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Ⅰ. 서론Ⅱ. 본론1. 자가진단법2. 유방 영상검사3. 유방 조직검사 방법4. 유방암의 종류5. 유방암의 병기6. 유방암 수술7. 치료법8. 재활운동9. 유전자 검사Ⅲ. case study1. 수술과 관련된 불안2. 배액관 정보부족과 관련된 지식결핍3. 유방 상실과 관련된 신체상 장애Ⅳ. 참고문헌Ⅰ. 서론유방암은 여성암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실상 여성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삶의 질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1위나 마찬가지이다. 우리나라의 유방암 발생률은 인구 10만명 당 50명 정도로 미국이 10만명 당 150명에 비춰 차이가 있지만, 서양의 패턴을 쫓아가고 있다.그리고 미국은 폐경 후에 걸리는 여성들이 훨씬 많은데 비해, 우리나라는 정반대이다. 경제적으로, 사회문화적으로 고도 성장을 거두면서 한국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급격하게 달라졌고, 결혼이 점점 늦어지면서 유방암의 보호효과가 있는 출산과 수유도 기피하는 현상이 생겼다. 또 술, 담배 등과 같은 유방암에 해로운 것들에 노출되고 있어서 유방암의 발병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유방의 외과적 변화로 인한 신체상 장애, 자존감 저하, 운동 장애, 스트레스 과다, 가족대응 불능, 무력감의 위험성 등이 일어날 수 있기에 이를 예방하며 돕는데 적용하고자한다.Ⅱ. 본론1. 자가 진단법-시기: 생리 직후(유방이 민감해지거나 팽창되어 있지 않은 시기이기 때문)생리가 불규칙하거나 혹은 한 달정도 거를 때에는 매달 같은 날을 정해서 꾸준히 자가진단한다.2. 유방 영상검사1) 유방촬영술(mammography)-만져지지 않는 유방암을 발견하는데 가장 예민하다고 알려짐-방법: 특별히 고안된 플라스틱판으로 유방을 꼭 눌러서 찍는데, 많이 눌러서 유방이 납작해질수록 방사선 노출이 적고 유방 내부가 잘 보여 작은 암 진단도 가능함-판독: 유선조직은 흰색. 지방조직은 검은색으로 나타남-환자의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지방조직의 양이 증가하고 유방조직이 퇴화하여 양상변화 있음-치밀 유방: 지방조직에 비해 유선조직이core ≤ -2.5 : 골다공증-T-score ≤ -1.0 => 칼시토닌(살카토닌, 엘카토닌), raloxifene 제제, 활성형 vit D3 제제 및 bisphosphonate 제제(ex) 악토넬, 알렌맥스) 등의 약제7) chest CT, APCT-조영제를 주입해 흉부. 복부 및 골반 내의 모든 장기의 구조물을 침범하는 모든 질환을 진단. 원발성 암종의 경우 치료 계획은 세우고 병기를 판단함에 있어 기본이 되는 검사-준비: per 확인. 6시간 이상 NPO. 약 복용여부 확인. 20G+3way extension. 금속물질 제거 확인. 조영제 부작용 확인8) Lymphoscintigraphy-방법: 방사선 동위원소를 환자의 손가락 사이나 발가락 사이에 주사한 후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촬영하여 림프관과 림프절을 통해 동위원소가 이동하는 것을 관찰-림프계 이동 능력의 저하 여부와 중증도를 확인해 치료방침 결정3. 유방 조직검사 방법1) 세포흡인 세포검사(fine needle aspiration cytology: FNAC)-방법: 가는 주사바늘로 종괴 부위에서 세포를 체취해 암 세포를 확인-장점: 간편, 정확, 큰 합병증 없이 환자에게 고통을 덜 줌. 약 90% 이상에서 암 정확하게 진단 가능함2) 침생검(core needle biopsy)-방법: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에 부분마취를 하고 바늘을 병변에 넣어 4~6회 정도 조직을 채취-장점: 충분한 양의 조직을 얻을 수 있어 진단의 정확도가 높다.3) 절개생검(incisional biopsy)-방법: 병리조직학적 진단을 위해 덩어리의 일부분을 제거4) 절제생검(excisional biopsy)-방법: 병변 또는 주위의 정상조직과 함께 제거하는 동시에 양성 종괴 치료방법5) 초음파 혹은 유방촬영술 유도하 조직생검-적용: 유방촬영술에서만 보이는 미세석회화 병변은 초음파로는 관찰이 어려워 유방촬영술을 이용해 병변에 바늘을 위치시키고 조직생검을 하거나 맘모톰 생검을 시행6) 맘모톰(mammotome)-방법: 굵은 바늘을ar carcinoma)-유방암의 5~10% 차지-양측성으로 발생. 동측 유방내에서 다발성으로 발생-경계가 불명확한 단단한 고무모양의 회백색 종괴로서 암세포가 밀집한 섬유성 바탕질내에 한 줄로 서서 일렬 종대로 침윤하는 모양을 띈다.5. 유방암의 병기TNM 병기정의종양의 크기(T)Tis상피내암T0종양의 크기가 불분명할 때T1종양의 크기가 2cm 이하T2종양의 크기가 2~5cmT3종양의 크기가 5cm 초과T4종양이 흉벽, 피부를 침범하거나 염증성 유방암일 때림프절의 전이(N)N0겨드랑이 림프절 전이가 없을 때N1암세포가 전이된 겨드랑이 림프절이 3개 이하N1mi림프절에 전이된 암조직의 크기가 2mm 이하의 미세전이N2암세포가 전이된 겨드랑이 림프절이 4~9개N3암세포가 전이된 겨드랑이 림프절이 10개 이상, 도는 쇄골상부 림프절 전이가 있을 대다른 장기 침범 여부(M)M0다른 장기에 전이가 없을 때M1다른 장기에 전이가 있을 때병기종괴의 크기(T)림프절 전이(N)타장기 침범(M)0기TisN0M01A기T1N0M01B기T0N1miM0T1N1miM02A기T0N1M0T1N1M0T2N0M02B기T2N1M0T3N0M03A기T0N2M0T1N2M0T2N2M0T3N1M0T3N2M03B기T4N0M0T4N1M0T4N2M03C기모든 TN3M04기모든 T모든 NM16. 유방암 수술1) 유방보존수술(breast conserving surgery:BCS)-방법: 유방을 전체 다 절제하지 않고 유방암 덩어리를 포함해서 주변의 정상조직 일부만 제거하고 유방만 남기는 방법-장점: 수술 후 유방의 많은 부분과 젖꼭지는 남아있게 되어 자신의 원래의 유방 모양을 유지할 수 있음 -> 미용효과&심리적 만족감이 크다.-유방보존수술 후 방사선치료 하는 목적: 남아있는 유방에 방사선을 조여 혹시 남아있을 지도 모르는 유방 내 다발성으로 존재할 수 있는 미세한 암 부위를 방사선치료로 암이 자라지 못하게 억제-적용 경우① 암의 크기가 3cm 이하의 작은 유방암② 암이 유두에서 2cm 이상 떨어져 잇을 것③ 유mycin)+C(cyclophosphamide): 겨드랑이 임파선에 암전이가 없는 비교적 병기가 낮은 환자에게 사용-E(epirubicin)+C(cyclophosphamide)-F(5-fluorouracil)+A(adriamycin)+C(cyclophosphamide)-F(5-fluorouracil)+E(epirubicin)+C(cyclophosphamide)-A(adriamycin)+T(decetaxel)-E(epirubicin)+T(decetaxel)-C(cyclophosphamide)+M(methotrexate)+F(5-fluorouracil)-T(decetaxel)+A(adriamycin)+C(cyclophosphamide)->T(decetaxel)-A(adriamycin)+C(cyclophosphamide)->P(paclitaxel)-A(adriamycin)+C(cyclophosphamide)->P(paclitaxel)+H(trastuzumab)-A(adriamycin)+C(cyclophosphamide)->T(decetaxel)+H(trastuzumab)-T(decetaxel)+Carb(carboplatin)+H(trastuzumab)-T(decetaxel)+H(trastuzumab)->F(5-fluorouracil)+E(epirubicin)+C(cyclophosphamide)(2) 전이성 유방암환자에 대한 항암화학요법-선행 또는 보조요법에 쓰이는 약제도 사용 가능-X(카베시타빈)+T(decetaxel)-G(gemcitabine)+T(decetaxel)-H(trastuzumab)-X(카베시타빈)+H(trastuzumab)-T(decetaxel)+H(trastuzumab)-P(paclitaxel)+H(trastuzumab)-V(vinorelbin)+H(trastuzumab)-L(lapatinib)+H(trastuzumab)-L(lapatinib)+X(카페시타빈)2) 호르몬 요법-여성호르몬이 생성되지 않게 함 -> 아로마타제 억제제-여성호르몬이 작용하지측면 머리 돌리기-어깨를 상하로 움직이기-어깨 전 후방으로 돌리기-날개뼈 서로 모으기-양손 마주대고 압박하기-주먹 쥐고 펴기-머리위에서 박수치기-손가락 운동-윗몸 일으키기-복식호흡9. 유전자 검사1) BRCA 유전자(breast cancer susceptibility gene. breast cancer predisopsition gene:BRCA gene): 유방암 감수성 유전자. 유방암 성향 유전자. DNA 오류가 생기면 교정해줌으로써 암을 억제해주는 유전자-종류: BRCA1(17번 염색체), BRCA2(13번 염색체)① BRCA1- 주로 유방암, 난소암 발생과 관련② BRCA2- 유방암, 난소암, 남성 유방암, 췌장암, 전립선암, 담낭암, 담도암, 위암, 흑색종 등의 발생 증가-적용 대상: ①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유방암 혹은 난소암이 진단되고 환자의 가족 및 친척내에 1명 이상 유방암 혹은 난소암이 있는 경우)② 환자 본인에게 유방암, 난소암 동시에 발병한 경우③ 40세 이전에 진단된 유방암④ 양측성 유방암이 있는 경우⑤ 남성 유방암이 있는 경우⑥ 유방암을 포함한 다장기암⑦ 상피성 난소암(1) BRCA 유전자 돌연변이-유전성 유방암-난소암 증후군(Hereditary breast-ovarian cancer syndrome)의 가장 대표적인 유전자 변이-우성유전자이기 때문에 부모 중 한명만 보유해도 자녀에게 유전될 가능성 50%-고위험 BRCA1 유전자 돌연변이-> 85% => 유방암40~60% => 난소암-고위험 BRCA2 유전자 돌연변이-> 16~27% => 난소암남성이 있으면 5~10% 남성유방암 발생-한번 암에 걸리면 10년 이내에 새로운 암에 걸릴 확률 40%(2) BRCA 1,2 유전자 변이 선별검사① 유방촬영술(mammnography): 연간 촬영시 민감도 30~60%, 치밀유방 민감도 저하시킴② 유방초음파(breast ultrasonography): 단독시행시 민감도 25%, 유방촬영과 병행시 37.5%③ 유방 자기공명영상: 7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