형출구가 전시실 중간에 있어 관람을 포기하는 경우발생 . 1F Plan 1F Plan 관람 동선과 전시 유형전체 동선 Museum 1 출입 수직상승 원형램프 하강사이트 주변 풍경PhotoPhotoPhotoSite Plan (Temporary exhibition Center) Site : 3,979 m ² Total Floor Area : 13,000 m ² Size : 3 basements / 2 stories Completion : 2004 Child Education Culture Center지하 2 층 평면도 Site Plan Child Education Culture Center 기획 전시실 화물엘리베이터 강당지하 1 층 평면도 Site Plan Child Education Culture Center 블랙박스 주차장 화물엘리베이터 입구Site Plan Child Education Culture Center 블랙박스 실외전시관 1 층 평면도Site Plan Child Education Culture Center 재단사무실 2 층 평면도Site Plan Child Education Culture Center 횡단면도Site Plan Child Education Culture Center 종단면도남측입면도 북 측입면도 Site Plan Child Education Culture Center 동 측입면도 서 측입면도블랙박스라는 독립된 공간을 이용한 전시 관람 동선과 전시 유형PhotoPhotoSite Plan (Museum of Modern Contemporary Art) Site : 1,786 m ² Total Floor Area : 4,800 m ² Size : 2 basements / 3 stories Completion : 2004 Museum 2지하 1 층 평면도 Site Plan Museum 1 지하 2 층 평면도 전시실 비상계단 화물엘리베이터 관람자용 계단 , 엘리베이터Site Plan Museum 1 1 층 평면도 2 층 평면도 전시실 비상계단 화물엘리베이터 관람자용 계단 , 엘리베이터 사무실 화장실Site Plan Museum 1 서 측입면도 동측입면도 단면도 1 단면도 2주로 블랙 파티나에 벽면전시 이용 아일랜드 전시 영상전시 B1F Plan 관람 동선과 전시 유형관람객의 선택에 의하여 관람방향이 설정 VOID 공간을 통해 아래층의 작품 관람 가능 1F Plan 관람 동선과 전시 유형관람객의 선택에 의하여 관람방향이 설정 직육면체 ( 블랙 파티나 ) 내에 전시함으로써 각각의 육면체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의도함 주로 블랙 파티나에 벽면전시 이용 2F Plan 관람 동선과 전시 유형전체 동선 Museum 2 출입 수직상승 계단 하강자연관의 이용Photo{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11.06.17| 45페이지| 3,000원| 조회(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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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력이동
    권 력 이 동ELVIN TOFFLER?권력이동?은 인류를 21세기로 내모는 놀라운 변화들을 이해하여는 25년에 걸친 노력의 환성물이다. 이 책은 ?미래쇼크?로 시작되고 ?제3의물결?로 이어져 이번에 완결되는 3부작의 세번째이자 마지막 저서이다.이 세 권의 책은 각각 독립적인 저작으로 읽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들을 합치면 학문적으로 일관성을 갖는 하나의 전체적 체계를 이룬다. 이 책들의 주제는 변화이다. 즉 이류의 전체 사회가 갑작스럽게 어떤 새롭고 예기치 않았던 모습으로 변모할때 인류에게 어떠한 사태가 발생하는가 하는 것이다. ?권력이동?은 앞서의 분석들을 발전시켜 산업사회적 과거의 권력체제를 대신하여 등장하고 있는 새로운 권력체계에촛점을 맞추고 있다.제I부 권력의 새로운 의미1장 권력이동 시대ㄱ.권력의 이동과 ?권력이동?은 그 의미가 다르다. 즉 권력의 이동(power shi-ft)은 단순한 권력의 이전을 뜻한다. 그리고 ?권력이동?(powershift)은 토플러가 강조하는 핵심적 어의로 단순한 권력의 이전이 아닌 권력의 본질 자체의 심층적인 변화를 뜻한다.ㄴ.우리생애의 가장 중요한 경제적 사태발전은 근육노동이 아닌 정신에 기초하여 부(富)를 창출하는 새로운 체제가 등장했다는 데 있다.ㄷ.PDR(Physicians' Desk Reference);의사용 탁상 편람.ㄹ.?권력이동?은 단순히 권력을 이전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변질시킨다.2장 완력, 그리고 정신ㄱ.공작기계가 여러 대의 기계를 만들 수 있는 것처럼 물리력,부 또는 지식도적절히 사용하면 그밖의 보다 다양한 여러가지 권력의 원천을 장악할 수 있다. 결국 어떤 지배 엘리트가, 또는 사적인 관계에서 개개인이 어떠한 권력력의 수단을 활용하건간에 물리력,부,지식이 궁극적인 지렛대가 된다. 이세 가지가 권력의 3요소를 이룬다.ㄴ.폭력 - 노상강도의 재크나이프나 핵미사일의 형태 -이 가공할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법률속에 숨겨진 폭력이나 물리력의그림자는 정부의 모든 행동을 지탱존하고 있다. 폭력은 점차 법률로 전환되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자본과 통화는 지식으로 변환되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노동도 변화하여 더욱 더 기호조작에 의존하도록 되어가고 있다. 자본, 통화 및 노동이모두 한 방향으로 움직여감에 따라 전체 경제의 기반이 지금 변혁을 겪고 있다. 경제는 지금 공장굴뚝 시대를 지배했던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규칙에따라 움직이는 초기호경제로 히행하고 있다.ㄴ.지식은 원자재, 노동, 시간, 장소 및 자본의 필요를 감소시켜 주기 때문에지금 선진경제의 중심적 자원이 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지식의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후술하는 바와 같이 도처에서 정보전쟁(info - war) -지식을 장악하기 위한 투쟁 - 이 벌어지고 있다.제III부 정보전쟁9장 계산대 싸움ㄱ.통화가 ?정보화?하고 정보가 ?통화화(monetized)?한 세상에서는 소비자는 물건을 살 때마다 두번 되풀이해서 값을 치르게 된다. 첫째로는 돈을 내고,두번째로는 금전적 가치가 있는 정보를 제공해 준다는 것이다. 소비자들은보통 이 정보를 거저 내버린다. 그러나 소매상, 메이커, 은행, 크레디트 카드 회사들 그리고 그밖의 여러 업체들)은 지금 바로 이 값진 정보를 장악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ㄴ.바코드(bar code);컴퓨터에 판독시키시 위해 부호화된 라벨. 흑과 백의 막대모양 기호를 조합한 것으로, 데이터를 컴퓨터 등에 입력할 때 생력화하기 위하여 쓰인다.이것은 광학식 마크판독장치로 자동판독되어 입력된다.ㄷ.소비자에게서 나오는 데이터가 재화 및 서비스의 설계와 생산(그리고 유통)과정에서 날로 더 요구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소비자는 생산공정에(직접참여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기여하도록 되어가고 있다. 어느 의미에서 소비자는 자기가 구매하는 물건의 공동생산자인 셈이다.10장 외적 지능ㄱ.?내적 지능?네트워크는 메시지를 받은 그대로 전달한다. 과학자와 엔지니어는 메시지의 순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메시지 내용을 빠뜨리거나 변경시키는?잡음?을 제거하고자 애미디어 개척자들의 궁극적 목표는 - 물론 요원한일이기는 하지만 - 정보를 거의 무한한 여러가지 방법으로 조립하고 구성하고 제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이룩하는 데 있다. 목표는 ?자유형태(freeform)?인 ?자유유동적? 정보이다.ㄷ.스프레트 시트(spreadsheet);간단한 명령언어만으로 검색, 도표 작성, 워드 처리 등의 기능을 해주는 범용 소프트웨어.ㄹ.오늘날의 고속변화는 고속 의사결정을 요구한다. 그러나 권력투쟁때문에 관료체제는 완만하기만 하다. 경쟁은 지속적인 혁신을 요구한다. 그러나 관료적 권력은 창의성을 깨뜨리고 있다. 새로운 기업환경은 직관력과 세심한 분석을 요구한다. 그러나 관료체제는 직관력을 제거하여 이를 기계적이고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규칙들로 대체시키려 한다. 국가가 고사(枯死)하지 않았듯이 관료체제도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관료체제는 본래 의도했던 기능을 더 이상 수행할 수 없게 되었다.ㅁ.행동가, 추진가, 형식주의타파자, 수완가가 되려면 관료체제를 파괴해야만한다. 이렇게 해서 정보는 공식채널에서 벗어나 관료체제가 억압해 온 모든비공식 네트워크, 잡담 모임과 비밀 소식통으로 흘로들어 가기 시작한다.동시에 기업체들은 수십억 달러를 들여 낡은 통신구조를 대신 할 전자적 대체물을 구축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이루자면 실제의 조직에, 즉 사람들을 분류하고 서열을 매기는 방법에 엄청난 변화가 있어야 한다.ㅂ.기업구조 개편에 큰 ?쓰나미?, 즉 해일이 일어나 최근에 있었던 기업개편의파도는 잔잔한 물결 정도로 여겨지게 될 것이다. 전문가와 관리자가 모두칸막이방과 채널의 통제력을 상실함에 따라 기득권을 위협받게 될 것이다.권력의 이동이 기업과 전체 산업을 진동시킬 것이다.ㅅ.우리가 지금 산업역사상 가장 큰 권력의 이동 문턱에 서 있다고 하는 것은바로 이 때문이다. 그리고 그 초기의 징조는 이미 우리 주위에서 급속도로번져가는 새로운 스타일의 조직체들 속에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 조직체를 미래의 탄력회사(flex-firm) 라고 부돈이 든다.종결부 : 새로운 부 창출체제ㄱ.어떤 체제, 특히 경제 체제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그체제의 ?클록-타임(clock-time)?, 즉 체제가 운영되는 속도이다. 모든 체제는 - 인체의 순환계통에서 사화의 부 창출체제에 이르기까지 - 특정한 속도로만 운영될 수 있다. 모든 체제는 역시 특정한 속도 범위내에서만 운영되는 여러 하부체제로 이루어진다. 전체 체제의 ?속도?는 각 부분의 평균 변화 속도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ㄴ. 지금까지 이 새로운 부 창출체제의 여러가지 요소들을 대충 살펴보았다. 이제는 이 모든 단편들을 함께 묶어 하나의 일관성있는 틀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 새로운 부 창출방법이 과연 얼마나 혁명적인가, 그리고 과거에 부를 생산하던 방법고 얼마나 판이한가가 분명해 질 것이다.1. 새로운 가속적 부 창출체제는 더욱 더 데이터, 정보 및 지식의 교환에 의존한다. 그것은 ?초기호적?이다. 지식의 교환없이는 새로운 부는 창출되지 못한다.2. 새 체제는 대량생산을 탈피하여 탄력적인 주문생산, 즉 ?탈대량화?생산으로 나아간다. 이 체제는 새로운 정보기술 덕분에 고도로 다양한 제품, 심지어 주문화 제품을 대량생산 비용에 근접한 원가로 단기간에 생산해 낼수 있다.3.종전의 생산요소 - 토지, 노동, 원료 및 자본 - 는 기호화된 지식이 이를대체함에 따라 그 중요성이 감소한다.4. 금속화폐나 지폐 대신에 전자적 정보가 참다운 교환수단이 된다. 자본의유동성이 극히 높아져 하룻밤 사이에 거액의 자본 풀(pool)을 만들었다가분산시킬 수 있다. 오늘날의 엄청난 자본집중화에도 불구하고 자본 공급원천의 수는 늘어난다.5. 재화 및 서비스는 모듈화하여 표준의 증식과 끊임없는 수정이 요구되는시스템을 구성한다. 이로 인해 표준의 기초가 되는 정보를 장악하기 위한싸움이 일어난다.6. 움직임이 완만한 관료체제는 탈대량화한 소규모의 작업단위, 임시적 또는?애드호크러시?적 팀, 더욱 더 복잡해지는 기업 협력체와 컨소시엄에 의해조적 노력과 지식 일반의 조작에서 얻어지는 무형자산의 소유권을 의미한다.초기호경제의 확대에 따라 이런 것들은 그 경제적 가치가 더욱 커지고 이에따라 더욱 정치성을 띠게 된다.ㅁ.농업경제, 공장굴뚝 경제 및 공장굴뚝 이후의 경제로 3분된 세계에서 이같은새로운 규칙과 이를 뒷받침할 정보윤리를 만들어내기가 극히 힘들다는 것은이미 입증되고 있다. 분명한 것은 이런 문데가 앞으로 그 중요성을 더해 갈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해적판, 모조품 제조, 절도 및 기술첩보 행위가 날이 갈수록 민간 및 국가의 중요한 관심사로 되어 감에 따라 앞으로 모든 나라에서 무형자산 - 아이디어, 문화, 영상, 이론, 과학공식, 컴퓨터 소프트웨어 - 의 관리에 대해 훨씬 더 큰 정치적 관심을 집중시키게 될 것이다.26장 이미지 메이커ㄱ.대량 시청자를 처음으로 세분화하기 시작한 것은 유선 TV였다. 비디오카세트와 직접방송위성(유선방송국뿐 아니라 각 가정에도 직접 시그널을 보낸다)은 이를 더욱 세분화한다. 이렇게 해서 빋디오카세트는 시청자들이 수천 가지의 영화와 프로그램 중에서 선택할 수 잇도록 해준다. 그리고 최근에는 4개 주요 방송회사가 결속하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상업용 인공위성을 통해?냅킨 크기?만한 가정용 수신 안테나에 시그널을 보내는 방법으로 미국 시청자에게 108개 표준형 TV 및 HDTV 채널을 제공하고 있다.ㄴ.미디어의 탈대중화는 미국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유럽이 이를따라잡고 있다. 미국에서는 방송이 민간산업으로 되어 있지만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는 라디오와 특히 TV는 여러 해 전부터 국영방송이거나 아니면시청자가 내는 특별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 결과 유럽인은 대방송국이지배하던 당시의 미국인보다도 프로그램 선택의 범위가 좁았다. 그러나 오늘날의 변화는 괄목할 만하다. 유럽에는 지금 50개사가 넘는 위성 TV 방송국이 있다.ㄷ.새로운 범세계적 미디어시스템은 낡은 ?제2물결? 미디어처럼 지구를 동질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양화를 심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러?적 농
    인문/어학| 2011.06.01| 23페이지| 1,000원| 조회(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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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단지
    1. 건폐율 및 용적율제55조(건축물의 건폐율)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대지에 건축물이 둘 이상 있는 경우에는 이들 건축면적의합계로 한다)의 비율(이하 “건폐율”이라 한다)의 최대한도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관한 법률」 제77조에 따른 건폐율의 기준에 따른다. 다만, 이 법에서 기준을 완화하거나 강화하여 적용하도록 규정한 경우에는 그에 따른다.제56조(건축물의 용적률)대지면적에 대한 연면적(대지에 건축물이 둘 이상 있는 경우에는 이들 연면적의 합계로한다)의 비율(이하 “용적률”이라 한다)의 최대한도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78조에 따른 용적률의 기준에 따른다. 다만, 이 법에서 기준을 완화하거나 강화하여 적용하도록 규정한 경우에는 그에 따른다.2. 이격거리 ( 인접대지, 건축선)제46조(건축선의 지정)① 도로와 접한 부분에 건축물을 건축할 수 있는 선[이하 “건축선(建築線)”이라 한다]은대지와 도로의 경계선으로 한다. 다만, 제2조제1항제11호에 따른 소요 너비에 못 미치는너비의 도로인 경우에는 그 중심선으로부터 그 소요 너비의 2분의 1의 수평거리만큼물러난 선을 건축선으로 하되, 그 도로의 반대쪽에 경사지, 하천, 철도, 선로부지,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이 있는 경우에는 그 경사지 등이 있는 쪽의 도로경계선에서소요 너비에 해당하는 수평거리의 선을 건축선으로 하며, 도로의 모퉁이에서는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선을 건축선으로 한다.② 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시가지 안에서 건축물의 위치나 환경을정비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제1항에도 불구하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범위에서 건축선을 따로 지정할 수 있다.③ 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제2항에 따라 건축선을 지정하면 지체 없이이를 고시하여야 한다.제47조(건축선에 따른 건축제한)① 건축물과 담장은 건축선의 수직면(垂直面)을 넘어서는 아니 된다. 다만, 지표(지표)아래 부분은 그러하지 아니하다.② 도로면으로부터 높이 4. 5미터 이하에 있는 출입구, 창문, 그 밖에 이와 유평거리 35미터 이내의 부분② 법 제51조제3항의 단서규정에 의하여 대지와 도로사이에 완충녹지나 경관녹지가 있거나 도로의 반대측에 공원(면적이 3만제곱미터 이상인 공원에 한한다. 다만, 건축물의건축으로 인하여 일조 등 공원의 양호한 환경유지에 지장이 없다고 허가권자가 인정하는 경우에는그러하지 아니하다)·광장·하천·철도·공공공지·완충녹지·경관녹지·유수지 또는유원지 등(이하 “건축이 금지된 공지”라 한다)이 있는 도로를 전면도로로 하는 대지안의 건축물에 높이제한을 적용하는 경우에는 건축이 금지된 공지를 전면도로의 너비에 포함 하여 적용한다.③ 막다른 도로의 끝에 접한 대지안의 건축물에 법 제51조제3항의 규정에 의한 높이제한을 적용하는 경우에 전면도로의 반대쪽의 경계선은 대지가 접한 막다른 도로의 끝으로부터 당해 막다른 도로의 너비에 상당하는 거리에 있는 것으로 본다. 이 경우 막다른 도로의 양측경계선의 연장선의 바깥쪽에 있는 부분 중 그 막다른 도로의 양측경계선의끝으로부터 그 양측경계선의 연장선을 기준으로 하여 45도 대각선의 안쪽부분의건축물의 높이제한에 대하여도 또한 같다. 다만, 그 대각선의 바깥쪽 부분의 높이는당해 막다른 도로의 연변에 접한 대지안의 건축물의 높이제한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4. 일조권 관련제32조 (일조 등의 확보를 위한 건축물의 높이제한)① 영 제86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전용주거지역 또는 일반주거지역안에서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에는 건축물의 각 부분을 정북방향의 인접대지 경계선으로부터 다음 각호에서 정하는 거리이상 띄어 건축하여야 한다. 다만, 담장·연면적 10제곱미터 이하인 부속건축물 및 영 제119조제1항제5호의 규정에 의하여 높이에 산입되지 아니하는 부분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높이 4미터 이하인 부분 :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1미터 이상2. 높이 8미터 이하인 부분 :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2미터 이상3. 높이 8미터를 초과하는 부분 :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당해 건축물의 각 부분의 높이의 2분의 1이상② 영 제86이 4미터이하인 부분 :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1미터이상2. 높이 8미터이하인 부분 :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2미터이상3. 높이 8미터를 초과하는 부분 :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당해건축물의 각 부분의 높이의 2분의 1이상② 법 제53조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제1항의 규정에 적합하여야하는 외에 다음 각 호의 규정에 적합하게 건축하여야 한다.1. 건축물(기숙사를 제외한다)의 각 부분의 높이는 그 부분으로부터 채광을 위한 창문등이 있는 벽면으로부터 직각방향으로 인접대지경계선까지의 수평거리의 2배(근린상업지역·준 주거지역안의 건축물 및 다세대주택은 4배) 이하의 높이로 할 것2. 동일한 대지안에서 2동이상의 건축물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경우(1동의 건축물의 각부분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경우를 포함한다)의 건축물 각 부분 사이의 거리는 다음각 목의 거리 이상을 띄어 건축할 것. 다만, 당해 대지안의 모든 세대가 동지일을기준으로 9시에서 15시 사이에 2시간이상을 계속하여 일조를 확보할 수 있는 거리이상 으로 할 수 있다.가. 채광을 위한 창문등이 있는 벽면으로부터 직각방향으로 건축물 각 부분의 높이의1배 이상나. 채광창(창넓이 0.5제곱미터이상의 창을 말한다)이 없는 벽면과 측벽이 마주보는경우에는 8미터이상다. 측벽과 측벽이 마주보는 경우[마주보는 측벽중 1개의 측벽에 한하여 채광을 위한창문등이 설치되어 있지 아니한 바닥면적 3제곱미터이하의 발코니(출입을 위한개구부를 포함한다)를 설치하는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4미터이상③ 법 제53조제3항의 규정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높이"라 함은 제1항의 규정에 의한높이의 범위안에서 시장·군수·구청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높이를 말한다.④ 시장·군수·구청장은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건축물의 높이를 고시하고자 할 때에는 건설 교통부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미리 당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다만,법 제53조제3항제1호 내지 제8호의1에 해당하는 지역인 경우로서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관과 협의하여 고시한 업종의 공장라. 「소음ㆍ진동규제법」 제2조제3호의 규정에 의한 소음배출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공장. 다만, 공동주택등을 배치하고자 하는 지점에서 소음ㆍ진동규제법령이 정하는 바에따라 측정한 당해 공장의 소음도가 50데시벨 이하로서 공동주택등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거나 방음벽ㆍ수림대 등의 방음시설을 설치하여 50데시벨 이하가 될 수 있는 경우의 당해 공장을 제외한다.2.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의 규정에 의한 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3. 기타 사업계획승인권자가 주거환경에 특히 위해하다고 인정하는 시설(설치계획이 확정된 시설을 포함한다)④ 제3항에 따라 공동주택등을 배치하는 경우 공동주택등과 제3항 각 호의 시설사이의주택단지부분에는 수림대를 설치하여야 한다. 다만, 다른 시설물이 있는 경우에는그러하지 아니하다.제10조(공동주택의 배치)② 도로(주택단지의 도로를 포함한다) 및 주차장(지하, 필로티, 그 밖에 이와 비슷한 구조에 설치하는 주차장 및 차로는 제외한다)의 경계선으로부터 공동주택의 외벽(발코니나 그 밖에 이와 비슷한 것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까지의 거리는 2미터 이상 띄워야 하며,그 띄운 부분에는 식재등 조경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다만, 필로티에 설치된보행용 도로에 사업계획승인권자가 인정하는 보행자 안전시설이 설치된 경우에는그러하지 아니하다.③ 주택단지에는 화재 등 재난발생 시 공동주택의 각 세대로 소방자동차의 접근이가능하도록 통로를 설치하여 소방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제11조(지하층의 활용)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주택단지에 설치하는 지하층은 근린생활시설(변전소ㆍ정수장 및 양수장을 제외한다. 다만, 변전소의 경우 「전기사업법」 제2조제2호에 따른 전기사업자가 자신의 소유 토지에 「전원개발촉진법 시행령」 제3조제1호에 따른 시설의 설치ㆍ운영에 종사하는 자를 위하여 건설하는 공동주택 및 주택과 주택 외의 건축물을 동일건축물에 복합하여 건설하는 경우로서 사업계획승인권자가 주거안정에 지장이 없다고 인정하는 건축물의 변전소는 포함각 호의 어느 하나의 구조로 하여야 한다.1. 각 층간 바닥충격음이 경량충격음(비교적 가볍고 딱딱한 충격에 의한 바닥충격음을말한다)은 58데시벨 이하, 중량충격음(무겁고 부드러운 충격에 의한 바닥충격음을말한다)은 50데시벨 이하의 구조가 되도록 할 것. 이 경우 바닥충격음의 측정은국토해양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에 의하며, 그 구조에 관하여 국토해양부장관이 지정하는 기관으로부터 성능확인을 받아야 한다.2. 국토해양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표준바닥구조가 되도록 할 것② 10층 이상인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제1항의 승용승강기를 비상용승강기의 구조로 하여야 한다.③ 7층 이상인 공동주택에는 이사짐등을 운반할 수 있는 다음 각호의 기준에 적합한화물용승강기를 설치하여야 한다.④ 국토해양부장관은 공동주택의 바닥충격음 차단구조의 성능등급 및 기준을 정하여 고시한 다.⑤ 공동주택의 3층 이상인 층의 발코니에 세대간 경계벽을 설치하는 경우에는 제1항 및제2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화재등의 경우에 피난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피난구를경계벽에 설치하거나 경계벽의 구조를 파괴하기 쉬운 경량구조등으로 할 수 있다.다만, 경계벽에 창고 기타 이와 유사한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기준에 따라 대당 6인승 이상인 승용승강기를 설치하여야 한다. 다만,「건축법 시행령」 제89조의 규정에 해당하는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그러하지아니하다.1. 적재하중이 0.9톤 이상일 것2. 승강기의 폭 또는 너비중 한변은 1.35미터 이상, 다른 한변은 1.6미터 이상일 것3. 계단실형인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계단실마다 설치할 것4. 복도형인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100세대까지 1대를 설치하되, 100세대를 넘는 경우에는 100세대마다 1대를 추가로 설치할 것④ 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승용승강기 또는 비상용승강기로서 제3항 각호의기준에 적합한 것은 화물용승강기로 겸용할 수 있다.⑤「건축법」 제64조는 제1항 내지 제3항의 규정에 의한 승용승강기ㆍ비상용승강기 및화물용승강기의 구조 및 그 승강유리
    자연과학| 2011.06.01| 14페이지| 1,000원| 조회(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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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드로 대성당_HISTORY OF WESTERN ARCHITECTURE
    베드로 대성당 H ISTORY O F W ESTERN A RCHITECTURE (OLD) S AINT P ETER’S B ASILICA1. 초기 기독교 건 축 2 . 바실리카 (BASILICA) 3 . 콘스탄티누스 대제 4. 구 베드로 대성당 6 . 성 베드로 대성당 7. 참고문헌 목 차 (OLD) S AINT P ETER’S B ASILICA 0 H ISTORY O F W ESTERN A RCHITECTURE 5. 르네상스 건축초기 기독교 세계 H ISTORY O F W ESTERN A RCHITECTURE (OLD) S AINT P ETER’S B ASILICA 11 . 초기 기독교 건축 ( 1) 개요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 칙령의 의해 기독교가 공인된 313 년부터 로마네스크 양식이 시작된 9 세기경 사이에 기독교 중심의 건축에 집중되어 이탈리아 반도를 중심으로 유럽지역의 전개된 기독교 건축이다 . 20 세기 초까지 학자들은 그리스도교 건축은 그리스도의 사후 , 혹은 적어도 1 세기 후반에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생각했으나 후대의 연구 결과 진정한 그리스도교 건축 양식은 2 세기말이나 3 세기초까지는 시작되지 않았음이 밝혀졌다 . 초기 기독교 건축 1 H ISTORY O F W ESTERN A RCHITECTURE (OLD) S AINT P ETER’S B ASILICA(2) 초기 기독교건축의 특성 • 재료나 구조에 있어서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지 못하여 로마의 건축양식을 계승하였다 . • 로마에서 사용되었던 두가지 구조방식을 지속적으로 사용 . - 기둥과 보에 의한 가구식 구조 . - 기둥과 아치에 의한 아케이드 구법 . • 기독교 건축의 발달 - 대부분의 건축활동이 기독교에 집중되어 교회 , 세례당 등의 기독교 건축물이 발달 . 기독교건축 이외에 건축분야는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발달도 부진 . • 교회 건축 양식의 정립 - 로마시대의 공공건물이었던 바실리카를 교회 건물로 전용하였다 . - 급소간 교세확장에 비해 교회재정이 빈약하여 새로운 건물 건설 W ESTERN A RCHITECTURE (OLD) S AINT P ETER’S B ASILICA 2바실리카 (Basilica) (5 ) nave 와 aisle 구분 • 네이브 : 신랑은 본당 ( 本堂 ), 중랑 ( 中廊 ) 이라고도 하며 한자 그대로 가운데 복도란 뜻이다 . 바실리카식 교회에서 측랑 사이에 있는 중앙의 높고 넓은 장소 . 예배를 드리는 장소이다 . • 아일 : 측랑 ( 側廊 ) 은 역시 바실리카의 한 부분으로 신랑 (Nave) 과 평행하게 이를 둘러싼 통로이다 역시 한자 그대로 옆면 복도라는 뜻이다 . 신랑이 신도들 예배를 드리는 곳이라면 측랑은 신도들의 이동을 위한 통로라고 볼 수 있다 . H ISTORY O F W ESTERN A RCHITECTURE (OLD) S AINT P ETER’S B ASILICA 2 네이브와 아일 구분바실리카 (Basilica) (6) 바실리카식 교회 ① 성 파올로 푸오리 레 무라 대성당 ․ 로마 ( S. Paolo Fuori Le Mura ), 380 년 1828 년복원 ․ 크기 : 61x122m, 네이브 크기 : 23.8x85.4m, ․ 천정 높이 : 30.5m. 5 랑식 대성당 ․ 총 80 개의 열주 (4 열의 20 열주 ) - 화강암의 코린트 양식 ․ 내부는 모자이크의 그림으로 장식 . ․ 지붕은 목조 트러스 (truss) 로 벽은 얇은 편 ․ 네이브의 폭은 넓은데 비해 천정이 낮음 - 웅장한 감을 줌 ② 산타사비나 ( santa sabina ) 성당 ( 이탈리아 로마소재 , 422-432) ․ 구 베드로대성당에 비하여 수수한 비례를 지니고 있다 . ․ 1 세기 뒤에 건설 . ․ 초기 기독교적 특성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 ③ 성 마리아 마지오레 성당 (S. Maria Maggiore)( 로마 , 432 년 ) ․ 가장 표준적인 바실리카식 성당 . ․ 내부는 대리석의 이오니아식 오더의 열주에 의한 고전적인 구성 . ․ 격자천장의 네이브 - 초기 교회의 실내모습을 잘 반영 . H ISTORY O F W 321 년 : 교회가 상속권을 갖는 법이 제정되어 , 교회는 급성장하게 되었다 . 이때 받은 막대 한 토지는 대 ( 大 ) 그레고리오 교황 이후에 교황령으로 조직되었 고 , 교회에 부여된 기금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안식처 역할을 하는 교회를 건립 하는 데 사용되었다 . 그러나 이러한 교회재산은 남용되었다 . H ISTORY O F W ESTERN A RCHITECTURE (OLD) S AINT P ETER’S B ASILICA 3콘스탄티누스 대제 325 년 이후 : 콘스탄티누스는 전 ( 全 ) 로마 제국을 통치하였고 , 그리스도교 역시 제국 안에 서 보편적 성격을 띠게되었다 . 이러한 보편적 그리스도교는 범세계적 로마 제국의 건설 을 도왔다 . 337 년 : 니코메디아의 주교인 에우세비우스 ( 교회사가인 에우세비우스가 아님 ) 에게 세례를 받고 , 황제복을 다시 입기를 거부하고 , 흰색의 세례복장을 한 채 세상을 떠났다 . 동방 교 회에서는 그를 12 사도와 같은 성인 , 즉 '13 번째 사도 ' 로 추앙하고 있다 . H ISTORY O F W ESTERN A RCHITECTURE (OLD) S AINT P ETER’S B ASILICA 3구 베드로 대성당 4 4. 구 베드로 대성당 ( Old Saint Peter's Basilica) 로마에 세워진 최초의 베드로 성당 . 5 개의 아일을 둔 바실리카 양식 도면에 서쪽 앱스를 잇는 트랜셉트가 붙은 교회당으로 , 326~333 년에 황제 콘스탄티누스의 명령으로 건축이 시작되어 30 년 가량 걸려 완공되었다 . 교회당 문을 들어서면 샘으로 둘러싸인 ' 낙원 ' 이라 부르는 아트리움이 나오고 , 아트리움을 지나면 본당으로 통하는 5 개의 문이 있다 . 건물은 5 랑식이며 평면의 크기는 63.6㎝×114㎝ 의 커다란 규모이고 중앙의 네이브 폭은 24㎝ 이다 . 트란셉트 부분은 라틴 크로스 (Latin cross) 로 돌출되어 있고 건물 정면에는 열주랑에 의한 전정 ( atruim ) 이 있었다 . H ISTORY O ( Clasicism ) •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고전적 예술작품을 원형으로 하여 양식적으로 도입하려는 경향을 지칭 • 자신들의 영광스러운 역사와 전통이 내재되었던 고전 예술에 관심을 두었으며 그에 대한 연구분석을 통하여 영원한 가치에 대한 재평가와 모방을 시도 • 14 세기 이후 알리기에리 단테 , 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 , 지오반니 보카치오 등 선구적 인본주의 문학가들이 인간과 자연을 주제로 고전 작품의 연구와 재평가를 시도하며 문예부흥을 전개함으로써 르네상스 복고주의와 고전주의의 출발점을 제공 • 과거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고전적 문화예술에 관심을 두고 이를 도입하여 창조적으로 재생시키는 고전 주의 양식을 추구 • 중세 양식에서 벗어나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고전건축에 관심을 두고 그에 대한 활발한 연구분석을 통하여 , 핵심적 구성원리는 주범과 수학적 질서 • 건축미의 근원은 그로부터 기원된 비례 , 조화임을 인식하였으며 이를 체계적으로 이론화 , 규범화하여 도입 적용 • 수학적 질서 속에서 주범을 중심으로 아치 , 아케이드 , 열주 , 엔타블레춰 , 코니스 , 페디먼트 등 과거 고대 그리스와 로마 건축의 구성요소들을 다양한 기법에 의해 도입함으로써 고전건축을 창조적으로 재생시키고자 노력 • 비트루비우스의 건축십서 , 알베르티의 건축론 , 팔라디오 건축사서 등 고전건축의 구성원리를 분석하고 체계화한 건축이론서가 르네상스 고전주의 건축 이론을 널리 전파 H ISTORY O F W ESTERN A RCHITECTURE (OLD) S AINT P ETER’S B ASILICA르네상스 건축 5 (3) 합리주의 (Rationalism) • 인간의 이성과 과학 중심의 합리주의 사고체계와 세계관을 형성 . • 르네상스 예술가들은 예술을 합리적 , 과학적 측면에서 접근 . • 우주와 자연의 근원적 구성원리로써 수학적 질서의 중요성을 인식 . • 기본적 , 핵심적 조형원리로 도입하여 예술적으로 표현하고자 함 . • 회화와 조각분야도 합리주의 사상을 바탕으로 3 차원적 원근 1546 년 안토니오가 죽자 미켈란젤로는 독자적 구상을 가지고 공사를 맡게 되었는데 , 그때 그의 나이는 이미 70 을 넘었다 . 그는 다시 라틴십자형에서 그리스십자형으로 바꾸고 돔을 지탱하는 원통형부분의 외관효과를 강조하고 , 성당 안의 앱스와 예배실의 설계를 바꾸었다 . 지금 볼 수 있는 건축적 특징의 많은 부분이 그의 구상에 의한 것이다 . H ISTORY O F W ESTERN A RCHITECTURE (OLD) S AINT P ETER’S B ASILICA 6성 베드로 대성당 1564 년 미켈란젤로가 죽은 후 그가 남긴 목재의 모형을 보고 G. 포르타가 돔을 완성하였다 . 그 후 17 세기에 파울로 5 세 ( 재위 1605∼21) 의 뜻을 받아 C. 마데르노가 신랑을 서쪽 전방으로 연장하고 , 나르텍스 ( 전랑 ) 를 만들어 라틴십자형 방식으로 고쳐 1614 년에는 웅대하고 화려한 정면 ( 파사드 ) 을 구축하였다 . 이렇게 하여 공사를 시작한 뒤 120 년이 지난 1626 년 11 월 18 일 우르바노 8 세에 의해 새 성당의 헌당식이 이루어졌다 . 이 날은 기이하게도 옛 성당이 헌당되고 나서 1300 년째 되는 날이었다 . 그러나 공사는 그 후에도 계속되어 1656∼1667 년 G.L. 베르니니가 커다란 주랑을 둘러싼 성당 앞 광장을 정비하고 이 주랑에서 교황청으로 통하는 계단인 스칼라레지아를 1666 년에 완성하였다 . 동서로는 186.36m, 남북으로 137.5m 이고 돔의 높이 132.5m, 지름 42m 의 규모인 이 거대한 성당에는 르네상스 및 바로크 조각이 많이 있다 . 캄비오의 작품이라 전해지는 《 성 베드로상 》, 미켈란젤로 초기의 《 피에타 》, 카노바의 《 클레멘스 8 세의 묘비 》, 베르니니의 《 성 베드로주교좌 》 와 《 우르바노 8 세의 묘비 》 특히 돔 바로 아래 , 즉 베드로의 무덤 바로 위에 베르니니가 세운 청동상 《 대천개 》 는 세계 최대의 공예품이라 할 수 있다 . H ISTORY O F W ESTERN A RCHhow}
    자연과학| 2011.06.01| 45페이지| 1,500원| 조회(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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