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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틴 아메리카에서의 스페인 식민 통치의 유산 평가A+최고예요
    스페인어문화권의 사회와 문화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측면에서 바라본 라틴아메리카에서의 스페인 식민통치의 유산‘라틴아메리카’라는 단어를 들으면 흔히들 ‘저개발 국가’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객관적으로 보면 라틴아메리카 상당수의 나라들은 저개발국이라는 표현에 해당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오늘날 라틴아메리카가 미국과 캐나다와는 달리 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저개발국으로 남아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북미대륙 쪽, 즉 앵글로 색슨 아메리카라고 부를 수 있는 이 지역 역시 라틴아메리카의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식민지를 거쳤지만 오늘날 두 지역의 모습은 상당히 다르다. 이에 여러 학자들을 앵글로 색슨 아메리카로 이주한 식민지개척자들과 라틴아메리카로 이주한 식민지 개척자들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북미대륙 쪽으로 이주한 사람들은 대부분 종교적인 박해를 피해 새로운 터를 찾아온 사람들이다. 반면 라틴아메리카로 이주해 온 사람들은 일획천금을 노리고 오로지 부를 쌓기 위해, 약탈을 자행하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여기서 오늘날 라틴아메리카가 저개발국으로 남아 있는 이유를 찾아볼 수 있다. 라틴아메리카에서의 식민지배의 영향은 오늘날까지도 남아 라틴아메리카의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저개발국’으로 남아 있는 데에는 스페인 식민통치의 유산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페인 식민통치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인 측면에서 라틴아메리카를 바꿔놓았고 그 방향은 결코 라틴아메리카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그리고 결국에는 오늘날까지 이어져 라틴아메리카의 불평등과 빈곤 문제의 뿌리가 된 것이다. 따라서 라틴아메리카의 스페인 식민통치의 유산에 대한 연구는 오늘날 라틴아메리카의 문제의 이해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도 할 수 있다.식민 시대가 끝났음에도 라틴아메리카에서 계속 되고 있는 스페인 식민통치의 유산은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측면으로 나눠 볼 수 있다. 먼저 정치적 측면에서 식민통치가 남긴 것은 비민주적이고 권위주의적인 정치문화라고 할 수 있다. 비민주적이고 권위주의적인 정치 체제 하에선 권력이 대중에게 있지 않고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독점된다. 그리고 이들 소수를 움직이는 것은 대중의 지지가 아니라 그들의 정치적 이해관계이다. 이런 정치 상황은 오늘날 라틴아메리카의 여러 국가들이 독재나 빈번한 쿠데타에 시달리는 것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권위주의적이며 비민주적인 정치 형태는 오랫동안 식민통치를 받아온 것에 대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식민지 시기, 정복자들은 거의 무한대의 자율적 권한을 가졌고 이를 행사했다. 정복한 땅의 원주민들을 마음대로 다루고 그 땅에서의 생산품을 소유했다. 이런 통치 형태가 거의 2백년 가까이 지속되었고 그 속에서 정치발전이나 다수를 위한 정치를 바라는 것은 무리였다. 이런 정치 형태는 독립 이후에도 계속 사회전반에 퍼져나갔고 그 결과 오늘날 라틴아메리카에 여전히 큰 정치적 문제들이 남아있는 것이다. 다음으로 사회적 측면에서 식민통치가 남긴 문제는 인종에 따른 사회적 불평등이라고 할 수 있다. 어느 사회에나 불평등은 존재한다. 가난한 자가 있고 부유한 자가 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이것이 인종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경제적인 요소가 아닌 다른 외적인 요소에 의해 불평등이 생기는 것, 특히 인종에 따라 불평등이 생기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식민 통치 시기 스페인은 철저히 인종에 따라 사람들은 구분하고 대우했다. 같은 백인 일지라도 스페인 본토에서 태어난 사람과 아메리카에서 태어난 사람을 구분했고, 혼혈들은 백인에 가까울수록 그 위치가 좀 더 나아졌다. 이렇듯 몇 백 년 동안 계속된 인종차별은 현대에까지 큰 사회적 불평등으로 이어졌다. 그 결과 오늘날 라틴아메리카는 세계에서도 가장 불평등이 심각한 지역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경제적 측면에서 바라보자면 라틴아메리카의 왜곡된 경제구조를 식민통치의 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식민통치의 가장 근본적인 목적은 ‘부’이다. 가톨릭으로의 개종은 이런 경제적인 목적을 어느 정도 감추기 위한 명분일 뿐 가장 큰 목적은 바로 라틴아메리카의 풍부한 자원이었다. 그런 만큼 식민통치가 라틴아메리카의 경제의 미친 영향은 엄청나다. 라틴아메리카는 자원이 풍부한 곳이다. 금, 은 같은 귀금속을 포함해 커피, 바나나 등 식료품까지 다양한 자원들을 가지고 있다. 이런 자원들은 유럽인들의 환심을 사기 충분했다. 그리하여 그들은 식민통치를 하는 기간 내내 엄청 난 약탈을 자행했는데 이 때 유럽으로 흘러들어간 금과 은은 유럽의 자본주의의 촉진의 큰 기반이 되었다. 유럽의 발전의 이면에는 라틴아메리카의 희생이 있는 셈이다. 이런 귀금속뿐만 아니라 식민통치 시기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유럽 시장을 겨냥하여 사탕수수, 카카오, 담배 등을 거대한 플랜테이션 형태로 작물을 재배했다. 노동력은 원주민들과 흑인들로부터 강제로 착취했다. 그리고 점차 라틴아메리카는 유럽을 위해 단일작물이나 원료를 생산하고 거의 모든 상품들을 유럽으로부터 수입해오는 종속적인 경제구조를 갖게 되었다. 유럽인들을 위한 원료 생산지이자 소비시장이 된 것이다. 이런 식민지 시기의 경제 구조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새로운 산업의 발전을 철저히 막고 원료생산지로서의 역할만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런 왜곡된 경제구조는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라틴아메리카의 자본주의의 발전을 방해하는 큰 요인이다.
    인문/어학| 2012.07.20| 3페이지| 1,000원| 조회(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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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지표 알아보기
    경제 지표 알아보기경제 지표란 경제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경제의 여러 측면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측정해 간략한 숫자 등으로 표시한 것이다. 대표적으로 경제성장률, 물가상승률, 실업률 등이 있다. 경제 지표들을 이해하는 것은 경제학 공부에서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매우 유용하다. 수많은 경제 지표들이 있지만 많이 쓰이는 100가지를 뽑아 살펴보았다.경기종합지수(CI): 경기종합지수는 국민경제 전체의 경기동향을 쉽게 파악하기 위하여 경제부문별로 경기에 민감하게 반영하는 주요 경제지표들을 선정한 후 이 지표들의 전월 대비 증감률을 합성하여 작성한 것이다. 개별 구성지표들의 증감률 크기에 의해 경기변동의 진폭까지도 알 수 있으므로 경기변동의 방향, 국면 및 전환점은 물론 속도까지도 동시에 분석할 수 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종합경기지표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경기종합지수에는 선행, 동행, 후행종합지수가 있다.경기동행종합지수: 실제 경기 움직임과 거의 동시에 움직이는 경제 부문의 여러 지표를 종합해 지수로 나타내는 경기지표이다. 실제 경기 움직임과 거의 동시적인 흐름을 보이는 점을 이용해 경기흐름을 판단하는 데 활용한다. 통계청이 작성하고 발표한다.경기선행종합지수: 경기 움직임보다 보통 3~10개월 정도 앞서 변화하는 경제 부문의 여러 지표를 종합해 지수로 나타내는 경기지표이다. 실제 경기 움직임보다 앞선 경제 흐름을 보여주기 때문에 경기의 앞날을 예측하는 데 활용한다. 간단히 경지선행지수 혹은 선행지수라고도 부른다. 통계청이 작성하고 발표한다.경기후행종합지수: 경기흐름보다 보통 3~10개월 정도 늦게 움직이는 경제부문의 여러 지표를 종합해 지수로 나타낸 경기지표다. 실제 경기 움직임에 뒤이어 나타나는 경제흐름을 보여준다. 통계청이 작성하고 발표한다.경기예고지표 (BWI): 경기동향을 민감하게 나타내고 예측지표로 활용이 가능한 주요 경제지표의 추세를 분석하여 현재의 경기상태가 과열 또는 침체인가를 나타내는 종합 경기판단지표이다. 2.0 이상이면 분 계산하고 있다.경상이전수지: 거주자와 비거주자 사이에 무상으로 주고받는 거래의 수지차를 말한다. 이러한 거래에는 해외교포가 국내 친지에게 보내는 개인송금, 해외 자선단체의 기부금이나 구호물자, 국제기구 출연금 등이 포함된다.실질국내총생산: 국내에서 생산된 최종생산물에 기준년도 가격을 곱하여 산출한다. 따라서 생산량의 변동에만 영향을 받게 된다. 명목 국내총생산은 가격 변동분이 포함되어 있어 물가가 상승하면 그만큼 커지지만 실질 국내총생산은 가격변동에 영향을 받니 않고 순수한 생산량의 변동만을 나타낸다.실질국민소득: 명목 국민소득을 물가지수로 나누어 물가변동을 제거한 것이다.실질성장률: 실질국민소득이나 실질국민총생산이 일정기간에 얼마나 증가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을 말한다.경제활동참가율: 생산활동가능인구에 대한 경제활동인구의 비율을 경제활동참가율이라 한다.고용률: 15세 이상 생산가능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로 실질적인 고용 창출 능력을 나타낸다. 취업인구 비율이라고도 불린다. 예를 들어, 고용률이 70%라고 하면 100명 중 70명이 취업자라는 것이다. 이러한 고용률은 실업률 통계에서 제외되는 비경제활동인구 수를 포함해 계산하므로 구직을 단념했거나 노동시장에 빈번히 들어오고 나가는 반복실업 등에 의한 과소 추정의 문제를 해결한다.실업률: 경제활동인구에서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여기서 실업자는 일할 의욕, 능력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일자리가 없는 사람을 일컫는다.10분위 소득배율: 평균소득수준으로 계층을 구분 했을 때 최상층 10% 해당자의 평균소득이 최하위 10% 해당자의 평균소득보다 몇 배나 큰지 배율을 구해 소득격차를 나타내는 지표를 말한다.5분위 소득배율: 평균소득수준으로 계층을 구분했을 때 최상층 20% 행당자의 평균소득이 최하위 20% 행당자의 평균소득보다 몇 배나 큰지 배율을 구해 소득격차를 나타내는 지표이다.국민총저축률: 국민 전체의 가처분소득 합계에서 국민 전체의 저축 합계가 차지하는 비율이다.기업경기실사지수(BSI): 기업 경 내국인이 쓴 돈이 외국인이 쓴 돈보다 적으면 ‘여행수지 흑자’, 그 반대의 경우 이면 ‘여행수지 적자’라고 한다. 여행수지는 무역외수지의 주요항목이다.영향력 계수: 특정산업이 다른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방법이다. 영향력 계수는 특정산업의 생산 증가가 그 산업에 중간재와 원료를 공급하는 다른 모든 산업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말한다. 자동차, 전자 등 생산유발 효과가 큰 산업일수록 계수가 크다.생산자출하지수: 생산된 제품의 출하단계에서의 변동상태를 알기 쉽게 지수로 나타낸 것이다. 생산자출하지수는 광업, 제조업, 전기·가스업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중의 판매활동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내수와 수출로 구분하여 작성한다. 이는 생산자의 판매활동과 광공업 제품의 수급동태를 나타내는 주요 실물경제지표이며, 산업전체 또는 업종별 수요동태를 파악해 단기경제동향분석을 위한 지표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부패인식지수: 국제투명성기구가 매년 발표하는 부패인식지수는 세계은행 등 다양한 독립기관이 시행하는 국가별 공직자의 부패 정도에 관한 설문 조사를 통해 평가된다. 국가별 공공부문 부패 정도라고 볼 수 있다.빅맥지수: 세계 12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맥도널드의 빅맥 햄버거 가격을 기준으로 각국 환율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지수이다.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서 1986년부터 분기마다 발표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표준화 되어있는 빅맥가격을 통하여 각국의 통화가치를 알 수 있다는 논리에서 산출하는 지수이다. 그러나 빅맥지수가 통화가치를 정확하게 나타낼 수는 없고 다만 참고자료로 활용되고 있다.아이팟 지수: 비공식 경제 지표이다. 빅맥지수의 후속타로 호주의 최대 은행인 코먼웰스 뱅크에서 발표한다. 아이팟 가격이 전세계적으로 똑같고 각국의 구매력이 동일하다는 전제 아래 전 세계 아이팟 가격을 비교해 미국 가격보다 비쌀 경우 해당국 통화가 고평가됐다고 본다.스타벅스 지수: 아이팟 지수와 같은 비공식 경제 지표로 이 역시 빅맥지수의 후속타라고 할 수 있다. 스타벅스의 카페라테의수로 기준시점은 1949년 5월 16일이다. 동경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시장 제1부 종목 중 유동성이 높은 225개 종목을 대상으로 산정된다.단칸지수: 일본기업 경영자들의 경기체감지수이다. 일본은행이 3개월마다 일본 전역의 약 1만여 개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앞으로의 매출, 실적, 투자, 고용 등에 대한 전망을 분기별로 조사해 수치화하여 하는데, 기업경기가 양호하다고 대답한 기업과 그렇지 않다고 대답한 기업의 비율을 통해 산출된다.나스닥지수: 미국 제2의 증권시장인 나스닥 시장에서 상장된 종목들의 주가 추이를 종합해 만드는 대표적 종합주가 지수이다.다우지수: 다우존스방식으로 만드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대표적인 종합주가지수이다.MSCI지수: MSCI지수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dex) 는 글로벌펀드의 투자기준이 되는 대표적인 지표로 최초의 국제 벤치마크, 특히 미국계 펀드의 운용에 주요 기준으로 사용되는 지수다. 미국 모건스탠리 증권이 지난 1986년에 인수한 캐피털인터내셔널사에서 작성해 발표한다.코스닥지수: 코스닥 시장의 대표격 종합주가지수다.코스피지수: 유가증권시장의 대표격 종합주가지수이다. 유가증권시장 성장 종목 전체 주가의 움직임을 종합해 지수로 만든다.뇌물공여지수(BPI): 국제투명성기구가 2년마다 한번씩 발표한다. 주요수출국 기업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외국 고위공무원 등에게 얼마나 자주 뇌물을 제공하는지를 조사한 국가별 부패지수이다. 우리나라는 2006년도 뇌물공여지수에서 세계수출주도국30개국 중 21위를 차지한 바 있다.경영지표: 기업의 경영상태 즉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 활동성 등을 판단할 수 있는 수지나 비율 등 각종 지표를 말한다. 예를 들면 부채 비율, 영업이익 대비 이자보상배율, 자기자본비율, 영업이익 증가율 등이 있다.고통지수: 각국 국민이 실생활에서 피부로 느끼는 경제적 고통을 계량화 한 것이다.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을 합해 산출한다. 이 수치에서 소득 증가율이나 G업이 보유하고 있는 설비를 정상적인 조건 아래에서 충분히 가동하였을 때의 예상 최대 생산량, 즉 최대잠재생산량을 의미하며 이러한 생산능력의 변동을 지수화한 것이 생산능력지수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제기획원이 1985년을 기준연도로 하여 주요 제조업 중에서 국민경제의 기여도가 높은 191개 품목을 대상으로 조사하여 매월 발표하고 있다.무역지수: 수출입의 변동을 전체 금액, 단가, 물량 등의 증감으로 파악하기 위한 지수이다. 수출입금액지수, 수출입단가지수, 수출입물량지수로 구성된다.무역의존도: 일정 기간 동안 국민총생산에 대한 수출입총액의 비율로 한 나라의 무역 중요성, 즉 국가경제가 대외무역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무역 의존도가 높은 나라일수록 다른 국가의 경제사정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경제후생지표(MEW): 국민총생산에 부주의 경제 서비스와 여가의 가치를 더하고 공해비용을 뺀 것으로 국민총생산에 복지 개념을 추가하여 국민의 경제적 복지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하지만 주부의 서비스나 여가, 공해비용을 객관적으로 산출하기가 쉽지 않아 잘 사용되지 않는다.외평채 가산금리: 우리 정부가 발행한 외평채가 거래될 때 미국 재무부 채권 금리에 덧붙여 지불하는 금리이다. '외평채'는 외환보유고 확충을 위해 정부가 발행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의 약칭이다. 달러화 기준으로 발행된 유일한 국채로 우리 국가신인도를 나타내는 지표역할을 한다.경제자유도: 국가별로 기업들이 경영하기에 얼마나 자유로운 환경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 평가한 순위이다. 미국의 헤리티지재단과 월스트리트저널, 캐나다 프레이저 연구소 등에서 매년 발표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30~40위 권에 속해있다.경제적 부가가치 (EVA): 투하자본의 기회비용과 영업활동에 의한 현금흐름을 동시에 고려하는 지표로 세 후 영업이익에서 투자자본의 자본비용을 차감하여 선출한다. EVA는 기업의 자기자본비용까지 감안한 실질적인 이익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로 주주의 요구수익률까지 고려하는 개념이다.고정비율: 고정자산식백과
    경영/경제| 2012.07.20| 15페이지| 1,000원| 조회(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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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바의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특수성 평가A좋아요
    쿠바의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특수성주위 사람들에게 ‘쿠바’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냐고 물어봤다. 대부분 시가, 야구를 언급했고 체 게바라나 피델 카스트로를 말하기도 했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같은 큰 나라를 제외하면 라틴 아메리카 중 쿠바는 비교적 잘 알려진 나라인 편이다. 만약 주위 사람들에게 ‘에콰도르’나 ‘볼리비아’에 관해 물었다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안 됐을 것이다. 쿠바가 라틴아메리카의 작은 나라임에도 꽤나 잘 알려진 나라인 것은 쿠바가 가진 특수성 때문이다. 쿠바는 정치, 사회, 문화적인 측면에서 다른 라틴 아메리카의 국가와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각각의 나라들이 서로 다르고 차별성을 갖지만 쿠바의 경우, 정치체제나 문화적인 측면에서 눈여겨볼 점이 많다쿠바의 정치적 특수성은 무엇보다도 라틴 아메리카의 유일한 사회주의 국가라는 것이다. 쿠바는 원래 자본주의 체제를 택하고 있었지만 1953년부터 1959년까지 이어진 쿠바 혁명으로 인해 사회주의 국가가 되었다. 쿠바혁명은 피델 카스트로, 체 게바라, 라울 카스트로 등의 사회주의 혁명가들이 두 차례에 걸친 무장 투쟁으로 바티스타 장군의 독재정권을 전복하고 사회주의 국가를 성립한 것을 말한다. 이때 집권한 피델 카스트로는 2008년 병세가 악화될 때까지 독재 정권을 유지했다. 지금은 그의 동생인 라울 카스트로가 권력을 물려받은 상태인데 이들의 독재가 심한 만큼 독재를 피해서 쿠바를 떠나온 사람들도 매우 많다. 또 인권 탄압과 언론 탄압 역시 매우 심해서 국경없는기자회에서는 2008년의 세계 언론 자유 지수에서 쿠바를 최하위권으로 평가하였다.쿠바와 미국 간의 대립도 쿠바의 정치를 논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점이다. 쿠바 혁명 이전, 미국은 쿠바에서 모든 경제적 이익을 취하고 있었다. 하지만 카스트로가 집권한 이래 펼친 개혁 정책에 의해 미국 기업들이 큰 타격을 입었다. 게다가 본격적으로 쿠바가 사회주의 국가임을 선포하자, 당시 시대상이 자유주의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의 대립이 매우 심했던 만큼, 미국과 쿠바의 관계는 단절되었다. 그 이후 여러 정치적 사건들을 거치면서 이들의 관계는 매우 악화되었다. 아직까지도 미국과 쿠바는 수교하지 않았으며 미국은 쿠바에 대해 경제적 제재를 가하는 등 관계는 회복되지 않았다. 쿠바는 미국의 경제적 제재에 맞서 반미노선을 띠는 ALBA라는 경제적 공동체를 만들었다. 쿠바와 미국의 관계는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야 할 사항이다.쿠바의 사회적 특수성은 대부분 정치적인 요인에서 비롯된다. 사회주의 국가이자 독재정권이라는 점이 사회적 특수성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쿠바는 사회주의 국가임을 표명한 만큼 사회주의 국가로서 면모를 가지고 있다. 국민들은 의료나 교육의 혜택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교육부분에서는 쿠바가 그리 잘 사는 나라가 아님에도 투자하는 비율이 굉장히 높다. 이는 피델 카스트로가 국민들이 우매함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 된 것이라 한다. 의료시스템 또한 매우 잘되어 있는 편이다. 쿠바가 잘사는 나라는 아님에도 국민들이 받는 의료서비스는 선진국에 비해 절대 뒤떨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쿠바의 의료시스템이 선진국들의 관심을 받고 있을 정도이다. 쿠바에서는 인구에 비례하여 의사 수가 많다. 영아사망률도 미국보다 낮다. 이런 의료수준은 의료관광으로도 이어져서 수입을 내고 있다.쿠바의 폐쇄성 또한 사회적 특수성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쿠바에서는 교육의 비율은 높으면서도 주민들의 인터넷 사용이 허용되지 않는다. 허가 받은 사람들만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의 제한은 독재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한 방편이다. 또 쿠바인들은 해외여행이 매우 제한되어 있다. 최근에 해외여행을 좀 더 자유롭게 한다는 정책이 발표 되기도 했지만 그것이 제대로 실행될지는 의문이다.쿠바의 문화적 특수성은 아프리카 문화와 스페인 문화의 혼합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특수성은 그들의 인종 구성에서 비롯된다. 쿠바에 처음 살던 인디오들은 스페인 정복자들이 다 몰살시켜버렸기 때문에 현재는 백인들과 흑인들, 그리고 그들의 혼혈인 물라토들로 인종이 구성된다. 스페인문화와 아프리카의 문화의 혼합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는 ‘룸바’나 ‘선’같은 쿠바 음악이다. 이들 음악은 스페인의 기타와 아프리카의 북이 어울러져 쿠바 음악만의 독특함을 이룬다.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이라는 쿠바의 재즈 그룹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음악뿐 아니라 종교적인 면에서도 스페인과 아프리카 문화의 혼합을 보인다.‘산테리아’라는 쿠바의 토속 종교가 그것이다. 산테리아는 아프리카의 부족적 신앙과 로마 가톨릭이 결합한 형태의 종교이다. 그밖에 쿠바의 문화적 특성을 꼽자면 야구를 즐겨 한다는 것이다. 쿠바에는 국내 야구 프로리그가 없지만 야구에 있어서는 거의 세계 최강으로 불린다. 쿠바에서는 야구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필수 과목이며 사람들이 매우 즐겨 하는 국민스포츠이다. 또 쿠바는 문화적으로 자랑할 만할 거리를 많이 가지고 있다. 영화나 문학에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걸작들을 많이 내놓았다.
    인문/어학| 2012.07.20| 3페이지| 1,000원| 조회(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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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에서의 미등록 이주자와 거주민들의 갈등
    Farmingville, 미등록 이주자들과 거주민들의 갈등라틴 아메리카의 나라들은 대부분 가난하다. 그들이 가난한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그들은 가난한 탓에 그들 나라의 내부 경제에서는 모든 인구에게 일자리를 줄 수 가 없다. 때문에 실업률이 매우 높고, 일자리는 적은데 노동 인구는 많은 탓에 임금도 적다. 그래서 이들 나라의 국민들은 살아 남기 위해 이민을 간다. 더 잘 사는 나라들, 특히 가까운 미국으로 말이다.라틴 아메리카에서 미국으로 이민간 사람들을 라티노(Latino)라고 부른다. 라티노들은 이제 미국에서 인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이주 노동자들로 인해 골치를 썩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미국 북동쪽에 위치한 Farmingville 이라는 곳이다. 물론 이 곳만이 문제를 겪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Farmingville 에서의 갈등은 폭력 사태로 이어질 만큼 최고조에 달해있다.Farmingville에서는 수많은 미등록 이주자들이 거리에 나와 일일 노동을 위해 일자리를 구한다. 길거리에 떼로 모여 일자리를 구하는 이들을 향해 Farmingville 의 원래 주민들은 매우 적대적이다. 주민들은 이주 노동자들을 당장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이주 노동자들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은 이들을 당장 몰아낼 수는 없으며 좀 더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들이 주장하는 실질적인 해결책에는 hiring site를 세우자는 것이 대표적이다. 이 둘의 입장은 Farmingville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Farmingville은 언젠가부터 이주 노동자들의 집합지가 되었다. 이들 이주 노동자들은 주로 멕시코 출신들이다. 그들의 나라는 매우 가난하기 때문에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미국으로 불법 이민을 왔다. 그들이 버는 돈을 받아서 모국의 가족들은 살아간다. 이들은 거리에 모여서 일을 구하며 작은 집에 여러 명이 모여서 함께 산다. 이들 이주 노동자들은 주로 미국인들이 꺼려하는 3D업종에 종사하며 매우 값싼 lle 에서 대립하고 있는 두 입장은 당장 이주 노동자들을 몰아내야 한다는 주민들의 anti-immigrants입장과 이주 노동자들에게 비교적 우호적이며 좀 더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는 pro-immigrants의 입장이다.먼저, 대다수 주민들의 입장인 anti-immigrants는 Sachem Quality of Life (SQL)라는 단체로 대표된다. 이 단체를 대표해 활동하는 인물로는 Farmingville의 주민인 Margaret Bianculli-Dyber 가 있다. 이들은 불법 이민자들을 당장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심지어 군대를 동원해야 한다고 까지 말한다. 그리고 이민자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며 INS를 고소하려고 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이민자들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불법 이민자들을 반대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불법 이민자들이 이들을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욕하는 것에 대해 자신들은 전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말한다. 이들은 불법이민자가 독일인이든 이탈리아인이든 불법으로 이민을 와서 자신들의 사회를 파괴하려 하는 것에는 반대할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들은 멕시코인 불법이민자들을 범죄자 집단이라도 되는 것처럼 취급한다. 불법 이민자들 때문에 아이들을 혼자 밖에 보낼 수 없다거나 여자들이 위험하다고 말한다. 이런 발언 속에는 그들이 비록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했지만 멕시코인들에 대해 안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어느 정도 인종차별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은 또한 pro-immigrants 들의 입장에서 제시하는 hiring site를 세우자는 입장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발하며 자신들이 낸 세금을 그런 곳에다가 사용할 수는 없다고 주장한다.위의 입장과 대립되는 pro-immigrants의 입장에서는 Brookhaven Citizens for Peaceful Solutions 라는 단체가 대표적이다. 또 Catholic Charities 나 National Council of La Raza 같은 단체가그들은 불법 이민자들이 미국 사회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크다고 말한다. 수요가 있기에 공급이 있는 것이라면서 미국 내에서 3D 업종에 종사하려는 자가 없기 때문에 이들 이주 노동자들의 노동력 공급이 있는 것이고 이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들은 또한 이주 노동자들이 불법 이민자라는 사실 때문에 받는 부당한 대우나 인권적인 측면의 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노동자들이 받는 부당한 대우에 대해서는 Matilde Parada를 중심으로 한 Human Solidarity라는 단체에서 노동자들 스스로 뭉쳐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다.불법 노동자들의 문제는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한국이 어느 정도 경제적 성장을 이루자 한국보다 못사는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으로 이민 오고 있다. 그런데 합법적인 절차가 워낙 까다롭다 보니 불법으로 체류하는 이주 노동자들이 매우 많다. 그럼으로써 한국 내에서도 불법 이민자들의 문제가 크다. 하지만 Farmingville과 한국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Farmingville 에서는 이들의 문제가 큰 이슈가 되어있고 불법 이민자들과 주민들 모두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들의 주장을 하고 있다. 또 불법 이민자들을 돕고자 하는 단체들 역시 넓게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문제가 우리나라 사람들 전체에게 크게 와 닿지 못하고 있다. 또 주민들과 이민자들의 갈등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민자들에 대한 한국인들의 반인권적인 대우, 부당한 대우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일방적으로 불법이민자들이 당하고 그것에 대한 해결책이 시급한 것이다. 이들의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요새 많아 지고 있다. 한국에서 중점이 되고 있는 이주 노동자 관련 문제들은 그들의 아이들의 교육이나 의료 문제, 노동에 걸맞지 않은 부당한 대우와 열악한 작업 환경 개선 등이다. 불법 이주 노동자들의 단속하는 과정에서의 반인권적인 대우도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물론 미국에서도 이런 것이 문ng site를 건설 하는 것에 대해서는 hiring site가 불법 이주 노동자들의 취업을 돕고 이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곳이 아니라 이들 노동자들의 체류 절차를 적절히 밟아 합법적으로 만들어주거나 해당사항이 없는 경우 미국으로부터 내보내는 역할을 맡는 기관이라면 hiring site는 지어져야 한다. 한국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국민들이 내는 세금이 불법이주 노동자들의 자녀의 교육과 의료까지 책임질 이유는 전혀 없다. 오히려 그런 식의 대우는 불법입국의 문제는 전혀 해결 할 수 없고 더욱 촉진시킬 뿐이다. 즉, 불법으로 입국한 자들에게는 어떠한 이득이나 권리 보호를 해줘서는 안되며 법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불법이민 노동자들이 매우 많다는 것은 고려해야 한다. 그러므로 더 이상 불법으로 체류할 수 없도록 단속을 정확히 하고 법을 정비하는 와중에 이미 불법으로 들어온 이민자들을 합법적인 체류자로 전환하는 것이 불법이민자들을 도울 수 있는 길이다. 그들이 불법 체류자로 남아 있는 이상 어떤 해결책도 시작 될 수가 없다. 그리고 그들을 합법 체류자로 만들어주는 것을 쉽게 하기 위해서 미국과 한국 등 불법 이주 노동자들의 문제를 겪고 있는 나라들은 이민정책을 손봐야 할 것이다. 이민 정책을 손봐서 해외 이주 노동자들의 이민을 쉽게 해야 하는 이유는 좀 더 본질적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Farmingville이나 한국의 불법 이민 노동자들의 문제는 좀 더 큰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Farmingville에서의 갈등은 더 깊은 본질적인 문제가 밖으로 드러난 하나의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갈등의 본질은 미국의 이기적인 정책이다. 현재 미국은 신자유주의를 외치며 세계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러면서 다른 나라들에게 시장을 열도록 강제하고 더 자유로운 시장을 만들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미국의 기업들을 다른 나라로 진출시키기 위해서이다. 라틴아메리카도 예외는 아니다. 오히려 가장 먼저 그 대상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멕시코를 비롯한 라틴 아메가지 노동관련 복지나 규제를 철폐하고는 있지만 노동시장 개방이 세계를 향하여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이민자들을 향한 규제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심해지고 있는 경향이다. 미국에 이민을 가 노동을 하기 위해서는 그 절차가 까다로워 다른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이 이 심사를 거쳐 미국에 들어오기는 매우 어렵다. 미국이 만약 불법 이민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싶다면 그들이 실행하는 신자유주의적 정책대로 노동시장을 해외로도 개방할 필요가 있다. 그럼으로써 불법으로 들어올 이민자들을 합법적으로 쉽게 들어 올 수 있도록 하고 법의 관리 하에 두는 것이다. 합법적으로 들어올 이민자들에 대해서는 SQL도 내보내자는 발언을 쉽게 할 수 없을 것이며 만약에 그들이 합법적인 이민자들까지도 내보내자는 주장을 하면 그들은 현재 미국의 정권이 주요 정책으로 삼고 있는 신자유주의와 그로 인해 얻고 있는 미국의 이익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불법 이민은 요즈음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커져가는 문제점이다. 미국과 한국뿐만 아니라 독일, 프랑스, 영국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런데 이들 국가들은 모두 이민법을 강화하는 등 이민을 쉽게 하지 않고 어렵게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불법 이민은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불법으로 이민 온 사람들에게 어떠한 보호나 이익을 줄 수 는 없다. 때문에 이들을 불법체류자로 남기지 말고 합법적인 체류자로 바꿔줘야 한다. 위에 언급한 국가들이 신자유주의 정책을 편다며 다른 가난한 나라의 시장개방을 요구하면서 자신들의 노동 시장을 개방하지 않는 것은 매우 자기 모순이며 이기적인 행위이다. 한국 역시 예외는 아니다. 즉, 이 문제의 해결책은 그들이 다른 나라의 시장개방에서 얻는 이익이 있는 만큼 자신들의 노동시장을 개방하는 것이다. 불법이민을 단속 할 것이 아니라 합법적으로 그들이 들어와 노동 하는 것을 쉽게 하는 것이다. 만약 그 결과 자기 국민들의 일자리가 사라진다고 우려를 한다면 그들이 다른 후진국에서 자신들의 i.)
    인문/어학| 2012.07.20| 6페이지| 1,000원| 조회(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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