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영전략의 개념1) 경영전략의 의의전략의 기본개념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의 불확실성에 주목하여 이에 대해 적응을 모색하는 것이다. 즉, 조직에서의 전략이란 나침반이나 배의 방향타와 같이 구성원들에게 조직의 나아갈 방향을 설정해 주고 조종하는 메커니즘이라고 할 수 있다.2) 경영전략 결정의 원리기본적 원리가 되는 것은 공통 관련성이라고 하는데, 이는 현재의 프로그램과 시장, 그리고 미래의 그것과의 관련성을 일컫는다.(1) 특정의 프로그램 시장분야현재 진행하고 있거나 앞으로 진행하려는 특정의 프로그램 시장분야를 결정.(2) 성장벡터성장벡터란 특정의 프로그램 시장분야와의 관련에서 기관이 성장하기 위해 선택하는 성장방향을 말한다.① 시장침투 : 현 프로그램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증대시킴으로써 성장하려는 방향 의미.② 시장개척 : 현 프로그램에 대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여 성장하려는 방향을 지칭.③ 프로그램 개발 : 새로운 시장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성장하려는 방향을 지칭.④ 다각화 : 새로운 프로그램,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하여 성장하려는 방향을 지칭.*수평적 다각화 : 같은 유형의 고객이나 내용과 관련이 있는 프로그램개발에 의한 성장방향.*수직적 다각화 : 최종적인 프로그램 분야는 같지만, 상이한 개발단계에 전, 후진적 방향.*집중적 다각화 : 프로그램이나 시장에 djEJ한 관련이 있는 분야로 다각화.*집성적 다각화 : 기존의 프로그램 시장에 거의 관련이 없는 분야로 다각화.(3) 경쟁상의 이점특정의 프로그램 시장분야에서 강력한 경쟁상의 지위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 시장의 특성을 말한다.(4) 시너지 전략구 프로그램 시장과 신 프로그램 시장, 또는 유사 프로그램의 두 결합효과를 측정하는 척도를 말한다. 예를 든다면 양자의 결합이 1+1=3 이라는 결과로 나타남을 의미한다.3) 경영전략의 중요성경영전략이 조직 운영자에게 중요한 이윤느 조직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준비하고 대처할 능력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변화의 속도가 느리고 완만했던 과거에는 단순히 경험에 입각하여 목적과 계획을 수립하면 되었다. 그러나 불확실성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경험보다는 보다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따라서 조직은 막대한 시간과 돈, 그리고 인력의 투자가 소요된다 할지라도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4) 경영전략의 수립모델(1) 프로그램 수명주기 모형 (PLC : Program Life Cycle )프로그램 수명주기 모형은 하나의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운영되고 폐기 될 때까지 프로그램이 있는 시장에서의 단계를 일컫는다. 새로운 프로그램이 개발되면 새로운 제품이 생산되어 판매되는 것과 같이 같은 단계의 주기를 갖게 된다.① 계획기- 새로운 프로그램이 개발되기 전에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가 창풀되고 선정되어지는 과정을 거쳐 최종설계가 이루어지는 단계이다. 따라서 프로그램에 의한 수익창출은 전혀 이루어질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② 도입기- 새로운 경쟁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단계로서 경쟁자가 거의 전무한 상태이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한 홍보비용이 많이 필요한 시기이다. 따라서 차별성 있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소수의 학습자 집단을 넓히는 데 노력하여야 한다.③ 성장기- 프로그램 시장이 급속히 확대되는 시기이다. 비용의 크기는 수요의 급증으로 도입기 보다는 낮아지게 된다. 수강료 수입의 증가로 프로그램 운영에 이익이 발생하고 경쟁기관들의 참여가 점차로 늘어나게 되어 경쟁이 점차 가속화되기 시작한다.④ 성숙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학습자가 대부분 수강을 한 상태로 점차 수강생이 줄어들어 성장률이 둔화되는 시기이다. 이 시기 가장 중요한 관건은 단위당 비용 절감의 필요성이다. 따라서 수강료를 다소 낮게 책정하여 잠재 학습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도록 해야 한다.⑤ 쇠퇴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지고 이미 잠재학습자들의 수강이 대부분 이루어진 시기이다. 따라서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강료를 최대한 낮추고 프로그램을 어느 시기에 폐강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이 때 폐강의 결정은 프로그램의 성격이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하고, 단순한 폐강만이 아니라 다른 활로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2) BCG 매트릭스1970년대 초 보스턴 컨설팅 그룹이 개잘 한 모델로서 포트폴리오 기획 이라고도 한다. 포트폴리오는 위험의 분산을 통하여 손해를 최소로 줄이고, 수익을 최대로 올리려는 정책에서 비롯되었다. 따라서 기업의 경우BCG 매트릭스를 활용하여 모든 전략적 사업단위를 분류하고 어떤 사업에 집중 투자할 것인가에 대한 투자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된다.(3) 경쟁구조분석경쟁구조분석 기법은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의 포터 교수가 제안한 것으로 기업이 처한 경쟁구조를 분석하는 도구이다.- 기존 기관 : 기존 기관간의 경쟁정도를 의미- 신규 기관 : 성장시장에 신규기관이 경쟁자로 진입할 가능성이 큼- 대체 프로그램 : 우리 기관의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의 등장- 학습자 :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잠재학습자가 집단화하여 하나의 이익단체로서 소비 행위를 하면 그만큼 새로운 프로그램의 개발 및 경영 전략이 더욱 학습자 중심이 되어야 한다.- 외부 인력 : 평생교육기관에 도움을 주는 외부인력이 서로 하나로 뭉쳐 카르텔을 형성하면 그만큼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비용이 증가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5) 경영전략과 경영전술의 차이우리는 일상적으로 전략과 전술을 굳이 구분하려 들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둘은 엄밀하게 구분된다. 전략과 전술의 차이점을 설명하기 위해서 전투의 경우를 예로 든다면 전략은 지휘관들의 계략으로 전쟁 목적이지만, 전술은 전략을 수행하기 위한 전쟁 수단적인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 경영전략과 경영전술 역시 분명한 차이점을 갖고 있다.비교항목경영전략경영전술대상관점전사적기능적공간적대국적국지적시간적장기적단기적주체자최고 경영층중간 관리층, 하위 관리층주관적 가치경영자의 주관적 가치가 큼경영자의 주관적 가치가 작음성격비구조적구조적, 반복적선택범위크다작다규칙성규칙성 없음규칙성이 있음불확실성크다작다필요정보매우 많다비교적 적다평가조금 어렵다쉽다2. 평생교육기관의 경영전략평생교육기관이 경영전략의 수립을 필요로 하는 것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이며, 효과적으로 기관을 운영하려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영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것들은 앞서 설명했던 경영전략의 기본 지식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평생교육기관에 적합체제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1) 평생교육기관의 경영 전략 결정요소평생교육기관이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이유는 프로그램의 시장점유율을 경쟁기관보다 높게 가져가기 위해서이다. 즉, 경쟁시장에서 우위를 점유함으로써 경쟁기관보다 우수한 경쟁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경영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외부환경 : 기회요인으로서 우리 기관은 누구인가를 살펴보아야 한다.- 내부여건 : 우리 기관은 누구인가? 우리 기관이 갖고 있는 능력은 무엇인가를 분석해야 한다.- 기관의 경영철학 : 기관을 이끌어 가고 있는 최고 경영자의 가치철학, 기관이 갖고 있는 경영 철학이다.- 사회적 책임 : 평생교육기관이 추구하고 있는 공익성, 공공성, 사명 등이다.2) 평생교육기관 경영전략 수립단계평생교육기관이 추구하는 바는 일반 기업들과 많이 다르다. 평생교육이 추구하는 이념은 언제, 어디서, 누구나, 교육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학습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따라서 평생교육기관의 경영전략은 이와 같은 이념을 실현시키기 위한 전략은 물론, 기관의 유지와 발전을 위한 수익성도 함께 고려해서 수립하여야 한다.(1) 사명과 목표의 개발사명의 사전적 의미는 목표나 목적, 임무나 과업, 중요한 일로 되어 있다. 즉, 조직에서의 사명은 그 조직의 존재 목적이나 사회적 목적을 의미한다. 우선적으로 비전을 수립해야 하며 비전이 보다 추상적이고 장기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데 비해 목표는 이러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단기적이며 평가 간으한 과제로 제시되어야 한다.
수난이대 독후감아버지 박만도와 아들 박진수는 어찌 보면 역사의 소용돌이 밖에서 그날그날 역사와 상관없이 살 줄 알았던 소박한 사람들이었다. 두 부자는 똑같이 본인의 의지와는 별 상관없이 역사와 전쟁의 부름을 받아 역사의 소용돌이로 뛰어 들었다가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안고 다시 소용돌이로 밀려 나오게 된 것이다. 애초부터 이들 부자의 관심은 어떻게 하면 소박하고 인정 넘치는 삶의 자세를 계속 지켜 갈 수 있는가 하는 쪽으로 쏠려 있었다. 만도는 속으로 '인제 새파랗게 젊은 놈이 벌써 이게 무슨 꼴이고? 세상을 잘못 타고나서 진수 니 신세도 참 똥이다 똥.' 이런 말을 진수에게 퍼부었다. 자신의 신세도 진수와 같이 똥이면서 자신의 아들은 자신과 같게 되진 않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운명에게 뒤통수를 맞고 진수도 자신이 죽었으면 나았을껄 이라고 혼자말하자 만도가 그래도 두 팔이 있어서 다행이라며 두 부자는 서로 위로한다. 자신들의 불행을 아파하고 탓하고 있긴 하지만, 자신들의 아픔을 역사의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며 비관하지도 않는다. 단지 그들의 상처를 그들 스스로가 도와가면서 치유하고 있을 뿐 역사에 대한 책임은 하나도 묻지 않고 운이 없다는 식으로 두 부자는 받아들인다. 아니 두 부자가 아니라 그 시대에 살던 역사에 피해본 사람들 모두가 두 부자처럼 상처를 받아들이고 운이 없었다는 식으로 대했을지도 모른다. 만약에 지금 시대 같았으면 보상하라며 아주 난리가 나고 뉴스에서나 인터넷에서나 피해본 사람들이 보상을 해달라며 자신들을 책임지라며 국가에게 항변을 하고 국가는 분명히 보상을 해줄 것이다. 하지만 그때에 사람들은 항의할 생각도 해보지도 않았다.어차피 그 때의 정부는 항의 한다고 해서 받아주지도 않을뿐더러 항의하면 더욱더 악조건이 되었을 것이다. 6.25전쟁을 다룬 소설 일제강점기를 다룬 소설은 한국 문학에서 거의 대부분이 소재로 등장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소재이다. 6.25를 배경으로 한 영화도 성공적이었다. 6.25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들의 처지를 설명하고 소설에서 부각 시키거나 영화에서 더 극적인 장면을 더하면 6.25의 아픔을 잘 알고 있는 독자들은 민족의 시련에 대해 같이 아파하고 허구인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작중인물이 입은 상처에 같이 괴로워한다.
올바른 삶의 자세지금 우리는잘못이 있어도 뉘우칠 줄 모르고,사랑이 없어도 슬픔을 모르며,양심을 잃어버리고도다시 찾을 줄 모릅니다.사실, 세상을 바르게 살아간다는 것이그렇게 쉬운 일만은 아니지만,어려우면 어려울수록그리고 힘이 들면 힘이 들수록더 애써 구해야 하는 것이올바른 삶의 자세입니다.뉘우치는 생활,사랑하는 생활,빛이 있는 생활.거기엔 웃음이 있고,만족이 있고,그리고끝없는 행복이 따릅니다.- 윤영의 중에서 -+삶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 중 어떤 것이 진정한 삶이며,그렇다면 그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궁금했습니다.연못에 고인 물에선 악취가 나더라도그 곳에서 피는 연꽃은 깨끗하고 향기가 있다고 했습니다.세상이 썩고, 사회가 혼란해지고,내일 당장 죽음의 순간을 맞이 하더라도우리는 깨끗하고 아름답게 살아가야 겠다고,그리고 참된 인생의 길을 걸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삶에 있어 중요한 것들.‘꿈’꿈에 대해서는 무슨 말 보다 짧은 이야기를 하나 적어보려 합니다.“80층에 사는 사람이 여행을 다녀오는데, 엘리베이터가 고장난거야.그래서 기다릴까 하다가 그냥 걸어 올라가기 시작했어.10층 20층 30층 그나마 꾸역꾸역 올라왔는데 너무 힘이 들어서일단 짐을 거기 두고 나중에 엘리베이터 고치면 도로 가지러 와야지 생각하고는빈손으로 다시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지.40층 50층 60층 70층을 지나 이제 곧 80층에 도착했어.오르는 중에 너무 힘들고 괴로웠지만 뒤도 안보고 오른 끝에 결국 80층에 오른 거야.그래서 문을 열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앗뿔싸 열쇠를 짐 속에 넣어두고 왔네?80층 건물은 인생이고잠시 내팽겨쳐둔 짐은 꿈이라더군,나이 들어서 꿈 쫓으려면 그때는 이미 늦은거야.“+나는 개인적으로 이 이야기를 좋아해서 종종 하고 싶은 일을 미루는 지인들에게 들려주곤 한다. 인생에 엘리베이터란 로또? 그런 엘리베이터는 내 인생에 없을 것 같다. 그때마다 나는 저 짐이라 생각되는 꿈을 몇 층까지 이고 올라갈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그리고 다시 마음먹는다. 80층 내방에 짐을 올려놓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호감을 나타내면 비록 적이라하더라도 당신의 친구가 될 수 있다. 때로는 그것이 평생의 이익을 얻는 길이다.*포기하지 않는다면 실패란 없다. 이 역시 성공의 과정일 뿐이다.*남다른 미래를 꿈꾼다면 남다른 지혜를 발휘해 오늘을 살아야 한다.*지헤는 이성뿐 아니라 감성에도 내포되어 있다. 감성적 지혜는 스스로 감정 조절을 할 줄 아는 정도와 수준을 결정할 만큼 중요하다. 감성적 지혜를 지닌 사람은 업무든 인간관계에서든 성공을 얻는다. "함부로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은 총명하고, 성격이 거친 사람일수록 거만하고 어리석다." 지혜야말로 당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약이다.*자신의 장점을 쉽게 알아차리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만의 장점을 쉽게 포기해버리거나 더 나은 장점을 찾아다니다가 후회하게 마련이다. 이리저리 망설이는 사이에 어느새 당신의 장점은 희미하게 사라져버릴 수도 있다. 당신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면 선택의 기회를 잃는 것과 같다.*'위험'이란 것은 없는 곳도 없고 없을 때도 없다. 위험에 당당히 맞서는 사람만이 위험을 이기고 성공을 얻을 수 있다. 헛되고 편한 삶만을 추구하는 일은 아라비안나이트 같은 허구 속에서만 가능할 뿐이다. 위험이 클수록 그 영광도 큰 법이다.*성공을 원하면서 아직도 다른 사람들의 말 한마디에 좌지우지되고 있지는 않은가. 누군가 당신을 향해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외친다면 당신은 아무것도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가 되어야 한다.*현재가 아무리 만족스럽다 해도 그곳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안주하려는 마음이 드는 순간 당신의 삶은 고여가기 시작하고, 고인 물은 결국 썩기 마련이다. 미래를 내다보고 발 빠르게 대처하는 사람만이 보다 더, 만족스런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사람을 만날 때마다 언제나 솔직하게 진실만을 말한다면 악인도 감동시킬 수 있다. 진실은 때때로 먼지 속에 감춰져 있던 인간의 양심과 본성을 깨우쳐주기 때문이다.*윌 점은 살리고 나쁜 점은 고치면서 열심히 특기를 발굴해야 한다. 남들이 잘한다고 해서 자신도 똑같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당신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해보자.*성공하는 사람은 정해져 있지 않다. 성공이란 누군가를 겨냥하고 다가오는 것이 아니며 누구에게나 같은 기회를 주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 기회를 제때 잡지만 어떤 사람들은 놓쳐버리기도 한다. 기회를 잡으려면 늘 준비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착한 마음씨와 성실한 자세, 부지런한 두 손, 똑똑한 머리. 부지런한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조금씩 채우면서 살아간다. '부지런한 사람은 없는 재주도 만들어낸다'는 말이 있다.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우선 자신이 부지런한 사람인지 한번 돌이켜보라!*사람이 얼마나 늙느냐는 흐르는 세월 탓이 아니라 얼마나 행복하게 사느냐에 달려 있다.*잘못에 대한 변명은 그것 때문에 또 다른 잘못을 저지르게 한다.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궁색한 변명만 일삼는 사람은 점점 더 큰 잘못을 저지르게 되고, 결국 개선의 여지가 없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고 만다. 인생에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잘못은 뉘우치고 고쳐나가는 것 외에 아무 다른 대안이 없다.*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법'이라는 유머가 유행한 적이 있다. 1.냉장고 문을 연다. 2.코끼리를 넣는다. 3.냉장고 문을 닫는다. 실소가 터지는 이야기지만 삶의 진리를 담고 있다. 이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다. 다만 고정관념과 두려움, 게으름이 있을 뿐이다.*사람은 누구나 미를 추구하는 마음이 있어서 남을 모방하고 흉내 내면서까지 아름다워지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 효과가 늘 좋은 것은 아니다. 자신의 결점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나서 아름다움을 추구하자. 모든 것을 자연스러운 그대로 받아들이면 좀 더 완벽하게 자신을 가꿀 수 있다. 자신에게는 없는 아름다움 때문에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자.*신용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지켜야 할 철칙이다. 신용만 잘 지켜도 다른 사람에게 존경을 받을 수 있고, 자신에게도 더 많은 발전의 기볼일은 없을 테니까.17. 남이 말하는 도중에 끼어들지 않는다.18. 잘못한 일에는 반드시 용서를 구한다. 용서 받지 못할,용서하지 못할 마음 이상 무거운 게 있을까?19. 나를 위해 작은 투자를 한다. 새 잠옷, 새 양말, 꽃 한송이, 내가 있어야 세상도 있음을 자각한다.20. 한 달에 한번쯤은 나 혼자 외출을 한다. 특별한 할 일이없는 외출에서 의외로 나의 자신감을 만날 수도 있으니까.‘무소유’욕심에 욕심으로만 거듭되어있는 우리의 삶 또한 반성해야 한다.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우리는 남의 것을 빼앗으며 살지는 않았는가? 얻는 것 보다 버리는 것, 포기하는 것이 더 필요할 때가 있는 법이다. 너무도 유명한 ‘무소유’는 올해 3월, 생을 마감하신 법정스님의 저서로 내가 너무 욕심만 앞선다 생각될 때 한번쯤 다시 꺼내어 읽어보는 책이다.“필요에 따라 가졌던 것이 도리어 우리를 부자유하게 얽어맨다고 할 때 주객이 전도되어 우리는 가짐을 당하게 된다는 말이다.”“물건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 사람까지 소유하려든다. 그 사람이 제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에는 끔찍한 비극을 불사하면서. 제 정신도 갖지 못한 처지에 남을 가지려 하는 것이다.”“아름다운 장미꽃에 하필이면 가시가 돋쳤을까 생각하면 속이 상한다. 하지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가시에서 저토록 아름다운 장미꽃이 피어났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감사하고 싶어진다.”“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다. …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비로소 온 세상을 갖게 된다는 것은 무소유의 역리 이니까.”+나는‘무소유의 역리’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아무것도 갖지 않는 다는 것은 아무것에도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이라 말씀하셨으니, 소유의 물리적이고 물질적인 경계에 얽매이지 않으면 이 세상 어느 것이든 소유하지 않음으로 인한 고통도 엇어지게 된다는 말이다.다시 말해 무소유의 진리를 터득하면 모든 것을 소유한 것과 같은 만족감과 행복감을 항상 가질 수 있다는 의미이다. 또 이런 사람을 우리는 깨닳은 사람이라고 부른다.나 또한있어 닥치는 대로 하는 것보다 중요시되고 우선시 되는 것부터 일을 처리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라.4.상호이익을 추구하라.대인관계에 대한 부분인데, 나 혼자만의 이익이 아닌 다수의 이익을 추구하라.5.경청한 다음에 이해시켜라.상오간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부분, 먼저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상대를 이해시키라.6.시너지를 활용하라.단합을 강조하는 부분. 상호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 시켜 더 큰 결과를 만들어내자.7.심신을 단련하라.자기관리를 강조하는 부분.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정신적이나 육체적, 사회적이나 감정적으로 균형 있는 쇄신을 요구.‘인간관계에 성공하는 101가지 기술’1. ‘인생’이라는 무대의 최고 상대역을 찾아라2. 지식과 지혜를 갖춰야 진짜 프로가 될 수 있다3. 교제의 첫걸음은 정보수집으로부터4. 친구나 지지자를 만들지 못하는 유형5. 세상물정을 모르면 사람을 사귈 수 없다6. 내성적인 사람일수록 더 적극적인 법이다7. 만남과 정보에는 적극적으로 임하라8. 도전하는 모습에 사람들은 감탄한다9. 당당하고 떳떳하게 ‘사랑’을 간청하라10. 낭만의 로켓을 타고 인간우주로 떠나라11. 자문자답으로 정신을 이완시켜라12. 자기가 잘 하는 것을 상대에게 보여줘라13. 좋은 화술이란 끝맺음을 잘 하는 것14. 자연스러움은 교제를 위한 좋은 무기15. 자기를 위하려면 남을 먼저 생각하라16. 늘 GIVE & GIVE의 마음으로 살아라17. 수줍어하는 사람은 자기표현의 낙제생18. 벽에 부딪치면 옆길로 돌아가라19. 자기만의 독특한 개성을 계발하라20. 인생 경영자로서의 주체의식을 가져라21. 리듬을 타며 쾌적하게 교제하라22. 왕성한 호기심은 창조의 원동력이다23. 호의의 물을 듬뿍 쏟아부어라24. 자기 입장을 확고히 해야 신뢰가 생긴다25. 윈드써퍼처럼 대화의 파도를 타라26. 호스테스의 노련한 접객술을 참고하라27. 태도는 말 이상으로 마음을 나타낸다28. 좋은 맞장구는 대화의 반주가 된다29. 지적 서비스로 마음의 문을 열어라30. 실전에서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