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미래전장기술 변화추세에 따른 국방 ICT 융합목적 달성 방안(부제: 컴퓨팅 기술 발전 기반의 ICT 융합을 통한 국방 경쟁력 향상)C4I시스템총론담당교수 000학과: 000학번: 000이름: 000미래전장기술 변화추세에 따른 국방 ICT 융합목적 달성 방안(부제: 컴퓨팅 기술 발전 기반의 ICT 융합을 통한 국방 경쟁력 향상)학과: 000학번: 000이름: 000Ⅰ. 서론인류는 역사 이래로 위협이 되는 적을 굴복시키기 위해 혹은 적의 침략에 저항하기 위해 전쟁을 수행해왔다. 전쟁은 서로를 소모하게 하는 사건으로 비추어지지만, 생산적인 사건이기도 하였다. 전쟁의 승리를 위해 전장에서 발명된 기술이 사회 발전의 기틀이 되어 인류의 삶을 향상하게 시키고, 더 높은 수준의 기술을 연구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었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형태로 인류가 이전까지 상상할 수 없었던 속도, 성능, 규모 및 역량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였다.전장에서도 큰 변화가 발생하였다. 정보통신기술(ICT)은 네트워크를 통해 부대를 연결하여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하였고, 정보의 공유는 각 부대가 상황 인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작전의 지속성, 속도 및 효율을 증대시켰다. 기술은 인류에게 양날의 검이었다. 기술의 발달은 한정된 지역에서 소수 인원에게 영향을 끼치던 전쟁의 양상을 광범위한 지역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피해를 주는 형태로 변질시켰다. 전쟁의 규모가 커지고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국가의 안보를 지키고 전쟁의 발생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하여 각국은 군비 경쟁에 돌입하게 되었다.국가와 군은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하여 정보통신기술 도입을 추진하였다. 한정된 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 비용절감을 추구하였기 때문에 시스템 공학(SE) 관점으로 기술 획득에 접근하는 시간을 갖지 못하였고 기술 획득에 소요되는 시간 단축에만 초점을 맞추게 되었다. 이는 필요한 목적 외에 나머지 부분을 고려하지 못하는 문제를 발생시켰고, 주먹구구식의 기술 도입을 초래하술의 파편화가 문제 되지 않았지만, 국가 간 기술 격차가 좁혀진 현재에는 치명적인 약점으로 남게 되었다. 전쟁의 승리를 보장하는 국방 경쟁력은 다양한 분야의 전장기술이 사용자 친화적으로 정보통신기술과 융합되어 기술 파편화를 극복할 때 비로소 확보된다.본론에서는 강의를 통해 학습하고 이해한 국방 ICT 융합목적 10가지에 대하여 설명하고, 컴퓨팅 기술의 변화 추세를 기반으로 국방 ICT 융합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겠다.Ⅱ. 본론2.1. 현재 및 미래 작전요구사항에 대해 ICT 융합시스템에 의한 충족 보장야전을 점으로 보았을 때 점을 연속으로 이어서 만든 전선을 전장으로 이해하였던 과거와는 다르게 현대전에서는 지상, 공중, 해상, 우주 및 사이버 영역 전반에 걸쳐 복잡한 양상의 전장이 만들어진다. 이에 따라 현재 및 미래 무기체계의 작전요구사항(ROC)은 과거와 비교하면 복합적이고 높은 수준으로 설정되고 있다. 이를 고려하지 않고 단일 ICT 체계로 접근하여 개발을 하게 된다면 개발된 결과물은 성능 한계에 직면할 것이다. 과거 ICT 시스템의 한계를 인지하고 ICT 융합 패러다임을 도입하여야 한다.2.2. 국방 ICT 전략에 맞게 ICT 융합시스템 개발 보장ICT 융합시스템 개발 시 제안서를 바탕으로 요구되는 항목의 충족만 고려한다면 해당 체계는 획득 과정에서 낮은 우선순위로 다뤄질 것이다. 군이 특정 체계를 도입할 때 합동전략회의 등의 회의체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수립된 군의 중·장기계획을 고려하고, 국군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 및 국방부 장관이 제시한 군의 발전방향을 포함하고 있는 국방개혁의 맥락에 비추어 결심을 내리게 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군은 국방 ICT 전략에 맞추어 ICT 융합시스템을 구매 및 연구·개발하여야 한다. 방산 분야에서 국가 주도로 이루어지는 사업뿐 아니라 민간 주도의 사업에서도 국방 ICT 전략을 고려한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장려하여야 군이 목표에 맞는 도구를 획득할 수 있다.미군은 ICT 시스템 획득 시 파편화된 합시스템 개발을 강제하는 방법을 적용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M&S 체계 획득 시 HLA/RTI와 같은 표준연동방식을 요구사항에 명시하여 향후 융합시스템으로 운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항목에 반영한다. 이는 ICT 시스템을 융합시스템으로 개발되게 하여 군 운용 시 호환성 및 상호운용성을 제공을 가능하게 한다.2.3. 국가전략비전에 대해 ICT 융합시스템에 의한 지원 보장정부는 국가의 비전을 세우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ICT 분야에서도 국가전략비전이 존재한다. 먼저 전략산업을 제시하고, ICT 융합이 확산할 수 있도록 권장하며, 인프라를 조성하여 산업 체질 및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전략으로 비전에 가까워진다. 군 또한 정부의 한 축으로써 국가전략 비전 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여야 한다. 국가와 산업 환경에서 유망하게 여겨지는 기술은 국방 환경에서도 가치가 있다. 군이 ICT 융합을 선도한다면 선진화된 혁신기술을 민간에 배포하여 행복한 국민 생활을 가능케 하고 확장된 연결사회를 이룩하는 데 이바지 할 수 있다.2.4. 국방 작전상황에 대해 ICT 융합시스템에 의한 지원 보장국방 환경은 플랫폼 중심 작전상황에서 네트워크 중심 작전상황으로 변화하고 있고 그 중심에 ICT 융합시스템이 존재한다. ICT 융합은 표적 추적 정보를 공유하여 표적 탐지거리를 확장하게 시킬 뿐 아니라 향상된 식별능력을 제공하여 전투요소의 유효 교전 범위를 넓혀 작전반경을 향상하게 시킨다. 확대된 전장 공간에서 전쟁수행 개념은 물리적 파괴중심의 소모전에서 동시·통합·병렬작전을 바탕으로 하는 효과중심 정밀 타격전으로 변화될 것이다. ICT 융합시스템의 지원될 때 비로소 군의 승리가 달성될 수 있다.2.5. 국방 ICT융합시스템에 대한 기능적 및 기술적 요구사항 확정미래전은 지상, 해상, 공중, 우주 및 사이버의 5차원 전장에서 이루어지는 컴퓨터 기반의 네트워크 중심전(NCW)이며, 지휘통제체계와 상황 인식 기술이 연동된 정밀타격체계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미래 탕으로 한 군사 정보 및 국가적 정보체계 구축이 요구되며 이를 통한 실시간 상황 인식이 기능이 확보되어야 한다. 이를 위한 기술적 요구사항으로는 무인화·지능화·로봇화가 있다. 군은 이와 같은 요구사항을 확정하여 유용한 국방 ICT 융합시스템을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2.6. 시스템 상호운용성 보장시스템의 상호운용성이란 간단히 말하면 서로 다른 체계가 서비스, 정보 및 데이터를 막힘없이 공유·교환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군에서 운용되는 공통작전상황도(COP)는 지휘관에게 전장 상황 인식 및 작전 수행 가능성 판단 근거를 제공한다. 만약 공통작전상황도가 상호운용성이 보장되지 않는 상황을 가정해보자. 각 부대마다 정보나 데이터가 공유되지 않아 상황도마다 표시되는 아군과 적군의 부대 위치, 전투력, 상태, 장비, 시설, 인원 활동 등이 다르게 표시될 것이다. 각 지휘관에게 주어진 정보가 다르므로 같은 야전에서 서로 다른 전략 및 전술을 채택하게 될 것이다. ICT 융합시스템의 효과 극대화를 위해서 군은 시스템의 상호운용성이 보장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2.7. ICT 융합시스템으로 구성되는 복합시스템의 품질 향상앞서 말해왔던 내용을 바탕으로 ICT 융합시스템을 생각해보자. 미래전은 고도로 복잡한 5차원의 전장을 가지며 군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ICT 융합시스템은 고도로 복잡한 복합시스템의 형태를 가질 것이다. 다시 말하면 미래 전투 승패의 중요한 결정 요인은 군 병력이나 조직의 증강 및 무기체계의 성능개량 측면이 아니라 새로운 복함 시스템을 기반으로 네트워크중심작전(NCO)을 얼마나 잘 수행하는지에 달려있다.2.8. 개방형 표준 및 상용제품 사용 촉진군은 성공적인 국방 ICT 융합을 위하여 국방 분야에 활용될 수 있는 상용 ICT 분야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군에서만 사용되는 독자적인 표준이나 필요 물품 발주 중심의 제품 획득은 과다한 비용 지출을 발생시킨다. 민간에서 사용되는 표준 중에서 군이 활용할 수 있는 표준을 과감하게 도입하려는 시도가 선행된다면, 소요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이다. 최신 상용 IT 단말은 군 운용 단말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개방형 표준이 적용된 상용제품을 대상으로 보안성 검토 및 군 운용 적합성을 점검한 후 이를 군에서 활용한다면 국군의 작전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만약 군이 개방형 표준과 다른 별도의 기술 표준을 채택하여 집중한다면 군의 기술도입 비용 측면에서 지출 낭비를 하는 것뿐 아니라 국가 기술발전에도 이바지하지 않게 된다.2.9. 사용성 및 기술적 관점에서 합리적인 수명주기 획득 보장군은 무기체계를 도입할 때 신뢰성 있는 획득을 위하여 규정 및 절차에 명시된 순기를 준수하며 시험평가 및 전력화를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규격화 및 재고 관리 등은 전통산업의 방식을 준수하고 있다. ICT와의 융합이 진행된다면 생산과정 전반의 최적화, 생산체계 지능화 등이 가능해져 소재·제품·생산설비에 자동화·지능화를 구현할 수 있고 관리 측면에서도 생산관리시스템·자원관리시스템·제품수명주기관리시스템 및 업무관리통합 운영이 가능해진다. 이는 군이 비전투분야의 소요 인력을 절감하도록 도와 전투분야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2.10. 획득 및 유지보수절차 간소화로 저비용 ICT 융합시스템 개발 기반 제공획득 및 유지보수절차 간소화는 중요하다. 군의 미래라 불리고 있는 ‘워리어 플랫폼’에서도 큰 비용이 지출되었지만 이에 걸맞은 성능을 제공하지 못하는 제품을 획득한 사례가 있다. 2008년 11월 보병전투력 향상의 목적으로 주·야간 조준경을 구매 결심이 내려졌고 10년 전 기술을 기준으로 요구조건이 수립되었다. 10여 년의 개발 및 양산 기간을 거쳐 도입되는 300억 원어치의 조준경은 48시간의 운용시간을 갖고 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현재 비슷한 가격대의 조준경은 2만 시간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기술발전 속도가 빠른 분야에서 장기간이 소요되는 전력화 방식이 채택되면 고비용 저성능의 획득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ICT 융합시스템 개발에서도 획득 및 유지보
REPORT미래 ICT 융합분야의 군사적 적용방안(부제: 국방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기술 기반 군 미래전 역량 강화 방안)C4I시스템총론담당교수 000학과: 000학번: 000이름: 000미래 ICT 융합분야의 군사적 적용방안(부제: 국방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기술 기반 군 미래전 역량 강화 방안)학과: 000학번: 000이름: 000Ⅰ 서론시간이 흐름에 따라, 지도에 선으로 표현되었던 전선은 점점 희미해지며 동시에 넓어지고 있다. 전쟁이 시공간을 초월해서 발생되고 있으며 더욱 복잡한 양상으로 변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병력과 같은 전투 자원의 특성 이를테면 전개 속도에 의해 산출되었던 기동 소요시간은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 군은 항시 모든 경우를 열어놓고 대비하여야 한다. 전략전술 무기에 의한 전쟁억제력이 보편화 되고, 정보통신기술(ICT)이 발전됨에 따라 백병전과 같은 고전적인 전투에서 공중전, 첩보전, 사이버전, 우주전과 같은 첨단 전투가 보편화되어가고 있다. 군은 전장 변화의 추세에 발맞추어 각 부대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군사 정보 및 상황인식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작전의 속도를 가속시키고 작전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있다. 또한, 네트워크 중심전(NCW)을 온전히 수행하기 위하여 각 부대에 C4I시스템을 구축하고, 공통작전상황도(COP)를 운용하여 지휘관이 야전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러한 군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래전에 대비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가장 큰 원인은 사회의 발전에 있다. 국가가 개인에게 부여하는 의무와 책임이 그들의 자유와 권리를 제약할 수 있는 상황에서 국민은 스스로의 자유 및 재산권 등의 권리 추구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정부 및 관계 부처는 과거에 비해 소극적이며 수동적인 방법과 자세로 공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회, 정치, 경제, 문화 등 거의 모든 분야 전반에서 국가 중심 가치관이 희미해지고 국민 중심 다시 말해 개인중심의 가치관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로 인하여 과거와는 달리 군은 국방에 투입되는 자원과 비용의 필요성 및 정당성을 국민에게 입증해야 한다. 대규모의 훈련을 진행하거나 최첨단 무기체계의 도입을 진행할 때 군이 명백한 대의명분을 갖추어 국민을 설득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비판적인 여론이 형성되고 그에 따른 사회적 질타가 뒤따를 것이다. 군의 활동에 있어 어느 때보다 제약이 큰 현대 사회에서 국군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전에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ICT 융합기술이며 그중에서도 가장 필수불가결한 기술이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M&S)이다.Ⅱ 본론2.1. 미래 ICT 융합분야6.25전쟁에서 휴전협정이 맺어진 1950년대 이래로 우리나라는 한반도의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하여 군사력 강화에 힘써왔다. 북한에 비해 열세였던 재래식 무기의 숫자를 늘리고 병력을 충원하는데 힘써온 결과 산술적인 수치에서는 앞서는 결과를 얻게 되었으나, 이러한 사실이 국가의 안전을 보장하지는 못한다.현대사회가 디지털화 되면서 국가기반시설 및 사이버공간에서도 치열한 전선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재래식 무기는 개전 시 국가 전력으로 역할을 수행하겠지만 첨단 ICT 기술을 기반으로 기술간 통섭을 도모하는 것이 미래 전장의 전선에서의 승리를 위해 더 중요하다.ICT 기술이 융합되어 적용될 수 있는 분야로는 로봇시스템, 무인체계, 미래 전장네트워크,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생체인식,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증강현실의 총 10가지 분야를 손꼽아 볼 수 있으나 본 과제에서는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M&S)를 중심으로 국군의 미래전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하겠다.2.2.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M&S) 개념모델링 및 시뮬레이션(M&S)은 모델링과 시뮬레이션이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이다. 모델링은 어떤 물리현상을 특정한 목적에 맞추어 이용하기 쉬운 형식으로 표현하는 일으로 전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반전투요소들에 대한 모의방법을 개발하는 과정이다. 모델링의 종류에는 수학모델, 물리모델, 과정모델이 있다.시뮬레이션은 실제의 상황을 간단하게 축소한 모형을 통해서 실험을 하고 그 결과에 따라 행동이나 의사결정을 하는 기법으로 모델링의 산출물인 모델들의 시간의 흐름상에 구현한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운용으로 다양한 전투문제에 대한 조사수단을 제공한다. 시뮬레이션의 종류에는 과학화 훈련을 포함하는 실기동 시뮬레이션, 비행훈련 시뮬레이터을 포함하는 가상 시뮬레이션, 워게임을 포함하는 구성 시뮬레이션이 있다.2.3.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M&S) 사례모델링 및 시뮬레이션(M&S)은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분야에서만 사용되는 것 같지만 측면에서만 사용될 것 같지만, 실생활에서 이미 많은 부분 내제되어 있다. 낮은 수준의 M&S으로 네비게이션을 생각해보자. 사용자가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이동하려 할 때, 네비게이션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직접 이동해보지 않아도 경로에 따른 이동시간을 파악해 볼 수 있다.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이 현재 교통량, 신호의 지속시간, 차선의 수 등을 고려하여 실제 운행 상황을 모의해보는 것이다.높은 수준의 예시로는 16년 3월 이세돌과 대결했던 딥마인드의 알파고가 있다. 기계학습 기반의 인공지능 알파고가 최고 수준의 바둑기사를 상대로 승리했던 사건이지만, 내막을 들여다보면 알파고가 M&S를 통하여 바둑에 대한 학습을 진행하여 인간 기사를 상회하는 실력을 갖게 되었다. 이외에도 M&S는 운전면허시험 차량 시뮬레이션 장치, 비행 시뮬레이션 장치, 게임의 인공지능 등 다양한 형태로 구현되어 있다.2.4. 국방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M&S) 기술의 미래전 대비 군사적 적용 방안국방 M&S 체계 기술은 적용분야, 묘사수준 및 작전형태의 3가지 분류 기준이 존재한다. 적용분야에 따른 분류로는 지휘관의 결심 및 절차를 돕고 개인의 훈련을 돕기 위한 교육/훈련용,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 제공을 위한 분석용, 무기체계의 획득 과정에서 비용을 절감하고 정밀하고 과학적인 결과 값 산출을 위한 국방획득용, 워게임 모델로 대표되며 교육/훈련에 포함되지만 비중이 커서 따로 분류하기도 하는 전투실험용이 있다. 묘사수준에 따른 분류로는 한반도 규모에서 연합/합동전력의 전투작전을 표현하고 결과를 산출하는 전구/전역급, 특정 목표 달성을 위한 다수 플랫폼 패키지를 모의하는 임무/전투급, 제한된 시나리오에서 체계를 표현하며 개별 플랫폼의 효과를 평가하는 교전급, 구성품이나 체계 및 부체계 수준에서 기초자료를 제공함과 동시에 물리적 분석을 제공하는 공학급이 존재한다. 작전형태에 따라 합동, 지상, 해상, 공중, 상륙의 형태로 나뉘어진다. 이외에도 체계의 형태에 따라 실제(Live), 가상(Virtual), 구성(Constructive)로 분류하는 기준이 있다.M&S체계가 세분화 되어있는 이유는 해당 모델을 통하여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따라 전문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군은 시간, 공간과 비용 뿐 아니라 물리적 한계나 민원과 같은 제약을 가지고 있으나 이를 극복하여 전투력을 유지하고 향상시켜야만 한다. 군은 평시에도 전쟁과 테러의 위협으로부터 국가를 안전하게 지킬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전쟁의 승리를 위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반복 숙달하여 필요한 역량을 갖추어야 하며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이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체계이다. 미래전은 기존 재래식 무기로 수행되는 전투보다 복잡한 양상을 띄고 있다. 사회기반시설의 붕괴, 핵을 포함한 생물학·화학무기의 사용, 통신시설의 도·감청, 사이버 공격 등의 형태는 실제 발생될 경우 상상을 초월하는 비용을 유발하므로 훈련을 위하여 재현할 수 없지만 M&S체계 기반의 모의분석과 연습훈련을 통해 상시 대비하여야만 한다.
REPORT공통작전상황도(COP) 운용시 주의사항에 대한 견해(부제:공통작전상황도(COP) 발전을 위한 제한사항 인식 및 대응방안)C4I시스템총론담당교수전공학번이름공통작전상황도(COP) 운용시 주의사항에 대한 견해(부제:공통작전상황도(COP) 발전을 위한 제한사항 인식 및 대응방안)학과학번 이름Ⅰ. 서론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느 국가에서나 상대국의 정보를 아는 것은 중요했다. 적의 정보를 아는 것은 세상을 볼 수 있는 것이고 이는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 보는 것은 일상에서도 마찬가지로 중요하였다. 동양에서는 “백문불여일견”이라 하였고, 서양에서는 “A picture is worth a thousand words”이라하며 보는 것의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이는 현대전에서도 적용된다. 각종 자산들이 네트워크로 긴밀히 연결되어 정보 및 상황이 공유된다. 지휘관은 공유된 전장 상황을 기반으로 작전과 전술을 결심하며, 네트워크화 된 부대들은 명을 받아 지속적이고 신속하게 전쟁을 주도한다.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이 공통작전상황도(COP)이다.공통작전상황도에 표현되는 정보는 지휘관과 부대 간 상황 인식의 매개체가 된다. 정보가 수집되고 전파되어 표현되는 과정은 야전을 디지털 화면에 복제하는 것과 같다. 지휘관이 야전의 상황을 보고 듣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이루어지는 효율적인 지휘결심은 아군의 전쟁승리를 보장한다. 하지만 공통작전상황도가 완전무결한 수단은 아니다. 본론에서 공통작전상황도가 갖는 제한상황 즉, 운용 간 주의해야할 상황을 식별하고 제한사항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하겠다.Ⅱ. 본론2.1. 중앙집중식 통제 회피공통작전상황도는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예하 지휘관뿐 아니라 상급부대 지휘관에게 까지 동일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간섭이나 개입이 이루어질 여지가 있다. 공통작전상황도가 중앙집중식 통제의 도구로 사용된다면, 예하 부대에서 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부담과 피로가 발생될 것이다. 또한 현장에 맞는 조치 및 행동을 수행하는 것에도 지장을 초래할 것이다. 이는 다음 항목에서 서술하겠다.2.2. 현장상황에 근거하여 현장지휘관이 주도권행사 가능토록 행동의 자유 제공불확실성이 크게 나타나는 전장에서 일선 지휘관에게 수단을 위임하고 행동에 대한 자율권을 부여하여 달성 가능한 임무를 제시하여 능동적으로 임무 달성이 가능케 하는 것을 임무형 지휘체계라 한다. 한국군에서는 이러한 개념을 바탕으로 전·평시 모든 부대 활동에서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도록 발전시키고 있다. 공통작전상황도는 다양한 장소에서 수합된 정보를 하나의 상황도에 표시하게 되지만, 현장에는 해당 장소만의 지리적, 환경적, 전통적인 특성이 존재한다. 해당 장소에 대한 특징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현장지휘관이다. 결심자가 공통작전상황도를 바탕으로 모든 주도권을 행사하면 야전의 상황을 고려하지 못할 뿐 아니라 현장지휘관의 사기 저하 및 지휘관 업무 소요 증대를 야기한다. 결심자는 자신의 의도와 부하의 임무를 명확히 제시하고 필요한 자원과 수단을 제공하여 임무가 능동적으로 수행되도록 장려하여야 한다. 이 과정은 공통작전상황도를 통하여 관리될 수 있다.2.3. 전쟁 과학에 대한 지휘관 및 참모의 과도한 의존 가능성 상존공통작전상황도를 위시한 C4I시스템은 모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다. 해당 체계는 지휘관 및 참모가 작전을 결심하고 수행하는데 참고할 수 있는 자원 중에서 하나일 뿐이다. 이들은 작전에 필요한 다양한 수단을 적절히 선택하여 활용하여야 단일 자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야 정보의 불확실성이나 체계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전쟁 과학에 대한 믿음은 중요하지만 이에 대한 의존성을 낮추어야 한다. 지휘관 및 참모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자원을 선택하여 운용하여야 안정적인 작전 수행이 가능하며 이는 최상의 작전 효과를 달성하는 밑거름이 된다.2.4. 부정확 가능성에 대한 인식 유지천문학적인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어 체계를 개발하는 위성이나 미사일도 사소한 오류로 인하여 실패하곤 한다. 한정된 예산으로 개발된 C4I시스템 및 공통작전상황도 등의 체계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일부 정보에는 오차 및 오류가 존재할 수 있으며 지휘관은 이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공통작전상황도는 지휘관의 결심을 돕기 위한 수단 중의 하나라는 것을 인지하고 복수의 수단을 활용하여 결심의 근거로 삼아야 한다.2.5. 정보 과다 및 과소 시 결심수립 방해정보 과다 및 과소 문제는 정보의 출처가 많거나 적기 때문에 발생된다. 지휘관이 결심을 내리는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보다 많은 양의 정보가 제공되면 중요한 정보에 대한 집중도가 저해되고 이는 결심을 내리는데 방해 요소로 작용한다. 만약 필요한 정보보다 적은 양의 정보가 제공되면 해당 정보만으로 결심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한다. 따라서 시스템은 지휘관의 필요에 맞추어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적합하게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2.6. 부대별로 상황도가 과도히 다양할 경우 혼란 야기공통작전상황도는 전장 가시화를 통한 지능적 지휘통제를 가능하게 만들지만 전장에서 발생되는 모든 정보를 동시에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필요와 목적에 맞는 상황도를 사용한다. 이 과정에서 부대별로 상황도가 상이하다면 부대 간 소통에서 서로 다른 상황도를 보고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여지가 있다. 공통작전상황도는 중요한 정보를 상황도에 표기하여 서로 떨어져있는 부대 간에도 야전의 상황이 공유되고 이를 바탕으로 합동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여야한다.
REPORT미래의 지휘통제 방향에 있어서 C4I시스템 제한사항에 대한 견해(부제:C4I시스템 발전을 위한 제한사항 인식 및 대응방안)C4I시스템총론담당교수전공학번이름미래의 지휘통제 방향에 있어서 C4I시스템 제한사항에 대한 견해(부제:C4I시스템 발전을 위한 제한사항 인식 및 대응방안)학과학번 이름Ⅰ. 서론손무의 손자병법 중 현대전을 표현할 수 있는 문구를 하나 발췌하라면 “지피지기 백전불태 부지피이지기 일승일부 부지피부지기 매전필태”라는 구절을 꼽을 수 있다. 해당 구절의 뜻을 풀어보면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로울 것이 없으나 나를 알고 적을 모르면 승과 패를 각각 주고받을 것이며 적을 모르는 상황에서 나조차도 모르면 싸움에서 반드시 위태롭다”는 의미이다. 과거의 병법서로부터 정보화시대에 필요한 전략을 취할 수 있다.현대전은 타격 중심전에서 네트워크 중심전(NCW)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네트워크 중심전이 전쟁수행이론인지는 논란이 있지만 이를 적용하여 전투 효과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사실에는 이견이 없다. 네트워크를 통해 부대를 연결함으로써 정보공유를 개선하고, 정보의 공유를 통하여 정보의 질을 강화하고 상황 인식을 공유하며, 상황 인식의 공감대 형성을 통하여 협동과 통합을 보장하면서 작전의 지속성과 지휘의 속도를 향상시키고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결과적으로 임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킨다. 네트워크 중심전은 C4I시스템 구축의 기반이며, C4I시스템의 성공을 좌우한다. 네트워크 중심전 하 C4I시스템은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정보 우위를 달성하여 지능화된 지휘결심을 가능하게 하여 아군의 전쟁승리를 보장한다. 하지만 C4I시스템이 완전무결한 수단은 아니다. C4I시스템에는 개선해야 할 9가지의 제한사항이 존재한다. 본문에서는 해당 제한사항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서술한다.Ⅱ. 본론2.1. 호전적이고 적응력 있는 적에 대해 요망하는 만큼 실질적인 상황이해 제공 미흡전선을 중심으로 전장이 구성되었던 과거와는 달리 현대전에서는 지상, 공중, 해상, 우주 및 사이버 영역 전반에 걸쳐 복잡한 양상의 대립이 발생한다. 적은 단순히 전선에서 위협을 가하는 상황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영역에서 아군을 압박하고 있다.만일 호전적이고 적응력 있는 적을 상대한다면 정보원으로부터 수집되는 모든 정보를 가시화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하지만, 한정된 예산으로 개발된 C4I시스템은 사용 목적에 부합하는 정보만을 표현할 수 있다는 한계를 지닌다. 시스템이 표현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상황이 발생하거나 시스템이 처리할 수 있는 속도를 넘어선 변화가 발생한다면 C4I는 전장의 상황을 이해하기 위한 도구로 제 역할을 다할 수 없을 것이다. 군은 C4I시스템의 한계를 인지하여야 하고 꾸준한 성능개량을 통하여 군의 상황이해 능력을 발전시켜야 한다.2.2. 소프트웨어 간에 상호운용성 부족C4I시스템은 물리적 형상을 갖춘 하드웨어로 제작되는 것이 아니라 군의 필요와 목적에 따라 서버 및 단말 장비에서 동작하는 소프트웨어의 형상으로 개발된다. 설계 단계에서 합동운용을 고려하지 않았다면 입력 값, 출력 값 및 자료의 형식 등이 소프트웨어마다 다를 것이다. 같은 상황을 표현하는 경우조차도 데이터의 구조가 다르다면 시스템 간 상황공유가 불가능하므로 상호운용이 어렵다.미군에서는 C4I 및 M&S체계의 파편화를 개선하기 위하여 HLA/RTI와 같은 표준연동방식을 제안하였으며, 체계 간 정보를 교환 가능성 확인 도구를 개발하여 상호운용성을 검증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무기체계 연구개발 또는 구매 단계부터 소프트웨어 간 상호운용성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C4I시스템 간 상호운용을 가능케 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2.3. 사용자의 시스템 이해 부족C4I시스템은 무한한 예산을 들여 다양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개발되는 것이 아니다. 국방 획득 분야의 특성상 한정된 예산으로 최대의 작전 운용이 가능한 수준을 목표를 설정하여 개발 또는 구매 절차를 진행한다. 체계가 도입되는 상황에서 군이 수락할 수 있는 필수적인 성능을 작전운용성능(ROC)라 하며, 이는 시스템의 기본 특징 및 성능을 나타낸다. 사용자가 시스템의 작전운용성능을 이해하지 못한 채 체계를 운용하는 상황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작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택하여 운용하지 않았다면 사용자는 기대했던 작전효과를 얻지 못할 것이다.사용자가 시스템의 입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 입력되어야 할 변수를 반영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다. 군은 시스템 사용자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운용과정에서 발생되는 운용자의 실수를 줄이고, 운용자가 상황에 맞는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최상의 작전 효과를 달성하여야 한다.2.4. 참모부서의 자체 실제상황 인식집중으로 참모협조 미흡 우려C4I시스템이 제 기능을 발휘하려면 시스템에 정확한 정보들이 입력되고 관리되어야 한다. 만약 C4I시스템을 외면하며 실제상황 인식에 초점을 맞추는 참모부서가 있다면 시스템은 효과를 온전히 발휘될 수 없으며 지휘관의 전장 가시성 및 결심 지시의 효과를 저해시킨다. 단위 참모부서에서 C4I시스템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적극적 운용이 선행될 때 비로소 지휘관과 참모부서의 의사소통이 최대의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2.5. COP에 표현된 사항에 대한 참모 해석 필요C4I시스템은 공통작전상황도(COP)를 통하여 사용자에게 전장 상황 인식 및 작전 수행 가능성 판단 근거를 제공한다. 그러나 아군 및 적군의 부대 위치, 전투력, 상태, 장비, 시설, 인원 활동 등에 관한 자료는 그 자체로 정보가 될 수 없다. 표현된 자료를 정보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사용자의 참모해석이다. 사용자가 지휘관이 아니라면 지휘관이 결심을 내리는 데 필요한 자료를 모아 해석하여 보고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사용자가 지휘관인 경우에도 자료의 해석을 통하여 결심을 내리는 과정이 필요하다. 사용자의 참모해석을 통하여 표현된 자료가 정보로써 가치를 발휘할 수 있으므로 C4I 효과 극대화를 위해서 사용자의 참모해석 능력 강화에 힘써야 한다.2.6. 인간 차원 내의 판단, 직관, 상상과 같은 능력 구현 불가C4I시스템은 군의 필요에 부합하는 자료를 사용자에게 가시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저차원적 자료 표현으로는 사람의 판단, 직관, 상상과 같은 고차원적 사고결과를 도출하기 어렵다. 이는 C4I를 운용하는 데 있어서 사용자가 수반되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료를 바탕으로 참모해석에 근접한 자료 해석 능력이 필요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공지능 기술이 이를 가능케 할 것이다. 전장의 상황 정보 자료와 이에 대한 지휘관의 결심을 축척 한다면, 인공지능 기반의 참모해석 자료가 사용자의 결심을 뒷받침하는 형태로 발전할 수 있다. 이는 미래의 지휘통제 시스템이 지향해야 할 핵심 기술이 될 것이다.2.7. 정보 관리 면에서 술(術)과 과학(科學) 간에 균형 유지 필요시스템이 정보 관리 부분에서 기술과 과학이 균형이 필요하다. 과학적인 정보 관리는 정밀하고 정확성 위주의 접근이기 때문에 높은 비용이 소요되는 특징을 가진다. 국방 영역에서 허용되는 신뢰도까지는 과학적인 정보 관리를 추구하되, 나머지 부분에서는 기술적인 정보 관리를 통해 실세계를 반영하고 사용자가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야 한다.2.8. 정보의 분량이 과다하거나 정보의 품질/분석/관리에 결함 과다 시 불확실성 증대정보 분량 과다 문제는 정보의 출처가 많아서 발생하는 문제이다. 사용자와 지휘관이 알아야 할 필요 이상의 정보가 제공되면 사전에 필요 정보에 대한 집중도가 저해되고 이는 결심을 내리는데 방해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목적에 따라 필요한 정보만을 한정하여 제공하는 기능이 필요하다. 정보는 신뢰성이 있어야 하며 해당 정보가 판단을 내릴 때 참고 가능한 수준의 품질이 되어야 한다. 정보의 품질 결함이 발생하면 시스템 상에 존재하는 정보가 사용될 수 없다. 정보의 분석 과정에서 잘못된 결과를 도출하거나, 관리 과정에서 정보의 변경 및 불량 정보의 생성이 발생 된다면 사용자가 해당 결과를 사용하기 위한 추가 검증과 같은 이중 업무 소요를 수행하여야 한다. 정보의 품질/분석/관리 측면에서 결함을 최소화하지 못한다면 해당 시스템은 신뢰성을 얻지 못하며 필요한 분야에서조차 운용되지 못할 것이다2.9. 적보다 효과적인 시간사용이 가능하다는 C4I시스템에 대한 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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