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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편 소설 책상은책상이다 감상문 / 작품 분석 (1,067자) 평가A좋아요
    제출자 1900011 00학부 00전공 000책상은 책상이다_책상은 책상이다 감상문피터빅셀 저**작가가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개인주의로 고립된 소통하지 않는 사회혼자 살고 있는 나이 많은 남자 이야기다. 남자는 아침에 한번, 오후에 한번 밖에 나갔을 때 이웃과 몇 마디 하는 것이 다다. 남자는 어느 날 혼자 모든 것이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달라져야 한다며, 모든 사람들에게 약속되어 있는 말(단어)들을 자신의 언어로 바꾸고 만다. 언어를 바꾸고 얼마나 오랜 기간 사람들을 만나지 않았는지 주위 사람들도 그를 볼 수 없었고, 남자도 옛날이 쓰던 단어들을 잊어버릴 정도다. 이젠 혼자만 알고 있는 새로운 언어를 사용하고, 남자는 사람들의 언어를 사람들은 남자의 언어를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남자는 스스로 두려움을 느꼈고, 말을 하지 않았고, 인사조차 하지 않는 자기 자신하고만 이야기하는 스스로 자신 안에 고립되고 만다.사회는 약속된 언어(단어)들을 통해 소통하는데, 남자는 혼자 기분이 좋았는지 바뀌어야 한다며 자신만의 언어를 만들고 스스로 소통을 차단하고 말았다. 세상은 함께 이야기하며 소통하며 살아가야하는데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살며 스스로를 소외시키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작품의 줄거리나이 많은 남자는 언제나 똑같은 날들을 보내다 어느 날 모든 것이 특별해 보였다. 이제 모든 것이 달라질 거라 믿었지만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었다. 언제나 똑같은 것들 책상, 의자, 침대, 사진, 책상을 책상이라 부르고 의자를 의자로 부르는 것을 왜 그렇게 불러야 하는지 의문을 가졌다. 그리고 그는 이제부터 달라지겠다며 단어들을 혼자만 알 수 있게 바꿔버렸다. 그 후 남자는 사람들과 대화할 수 없게 되어 자기 자신 안에 고립되고 말았다.**작품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 어떤 나이 많은 남자 얘기를 하려고 한다. 그를 묘사하는 건 별로 소용없는 일이다. 다른 사람들과 특별히 다른 점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는 잿빛 모자를 쓰고 잿빛 바지에 잿빛 재킷을 입고 다니는데, 겨울이면 긴 잿빛 외투를 걸친다. 목은 가늘고 그 목의 피부는 바짝 마른데다 쭈글쭈글해서, 흰 셔츠의 목둘레가 헐렁해 보인다.
    독후감/창작| 2019.06.26| 2페이지| 1,0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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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기가 발명되면서 미술에 생긴변화
    사진기가 발명되면서 미술에 생긴변화1. 사진기가 발명되기 전 미술의 특징1) 추억이나 자신들의 역사를 그림으로 기록했다.2) 눈에 보이는 대상을 재현했다. (현실을 기록하는 수단)3)르네상스 이후 서양에서 많이 쓰였던 원근법적 시각과 특히 미술에서의 리얼리즘 운동이 주가 되어서 자연을 얼마나 정확히 묘사할 것인가가 중요했다.4)http://blog.naver.com/ks070/1400310640522. 사진기가 발명된 후 미술의 특징1) 똑같은 모양으로 그리는데 열중하지 않고 자신이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그렸다.2) 빛을 통해서 사물을 보게 된다는 인식을 갖게 되어 매 순간 및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물체의 색을 그림으로 표현하고자 했다.3) 외광의 밝은 사진의 영향으로 화가들 역시 색채를 밝게 사용했다. (인상파)4) 사진의 잘려나간듯한 구도로 인상파 화가들도 부분을 부각하는등 역동적인 구도를 취했다.5) 세밀한 묘사가 가능해졌다. (극사실주의)6) 사진기의 연속 촬영으로부터 움직임을 포착하였고, 움직임의 속도를 회화에 담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했다.7)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451872&cid=51661&categoryId=51662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443601&cid=51661&categoryId=51664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443586&cid=51661&categoryId=51664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81032&cid=59556&categoryId=595563. 미술과 다른 사진만의 특징1) 있는 그대로를 찍는다. (사진이라는 매체는 그 어떤 그림보다도 재현이 더욱 정확하다.)2) 짧은 시간의 흐름도 잡아 생동감을 준다.3) 회화에서 수천만가지의 색을 표현한다는 것이 어렵지만 사진은 색4)5) 사진은 과학을 바탕으로 성립한다.- 사진은 일정한 과학 법칙만 따르면 누가 현상을 하고 인화를 하든 똑같은 결과가 생기기 때문에 작가가 현상, 인화에서 해방될 수 있지만 회화는 사람의 손으로 일일이 그려넣는 작업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그림이 달라지기 마련이고 작가가 직접 그려야한다.
    예체능| 2019.06.26| 1페이지| 1,000원| 조회(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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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업작품 기획서 [미디어아트와 퍼포먼스의 융합]
    2018 2학기 졸업작품 기획서2학기 졸업 작품 작업 방향 및 결과 형태에 대해서교과목명지도교수책임학생1-1. 서론 | 작품 제작 배경미디어아트와 퍼포밍의 융합을 통해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과 시행중 발견된 제약들에 대해 생각하며, 학기 시작 전 작업의 기획 단계에서 리서치 하던 중, 미디어아트와 퍼포밍에서의 융합은 미디어아트의 플랫폼적인 특성 때문에 퍼포밍이 그 안의 한 요소로 들어가게 되었을 때 완성도 있는 작품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발견하였다.?이 분야에서의 작업을 경험해보기 위해 Arduino, VVVV, Processing등을 리서칭 하고 있다.영상을 이용한 퍼포밍 예시1927 [golem] http://www.19-27.co.uk/VVVV를 활용한 작업의 예시vvvv visual https://youtu.be/8FkNzPgpPGk(Shapes move in response to music)Processing과 Kinect(동작인식장치)를 활용한 작업 예시Biborg Lab - Interactive Glitch Art: Motion Sensor with Kinect 1 and Processing https://youtu.be/xw-7R1tRvdM1-2. 서론 | 작품 제작 범위 및 방법미디어아트의 강점은 찰나의 감각을 직관적으로 전달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의 작품보다 주제, 양싱 및 형식에서부터 자유롭게 표현될 수 있다.에너지가 매체를 통하지 않고 관객에게 전달되는 퍼포밍과, 순간의 감각을 표현 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의 강점이 융합된다면, 서사의 제약에서 일부 벗어나 찰나의 감각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퍼포밍이 가능하다.이번 작업에는 리서치를 통한 기술과 각 표현방식의 장점을 근거하여, 감각적인 미디어아트와 에너지전달이 특징이 되는 퍼포밍의 상호작용에 대해 실험할 계획이다.완성된 작품을 제시하기까지는 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번학기 중에는 실험 및 데이터 분석에 중심을 두고, 이를 기반으로 짧은 퍼포밍을 기획하는 단계까지 진행할 것이다.참여하고 있는 창작그룹의 연출과 퍼포머를 실험 군으로 하여, 퍼포머의 움직임을 모터의 회전으로 치환을 하거나, 목소리 데시벨을 빛으로 치환하는 등의 실험을 반복하여 퍼포머의 표현(센서를 통한 입력값)의 정도와 이를 통해 빛 혹은 소리 움직임을 만드는 미디어의 출력의 정도에 대해 연구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의 결과를 두 매체의 값이 융합이라 인지 될 수 있는 지점의 발견이라고 가정하고, 학기말에는 공개된 장소에서 장치(실험을 통해 값이 매칭된 치환도구)를 다양한 실험 군에게 적용하고 이를 관찰하는 작업을 통해 값에 대해 그리고 입력과 출력의 매칭이 적절했는지에대해 스스로 평가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기획 될 퍼포밍을 사운드, 비주얼아트와 융합한 형태로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받으며 진행 됩니다.2. 미디어아트와 퍼포밍의 융합 사례?초기의 비디오아트에서는 미디어가 기록의 역할을 주로 수행했기에 온전하지 못했던 융합이 백남준의 ‘전자석TV’로 시작해 지금은 음악과 비주얼아트의 융합에서 이미지를 통해 사운드가 발생하고 사운드에 반응하여 이미지가 생성되는 작업을 하는?노이즈폴드(noise fold)의 작업과 퍼포머의 움직임과 코딩으로 사운드가 만들어지는 형태의 작업을 진행하는태싯그룹이 있습니다.?하지만 퍼포밍이 주가 되는 작업에서는 미디어아트와 소통하기보다는 서사를 위한 도구로 미디어아트를 혹은 영상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에 대해 제가 리서치 했던 모든 연구와 논문은영상학과 디자인전공자에 의해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리서치 중 참고한 매체연극 그룹 중에는 미국의 실험극단 우스터그룹(The Wooster Group)이 있습니다. 작업의 중심에 희곡이 있지만, 여러 종류의 매체가 무대 위에서 실시간으로 퍼포머에 의해 변하는 결과물이 관객에게 제시됩니다. 무대 위의 파편적인 영상 콜라주는 퍼포머의 소리, 움직임 등에 의해 실시간으로 변화합니다.하지만, 여기서의 영상 사용또한 직관적이기 보다는 사고에 의한 개념적인 접근이 주가 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1)NJP magnet tvhttps://youtu.be/L-TsvjJAfmg2)‘시각적 노이즈를 기본재료로 복합적인 디지털 시그널 실시간 인터랙티브 행위를 통해 공명하는 카오틱 세계를 탐사하고 이미지에서 사운드를 사운드에서 이미지를 뽑아낸다’. http://noisefold.com/noisefold/(미디어 퍼포먼스의 사례분석에 관한 연구 -노이즈폴드, 이둔, 태싯그룹을 중심으로- ,2016)3)우스터 그룹(The Wooster Group)은 무대의 현실을매체 콜라주의 형식으로 구축해 나간다. 작업의 중심에는 고전적 희곡이 잇지만, 이는 여러종류의 매체와 경로를 거쳐 재 매개된 상태로 무대위에 제시된다. 차용된 이미지들은 실시간으로 결합과 해체를 반복하는데, 무대 위에서 콜라주를 실시간으로 만들어가는 것은 라이브 퍼포머들이다.(ㅇㅕㄴㄱㅡㄱ ㅁㅜㄷㅐㅇㅔㅅㅓㅇㅢ ㄴㅠㅁㅣㄷㅣㅇㅓ ㄷㅗㅇㅣㅂㄱㅘ ㄱㅘㄴㄱㅐㄱㅅㅓㅇㅇㅢㅇㅑㅇㅅㅏㅇ,2011)https://vimeo.com/230638952/3ff8eca7fb3. 지금의 미디어아트퍼포밍에서의 한계지금의 미디어아트와 퍼포밍의 융합에서 장애가 되는 요인은 콘솔로 작동을 한 것과 센서에 의한 인터랙션의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관객이 두 가지 방법을 인지할 때에 큰 차이를 느낄 수 없게 됩니다.하지만 이런 상황이 미디어아트의 해상도가 떨어지기 때문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센서의 인지와 미디어의 표현이 배우의 에너지와 밀접하게 소통되려면 많이 시간이 필요한데 그 지점을 연구하고 시간을 들여 발전시키려면 지금의 일반적은 공연예술의 진행상 자본과 시간에 있어 무리가 생기기 때문에 시도되기 어려운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4-. 작업 | 작업의도 및 진행 계획에너지가 매체를 통하지 않고 관객에게 전달되는 퍼포밍과, 순간의 감각을 표현 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의 강점이 융합된, 서사의 제약에서 일부 벗어나 찰나의 감각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퍼포밍을 기획할 것이다.사전작업으로는 배우의 움직임과 미디어아트적 감각언어가 융합 가능한 접점에 대한 탐색과, 에너지와 감각언어가 융합되었다 인지 될 수 있는 값에 대한 실험과 결과 정리가 필요하다.진행 계획- 탐색 및 자체실험디지털 기술 및 장치를 이용해서 정보를 입력받고 여러 장치를 통해 현실로 결과를 출력해주는 피지컬컴퓨팅을 활용하여 퍼포머의 에너지(움직임, 소리...)를 다양한 감각언어(빛, 소리, 회전운동, 진동운동, 영상...)으로 치환하여 표현될 수 있는 경우의 수에 대한 탐색 및 자체실험- 퍼포머 대상 실험퍼포머를 대상으로 실험하여 퍼포머의 표현과 이를 통해 발생되는 감각언어의 표현의 정도가 일치하는 값을 찾는다.- 체험전시형태의 실험결과물이 일반화 하기 위해 체험전시형태의 실험을 통해 불특정 실험군이 에너지가 감각언어로 치환되는 과정을 경험하게 하고 그 과정을 관찰한다.- 결과 정리 및 분석실험의 결과를 정리하고 분석하여 사람이 표현하는 에너지와 합을 이루는 감각언어의 정도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산출한다.- 퍼포밍기획실험결과에 근거하여 퍼포밍을 기획한다.자체실험 과정에 대한 예시이미지HowTo: Heart Beat Monitoring! Arduino/Processing https://youtu.be/2_c0yE9QHNI체험전시형태 실험 과정에 대한 예시이미지센서앞의 움직임이 영상 혹은 시각적 이미지로 표현되거나 센서를 장착하고 움직이면 소리 혹은 빛이 생성되는 형식의 피지컬컴퓨팅 체험Biborg Lab - Interactive Glitch Art: Motion Sensor with Kinect 1 and Processing https://youtu.be/xw-7R1tRvdMbioSync: A Paired Wearable Device for Blending Kinesthetic Experienc https://youtu.be/vOyt4pA6wow
    예체능| 2019.06.26| 7페이지| 3,000원| 조회(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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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힌두교 미술
    14_1학기_교양_중간과제: 한 주제 선택 후 정보 토대_자신의 생각과 느낌 정리힌두교 미술의 역사 및 갈래1. 힌두교와 힌두교의 신들2. 힌두교 미술의 시작3. 신전건축에서 나타나는 힌두교미술의 갈래4. 결론무대 미술 전공이기도 하고 연극과에 들어오기 전 3년간 순수미술을 공부해 왔기에 수업을 들으며 알게 된 사원과 신들을 형상화한 조각, 그림 등에 관심이 많았다. 이번 기회를 빌어 그 관심을 좀더 체계적으로 정리한다면, 앞으로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부하는 것에 그리고, 낯선 표현방법을 익히는 것에 대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1. 힌두교와 힌두교의 신들힌두교는 기독교와 달리 특정 창시자도, 공통된 교리도, 체계적인 조직, 그리고 모든 신자들이 지켜야할 경전도 존재하지 않는다." 힌두교는 힌두 인들이 믿는 다양한 종교 형태들의 복합체"라고 할 수 있다. 놀라운 점은 그러한 다양한 이질적인 요소들이 서로 충돌하지 않으면서 조화를 이루 며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통합성 속의 다양성 또는 다양성 속의 통합성 그리고 그 와 관련된 관용성의 특성은 배제하기보다는 수용하려는 경향을 지닌 인도인의 속성에서 비롯된 듯하다....“. _힌두교에서는 시바와 비슈누, 브라흐마의 세 신을 섬긴다고 알려져 있지만, 알려진 바와 달리 시바를 제1의 신으로 섬기는 시바교, 마찬가지로 비슈누를 섬기는 비슈누교의 두 가지로 대별된다. 브라흐마는 힌두교인 안에서 그 영향력이 작다고 한다. 브라흐마보다 숭배 되는 신으로는 여신들이었다.힌두교에서 신은 인간과 아주 밀접한 존재이다. 이는“나무, 산, 동굴, 강 등의 자연은 모두 잠재적인 신성함으로 가득 차 있으며, 사원이나 신상, 도상에서는 그러한 잠재적인 신이 확실히 눈에 보이는 형상으로 나타난다. 그들에 의해서 실재의 신의 세계가 가시화되는 것이다. 이들 신앙은 매우 다양한 신들의 복합적인 전개 위에서 성립된 것이므로, 모두 여러 갈래에 걸친 신의 힘과 모순에 가득 찬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매우 복잡하고 종합적인 형태를 보여준다.” 라는 ‘인도 미술사’의 한 구절에서도 알 수 있다. 대다수의 힌두교도는 시바, 비슈누, 또는 여신을 각각 최고의 원리로 숭배하지만, 그들은 결코 서로 배타적인 것이 아니며 여러 신앙은 평화롭게 공존한다. 힌두인의 뛰어난 관용성과 조화성은 이러한 종교적인 영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1. 힌두교와 힌두교의 신들1) 시바- 비슈누와 더불어 가장 대중적이고 숭배 받는 신- 양면적인 성격을 지닌 신 (파괴+창조/ 정적+역동적/ 금욕적+에로틱함)2) 비슈누비슈누(Vishnu)는 커다란 금시조(金翅鳥)를 타고 다니며 악을 제거하고 정의의회복을 유지하는 신으로서 힌두교의 3대 신의 하나로 평화의 신이다.3) 창조의 신 브라흐마와 학문과 예술의 여신 사라스와티- 브라흐마_창조의 역할을 담당 신_우주창조 신화에 등장but 6세기 이후에 그에 숭배가 점점 약해져지금은 힌두교에서 그를 숭배하는 사원은 거의 없다.ㄴ why? => 창조 < 성장과 유지∴창조의신 브라흐마 < 유지. 해체 담당 비슈누, 시바- 브라흐마 신의 배우자 사라스와티_ 학문, 음악, 예술의 여신_ 풍만한 몸과 여러 개의 팔_ 베다 시대: 정화 풍요 담당 강의 여신but 시대가 바뀌며 그녀의 본성과 기능의 변화=> 학문과 지혜의 여신마츠야 푸라나에 나오는 신화에 의하면 브라흐마가 자신으로부터 사라스와티를 만들어 낸 후 창조를 하는 것으로 그려지는데, 그녀는 창조신 브라흐마의 구애를 받아들여 인간의 조상 마누를 낳았다고 한다. 그 후 마누는 오랜 고행 끝에 브라흐마에 버금가는 창조의 힘을 가져 인간을 창조해 냈다.4) 그 외의 여신들-시바의 배우자 파르바티 ; 우마, 두르가, 칼리 등으로도 불린다.-비슈누의 배우자 락슈미; 길상의 여신2. 힌두교 미술의 시작힌두교의 신들은 쿠샨왕조 후기부터 서서히 형성되기 시작하였고 굽타왕조부터 본격적으로 신상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그 제작지의 핵심인 “마투라는 신들에 대한 열렬한 신애적 귀의운동이 일어난 지역으로서 중요하다._인도미술사”시작 당시의 크기는 일미터가 채 안되는 작은 작품들이지만 그 중 몇몇은 후에 엄청난 크기로 발전되는 것도 있다고 한다.엘레판타섬(Elephanta Island)뭄바이 동쪽의 작은 섬이다. 바위산에 석굴을 파서 만든 힌두교 사원 있다. 굽타 왕조 후기인 6∼8세기에 건설되었는데, 힌두교의 신들과 라마야나 신화의 이야기를 양각해 놓은 것이 신비롭다. 섬에는 일곱 개의 석굴이 있으며, 7세기에 만들어진 시바 사원에는 '춤추는 시바' 등의 조각이 있다.엘레판타섬 엘레판타 석굴의 석상 엘레판타 시바 삼면상, 460-70년경힌두교 신전이 석굴로 만들어진 예는 드물다. 그들은 불교도들처럼 성소로서 석굴을 선호하지 않았다. 대신 굽타시대부터는 벽돌이나 돌로 쌓은 독립 건물의 힌두교 신전들을 널리 세웠다. 힌두교 미술은 굽타양식에서 규범을 얻으면서, 약동감과 생명감을 밖으로 뿜어내는 자유분방한 표현이 실현되어 중세에 힌두교 미술의 황금시대를 맞이하게 된다.데오가르데오가르Deoghar의 비슈누 사원 남벽에는 찰루키아(6세기 초반) 왕조의 힌두교 사원이 있다. 이 사원의 성실 남벽 중앙에는 비슈누신이 7마리 큰 뱀인 나가의 몸통을 침대 삼아 누워 끝없는 잠에 잠겨 있다. 앞 쪽에는 그의 부인 락슈미가 종아리를 만지며 마주 보고 있으며, 비슈누의 배꼽에서 홀연히 연꽃 줄기가 나와 다시 창조가 일어나고, 이 연꽃 위에서 브라만이 나타나 다시 창조가 이루어진다.그 우측에 황소를 탄 시바와 코끼리를 탄 인드라, 공작을 탄 아들 스칸다가 있다.우다야기리“인도 동부 오리사 주 간잠 행정구에 있는 촌락.유적지로 널리 알려진 곳으로 자이나교와 불교의 석굴들이 있다. 공터를 둘러싼 바위의 3면에 각각 작은 방들이 있는 2층 석굴이 특히 유명하다. 석굴들의 비문은 BC 2~AD 10세기에 새겨졌다._위키백과“우다야기리 제5굴 바라하 부조, 5세기 초 우다야기리 제4굴 링가, 5세기 초3. 신전건축에서 나타나는 힌두교미술의 갈래한두교 신전은 문자 그대로 ‘신의 집’ 이다. 힌두교가 융성한 시기에 신의 집은 가장 중요한 봉헌물 이었으며, 힌두교 조형 활동의 핵심이었다. 불교도들이 불상을 만드는 데 들인 노력만큼 힌두교도들은 신전을 만드는 데 정성을 기울였다. 이에 따라 조각은 건축의 부속물적인 성격이 강하게 되어 전과 같은 완성도를 갖추지는 못한 경우가 많다.나가라 형식 Nagara (700-1300년경)_북방 형식카주라호의 비스와나타 사원. 시바신을 모시고 있는 사원으로 북인도의대표적인 양식이다. 북인도의 양식에서는 신들의 산은 볼록하게 구부러지고 수직적으로 정리된 사원탑으로 무화과 열매 모양의 둥근 돌이 맨 위에 장식되어 솟아 있다.ex) 카주라호의 락슈마나 신전과 칸다리야 마하데바 신전, 오릿사드라비다 형식 Dravida (700-1300년경)_남방 형식드라비다적인 남인도에서는, 신들의 사원은 광범위한 영역의 견고한 사원 도시로 발전했다. 사원의 탑은 방 위에 피라미드 모양으로 솟아있으며, 수평적으로 정리되어 있고 반원형 모양의 덮개가 그 위에 얹어져 잇다. 그리고 점차적으로 그 주변에 화려한 건축 조각이 층지워져 있다. 그리고 수많은 직사각형의 벽을 한 집들이 한 구역의 남인도 사원을 형성한다.ex)아르주나의 고행 두르가 부조베사라 형식 Vesara요철(凹凸)이 많은 별 모양 비마나의 벽면에는 세부까지 세밀하게 새긴 부조상들이 굉장히 많이 장식되어 있어서 매우 복잡해 보인다.ex) 벨루르B의 케샤바 사원(1117), 할레비드Haleb의 호이살레쉬바라 사원(1121~1160), 솜나트푸르Somn의 케샤바사원(1268)4.결론힌두교는 전체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그 개념은 인도의 수 많은 신앙과 수행법, 사고와 생활양식의 집합체이며, 신기하게도 각자의 신을 숭배하며 같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 여러 인종이 한데 어울려 살아가는 인도와 아주 밀접해 보인다.힌두교 조각이나 벽화에는 여성이 관능적 형태와, 성교를 묘사한 경우가 많은데 이는 힌두교의 사상 자체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힌두교(특히 탄트리즘에서)는 남성적에너지 여성적에너지 각각이 만나 세상을 이루고 있다고 여긴다. 그렇기에 그들에게 성교란 만물의 화합을 상징 한다는 것이다. 즉, 육체나 성적 욕망을 신의 힘과 연결되는 것으로 보고, 그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상징하며, 신의 세계, 종교적 해탈에 도달하려고 한다.힌두교는 다른 종교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민간신앙을 두텁게 기초로 한다. 때문에 다른 종교의 영향을 받는 경우나 문화적 교류에 유연하여 미술분야에 있어 미적 다양성이 풍부하며 현재까지 종교적 기능 뿐 아니라 미술, 건축적으로도 인도사에서 제외될 수 없는 핵심사상으로 자리한다. 인도미술은 거의 대부분이 종교 미술이다. 그리고 인도의 힌두미술은 종교 활동이나 문화활동의 수단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고 느끼며 인도인으로서의 공통된 소양을 암묵적으로 닦는 하나의 흐름인지 모른다.
    인문/어학| 2014.11.14| 7페이지| 1,000원| 조회(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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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 3월 연극 과부들 비평, 감상문
    과부들-산불과 비교-산불과 다르게 시체가 등장 - 그 차이-산불 = 욕구-여자만 남았을 때 의 특징_ 왜 숨어있다가 장례가 치워진 후에야 자신의 남자라고우긴다. 대위에게 찾아가 자신의 남자라고 말한다. 하지만 대위의 설득에 순순히 순응 한다. 그들의 기다림의 타겟은 무엇인가-상징-자신의 남자들을 기다리는 그림움. 집착, 갈망의 상징 (단순히 사실적인 남자에 대한 기다림이아닌 계몽? 변화? 옛것? 자신의 소유였지만 빼앗긴 무언가? 돌아오더라도 반병신이되어 돌아올 무언가? 조국? 나라? 님의 침묵에서의 그런 상징?-의자의 의미-무대- 비현실적인 거의 빈무대 1/3으로 갈라져 강물이 되는 검은바닥 공간의 분할- 인터미션 후 공간분할 = 삼등분 바닥이 더 넓어짐 => 작은아들이 돌아올때의 공간사용 (up에서 down으로 다리를 절며 서서히 내려올때의 긴장감 양쪽의 언덕이 에너지를 센터로 모아줌
    독후감/창작| 2014.11.14| 1페이지| 1,000원| 조회(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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