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카카오 합병 후 현황에 대한연구 보고서건국대학교전략경영3조목차선정이유다음 기업 소개2-1) 기업개요2-2) 사업내용카카오 기업 소개3-1) 기업개요3-2) 사업내용다음과 카카오의 합병 이유4-1) 합병 전 다음 동향4-2) 합병 전 카카오 동향4-3)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 이유4-4) 가치 사슬 분석다음카카오의 신사업 전략과 내/외부 분석5-1) 향후 주된 사업 :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O2O 서비스 확대5-2) 주된 사업을 위해 실행한 전략5-3) 다음카카오 내부자원분석5-4) 다음카카오 외부환경분석5-5) 네이버/라인 분석을 위주로 한 경쟁업체 분석다음카카오의 현재 현황과 부진 원인6-1) 합병 이후 성과를 창출하지 못하고 있는 현재 현황6-2) 5-FORCES 측면 (외부환경) 으로 본 부진 원인해결방안1. 선정이유다음 카카오를 선정 한 이유는 국내 최대의 메신저인 카카오와 다음이라는 검색엔진이 합병한 것이 큰 이슈였기 때문이고 국내외 모든 전문가들이 다음카카오의 파급력이 엄청날 것이라고 기대를 전망하였다. 그러나 현재 다음카카오는 인수합병후 통합 상장으로 인한 자본금 확보 정도를제외하면, 각 기업의 역량을 살린 아무런 시너지도 내지 못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적어도 그 둘이 손을 잡았을 때 기대감에는 훨씬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략 경영이라는 과목의 특성에 맞게 두 기업의 제휴를 통한 시너지효과가 지지부진한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걸맞는 전략을 적용하여 어떠한 결과를 도출하고자 하였다..우리는 다음과 카카오의 기존의 가치사슬 분석을 통해 서로에 어떤 필요로 합병을 하였으며, 다음카카오의 인수합병 후 어떤 상태에 있는지 기존 전략과 내부분석을 하고, 어떤 전략을 통해서 개선을 할 수 있는지를 통해 다음 카카오를 다뤄보고자 한다.2. 다음(Daum) 기업 소개2-1) 기업개요다음은 1995년 2월 16일 주식회사 다음커뮤니케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이재웅 창업주에 의해 설립 되었다. 1997년 5월 한메일 서비스 시작을 통해 대한민국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경쟁사보다 한 발씩 늦기 때문이다. 마케팅비 등 투자를 늘리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규모도 경쟁업체에 비해 적고 시점도 한 발작 늦는다. 따라서 앞으로는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모습이 필요하다위에서 분석한 다음의 합병 전 현황으로 볼 때 웹/모바일 검색 점유율과 웹 기반 게임의 항목에서는 두드러진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오히려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한 웹툰, 동영상, 지도, 런처등의 항목에서 전망이 밝은 모습이 나타났다. 따라서 모바일 시장을 기준으로 다음은 합병 전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한편, 14년 하반기에는 보다 차별화된 기능과 콘텐츠 제공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4-2) 합병 전 카카오 동향① 국내시장 독주. 반면 해외는?카카오는 국내 모바일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카카오톡 가입자 수는 오픈 3년 3개월 만인 2013년 3월 약 1억명을 넘어섰다.국내 모바일 시장에서의 이용 점유율 차이를 보면 카카오톡이 무려 95%로 독점기업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점유율을 갖고 있다. 하지만 해외 가입자 수에서는 라인과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카카오톡의 가입자 수 증가세도 라인에 비해 속도가 매우 더딘데, 이는 국내 시장이 포화 상태인데 해외 가입자 수가 적기 때문이다. 동남아와 유럽을 비롯해 중동은 네이버의 ‘라인’이, 중국은 중국 최대 인터넷 회사 텐센트의 ‘위챗’이, 북미 시장은 왓츠앱이 버티고 있다. 모바일 메신저 시장은 서비스 이탈률이 낮기 때문에 이미 선점당한 지역의 점유율은 뺏어오기 힘들다. 카카오의 핵심 역량인 ‘플랫폼의 힘’은 카카오 가입자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같은 상황은 카카오의 중장기 성장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운다.② 게임 플랫폼 산업에서의 경쟁심화카카오의 주 수입원은 카카오 게임이다. ‘애니팡’과 같은 국민게임을 통해 2012년 매출액 462억원에서 2013년 2100억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거뒀지만 카카오발자 2명/ 디자이너1명)으로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여 2달동안 담당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좋은 핵심아이디어를 가진 프로젝트는 더욱더 개발하고 아니면 과감하게 프로젝트 팀을 없애는 과 직급을 없애고 서로가 영어 호칭을 사용함으로써 딱딱한 조직체계가 아닌 부드러운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만드는데 힘을 쓰고 있다.③ 통합법인 다음카카오의 가치 사슬다음과 카카오가 다음카카오라는 이름으로 합병된 후 ‘뱅크월렛 카카오’, ‘카카오 택시’와 같은 O2O사업을 추진해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M-pay의 LG CNS와 은행사들, 금융당국, 택시조합회와 같이 관련된 이해관계자들과 제휴를 시행하고 있으며 카카오 페이 이용 가맹점을 확보 하고 있다. 거대한 이용자 수를 가진 카카오톡이 있기에 가능한 사업들이다.카카오의 플랫폼을 통하여 온오프라인을 중개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다음의 지도와 같은 데이터를 통하여 카카오택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 또한 더욱 넓어진 플랫폼으로 어플과의 연동성을 확대하여 편리하게 고객에게 제공하며 다음이 제공하는 생활서비스를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제공할 수도 있고 새로운 O2O 사업을 제공 할 수도 있게 되었다.합병 후 대대적인 조직 개편이 시작되었으며 모바일 메신저, 런처 와 같은 중복사업부를 통합 함으로써 서로의 자산공유를 통한 시너지를 낼 수 있으며 카카오의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중심으로 한 개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직군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전체적인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오픈세미나를 통해 내부 전문가들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 국내/해외 컨퍼런스 참관을 적극 지원하는 성장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5. 다음카카오 향후 사업과 주된 전략5-1) 향후 주된 사업 :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O2O 서비스 확대①핀테크 (Finance + Technology 서비스, 즉 온오프라인 자금을 연동하는 서비스)- 뱅크월랫 카카오(2014년 10월 출시)뱅크월렛카카오는 기존 은행 계좌와 연계해 가상의 전자지갑에서 최대 50만원을 위해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과 전략적 제휴를 채결하였다. 서울시의 전체 택시업계와 직접적으로 제휴를 맺는 방식으로, 초기부터 서비스 공급자를 넉넉하게 보유할 수 있게 되었다. 카카오택시의 결제 수단으로는 현금, 카드 외에도 뱅크월렛카카오와 카카오페이까지 사용이 가능한데, 이처럼 기업 내 다른 수익모델과의 연결성을 통하여 상호 이용자들의 유입을 도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외의 결제수단이 될 수 있는 T-money또한 섭렵하기 위하여 카카오택시는 한국스마트카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는데, 이는 택시 운임으로 지불 가능한 모든 결제수단을 카카오택시 서비스에서 갖추기 위한 목적이다. 다른 시각으로 보자면, 한국스마트카드의 t-money결제방식이 기존 택시 결제 방식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었던 것은 고려할 때, 카카오페이와 뱅크월렛카카오가 택시 요금 결제 서비스의 새로운 경쟁자로 등장할 경우 발생 가능한 양측의 마찰을 미리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도 분석이 가능하다.5-3) 다음카카오 내부자원분석다음카카오 기업의 내부의 역량과 핵심 자원들을 VRIO FRAME WORK를 통해 분석하였다.- The question of Value : 다음카카오의 광범위한 메신저 플랫폼, 광고플랫폼, 데이터 및 서버관리기술, 제휴사들을 기반으로 하여 가치창출 가능성을 보유- The question of Rarity : 메신저 이용자 규모에서 독보적이며, 보유중인 데이터의 양 또한 광범위. 모바일 플랫폼 구축 정도 또한 흔치 않은 수준이다. O2O-핀테크 사업의 분야에서, LG CNS의 M-PAY와 제휴를 통해 보유하게 된 간소화된 결제방식은 다른 온라인 결제 시스템에 비해 희소한 시스템으로 분류된다.- The question of Imitability : 다음은 웹 포탈 선두주자,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의 선두주자로 지금까지 각 분야에서 이루어왔던 독특한 역사적 조건 때문에 모방이 쉽지 않다. 또한, Product mix 의 lock-in 효과로 인해, 기존 다음/카카오 플랫폼 내부입할 경우 경쟁이 심해질 수 있고, 협상력 저하로 수익성이 악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카카오톡 관련 컨텐츠의 향후 전망이 낙관적이지만은 않은 상황 속에서, 다음의 포탈 점유율 또한 합병 이후 큰 개선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2014년 포탈 검색 점유율 현황에 따르면, 합병 소식이 공개된 5월 이후에도 다음의 온라인 포탈 점유율은 지속적인 하락을 거듭하고 있다. 카카오와 다음의 내부 역량이 통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시너지를 못내고 네이버컨텐츠에 대한 열세는 심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볼 수 있다. 네이버의 유일한 경쟁자였던 다음카카오의 부진이 지속되면서 공룡 포털 네이버의 시장 장악력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O2O 신사업의 활약 부진모바일 유통시장에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했던 간편결제 ‘카카오 페이’의 초반 성적 또한 부진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출시 직후 200만 가까운 이용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하였으나, 실제로 결제 가능한 가맹점 수는 20개 미만이라는 한계점 속에서 다음카카오측은 제휴 가맹사의 빠른 확보를 도모하였다. 그러나, 유통 업체들은 시스템 도입 시기를 예정보다 늦추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12월 기준 5대 홈쇼핑 업체 중 '카카오페이'를 도입하고 있는 곳은 GS홈쇼핑이 유일하다. GS홈쇼핑은 모바일 쇼핑족을 잡기 위해 카카오페이 도입을 결정했다. 그러나 실제 GS홈쇼핑에서 카카오페이로 결제한 건수는 하루 100건 미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카카오페이가 모바일 쇼핑의 핵심인 '편의성'을 놓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현재 카카오페이에는 KB국민, 삼성, BC카드만 참여하고 있다. 신한, 롯데, 현대, KB국민, 삼성, NH농협 등 6개사는 간편결제 수단으로 이니시스, 한국사이버결제, LG유플러스 등과 연계한 '앱카드'를 제공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모바일 앱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가 많은데 카카오페이에 신용카드 정보를 또 입력하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라는 분석을 보이기도 했다. 카카오페이의 결제 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