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션 포인트과 목 명 :교 수 님 :학 과 :학 번 :이 름 :‘인간의 한계가 만들어내는 최고의 기록’이라는 문구가 표지에 써있다. 나에게는 있어 최고의 기록이란 아무래도 최저타수이지 않을까.. 운동선수로써 내 베스트 스코어도 깨야하지만 세계 최저타수를 내가 세우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인간이 만들어 내는 최고의 기록도 대단하지만 나에게 있어 최고의 기록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지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기록은 어디까지 경신될 수 있으며 끝은 어디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예측해서 정말 한계치를 보고 싶은 것이다. 100m 달리기, 벤치프레스, 수영, 골프, 농구, 야구, 마라톤 등 여러 종목을 대상으로 쉽게 근접할 수 없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책을 읽다보니 저자는 좀 더 세심하게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있었다. 100m 달리기에서는 출발신호보다 100ms 빨리 출발하면 부정출발로 간주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듣는 신호가 정말 100ms보다 느린지는 증명할 수 없다고 한다. 그 말에 나역시 동의를 한다. 때론 사람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도 한다. 하다못해 특정한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능력이 청각에 있을 수도 신경이 섬세해서 100ms보다 빨리 반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출발신호를 들을 때 각 레인마다 신호총이 도달하는 시간도 다르다고 한다. 이 차이는 순위를 바꿀 수 있을만큼 이라고 한다. 이또한 모든 레인에 선수들이 동시에 듣고 출발할 수 있는 무언가가 제시되야 할 것 같다. 빨리 듣는다고 빨리 출발하는것도 빨리 달리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스포츠에서 최대한의 공정성은 가져야한다고생각한다. 일부 과학자들은 통계학적인 방법을 이용해 인간이 이뤄낼 수 있는 가장 빠른 100m 기록을 이론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해 2030년쯤 기록이 9.6초 초반까지 떨어진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2008년 9.69초라는 기록으로 ‘우사인 볼트’가 등장한다. 심지어 볼트는 1년만에 9.58초로 본인의 기록을 또 깼다. 수학적 통계로는 나오면 안되는 기록이지만 인간의 한계는 통계로 나타낼 수 없다는 메시지도 전하고 있다. 사실 10m를 1초에 뛰는 것 자체도 말이 안되는 사실인데 지금 세계 신기록은 9초대이다. 그런점을 가만하면 앞으로는 8초대가 나오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짐 하인스가 10초 이내로 기록을 세우기 전에는 55년동안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을 테니까.. 인간의 능력은 상상 그 이상이다.때로는 장비의 도움으로 성적향상이 되는 경우도 있다. 수영을 얘기하자면 당일 아침에 손톱의 길이, 수염, 머리카락의 길이 등으로 승패가 좌우 된다고 할 수 있는 종목이다. 공식 기록은 0.01초 단위로 기록되지만, 승패가 좌우 되는 기록은 0.001초라고 한다. 그래서 선수들은 경기에 도움이 될 만한 것은 무엇이든 챙기고 하려고 한다. 기본적으로 기록단축을 위해서는 최대한의 추진력과 저항력을 최소화해야 한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논쟁을 일으킨 것이 있었는데 바로 전신 수영복이다.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경신된 기록보다 경신되지 않은 기록을 꼽아보는게 쉬울정도로 많은 기록이 경신되었다. 4년전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2건뿐이었는데 그것만 제외하고 65차례 경신됐다. 이렇게 많은 기록이 좋아진다는건 선수들의 기량향상이라고 얘기할 수 없다. 전신 수영복에 비밀은 착용자의 전신을 누르고 압박하여 피부와 지방, 근육이 튀어나오는 것을 방지하게 설계가 되었다. 우리가 달리기를 하면 몸의 대부분이 흔들리고 출렁거리는데 물속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물속에서는 전진운동의 방해가 되기 때문에 그걸 전신수영복이 커버해주는 역할을 했다. 이후 몇 달이 채 지나지 않아 훨씬 향상되고 좋은 수영복이 나와 베이징 이후의 경기들에서 더 많은 기록경신을 했다. 국제 수영위원회에서는 전신수영복에 대해 지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4년 마다 열리는 올림픽에 관중들이 세계기록 경신 장면을 보고싶어한다는 이유 때문에 적법하다는 입장을 내렸다. 하지만 이로인해 점점 수영복이 온갖 아이디어로 계속 새로운 수영복이 나오자 베이징 올림픽 다음해에 열린 세계선수권에서는 전신수영복을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과연 전신수영복으로 세워진 기록은 최고의 기록인가 하는 문제도 남았다. 장비의 도움을 받는건 선수로서 기록단축에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장비가 모든 선수에게 영향을 큰 미친다면 그건 타협적이지 않다. 장비는 중요하지만 그게 초점이 돼서는 안된다. 그래서 그냥 평범한 수영복을 입고 나온 기록이야말로 진정한 기록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약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모든 종목에 해당되지는 않지만 많은 종목에 대해 기록과 약물이 공존한다고 얘기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알 수 있는 100m달리기, 마라톤, 사이클, 야구 등이 있다. 사람에 따라 경기력 향상에 천차만별에 차이가 보인다고 한다. 금지약물에는 대표적인게 테스토스테론이다. 근육을 키우는데 유리해서 운동선수들에게 유혹의 대상이다. 운동선수로써 열심히 훈련을 하는건 당연하지만 조금 더 좋은 결과를 위해 약물에 유혹에 빠지는건 어느정도 이해가 간다. 하지만 기본적인 스포츠맨십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이해는 가지만 하면 안되는 행동인건 분명하다. 하지만 이것도 공정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특정 질병을 앓고 있어 금지약물 복용이 허용되는 경우도 있는데 일반 선수들의 입장에서는 불공평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과거 유명한 스포츠 스타들도 은퇴 후 약물복용에 대해 얘기한 선수들이 많았다. 그 즉슨 경기력 향상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확실하다. 만약 경기력 향상제를 복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경기를 한다면 과연 관중들이 원하는 만큼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을까. 확실히 그건 지금만큼의 결과를 낼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의 한계를 확인하기 위해 약물사용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지만 그게 모든 것이 되면 안된다. 다만 스포츠에 관심을 갖고 흥미를 유도하려면 특별하거나 재밌는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게 그게 바로 기록이다. 그 부분에 있어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다. 약물사용에 기준치가 있어 허용범위가 있어야 할지 아님 재미와 대중들에게 관심을 포기하더라도 약물금지를 해야하는 것인지.. 스포츠산업에 대중은 꼭 있어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결론을 내리기에 쉽지 않다. 다만 모든 종목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또하나의 의문점이다. 예를들어 골프같은 경우에는 무작위로 도핑테스트를 하지만 약물복용이 시합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간혹 감기약이나 보양식 때문에 운이 없어 실격을 당하는 선수가 있긴 하지만 성적향상을 위해 약물을 썼다가 적발되서 퇴출당한 선수도 없고 그렇게까지 성적이 좋아진 선수도 없다. 다만 특출난 선수가 있어 간혹 신지애나 최근 김효주처럼 KLPGA, JLPGA, LPGA의 대회를 석권하는 선수는 있어도 그 선수들이 영원하지는 않다. 신지애도 우리나라에서 다승을 하고 상금왕을 하고 미국에 가서 우승을 했지만 지금은 그때만큼 잘하지는 않는다. 만약 신지애가 더 약물을 썼다면 그때처럼 혹은 그때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있지 않을까. 골프는 약물과 전혀 상관없는 스포츠라고 말할 수 없지만 아직까지는 아무도 도움을 받지 않는 것 같다.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약물 없이도 잘 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미래에는 스코어에 영향이 미치는 약이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난 약이 정신을 지배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약물 없이 나에 최고치에 도전하는 사람이 정말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승마의 역사 및 운동효과과목명 : 레저스포츠학 과 :교수명 :학 번 :성 명 :《목 차》승마의 역사승마 경기 종목1) 마장마술2) 장애물점핑3) 종합마술승마 장비 및 기본 보법승마의 가치 및 효과결론※ 참고문헌승마의 역사클래식 승마는 2400년전 유럽 최초의 승마마스터인 그리스의 크세노폰(xenophon)이 처음 시작했다. 자연스럽고 예술적인 승마법에 대해 새로운 장을 열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로서 장군이자 철학자이면서 역사가인 크세노폰 이후로 현재까지 클래식 승마는 숭고한 가치를 이어오고 있다. 인류 최초의 승마 기록은 기원전 3000년경의 이집트. 티그리스. 유프라테스 강 유역과 그리스, 인도 등 문명 발상지에 새겨진 동굴벽화와 암각화를 통해 알 수 있다. 기원전 1500년경 아리아족의 왕이 말을 육성한 기록이 있으며, 기원전 900년경 아시리아 왕은 기병 20만 명을 보유하기도 했다. 기원전 600년경에는 그리스에게 체계적으로 말을 관리하고 승마한 기록 등이 나타난다. 서구 승마술의 발상지는 그리스이며, 고대 로마에서는 전투에서 기병의 활약이 커짐에 따라 승마술도 크게 발전했다. 클래식 승마는 최상위 계급의 취미와 체. 덕. 지를 위한 심신수련 수단으로 발전되었다. 동양에서는 고대사회부터 주로 농경, 교통, 군사적 무예 및 사회 지도층의 심신수련 방법으로 승마가 발전해왔다. 우리나라 또한 선사시대부터 말과 함께한 역사가 있으며, 근대 승마는 조선 말엽 러시아에서 도입되었으나 일제 강점기를 겪으며 쇠퇴했다.2. 승마 경기 종목승마는 올림픽 경기 가운데 인간과 동물이 조화를 이뤄 목표를 달성하는 유일한 종목이다. 스포츠로서의 승마는 르네상스 시대를 거쳐 유럽을 중심으로 발달했다. 1900년대 제2회 파리 올림픽에서 근대 스포츠의 경기승마 종목으로 첫선을 보였고, 1912년 제5회 스톡홀롬 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현재는 마장마술, 장애물 점핑, 종합마술이 있다. 올림픽 승마 경기 참가자의 성별에 제한은 없다. 경기자의 나이는 18세 이상이고, 말은 7살 이상이어야하며 경기지와 함께 공동 주연으로 참가자격을 얻는다.1) 마장마술마장마술은 경기자와 승용마가 호흡을 이뤄 얼마만큼 예술적인 조화를 이루어내는지 평가하는 경기이다. 경기장은 가로 20m, 세로 60m의 잔디 또는 모래바닥이며 주위에는 20~25cm목책을 설치한다. 1-2라운드는 경기자와 승용마의 조화와 속보, 구보 및 파사주, 피아프, 피루에트를 포함한 마장마술 동작을 심의기준으로 하고, 3라운드는 개별적인 음악과 안무로 경연하는 뮤지컬 프리 스타일이다. 마장마술은 경기자와 승용마의 고도의 교감을 예술성으로 발휘해야 하기 때문에 경기자를 신뢰하는 승용마의 활력있는 동작과 경쾌하고 자발적인 발걸음은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2) 장애물 점핑장애물 점핑은 승용마와 경기자가 각각의 설치 장애물을 어떻게 통과하는지를 심사하는 경기이다. 이 경기에서는 경기자와 승용마가 일체된 동작으로 속도와 정확성 및 역동적인 힘을 보여주게 된다.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4명 중 상위 3명의 점수가 합산된다. 장애물 높이는 최대 1.6m이며 물웅덩이 폭은 최대 4.5m이다. 1라운드를 거쳐 2-3라운드에서 8개국이 경합하여 단체전 메달을 확정하고, 4-5라운드에서 개인 결승을 한다. 분당 400m의 평균 속도로 경기가 진행되며 전체 코스 길이는 500-600m이다. 장애물 경기의 평가는 규정에 의한 감점과 시간을 기준하여 객관적 방식으로 채점하므로 쉽게 관전할 수 있다.3) 종합마술종합마술은 모든 승마 경기 요소를 종합한 경기로서, 각 종목에 대한 숙달된 경험과 훈련을 통해 경기 능력을 충분히 배야하고 임해야 한다. 경기는 동일한 경기자와 승용마가 마장마술, 크로스컨트리, 장애물 점핑의 3종목을 실시하여 개인 순위는 3종목 득점의 합계로 정하고 단체는 1팀 4명 중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상위 3명의 득점 합계로 결정한다. 종합마술 경기는 한 종목이라도 실격되면 3종목 모든 결과가 실격 처리되며, 단체전에서 2명이 실격하면 자동 탈락된다. 특히 종합마술은 기후나 환경적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경기이다.3. 승마 장비 및 기본 보법승마를 할 때 필요한 장비는 헬멧, 부츠, 장갑, 채찍, 승마복이 필요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승마 헬맷인데 헬맷은 낙마했을 때 머리가 땅에 부딪혀 다치지 않게 해준다. 모자를 쓰고 머리가 땅에 부딪혀도 충격이 크다. 덥고 갑갑해도 머리를 보호해야 치명적인 사고를 예방 할 수 있다. 말을 데리고 걸을 때는 말의 왼쪽에서 걸으면서 오른손과 왼손에 밧줄을 잘 쥐고 말보다 앞이나 뒤에 서면 위험하니 말의 어깨와 나란히 걷는다. 기본 자세는 승마자의 신체가 전후, 좌우, 상하 모든 방향으로 평형을 이루는 자세이다. 기승자는 가슴을 펴고 마치 머리 위에서 줄이 당기는 기분으로 허리는 곧게 하며 눈은 앞을 바라보면서 팔꿈치는 옆구리에 자연스레 붙이고 고삐 쥔 손은 말의 어깨 가까이 둔다.평보로 걸을 때는 박자에 맞추어 몸으로 느껴본다. 허리를 바르게 펴고 손은 자연스레 안장 가까이 고삐를 쥐고 시선은 말 목이 아니라 가고자 하는 방향을 넓게 부드러운 눈으로 바라본다. 몸이 자연스레 말의 동작을 따라가야 한다. 말이 걸을 때는 ‘하나 둘 셋 넷’ 박자로 걷는다. 평보에서 속보로 들어갈 때 양다리로 옆구리를 압박하는 부조를 주면 된다. 속보는 말이 ‘하나 둘’ 하고 양 다리를 번갈아 뛰는데 이에 맞춰 일어났다 앉았다를 반복하면 된다. 펜스쪽에 가까운 다리가 앞으로 나갈 때 일어나고 안쪽다리가 나가면 앉으면 된다. 구보는 그네 뛰는 것같이 재미있고 힘도 덜 들어 즐거운데 처음엔 속도가 빨리 느껴져서 두렵기도 하다. ‘하나 둘 셋’리듬에 맞추어 말의 움직이메 함께 가는 것은 연습한다.4. 승마의 가치 및 운동효과
레크레이션과 목 명 : 레크레이션교 수 님 :학 과 :학 번 :이 름 :《 목 차 》I. 레크레이션II. 레크레이션의 역사III. 레크레이션의 영역 및 효과Ⅳ. 레크레이션을 마치며※ 참고문헌I. 레크레이션레크레이션이란 그리스 시대에는 높은 진리를 추구하는 명상이라는 의미였고, 이후 많은 학자들에 의해서 다양하게 정의되어 왔다. 일반적으로 잉여 시간, 레크리에이션, 휴양, 스포츠, 즐거움, 오락 등의 다양한 개념들과 연관이 있다. 레크레이션이라는 용어는 ‘신선하다’ 또는 ‘재충전하다’라는 의미의 라틴어 ‘Recrestio’에서 생겨났다. 전통적인 의미에서 레크레이션은 산뜻하고 차분하면서 자발적으로 선택한 행동을 의미한다. 이처럼 여가는 각 나라의 문화, 시대, 계급과 직업에 따라 다양하게 정의될 수 있다. 또한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배경에 따라 서로 다르게 정의될 수 있다. 여가의 개념이 학자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노동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시간’, ‘자유 시간에 행해지는 자발적인 활동’, ‘자유로운 마음 상태’ 등으로 정의된다. 여가는 각 학자들이 주장한 자유 시간, 활동, 마음의 상태를 망라한 전체적인 의미 이상의 것이 되어야 하며 보편성, 간결성을 가지면서 충분한 설명력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생리적 필수 시간과 노동 시간을 제외한 자유 시간에 개인이 자유롭게 선택한 활동에서 기쁨과 만족감, 나아가서 자아실현을 경험하는 것’으로 정의된다.II. 레크레이션의 역사레크레이션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강조한 사람은 존 로크이다. 그는 《교육에 관한 성찰 ; 1693》이란 책에서 '기분 전환(레크리에이션)'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그것은 태만이 아니며 작업의 종류를 바꾸어 피로해 있는 신체 부분을 쉬게 하는 것'이라고 서술하고 있다. 그 후 산업사회의 출현과 함께 레크리에이션은 '공장 노동에 의한 피로 회복=노동력의 유지'라는 과제에 가장 효과적인 열쇠가 된다는 의미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농업 노동에 있어서는 사람들의 생활이 자연의 리듬 속에 있으므로 노동과 여가가 자연스럽게 융합되어 원기 회복 방법으로서의 레크리에이션이 의식적으로 추구되는 경우는 적었다. 그러던 것이 인위적인 공장 노동이 출현함으로써, 노동자에게 자연적인 노동이 강요되는 상황 아래 노동에 의한 피로로부터 회복하여 효율적으로 원래의 노동력을 되찾기 위해 레크리에이션이 의도적으로 도입되기에 이르렀다. 즉, 긴장과 소모의 과정인 노동에 상대하여 이완과 재창조의 과정을 두어 이를 효과적으로 조화시킴으로써 인간생활을 원활하게 하려는 사고이다. 산업사회의 진전과 함께 생산력이 높아지고 그 성과의 일부가 여가의 증대란 형식으로 환원되자, 레크리에이션은 특히 '여가 선용'이라는 새로운 의의를 부여받게 되었다. 여가의 증대가 반드시 민중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는 할 수 없으며, 자칫 잘못 활용하면 퇴폐와 타락이란 방향으로 나갈 수도 있다는 점에서, '건전한 레크리에이션'에 의해 여가를 개인에게 있어서나 사회에게 있어서나 유익한 것으로 만들자는 주장이 나왔다. 여기에서 레크리에이션이란 '여가에 행해지는 건전하고 유익한 활동'이라는 개념이 생겨났고, 그러한 활동을 확산시키려는 '레크리에이션 운동'이 제창되기에 이르렀다. 그러한 운동은 제일 처음 미국에서 '청소년 비행화 방지 운동'으로 시작되었는데, 운동이 확산됨에 따라 성인층까지를 대상으로 한 건전한 여가의 권장과 지역 레크리에이션의 충실화를 위한 운동으로 발전해갔다. 그 결과 미국에서는 시민들의 레크리에이션을 위한 서비스가 행정제도로서 확립되었고, 연방정부 차원에서 지방 자치 단체의 단계에 이르기까지 레크리에이션을 담당하는 전문기관이 설립되기에 이르렀다. 이상과 같은 역사적 전개를 통해 레크리에이션의 본질을 생각해 볼 때 레크리에이션이란 휴식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인간 본연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렇기에 산업혁명 이후의 자연적인 생활 리듬을 무시한 가혹한 노동에 대한 비판으로서 레크리에이션의 필요성이 대두한 것이며, 또 현대의 단조롭고 단일화되기 쉬운 생활양식 속에서 레크리에이션에 대한 욕구가 확산되고 있는 것도 다채롭고 풍요로운 인간다운 생활에의 소망이 밑바닥에 깔려 있는 것이라 하겠다. 레크리에이션은 구속적인 노동이 생활 속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쉬운 현실에서 인간이 본래부터 지닌 '놀이의 기쁨과 쾌락'을 되찾으려는 욕구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레크리에이션의 기저에는 '놀이는 문화보다도 뿌리가 깊다. 그러나 레크리에이션은 놀이 그 자체는 아니며, 어떤 의미에서는 가치 지향적인 면을 강하게 지니고 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고 이웃과의 유대를 강화하며 생활의 변화와 충실화를 추구하는 등 놀이의 기쁨 속에서 가치를 이끌어내어 생활 그 자체를 활성화하여 '재창조'한다는 방향성이 레크리에이션이란 말 속에 깔려 있는 것이다. 레크리에이션은 인간 역사와 함께 존재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중요성이 강조되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일이다. 그 요인은 산업화, 도시화, 노동시간의 단축과 주5일 근무제 등 일련의 사회적인 변화를 들 수 있다. 구체적으로 자유시간의 사용을 둘러싼 문제이기 때문에, 노동시간이나 자유시간의 변화와 관련이 깊다. 따라서 나라에 따라 사정이 다르다. 국제적으로 1919년 국제노동기구의 발족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그 후 레크리에이션에 있어서 새로운 시대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한국에서 레크리에이션의 사용이 일반화되고 인식이 깊어지게 된 것은 8·15광복 이후의 일이다. 1990년대 들어와 전문대학에 레크리에이션 학과가 설치되기 시작하였고, 각 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전문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4년제 대학에도 이벤트학과·여가스포츠학과 등이 개설되었다. 1991년 11월에는 레크리에이션 전문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레크리에이션 전문지도자협회가 설립되었다.III. 레크레이션의 영역 및 효과레크리에이션 활동은 지극히 범위가 넓다. 즐거움을 핵으로 하는 활동은 어느 것이나 레크리에이션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으며 그것은 인간 활동의 거의 전 영역에 걸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것을 연구 영역에서 5가지 분류로 나누어 보았다.지역사회구체적으로는 도시나 농촌도 지역사회에 해당한다. 지역사회 레크리에이션이라고 할 때는 이와 같은 지역사회 내에서 행해지는 모든 기관단체의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포함하며, 지역의 공공기관 레크리에이션 그리고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행하는 상업 레크리에이션도 지역사회 레크리에이션에 포함된다. 효과로는 공공 놀이시설 이용의 활성화, 공동체의식 향상되고 사회생활도 활발해 진다. 또한 유해업소를 추방하여 건전한 여가생활에 도움이 된다.학교학교 레크리에이션은 학교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유익하고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배우게 하는 동시에 졸업 후에도 여가를 건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아울러 삶의 질을 높여 주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레크리에이션 활동은 학생들에게 명랑하고 즐거우며 화기애애한 학원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자기표현력 향상이 향상되며 취미생활 및 서클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에너지 발산과 함께 비행청소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레크레이션 활동으로 잠재적 능력을 개발 할 수 있고 친구들과의 여가활동으로 협동정신이나 진취적 성격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스포츠 기업 분석볼빅(Volvik)과목명 : 사회체육경영론교수명 :학 과 :학 번 :이 름 :《목 차》Ⅰ. 이론적 배경1. 볼빅의 역사 및 소개2Ⅱ. 경영 방침 및 경영 전략1. 볼빅의 경영 방침.....22. 볼빅의 나라별 경영 전략 및 기업 현황1) 미국..32) 중국..4Ⅲ. 마무리1. 볼빅이 나아가야 할 방향............5Ⅳ. 참조볼빅에 대해 알아보았다. 불과 6-7년전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다. 중고등부 시합때 국산볼이 공인구로 지정되어 일년에 한 두번 써봤을뿐... 그러나 지금은 볼빅 소속선수들이 60명이 넘고 골프용품 업계 최초로 아시안투어를 개최를 하였다. KLPGA, LPGA투어에서 볼빅볼 우승으로 국산볼, 컬러볼에 대한 편견을 깨고 새로운 이미지로 다가오고 있다.Ⅰ. 이론적 배경1. 볼빅의 역사 및 소개1980년 일야유통이라는 이름으로 창립하여 주로 골프공 OEM을 하는 업체로 시작했다. 1990년대초 저가전략을 펼치며 일본등지에 OEM수출을 주력해 축적한 자본으로 1998년 ‘Volvik’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다. 1990년대에는 OEM공급이 주였다면 2000년대에는 수출 비중이 크게 증가하면서 2001년 주식상장과 함께 볼빅이란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볼빅은 국내에 생산시설을 두고 많은 연구와 개발을 통해 국산 골프용품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 뛰어난 기술력과 여러 제품군으로 많은 국제특허를 획득했지만, 국내 시장에서의 침체로 해외수출을 위주로 매출이 이뤄졌으며 운영에 난항을 겪었다. 그런 상황속에 2009년 문경안 회장이 볼빅을 인수하면서 기존 수출방식을 멈추고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해외진출을 시도했다. 2011년 KLPGA투어에서 국산 골프공을 사용한 최초 우승자로 최혜정 프로가 있었고, 2013년 LPGA투어 최초 국산볼 우승자로 이일희 선수가 있었다. 또한 여자 유러피언 투어에서 3개 대회 연속 볼빅공을 사용한 우승자가 나오기도 했다.Ⅱ. 경영 방침 및 경영 전략1. 볼빅의 경영 방침볼빅의 경영 방침은 5대 핵심가치를 유지하는 것인데 정도경영, 목표공유, 변화선도, 최고지향, 사람중심의 가치이다. 문경안 회장은 그중에서도 사람중심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데 ‘좋은 선수가 많이 등장해야 그 산업도 함께 성장 할 수 있다.’와 ‘유능한 선수들이 비용이란 진입 장벽으로 꿈을 접어서는 안된다’는 이념아래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선수들과 유소년 선수들에게 지원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2. 볼빅의 나라별 경영 전략 및 기업 현황1) 미국2011년 LPGA와 파트너 협약식을 가진 후 LPGA메이저 대회인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샵라이트 LPGA 클래식’에서 선수와 동반하는 캐디들의 캐디복에 볼빅의 로고를 부착해 대회기간 내내 볼빅의 로고를 중계 방송에 노출 시켜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또한 LPGA 투어 중계방송 중 매일 최고의 샷을 선정하는 ‘VOLVIK Shot of the Day’도 진행되고 있다현재 볼빅 소속으로 LPGA투어서 활약중인 선수는 총 10명이다.( 볼빅의 로고가 그려진 캐디빕)파격적인 컬러볼을 선보여 젊은 고객층을 공략하고 볼 케이스를 고급화하여 그린피가 200달러 이상 하는 골프장에서만 판매를 하여 고급화 고가전략을 택하였다. 미국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진 타이틀리스트의 점유율이 조금씩 줄어들고 볼빅의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미국에 2부투어인 ‘시멘트라 투어’(Symetra Tour)를 볼빅이 후원함으로써 투어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공식 연습구로 볼빅 골프공을 사용하고 있다. 시즌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는 볼빅볼로 경기에 참가한 선수에게는 성적별로 인센티브도 주어지고 있다. 시멘트라 투어에서 선수 5명 이상을 볼빅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있다. 볼빅은 시멘트라 투어를 후원하면서 상금랭킹 10위까지 이듬해 정규투어 시드를 주는 ‘볼빅 레이스 포 더 카드’를 진행하고 있는데 볼빅 소속에 이미향프로와 볼빅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빅토리아 엘리자베스 프로가 정규투어 진출권을 얻어서 2013년부터 지금까지 LPGA 1부투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미국 주니어 골프 프로그램인 ‘LPGA-USGA Girls Golf’에 볼빅이 후원을 하면서 약 8,000명에 회원에게 대한민국 브랜드인 볼빅을 알리고 있다. 또한 LPGA 투어 이벤트를 참여하면 볼빅 볼을 선물로 받고 구매할인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다. 현재 볼빅 소속 LPGA투어 선수는 총 11명이다. 2013년 투어 개막 후 TOP10안에 여러번 진입하며 LPGA투어 국산볼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선수후원을 확대 하고 있다.2) 중국중국의 골프인구와 골프장 및 인프라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볼빅은 광저우, 북경 국제 골프용품 박람최에 참가하고 2011년 열린 중국 전국체육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나서며 전국적으로 볼빅을 알렸으며 많은 선수들이 볼빅 볼을 사용하였다. 볼빅의 우수한 제품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쟁사인 타이틀리스트 보다 20%비싼 프리미엄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증가하고 있는 고소득, 고학력층을 주로 타겟으로 겨냥하였다. 볼빅 비스타가 우리나라에서 더즌 당 8만원인데 중국에서는 12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중국인의 붉은색과 황금색을 좋아하는 문화적 특성에 따라 Gold ball을 추가하여 중국에서만 볼 수 있다. 2011년 본격적으로 진출 후 현재 볼빅 볼은 중국에서 가장 고급스런 프리미엄 볼로 인식되고 있으며 골퍼들에게 선호도가 향상되면서 판매 이익 성장세 또한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볼빅은 중국 남자 프로골프투어(CGA)에서 활약중인 우강춘프로와 후원을 체결하였다. 우강춘 선수는 국가대표 선수출신으로 중국 선수 최초로 원아시아 투어 TOP10을 기록한 선수이며 현재 투어에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13살인 장운걸선수도 후원하고 있는데 후원에 계기가 특별하다. 장운걸 선수는 각종 전국대회에서 4번이나 우승경험이 있는 실력있는 선수이기도 하지만 한 대회에서 볼빅볼로 생애 최초 홀인원을 기록하고 그 후로 볼빅볼의 매력에 빠져 볼빅볼만 쓰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후원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육상경기의 활성화 방안과 목 명 : 육상지도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 목 차 》◎ 머리말◎ 본론- 육상 경기의 종류 및 경기방법- 육상 경기의 문제점- 개선방안◎ 결론◎ 참고문헌◎ 머리말‘육상’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예전에는 달리기라는 생각밖에 떠오르지 않았는데, 지금은 2011 대구 세계육상 선구권대회가 떠오른다. 육상 비인기 종목인 한국에서, 그것도 서울이 아닌 대구에서 열렸지만 역대 대회보다 잘 치렀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결승전에 올라온 한국선수는 거의 없었다. 개최국에서 매달을 한 개도 획득하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 굉장히 아쉬웠고, 세계 육상에 우리나라는 아직 걸음마 단계라는걸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세계선수들과 같이 대회를 치루면서 큰 경험을 가진 우리나라 선수들이 하루빨리 육상 강국이 되려면 어떠한 점이 개선되면 좋을까 생각해 보았다.1) 육상경기의 종류 및 경기방법육상 경기는 트랙과 필드에서 이루어지는 경기의 총칭으로, 모든 스포츠의 기본이 되는 능력을 겨루는 스포츠이다. 그러므로 육상 경기는 모든 스포츠의 시작이자 기본적으로 개인 경기이다. 종목 수만 해도 약 30종목에 달하며 크게는 트랙 경기(단거리, 중거리, 장거리)와 필드 경기(도약, 투척)로 구분한다. 경기 순서는 추첨으로 결정된다. 자신의 순서에 경기를 시행하지 않는 선수는 레이스 또는 시기의 재경기는 인정되지 않는다. 정당한 이유 없이 경기에 늦은 선수는 실격이 되는 경우가 있다. 2번 연속 참가하지 않으면 그 시점에서 실격으로 처리되고 실격전의 기록만이 인정된다. 경기를 방해받은 경우에는 심판의 판단에 의해 재경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경기자의 복장은 셔츠와 짧은 바지 또는 몸에 붙는 원피스 스타일의 복장 중에 청결하고 투명하게 비치지 않는 것을 착용한다. 엔트리 넘버가 들어간 번호표를 붙인다. 운동화는 착용하지 않아도 되고 착용할 경우에는 양발이나 한쪽 발만 착용해도 된다. 소재는 가볍고 튼튼한 것이 좋고 일반 도로에서 시행되는 경기의 마라톤과 경보를 제외하고 한쪽 운동화 바닥의 스파이크 핀은 11개까지로 규정되어 있다.2) 육상경기의 문제점국제 경기 대회에서 육상종목의 메달획득 수가 부족하다. 시민들은 언론매체에서 선수들을 많이 접하는데 좋은 성적이나 메달을 획득했을 때 인터뷰를 통해 볼 수가 있다. 현재 육상의 여건은 선수들이 운동할 수 있는 육상 경기장이나 체육관이 많지 않다. 환경이 조성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효율성에서 떨어진다. 두 번째로는 우수 지도자들이 많지 않다. 좋은 기술과 훌륭한 지도자 들이 있어야 육상선진국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엘리트 선수들은 대부분 기계적으로 운동을 하기 때문에 학업보다는 운동에 많이 치중을 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학업에 대한 무관심과 성적이 떨어지기에 학력이 저하되고, 선수 생명이 끝났을 때에는 운동만 했기 때문에 사회 적응 능력도 떨어지고 알맞은 직업을 찾기가 힘들어 지기에 운동선수 지원을 기피하는 경향이 많아지고 있다. 현재는 인력이 굉장이 부족한 시점이다.2) 개선 방안첫 번째, 실내.외로 육상경기장을 건립하고 우수 해외지도자를 영입한다. 현재 대구에는 육상진흥센터와 육상아카데미를 건립하고 있는데 이같은 좋은 환경과 여건이 조성된다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리고 유명 선수 초청으로 1일 레슨 강연을 한다거나 육상강국에서 우수한 해외지도자를 영입해 오면 향상된 기술과 능력으로 우수 선수 육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두 번째, 아이돌 섭외로 홍보를 활성화 한다. 요즘 아이돌이 워낙 대세이기 때문에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때도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를 만들어서 굉장히 붐을 일으켰다. 아이돌이 육상경기를 하므로 인해 어떤 경기종류와 방법들이 있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세 번째, 학교 체육을 활성화 한다. 요즘 학생들은 학업에 시달려 학교 학원으로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각종 질병에 노출되어 있고, 비만과 체력저하가 심각해지고 있다. 건강 개선을 위해 초.중.고등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주3회 체육시간에 육상수업을 실시한다. 그리고 우수선수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하거나 대회에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다. 마지막으로 현 선수들에게 많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 경기 대회를 주말리그로 전환하여 평일에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한다. 그리고 공부하는 학생선수 육성을 위한 학생선수 학습권을 보장한다. 운동선수들은 훈련과 그에 관한 이론적 지식을 같이 공부하면서 훈련을 한다. 우수 성적학생에게는 학부나 대학원 과정을 이수 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제공하며, 은퇴 후 중.고교 교사, 코치, 운동단체 스포츠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은퇴 후 기반을 강화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