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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통운 기업분석과 물류사와의 상생협력방안
    대한통운 기업분석과 물류사와의 상생협력방안- 목차 -Ⅰ. 서론1. 기업선정동기2. 물류기업 시장 현황Ⅱ. 본론1. 기업분석(1) 기업분석(2) 사업영역(3) 경영실적2. 상생협력방안(1) 상생협력 해외사례(2) 상생협력방안(3) 대한통운의 노력Ⅲ. 결론※참고자료Ⅰ. 서론1. 기업 선정 동기다양한 물류회사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대한통운의 경우 우체국의 등기우편물을 제외하면 국내 높은 점유율을 가진 기업으로 국내·국제적으로 물류 시스템의 네트워크와 물류 시설 및 기반의 인프라가 잘 갖춰진 기업만의 차별성으로 화주사와 물류사와의 상생협력관계에 있어서도 국내 점유율을 바탕으로 타 기업에 비해 더욱더 효율적이며 효과적으로 화주사와 물류사와의 관계의 시너지 효과를 발생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대한통운이라는 국내 기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2. 물류기업 시장현황기업매출액(2010) 글로비스(현대)7,232,714,802,418범한판토스(LG)2,225,184,767,108대한통운2,097,718,779,765삼성전자로지텍1,466,709,272,929(주)한진1,211,310,992,794현재 국내의 물류기업 현황을 살펴보면 위의 표와 같습니다. 이외에도 CJ GLS, KCTC, 동방 등 여러 물류기업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처럼 Top5 안에 속하고 있는 대한통운은 높은 매출액과 점유율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최근에는 국내 물류기업 최초로 글로벌 자동차 기업 GM이 선정하는 2010년 우수 협력업체(Supplier Of the Year)에 선정됨에 따라 자동차 물류시장 노하우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자동차 물류 전문기업을 대외적으로 표방하고 있는 글로비스와 대한통운과 함께 한국GM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했던 (주)한진은 이번 GM의 우수물류협력 업체에서 제외, 자동차 관련 물류업체로써의 명성에 타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GM 우수협력업체 선정은 세계 각지의 GM 생산기지로 자동차 관련 자재와 물류를 공급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해 품질, 서비스, 기술 등을 종합 평세계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기준과 경영시스템을 구축하자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자사의 강점인 자산과 조직력을 더욱 강화해 회사를 세계적인 자산형 물류기업으로 키워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항만 인프라 개발, 하역 장비 추가 투입으로 항만하역 능력 확충, 그리고 지난해 발주한 자항선에 이어 중량물 운송장비도 추가 도입하여 입체적인 중량물 운송능력을 강화하려고 합니다.(2) 사업 영역1) 육상물류육상물류를 살펴보면 도로운송과 철도운송으로 나눠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대한통운은 국내 최고의 육상 물류 네트워크와 작영장비 및 인프라와 다양한 화물에 최적화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십여 년에 걸친 운송 노하우와 최신 물류IT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있으며, 합리적 운송경로 선정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책임수송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산업의 기반이 되는 정책물자를 비롯해 제조기업 원자재 및 제품, 선박블럭, 담수화 및 석유화학 플랜트, 발전설비 등의 중량품에 이르기까지 전 산업군에 걸친 화물의 운송을 통해 국가경제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ISO인증), 종합물류기업인증, 2010 한국물류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등을 통해 대표적인 종합물류기업임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통운은 200여개 철도역에 영업망을 두고 국내 최대 규모의 철도운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춘 도로운송과 연계해 빠르고 안정적인 고품질 운송서비스가 가능합니다.그리고 대한통운은 도라산물류센터 전담 운영과 신의주-단동 간 철도화차 임대사업을 시작으로 북한 철도물류 사업에 진출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중국횡단철도(TCR)와 시베리아횡단철도(TSR)를 연계해 아시아와 유럽대륙을 잇는 철의 실크로드 구축의 주역이 되고자 하고 있습니다.2) 항만물류대한통운은 국내 23개 주요 무역항에 벌크화물, 특수화물, 컨테이너 전용 하역시설과 보관시설을 갖추고 24시간 항만하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운영인력 전문화와 지속적인 항만 시설의 택배사업의 경우 국내택배는 전국 1만여 개 택배 취급점을 갖추고 있는 대한통운은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인력과 장비를 직영체제로 운영, 높은 신뢰도와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자랑합니다. 대한통운은 24시간 택배를 보낼 수 있는 ‘편의점택배’, 휴일에도 택배를 받을 수 있는 ‘365택배’, 국내 어느 곳이든 5시간 안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항공택배5’등 다양한 특화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업계 최초로 All IT 기반의 통합 콜센터를 운영 고객이 전화 한통으로 모든 문의를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합니다.국내 최대의 택배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대한통운은 국제화 시대의 다양한 기업 및 개인 고객의 기대에 부흥하고자 국제택배 (특송)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한통운의 해외 법인과 대리점을 이용한 Direct service 및 제휴업체를 통한 전 세계 220개국에 최고 수준의 Door to Door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7) 환경안전사업대한통운의 환경사업은 미생물을 분리하여 오폐수를 정화하는 전문 환경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100대 우수특허제품대상’, ‘국가환경경영대상’,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등 화려한 수상실적을 자랑하는 대한통운의 HANT&SMAS 특허 공법은 2009년 현재 국내 1,200여 현장에 시공되어 환경문제 해결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유서비스로 별도의 자본을 투자해 석유제품 저장시설을 갖추고 GS칼텍스 및 S-Oil과 제휴하여 신뢰할 수 있는 정품, 정량의 고품질 주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사 주유소 및 전국 주요 도시 180여개 주유소를 통해 유록스를 판매하고 있으며,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전국 고객에서 유록스)를 유통하고 있다.(3) 경영 실적대한통운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52% 증가한 2조 997억 원으로, 회사 설립 이래 최초로 매출 2조 원 시대를 열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4.43% 늘어 986억 원을 기록했다. 이와 같이 대한통운은 서부터 플로어별 상품의 분류?반송의 업무, 상품진열에 따른 기기청소까지 담당해 점포의 백야드까지 관리해주는 서비스로 물류사와 화주사의 상생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2) 상생협력방안앞서 살펴본 물류사와 화주사의 상생을 위한 일본과 해외사례를 보면 제3자물류(3PL)를 통한 고객지향으로서 물류사가 화주사에 대한 서비스를 높이고, 물류사의 안정적인 수익과 구조를 위해 장기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단 몇 년간의 계약이 아니라 최소 10년이 넘어가는 장기적인 계약이다. 이러한 고객지향 서비스와 장기적인 관계는 신뢰성과 안정적인 측면까지 같이 상승한다. 단기적으로 Cost에 있어서 적자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화주와 물류사에게 흑자가 생긴다. 그리고 화주와 물류사가 서로에게 맞는 회사를 찾는 시간 역시 경제적으로는 비용으로 나오기 때문에 단기적인 계약관계가 많은 것보다 장기적인 계약관계가 서로의 동반성장과 상생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일단 계약을 하고 제3물류를 이용하기 시작하면 제3물류의 장점을 잘 알게 되어 더욱더 장기간의 계약을 원하는 경향이 있다.계약과 동시에 물류사는 A/S를 시작해야 한다. 화주는 한 번의 실수로 계약을 파기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국제적인 기업은 다른 국제적인 기업과의 신뢰 관계 속에서 사업을 하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서 화주는 다른 기업과의 신뢰가 무너지는 것이 기업에 있어서 최악의 상황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물류사는 계약 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화주사의 물품을 확인하고 화주의 실무자에게 확인된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예를 들어 삼성의 경우 현대를 제치고 국내 대기업 순위 1위를 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는 A/S의 중요한 점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현대가의 왕자의 난으로도 설명할 수 있지만 보다 중요한 이유는 삼성의 이미지 메이킹이 다른 대기업과는 차이가 났기 때문이다. 한국 사람들에게 삼성의 물품을 구입하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점은 신뢰성이다. 이러한 신뢰성은 A/S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삼성 업의 이미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예를 들어 마트에서 상품을 살 때를 생각해보면 잘 드러난다.마트에서 과일을 사러 온 주부는 자신의 나름대로의 과일을 고르는 노하우를 통해 과일을 구입한다. 이에 더해서 판매사원으로부터 과일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주부는 과일을 구입하는 의사결정을 내릴 때 과일의 품질보다는 판매자의 말을 신뢰해서 상품을 구입한다. 일단 판매자를 신뢰하면 그 판매자가 판매하는 상품은 무엇이든지 믿게 된다.이러한 신뢰성의 측면에서 물류사는 화주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방법은 B/S(Before Service) & A/S(After Service)를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다. B/S는 계약하기 전 화주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고 A/S는 계약 후에 신뢰를 주는 것이다. B/S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화주에게 계약을 하게 하는 것이다. 계약을 하기 전 화주는 여러 물류사에 대해서 정보를 얻고 방문을 할 것이다. 이때 물류사는 다른 물류사와는 우리 회사만 가지고 있는 특징을 설명해야 한다. 구체적인 방법은 처음 계약 시 대폭적인 D.C를 하는 것을 들 수 있다.또한 현대사회에서 물류사와 화주사의 상생방안으로 제 4자물류(4PL조직)을 미래의 물류산업의 물류사와 화주사간의 상생방안으로 대두되고 있다.제4자물류(4PL)는 물류기업이 보유한 인프라와 자원, 기술능력을 화주기업에게 제공하고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여 화주사에게 공급체인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 SCM서비스를 의미한다.4PL서비스의 핵심은 물류서비스의 통합이라 할 수 있다. 3PL서비스, 컨설팅, IT기업 간의 조직을 통합하거나 상호 협력을 통해 기업고객의 인프라에 대한 효과적인 재통합을 진행함으로서 이를 통해 3PL 물류기업이 제공해왔던 독자적이었던 업무를 양방향 서비스로 확장시키는 것이다.4PL서비스는 고객사마다의 특수하고 광범위한 공급망의 문제, 급변하는 글로벌 e비즈니스 시장에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때문에 4PL서비스를 하려면 공급망의 모든 단계에서 고객했다.
    경영/경제| 2011.12.11| 18페이지| 2,000원| 조회(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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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계부채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6.29종합대책의 한계점
    가계부채의실태와 방안목 차Ⅰ. 가계부채 현황1. 현황2. 가계부채 증가추이Ⅱ. 가계부채 결정요인1. 가계대출의 수요확대2.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증가3.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증가4. 기준금리 인하와 부동산 활성화 대책Ⅲ. 가계부채의 증가에 드러난 문제점1. 금리상승 시 가계의 이자지급 부담 확대2. 주택담보대출의 구조적 취약성3. 저소득층의 높은 이자상환 부담4. 제2금융권의 가계대출 급증Ⅳ. 가계부채 연착륙 종합대책1. 기본 방향2. 가계부채 적정증가를 위한 관리방안3. 가계대출 구조개선 방안4.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방안5. 서민금융 기반 강화 방안6. 추진계획Ⅴ. 가계부채 종합대책의 한계Ⅵ. 결론※ 참고자료??Ⅹ?Ⅸ. 가계부채 현황)0. 현황□ 11.3말 가계부채는 801.4조원으로 가계대출이 752.3조원)(은행권 435.1조+비은행권 317.2조), 판매신용이 49.1조원□ 가계부채는 99년~10년 중 연평균 13.0% 증가하여 경상 GDP 증가율(7.3%)을 상회□ 가계부채는 경제 · 소득규모 대비 주요국에 비해 높은 수준○ 09년 기준으로 GDP대비 86%(12위), 가처분소득 대비 153%(9위)이며, OECD 국가 평균을 상회자료: 한국은행[표 ] 가계부채 추이1. 가계부채 증가 추이□ 외환위기 이후 꾸준히 증가해 왔으며, 99년~02년 외환위기 이후 경제회복, 05~06 년 주택시장 호황기에 급증연평균 증가율´99~´02´03~´04´05~´06´07~´10가계부채 (%)24.34.010.78.1경상GDP (%)9.57.14.86.6자료 :금융위원회[표 2] 가계부채의 증가추이□ (99~02년) 시중유동성 증가, 기업대출수요 감소, 가계수지 악화 등에 따른 저축률 하락 과 함께 가계부채 급증(연평균24%)○ 금리급락 등으로 시중유동성은 증가하는 반면, 기업은 구조조정 · 재무구조 개선 추진으로 대출수요가 감소○ 외환위기 이후 소득여건이 급격히 악화되는 가운데 교육비 · 통신비 등 지출부담은 증가하면서 저축률이 급감○ 세제지원 및 부동산시장으로 유입되면서 주택가격 상승- 2000년~2010년 중 서울지역 아파트가격의 연평균 상승률은 연평균 경상GDP 성장률 7.2%보다 높은 9.9%를 기록)○ 집값 상승은 차입을 통한 주택 매수를 추가로 야기, 주택가격 상승폭 재차 확대(주택가격↑ → 주택가격 상승기대↑ → 주택매수↑(대출↑) → 주택가격↑)○ 2007년 이후 주택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2009년 초까지 주택담보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 분양가 상한제도에 따른 주택건설사의 조기분양에 의한 영향)- 아파트 공급량이 2007년에 47만 6천 462호로 이전보다 6만 4천호 이상으로 크게 확대 (주택담보대출이 확대된 것으로 판단)자료 : 국토해양부[표 6] 주택건설현황○ 금융안정화대책에 따른 주택담보대출금리 감소, 주택관련용도 대출의 증가- 주택관련용도 대출 08년 연중 44.7%에서 10년 1분기 50.3%로 증가- 가계부문 소비 및 기타용도 대출 08년 연중 55.3%에서 10년 1분기 49.7%로 감소(주택관련 용도 대출 비중 늘어남)[표 7]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용도별 구성비자료 : 한국은행, “2009년 4/4분기 중 가계신용 동향”, 2010. 021.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증가□ 외환위기 이후 은행권의 기업 금융 비중 축소, 가계대출을 중심으로 한 은행 간 자산 확대 경쟁 심화)○ 외환위기 이후 안전자산 선호 강화, 위험이 낮은 주택담보대출 확대에 주력- 예금은행 대출 중 가계 대출 비중 1998년 27.7%에서 2005년 49.8%로 확대□ 2007년 주택규제강화에 따른 부동산 경기부진에도 불구하고, 예금은행 가계대출의 대부분이 주택담보대출 중심으로 확대) - 시중 유동성 증가로 은행 수신 확대○ 예금은행의 가계 주택담보대출은 2009년과 2010년 1~11월 중 각각 24.5조원, 17.6조 원 증가- 이는 동 기간 중 예금은행의 전체 가계 대출 증가분(2009년 20.9조 원, 2010년 1~11월 19.9조 원)의 각각 117.2%, 88.8%를 차지- 2009년 이후 구하고 가계의 이자지급부담이 줄어든 것은 금융위기 극복 과정에서 금리가 비정상적을 낮아졌기 때문에○ 가계의 이자지급부담 증감을 요인별로 분석해본 결과, 부채요인에 의한 이자지급부담 확대를 금리요인에 의한 이자부담 축소가 상쇄)- 2010년 3/4분기 가계의 분기 이자지급부담 추정액은 11.7조 원으로 2008년 4/4분 기(15.0조 원)보다 3.3조 원 감소- 부채증가(94.6조 원)로 분기 이자지급부담은 1.5조 원 늘어났으나, 금리하락(-2.3%p) 의 영향으로 분기 이자지급부담이 4.8조 원 축소되었기 때문○ 향후 금리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가계의 이자지급부담 확대가 불가피- 기준금리는 2010년 7월 이후 3차례에 걸쳐 2.0%에서 2.75%로 0.75%p 인상되었고, 향후에도 추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 작년 2010년기준(‘10, 3/4분기 가계부채 기준)에서 대출금리가 2%p 상승할 경우, 가 계의 분기 이자지급부담 추정액은 16.1조 원으로 4.5조 원 증가[그림 ] 가계의 분기별 이자지급부담 추정액 및 요인별 이자지급부담 증가 변화 추이자료 : 한국은행 ECOS, 토대로 작성1. 주택담보대출의 구조적 취약성□ 가계 부채의 양면성○ 긍정적 요인(단기적 효과) : 소비증대로 인한 경기회복가능성, 주택가격 급락방지효과○ 부정적 요인(중,장기적 효과) : 가계부실→금융기관 부실→기업도산→국가잠재성장률 저하 (연쇄적 경제 악화 우려)□ 가계 대출 중 높은 주택담보대출 비중기준 : 2010년자료: 국회도서관, “주택담보대출의 구조개선을 위한 정책방향”p7 인용.[그림 6] 가계대출 구성요소○ 2010년 말 기준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405.4조원으로 전체 가계 신용의 50.9%, 판매 신용을 제외한 가계부채의 54.3%를 차지하고 있음.○ 주택담보대출의 70%이상이 금융시스템 안정과 서민에 직접 연계되어있는 은행과 비은행 금융회사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에 유의.□ 짧은 만기, 높은 변동금리 비중)○ 가계대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의 만기가 짧은 □ 2007년 이후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이 큰 폭으로 증대○ 예금은행 가계대출 증가액은 08년 24.9조 원에서 10년 1~11월 중 19.9조원으로 감 소한 반면,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의 경우 동 기간 중 17.0조원에서 19.6조원으로 확대○ 특히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은 신용대출 등 주택담보대출 이외의 대출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확대­ 2010년 1~11월 중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증가분(19.6조원)중 주택담보대 출 증가분(7.3조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37.2%에 불과­ 동 기간 중 예금은행 가계대출 증가의 대부분(88.8%)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이 루어진 것과 대조적○ 향후 경기둔화, 금리상승 등 거시경제 변수가 부정적으로 변화할 경우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부실화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높음을 시사­ 대출잔액의 3분의 2가량이 주택담보대출 이외의 신용대출 등으로 구성­ 2010년 6월말 비은행 금융회사의 가계대출은 일반은행(0.65%)보다 6배가량 높은 3.94%를 기록)[그림 9] 가계대출증감 추이자료 : 한국은행 ECOSⅣ. 가계부채 연착륙 종합대책)0. 기본 방향□ 가계부채 문제가 향후 경제 불안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거시·미시적 정책대응을 강화 하되, 가계충격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함으로써 가계부채 연착륙 도모□ 가계부채 안정적 관리를 위한 범정부적인 종합대책 방안 강구○ 시중유동성 안정적 관리, 주택시장 안정 기조 지속, 투자활성화 등을 통해 자금의 생산적인 흐름을 유도○ 물가안정과 일자리 창출·성장 동력 확충 등을 통한 가계의 상환능력을 제고○ 거시경제 환경조성의 지속적인 뒷받침 하에 가계부채 관리, 건전성 제고를 위한 금융부문의 정책대응을 강화○ 가계부채 조정과정에서 어려움이 생길 수 있는 서민층에 대해서는 「서민금융 기반 강화 종합대책」)(11.4.15일 발표)을 토대로 보완대책을 추진□ 점진적으로 OECD 평균 수준으로 가계부채를 안정화1. 가계부채 적정증가를 대한 소비자 보호 강화□ 대출모집인의 불법 · 부정행위 등에 대해 수시 점검□ 불법 · 허위광고 및 과장광고 근절4. 서민금융 기반 강화 방안□ 미소금융 · 햇살론 · 새희망흘씨 등을 통해 서민금융 공급 확대○ 미소금융 - 제도권 금융접근이 곤란한 서민들에게 대출과 더불어 자활컨설팅 지원 (10.1~11.6 : 2,521)○ 햇살론 - 정부 및 민간출연금으로 보증재원을 마련하여 저신용 · 저소득 서민층에게 10%대의 저금리로 대출(10.7~11.6 : 1조 6,368억원 대출)○ 새희망흘씨 - 기존 은행권 서민금융상품인 ‘희망흘씨’의 지원대상 확대 등 개선 (10.11~11.5 : 6,867억원)□ 금리 · 수수료 인하 등 서민들의 금융이용부담을 완화하고 인프라 개선 등을 통해 금융 접근성 제고○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전통시장 · 영세 자영업자들의 카드수수료 상한을 대형마트 · 백화점 수준으로 인하○ (고금리 대부업 피해 방지) 대부업 최고금리를 단계적으로 인하(연49%→연44%(10.7)→연39%(11.6))하였으며, 과다·허위 대부광고에 따른 서민피해 방지 방안 마련·추진○ (금리비교공시 확대) 저축은행 대출금리 비교공시 대상 정보를 확대하고 상호금용· 대부업에도 비교공시제도 도입○ (대출중개비용 경감) 여신금융협회의 온라인 대출중개 기능 수행, 불법 대출중개 단속강화, 다단계 대출중개 행위 금지 등을 통해 서민층 고금리 부담 완화○ (개인신용평가제도 개선) 신용조회기록 및 10만원 미만 연체정보 미반영, 단기연체정 보 반영기간 축소(5년→3년)□ 저신용 · 저소득층의 대출만기 연장과 금리부담 경감을 위해 채무조정 · 전환대출 등 지 원노력 강화○ (신용회복) 금융채무불이행자 대상으로 원리금 감면 및 만기연장 등 채무조정 지원 (08년 이후 47.6만건 지원)○ (소액대출 · 취업지원) 신용회복지원자들의 성공적 재기를 지원할 수 있도록 긴급자금지원 및 취업지원○ (전환대출) KAMCO가 운영하는 신용회복기금의 보증지원을 통해 6등급이하 서민층의 고금리대
    경영/경제| 2011.12.05| 20페이지| 3,000원| 조회(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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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관광의 현황과 향후 방안 (그린투어리즘에 대해)
    - 목 차 -Ⅰ. 개요Ⅱ. 그린투어리즘의 정의1. 관광의 정의2. 그린투어리즘의 정의Ⅲ. 한국의 그린투어리즘의 현황과 문제점1. 국내 관광시장 동향2. 한국 농촌관광의 시장 전망3. 한국 농촌관광의 수요 예측4. 한국 농촌관광 시장 규모5 한국 그린투어리즘의 문제점Ⅳ. 그린투어리즘 국내외 사례1. 국내 성공·실패 사례2. 국외 성공·실패 사례Ⅴ. 그린투어리즘의 발전방향1. 환경변화의 대응과 그린투어리즘2. 그린투어리즘과 파트너십 관리3. 그린투어리즘 코드의 인식과 대응4. 그린투어리즘 성공 요인의 동적 흐름Ⅵ. 그린투어리즘의 블루오션전략Ⅶ. 결론※ 참고문헌Ⅰ. 개요우리나라의 경제정책은 공업주도의 경제발전을 추진한 결과, 전 세계에서도 유래를 찾을 수 없는 단기간의 공업화 과정을 거쳐 생활의 풍요로움을 이룩하였는데, 우리 민족은 대대로 농경생활을 중심으로 한 삶을 영위하였기 수십 년간이라는 단기간의 변화가 수천 년의 세월을 뛰어넘는 대혁명의 시나리오를 창출하였다고 생각된다.농촌사회는 이중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데, 하나는 우루과이라운드로 대표되는 농산물의 자유화 물결로 인해 우리보다 농업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하는 개발도상국으로부터의 저렴한 농산물 수입이 불가피하게 된 것이며, 또 하나는 개발도상국으로부터의 저렴한 공산품 유입으로 인해 공장유치를 통한 제조업 육성이 상당히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농촌사회의 고령화가 진행되어 농림산업의 정체 속에서 지역활력의 저하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는 농촌의 젊은 노동인력이 도시로 이동하여 고령자만이 우리의 농토를 지키는 현실을 노출시켜 수천 년 동안 우리 민족이 생활하면서 전승시켜 온 우리의 농업과 농촌문화를 어떻게 유지시킬 것인가 하는 문제가 중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한편, 도시민 사이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잃어가기 쉬운 ‘여유’나 ‘편암함’을 찾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으며 휴가를 이용하여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농산어촌 지역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그린투어리즘을 -1억(5천만)-9개마을농협중앙회팜스테이마을참여농가 5호 이상인 마을을 선정, 홍보, 교육지원-사업비지원없음-46개마을 384농가각 부처가 농촌관광 관련 시책을 경쟁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행정자치부에서는 2001년부터 ‘아름마을가꾸기사업’(9개소)을 시작하였으며, 2002년 14개소를 선정하였다. 농림부에서는 ‘녹색농촌체험시범마을’을 18개소 선정하였다. 농촌진흥청에서도 ‘농촌전통테마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9개 마을을 선정하였다. 농협에서는 99년 5월부터 ‘팜스테이마을’을 지정하여, 현재 총384가구의 농가민박을 육성하고 있다.4. 한국 그린투어리즘의 문제점(1) 공급자(지역, 마을, 주민)▶전문성부족한국 그린투어리즘은 시작단계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가장 심각한 문제는 운영 주체의 전문성 부족이다.?정부 및 사업추진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공무원의 전문성 부족?농촌관광에 대한 전문인력의 부족?농촌지역의 고령화로 인해 농촌관광을 주도해 나갈 수 있는 지역 리더가 없음따라서 한국의 농촌관광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 정책입안자에 대한 교육, 전문가 집단 확대, 마을리더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차별성문제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상품에 대한 차별성이 관건이다. 한국의 그린투어리즘 역시 예외는 아니다. 한국 농촌관광에서 나타나는 차별성의 문제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일반 관광과의 큰 차이가 없다.?마을간의 차별성 문제이다.?농가간의 차별성 문제이다.▶수익성 문제농촌관광의 목적은 결국 농촌의 )어메니티(amenity)를 충분히 살려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상품화해 농가의 소득을 올리는 것이라 할 수 있다.80년에 시작한 관광농원 사업은 300여개의 관광농원에 대한 허가 및 지원이 이루어졌으나 그중 대부분 수익성 문제 수익성문제로 도중하차를 하였으며, 최근에 진행중인 농촌관광사업도 실질적인 수익 창출에는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과다한 시설투자로 인한 운영비 부담?주민의 경영효율성과 운영전략 부재에 따른 손익관리의 실패따라서 마 자연생태공원에서는 참붕어, 미꾸라지뿐 아니라 버드나무, 갈대 등의 습지식물, 꿩, 물총새, 청둥오리 등을 만날 수 있다.또한, 하나의 자원재활용은 전통농기구이다. 인절미체험을 하는 장소에는 옛날에 농경생활에 쓰이던 농기구들이 즐비하다. 사실 이들 농기구들은 각 농가에서 버리려고 하던 것들이다. 하지만 이곳에 정리해 둠으로써 체험객들이 과거 농기구의 모양도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적재적소에 효율적인 공간활용부래미마을의 체험관광이나 컴퓨터교육의 중심이 되는 곳은 ‘그린스쿨’이다. 이 체험관에는 정보화교육실, 80~100여 명을 수용하는 식당, 족구장, 정보화마을 사무실 등이 갖추어져 있고 샤워장 등의 부대시설이 있다.정보화교육실은 원래 녹색 체험장이었지만 16대의 컴퓨터를 준비해 두고 컴퓨터교육실로 활용하고 있으며, 장구 등의 사물놀이체험을 위한 악기도 비치해 두었다. 마을 어린이들을 위해 자매결연 기업에서 제공한 책도 여기에 비치해 두어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했다. 조립식 창고에서는 인절미체험을, 비닐하우스 1동에서는 계란꾸러미체험, 도자기공방에서는 황토염색 체험과 도자기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아, 체험객들은 체험에 맞춰 공간을 옮겨 가며 배우고 즐길 수 있다.부래미마을은 2003년 농림부의 ‘녹색농촌체험마을’, 2004년 행자부의 ‘정보화마을’, 농협 ‘팜스테이마을’, 경기도 ‘슬로푸드 마을’, 농림부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등에 참여했다. ‘한 우물을 파라’는 말과는 달리 지속적으로 마을발전을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한 것이다. 이런 요소를 지니고 있는 부래미마을은 농촌관광에 있어서 성공 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 할 수 있었다.2.국내 실패사례(1)충북 음성 방축리마을마을 입지 현황은81가구 220명이 거주하고 있다. 마을공동시설로는 회원 간 친목도모 역할을 담당하는 새마을회와 팜스테이농가들로 구성된 팜스테이 운영위원회, 흑미작목반 등이 있다. 농경지는 모두 101㏊이며 27㏊가 임야로 이뤄져 있다. 산책로로 이용이 가능한 야이 있어 오랫동안 머무르는 데 불편함이 없다. 자고 일어나 베란다에 나가면 알프스 산내음이 물씬 풍겨 여행객의 발길을 잡는다. 부대시설로는 수영장, 사우나, 마사지실, 탁구대와 당구대가 있고, 실외에는 여러 가지 운동이 가능한 미니 그라운드가 있다. 농가 주변에는 해발 2,000m 안팎의 스키장이 여러 곳 있다. 정상부에서 하단면까지 표고차가 1,100m에서 200m까지 다양한 형태의 슬로프를 가지고 있다.▶무농약 유기농산물 직판농가에서는 2000년부터 무농약 유기농산물을 직판하고 있다. 주로 농가에서 생산한 과일이나 가공한 잼, 요구르트, 빵, 케이크 등이다. 이 농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농산물은 생산과정을 볼 수도 있으며 주인과 대화하면서 맛도 볼 수 있어서 좋다고 고객들은 말한다.(4) )오스트리아 레오강 마을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Salzburg)에서 남쪽으로 1시간쯤 가면 인구 3,000명의 작은 마을 레오강(Leogang)이 나온다. 평소엔 농촌이지만 겨울이면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려는 관광객이 몰려들어 휴양도시가 된다. 오스트리아인뿐 아니라 유럽 각국의 관광객이 몰려 유럽사회에서 꽤 알려져있다. 레오강이 이처럼 유명해진 것은 다분히 그린투어에 힘입었다. 그린투어 프로그램이 성공을 거두면서 마을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주민들의 소득도 높아졌다. 레오강은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알프스산맥의 아름다운 경관을 소득증대와 연결시키지 못했다. 산 중턱에 초원이 멋지게 펼쳐져있었지만 여름철 이곳을 찾는 도시민은 그다지 없었고 마을은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다. 마을주민들은 도시로 빠져나가 매년 몇십명씩 인구가 줄어들었다.▶가족단위 스포츠 즐겨95년 레오강 농업회의소와 관광협회가 두가지 집중 연구에 들어갔다. 하나는 어떻게 하면 농업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 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여름철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효과적 방안은 무엇인가였다. 두개의 대안이 생겨났다. 지형의 특성을 살려 산악자전거(MTB; mountain bike) 전용 테마파크를 만들자는 방안이 마련됐인의 동적 흐름그린투어리즘을 성공적인 방향으로 전개시키기 위한 요인은 크게 세 가지로 정리될 수 있다. 첫째, 역량축적이다. 그린투어리즘을 개최하기 전에 충분한 사전준비와 실험을 통해 실패의 가능성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는 그 지역이 지니고 있는 다양한 역사, 자연, 생태, 설화, 지역산업, 인물 등에 문화관광의 자원을 심도 있고 다양한 학술활동을 통해 그 가능성을 탐색하면서 그린투어리즘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지원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수행함으로서 잠재적인 지역의 역량을 축적하고 학습하도록 한다. 둘째, 체제혁신이다. 훌륭한 그린투어리즘 테마와 프로그램을 지니고 있어도 지역에 관련된 정부, 시민, 기업, 시민단체, 자원봉사기관 등의 연계활동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그린투어리즘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모든 연계단위들의 흡수능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파트너십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전략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셋째, 성공적인 전략에 대한 실행이다. 다른 그린투어리즘보다 경쟁우위를 지키면서 그린투어리즘을 통해 지역산업의 발전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장소마케팅과 문화마케팅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또한 뜻밖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의 구축과 쌍방향의 의사소통, 그린투어리즘 정보의 제공을 위한 인터넷 사이트의 포털화 전략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Ⅵ. 그린투어리즘의 블루오션전략1. 마인드제고(1) 고객중심 마인드경영에서 고객 만족, 고객 중심이 강조된 것은 오래전 일이다. 그러나 농업부문에서는 아직까지 고객 중심이란 용어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다. 왜 고객중심사고를 해야하느냐는 조금은 황당한 질문을 접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이는 농업경제이론에 있듯이 농산물은 수요가 비탄력적이다. 즉 상품의 공급량, 품질과 서 비스에 상관없이 일정한 양의 소비가 이루어진다. 1차 농산물 생산에 오랫동안 길들여져 있는 농업인들은 상대적으로 마을 한다.
    사회과학| 2011.11.15| 31페이지| 2,500원| 조회(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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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유럽 재정위기의 원인과 해결방안
    목 차Ⅰ. 서 론 ····························································································· 2Ⅱ. 유럽발 재정위기의 발생원인과 현황1. 그리스의 재정위기 원인과 현황 ·················································· 22. 남유럽 국가들의 재정위기 ··························································· 33. 유럽 재정위기 향후 대응방안 ······················································ 5Ⅲ. 한국경제에 미친 영향과 현황1. PIIGS국과 한국경제 교류 현황····················································· 62. 한국경제의 나아갈 방향································································ 8Ⅳ. 결 론 ··························································································· 9※참고자료 ·························································································· 10Ⅰ. 서 론요즘 매일같이 아침뉴스나 신문기사를 보면 ‘유럽’, ‘그리스’, ‘재정위기’ 등의 단어들이 우리 생활 속에서 매일같이 접할 수 있다. 유럽이라는 나라는 세계 강대국으로 미국, 중국처럼 세계경제의 중심에 서 있는 나라이다. 그러나 유럽의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즉 유럽은 유로(Euro)연합으로 유럽의 27개국 나라가 연합하여 출범한 연합국으로 단일통화권과 단일 경제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런 노력이 한순간에 물거품처럼 사라질지도 모를 정도로 위태로운 상태이다.2008년 글 앞으로 세계경제가 어떻게 흘러갈지 생각해보며 유럽 재정위기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Ⅱ. 유럽발 재정위기의 발생원인과 현황1. 그리스의 재정위기 원인과 현황이번 유럽발 위기의 진원지인 그리스 재정위기는 2009년 10월 초 그리스 총선에서 보수집권당을 누르고 정권교체에 성공한 사회당이 그간 수많은 의혹을 불러왔던 정부재정통계 조작을 공식 시인함으로써 시작되었다.) 그러자 금융시장에서 그리스에 대해 처벌이 내려지기 시작과 무섭게 그리스의 국가부도설 등 소문들이 언론보도를 타고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했다.[표1] 그리스 주요 경제지표그리고 표1을 보면 그리스의 재정 상태뿐만 아니라 국가로서 기능이 상실해 가는 실정이 도달했다. 경제 성장률 2008년 1%성장률을 기록하다가 2009년부터 (-)성장률로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이런 이유는 하나는 2008년 세계 글로벌 금융위기이후 세계적으로 소비추세가 주춤해지자 자본수입 경로가 관광인 그리스는 더욱 경기가 침체기에 접어들게 된다. 그러면서 실업률도 2008년 이후 더욱더 치솟아 올라갔다. 또한 각종 무역수지, 경상수지, 재정수지는 GDP대비 적자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표1에서 가장 주목해야할 점은 정부부채이다. 정권교체로 그리스의 정부재정통계가 조작되어 은폐되어져 온 사실이 나타나자 그리스의 정부부채는 GDP대비 100%보다 더 높은 수치로 2008년 이후 더욱 치솟아 2011년 전반기 그리스 정부부채는 GDP대비 157.7%로 그리스 디폴트(채무불이행)까지 소문이 나돌고 있다.그리스정부는 국가의 정부부채를 줄이기 위해 많은 자본을 외부로부터 유입해야한다. 그러나 디폴트우려와 그리스의 국제금융평가가 하향 조정되면서 그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아래의 표2를 보면 앞으로 향후 5년간 단기적으로 IMF와 세계 각국으로부터 연간 600억유로 자금조달을 받아 정부 재정적자 폭을 줄여나가야 한다. 하지만 국채 원리금상환은 매년 400억유로를 갚아 해결해야하지만 그리스로서는 역부족이다. 그리스로써는 국영자산 민영화 수억 유로 구제 금융을 지원 받기로 되었고 아일랜드의 경우도 2010년 11월경에 850억 유로, 포르투갈은 2011년 5월경 780억 유로를 구제받기로 결정이 되었다. 그렇지만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경우 EU내 경제대국으로 자국의 국채를 발행하여 재정적자를 줄여가고 있는 실정이지만 순조롭지는 못하다. 또한, 우선적으로 지원을 받는 3개국에 대해 추가적인 지원에 대해서도 EU연합 내 27개국의 의견을 조율하는 문제에 또 한 번 부딪치기 때문에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다. 따라서 스페인과 이탈리아국가가 그리스, 아일랜드, 포르투갈처럼 구제 금융을 지원받아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이 문제는 세계적으로 금융위기뿐만 아니라 EU연합 내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힘들다.[표3] EU의 구제금융 결정 현황 및 추가 지원 능력(단위 : 억 유로)그리고 PIIGS국가별 총부채와 유로존 내 경제 규모를 살펴보면 그리스, 아일랜드, 포르투갈은 스페인과 이탈리아와의 상대적으로 적은 총부채를 표4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유로존 내 GDP경제규모의 비중이 이탈리아의 경우 17%, 스페인 11.8%의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총부채의 규모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다. 또한 남유럽의 재정위기가 EU연합의 분열로 이어갈 소지가 있는 점이 유로존 내 PIIGS국가의 GDP비중이 35.2%로 EU경제 내 큰 비중을 차기하기 때문에 EU연합의 역할이 중요하다. 유로존은 마치 거미줄로 서로 엉켜 있지만 현재 거미줄에 구멍이 생겨 거미 자체의 거미줄로 구멍난 거미줄을 채워가고 가고 있는 시점이다.[표4] 유럽 위기국 공공부문 총부채 및 경제 규모또한 국가의 대외신용도(국채의 부도가능성)를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왑(CDS : Credit Default Swaps)프리미엄을 보면 채권 발행 기관이나 국가 신용위험도가 높아지루록 CDS프리미엄은 상승한다.PIIGS 국가들의 추가 신용등급 조정 및 경기악화로 국채 발행 부진 등이 부각될 경우 국채금리 및 CDS스프레드 상승으로 이어지며 금융시장에준다면 각국의 대립과 갈등이 생겨 EU역내 거버넌스 강화에 실패하게 되고 결국 유로존에서 막대한 부채가 증가하는 상황이 악순환별로 반복될 수 있다. ②의 전개 방향은 EFSF를 제한적으로 증액하면서 유로존 내 거버넌스를 강화한다. 그러나 위기국의 혹독한 긴축 및 구조조정을 수행하면 디폴트 선언 및 EMU의 이탈로 통화절하를 통한 대외경쟁력을 회복 할 수 있지만 핵심국은 은행 부실 심화로 구제금융을 실시하게 된다. 따라서 EU연합의 국가 간 갈등 심화로 이어져 유럽 단일시장이 붕괴하는 현상이 발생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③의 유럽위기 전재 방향을 살펴보면 장기적으로 EFSF를 통한 저리 자금 조달이 가능해 지면 긴축정책 및 구조조정이 발생하지만 저리자금 때문에 EMU에 잔류하면서 EU의 통합이 강화되고 EU의 금융시장도 안정적으로 나타 날 수 있다.유럽 재정위기는 근본적인 EU의 문제부터 하나씩 풀어 나가야한다. 위에서 언급한 시나리오대로 유럽재정위기 쉽게 풀리진 않는다. 유로존 내 경제력 격차심화부터 풀어가면서 EU연합은 60년의 역사를 가진 단일시장을 통한 경제적 강점으로 남유럽에서 발생한 유럽 발 재정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EU연합의 통일된 의견을 모아 차츰 해결해가야 한다.Ⅲ. 한국경제에 미친 영향과 현황1. PIIGS국과 한국경제 교류 현황한국은 2011년 7월 1일자로 EU와 FTA를 잠정발효를 시행함으로써 세계최대 경제권과 무역교류를 시행하게 됐다. 미국, 중국처럼 EU연합은 세계최대 경제대국이며 경제시장이다. 그렇지만 현재 EU연합의 경제상황은 난국이다. EU연합은 FTA협정도 중요하지만 더 시급한 남유럽재정위기 극복에 혈안이 되어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도 남유럽국가들에 대해 수출 위축을 받고 있다.아래 표5를 보면 한국경제의 유로존 내 재정위기국에 대한 경제교류 현황을 살펴보면 2010년 1년간의 수출실적과 2011년 전반기(1월~6월)까지의 수출실적을 비교해 보면 수출 실적면에서 큰 수치의 차이는 없다. 2011년은 전반기 실적으로 비교룰 하 수 있다.한국경제는 GDP 30%정도의 국가부채를 가지고 있다. 이는 남유럽국가들의 GDP대비 100%를 훌쩍 뛰어 넘는 수치보다 작은 수치이다. 또한 OECD국가 중 평균 이하의 GDP대비 국가채무비율이다. 한국경제도 걱정 할 만큼 국가채무는 아니지만 국가의 정책 변화에 따라 국가채무가 많아질 수도 있고 작아질 수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경제도 남유럽 재정위기를 상황으로 되지 않기 위해 국가정책에 신중성을 가해야한다.[표6] GDP대비 국가부채 규모자료: 기획재정부2011년 8월 이후 신문들을 살펴보면 세계 금융의 수치들이 하락하고 ‘어두운 금요일’이라는 표현을 많이 볼 수 있다. 유럽발 재정위기에서 세계 금융위기의 우려까지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남유럽의 재정상태 때문에 국가신용등급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다보니 EU연합은 국외로 투자한 자본들을 국내로 회수하는 현상이 빈번해졌기 때문에 특히나 유동성이 심한 금융 산업에서 타격은 크다. 한국의 금융은 해외자본이 들어오고, 나가기가 쉽다. 그 이유는 IMF 이후 한국을 영국과 같은 세계금융 허브로의 자리를 잡기위해 해외자본의 유출·입에 대한 규제를 최소화했기 때문에 자본의 유동성이 크고, 세계경제영향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래서 한국에 투자한 유럽자본들이 유럽경제가 힘들어지자 기관과 개인별로 자금을 회수해 가는 현상이 발생하여 국내 코스피, 코스닥 수치가 급락하고 세계적인 금융 수치가 급락하는 현상이 빈번이 발생했다. 따라서 한국금융 산업도 세계경제에 민감한 금융산업에 대해 규제를 최소화하기 보다는 단기간에 자본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2. 한국경제의 나아갈 방향한국경제는 유럽 재정위기로 인해 신용부분 영향, 경제심리 위축과 교역감소에 영향을 받았다. 상대적으로 국내 신용부분에 직격탄을 맞았다. 한국은 아시아 최초로 EU와 FTA를 체결한 국가이다. 유럽은 정체된 유럽경제에 새바람을 불려 일으키기 위해 신흥국가인 아시아를 상대로 FTA를 추진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으로써는 좋은 기회이다.다.
    경영/경제| 2011.11.15| 10페이지| 2,500원| 조회(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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