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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의 교육 발표수업
    Das Bildungswesen von D eutschland 201000121 장수진수업의 목표 1. 독일의 기본적인 교육제도 살펴보기 2. 2000~2011 년까지 독일교육의 이슈는 ? 3. 독일교육의 이슈를 앞서 배운 교육제도와 연관 지어 시사해보기 .목차 독일의 교육행정 교육관할권. 의무교육 독일의 학교생활 독일의 교육과정 초등교육 중등교육 고등교육 독일대학의 학위 교원 양성 및 임용 독일교육의 이슈독일의 교육 행정 우리나라 교육제도와 독일교육제도의 가장 큰 차이점은 ? 교육관할권을 누가 지니고 있는가 ?교육관할권 우리나라 중앙정부의 교육부가 교육에 관한 모든 결정을 관장 하면서 획일적이고 권위주의 적인 교육을 실시 독일 독일에서 교육은 각 주에서 맡고 있다 . 주정부는 교육의 재정 , 행정 그리고 프로그램을 독자적으로 운영 . 따라서 16 개주 에는 서로 다른 교육체계가 존재 .의무교육 6 세 ~15 세까지 학교 교육은 의무적 . 9 년간 ( 일부 주는 10 년)은 전일제 교육 . 그 후 에는 직업학교에서 부분출석 수업 . 모든 주의 학교 교육 무료 . 교과서 무료 . 일반적으로 학급은 남녀 혼성으로 편성 .학교생활 학년은 8 월 /9 월 시작 , 이듬해 6 월 /7 월 끝 성적표는 1 년에 2 번 발급 , 학년말 성적표가 진급여부를 결정 . 성적은 1 점에서 6 점까지 여섯등급 (1 점 : sehr good 2 점 :gut 3 점 : befriedigend 4 점 : ausreichende 5 점 : mangelhaft 6 점 : ungenügend 두 과목에서 4 점을 받은 학생은 유급 .학교생활 방학은 1 년에 5 번 . 가을방학 : 10 월 중 , 약 1 주일 크리스마스 방학 : 12 월 ~1 월 , 약 2 주 부활절방학 : 3 월 /4 월 , 약 1 주일 성령강림절방학 : 5 월 , 약 1 주일 여름방학 : 7 월 ~8 월 , 약 1 개월 반 . * 일반적으로 북부가 남부보다 1 주일쯤 먼저 시작해서 먼저 끝난다 .학교생활 주 6 일제 원칙 , 최근 5 일제 학교가 점점 늘어남 학교 규모는 매우 작다 . 단급 또는 두 학급 학교 한 학급 당 평균 학생수 30 명 최근 초등 · 중등교육 수준에서의 어학 , 특히 프랑스어 및 영어가 중시됨초등교육 GrundschuleGrundschule 입학 : 만 6 기간 : 일반적으로 4 년 , 베를린과 브란덴부르크 주는 6 년 한 학급당 학생수 : 20 명 정도교실모습교실모습악기수업중등교육 Hauptschule Realschule Gymnasium GesamtschuleHauptschule Grundschule 에서 학업 성정이 뒤떨어지는 학생들이 진학하는 학교 기간 : 연방주에 따라 5 년 내지 6 년의 과정 졸업 후 : 대부분 직업 훈련 .Realschule 하우프트와 김나지움의 중간수준의 학생들이 진학하는 학교 산업체와 공직에서 중급에 해당하는 직책을 갖도록 준비시키는 학교 . 기간 : 보통 5 학년 ~10 학년 , 6 년Gymnasium 우리나라의 인문계 중 . 고등학교의 성격 기간 : 5 학년 ~13 학년 , 9 년 과정 11 학년부터는 2 단계 중등교육으로서 김나지움 상급단계가 운영됨 .Gymnasium 김나지움의 학생이라고 해서 모두 다 대학으로 진학하지는 않는다 . ⟹ 김나지움 10 학년 말에는 전문고등학교로 편입할 수 있는 자격증이 수여된다 . ⟹아비투어를 취득한 후에도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다 .Gymnasium 입학식 모습루드비히 김나지움Gesamtschule 하우프트슐레 , 레알슐레 , 김나지움을 통합한 학교 . 1970 년 사민당의 주도로 탄생 .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 , 헤센 주 도입배경 : 기존의 교육제도가 학생들로 하여금 지나치게 일찍 진로를 결정하게 하고 편입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다는 판단으로 . 기간 : 보통 5 학년 ~10 학년까지의 과정 학생들의 능력에 따라 높거나 낮은 수준의 과정선택 가능 .Gesamtschule 게잠트슐레는 그룬트슐레 4 학년을 마친 아동이면 누구나 입학가능 . 게잠트슐레 10 학년 이수 ⟹ 직업계 or 전문고등학교 입학자격 or 게잠트슐레 11 학년으로 진학 . 게잠트슐레 상급반 (11 학년 ~13 학년 )학생들은 대학입학 자격증은 물론 직업자격증도 받을 수 있다 .직업교육 중등교육 2 단 계 직업학교 Berufschule (3 년) 직업전문학교 Berufsfahcschule , (2 년) 하우프트슐레 졸업생 진학 전문고등학교 Fachoverschule (2 년) 하우프트슐레 졸업생 , 레알슐레 졸업생 , 김나지움 1 단계 이수자 중 본인이 원할 경우 진학 .Sms 사내 직업교육장이원화 된 교육 현장실습+학문적인 교육은 세계적으로도 상당히 인정받고 있는 제도 . 독일에는 약 380 개의 직업교육 유형이 있으며 이들은 각기 나름대로의 교육준칙을 가지고 있다 . 학술분야는 직업학교에서 , 실습교육은 기업이 제공 .이원화 된 교육 일반교육 제도와 직업교육 제도의 상호 전환이 가능 . 오리엔테이션 과정 (10~12 세 , 5~6 학년)중 학교변경 가능 . 일찍이 취업한 이들은 위하여 실업학교나 고등학교와 같은 추가 교육과정이수 가능 .OECD 회원국 대상 직업계 재학생 비율OECD 주요국 직업계 재학생 비율직업교육 프로그램 이수 현황직업교육 프로그램 이수현황Abitur 고등학교 졸업 시험인 동시에 대학 입학입학 자격 시험 . 시험에 합격할 경우 ' Zeugnis der allgemeinen Hochschulreife ' 이란 문서가 발행되며 여기에 등급이 적혀 있어서 대학에 배치될 때 사용된다 * 'Hauptschulabschluss'와 'Realschulabschluss'의 소지자는 대학 입학이 허락되지 않는다. 이 두 자격증 소지자는 'Beruf sfach schule' 졸업 후 ‘ Fach oberschule'에 출석하면 'Fachabitur'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교육의 상호전환 하우프트슐레 6 학년 말 ⟹ 다른 형태의 학교 7 학년으로 전학가능 . 레알슐레 6 학년말 ⟹ 김나지움 7 학년 or 하우프트슐레 7 학년으로 전학가능 . 레알슐레 10 학년 졸업 ⟹전문고등학교 입학자격증 주어짐 . 김나지움 상급반 11 학년으로 진학가능 .제 2 의 교육 루트 교육의 기회를 놓친 사람들의 만학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기회 1. 야간 김나지움 : 직장인들이 근무를 하면서 3 년 내지 6 년 안에 졸업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 2. 위와 같은 방식으로 야간학교에서 하우프트 / 레알슐레 졸업자격을 얻을 수 있다 .한눈에 쏙 !!!그래서 … 독일의 젊은이들에게는 … ‘ 너무 늦었다 ’ 라는 말은 있을 수 없다 !!!고등교육 Universität Hochschule Fachhochschule고등교 육 독일의 대학은 모주 주립대학이며 평준화 . ( 종교단체 소유의 대학 , 사관학교 및 국가의 행정계통의 대학제외) 연방정부는 대학 제도와 연구촉진에 관한 일반적 원칙만 결정 . 연방정부는 경비를 함께 부담 할 뿐 대학 자 체의 업무에 관해서는 대학이 자율권을 가짐Universität / Hochschule 학부나 학과 편성이 우리나라의 대학과 많이 다르지 않다 . 학제가 무척 엄격하고 까다로워 졸업하기가 쉽지 않다 . ⟹ 4~6 년의 공부가 끝나면 졸업증 수여가능 . 그러나 중도 탈락율이 상당히 높아 수업연한은 평균 7 년이 넘는다 .Fachhochschule 종합대학과 동등한 자격이 있는 대학 . 우리나라의 전문대학 개념과는 다름 . 실기와 실습을 겸비한 교육이 이루어짐 . 입학자격 : 12 학년의 학교교육을 마친 학생 최종학위 : 디플롬 . 전문대학 과정은 종합대학 과정보다 짧다 .Gesamthochschule 종합대학과 전문대학 교육이 조직상 통합된 형태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 , 헤 주만 설립 아비투어 졸업생이 아닌 학생도 입학 가능 뒤스부르크 , 에센 , 카셀 , 파더본 , 지겐 , 부퍼탈 대학 .파더본 대학교부퍼탈 대학교대학졸업과 학위 국가 자격시험 stattsexamen 교사 , 법관 , 의사 , 약사 등의 일반 공중과 관련된 직종에 종사할 사람 디플롬 Diplom 자연과학 , 기술계열 , 경제학 , 사회과학 분야에 수여 마기스터 Magister 문학 , 언어학 , 철학 , 교육학 , 등 정신과학분야를 비롯 , 인류학 , 고고학 , 민속학 , 지리학 , 미학 전공자에게 수여대학강의 모습뮌헨대학교 도서관ISSUE 1. 피사쇼크이후 독일의 교육개혁 2. 볼로냐 협약 3 . 대학의 수업료 징수 논란PISA shock!!!PISA shock!!!PISA shock!!!볼로냐 협약 볼로냐 프로세스 (Bologna Process) 는 1999 년 6 월 이탈리아의 볼로냐에서 유럽연합 국가들이 2010 년까지 비교 가능한 고등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교육 및 학술교류의 확대뿐만 아니라 미래의 단일 유럽 문화권을 완성하고 유럽 국가들의 고등교육의 경갱력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도입한 것볼로냐 협약 대학간 단일화된 학사 , 석사 제도 도입 독일의 기존 학위 제도는 학사과정이 따로 없고 , 바로 석사과정을 이수하는 형태의 것이었다 . 이는 학생들의 취업연령을 높이는 문제점으로 작용해 왔다 . 그러나 볼로냐 협약으로 인한 학 . 석사 제도의 도입은 취업연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볼로냐 협약 학점교류 . 유럽국가간 또는 외국의 학생들이 유럽의 대학으로 유학을 올 경우 동일한 기준으로 학생들의 성적이 평가 가능해짐 .{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14.11.15| 53페이지| 2,000원| 조회(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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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셰익스피어
    Othello와 Macbeth 비교-극의 발단, 전개 그리고 결말을 중점으로 본Othello와 Macbeth의 공통점과 차이점-여성인물들을 통해 본 셰익스피어의 양가성.-Macbeth와 Othello의 갈등의 양상쓰리고(Three Go)2600244 조남지2700042 김용욱2700197 이승호200800094 신희우200900042 김민석201000121 장수진201001954 조은별1. 극의 발단, 전개 그리고 결말을 중점으로 본Othello와 Macbeth의 공통점과 차이점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Othello와 Macbeth는 하나하나 살펴보면 공톰 점도 많고, 차이점도 많은 작품이다. 발단, 전개, 결말에 걸쳐서 나타난 두 작품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보고 이를 통하여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이 두 비극의 주인공인 Macbeth는 왕과 친척관계로 등장하고 Othello는 인종이 다른 무어인이었지만 베니스 정부에 고용이 되어있는 인물로, 둘 다 기본적으로 정직하고 용감하며 충성심이 있는 군인이다. 그러나 극 중에서 이 두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에 휩쓸려 결국 스스로를 파멸의 길로 몰고 가는 현상을 보인다. Macbeth의 경우에는 마녀의 예언에 따라 자신의 욕망을 이루기 위하여 행동하였으며, Othello는 진급하지 못하고 앙심을 품은 이아고의 이간질에 따라서 데스네모나를 의심하고 갈등에 휩싸이게 된다.First Witch All hail, Macbeth! hail to thee, thane of Glamis!Second Witch All hail, Macbeth, hail to thee, thane of Cawdor!Third Witch All hail, Macbeth, thou shalt be king hereafter!(Macbeth, Act 1, Scene 3, Lines 67 -70)IAGO I am glad of it; for now I shall have reasonTo show the love and duty thhis honour and his valiant partsDid I my soul and fortunes consecrate.So that, dear lords, if I be left behind,A moth of peace, and he go to the war,The rites for which I love him are bereft me,And I a heavy interim shall supportBy his dear absence. Let me go with him.(Act 1, Scene 3, Lines 249-260)Macbeth는 왕위찬탈에 대한 불안감 혹은 죄책감을 계속해서 극 중에 표현하였고MACBETH Thou canst not say I did it: never shakeThy gory locks at me.(Act 3, Scene 4, Lines 50 -51)극 후반에 이르러서는 레이디 Macbeth 또한 자신의 불안감을 손을 씻는 행위로 나타냈다.LADY MACBETH Out, damned spot! out, I say!--One: two: why,then, 'tis time to do't.--Hell is murky!--Fie, mylord, fie! a soldier, and afeard? What need wefear who knows it, when none can call our power toaccount?--Yet who would have thought the old manto have had so much blood in him.(Act 5, Scene 1, Lines 34-39)Othello는 데스네모나를 믿지 못한 자신의 행동에 대한 후회를 마지막에 자살하는 것으로 드러내었다.OTHELLO I kiss'd thee ere I kill'd thee: no way but this;Killing myself, to die upon a kiss.Falls on the bed, and dies(Act 5, Scene 2, , 모성의 상징인 젖을 담즙으로 여겨 빨라는 등의 대사는 자신의 타고난 성인 여성을 부정하는 것으로 자연적인 질서를 파괴하는 표현이다. 이러한 성역할의 부정과 자연적인 질서가 파괴되는 등의 모습은 극의 초반에 등장하는 세 명의 마녀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다. 세 명의 마녀는 그 외형부터 심상치 않다. 그들은 극에서 수염이 났다고 묘사되는데, 여성인 그들이 수염이 났다는 것은 성적불명료성을 드러내는 것이며 그들이 소유한 남성적 특징이 외형 화 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lady Macbeth와 세 마녀 사이에는 자연적 성을 거부하고 있다는 점 외에도 공통점이 또 있다. lady Macbeth가 가정의 가부장적 질서를 파괴 하고 있다는 점과, 세 마녀들의 예언이 사회를 혼란시켜 무질서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이 둘이 기존의 질서화 된 사회구조에 역행하는 인물들이라는 점이다. 앞서 말했듯, 당시 여성들은 동물보다는 한 단계 위에 있지만 남성과는 같을 수 없는 존재로 여겨졌다. 즉 공인된 정의로는 파악이 불가능한 존재였다는 것이다. 세 마녀는 극에서 자취를 감출 때 항상 입김처럼 바람 속으로 녹아들어 간다고 했다. 이러한 표현 역시도 여성의 부정형성을 나타내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겠다.이렇듯 Macbeth에 등장하는 여성인물들은 당시의 사회적 풍토와는 사뭇 다르게 힘 있고, 대담하며 영향력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그들의 모습이 결국엔 자연스럽지 못한 현상으로 묘사되면서 여성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시대상을 드러내고 있다. 여성 등장인물들이 행사한 영향력 역시 사회에 큰 혼란을 가져 올 만큼 강한 것이었지만 종국에는 lady Macbeth의 야심이 좌절되고 세마녀의 예언이 적중하지 않았다는 결론으로 모두 부정되고 있다. 여기서 독자들은 셰익스피어의 정치적 양가성을 발견할 수 있다.셰익스피어는 여성등장인물들을 영향력 있는 모습으로 창조해내어 당시의 지배 이데올로기에 대한 저항을 어느 정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그 저항은 사회를 변화시킬만한 힘으로 성장하지 못한 채 좌절되는 양상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극이 진행될수록 이아고는 점점 더 구체적인 여성비하 발언으로 여성혐오적 시각을 드러낸다.Sir, would she give yo so much of her lipsAnd of her tongue she often bestows on meYou'd have enough. (2막 1장)You are my pictures out of doors,Bells in your parlours, wild-cats in your kitchens,Saints in your injuries, devils being offended,Players in your housewifery, and housewives in .Your beds!(2막 1장 9~13)Marry, before your ladyship, I grant,She puts her tongue a little in her heartAnd chides with thinking. (2막 1장)이러한 이아고의 발언에 Emilia역시 지지 않고 남성을 비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Emilia는 주체적 말하기를 실현하고는 있지만 가부장제라는 큰 틀 속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이아고가 군주가 되는 것을 세상을 다가지는 것과 동일시하고 있으며 남편에 의해 아내의 운명이 좌우된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Emilia의 저항의 한계이긴 하지만 그녀가 극의 진행과 함께 점점 더 분명하게 자기목소리는 내는 인물로 변모하고 있다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반면에, 시간이 갈수록 Desdemona는 Othello와의 결혼을 결정할 당시 아버지에 대한 복종을 거부했던 주체적 여성으로서의 모습을 점점 잃어간다. 그녀는 결혼 후, Othello에게 순종하고 그의 의심과 폭력에고 이렇다 할 저항을 하지 못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Desdemona의 변모는 그녀가 베니스를 떠나오면서부터 발견된다. 베니스에서 상류층으로 살아온 그녀는 당시의 지배적인 말하는 재능을 타고나지 못했습니다.'(1막 3장)라고 스스로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는 정직하기는 하나 쉽게 충동질당하기 쉬운 성격을 타고났다. 부관 캐시오를 술 취하게 만들어 Othello의 눈 밖에 나게 만들고, 이후 데스데모나의 손수건을 손에 넣어 그녀와 캐시오의 불륜을 암시하였을 때 Othello의 반응은 매우 즉각적이고 거칠다.사랑은 사라졌어. 일어나라, 시커먼 복수여, 너의 텅 빈 구덩이에서.굴복하라, 사랑이여, 너의 왕관과 가슴속의 권좌를 포악한 증오심에게 넘겨라.부풀어 올라라, 가슴이여, 독사의 혀에서 나온 독으로 부풀어 올라라. (3막 3장)Othello는 명예와 신의에 가장 중요한 가치를 두고 있는 인물이다. 백인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이 가장 중시했던 가치가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어쩔 수 없는 흑인으로서의 열등감 같은 것이 존재했으며, 그가 파멸의 길을 걷게 되는 것 역시 이러한 약점을 파고든 이아고의 간계 때문이다.또한 Othello가 데스데모나에게 선물했던 '성전에서 정화된 신성한 누에들이 명주실을 뽑아냈으며, 그것을 전문가들이 처녀들의 심장을 미라로 만들어 짜낸 즙액으로 물들인' (3막 4장) 손수건은, 데스데모나를 가장 순수하게 남겨두고 싶었던 Othello의 심정을 그대로 반영한다. 그가 데스데모나의 타락을 생각하게 되었을 때 극도로 분노하는 모습은, 스스로 백인 사회에 속할 수 없는 이방인으로서의 갈등 구조를 나타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그러나 Othello의 비극을 단지 개인의 성격적 결함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완전하지 않다. 그는 백인 사회의 이방인으로서 어떠한 방법으로도 결코 해결할 수 없는 본질적인 간극을 몸에 지닌 인물이다.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은 Othello와 브러밴쇼의 갈등이다. 브러밴쇼는 평소에 Othello를 높이 평가하여 그의 집에 자주 불렀다고 진술하였으나 막상 그의 딸인 데스데모나가 Othello와 허락조차 받지 않은 채 결혼을 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공작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고한다.그있다.
    인문/어학| 2014.11.15| 11페이지| 1,000원| 조회(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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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학 기말논문
    Introduction.What is Phonetics and why is it important? Phonetics is a study which deals the sounds made by the human voice in speech. More specifically, when someone says a sentence there are many materials to be analyzed phonetically. For instance, a sentence-stress, an intonation and a pronunciation of consonants or vowels can be subjects of phonetics. Because of these multiple analysis of someone's speech, phonetics is regarded by people who live in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environment as a very useful study. Most EFL-students have some problems in pronouncing English. They do learn English not acquire like mother tongue. That is to say, EFL-students had already had their native language's phonetic system and they tend to pronounce English as a native language. Moreover it is hard to detect and diagnose the english phonetic errors. For these reasons, Phonetics is essential part of English study in EFL. The various elements dealt in phonetics are very important
    인문/어학| 2014.11.15| 17페이지| 5,0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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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지역학
    독일 문화를 바라보는 가지각색의 시선들201000121 장수진‘욕구불만, 비생산적, 지적 허영심, 허풍, 개인 중심주의, 거만함...’ 부정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이 단어들은 ‘독일 문화 읽기’의 황성근 작가가 독일인들을 표현할 때 쓴 단어들이다. 덕분에 지금까지 내가 가지고 있던 독일과 독일인들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살짝 무너져 내렸다. 내가 읽은 5장에서는 독일의 축제 문화와 대학교육 그리고 기타 여러 가지 독일의 생활상을 보여주는데, 아마 5장을 읽는 독자들 중 대부분은 독일의 축제문화와 대학교육에 대한 작가의 신랄한 비판에 어안이 벙벙할 것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참여하고 싶은 축제이고, 누리고 싶어 하는 제도가 아닌가. 그렇다면, 정말 독일인들은 황성근 작가가 이야기한 그 모습 그대로일까? 황성근 작가의 비판적인 시각에 반기를 드는 사람은 없을까?5장의 첫 페이지엔 ‘러브 퍼레이드’ 라는 독일의 축제가 소개되어있다. 러브 퍼레이드에 모인 독일각지의 청소년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데, 간혹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은 탈의를 하거나, 성교장면을 적나라하게 묘사하는 등의 지나친 행동을 한다고 한다. 작가는 청소년들의 이런 모습들이 결국은 욕구불만으로 가득 찬 독일인들의 내면적인 삶을 대변해주는 것이라고 말하며, 그것이 러브 퍼레이드를 통해 표출되면서 극단적인 무질서함을 낳고 있다고 비판한다. 내가 알기로는, 러브퍼레이드 뿐만 아니라 독일의 세계적인 축제 ‘카니발’ 에도 역시 무질서함은 존재하는데, 그 정도는 카니발 직후, 여성들의 임신이 급격히 늘어 ‘카니발 베이비’ 라는 말이 나올 수준이라고 한다.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결코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 같은 이 사태를 다른 차원에서 해석하는 작가를 찾을 수 있었다. 바로 ‘이원복 교수의 진짜 유럽이야기’ 의 저자 이원복 교수이다. 이원복 교수는 독일인들이 광적으로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카타르시스’ 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이해한다. 그는 독일의 축제를 질서와 법을 존경하고 내면 깊숙이 두려움이 깔려있는 독일인의 정서를 일 년에 한번정도 완벽히 카타르시스해내는 정서 세척 장치다. 라고 말한다. 이러한 작가의 해석은 한국인들이 가진 성 보수적인 의식에서 탈피하여 그들을 이해하려는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원복 작가는 독일의 축제를 한국의 축제와 비교하면서 독일인들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두 나라의 축제를 비교하는 과정에서 이원복 교수는 이런 말을 한다. 우리에겐 축제문화가 없다. 대부분이 말 그대로 문화적 차원에서 보여주는 축제이지, 보이고 또 자신이 즐기는 축제가 없다. 축제는 명절과 다르다. 모든 이들이 참여하는 정서적 카타르시스 장치가 축제인 것이다. 뜨끔! 하는 대목이다. 정말 그렇다. 우리나라의 축제는 ‘즐긴다.’라는 말보다 ‘보여준다.’ 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이 축제에도 반영 되는 것이다. 이쯤 되니 머릿속에 한 단어가 떠오른다. 바로 중용(中庸),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치우치지도 아니한’ 이란 뜻을 가진 단어이다. 독일의 축제는 이미 세계적인 것이다. 그 말은 독일도 이제는 어느 정도 세계인들의 눈을 의식하고, 이해할 수 없을 정도의 문화적 충격을 주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는 말이 아닐까? 유럽 국가들의 개방적인 분위기와는 정반대로 얼굴을 제외한 신체의 일부분을 드러내는 것을 수치라 느끼고, 자신들이 섬기는 신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여기는 국가들이 굉장히 많다. 그런 그들에게 독일 축제의 극단적인 무질서와 성 개방은 너무 가혹한 것일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처럼 너무 관광객을 의식하여 흥겨운 분위기를 즐기지 못하는 것도 축제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으며, 결국 축제문화 발전에 걸림돌로 작용 할 것이다.축제는 모두가 즐길 수 있을 때 축제인 것이다. 전 세계가 하나 된 오늘 날, 문화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 서로를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느끼면서 우리 모두가 진정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다음으로 황성근 작가는 졸업을 늦추는 독일대학생들의 태도와 독일대학제도의 허점을 지적한다. 독일의 대학엔 노인 학생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띄는데, 작가는 그 이유를 독일인들이 대학생일 때 누릴 수 있는 갖가지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 사회로 나가는 것을 포기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는 결국 독일 대학제도의 병폐라고 작가는 말한다.그러나 연세대학교 출판부에서 발간한 책 ‘보람 있는 대학생활’에서 소개하는 독일대학생들의 모습은 자신의 장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여느 대학생들과 다를 바가 없어 보인다. ‘보람 있는 대학생활’ 에선 독일의 대학을 ‘들어가기는 쉬우나 졸업하기는 어려운 곳’ 이라 표현했다. 과연 독일대학생들의 평균 졸업학기가 12학기(6년)이나 된다고 하니 졸업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상상 할 수 있다. ‘보람 있는 대학생활’ 에선 ‘우리의 대학처럼 학기만 지나가면 대충 그 다음 학년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대학에서 탈락 할 수밖에 없다. 글자그대로 적자생존 이 독일 대학에 적용 되고 있다.’라고 하며 독일과 우리나라의 졸업제도를 비교하였다. 적자생존 이라는 단어나 이렇게 적절하게 쓰인 예가 또 있을까 싶었다.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의 대학은 졸업하기가 정말 쉬운 것 같다. 아주 방탕한 생활을 하지 않는 한, 학점 E를 4년 내내 꾸준히 맞아도 졸업은 가능 하지 않은가. 그러나 독일에선 학번에 맞추어 딱딱 졸업생들을 배출해 내는 대학은 찾아보기 힘든가 보다. 이어서‘학기마다 제시되는 독서 과제와 발표와 토론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방학기간을 잘 활용해야만 한다. 따라서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졸업시험을 위한 과목 이수를 위해서는 논문을 발표하고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방학의 전발을 지난 학기의 과제물 작성과 다음 학기 준비에 바치고...’라며 독일대학생들의 방학기간을 보여주는 대목이 있었다. 과연 이렇게 치열한 독일대학생들의 모습이 단순히 대학생의 특권을 오래오래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습일까? 이것은 졸업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지 사회에 나가기를 꺼려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아니다. 사실 우리나라의 대학생들은 어느 정도의 성적만 있으면 졸업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취업을 위해 자신의 전공과는 전혀 다른 분야의 공부를 병행하기도 한다. 그러나 독일학생들은 우선 졸업부터가 뛰어 넘어야 할 산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한시도 대학공부를 도외시 할 수 없다. 따라서 대학이 제공하는 많은 혜택들로 인하여 독일 대학생들이 인생을 허비하고 있다느니, 사회에 기여하지 않는 비생산적인 모습을 보인다느니 하는 황성근 작가의 의견은, 졸업을 위한 치열한 경쟁에서 한걸음 물러난 이들의 모습만을 본 결과라고 생각한다.
    인문/어학| 2014.11.15| 2페이지| 1,000원| 조회(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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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이성의 힘
    이성의 힘, 계몽201000121 장수진희곡 ‘파우스트’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그 명성을 익히 들어 왔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잘 알려진 명작이라는 사실이 그 작품을 읽어봐야지 라는 생각보다는 오히려 ‘분명히 어렵겠지’, ‘읽어도 도통 무슨 소린지 모를 거야’ 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 그러나 책장을 넘겼을 때 나타난 ‘인간을 사이에 둔 악마와 신의 내기’ 라는 소재가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다. 연극을 위한 글이라서 생각보다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았지만 연극에서 쓰이는 다소 시적인 표현과 등장인물의 대사로 진행되는 사건이 서술형식의 소설보다는 따라 가기가 힘들었다. 희곡은 극의 전체가 등장인물의 대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인물의 심리나 사상등도 역시 그 인물의 대사에서 찾을 수 있다. 주인공 파우스트는 극의 초반에 ‘아, 나는 이제 철학도 법학도 의학도 그만뒀으면 좋으련만 신학까지 열심히 연구 했구나. 그 결과가 이렇게 가엾은 바보 꼴이로구나. 전보다 더 똑똑해 지지도 않았다.…우리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라고 한탄을 하는데 이대사로 말미암아 그가 철학, 법학, 의학, 신학 등 학문적 지식이 상당하지만 이제는 학문과 책, 그리고 말 등에서 얻는 지식이 아닌 이 세상의 깊은 내면에 있는 진정한 진리를 깨닫기를, 모든 것을 알고 체험하여 자아가 원대해 지기를 원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곧 그는 인간이 학문을 통해 깨달을 수 있는 진리엔 한계가 있음을 알아버리고 방황한다. 그렇게 방황과 좌절을 거듭하면서 그는 마법에 몸을 맡기기도 하고 정령을 부르는 등, 인간의 한계를 넘기 위해 초월적 영역에 관심을 쏟는다. 이 작품에서 파우스트는 인간존재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그가 이렇게 초월적인 영역에 관심을 기울이는 모습은 그로 대표되는 인간이 한계를 뛰어넘는 진리를 추구하기위해 미지의 영역과 더욱 숭고한 것을 갈망하는 욕구를 지녔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그는 어둠을 거부하면서도 악마적 요소가 주는 묘하고도 강력한 힘에 이끌려 악마와 거래를 하는데, 이 모습 또한 머리로는 부정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 힘에 끌려 악을 행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신과 악마로 대표되는 선과 악이 등장한다고 해서 작품의 주제가 인간이 선이냐 악이냐 하는 것이 아니다. 파우스트가 진리추구 과정에서 벌이는 행동과 그레트헨이 사랑에 눈이 멀어 벌이는 잔인한 행동이 결국엔 신의 용서를 받는다는 것은 이 작품이 행동의 선과악을 판단하는데 초점을 두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결국 작품 파우스트는 인간이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바람일 뿐만 아니라 신의 뜻이기도 함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신은 초월적인 것에 관심을 갖는 인간의 모습을 신 자신에게 좀 더 가까워지려는 노력으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은 진리추구과정에서의 인간의 악행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신의 모습은 ‘그가 하계에 살고 있는 동안은 그대가 무슨 유혹을 해도 말리지는 않겠다. 인간이란 노역하고 있는 동안은 헤매는 법이니라.’ 라는 대사를 보면 알 수 있다. 또한 ‘좋아! 그대에게 맡기겠다! 그의 영혼을 그 근원에서 떼어 내어 잡을 수 있다면 그대가 좋아하는 길로 함께 내려와 보라. 그러나 언젠가는 이렇게 자백하게 되리라. 착한 인간은 암흑의 충동에 쫒기더라고 결로 올바른 길을 잊지 않는다고.’ 이 대사는 인간의 본성이 선함을 믿으며 인간의 방황은 진리추구의 과정의 시련이며 결국 그것마저도 극복할 것이라는 신의 믿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파우스트는 초월적임 힘으로 진리를 깨닫길 원했지만 악마가 가진 초월적 힘은 오히려 그에게 해가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는 악마의 유혹을 뿌리치고 결국 올바른 길로 향한다. 괴테는 이렇게 악마의 유혹으로 비행하고 방황하지만 결국 올바른 길을 향하는 파우스트와 악마가 인간을 유혹하는 것을 말리지 않는 신을 등장시킴으로써 진리에 도달하기위해 노력하는 인간은 신이나 초월적인 힘의 도움 없이도 그들의 이성으로 악한 유혹을 뿌리치고 진리를 추구할 수 있음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라 생각된다.
    인문/어학| 2014.11.15| 1페이지| 1,000원| 조회(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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