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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생크탈출 감상문
    푸른 바다를 향한한 뼘 크기 돌망치의 기적-영화 ‘쇼생크탈출’을 보고정보 및 컴퓨터공학부200920223간민선목차1. 서론2. 영화 장면 분석2.1. 앤디 듀프레인의 입소2.2. 돌망치를 주문하다2.3. 교도소의 비공식 회계사로 임명되다2.4. 브룩스의 자살과 길들여짐이라는 것2.5. 두려움을 이긴 앤디의 행동과 노력, 꿈과 희망 그리고 탈출3. 결론1. 서론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이에게시와 노래는 애달픈 양식아무도 뵈지 않는 어둠속에서조용한 읊조림은 커다란 빛나의노래는 나의 힘! 나의노래는 나의 삶~거미줄처럼 얽힌 세상 속에서바람에 나부끼는 나뭇가지처럼흔들리고 넘어져도 이 세상 속에는마지막 한 방울의 물이 있는 한나는 마시고 노래하리! 나는 마시고 노래하리~)노래방에 갈 때마다 친구들에게 한 소리 들으면서도 항상 부르는 김광석의 ‘나의 노래’이다.일상에 찌들어 힘들고 지칠 때 들으면 경쾌한 하모니카소리와 기타소리,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그러면 내 마음 속에 있는 작은 꿈과 희망이 자신들을 잊지 말아달라며 움직인다.희망이 조금씩 빛을 잃어갈때면 노래 말고도 떠오르는 것이 있다. 바로 ‘쇼생크탈출’이라는 영화 속의 장면들, 특히 태평양의 푸르름(자유)이 느껴지는 ‘지후아타네오’라는 멕시코연안의 마을이다.‘쇼생크탈출’은 한 마디로 ‘냉혹한 감옥이라는 환경 속에서도 길들여지거나 익숙해지지 않으려하고 자유를 희망하여 노력하고 실천하던 남자의 탈출스토리’이다.이 영화는 스티븐 킹의 원작소설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탈출’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호러작품을 주로 쓰고 스릴 있게 반전되는 작품을 많이 쓰던 스티븐 킹이 이 작품을 쓸 때 말하고자 했던 것이 익숙해짐에서 벗어나려하는 희망에 대한 이야기였는지는 확실치 않다. 단지 교도소 안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일들과 박진감 있는 스토리가 독자들에게 재미를 느끼도록 한 것과 희망에 관한 이야기였다는 것은 확실하다. 소설 속에서는 희망에 대해선 나오지만 익숙해짐에 관한 이야기는 거의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영화 속에서 레드(주인공 남는 시간마다 한 뼘 크기의 작은 돌망치로 굴을 파며 갈망하던 ‘자유(freedom)’. 이것들을 표현하기 위해 이 영화가 만들어졌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2. 영화 장면 분석2.1. 앤디 듀프레인의 입소은행의 부지점장이었던 앤디 듀프레인(팀 로빈스 역)은 아내와 아내의 정부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고 어설픈 진술과 왠지 모를 냉혹해 보이는 말투와 표정 때문에 종신형을 선고받는다.그가 살해한 것이 아니지만 아내가 간통하는 것을 목격한다는 경황으로 볼 때 거의 확실하기 때문에 중범죄자들이 득실거리는 쇼생크 교도소로 들어간 것이다.이 장면을 보다 보니 수업시간에 토론했던 주제 ‘중범죄자 신상공개’에서 반대쪽 근거로 나왔었던 ‘재판시 오판의 문제’가 떠올랐다. 그때 당시에는 살인에 대한 오판은 도무지 생길 수 없을 것 같아 무시했지만 이렇게 그럴듯한 장면을 보게 되니 그럴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앤디를 비롯한 신입수형자들이 교도소에 들어가자 레드(모건 프리먼 역)와 그 동료 고참들(후에 앤디가 합류할)이 ‘수감 첫날 밤 누가 먼저 두려움에 떨며 울게 될 것인가’에 대해 내기를 한다.거기서 레드는 앤디가 제일 먼저 울 거라고 생각하고 걸었다. 하지만 그 뒤로 일어날 일들을 보면 그것은 사람을 한참 잘못 본 것이었다. 앤디가 교도소 안에서 가장 용기 있는 행동을 많이 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교도소 안에선 상상도 못할만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들어가자마자 발가벗겨지고 살충제가루로 온몸이 범벅되고 인간에게 짐승만도 못한 취급을 하는 교도소장 노튼과 간수들을 만나게 된다.교도소장 노튼은 성경과 원칙 두 가지를 믿는다고 했다. 이 대목부터 수감자들을 어떤 틀 속에 가두어 길들이려는 계략이 드러나기 시작한다.‘Sisters’라는 게이 패거리들에게 강간까지 당하면서 앤디는 고통스러워했다. 그나마 처음 말 걸어서 친해졌던 친구 레드가 위안을 해준다. 지금 나에게도 그렇고 누구에게나 힘들 때 가장 위로가 되는 것은 옆에 있어주는 친구일 것이다. 사는데 있어 가장다. 그런 레드에게 앤디는 손가락 한 뼘 크기만한 돌망치를 주문한다.레드는 조악한 생김새를 가진 그 돌망치를 받아 본 후 그걸로 탈옥을 하려면 600년은 걸리겠다고 생각한다. 여기서부터 레드와 앤디의 차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레드는 무엇이든 안 될 거라는 생각부터 하는데 앤디는 늘 될 거라는 희망을 갖는다.나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앤디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일까 아니면 레드처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일까. 지금 생각해보니 레드 쪽에 가까운 것 같다.친구가 뭘 하자고 하면 난 거부하는 경우가 승낙하는 경우보다 많았다. 친구가 일본에 배낭여행을 같이 가자고 해도 ‘가서 돈이 떨어지거나 길을 잃으면 어떡할까’하는 두려움부터 앞선다. 이렇게 보니 레드는 나와 비슷한 사람이었고 그와 앤디의 행동 하나하나를 비교하면서 보게 되었다.2.3. 교도소의 비공식 회계사로 임명되다그러던 어느 날 교도소 옥상에서 친구들과 노역을 하던 중 간수 중에 가장 악독한 놈이 유산으로 돈을 받는 데 세금이 너무 많다며 동료들에게 하소연을 하던 것을 앤디가 듣고 용감하게 말을 걸어 세금을 면제받는 방법을 알려준다.간수는 처음에 벌레만도 못하게 보던 죄수인 앤디가 말을 걸어오니 화가 나서 옥상에서 바닥으로 던지려고 했지만 일리가 있어 앤디의 말을 듣는다.앤디는 세금을 면제해주는 대가로 “보통 사람들처럼 맥주 한 병 마시는 게 제 조건입니다.”라고 말하며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맥주 3병씩을 달라고 한다.그는 간수에게 잘 보이려고 했던 것도 아니었고 동료들 중 친구를 만들기를 원했던 것도 아니었다. 단지 평범했던 자신(자유로왔던 자신)으로 잠시나마 돌아가고 싶었던 것이다. 이 추측은 앤디의 말에서 나오는 ‘보통 사람’이란 말과 레드의 내레이션에서 나오는 그의 생각과도 합치하기 때문에 작가의 의도로 확실하다.레드의 대사 중에 ‘I felt like a free man'이라는 것이 나왔는데 레드는 원래 모건 freeman이기 때문에 이름과 말이 겹쳐져서 재미있었다.앞으로도은 돈까지도 하게 되면서 그들의 보호를 받게 된다. 또한 불심검열때 원래 금지 물품인 리타 헤이워드의 포스터가 걸려 있었는데도 제제를 안 받는 특별한 대우까지 받게 된다. 교도소장과 간수장은 그 포스터 안에 앤디가 돌망치로 파 놓은 굴이 있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2.4. 브룩스의 자살과 길들여짐이라는 것앤디는 또 다른 특혜를 받았는데 그것은 힘든 세탁일을 하다가 교도소내 도서관의 사서 조수로 재발령받게 된 것이다.그는 도서관에서 만난 사서 노인 브룩스와 친해지게 된다.브룩스는 자그마치 50년을 이 쇼생크 감옥에서 보낸 인물로 바깥의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모르고 교도소 안에서 완전히 길들여진 사람이다.그것은 그가 교도소에서 50년을 산 후 가석방 승인이 나자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 바깥 세상에 나가게 되는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다른 죄수를 죽여 다시 교도소에 들어오려 했던 소동을 보면 알 수 있다.하마터면 죽을 뻔 했던 동료에게 브룩스에 대해 말했던 레드의 이야기가 내게 와 닿았다."He's just institutionalized.(그는 단지 길들여진 것이야.)In here, he's an important man, an educated man.(여기서 그는 중요하고 배운 사람이지만)Outside, he's nothing.(바깥에 나가면 그는 아무것도 아니야.)Just a used-up con with arthritis in both hands.(양손에 관절염 걸린 늙은 죄수일 뿐이지.)I'm telling you these walls are funny.(난 이 벽들이 재미 있다고 말하고 있어.)First, you hate them.(처음엔 싫어하지.)And you get used to them.(그 다음엔 익숙해지게 되지.)Enough time passes, you get so you depend on them.(오랜 시간이 지난 후 너는 그것에 의지하는 너를 발견하게 될 것이야.)That's institutionalized.(그것이 길들견디지 못한 것이다.길들여짐이란 것. 이것은 고등학교 생활을 마치고 대학교에 입학해서 느낀 나의 느낌이었다.초, 중, 고등학교에 다닐 때에는 학교에서 정해준 시간표대로 수업하고 공부 외에 학교에서 해야 할 일들은 담임선생님께서 일러주셨다.옷은 매일 똑같은 교복을 입고 가니까 뭘 입어야 할 지 고민할 필요조차 없었다.그렇게 12년간 길들여져있던 나에게 대학생활은 충격이었다.스스로 듣고싶은 과목을 수강신청해 시간표를 짜고(웹으로 하는 수강신청이기 때문에 손동작이 느린 사람은 듣고 싶은 과목을 들을 수 없다) 학교에서 해야 할 일도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 학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스스로 확인해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취사선택해야 한다. 수업을 듣거나 말거나 공부를 하거나 말거나 나의 득실일 뿐 학교에선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또한 매일 아침 무슨 옷을 입어야 할 지 고민도 해야 한다.내가 12년간 무엇인가에 의해 길들여져서 느껴보지 못했던 나 자신에 대한 책임감과 두려움이 비로소 몸소 느껴지고 있었다. 그 느낌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누군가 돌봐주던 아이에서 나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성인이 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말이다.결국 그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은 희망과 꿈 그리고 그에 따른 결단력 있는 행동과 꾸준한 노력이라는 것을 영화속 앤디의 자유를 느끼기 위한 대담한 행동과 꾸준한 노력을 보고 깨달았다.2.5. 두려움을 이긴 앤디의 행동과 노력, 꿈과 희망 그리고 탈출앤디의 행동, 대담했던 행동으로는 간수가 화장실에 간 사이 문을 잠그고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라는 오페라 LP를 전 교도소에 울려 퍼지게 방송용 마이크에 대고 틀은 것이었다.교도소장과 간수들은 발칵 뒤집어졌고 앤디를 협박하지만 문을 깨고 들어오기 전까지 앤디는 결코 문을 열어주지 않고 음악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으며 자유를 느꼈다.교도소 내의 모든 수감자들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음악소리를 듣고 모두가 넋을 잃고 자유로움을 만끽했다.‘나는 과연 내가 바라는 것을 위해 이렇게 목숨다.
    독후감/창작| 2011.06.19| 6페이지| 1,000원| 조회(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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