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I.천안시 하수 처리장의 현황II.천안시 하수 처리장의 처리과정 및 구조(1).침사지(2).최초침전지(3).생물반응조(4).최종침전지(5).재이용시설(여과 및 소독설비)(6).방류#. 수질측정소III.과제를 하면서 느낀점IV. 참고문헌-1-I.천안시 하수 처리장의 현황■일반현황o위 치: 천안시 동남구 천안천변길 130o시설규모: 하수 - 180,000㎥/일분뇨 - 310㎘/일o처리인구: 약 427,300명o사 업 비: 1단계( 241억원)2단계(1,192억원)3단계( 689억원)o처리구역: 34.39㎢o사업기간: 1단계 - 1989.12 ~ 1994. 92단계 - 1999. 6 ~ 2003. 33단계 - 2006. 8 ~ 2009. 5o부지면적:200,095㎡o처리방법: 하수 - 고도처리(DNR)공법HANT 공법분뇨 - 전처리후 하수와 연계o방류수역:천안천=>곡교천=>삽교호=>서해-2-II.천안시 하수 처리장의 처리과정 및 구조(1).침사지침사지란?각 가정이나 공장 등에서 배출된 하수는 매우 더럽혀진 상태이므로 그대로 흘려보내면 심각한 수질오염을 일으킨다. 따라서 우리가 생활하면서 쓰고 버린 물은 반드시 하수처리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침사지는 하수의 1차적인 물리적 처리를 위해 만들어 놓은 연못을 말한다.침사지에서는 돌이나 모래와 같이 비중이 커 물 속에 가라앉는 물질을 침전시키고, 비중이 작아 물 위에 뜨는 물질은 스크린을 통해 걷어낸다. 침사지에서의 처리과정만으로 물이 충분히 깨끗해질 수는 없으며 단순히 1차적인 처리에 지나지 않는다. 그후 최초침전지, 포기조, 최종침전지, 염소접촉지 등을 거치면서 물리, 화학적으로 충분한 정화과정이 진행되고 나서야 하수처리가 완료되고 다시 한강으로 보내진다.침사지에서 처리된 하수는 최초침전지를 거치기 전에 유입펌프를 지나게 되는데, 침사지에서 제대로 하수처리가 되지 않으면 펌프 속으로 돌, 모래나 플라스틱병 들이 그대로 들어가게 되어 펌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침사지에서의 처리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그래서 보통 2개 이상의 연못을 설치하고 유속과 체류시간도 적절하게 맞추어 주어야 한다.침사지는 하수처리 과정뿐만 아니라 홍수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에 설치되어 토사 유출을 방지하는 데에 쓰이기도 한다.침사지 외부 모습-3-침사지에서의 처리과정조목스크린 -> 침사인양기 -> 세목스크린 -> 미세목스크린스크린이란?물리적 폐수처리의 한 가지로. 유입 수로를 통해 폐수처리장 내부로 유입되는 폐수 중에서 비교적 큰 부유성 물질을 제거 하는 설비이다. 단계의 최초 공정에 해당한다.각 스크린에 대한 정리-4-↑조목스크린 ↑침사인양기↑세목스크린 ↑미세목스크린(2)최초침전지하수 처리장에서 하수가 최초로 통과하는 침전지로 부유 물질의 제거에 효과가 있고, 뒤에 연결되는 각 시설의 예비 처리로서의 기능을 맡고 있다. 대규모 처리장에 이용되고 있다. 침전지의 형태에는 장방형, 정방형, 원형이 있고, 흐름 방향으로는 평행류와 방사류, 수평류와 수직류 등이 있다. 처리장의 규모, 부지 면적, 시설 배치 등에 따라 정해진다. 유효 수밀은 2.5~4.0m, 계획 1일 최대 오수량에 대한 수면적 부하, 침전 시간은 표와 같다.-5-최초침전지는 중력침강식의 방식을 이용해 수질이 약간 좋아지고 BOD(30%), COD(30%), SS(40%)정도가 제거가 된다.BOD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Biochemical Oxygen Demand)는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으로 어떠한 유기물이 미생물에 의하여 호기성 상태에서 분해하여 안정화시키는데 요구되는 산소량을 말하며 보통 ppm단위로 표시하고 BOD가 높으면 유기물의 오염도가 높음을 의미한다.COD (화학적 산소 요구량)COD(Chemical Oxygen Demand)는 화학적 산소요구량으로 물속의 피산화성 물질을 산화제인 중크롬산칼륨(K2Cr2O7), 또는 과망간산칼륨(KMnO4)을 이용하여 화학적으로 산화시킬 때 소비되는 산소량을 보통 ppm단위로 표시한다.SS [ suspended solid ]물속의 부유물질. 물의 혼탁의 원인이 됨. 공중의 부유물질에 대해서는 분진, 매연 등의 말을 사용함. SS가 크면 물고기가 먹이를 얻기가 힘들게 되고, 또 SS의 침전은 수생식물의 성장을 방해하고 모래속의 알의 발육을 저해함-6-(3)생물반응조생물반응조란?미생물을 이용하여 물을 처리하는 과정으로 탈질조 ,혐기조 ,무산소조 ,호기조로 나누어져있으며 이 시설에서는 하수에 섞여있는 콜로이드성 및 용해성 유기물을 미생물에 의하여흡착제거하며 또한 생물학적 질소와 인을 제거해 주는 시설입니다.1)탈질조활성 오니법을 이용하고 폐수 중의 질소를 제거하는 방법이다. 질화조에서 암모니아성 질소를 아세트산성 질소로까지 산화한다. 이 반응은 장시간을 요하고, Nitrosomonas 등의 세균이 활동한다. 탈질조에서는 아세트산을 환원하고 질소 가스로 하여 공중에 방출한다. 탈질조에는 세균의 영양원으로서의 유기물이 없으므로(BOD 제거조에서 이미 제거) 계 외에서 메탄올 등을 보급한다.2)혐기조인을 방출하고 유기물을 제거되고 최소한의 체류시간으로 탄소원의 손실을 최소로한다.호기조에서 섭취된 일을 체외로 방출하면서 BOD를 섭취 질산성질소분 즉 용존산소도 없고 화학적으로 쓸수 있는 산소성분도 없는 상태가 된다3)무산소조탈질 및 유기물을 제거 한다. 즉 호기조에서 반송된 질산성질소를 유기물을 이용하여 탈질 혐기조와 달리 용존산소는 없으나 화학적으로 쓸수 있는 산소는 존재 즉 질산성질소 등이 존재한다.4)호기조유기물을 산화하고 질산화 및 인을 제거한다. Heterotrophs 미생물은 산소를 이용하여 유기물을 산화 NH4N을 NO3N으로 전환하는 질산화공정이 이루어지고 PAO는 혐기조에서 체내에 축적된 BOD를 이용하여 인을 과잉 섭취한다.-7-5)SV3030분동안 가라앉는 부유물의 층을 측정하여 반응이 잘되었는지 측정하는 방법잘된 처리과정 30~40%(밑에서 실험결과는 35%정도 나왔음)(4).최종침전지생물 화학적 처리 과정에서 생긴 오니 및 그 밖의 것을 침전시켜 제거하는 것이 목적이며, 일반적으로 철근 콘크리트제, 유효 수심은 2m 이상 4m 정도까지, 체류 시간은 2시간 정도이다. 이것은 최초 침전지에 비해 오니 등이 침전하기 쉽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구조는 최초 침전지와 같다. 최종 침전지에서 하수의 처리가 종료하기 때문에 이 침전지에서의 처리를 최종 처리라 부르기도 한다.(다음 면 그림 참조).-8-(5).재이용시설(여과 및 소독설비)하강하는 수류와 상승하는 공기가 혼상류를 이루게 되어, 이는 기포의 체류시간을 길게 하는 원인이 되어 미생물의 산소이용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여재 및 여재에 부착된 미생물층의 여과작용에 의해 부유성 오염물질이 제거되고 도로 부착된 미생물에 의해 용존성 오염물이 고속 처리된다. 이렇게 처리된 물은 중수(농업용수,화학용품 등)으로 이용된다-9-6)방류-10-#.수질측정소수질의 측정값이 나오면 이값을 환경관리공단으로 보내는데 기준치를 넘으면 과태료 불과를 한다.COD:40㎎/ℓTN:20㎎/ℓTP:2㎎/ℓSS:4.6㎎/ℓ-11-III.과제를 하면서 느낀점우리에게 있어 물이란 없어서는 안 되는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다. 몇 년 전만 해도 우리에게는 걱정 없는 풍부한 자원이 물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물을 마치 고갈되지 않는 자원으로 잘 못 인식하고 낭비하고 훼손하는 등 물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UN에 의해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로 지정되고, 뉴스나 각종 매체를 통해 수질 오염 실태 현황을 접하게 되면서 현재 수질 오염의 상태가 심각하고이로인해 하수 처리장은 점점 늘어가고 이러한 시설확충비만해도 상당합니다.지금 천안도 유동인구가 많아져 이러한 시설이 확충이 필요하긴 하지만그전에 무분별하게 물을 사용하고 이로 인한 문제들이 이러한 시설을 확충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정부에서 해줄 수 있는 방안도 물론 존재합니다.정부의 해당 기관에서는 악성 폐수의 무단방류 현상을 감시 단속하고 지역주민 계몽을 철저히 하며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한 기술도 지속적으로 개발, 도입하여 천호지의 수질 오염방지대책을 실천해야 합니다.근처 기업체에서는 폐수정화시설 설치를 더 살펴보고 가동시켜야 할 것이며음식점에서도 생활유 유출을 조심하고 쓰레기처리에 더욱 신경을 써주어야할 것입니다.그렇다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천호지 수질 개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자취를 하거나이 근처에 사는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는 물기를 제거한 후 버리고 이때 하수구에 직접적으로 버리지 않고 반드시 규격봉투에 담아서 쓰레기차량을 통해 수거가 될 수 있도록 하면 절약이 되고, 샴푸와 린스, 합성세제 대신 환경비누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꼭 사용을 해야겠다면 세제는 꼭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도록 하고 우리뿐만 아니라 음식점들에서도 폐식용유는 비누를 만드는 데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설거지를 할 때 기왕이면 쌀뜨물을 사용하는 방안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며 오염된 물을 정화시킬 수 있는 물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다. 그렇기에 수질오염해결방안에 꼭 함께 등장하는 것이 물을 절약하는 방안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