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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약의 개념과 역사
    유약의 개념과 역사Ⅰ. 서론Ⅱ. 본론1. 유약의 개념2. 유약의 구성3. 유약의 종류1) 원료 처리에 따른 유약의 분류2) 주원료의 특성을 중심으로 한 유약의 분류3) 외관 상태에 따른 유약의 분류4) 용융온도에 따른 분류4. 유약의 역사5. 역사적으로 알려진 유약의 종류별 특성1) 재유2) 소금유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유약, Glaze. 유약은 도자기의 겉 표면을 매끄럽게, 혹은 매트하게 둘러싸고 있는 유리같은 표면물질이다. 유약은 유리와 비슷하나, 유리와는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유약은 유리와는 다르게 흙으로 만든 기물에 붙어있다는 점이 그렇다. 그것은 유약은 유리에 들어있는 성분 외에 ‘알루미나’라는 성분이 첨가되어 있기 때문인데, 알루미나는 접착력이 있어 유약이 기물에 붙어있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유리보다 낮은 온도에서 녹는다는 점도 유약과 유리의 다른점이다.그렇다면 유리와 유약의 다른점은 무엇일까? 유약의 특성과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 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유약의 개념그렇다면 첫 번째로 ‘유약’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유약은 소지의 표면에 균질의 규산염을 용착시킨 얇은 피막을 말한다. 불 속에서 주어진 온도에 유리질 상태로 용융되지만, 시유한 기물에서 흘러내릴 만큼 녹지는 않는다. 유리와 유사한 물리적, 화학적 특성을 갖고 있으며, 가스나 액체에 불투과성이고, 광택이 있고 반사율이 높다. 강산이나 강알칼리 이외에는 녹지 않으며 또한 도자기 강도를 높이고 유리면으로 소지 표면을 매끄럽고 평평하게 하므로 물이나 약품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고 오염이나 흡수성을 막아준다. 또한 아름답게 하는 기능을 가진다. 일반적으로 유리와 같이 그 구조를 육안으로 볼 수 없으나 유탁유나 결정유의 경우는 육안으로도 결정을 볼 수 있다.2. 유약의 구성기물의 표면에 붙어 유리같은 막을 형성하는 물질인 유약. 그렇다면 유약은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을까?오늘날 유리는 유리형성 산화물인 실리카에, 녹기 어려운 실리 석기유, 자기유로 분류되고, 유약에 사용되는 원료처리에 따라서 생유, 프리트유, 휘발유로 분류된다. 또한 유약의 특성에 영향을 주는 주원료에 따라 알카리유, 석회유, 연유, 붕산유, 철유 등으로 분류되고 있다. 유약 원료의 생산지나 연구자의 이름을 딴 알바니 슬립유, 브리스톨유, 천목유 등의 유약도 있다. 마지막으로 유약이 나타내는 외관의 색깔이나 특색에 따라 적색유, 청색유, 흑유, 광택유, 무광택유, 투명유, 불투명유, 유백유, 결정유 등으로 분류된다.이와 같이 도자기에 사용되는 유약은 그 종류를 분류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이므로, 한 가지 유약을 놓고도 명칭이 여러 가지로 불리고 있다.1) 원료 처리에 따른 유약의 분류가. 생유생유는 천연상에 존재하는 원료를 그대로 사용하여 만든 유약으로서 물에 녹지 않는 원료로 이루어져 있다. 원료를 그대로 분쇄, 조합하여 물에 넣어서 슬립을 만든 것으로, 산화물을 혼합하지 않아도 발색은 물론 유약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정제된 다른 원료를 섞지 않고 유약으로 만ㄷ르어졌으므로 천연유라고도 부른다. 고려 청자유, 중국 송나라의 천목유 등 전통 도자기에 사용되었던 많은 고화도 유약이 이에 속한다.나. 프리트유유약에 사용되는 원료에는 탄산소다, 탄산칼리, 붕사 등의 수용성 원료가 있다. 이 원료들은 물에 녹아 물과 자연 반응을 일으켜 다른 물질로 변하든지, 또는 소지 내에 침투하거나 증발하여 유약 원료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 이러한 수용성 원료를 미리 용융시켜 불용성의 유리 상태로 만든 것이 프리트이다. 프리트는 이처럼 알카리염과 같은 수용성 원료를 불용성으로 이미 한 번 용융시킨 원료이다. 따라서 더 낮은 온도에서 용융하게 하며, 납화합물과 같은 인체에 독성이 있는 원료를 무해하도록 바꾸어 원료로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프리트유는 이렇게 제조된 프리트를 실리카와 반응시켜 불용성 원료로 만든 다음 분쇄해서 슬립으로 만든 유약이며, 저화도, 중화도 영역에서 사용된다. 유약으로 사용할 때, 프리트는 값이 비싼 원로써 자기유와 도기유로도 사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전통 유약인 재유도 석회유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라. 장석유용제의 주성분은 장석 또는 장석 유사광물이며, 유약의 색상은 보통 흰색이기 때문에 주로 경질자기와 위생도기에 사용된다. 장석은 1250℃ 또는 이보다 높은 온도에서 완전히 녹아 유리화되면서 투명유가 된다. 소다장석이 장석유의 주원료로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유리화 온도를 넓은 범위로 바꾸기 위해 재, 석회석, 카올린 등을 혼합하여 사용한다.마. 붕산유주성분은 규산염과 붕산염이고, 붕산염은 가용성이므로 프리트화하여 사용한다. 붕산 또는 붕사가 존재하면 저화도에서 소성해도 완선히 규산염의 유약이 된다. 주로 장식품에 사용된다.연유의 대표적인 예인 당삼채바. 연유연유의 주성분인 납은 강력한 매용제로서 매우 낮은 온도에서도 유소가 가능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어떠한 유약원료와도 잘 반응하고 발색이 좋으며 광택도 우수하다. 이러한 이유로 예로부터 많이 사용되어 왔지만, 현재는 예술 작품 이외에는 잘 사용되지 않는다. 규산납으로 프리트화시켜 사용하기도 하지만, 인체에 유해한 납 성분이 산성의 음식에 의해 용출될 위험이 있어 그 사용이 엄격히 규제되고 있다.사. 재유재유는 초목이 타고 남은 재를 주원료로 사용한 유약으로서 그 종류가 무수히 많다. 나무를 열원으로 사용하여 소성할 때 타고 남은 재가 기물에 날아가 붙어 도자기 표면에 유리질을 형성하는 것을 보고 유약의 원료로서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재유는 가장 오래된 전통적인 유약이라고 할 수 있다. 청자유, 백자유가 대표적인 재유이다. 재유는 초목의 종류, 지역, 위치, 지질에 따라서 다르고, 또한 수목의 연령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사용에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아. 식염유소성 도중에 소금(NaCl)을 가마 안(약1100℃)에 뿌리거나 소금물을 기면에 시유하듯 끼얹으면, 소금은 염소(Cl)가스와 나트륨(Na)가스로 분리되고, 나트륨가스는 점토 내에 들어있는 실리카와 만나서 유약질을 형성하게 된다여 보임으로써 미적 효과를 얻은 유약이다. 유약의 내부나 표면에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비늘 모양의 사금석유 또는 침상이나 부채 모양을 나타내는 결정유와 육안으로 볼 수 없을 정도의 미세한 결정이 모여 있는 미결정질로 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결정유의 종류에는 사금석유, 아연결정유, 티탄결정유, 망간결정유, 디옵사이드결정유 등이 있다.결정유의 조제는 결정화 작용을 일으키는 성분을 유약 조합물에 넣거나 그 혼합물을 일부 프리트로 하여 생유 조합물에 넣기도 한다. 이때의 중요한 결정 생성 조건은 다음과 같다.① 용제로 되는 유약의 화학적 성질과 물리적 성질② 용육액에 포화되고 소성 조건에 EK라 냉각 중에 결정화합물로서 나타나는 것 같은 규산염을 생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본적인 산화물③ 소성온도와 소성시간④ 냉각온도와 시간과의 관계결정유는 착색제인 Co, Mn, Fe, Ni, Cr, Cu 등의 첨가에 따라 여러 가지 색상의 결정으로 생성시킬 수 있다.대표적인 결정유에는 사금석유, 디옵사이드결정유, 아연결정유 등이 있다. 사금석유는 장석유에 철 산화물 결정이 피어나는 유약이며 미세한 철의 결정이 빛을 받아 반사할 때 마치 금가루를 뿌려놓은 듯하다 하여 사금석유라 불린다. 이 유약은 소성 방법이 중요한데 산화금속을 사용하는 까닭에 적당히 환원소성을 하여야 하며, 최고온도(SK8~9)에서 약 150℃ 정도 낮춘 후 장시간 유지시킨다든지 서랭한다든지 하여 냉각 시 결정이 생성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된다. 디옵사이드결정유는 유약 표면에 투휘석이라는 광물의 결정을 석출시킨 유약인데, 규산분과 마그네시아분을 다량 함유한 유약으로서 서랭에 의해 비교적 큰 결정이 석출되며 각종 착색산화물에 의해 색조의 변화가 좋다. 아연결정유는 반투명유의 특성을 가진 유약에 Zn₂SO₄등을 첨가하여 아연의 양을 증가시키고 알칼리, 규산분의 양을 적게 하면 부채꽃과 같은 결정이 석출되며 결정은 냉각 과정에서 석출되는 결정의 수와 크기를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 결정의 크기는 작은 것에서부터되는 깊은 맛을 가진다.나. 중화도 유약1140~1300℃ 범위에서 소성되는 유약으로 고화도 융제와 저화도 융제(프리트)를 모두 사용하므로 견고하고 다양한 유약을 만들 수 있어 상업적으로 제조된 유약이 많다.고화도 유약에서는 다양한 색을 얻기 어렵고 저화도 유약에서는 마모가 쉬운 반면, 중화도 유약은 융제인 납과 알칼리 원료가 주는 밝은 색부터 넓은 색채 범위를 가지고 견고한 유약을 만들 수 있고 고화도 유약보다 소성 비용이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다.다. 저화도 유약일반적으로 970~1025℃ 범위에서 소성되는 유약으로 소성온도가 낮으므로 납과 알칼리를 융제로 많이 사용한다.알칼리유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원료의 융점이 높기 때문에 화도를 낮추기 위하여 프리트를 사용한다. 이 경우에는 유약의 점착력이 약해 CMC 등을 이용하기도 한다.붕사유에서는 소다 같은 융제를 사용하고 밝은 채색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수용성이 강한 원료로서 물에 녹아 기물에 흡수되는 결함을 주기 때문에 프리트유로 만들어 사용한다.연유에서 납은 용융점이 510℃로 매우 낮아 쉽게 용융하고 표면이 부드러우며 광택이 매우 좋다. 하지만 산과 반응하면 용출될 수 있어 인체에 유해하므로 프리트로 만들어 사용하고, 식기의 음식물을 담는 면에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붕사나 납을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마스크와 고무장갑 등의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환기가 잘 되는 작업공간에서 해야 한다. 또한 유독성 유약임을 유약통과 기물에 표시하여 부주의하게 다른 이들이 접촉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4. 유약의 역사최초의 유약은 기원전 3000년 전 이집트에서 만들어진 청록, 파랑, 검정색의 유약이 입혀진 타일에서 발견되었다. 기원전 12000~3000년 사이에 처음으로 이집트인들이 유약보다 먼저 유리를 발견한 것으로 생각되는데, 아마도 우연히 모닥불에서 모래와 소금이 결합된 결과일 것이다. 모래와 소금의 결합물에 점토를 더해 본 이집트인들은, 구워지는 동안 그 결합물이 수직의 표면에 머무는 것을 보았고 유약을 발견이다.
    예체능| 2010.11.12| 14페이지| 3,000원| 조회(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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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네틱 타이포의 디자인적 요소로서의 기능
    키네틱타이포의디자인요소로써의 기능1. 키네틱 타이포 그래피란?종이나 신문 등, 인쇄의 형태로 표현되는 2차원적인 타이포그래피는 누구나 한번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타이포 그래피는 단일 미디어라 지칭할 수 있으며, 즉 시각적인 효과만을 누릴 수 있다. 그러나 인터넷, TV 등 3D 매체가 발달하면서 기존의 타이포 그래피와는 다른, 3차원과 4차원의 형태를 표현할 수 있는 가상의 공간 속에서 빛의 형태로 표현되는 타이포 그래피가 만들어졌는데, 이를 키네틱 타이포 그래피라고 한다.키네틱(Kinetic)이란 “실질적인 본체의 움직임과 관계된, 또는 그와 관계된 힘(Force), 또는 에너지(Energy)”라고 정의된다. 즉, 키네틱이 의미하고자 하는 것은 움직임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고 할 수 있다.즉, 키네틱 타이포 그래피는 시?청각적 이미지를 담을 수 있는 멀티미디어적 성격을 가지며, 소리를 담을 수 있고, 그에 따라 이미지들에 동선을 부여하기도 한다. 직접적인 소리를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소리의 이미지를 동적인 시각 이미지로 표현한 것 역시 키네틱 타이포 그래피라고 할 수 있다. 타이포그래피는 정지된 이미지를 나열하거나 하나의 이미지로 의미를 전달하지만, 키네틱 타이포 그래피는 이처럼 동적인 형태로 표현된다. 그렇기 때문에 ‘키네틱(Kinetic)’타이포 그래피인 것이다.2. 키네틱 타이포 그래피의 적용키네틱타이포를 이용한 인터넷광고키네틱 타이포를 이용한 모션 그래픽 애니메이션시대가 변화하면서 인터넷, TV 등 매체가 발전하고, 그로 인해 타이포 그래피도 키네틱 타이포 그래피로 발전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생소했던 ‘키네틱 타이포 그래피’라는 개념도 지금은 TV나 인터넷, 영화 등에서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Anycall 광고아이리버 광고3. 키네틱 타이포의 디자인적 요소로써의 기능키네틱 타이포 그래피는 단순한 소리와 이미지만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구체적인 내용을 직접 타이포로 입력하면서, 그 타이포 역시 정보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디자인적인 요소로서 매체를 구성한다. 그렇기에 보는 사람에게 정확하게 인식을 심어줄 수 있고, 그와 동시에 화면 구성에 있어서도 멋스러움을 추구한다. 기존 매체보다 한눈에 의미를 전달할 수 있으며 시선도 잡고, 그와 동시에 ‘소리’라는 청각적인 요소로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키네틱 타이포라는 것은 시각적인 디자인 요소뿐 아니라 동시에 청각적인 디자인 요소까지도 가지고 있는 셈이다.
    예체능| 2010.11.12| 3페이지| 1,000원| 조회(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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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주요 색상 연구-붉은색, 황금색
    중국의 주요 색상연구- 붉은색, 황금색고대부터 중국인들은 붉은색을 경사와 기쁨의 색으로, 노란색은 부의 상징, 검은색은 엄숙하고 장엄한 색, 흰색은 순결, 고결을 상징하는 색으로 여겨왔다. 이렇게 중국의 주요 색상으로는 세분화하여 붉은색, 노란색, 검은색, 흰색을 들 수 있으나 검은색과 흰색은 붉은색과 노란색의 선호도에 한참 모자란다. 중국이, 중국인들이 이처럼 붉은색과 노란색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중국인들의 기호 색은 단연코 노랑과 빨강이다. 빨간 바탕에 노란 별 다섯 개로 디자인되어 있는 중국의 국기만 보아도 수긍이 될 것이다.중국인들은 자신들이 '황제(黃帝)'와 '염제(炎帝)'의 자손들이라 생각한다. 중국의 신화에서 '황제'는 화하(華夏)계 민족의 최초의 제왕이다. 한국으로 말하면 '단군'인 셈이다. 초주(?周)의 《고사고(古史考)》에 따르면 '황제는 토덕왕(土德王) 인데 흙의 색이 황색이기 때문에 황제라 한다.' 염제는 황제의 이부형제인데 '화덕왕(火德王) 이고 불은 붉은 색이기 때문에 염제 혹은 적(赤)제라고 한다.'1. 붉은색중국을 대표하는 것은 많다. 그중에서 색, 특히 붉은색과 중국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것이 갖는 의미와 유래, 그리고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붉은 색은 서민들에 의해 널리 선호되는 색상이다. 《설문해자》는 '적색은 남방의 색이다'라고 해석한다. 오행사상에 따르면 남방은 빨간 색으로 표현된다. 사실 중국의 남방을 다녀보면 중원의 황색 토질이나 북방의 흑색 토질에 비해 남방은 거의 홍색 토질에 속한다.그러나 전통문화는 붉은 색을 염제의 심벌 색, 불의 색과 태양의 색으로 해석한다.옛날 중국 부자들은 집의 대문이나 기둥을 붉은 색으로 선정해 왔다. 지금도 중국의 서민들은 빨강계열의 색으로 페인트 된 자동차를 선호한다. 또 중국인들이 '촌지'나 '떡값'을 건널 때는 붉은 색 봉투에 담아주기 때문에 '훙보우'라고 한다. 보통선물도 빨간 색 포장지를 많이 사용한다. 중국 여자들이 시집갈 때는 붉은 옷을 입고 붉은 색 가마를 타고 간다.중국인들은 빨강을 벽사(僻邪), 경희(慶喜), 길상(吉祥)의 심벌 색으로 간주 한다.중국인이 붉은색을 숭상하는 것은 5천년 중화 문명의 전통이다. 중국의 고인들은 붉은색이 태양에서 유래됐다고 여겨 중국 조상들은 불타는 정열의 상징을 숭배했다고 믿는다. 그들은 일찍부터 붉은색은 태양이 비쳐야만 만물이 생기 발랄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러한 문화 배경속에서 중국인은 붉은색으로부터 자연스럽게 희락과 행운의 뜻을 인식하게 됐다. 또한 중국어에서 붉은색은 성공을 상징한다. 사업의 순조로움을 '개문홍(???)', 상급의 중시 받는 사람을 '홍인(?人)', 유명한 가수를 '홍가수(?歌星)', 운이 좋은 것을 '홍운(走??)'이라고 표현한다. '홍'은 행운을 대표해 청첩장, 표창판, 세뱃돈, 신부의 결혼옷과 가마, 새해 띠 등이 모두 붉은색이다. 붉은색은 또한 열정과 정의를 표시한다. 예를 들어 《서상기》에서 나오는 시녀의 이름은 홍냥(?娘)이며 열정과 아름다운 품격을 보여준다. 붉은색은 건강한 정신 상태를 대표하기도 한다. 어떤 사람을 '홍광만면'(?光?面: 얼굴에 붉은빛을 띄고 있다)'하면 그 사람은 기색이 좋고 건강하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붉은색은 중국인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조상 대대로 좋아하는 색상으로 전해진다.역사적으로는 고고학의 발견에 의하면 1만 8천년전 구석기시대의 북경원인들은 적철광가루로 물들인 붉은 돌보석을 좋아하였으며 짐승의 이빨, 물고기뼈 등으로 만든 장식품을 좋아했다. 특히 원시인들은 자연과 격투하고 인간과 인간이 서로 싸워 피를 흘리고 죽이는 것을 목격하는 가운데서 점차 시체에는 붉은색 혈액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였다.장기적이고 거듭되는 실천가운데서 붉은색 물질에는 진한 생명력이 숨어 있으므로 이런 붉은색 액체를 보충하면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관념이 생성되었며 붉은색은 생명과 연계된다는 이식을 갖게 되었다. 붉은색은 피와 생명과 밀접히 연관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불과도 밀접히 연관되여있다. 원시인들은 자연과 싸우는 가운데서 천둥 번개가 치는 것을 목격하면서 불에 대한 공포심리가 생겼다. 후에 불이 사용되고 생산이 발전되면서 종교관념이 생성됨에 따라 공포심리가 전환되었고 붉은색이 원시인들이 신봉, 숭배하는 색깔로 되었다.이밖에 원시적 종교관념에 붉은색을 액을 막고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한다는 정감적 의미도 부여되었다. 그리하여 고대 사람들은 붉은 색을 야수를 쫓고 자신을 보호하는 색깔로 보았다. 원시문화가운데서 붉은색의 가치와 그것의 상징적의미는 민족심리 심층에 오랫동안 축적되어 중화민족은 세세대대로 붉은색에 대해 특수한 감정을 지니게 되였다. 따라서 각종 경축행사에서 붉은색으로 장식하는 풍속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2. 황금색예로부터 중화민족은 황색을 고귀하고 신성한 권위의 상징으로 여겼다.또한 황금색은 부귀영화를 상징한다.《설문해자(說文解字)》가 '황은 땅의 색이다'라고 해석했듯이 황색은 중원지역 흙의 색에서 유래된다. 한족의 발상지인 황토고원의 흙은 황색이고 황토고원을 흘러내리는 물은 누런 흙을 씻어 내리기 때문에 황하라 부르며 심지어 그 물을 받아들이는 중국 동쪽 바다도 누렇기 때문에 황해라고 한다. 그러한 자연환경에서 생활하는 중국인들은 당연히 황색을 천하의 중심 색으로 이해한다.중국 전통문화에서 황색은 고귀하고 상서로운 색, 색 중의 지존 색으로 추대된다. 따라서 황제들은 황색을 독점했고 민간의 사용을 금단하였다. 신해혁명에 의해 중국의 마지막 황제가 쫓겨나면서부터 황색은 금단의 색에서 해방되어 지금까지 중국 민간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또한 중국인의 젓줄인 황하강, 4대문명의 발상지라 부르는 황하문명. 황하(黃河)가 흐르는 곳에서 중국의 역사가 시작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황제릉과 염제릉 역시 황하의 한지류가 흘렀던 땅에 있다.위의 사례들을 종합해볼 때 중국인들에게 있어서 황금색은 그들의 뿌리이자 생명과도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중국의 국기 오성홍기(五星紅旗)에 있는 붉은 색 이외의 또 하나 색은 바로 노란색이다. 노란색은 삼황오제(三皇五帝) 가운데 하나인 황제(黃帝)의 후손임을 나타내면서 바로 중화민족이 하늘로부터 선택받았다는 선민사상을 담고 있다.노란색은 또 황제의 색으로 일반인들은 노란색 기와로 집을 못 지게 하는 등 선택받은 귀족층만이 향유할 수 있는 색깔이었다. 좌청룡, 우백호, 남주작, 북현무 라는 말이 있고 오행 중에서 木은 청색, 火는 적색, 土는 황색, 金은 백색, 水는 흑색을 각각 상징하는데 흙은 만물의 근본으로 고대로 황제가 만물의 근본 이라는 데에서 황제의 색깔이 황색이 되었다고 한다. 황허(黃河)가 중국의 어머니의 강이듯 노란색은 어쩌면 중국의 또 하나의 상징색이라고 볼 수 있다.
    예체능| 2010.11.12| 4페이지| 1,500원| 조회(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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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로잉의 역사와 개념
    드로잉의 역사와 개념1. 드로잉의 역사역사라 함은 선사시대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기록으로서의 역사와 사실로서의 역사 모두를 포함한다. 즉,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시간과 공간에서 벌어진 많은 일들이 모두 역사인 것이다.드로잉의 역사도 그런 인간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되었다.드로잉은 인류가 사용한 가장 오래된 매체의 하나로 구석기 시대의 동굴벽화나 암각화에서부터 발견된다.선사 시대 드로잉의 흔적은 주술적인 내용과 형체에 대한 연구가 뛰어났다. 그 당시의 고대인들의 최대 관심사는 생존이었다. 이 구석기 시대의 인간들이 바로 인류의 최초의 화가라고 상정해볼 수 있다. 그들은 단단한 바위 표면을 선택하여 동물의 측면 모습을 부싯돌로 새겨 넣었으며, 그들이 묘사한 이미지는 크기면에 있어서 비교적 우람한 인상을 주고 있다. 그들은 석탄으로 윤곽을 긋고 난 후 검정이나 고동, 노랑, 자주 등 흙으로 만든 몇가지 색료를 이용하여 그 표면을 채색하였다. 여기서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그들이 색료를 고착시키기 위하여 동물의 피나 지방질, 식물성 수지 등을 사용하였다는 점이다.신석기 시대의 미술에는 기하학적인 형태가 도입되기 시작하였는데 여기서 구석기 시대의 자연주의적인 요소가 적극적으로 배제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신석기 시대의 주된 특징은 생활집기라든가 그릇, 연장 그리고 무기 따위에서 발견할 수 있다.이집트 미술은 절대적으로 파라오의 지시에 따라 실행되었는데 그들은 사후에 영생을 보장받기 위한 수단으로서 미술을 의존했던 것이다. 고대 이집트의 회화는 벽화건 파피루스에 그려진 것이든간에 모두 지하 묘소에서 발견되고 있다. 그런 그림에서 죽은 자의 정체와 인생 경력, 더 나아가 그의 생활환경까지도 알아낼 수 있다. 이집트의 화공들은 골풀로 만든 부드러운 붓을 사용하였고, 산화철과 아라비아고무 그리고 계란 흰자를 섞어서 만들어 쓰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윤곽선을 먼저 그리고 난 뒤, 적색 물감을 음영효과를 고려함이 없이 형태에 평면적으로 묘사하는 단조로운 소묘 방식으로 일관하였다.반면 고대 그리스의 대가들이 제작했던 회화와 벽화는 모두 유실되어 현재 보존되어 있는 작품은 하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의 도자기와 로마 시대에 제작된 회화는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가들이 입증했던 그리스 회화의 존재여부와 그 탁월함을 입증해주고 있다. 특히 그리스 도자기 가운데에서 '레키토스'라고 불리우는 부장용 도자기는 고대 그리스 시대에 소묘가 어느정도로 보편화되어 있었는가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스의 양식은 부드러우면서도 다이나믹하다.또, 로마의 미술은 BC 6세기경 이탈리아의 중심부였던 에트루리아에서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로마에서 개화하기 시작한 소묘와 회화의 정수는 폼페이와 헤르콜라네움의 건물장식에서 발견할 수 있다. 폼페이의 벽화는 본질적으로 보여주고 장식성에 치중된 주제와 양식성을 모방에 불과하다는 인상을 강하게 풍기고 있다. 주제와 양식, 의상 처리 방식은 차치하더라도 로마의 회화가 그리스 영향에 깊이 동화되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한편 중국인들이 사용했던 재료는 비단이나 종이, 먹 그리고 한 자루의 붓으로서 이러한 재료는 서예와 회화의 구분없이 동일한 용도를 가지고 있었다. 중국회화의 전통은 수세기 동안 이어져 왔는데, 그 가운데서 고전적인 표현형식상 선적인것과 색조에 의한 두 가지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르네상스 시기에는 투시학적인 원근법의 업적과 건축가들과 조각가들의 두드러진 활동이 특징이다. “인간성의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르네상스는 인간의 가치와 함께 인간의 한계를 함께 수용함으로써, 예술을 기(技)나 직(職)에서 한층 더 학문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다.이 시기에는 현실적, 합리적, 세속적 경향으로서 미술품이 생활에 접근하였다. 또한 작가는 “예술가”로서의 자각(주체적 작가의식)을 지니게 되었고 “예술=과학”이라는 등식도 성립되었다. 미켈란젤로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인간은 신과 같은 존재이고, 예술가는 자연을 관찰하는 과학자가 아니라 창조자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였다. 르네상스의 기념비적인 역작들인 그들의 드로잉은 뒤에 낭만주의, 신고전주의와 인상파 화가들에 의해 그 영역을 확대시켜 나가게 된다.르네상스에 와서야 데생(Dessin, Disegno)이라는 용어가 탄생하였다. 이 개념은 한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라는 개념을 가지며 습작, 밑그림, 작품구상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이른바 완성된 작품에 대립되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즉, 르네상스에서 탄생한 데생(그 어원은 disegn이다)의 원뜻은 완성작에 대립되는 준비단계의 갖가지 작업을 가리키는 것이다. 데생의 의미는 ‘습작’, ‘밑그림’, ‘초벌그림’, ‘설계도’ 이며, 이 과정은 작가수업에 있어서 해부학적이고 과학적인 소양을 위한 필요 과정이었다.르네상스 시기 드로잉의 가장 중요한 특성은 명암법의 사용과 투시법의 입체적 조명이었다. 르네상스를 맞아 인간에 대한 자각의 영향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건축가, 조각가들의 설계도, 에스키스와 함께 과학적인 사고에 의한 드로잉이 독립된 장르가 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였다.르네상스 시대에 이르면 이제 소묘는 화가들에게 있어서 하나의 필수과목으로 인정받게 된다. 즉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뛰어난 소묘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그때 부터 일반화되기 시작했던 것이다. 당시의 화가들은 흰색이나 착색화지, 철침, 목탄, 생귀, 붓, 수채물감, 구아슈 등 오늘날의 화가들이 사용하고 있는 표현수단을 상당한 정도로 발전시켜놓았다.인상주의회화는 소묘의 발전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그 때까지 대상의 형태를 그리는 데 쓰여온 소묘가 인상파화가들에 의해 오히려 빛의 효과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쓰이면서, 소묘는 바야흐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다.드가의 소묘는 예외적으로 앵그르의 선묘를 연상시키는 형태의 엄격성을 보이나, 모네와 그 밖의 인상파화가들은 그들이 주장한 ‘순간의 인상’의 포착과 그들이 발견한 ‘태양의 효과’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하면서 두 가지 새로운 소묘방법을 개발하였다. 하나는 크로키에 의한 대상의 순간적 인상의 표현이고, 다른 하나는 실선에 의한 빛의 효과표현이었다. 또 빛의 효과의 소묘를 위해 이들은 굵고 힘찬 윤곽의 실선을 쓰게 되었는데, 형체의 선적 표현을 뚜렷이 하기 위해 윤곽선을 실선으로 그려나가는 방법은 반 고흐와 고갱의 소묘에서 볼 수 있다.인상파화가들에 의한 소묘의 새로운 표현확대는 잇달아 피카소·브라크·마티스의 소묘에서 실선에 의한 회화적 표현효과의 강조와 추상적 소묘의 탄생을 자극하는 계기가 되었다. 추상회화의 소묘는 선 자체가 가지는 성질, 예컨대 속도·동세·짜임·리듬 등의 성질을 살려 선에 의한 추상적 표현을 시도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또 선이나 점이 얼룩져 만드는 반점 같은 선의 효과를 살려 그린 타시즘의 회화표현이나 비정형·비구상적 회화를 주장하는 앵포르멜회화의 소묘에 이르러서는, 선에 의한 표현은 동양의 붓글씨가 가지는 서도의 표현력과 기호성· 상징성의 영향으로 점차 현대미술에서 하나의 독립된 자율적인 표현예술로서 그 의미와 가능성을 새롭게 하였다. 그리고 슈퍼리얼리즘의 등장으로 사람의 손으로 그린다는 행위의 중요성이 재인식되고 강조되면서, 소묘는 또는 어떤 기계에 의한 묘사 표현충동·묘사력의 실현매체로서 폭넓게 가능성이 탐구되고 있다.현대미술에서 드로잉은 단순한 작품의 밑그림이나 준비단계가 아니라 그 자체가 독립된 완성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이 말은 드로잉이 하나의 장르로 정착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현대미술에서 드로잉은 장르라기보다는 오히려 독자적인 예술적 가치를 갖는 표현방법이나 스타일이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드로잉은 가치를 획득하면서 자유로워졌다. 말하자면 장르적 특수성에 대한 확인이나 배려를 받지 않고서도 미술의 전면에 등장하게 된 것이다.예술의 각 분야에서 장르의 융합과 이탈이 일상화된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에 드로잉의 자유로운 응용가능성은 무한히 확장되어 사실상 어떤 작품이 드로잉이냐 아니냐하는 구분이 무의미할 정도까지 되었다. 오늘날 밑그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면 예술적 의미에서는 더 이상 ‘드로잉’ 그 자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해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드로잉에 대해서 말한다는 것은 여전히 가능하고 또 유의미하다. 다시 말해 오늘날 작가들이 드로잉을 다루는 방식은 드로잉적인 것을 차용하거나 드로잉적인 것을 다양하게 확장시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예체능| 2010.11.12| 4페이지| 1,000원| 조회(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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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블리시티선전PR뜻신문 ·잡지 등의 기사나 라디오 ·방송 등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광고 ·선전하는 것여론 혹은 개별적인 믿음이나 추구하는바를 다른사람이나 조직에 알리고 전파하는 전반적 행위옛날에 광고가 정식으로 없던 시절에 광고, 홍보를 모두 선전이라 함광고와 PR의 최종 목적은 기업 이윤추구, 그러나 광고는 제품을 팔기 위한 목적이 더 뚜렷하고 PR은 기업을 알리고 나아가 좋은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인식되기 위한 목적장 점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제품에 대해 소개할 수 있음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음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게 함단 점매체의 지면이나 시간이 확실히 보장되지 않음광고주가 메시지 내용을 통제할 수 없음표상을 조작흑색 선전공동의 이익을 추구하고 대상자의 이해와 동조를 구해야 하는 일종의 제약이 따름특 징광고주의 의사와 관계없이 무료로 매체측의 계획에 의해 내용의 표현 등이 자유롭게 기사화반드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때로 자신을 희생하면서 행해질 수 있음정치적, 이념적, 의도적, 비영리적, 이데올로기 주입, 인간의 사고와 변화 추구여론을 얻거나 관리하는데 목적비용을 지불하지 않음일정부분 공공의 이익이나 흥미등을 만족시키는 홍보메세지가 필요사회적, 사실적, 사회여론의 조성, 사회적 이슈의 공유 추구
    경영/경제| 2010.10.27| 1페이지| 1,500원| 조회(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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