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본인이 원하는 페이지를 읽은뒤 독후감)이름: 서수진학번: 52102647학과: 행정학과(야)과목: 지방자체 제도론교수님: 문준석 교수님제출일: 5월30일1) 서론안녕하세요 행정학과 10학번 서수진입니다. 처음 교수님의 과제를 내주셨을 때 불연 듯 지난겨울 방학이 생각 나였습니다. 정의란 무엇인가를 지난겨울 방학 때 읽어 보았는데 그때 당시 책을 읽었을 때 내용의 자체가 생각보다는 저에게 어렵게 다가 왔기에 며칠 동안 책을 보았던 걸로 기억하고 있네요. 이번 과제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어렵다고 느꼈던 책을 보게 되니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정의란 무엇인가의 책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은 베스트 셀러로서 수많은 사람들이 읽어 온 책이기에 과연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에 대해서 또 다른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마이크 센 델의 교수의 경우 하버드 대학교 필수 교왕 과목인 도덕적 추론 이라는 영역의 정의라는 강좌의 수강 교재로 사용 되고 있었고. 매 학기 1000명이 넘는 학생이 수강 하고 있었기에 이 책에 대한 내용이 수많은 대학생들에게 좋은 내용을 전파 했을 거라 믿습니다. 샌 델은 정의의 문제에 대해서 수많은 논란을 낳았고 정치적인 문제와 연계시키면서 다양하고 참신한 예시를 통해서 대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친숙한 논쟁을 할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철학에 대해서 얼마나 그 영향이 도덕 과 정치뿐만이 아닌 우리의 자신들에게 신념과 가치를 이해 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보여주었습니다. 정의란 무엇인가의 숨은 내용은 때로는 도발적이고 때로는 발랄하고 친근감을 선사하고자 노력 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애에 있어서 우리의 삶에 있어 평생 지니고 가야 하는 무거운 내용의 질문들을 쉽게 풀고 전달에 있어 유쾌함 또한 빼 놓지 않았습니다.책에 내용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마이크 샌 델은 과연 누구 인가에 대해서 짚고 넘어 가려 합니다. 마이크 센 델은 공동체주의 이론가로서 테 일러 마이클 왈 처와 같은 니다.우리에게 있어서 어려운 철학이지만 좀 더 간단하게 생각한다면 도덕철학이나 윤리학으로 해당 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 윤리학 철학자들의 경우 철학의 세계에서의 우리와는 다른 전문의처럼 남들에게 보여 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마이크 샌 델은 사람들이 다르게 보는 시선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기 위해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꼼꼼히 작성해 내려 간 듯 하다. 그는 대중에게 좀 더 신선하고 쉬운 책을 위해서 대중적 표현 과 개념의 정확성 그리고 사이사이에 정치적 내용을 적용 하면서 균형을 잡아갔고 여러 철학자들의 내용 또한 독특하고 이해하기 쉽게 담론을 풀어 내어 공헌을 할 수 있단 것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 주게 된 것 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공리(公利)주의에 대한 최대 행복의 원칙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최대행복의 원칙 (공리(公利)주의)공리=예상되는 이익-예상되는 손해 ※ 여러 대안 中 공리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대안선택 = 정의영구의 도덕 철학이자 법의 개혁가인 제러미 벤 담의 말 중에서 공리(公利)주의는 “쾌락이나 행복을 가져오고 고통을 막는 것” 그 자체가 공리(公利)라고 표현하는 공리(公利)주의를 주장 하였다. 공리(公利)주의의 핵심 사상의 경우 간결하면서도 언뜻 들어 보았을 때 마음에 와 닿을 수 있는 대표적인 사상을 꼽을 수 있습니다. 도덕의 최고 원칙은 행복을 극대화하는 것으로서, 쾌락이 고통을 넘어서도록 그거에 대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렇기에 제러미 밴 담에 따라 본다면 옳은 행위는 “공리(유용성)”을 그대 화하는 모든 행위이고 공동체란 “허구의 집단”이라고 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존 스튜어투 밀은 공리(公利)를 극대화 하되 매 순간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 합니다. 그는 오랜 세월을 걸쳐서 개인의 자유를 존중 시 하다 보면 인간의 행복은 최대로 극대화 될 거라고 주장 하였는데요 다수가 반대 의견을 막거나 자유사상가를 검열 할 수 있다면 오늘날의 당장 공리(公利)주의가 극대화는 될지는 모르 만약 죄책감이나 미안한 감정, 즉 다른 고통을 피하기 위해서 고통을 받아 들이는 경우와 자신을 동물과는 달리 선한 존재라고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선한 존재가 되는 것이 쾌락인가? 아니면 특별한 존재가 되는 것인가? 훌륭하다고 칭찬을 드는 것을 쾌락으로 봐야 하는 것인가를 생각 해봐야 한이다. 두 번째로 보편적 인권 같은 보편적인 도덕원칙은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인류가 살아온 수십 세기 동안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의 경우 훌륭한 사람 및 혹은 성자라고 칭했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사람은 혹시 성자가 되는 것이 목적이었고, 그 목적을 이룰 경우에 만족이라는 쾌락을 느낀다면 과연 이것이 보편적 도덕인지에 대한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또한 다수가 좋다고 찬성하여도 미래의 공리(公利)를 증진시키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공리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공리(公利)주의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하게 받아들이고 실현 시킬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한 칸트의 자유 또한 실현 되기 어렵고 머지 않아 이것을 수정 하지 않는다면 이 내용 또한 실패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론 1. 정의를 이해하는 세가지 관점마이크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의 책은‘정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 그는 다만 정의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각각의 장단점을 설명하고 제시하고 있을 뿐이다. 혹자는 이 책을 결론을 짓지 않는 너무 무책임한 책이라고 이야기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책의 구성은 다른 책에서 볼 수 없었기에 색다른 매력을 가졌기에 조금씩 마음에 와 닿는 책이기도 하다. 만약 마이클 샌 델 교수가 정의에 대해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콘서트의 프로인 ‘애정 남’처람 “○○는 ○○이다.”라고 규정해 버린다면 이 책을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담아 내지 못하고 무의미한 책이 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한다. 마이크 샌델이 정의란 무엇인가의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은 정의에 대한 관점이 3개로 나뉘어 진다. 첫 번째는 공리(公利)주의, 두 번째는 자유지상주의 윤리관점은 이 책에서는 크게 세 가지 관점에서 이야기된다. 첫 번째로는 목적론적 관점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정의로운 행동이란, 해당 사회적 활동의 텔로스(목적)에 맞게 자원을 배분하는 데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누가 가장 좋은 바이올린을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에 있어서 그 악기의 텔로스, 즉 누가 그 악기로 가장 좋은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먼저 대답을 해야 할 것이다.두 번째로는 사회적 충직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실제로는 공리(公利)주의적으로도, 자유 주의론적으로 타당하지 않은 행동을 해당 집단의 구성원이 집단의 목적을 위해 행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예를 들어 경찰이 살인 용의자인 자신의 동생을 놓아주는 것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러한 경우 과연 비판받아야하는가? 아니면 용인되거나 장려 받아야 할 것인가? 두 가지 내용의 질문이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집단에 대한 충직성이 여전히 장려되고 있으며, 동양에서는 이것이 더욱 큰 미덕으로 인정된다는 점이 문제시 될수도 있다..세 번째로는 공동선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러한 공동성의 논리적 근거는 주로 종교에서 비롯되게 된다.. 앞에 이야기했던 자유주의론적 관점, 공리(公利)주의적 관점을 넘어선 신에서 비롯된 참다운 선에 대한 열망이 바로 여기에 해당되는 것이다.책에서는 이러한 전통적 윤리관점에 대해서 큰 비중으로 다루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그 이유는 동양과는 달리 서구에서는 이미 자유주의론 관점과 공리(公利)주의적 관점이 대세로 되어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교문화권인 우리나라에서는 의외로 두 번째인 사회적 충직성이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되어 진다. 즉 서양에서 내부고발자는 빈번하고, 생각보다 좋은 평가를 받지만, 동양에서 내부고발자는 이유 여부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으로 평가받으며 사람의 인간 관계에 있어서도 부도적 하게 보이기에 동서양의 문화적인 사례는 좋은 예로서 나누어 지게 되는 것이다.그렇다면 도덕적 딜레마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도덕적 딜레마란 감추어진 행동이 문제가 한다 하지만 칸트의 자유주의론 적 관점에서는 이와 다르다. 옆자리 남자의 자유의지를 무시한 채, 그 남자를 희생시키는 것은 정의롭지 못하다. 따라서 사고에 의해 5명을 희생시키되, 한 사람의 무고한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더욱 정의로운 것이라고 생각 하였습니다.마지막으로 윤리적 관점은 자유주의론 적 관점과 유사하지만, 논리 전개 과정과는 사뭇 다르게 전개 되어 집니다. 그것은 즉 살인은 도덕적으로 정당하지 못하며, 자유의지와 관계없이 살인은 하지 않는 것이 정의롭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현실적인 측면에서 기관사는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처벌을 받지 않을까? 옆자리 남자를 살해해서, 피해를 줄이는 것이 옳을까? (살인죄+감정사유)아니면 5명의 남자를 죽이는 것이 옳을까? (과실치사)그 순간에서 과연 두 가지의 판단 중 어떤 것이 정확한지에 대한 판단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되지 것이다. 이러한 문제가 정의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되는 원인이 되는 것이며, 누구에게나 일어 날 수 있는 상황이기에 우리는 이런 상황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 해봐야 할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공리주의에 대한 반박인 의견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반박 1. 개인의 권리 공리(公利)주의는 사회전체의 공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정의로 판단하기 때문에 공익을 위한 개인의 권리가 침해 당하는 것을 인정한다. 이전에 언급한 도덕적 딜레마처럼, 공리(公利)주의자들은 개인의 권리(심지어는 생명권까지)를 희생하는 데 인색하지 않다. 다음으로 예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사례 1)고문의 허만약 당신이 미국 중앙 정보국 지역 국장이라고 생각 하고 있어라 그런데, 어느 날 테러용의자를 붙잡았다. 이 테러용의자는 맨해튼에 설치된 핵무기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하지만 이 용의자는 고도의 훈련을 받아 절대 입을 열지 않는다. 이에 따라 당신의 부관은 용의자의 딸을 고문하면 용의자가 자백할 것이라고 제안한다. 그렇다면 과연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이러한 상황이 있을 경우 공리(公利)주의적 정했다.
본인이 살고 있는 지역의 기초자치단체장과 기초의회의원의 공약달성도안녕하세요. 저는 행정학과 10학번 서수진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은 서울시 성동구입니다. 성동구 구청장님은 고재득 구청장으로서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과제로 인해서 성동구가 어떠한 공약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는 점을 알게 되어 새삼 부끄럽지만 이 공약이 모두 이루어진다면, 성동구는 정말 살만한 도시로 변화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고재득 구청장의 첫 번째 미션으로는 활기차고 정감 넘치는 창조적인 녹색 수변의 도시를 구현하는 것을 가장 큰 미션으로 내걸고 있습니다.VISION의 경우 첫 번째,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보육 및 교육을 제공하는 특별도시를 구성하는 것이다. 두 번째, 예방 의료의 모델이 되어지는 자연 친화적인 건강도시를 만든다.세 번째,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활력과 정감이 넘치는 도시 공동체로 육성한다.네 번째는 전자 소통의 기반을 갖춘 구민 중심으로 이루어진 으뜸 및 소통의 도시를 만든다. 다섯 번째는 사람 , 자연, 전통 미래가 조화를 이룬 녹색 수변 도시를 청계천을 중심으로 하여 이루는 것이다. 이것들을 세부적으로 나눠서 풀어놓아 보겠습니다.VISION 1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보육ㆍ교육 특별도시보육 그리고 교육은 미래를 향한 가장 큰 투자입니다.구립보육시설을 대폭 확충하여 집 가까운 곳에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하고, 성동글로벌 영어 하우스 건립 등을 하여 수준 높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자녀 교육에 있어서 사교육비 차별 없이 교육 받을 수 있는 걱정이 없는 교육 특별도시를 만들겠습니다.VISION 2예방 의료의 모델이 되는 자연친화적인 건강도시질병 치료에 드는 막대한 사회적 비용 절감과 구민의 행복 추구를 위해 예방중심의 자연친화적 건강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영유아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별로 맞춤형 의료체계를 마련하고 공공 의료안전망을 강화하여 의료 혜택 있어서 어느 누구도 소외받는 분들이 없도록 하겠습니다.VISION 3전자소통 기반을 갖춘 구민 중심의 으뜸ㆍ소통도시구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구민의 의견을 더 많이 경청하고 IT기술을 바탕으로한 인터넷과 통한 IT기술을 바탕으로 구민 중심의 스마트 정보복지 기반을 조성해 전자정부를 구현하면서 전자정부에 대한 관점으로 인터넷을 확대하고 좀 더 주민과 가까워질 수 있는 방향을 확대하고 시행함으로서 삶의 질에 대한 향상을 위해서 노력 하겠다는 것이 제 3의 VISION입니다.VISION 4모두 함께 만들어 가는 활력과 정감 넘치는 도시공동체장애인, 여성, 어르신 등은 물론이고 소외되고 차별 받는 이웃이 없도록 보편적 복지를 강화하고 함께 나누는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형성한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더불어 사회적인 이슈인 청년 실업 문제등에 대해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통해 도시 전체가 활력과 정감이 넘치도록 하겠습니다.VISION 5사람, 자연, 전통, 미래가 조화를 이룬 녹색수변도시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과 사람 중심의 품격 있는 도시개발을 통해 서울 동북부의 거점 허브도시로 거듭 나겠습니다. 안전하고 조화로운 도시시설 구축과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녹색 수변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한국 공직 사회의 행태문화 혁신에 관한 연구-목차(1)관료제란 무엇인가?(2)관료제의 특징1.관료제의 장점2.관료제의 단점(3)한국 공직 사회의 특징1.권위주의적 관료제2.억압?발전주의 관료제3. 전환기적 관료제(4)한국 공직 사회의 문제점 및 사례(5)공직 사회 문제의 해결 방안(6)결론(1)관료제(官僚制)란 무엇인가 ?강력한 권한의 위임과 전문적인 직무의 체계를 가지고 규칙에 따라 조직의 목표를 능률적으로 실현하는 조직의 관리운영체제이다. '관료제'라는 용어는 프랑스의 중농주의 경제학자 구르네 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관료제란 현대의 시대까지 오기 까지 여러 의미로 사용되고 있기에 한 마디로 그 개념의 정의를 말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이해되고 있는 의미로는, 조직 내에서의 직무를 합리적·계층적으로 나누어 행정관리 활동을 수행하는 조직의 유형 및 관리 운영의 체계라 말 할 수 있다. 따라서 합리적·계층적인 대규모 조직이면 관료제로서 조건이 충족되기 때문에 반드시 정부의 조직일 필요는 없고, 대기업 및 대학교 등의 조직도 관료제로 볼 수 있다.관료제 이론은 막스 베버가 제시한 것을 대표적으로 볼 수 있다. 그가 다룬 관료제 이론은 실제로 존재하는 관료제에 관한 것이 아니라 가상으로 하는 이념형로서의 관료제에 대해서 말한다.베버는 이념형의 입장에서 조직을 지배하는 정당성을 기준으로 하여 권위의 유형을 전통적 권위, 카리스마적 권위, 합법적 권위로 구분하고, 근대사회에서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권위는 합법적 권위라고 하였다. 합법적 권위 아래서는 합법적으로 제도화된 질서에 따라 계층제가 이루어지며, 합법적 권위가 반영된 조직이 관료제라는 것이다.(2)관료제의 특징1.관료제 특징-직무의 행동을 통제하는 원칙은 규범 및 기술적 규칙으로 사용된다.-조직에서의 자원은 외부의 통제를 받지 않고 독점 되지 않는다.-행정의 규칙 및 결정 등은 공식화 기록되어야 한다.-권리 , 노동 , 권력은 체계적으로 분화돼 있다.-직무 조직은 서열의 원칙에 따른 오랫동안의 군사 통치 등으로 인해서 가능 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해방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관료제는 과거의 여러 가지 이유 및 처해진 환경에 의해서 대응하는 국가성격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관료제가 출현하게 되었다. 제 1 공화국의 경우 권위주의적 관료제의 모습이 두드러졌는데 비해, 제 3, 4 공화국, 그리고 제 5 공화국의 관료제는 억압?발전주의 관료제의 성격을 강하게 부각하였다. 그리고 1987년 6월 항쟁 이후 민주화의 열기 속에서 관료제는 전환기적 상황에 돌입 하였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여전히 혼란스런 정치적 상황은 관료들의 복지부동이라는 관료제의 새로운 병리가 일어나고 있었다.(1) 권위주의적 관료제제1공화국은 정부형태는 대통령제이며 시작은 대통령을 간선으로 선출했지만 나중에는 직선으로 바뀌었고 대통령의 중임 제한도 폐지하는 등의 조치로 인하여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의 영구집권이 가능한 독재체제가 운영 됐지만 4.19혁명으로 붕괴되었다.제 1 공화국 시대의 경우 우리나라는 농업위주의 정태적 사회였다. 지주계급은 농지개혁으로 그 경제적 바탕을 잃었고, 산업자본가계급도 형성되지 못한 상황이었다. 그런가 하면 산업노동자의 수도 적었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당시 반공체제하에서 그 세력의 효율적 조직화는 더욱 어려웠다. 제 1 공화국의 자본축적은 주로 국가 귀속재산의 민간 매도와 외국원조에 의해 이루어졌고, 그것들이 국가주도하에 특혜형식으로 배분되었다. 따라서 관료 의존적이고 국가종속적인 성격이 강하게 나타나게 되었다.우리나라 제 1 공화국 관료제의 목표는 체제의 안정과 질서의 유지이다. 따라서 적극 적으로 체제쇄신을 보다는 기존의 틀을 지키고 보호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행정의 양상 또한 소극적이며, 기득구조에 집착하는 개연성이 높다. 그러므로 권위주의적 관료제는 역사의 발전 및 사회변동에 대해 확실한 목표를 제시할 수 없었고, 우리나라의 획을 그을 업적을 남길 수도 없었다. 즉, 관료 스스로가 어떤 일에 주체적인 역할을 도맡지 않으며, 지배에 의단에 의한 간선제를 채택하는 동시에 대통령 임기를 6년으로 늘리면서 중임 제한을 없애면서 오로지 박정희 1인을 위한 개헌을 하게 되었다. 또한 국회의원도 3분1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유정회)로서 3권 분립마저도 무의미하게 만들어 버렸고 그로 인해 결국 10.26 사태로 끝을 맞이하였다.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국가이념으로 표방하면서 실제로 반공을 앞세워 억압적 권위주의체제를 구축한 제 1 공화국의 경우 4?19에 의해 붕괴하게 되고 만다. 그러나 민주화의 열망을 안고 출범한 제 2 공화국조차도 군사쿠데타에 의해 불과 9개월 만에 끝나게 되는 짧은 민주화의 종언을 고하게 된다.이후 출범한 박정희 정권은 경제발전이라는 명목 하에 국가의 구조를 중앙집권적 체제로 새로 정비하였다. 이렇게 제 3, 4 공화국은 박정희 대통령의 군사적 성격을 통하여 전통적인 권위주의의 억압적 성격을 심화시켜 국가 주도적 산업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경제발전이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분명히 박정희 정권과 전두환 정권에는 차이가 없다. 그러나 박정희는 경제정책결정을 직접적으로 챙겨서 하는 스타일이지만, 전두환은 고위 경제 관료들에게 상당한 권한을 위임하는 하여 진행 하는 스타일로서 두 사람의 스타일은 나누어지게 된다. 그러나 제 5 공화국은 쿠데타 로 인하여 정치를 집권을 하였기에 정권의 정통성이 결여됨을 인식하고 이전의 전통을 받아들이면서 여전히 억압?발전주의 관료제적 특성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흔히 1960년대 이후 우리 경제가 달성한 ‘한강의 기적’이라는 고도성장은 다른 국가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고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이었다. 그러나 그동안 억압?발전주의 관료제는 경제성장에 치중하여 부의 재분배나 사회적 형평에는 관심을 갖지 못했다. 또한 정부가 생각하는 발전계획에 따르도록 철저한 규제를 가하였다. 즉 억압?발전주의 관료제는 철저하게 ‘성장-배분’에 의거하여 경제성장에 주력하였기 때문에 분배와 복지 문제에 대해서는 매우 소홀하였다. 따라서 경제화국에 이르는 시기가 국가의 절대 우위를 강조하는 시대였던 것에 반해, 그간 국가에 의하여 억압?배제되어 온 참여와 분배 욕구가 폭발적으로 분출되면서 새로운 역할관계를 정립하도록 요구하고 있다.5공화국은 대통령제이면서 7년 단임을 택했는데, 이것은 12.12 및 5.18 광주 항쟁 뒤 실권을 장악한 전두환 등의 신군부는 자신들의 정권 유지를 위해 간선제를 고수하게 되었다. 하지만 민주화를 열망하는 국민들은 6월 항쟁을 통해서 직선제를 관철함으로써 전두환 대통령의 제5공화국 헌법은 그로서 끝을 마감 하게 된다.제6공화국 경우에는 대통령제이면서 5년 단임으로 국민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6.29 선언을 함으로써 전두환 정권이 호헌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대통령을 국민들이 직접 선출하게 되는 발판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었다.(4)한국 공직 사회의 문제점 및 사례한국 공직사회의 부패문제 유형 종류는 대략 6가지로 나눠지게 된다.1) 윤리 및 도덕적 부패유형2) 권력남용형 부패유형3) 공사무분별형4) 개인형 부패와 조직형 부패의 유형5) 거래형성 뇌물형6)중앙행정과 지방행정 부패의 유형6) 중앙행정과 지방행정부패의 유형유형은 다양하지만 공직 사회의 그 문제의 크기는 어느 것이 더 크고 작다고 표현 할 수가 없다. 어느 나라에서든지 일어나는 사회의 문제 중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이슈는 공직의 부정부패 , 인권문제 여성의 육아 휴직 문제 등으로 인하여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최근 여수시청 공무원인 8급의 김씨는 3년간 76억이라는 엄청난 액수를 횡령 하였지만 그 사실은 3년이 지난 현재 발견 되었고 , 경북 예천군청 7급 공무원은 도청 공유지를 싼 값에 팔 계획이라며 투자자를 모아 46억 원을 착복했다고 한다. 전남 완도군 공무원은 5억5천여 만 원을, 통일부 회계담당 8급 공무원은 공금 3억 원 가량을 횡령 하였다. 공무원 비리를 철저히 감찰해야 할 지방의회와 자치단체의 무능함도 횡령을 키운 원인이 된 것이다. 여수시와 전남도가 여러 차례 감사를 실시했으면서도 비 성상납을 요구했다.하지만 정규직 전환은 이뤄지지 않았다. ㄱ씨는 구청 직원들에게 농락만 당했다는 생각에 지난해 이 같은 내용의 진정서를 해당 구청 관계자들과 감사원, 서울시, 행정안전부, 국가인권위원회에 냈다. 진정 결과는 너무 실망스러웠다.구청 감사실에서는 아예 진정 자체를 무시했다. 서울시 감사실도 구 감사실보다 나은 것이 없었다. 조사를 나온 시 감사실에서는 “우리 같은 관공서에서는 증거 없이 진정서를 넣으면 한계가 있다. 경찰에 고소를 하라”고 말했다. 또 “나이도 있으신데 이런 사람들에게 당하는 게 이해가 안 간다”는 이야기도 했다고 한다. 해당 구청이나 서울시가 하찮은 여성 비정규직 한 명의 하소연쯤으로 여기면서 넘어 간 것이다.공직 사회의 문제는 무수히 다양하다. 어떠한 것이 더 크다고 규정짓고 순서를 정해 고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OECD 중 당연 꼴찌로서 약 1.08명으로 통계가 나오고 있다. 왜 출산율과 공직 사회가 문제가 된다고 생각 할까 ? 볼 수 있겠지만 공직사회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남자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정부는 현재 저 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육아 휴직제를 제시하며 시행을 하고 있다.지난 2001년 유급 육아 휴직제가 실시된 이후 영세 민간사업장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육아 휴직에 대한 민원은 해마다 꾸준히 발생하고 있지만 사회적공감대가 형성 되어 간다. 보면 이러한 제도가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공직사회의 경우 지난 2001년 중앙 부처 등 국가직 공무원 1,188명이 육아 휴직을 실시했는데 10년 만인 지난 2010년에는 4배 정도인 무려 4,309명으로 급증했고, 지방자치단체또한 마찬가지다. 2001년 736명이던 육아휴직자가 2010년에 8배에 육박하는 5,469명으로 크게 증가하였다.이러한 육아 휴직자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한 이유는 지난해 5월 공무원 육아휴직 대상이 만 6세 이하에서 8세이다.
11월3일행정학과 52102647 서수진 행정철학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보았다면 다들 들어보고 보았던 것이 아마도 “보이지 않는 손”의 내용에 주장 일 것이다. 애담 스미스의 경우 큰정부가 아닌 작은 정부를 추구하면서 인간이 살아가는 시장은 온전히 그들에게 맡기는 것이 옳다고 보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은 남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배려 하는 것이 아니며 오직 자기 자신을 위해서 희생하고 노력 한다. 예를들어 “우리가 매일 식사를 마련할 수 있는 것은 목축업을 하는 주인과 양조장 주인, 빵집 주인의 자비심 때문이 아니라, 그들 자신의 이익을 위한 노력 때문이다. 우리는 그들의 자비심이 아니라 그들의 자애심에 호소하며, 그들에게 우리 자신의 필요를 말하지 않고 그들 자신에게 유리함을 말한다.” 우리는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의 내용에 기초하여 과거 생산 양식을 주도 했던 깊은 관습의 지배를 탈피하여 사유재산 , 자유 노동 그리고 지금의 자본주의라고 칭해지는 자유 시장 경제 체제로 새롭게 전환 되게 되었다. 자유 시장 경제 체제 제도란 무엇이며 아담 스미스의 의도는 누구도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적당선에 초점을 두어 직업 노동을 통해 좀 더 나은 풍요로운 삶은 영위 하기 위한 목표를 지니고 있다. 여기 에서의 풍요로운 삶의 조건이 바로 경제 성장인 것이다. 경제 성장은 무엇인가? 많은 학자와 지금 시대에 사람들이 말하는 경제 성장을 한마디로 간추려 본다면 노동자 개인의 한사람 한사람이 생산하는 생산물이 매년 증대하는 것을 의미 하게 되며 노동 생산성의 지속적 향상과 맞불리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생산성 향상의 지름길로는 사회적 분업을 예로 들 수있다. 사회적 분업의 분업의 정도가 시장의 크키에 달려 있기에 시장이 막대하게 클수록 분업과 이익이 증진하게 되고 그 결과가 생산성 향상과 경제 성장으로 이어지며 결국 인간 사회의 번영에 기반이 되어 진다.인가은 사회적 분업인 직업 노동과 시장 교환을 통하여 물질적 풍요를 누리며 그에 맞는 정신적 생활의 행복함을 크게 느낄수 있게 된다. 인간의 사회적 분업으로 인한 예로서 내가 가지고 곰 인형 하나의 경우도 세계 곧곧에 흩어져 있는 많은 사람들이 분업을 수행함으로서 산물이 모여 시장을 통해 나에게 전달 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책,CD등 또한 세계의 여러 전문가들의 생각이 모여 더 좋은 생각을 만들어 내고 나에게 전해져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전해주는 것은 시장의 분업의 활성화를 통해서만 이루어 질수 있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으 면서 행복을 누리 것이야 말로 삶에 있어서 진정한 보람이며 행복일 것이다.현재 대한민국의 사회는 정치와 경제에 관한 이념과 사상의 혼란에 대한 오류가 매우 심각 하게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혼란의 대부분은 경제학 교과 내용이 오로지 순수 시장 변수의 분석과 분석을위한 도구적 범주안에만 갇혀 있기 때문이다.그렇기에 시장질서의 기초가 되는 법 과 제도 및 이데올로기 등을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도 고정 불변적인 것으로 간주 해버리면서 이론의 생명인 정책 대한 제시 능력등이 크게 약화 되고 있다는 점에서 근본적인 문제를 잡아 낼 수 있다.
집권화 [集權化, centralization]-집권화의 정의-집권(集權)이란 의사결정의 권한이 중앙·상급기관 또는 상위계층에 집중 및 유보 되는 것을 의미하며 말한다. 이에 반해 분권화란 의사결정의 권한이 지방 또는 하급기관 및 하위계층에서 분산 및 위임되는 것을 말한다.즉 자율적인 선택을 하기 위한 공식적인 어떠한 개인, 단위, 혹은 계층에 집중되는 정도를 뜻한다. 집권화(集權化)는 조직 규모가 작거나 신설 조직일 때, 조직의 활동이 획일성을 요구하거나 많은 비용과 예산이 소요될 때, 조직의 지도자가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거나 부하들의 능력이 부족할 때, 조직이 위기나 비상사태에 처해 있거나 조직환경에서 교통·통신이 급속하게 발달하고 있을 때 장점을 지니게 된다.-집권화 와 분권화-(1)의의의사결정과 통제의 권한이 어디에 있는가에 따라서 구분되는 개념이다1. 조직 상층부에 있을 경우 집권화2. 조직의 여러 계층에 이양 되어 있을 경우 분권화 되어 있다고 본다.(2)집권화(集權化)행정학에서는 집권과 분권의 개념을 단순히 이해하는 것만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왜냐 하면 집권과 분권의 문제는 행정체계의 조직과 조직 간에 또는 조직 내에 있어서 의사결정권이 어디에 얼마나 집중 또는 분산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정의되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집권과 분권의 개념을 다음 몇 가지 측면에서 구분하여 설명할 수 있다.첫 번째는 조직과 조직 간의 집권과 분권의 개념을 살펴보기로 한다. 중앙행정조직과 지방행정조직의 관계에서 중앙행정기관이 지방자치단체에 대하여, 또는 상위 자치단체가 하위 자치단체에 대하여 강한 지휘·감독권을 가지는 경우를 집권이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를 분권이라 한다. 이와 같은 조직 간의 집권·분권의 문제를 행정학에서는 주로 중앙집권과 지방분권으로 다룬다.두 번째는 같은 조직 내에서도 집권이니 분권이니 말할 수 있다. 즉, 한 행정조직 내에서나 정부 전체에서 최고 책임자에게 권한이 집중되어 있으면 이를 집권(集權)이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권한을 집중시킬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다섯째로, 상급자가 하급자로 하여금 획일적으로 행동하기를 원할 때 집권화(集權化)는 촉진된다. 즉, 조직의 상급자가 부하들에게 동일 내용의 업무를 같은 방법으로 취급하기를 원할 경우 그 만큼 권한의 집중이 요구되기 때문이다.여섯째로, 하급자(기관)가 능력면에 있어서 상급자(기관)보다 뒤떨어질 경우, 또는 상급자(기관)가 하급자(기관)의 능력을 불신하는 경우에는 집권화(集權化)가 이루어지기 쉽다. 예컨대 장관이 자기 직속 차관에 대해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때에는 세부적인 사항까지 일일이 장관결재를 맡도록 할 것이며,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의 행정능력을 불신하게 될 때에는 중앙집권화 경향이 촉진된다.일곱째로, 교통수단이나 통신 기술 등이 다양하게 발달 될수록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지기에 집권화(集權化)가 촉진된다.여덟, 번째로, 특정 부분 사항에 대한 정부의 대폭적인 증가는 집권화를 유발하게 하는 큰 원인이 된다.마지막으로, 관리의 전문화는 집권적인 관리를 유도하게 된다.(3)장단점-집권화(集權化)의 장단점-●집권화의 장점1. 의사결정 속도와 의사 소통이 빠르다.2. 일사 분란한 움직임으로 효율성이 높다3. 갈등을 신속히 조정 할 수 있다.●집권화의 단점1. 하급자에게 권한 없이 책임만이 주어진다.2. 조직구성원이 수동적-타율적이 될 수 있다.-분권화(分權化)의 장단점-●분권화의 장점1. 구성원의 창의성이 향상된다.2. 구성원의 적극적 참여 유도 및 자율적 업무를 유도 할 수 있다.3. 구성원의 직무만족도가 향상 된다.●분권화의 단점1. 기능-업무의 중복 소지가 있다.2. 부서 이기주의와 같은 갈등의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3. 비효율 등이 문제가 될 수 있다.집권화(集權化)된 조직은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가진다.첫째, 최고 관리자는 강력한 권한을 행사할 수 있어 통일되고 일관성 있는 정책을 수립(→정책형성)할 수 있고, 박력 있는 행정을 수행할 수 있다.둘째, 집권의 체제는 획일적인 정책을 통하여 지역적 불균형을 시정할 도록 하여야 하며 위임한 권한행사의 결과를 목표 달성에 대한 공헌도에 비추어서 평가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행정인의 적극적인 행태변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다섯째로, 상급자는 하급자가 과오를 범하지 않을 하는 노심초사 하는 우려와, 부하에 대한 불신하는 경향, 자기만이 결정을 잘 내릴 수 있다는 의식 구조 등만을 가지고는 권한의 위임이 잘 될 수는 없다.여섯째로, 관료는 실권 과 이권을 직접 장악하여 자기 세력을 확대시키고 책임회피와 과잉충성으로 결정권의 행사를 상급자에게 돌리고 상급자의 권위에 의존하는 경향이 매우 강하였으므로 권한의 위임이 어려웠다. 따라서 권한위임이 법적으로 허용 되어도 상급자의 사전 승인을 받으려 하였다.신 중앙집권화 (新 中央集權化, new centralization)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행하고, 할 수 없는 일은 중앙정부에게 위임하는 현상으로 영ㆍ미를 중심으로 등장했다. 중앙집권화(中央集權化)는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9304" 지방자치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기능적으로 협력하고 조화를 모색하는 민주성과 능률성의 조화로서 등장하였다. 밀은 신 중앙집권화(新 中央集權)를 '권력은 지방으로 분산, 지식과 기술은 집권'이라 하였다신 중앙집권화(新 中央集權)는 기존의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7895" 지방분권(地方分權) 체제에다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7874" 중앙집권(中央集權)의 요소를 가미한 새로운 형태의 중앙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59944" 집권. 즉,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상호 협력적인 긴밀한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지방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596관할하게 된 형태이다.②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에 대하여 각종 통제를 강화하는 형태, 통제(→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60063" 행정통제)는 비권력적(非權力的)·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59519" 기술적인 통제이다.③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적 자립(自立)이 어려워짐에 따라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에 대하여 재정적 지원을 하게 되는 형태 등을 들 수 있다.신 중앙집권화(新 中央集權)가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든 신 중앙집권이(新 中央集權)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상호 협력적인 긴밀한 관계를 갖게 하는 중앙집권과 지방분권을 절충시킨 형태라고 볼 수 있는 것 이다.이러한 의미에서 신 중앙집권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갖게 되는 것이다. 즉, 신 중앙집권(新 中央集權)은 종래의 중앙집권(中央集權)과는 달리하는 또 따른 특성인 것이다.① 전제적이 아닌 민주적 집권이다.② 지배적이 아닌 지도적(指導的)집권이다.③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5927" 권력적이 아닌 협동적 집권④ 관료적이 아닌 사회적 집권⑤ 윤리적이 아닌 기술적 집권인 것이다.신지방분권화(新地方分 權, new decentralization)1970년대 이후 세계화나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9760" 신자유주의의 영향 아래, 국가의 역할은 국방ㆍ외교 등과 같은 외치에 국한하고, 그 밖에 내치에 관한 해결권한은 지방에 완전히 이양하려는 움직임을 말한다. 중앙집권(中央集權)의 불가피성을 인정하면서도 그에 내재하는 문제점에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관점의 지방분권(地方分權)으로, 프랑스 등에서 정보화 국제화 도시화 지역 불균형화 등으로 나타났다.국가와 자치단체를 협력 공존 하는 병립적 체계로 파악하여, 중앙집권(中央集權) (능률성)과 지방분권(地方分權) (민주성) 다시 말하여 분권적 지방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8410" 행정은 그 지방의 주민 스스로나 그 대표자에 의하여 그 지방의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59443" 공공(公共)문제를 처리하는 행정인 것이다. 그래서 과거에는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7903" 지방자치단체와 중앙정부 간에 간혹 대립적 양상을 보이기도 하였다.그러나 오늘날에 이르러 지방자치는 중앙정부에 대한 무관심이나 불신 또는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59839" 저항을 타파하고 새로운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지방자치의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59415" 개념으로 재구성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져 가고 있다.즉, 지방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7490" 자치단체는 과거와 같은 비협력적이고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8378" 할거주의적인 지방분권의 개념을 떨쳐버리고 중앙정부와 함께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59491" 국가발전과 국민복지라는 공동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59607"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것이 오늘날 강조되고 있는 인식의 태도이다. 이러한 새로운 지방자치의 개념을 내용으로 하는 지방분권(地方分權)을 신 지방분권(新地方分 權)이라 하며, 이와 같이 전개되는 경향을 신지방분권화(新地方分 權) 이라 한다.이렇게 볼 때 신지방분 권(新地方分 權)은 중앙집권이(中央集權)갖는 H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