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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독후감-과학으로 여는 세계 불가사의를 읽고
    과학으로 여는 세계 불가사의를 읽고과학으로 여는 세계불가사의라는 제목에 맞게 흔히 보는 불가사의로 남은 것들에 대해 과학적인 관점으로 풀어 나간다.처음으로 만난 불가사의 투탕카멘의 파라오는 “파라오의 저주”라는 속칭을 가지고 있다.발굴한 사람들과 관련된 사람들의 죽음을 신성한 무덤을 파헤친 자들에게 저주가 내리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이런 기이한 현상은 여러 가지 학설을 만들어내며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들었다. ‘무덤을 처음으로 발굴했던 카르나본도 무덤내에 곰팡이(바이러스 등) 때문에 사망했을 것이다’라는 결론이 우세적이다.하지만 과학자들은 이 부분을 정확하게 판별하기 위해 미라를 발굴하여 투탕카멘의 죽음의 이유를 CT촬영을 통해 확인하여 또 다른 가설을 내세웠다.카르나본은 살해되었다고 하는데 그런 것이 아니라 과학자들은 첫 번째 흉골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여 가슴에 상처를 입었다는 것, 그리고 다리골절에 의한 합병증, 전염병으로 사망했다는 것이다.이런 악조건일 경우 3000년 동안 밀폐되었던 곳에 유독한 진균독을 가진 곰팡이들이 있어 면역체계가 약한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이라는 것이라고 한다.여기서도 과학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 가설을 세워 가설에 맞게 실험하고 증명하고 유추해 내는 것이다.여기에 계속되는 피라미드의 파워라고 하는 피라미드의 미스터리가 계속 된다.피라미드 파워란 피라미드 형태가 현대과학으로는 풀 수 없는 어떤 특이한 현상을 일으킨다. 피라미드 모형태부에 넣어둔 유기물은 모두 부패하지 않고 미라가 된다. 부패를 방지하고 급속한 탈수현상을 일으키는 어떤 힘이 있다는 것이다.요즘에는 사람들을 대부분 화장시키는데 고대의 방법을 사용(?)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영화를 보면 피라미드와 함께 보물이나 내장되어 있는 부장품 때문에 도굴이나 탐사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돈을 가지기 위해서는 보통의 노력이 드는 것이 아니다. 석회석을 녹여야 하고 가로 막는 돌을 깨질 때까지 불로 가열하고 식초를 뿌리고 말이다. 하지만 그곳에는 보물이 없는 곳도 많아 사람들을 더욱더 빠져들게 했을 것이다.이러한 부분은 고대 이집트에 가짜 무덤을 만들어 진짜 무덤이 어느 것인지 구분이 불가피 하게 해놓은 사람들의 장난일 것이다. 탐사든 도굴이든 탐구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 되고 최근에는 로봇을 이용한 탐사로 좀더 밝힐 내용이 가까워졌다고 한다.피라미드를 보호할 목적으로 세워졌다고 말하는 스핑크스는 현존하는 세계 최대의 조각상이다. 사자의 몸과 사람의 얼굴 이 결합한 형태로 석회석의 풍화와 같은 내용으로 만들어진 연대를 측정하며 스핑크스의 모델을 케프렌이라고 주장한다. 이와 더불어 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이집트 문명의 상징 가운데 하나이자 발명품인 오벨리스크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조사하여 여러 가지 가설을 내세웠다.이렇듯 견고하게 지워져 세계최대의 조각상 스핑크스가 관광객들로 인한 퇴화와 붕괴가 될 정도로 위험하다고 한다. 이를 위해 각 나라들이 보존하기 위한 대책을 내세우고 있다고 한다. 이런 세계적인 유물을 보관하고 지키는 것은 전 세계 모두의 책임인 것 같다.황금의 나라 "엘도라도" 라는 말만으로 설레게 만드는 이 황금의 나라를 찾기 위한 쟁취하기 위한 경쟁은 치열했다. 에스파냐인, 잉카제국, 인디언 등 20세기에 검은 황금이라고 불리는 원유가 발견된 것을 보면 지금은 황금을 찾는 모험은 줄어들었지만 이름값은 하는 것이 아닌가한다.이 책에서 말하는 아틀란티스는 아직 찾지 못한 대륙이 사라진 문명으로 실존했던 역사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인다.아틀란티스에 대한 학회의 중요한 가설 두 가지는1. 아틀란티스 대륙이 남아메리카의 안데스 산맥에 있는 알티플라노 평원에 있다는 것2. 아틀란티스 대륙의 파괴가 고대 지중해를 석권했던 크레타 섬의 미노아 문명과 인 근 선토리섬의 화산 대폭발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플라톤이 말하는 숫자의 함정이 학자들이 타협하여 추정하는 아틀란티스 대륙은 증거는 없지만 그 존재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아직도 과학적 조사이든 가라앉는 보물이든 영원한 매력을 지닌 이상향인 것이다.1513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도는 아주 정확하게 그려져 남극이 얼음에 덮이기 전에 그려졌거나 아니면 지진파 탐사로 1마일이나 되는 만년설아래의 지질을 탐사할 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을 갖고 있던 문명에 의해 만들어 졌다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핸콜이나 로즈플렘 - 아스부부의 주장은 남극대륙에 고도로 발달된 문명이 있었으나 거대한 빙하층 아래 묻혔기 때문에 초고대문명의 증거를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이다.이 의견은 두가 지 가정에 충족되어야 한다는 것이다.1. 남극대륙이 얼음에 덮이지 않았던 시기 즉 적어도 6000년 전에 사람이 살고 있었고 지도가 작성되었다.2. 고도의 기술 수준의 해양문명이 여러 지역에 존재했다.이들이 제시한 가설은 고고학, 천문학, 지질학 등 광범한 분야의 증거로 설득력이 있었다. 이것 또한 과학적으로 증명된 여러 층의 빙하에서 발견된 자료는 남극대륙이 최소한10만년 이상 빙하에 덮여 있었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이렇듯 여러 가지 불가사의로 전해지는 내용을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확인하여 객관적인 사실로 증명하고자 하는 것이다.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는 신에 의해 멸망한 타락의 도시라고 서술되어 있다. 여기에 기술되어 있는 롯의 아내가 소금기둥이 되었다는 부분을 사해가 있는 부근이라고 성서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으나 핵폭발과 같은 소천체의 충돌이나 반물질이 폭발의 원인이 되었을 거라는 과학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독후감/창작| 2010.11.27| 3페이지| 1,000원| 조회(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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