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파생상품(Credit Derivatives)에 대한 이해신용사건(credit event) : 신용파생상품 계약에서 계약 당사자 간에 현금지불과 관련된 계약이행을 촉발시키는 기준이 되는 신용위험 관련 사건(Bankruptcy, Failure to Pay, Restructuring, Moratorium, Obligation Default등)1. 신용부도스왑(Credit Default Swap)-CDS의 기본구조Terms : protection buyer(A) & seller(C), reference asset(B), credit event, premiumPayoff (to A)a) CDS 계약이전- B가 생존 : 전액회수 or- B가 파산 : 회수가치(RV)만 회수(손해)b) CDS 계약 이후- B가 생존 : 전액회수- B가 생존 & C가 파산 : 전액회수- B가 파산 & C가 생존 : 전액회수- B가 파산 & C가 파산 : RV만 회수(손해)프리미엄 결정요인-거래의 만기가 길수록 프리미엄이 높아짐-채무불이행의 가능성이 높을수록 프리미엄이 높아짐-거래상대방(보장매도자)의 신용등급이 높을수록 프리미엄이 높아짐-준거자산의 신용과 거래상대방 신용간의 상관관계가 낮을수록 프리미엄이 높아짐-준거자산의 회수율(recovery rate)이 높을수록 프리미엄이 낮아짐2. 바스켓디폴트스왑(Basket Default Swap; 이하 BDS)-신용디폴트스왑(Credit Default Swap; 이하 CDS)의 일종으로 다수의 자산 집합을 준거자산으로 하는 CDS를 일컫는다. (한 가지 자산을 준거자산으로 발행하는 CDS와 구별)-BDS의 준거자산은 여러 개의 자산으로 구성된 바스켓이기 때문에 부도, 채무불이행, 지급실패, 채무재조정 등 국제스왑및파생상품거래규약(ISDA)이 정의하는 신용사건이 하나 또는 여러 자산에서 동시에 발생하거나 순차적으로 발생한다.1) FTD(First to Default)-준거자산 바스켓에서 첫번째 도산이 일어났을 때 보장매도자(Protection Seller)가 보장매수자(Protection Buyer)의 손실을 보전해 주고 계약을 종료하는 경우를 FTD( First-to-Default)라고 한다. FTD의 경우 보장매도자는 손실을 크게 키우지 않고도 신용리스크에 대한 레버리지를 증가시킬 수 있다. 반면 보장매입자는 특정 국가 또는 산업에 대한 집중도를 완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BDS는 일반 CDS와 달리 준거자산간 상관관계가 중요한 가격변수로 활용되는데 FTD는 바스켓에 들어있는 준거자산간 디폴트 상관관계가 낮을 경우(0에 근접)에 가격이 상승한다. 준거자산간의 상관관계가 낮아야 신용사건이 발생하는 특정 상황에서 준거자산 중 한 개 자산에서만 디폴트가 일어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2) STD(Second to Default)-이와 달리 바스켓에 속해 있는 준거자산에서 두번째 도산이 일어나 보장매도자가 보장매수자의 손실을 보전해주고 계약을 종료하는 경우를 STD(Second-to-Default)라고 한다.-STD는 FTD와는 반대로 준거자산들의 디폴트 상관관계가 클 경우 가격이 상승한다. 상관관계가 커지면 2개 자산이 함께 도산할 가능성이 증가하고, 따라서 STD에 대한 투자 수요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준거자산간 디폴트 상관관계가 작다면 STD의 가격은 하락하게 된다.-BDS는 일반 CDS 가격 결정에 사용되는 회수율, 준거자산의 신용도 등의 변수 이외에도 준거자산의 수와 자산간 디폴트 상관관계 등이 가격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3. 신용연계증권(CLN : Credit Linked Note)-CDS는 프리미엄만 오가지만 CLN에서는 원금이 최초에 지불됨-CLN 구조최초거래B가 파산하지 않은 경우B가 파산한경우(현금결제)합성 CDO(Synthetic Collateralized Debt Obligation)-부채담보부증권(CDO)은 채권과 대출채권, 신용파생상품 등 여러 종류의 기초자산을 대상으로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이를 기초로 발행하는 증권으로, 자산담보부증권(ABS)의 일종이다 [출처] HYPERLINK "http://blog.naver.com/nhedu1/100113880620" t "_blank" 부채담보부증권 ( CDO )|작성자 HYPERLINK "http://blog.naver.com/nhedu1" t "_blank" 구례교육원-SPC(IB나 은행이 되면 Synthetic CDO라 함): CDS 발행자(프리미엄 수취). Protection Seller 역할. Swap Seller(Fixed rate receiver)-CDS 준거자산 : 많은 수로 구성된 회사의 신용리스크로 구성된 바스켓.-CDO는 신용등급에 따라 위험 및 수익 구조가 상이한 Senior tranche(AAA등급), Mezzanine tranche(AA∼BB등급), Equity tranche(무등급)로 발행된다-손실이 발생하면 신용등급이 낮은 순으로(Equity → Mezzanine → Senior) 손실이 적용되기 때문에, 신용등급이 낮을수록 위험이 크며 따라서 금리도 높다.[출처] HYPERLINK "http://blog.naver.com/nhedu1/100113880620" t "_blank" 부채담보부증권 ( CDO )|작성자 HYPERLINK "http://blog.naver.com/nhedu1" t "_blank" 구례교육원-Arbitrage CDO(기초자산과 유동화 증권간 수익률 차이 활용) : 일반적으로 수익률이 높은 채권으로 기초자산 풀을 구성하고, 기초자산 중 상대적으로 신용도가 높은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선순위 CDO 트렌치를 발행해 차익을 실현한다. 금융기관으로부터 금리가 높은 대출채권을 인수해 고금리를 수취하는 한편 선순위 CDO 트렌치를 발행해 이자비용을 낮추는 전략이다.-Balance Sheet CDO (BIS비율 맞추기 용도) : 위험전가를 목적으로 발행하기 때문에 수익률이 높은 채권으로 기초자산을 구성할 필요는 없다. 발행사는 B/S CDO를 활용해 해당 금융사의 신용위험을 완화(mitigation)하고 감독 규정상의 최소요구자본 요건을 충족하는 한편 자산 재창출 여력을 확충하는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B/S CDO는 다시 CDO의 기초자산이 되는 대출자산을 SPC에 양도하느냐 또는 자산양도 없이 신용디폴트스왑(CDS) 및 토탈리턴스왑(TRS) 등의 신용파생계약을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Cash Flow CDO와 Synthetic CDO로 구분된다. 전자의 경우 SPC가 양도받은 대출자산을 CDO의 상환재원으로 사용하는 반면 후자의 경우 CDS와 TRS가 상환재원으로 활용된다.(2008년 금융위기)5. 총수익스왑(TRS : Total Return Swap)-준거자산에서 발생하는 모든 총수익(total return)을 일정한 현금흐름과 교환하는 계약-이유를 불문하고 가격의 변화를 전제로 한 수익률을 미리 정한 고정수익과 교환하는 것-TRS 지급자(payer)는 TRS 수취자(receiver)에게 특정한 자산에서 발생하는 총수익을 지불-CDS는 신용도변화에 따른 채권가치하락 시 이 채권을 액면에 넘길 수 있는 권리를 사고파는 거래임에 비해 TRS는 채권의 가치변화가 생길 경우 이 전부를 넘기고 고정수익을 받는 거래-일반적으로 TRS 수취자는 TRS 지급자에게 시장상황을 나타내는 지표(예 : LIBOR)에 스프레드를 가감한 금액을 지불-총수익에는 이자, 수수료 그리고 준거자산의 가치변동액이 포함. 결국 TRS는 신용위험과 시장위험에 근거한 모든 수익을 넘긴다는 데에 그 의미가 있음-TRS의 특징TRS 지급자 : 준거자산을 매각하지 않고도 그 자산을 사실상 매각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음. 동시에 준거자산을 팔아서 단기적으로 운용하는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음. TRS는 고객관계의 지속적인 유지를 위해 준거 자산을 매각하기 곤란한 은행에게 적합한 상품TRS 수취자 : 자금을 조달하지도 않고 기준채권을 매입하지도 않았는데 마치 자금을 조달하여 기준채권을 매입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음. 현금흐름 복제효과 덕분에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해 직접 대출채권에 투자하기 힘든 경우에도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김자금조달비용이 낮은 우량한 금융기관의 입장에서는 기준채권을 매각하는 효과를 거두면서 동시에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음. 물론 이 경우 거래상대방위험을 고려하여야 하지만 기준채권과 거래상대방이 동시에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진 경우에만 TRS 지급자에게 손실이 발생하므로 준거자산과 거래상대방과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지 않는 이상 큰 문제가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