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처음 영적전쟁 책을 읽으면서 저자 딘 셔만이 선교사역을 활동하면서 영적 체험이나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에 대한 간증 내용일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영적전쟁은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영적전쟁에 속해있고 우리의 삶 가운데서 일어나는 사탄들의 짓들을 짓밟거나 승리를 거둠으로써 하나님 나라를 건설 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기 위한 실제적인 가르침과 그리스도인으로써 사탄을 대적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 영적전쟁에 대한 새로운 마음가짐과 용기를 얻었다.영적 어둠의 세력들은 나의 삶 가운데 위협하고 타락하게 만들고 호시탐탐 노리고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한다. 그러기에 영적 어둠의 세력들을 맞서서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가 행해야 하는 세 가지 일이 있다.첫 번째 우리는 악의 영향력을 피해야한다.내가 만일 다툼이 일어나는 가정 가운데 있다면 같이 다툼 속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만 한다. 나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다툼이 있을 때는 나는 그것이 사탄의 공격인줄 모르고 악의 영향력에 빠져 죄를 짓곤 한다. 하지만 진리를 품고 진리의 영과 기도로 다스려야 되겠다는 생각을한다.두 번째 우리는 영적 능력에 대항하여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한다.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특별한 영향을 주는 영이 무엇인지 보여주시고 우리가 구체적으로 기도하면 할수록 우리의 기도는 더욱더 효과적이라고 하셨다.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중보기도로 놀라운 역사하심을 보여주시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더 부르짖으며 기도하게 된다.세 번째 우리는 반대 정신으로 살아야한다.우리에게 탐욕이 생길 때, 반대로 관대하게 베푸는 것이다. 침체하는 대신 하나님을 찬양하기로 결심하고 모든 일에 기뻐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영적전쟁 가운데 건강하고 온전한 삶을 살도록 부르셨다. 우리가 악의 세력에 반대되는 정신으로 기도로 순종하며 생활을 한다면 반드시 악의 세력들을 이기고 하나님이 행하실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으로 살 것이다.
기독적인 인간가치에 대하여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인간의 가치를 행동으로 보았을 때, 이성과 도덕, 윤리와 예의를 중심으로 인간의 가치를 평가하게 된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기독적인 인간의 가치는 영혼이 구원받고 세상에서 지은 죄를 회개하며 살아 가는 것이 기독적인 인간의 가치라고 생각한다. 요즘 듣고 있는 성경말씀 중에 디모데후서 3장 15절 말씀 중에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을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라는 말씀이 있다. 여기서 성경을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이 말씀에 뜻은 곧 성경을 깨달으면 지혜로워진다는 말씀 인 것 같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말씀을 배워서 하나님의 진리를 올바르게 깨닫고 또한 성경 말씀을 통해서 좀 더 성숙해 질 수 있다. 성경 말씀은 이 어려운 세상을 살아가는데 힘이 되고 부모 말씀을 순종하며 형제간에도 미워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뜻대로 살아가면 우리는 축복을 받을 것이다. 모차르트가 흐르는 강을 처음 보았을 때 모차르트와 기독적인 가치가 무슨 관련이 있었을까 하고 호기심이 생겼었다. 그리고 나는 12년동안 피아노를 쳐왔기 때문에 클래식과 모차르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잘 알고 있었기에 이 책을 읽으면 이해도 잘되고 쉬울 줄 알았다. 하지만 처음에 이 책을 읽었을 때 내용이 쉽게 이해 되지 않았다. 이 책의 나오는 주인공 김현준은 자신이 어머니에게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면서 어머니의 대한 분노와 좌절감이 생겼고 또한 김현준은 동생 김현석이 언제나 못마땅하고 자신과 동생에게 대하는 어머니의 행동이 동생에게만 편애한다고 생각 했기에 김현준은 동생 김현석을 싫어하였다. 더불어 김현석은 사회에서 인정받고 성격이 활발하고 융통성이 있어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렸고 항상 어느 때나 동생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아 올랐는데 그런 모습을 본 김현준은 동생의 대한 분노는 갈수록 더 증폭했다. 또한, 수시로 아버지의 편애를 거론하며 자신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어머니를 이해할 수 없을뿐더러 동생만 편애하는 어머니를 이해 할 수 없었고 어머니에 대한 미움이 더욱더 커졌다. 어머니는 여든둘이 될 때까지 건강했지만 점점 소화가 안 된다고 하더니 김현준의 어머니는 위암 3기 중 후기에 와있었다. 김현준의 가족들은 상의 끝에 어머니를 더 큰 고통만 주고 돈만 버리는 일 하지 말고 돌아가시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어머니를 돌보기로 하였다. 하지만 가족들은 김현준의 아내 서우림이 어머니를 최선을 다하여 돌보고 있는데 가족들은 김현준의 아내 서우림에게 핀잔을 주었고 어머니가 김현준네 집에 있으면서 그 손자들까지 피해를 많이 주며 서로간에 쌓이는 스트레스가 어마 어마 하였다. 하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김현준은 점점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게 되고 신앙을 통해서 자신이 과거에 어리석은 생각과 동생에 대한 미움이 없어지고, 또한 자기 자신이 사생아 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진짜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걸 알고 나서 김현준은 아버지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가족들의 사랑은 그를 성장 시키게 만들고
배려내가 생각하는 배려는 남을 위해 양보를 하고 매너 있는 행동이 배려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배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졌고 남을 배려하지 않고 가끔은 이기적인 행동을 한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처음에 책의 표지만 보았을 때는 책 내용이 매우 딱딱하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이 책은 회사에서 직장인들이 사회적 내용들을 바탕으로 한 내용 이여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웠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위’ 라는 주인공이 있는데, 그가 사회적 경험을 통해서 얻는 배려의 소중함을 알기 전까지에 모습은 마치 지금 우리 사회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일에 찌들어 사는 직장인들의 모습과 이 책의 주인공 위의 모습이 비슷하게 느껴졌다. 왜냐면 이 책에서 나오는 위의 모습은 가정을 소홀히 하고 오직 자기 목표를 위해 회사에서 일만 하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지금 현대인들의 가장들은 회사일 때문에 항상 피곤에 찌들어 있기 때문에 집에 와도 아이들과 놀아주지 못하고 결국 가정에서는 가부장적인 사람이 되는 것 이다. 책 내용 중에 주인공 위가 인도자를 기다리면서 교차로를 빼곡하게 메우고 있는 차량과 신호가 바뀌자 직진 차선의 자동차들이 일제히 경적을 울리고 좌회전 신호를 받았던 차들은 보행신호 걸리면서 차량 통행을 가로막고 이러하면서 교통상황이 복잡해지고 싸움이 나는 장면이 나오는데 문득 들은 생각이 좀더 서로서로가 배려있게 양보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한다면 사람들끼리 감정상하면서 까지 싸울 일이 안 일어날 거 라고 생각을 하였다. 책에서 나온 인도자가 한 말 중에 “사소하게 생각한 잘못들 때문에 남에게 상처를 주고, 마침내 그 것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거야”. 이 말을 읽은 순간 가끔 사소하게 생각한 잘못들 때문에 남에게 상처를 주었을 것 같다는 생각하니깐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이 책을 읽으면서 배려라는 단어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사실 배려라는 것이 쉬우면서도 매우 어려운 실천이다. 내가 상대방을 배려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남을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해서 가끔은 이기적인 행동을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보면 나는 과연 주변인들에게 얼마나 많은 배려를 하고 살까라는 의문점이 들기 시작했다. 사실 모든 사람들이 배려라는 뜻을 많이 알고 있지만 배려를 실천하는 것은 말처럼 쉽게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는 자신을 위한 우선적인 이기적인 행동을 많이 하고 또 쉽게 이런 일들을 볼 수가 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배려의 세가지 조건들이 있다. 첫 번째로는 행복의 조건을 위해서라면 스스로를 위한 배려 솔직 하라. 책에서 이런 내용이 있었다.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을 받아 들일 준비를 할 수 있다.” 이 말이 맞는 것 같다. 요즘 시대에 다들 빡빡한 생활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막상 사람들은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하고 배려보다는 이기적인 행동을 더 많이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여유가 생기면서 좀더 남들을 이해하고 배려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지리라 하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는 즐거움의 조건에서는 너와 나를 위한 배려 상대방의 관점으로 보라 라는 말이 있다. 즐거움의 조건에 대한 내용을 읽을 때 공감이 많은 된 부분도 있고 또한 오히려 내가 더 깨달음이 있었다. 사람들은 참 단순 한 것 같다. 큰일을 도와주는 것 보다 작은 일에 감동을 쉽게 받는다. 예를 들어 생일날에 선물을 챙겨주면 더 좋겠지만 사실 생일 때 따뜻한 축하메시지 하나만 받아도 쉽게 감동 먹기 일수이다. 이러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단순하고 감성적인 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때문에 작은 배려라도 사람들은 서로 이해하며 더 나은 삶을 행복하게 살 것 같다. 남들이 어떨지를 잘 생각하고 행동하면 매일매일이 즐거워 진다는 말이 있듯이 자기자신을 먼저 생각하지 말고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한다면 먼저 남을 대접하고 배려 하면 삶이 더욱 즐거워지고 행복해 질 거라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성공의 조건에는 모두를 위한 배려 통찰력을 가져라 이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이 부분은 실천하기 제일 힘든 부분인 것 같다. 자기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내가 원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이면서 동시에 남들이 원하는 일을 해야 하며, 배려는 경쟁까지도 넘어설 수 있고 경쟁자의 관점에서 보고 경쟁자를 앞지르고, 마침내 경쟁자를 더 나은 길로 인도해야 한다. 사람들은 단순 하기 때문에 사소한 배려들을 함으로써 좀더 세상을 행복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갈수가 있다. 예를 들어 초보운전자들을 위해서 양보하고 배려를 한다든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봉사를 한다든지 이러한 행동의 배려들이 삶의 기쁨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배려는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고, 배려는 정말 마술처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위대한 힘이라고 생각한다. 배려는 하염없이 작은 것이지만 남을 위한 배려가 곧 나의 행복이고 그 작은 배려가 상대방에게는 커다란 것이 될 수 있음을 기억 할 것이다. 이 책은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을 뉘우치게 해주는 책이고 더욱더 배려를 해서 내 삶이 좀더 여유롭고 행복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배려가 무엇이고 또 그것을 통해 내가 많은걸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음을 준 고마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