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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콩회항 사건으로본 우리나라 자본주의, 세습경영의 문제점과 개선점
    땅콩 회항사건이란?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의 장녀인 조현아 전 부사장이 2014년 12월 5일 뉴욕 발 대한항공 1등석에서 마카다미아를 봉지 째 가져다준 승무원의 서비스를 문제삼으며 난동을 부린 데 이어,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 중이던 항공기를 되돌려 수석 승무원인 사무장을 하기시키면서 국내외적으로 큰 논란을 일으킨 사건이다.조 전 부사장의 이 같은 행동으로 당시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250여 명의 승객들은 출발이 20분가량 연착되는 불편을 겪었다. 조용히 무마되는 것으로 보였던 이 사건은 12월 8일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땅콩리턴, 재벌가 갑질 논란을 촉발시켰다. 특히 게이트를 떠난 항공기가 다시 게이트로 돌아오는 램프리턴에 대한 항공법 저촉 여부 등으로 국제적으로도 큰 논란이 됐다.그러나 이러한 논란에 대한항공은 조 부사장을 옹호하는 것은 물론 책임을 승무원에게 떠넘기는 사과문을 발표해 논란을 더욱 가열시켰다. 이에 조 전 부사장은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결정했으나, 주요 보직은 모두 유지하는 것으로 드러나 또 다시 논란이 됐고, 결국 12월 10일 대한항공 부사장직에서도 물러났다. 그리고 조양호 회장과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지만 실제로는 증거 인멸 시도 등이 알려지면서 사태는 계속 확산됐다.이후 참여연대가 조 전 부사장을 항공법 및 항공보안법 위반 등으로 고발하면서 국토교통부와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의 조사가 시작됐다. 그러나 국토부 조사 결과는 봐주기 의혹을 일으킨 데다가, 사건 조사 과정에서 대한항공의 거짓 진술 강요 폭로 등이 밝혀지면서 논란은 계속됐다. 그리고 2014년 12월 30일 조 전 부사장은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죄,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죄, 형법상 강요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등의 혐의 등으로 결국 구속됐다. 2015년 2월 12일 1심 선고공판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만 무죄로 인정되고 나머지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되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다음날, 변호인단은 '땅콩 회항'의 항소장을 제출하였고, 2015년 4월 1일 '항로'의 의미를 두고 검찰과 변호인측이 재공방을 벌였다. 이후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조 전 부사장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하였지만, 5월 22일 항소심 법원에서는 조 전 부사장의 회항 장소가 '계류장'이기 때문에 항로 변경죄가 적용되지 않는다며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다.이로인해 잇따른 구설수와 함께 과거 행적들이 구설수에 올라 그룹전체가 휘청거렸고, 대한항공은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게되었다.이러한 땅콩회항 사건은 대한항공의 입장에선 크나큰 리스크로 작용이 되었고, 언제나 그렇듯 이러한 리스크는 갑자기 발생을 하게되며 기업들은 이에 대한 대응을 하기위해 위기관리부서를 따로 둔다. 하지만 대한항공이 보여준 위기 대응은 실패했다. 향후 위기관리 교과서에 두고두고 최악의 사례로 남을 정도로 실패했다. 2014년 12월8일부터 17일 사이 주요 언론에 나온 관련 사설과 기사를 검토해보면 ‘오만방자’ ‘적폐’ ‘패악’ ‘갑질’ ‘무릎 꿇리고’ ‘압수수색’ ‘거짓말’ ‘무례한’ ‘영혼 없는’ 등의 단어가 헤드라인에 등장한다. 비행기 추락 같은 대형 안전사고를 제외하고, 항공사에서 오너가의 잘못된 행동으로 이렇게 비난 여론이 악화되고, 사법처리까지 이어지는 최악의 위기가 있었을까? 조현아 부사장이 ‘땅콩회항’을 시켰다는 것도 큰 위기지만 더 안타까운 점은 대한항공의 잘못된 대응이 위기를 한껏 더 키웠다는 것이다.대한항공이 땅콩회항 사건을 겪으면서 어떠한 대응을 했으며 어떻게 했어야 했는가?1. 사전 대책리스크는 발생 후 급변하는 리스크를 관리하고 언론에 대응하기 위해 위기관리 매뉴얼과 함께 관련된 사항에 즉각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전문가가 있다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사전에 더더욱 매뉴얼과 모의 훈련 등으로 모든 상황에 대처할수 있게 하는것인데, 대한항공은 대기업이니 만큼 사전에 이러한 리스크를 방지하기위한 대책으로 만큼 사소한 것 까지 매뉴얼이 잘 되어 있고 직원들은 숱하게 이와 관련한 교육을 받고 시뮬레이션을 해봤을 것이며 리스크의 발생 후에도 매뉴얼대로 행동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조현아 부사장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땅콩이 봉지에 있었다는 이유로 불쾌감을 느꼈고, 그 불쾌감을 흔히 말하는 갑질로 풀어버렸으며, 그 갑질이 해당 여객선을 타고 있는 250명의 탑승객에도 피해를 입혔기에 문제가 되었다. 사소한 문제에도 매뉴얼이 있지만 정작 조현아 전 부사장은 매뉴얼이 적용되지 않은 것이다.개인적으로 리스크가 일어나기 전에 할 수 있는 사전 대책으로는 대기업이니 만큼 많은 준비가 되어있었을 것이나, 매뉴얼의 정상에 있는 사람의 명령이라 어쩔 수 없었을 것 같다. 기장에게 직접 여객선을 돌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어떻게 하겠는가?뉴욕타임스는 “마치 왕조처럼 세습과 족벌경영으로 비난받은 한국 재벌의 상징적 사례”라고 비판했다. 정치권의 의원들 또한 재벌가의 ‘묻지마’ 세습 관행을 개선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어떻게 보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족벌체제 기업문화로 애초부터 기업 경영자로 자라왔고 자라오면서 기업을 이끌어가는 것 보단 나라의 왕이 된 사람처럼 개인의 소유물로 알고 있진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기에 사전에 매뉴얼과 훈련도 필요하지만 오너들이 족벌세습을 하더라도 장시간의 기본적 소양 검사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2. 와중 대책사건이 일어난 후 즉 리스크의 발생 후 언론 보도와 여론관리 여부가 위기관리 성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리스크의 핵심을 얼마나 빨리 이해관계자 및 언론에 알리고 커뮤니케이션 하느냐가 아주 중요한데, 대한항공은 사건 발생 후 3일 후에야 공식적인 사과 입장을 발표하였다. 그 시간 사이에 수많은 루머가 SNS에 확산되도록 방치해버리게 되었다. 그로인해 걷잡을수 없게 소문은 부풀려졌고.. 조현아 전 부사장의 잘못이 아닌 대한항공의 첫 번째 실수가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생각한다.위기 후에 대응속도는 신뢰도와 밀접한 관계를 이루는데 과거 이명박 정부시절 광우병논란이 있었을 때 임헌조 뉴라이트전국연합 사무처장이 100분 토론에서 “맥도날드도 햄버거 패티용으로 30개월 령 이상으로 사용하며 국내에서 위험하다고하는 내장도 사용하는데 현지에서도 어느 나라에서도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발언을 했고 그로인해 맥도날드는 상담전화와 문의, 항의전화가 빗발쳤고 이슈가 되면서 불매운동으로 이어지려 했다. 그 후 언론관리의 골든타임이라고 불리우는 24시간이 지나지 않아 맥도날드는 임헌조 사무처장의 발언은 사실이 아니며 해명을 하며 국내협력사에서 패티를 생산하고 있다고 자사 측의 입장을 내세웠고 이어서 뉴라이트전국연합도 사실이 아니라고 맥도날드측과 국민들에게 사과를 했다. 맥도날드가 그 만큼 발빠른 대응을 하였기에 이후에도 구설수에 오르지 않고 일단락이 된 사례가 있다. 그만큼 대응속도가 중요한데 대한항공은 거기서 실수를 했다.3. 사후 대책위기상황은 발생-확산-위기-소멸-이미지회복 단계로 이어지는데, 위에서 언급한 맥도날드는 단순한 사과뿐만 아니라 사안의 원인이 된 뉴라이트에 법정고소 등 강경대응을 취하는 한편 소비자들에게 투명한 관련정책을 운영하고, 추가 신뢰를 향한 행보를 보였다. 반면에 대한항공은 회사 내에서는 서비스자체에 대한 개선만을 계속해서 반복하였고, 조현아 전 부사장의 소송과 관련되서는 조현아 부사장을 옹호하며 사무장이 하기한 것도 기장의 지시였다고 오히려 문제의 책임을 기장에게 전가 시켰으며, 정작 승무원들은 규정, 매뉴얼을 위반한 것도 아닌데 조현아 전 부사장은 고성과 욕설을 했다는 사무장의 증언도 있었다.
    사회과학| 2017.03.19| 4페이지| 1,000원| 조회(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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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문화와 아시아문화의 차이점에 관해
    유럽문화와 아시아문화의 문화차이점유럽과 아시아의 문화차이점에 대해서 지하철과 차 문화에 대해 비교해 보려고 한다.영국과 한국의 지하철 및 공중화장실많은 사람들이 유럽여행을 다녀온 후 지하철이 너무 끔찍하다는 말을 한다. 한국의 지하철은 매우 깨끗하고, 화장실도 많고 냄새도 안나며 많은 이들이 타인에게 불편함을 느끼지만 지하철 자체에 불편함을 느끼진 않는다. 서울에는 지하철관련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칸막이 까지설치하여 철로추락 사고까지 막고 있다. 그만큼 지하철 자체만큼은 우리에게 좋은 이미지이다. 버스 또한 한여름 버스를 타면 시원함을 느끼며 에어컨을 만끽하고 쉬었다가 내린다. 하지만 영국의 지하철과 버스는 다르다. 지하철 내에 화장실이 잘 없고 있어도 유료화장실이다. 더군다나 냄새 또한 심하게 난다. 그리고 서늘한 바깥 날씨에 비해 더 후덥지근하다. 30~4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 속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한국에선 항상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주지만 영국은 그렇지 않다. 그저 더위와의 싸움인 것이다. 또한 지하철이 플랫폼으로 들어오면 사람들의 키가 커서 지하철의 창 윗부분에 가려져 목 아래만 보인다. 목을 구부려 타야하고, 덜컹거려서 손잡이를 잡지 않고서는 온전히 서 있을 수도 없다. 지하철 플랫폼, 역 또한 한국 지하철의 이미지와는 너무나도 다르다. 삭막하기 그지없다. 화장실 찾기또한 어렵고 냄새도 무지 난고 한다. 선진국 중의 선진국인 영국 지하철이 왜 이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다는 사람이 많다. 영국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또 그것을 보존시켜 나가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생긴지 150년이 넘은 영국의 지하철은 너무 작아서 튜브라고 까지 불린다. 오히려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보존 노력이 돋보이는 영국의 지하철이다. 영국인들은 전통을 존중한다. 이는 단지 전통을 중시한다는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국의 전통을 중시한다. 그런데 영국의 전통과 역사가 타국에 비해 큰 관심을 받는 것은 그들의 과거, 전 세계를 지배했던 대영제국의 위대함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도 그 때의 것들을 온전히 아끼고 유지해 나가기 때문이라고 본다. 물론 그 이면에는 많은 영국인들의 노력이 자리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영국 사람들도 대부분 신문과 책을 읽으며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지하철 내부에는 어떤 곳에도 버려진 신문이 없었다. 모두가 읽은 신문을 가방에 넣는 것이다. 한국에선 찾아볼수 없는 모습들.. 각자의 쓰레기는 각자 가지고 간다. 한국에선 쓰레기 때문에 미화원을 고용 하는데 말이다. 영국의 지하철 플랫폼 계단을 다 오르면 옆에 보이는 검정색 통이 보인다.“NEWS PAPERS AND MAGAZINES ONLY”라고 적힌 통이 아닌 신문함이 있다. 사람들은 지하철에서 본 신문을 그냥 버려두지 않고 가져가 신문함에 넣는다.물론, 한국에도 매표소 근처에 “종이류, 캔, 병류, 일반”분리수거를 할수 있는 쓰레기통과 신문함이 있지만 한국사람들 중에 그를 지키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저 보이면 넣고 없으면 두고 가는 것이다.영국과 중국의 차 문화영국의 차 문화는 유럽에서 대표적인 차 문화로 자리잡혀 있다, 영국에선 홍차가 국민적 음료이다. 영국 사람들은 하루에 홍차를 7~8잔 정도를 마신다. 1988~90년의 기록에 의하면, 미국 사람들은 1년 동안 200잔의 홍차를, 러시아 사람들은 약 500잔을, 프랑스 사람들은 100잔을, 독일 사람들은 160잔을 마신데 비해 영국 사람들은 1500잔 넘게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사람들 다음으로 터키 사람들이 1100잔 이상 마신다. 대체로 이슬람 계와 앵글로-색슨계의 나라에서 소비량이 많고 최대 생산국인 인도가 오히려 300잔으로 적게 마신다. 영국에서는 홍차를 ‘티’혹은 ‘블랙 티’라고 부른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매해 생산되는 총 250만 톤의 차 가운데 80퍼센트가 홍차이며, 나머지 20퍼센트가 약간의 우롱차를 포함한 녹차이다. 홍차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품질은 녹차의 경우와 비슷하게 향과 맛, 그리고 색깔로 정해진다. 특히 다즐링, 우바, 치먼은 세계 3대 명차로서 이름이 높다. 홍차는 처음에는 궁정과 귀족, 신사계층 사이에서 애음되고, 1720년경에 이르러 ‘다기 세트’와 ‘밀크 티’를 기본으로 하는 영국풍의 홍차문화가 뿌리를 내렸다. 그러면서 많은 커피하우스와 차상이 생겼다. 영국인의 생활은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차와 함께 시작된다. 아침에 차를 마신 후 11시가 되면 또 차를 마시고 점심 식사 때에도 차를 마신다. 4시에는 티타임을 갖고, 저녁 식사 후에도 차를 마시는 등 영국인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 차를 마신다. 홍차를 마시는 이와 같은 습관은 11시와 4시의 티 브레이크를 만들어 그 시간이 되면 직장에서도 모두들 일을 멈추고 여럿이 모여 환담을 나누며 즐겁게 차를 마신다. 이 때 흔히 말하는 밀크 티를 마시는데 보통 티 포트와 따뜻한 우유를 넣은 우유피처를 양손에 들고 동시에 컵에 따라 마신다. 영국인 들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홍차를 애호하는 국민이다. 그리고 그 마시는 법, 즐기는 법 속 에는 영국 자산 계층의 자부심 높은 기풍이 배어 있다. 이를 총칭하여 ‘홍차 문화’라고 하며, 이것은 18세기에서 19세기 빅토리아 시대를 거쳐 형성 되었다.
    인문/어학| 2015.11.15| 2페이지| 1,000원| 조회(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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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재무관리 기말 레포트
    Personal Finance 2014 Spring숙제 II-답은 가급적 최대한 간략하게 쓰시오.-답을 인쇄할 때 매 페이지에 자신의 학번과 이름이 나타나게 하시오.-답을 쓰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 이유를 쓰시오.1. 효율시장에서 장기적으로 평균수익률 밖에 기대할 수 없는 이유는?- 시장의 가격은 내재가치와 관련된 모든 정보가 이미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고, 가격은 랜덤워크로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기술적 분석은 쓸모가 없다2. 분산투자로 모든 리스크를 제거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시오.- 분산 불가능한 체계적 위험(시장, 금리위험 등)이 존재하므로 분산투자로 제거하기 어렵다.3. 장기투자가 불확실성을 줄이고 높은 수익률을 가져올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해보시오?- 장기투자의 경우 리스크가 적고, 복리효과로 인해 높은 수익률을 가져올 수 있다.4. 표준편차와 베타가 측정하는 리스크는 어떻게 다른가?- 베타가 측정하는 리스크 = 체계적 위험수익률의 표준편차가 측정하는 리스크 = 비체계적 위험5. 금리변동은 주가의 어떠한 관계를 보이는가?- 금리가 상승하면 시중자금이 은행으로 모여 주가가 하락하고, 금리가 하락 하면 시중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모여 금리가 상승한다. 즉 반비례 관계이다.6. 주식의 베타와 수익률의 표준편차가 측정하는 리스크는 어떻게 다른가?- 베타가 측정하는 리스크 = 체계적 위험수익률의 표준편차가 측정하는 리스크 = 비체계적 위험7.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고려하여야 할 요인을 중요한 순서대로 들어보시오.- 지불해야 할 납부금, 월세 등은 없는가?반드시 해야 할 일은 없는가? (생명보험, 건강보험 등의 구입)투자보다 더 중요한 채무는 없는가? (신용카드, 외상값)투자의 목표는 무엇이고 예산은 어떻게 되는가?(안정된 노후, 퇴직연금확보, 모기지 조기상환)8. 채권의 위험을 나타내는 듀레이션과 채권의 만기와의 관계를 설명해보시오.- 채권의 잔존기간의 기간이 길수록 듀레이션도 길고, 잔존기간이 짧을수록 듀레이션도 짧다. 즉 비례관계를 이룬다.9. 이자를 많이 주는 채권과 적게 주는 채권 중에서 금리리스크가 큰 채권은?- 이자를 많이 주게 되면 듀레이션이 감소하게 되고, 금리리스크는 줄어든다.따라서 이자를 적게 주는 채권의 금리리스크가 더 크다.10. 뮤추얼 펀드와 ETF의 차이점과 ETF의 장점을 들어보시오.- 뮤추얼펀드 : 다수 투자자의 돈을 모아 주식 또는 채권포트폴리오에 투자하는 펀드로 전문적인 펀드매니저에 의해 관리ETF : 상장지수펀드를 말하고 증권의 형태로 주식처럼 거래됨.장점 : 소액투자가 가능하여 투자의 진입과 철수가 용이하고 선물거래와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11. 투자성과의 측정지표로서 Sharp Ratio와 Jensen 의 알파와의 중요한 차이점을 들어보시오.- Sharp(샤프지수)는 위험자산에 투자해서 얻은 초과수익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반면 Jensen의 알파(젠센알파지수)는 특정 펀드에 기대하는 수익률 과 실제로 달성된 수익률과의 차이를 나타낸다.12. 재무 설계에서 인플레에 대한 고려가 중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인플레에 대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들어보시오.- 인플레이션 위험을 잘 보고 투자를 해야 낮은 리스크로 보다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손해를 볼 수도 있다.인플레이션에 대한 대비책으로는 저축과 투자에 자산을 적절하게 분배 하여야한다. (주식투자는 장기적으로 물가 상승이 주가에 반영이 된다.)13. 부동산 투자의 중요한 동기를 몇 가지만 들어보시오.- 소유에 따른 자부심, 개인적 통제권, 개인적 활용과 거주, 재산추적, 안전성,높은 운용수익, 레버리지, 세금회피, 가치상승, 포트폴리오분산14. 보험을 선택할 때 특별히 고려해야 하는 요인은?- 보험은 보험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즉, 위험에 대한 보장목적으로만 활용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15. 보장성 보험과 저축성 보험의 장단점을 간략히 비교하시오.- 보장성 보험은 아프거나 질병에 걸렸을 때를 대비해서 가입하는 보험이며 저 축성 보험은 보통 보장성 보험과 대비되는 의미로 쓰이며, 간단하게 저축의 목적으로 하는 보험 상품을 말한다. 목돈마련을 목적으로 또는 노후보장을 위한 연금의 목적으로 가입하는 상품이다.16. 생명보험상품 중에서 정기보험과 변액보험의 활용상 차이점은?- 정기보험은 기간을 정해놓고 해당 기간이 지나가면 환급금을 받는 형태이고 변액보험은 납부하는 보험료 즉 추후 지급받게 될 환급금을 펀드로 투자하 여 수익이 나면 더 많은 이익을 볼 수 있다.17. 보험이 절세에 유리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몇 가지만 들어보시오?- 개인연금보험의 납입보험료 공제 (한도 내에서)생명보험의 사망보험금에 대해서 상속세가 부과되지 않는다.18. 보험에서 공제(deductible)란 무엇이며 그 기능은?- 보험에서 공제란 일정한 금액 이하는 보험계약자가 부담하고 그 이상을 보험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비용 절감과 모럴해저드 방지의 기능이 있다.19. 재무설계에서 인플레이션 위험이 특히 중요한 이유를 간략히 설명하고 이에 대한 대비책을 들어보시오.- 인플레이션 위험을 잘 보고 투자를 해야 낮은 리스크로 보다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손해를 볼 수도 있다.인플레이션에 대한 대비책으로는 저축과 투자에 자산을 적절하게 분배 하여야한다. (주식투자는 장기적으로 물가 상승이 주가에 반영이 된다.)20. 수입배수법(earning multiple method)이 통상적으로 권장하는 보험금액은?- 대규모 잠재적 손실 X 극히 낮은 확률 = 부담 가능한 보험료21. 은퇴설계에서 주택투자의 중요성을 간략히 설명하시오.- 주택소유에 의한 자산축적은 노후에 대비한 중요한 저축수단이 된다.주택투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노후설계의 핵심적 부분이 된다.주택소유에는 다양한 절세효과가 수반된다.22. 역모기지(주택대출)의 장점과 단점은?- 장점 : 주택을 담보로 사망 시까지 일정한 소득을 제공하며, 상환액을 초과 하는 부분은 유가족에게 상속된다. 부동산을 현금화 할 수 있고, 실 질이자 부담이 적다.단점 : 부동산 가치 하락에 따른 위험이 존재하며, 리스크 분산이 어렵다.
    경영/경제| 2015.11.15| 4페이지| 1,000원| 조회(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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