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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의추론적사고
    < 목 차 >Ⅰ서론1Ⅱ 본론11. 정의11) 임의(任意)12) 추론적(推論的)13) 임의추론적사고12. 심리적, 정신적 폐해와 대안11) 폐해와 발생이유12) 대안33. 성경적, 신학적, 목회상담적 이해41) 성경적42) 신학적53) 목회상담적64. 예화61) 임의추론적사고로 인한 사건62) 임의추론적사고 게임63) 임의추론적사고의 풍자화7Ⅲ 결론7임의추론적사고Ⅰ서론정보화사회에서 축적되는 지식의 양은 수용하지도 못할 만큼 방대하며, 넘쳐나는 정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중의 하나가 임의추론적사고인 듯하다. 아주 오래전 모교회에서 청년으로 있을 때 목사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생각난다.‘인터넷을 잘하는 사람은 인터넷을 통해 불필요한 검색이나 오락기능을 자제하고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해서 추출하는 사람이다.’개개인이 각자의 관점에서 주장하는 것이 많을수록 인터넷상에도 관련 정보들이 넘처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그에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추론적 사고를 해야하지만 정보로 축적된 지식의 오남용으로 인해 임의추론적사고를 하다보니 결정적 판단 시점에서 실재와 다른 차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유발 되는 것이다. 때로는 임의 추론한 판단이 실제와 일치할 경우도 있겠지만 반드시 그러한 이유에서 임의 추론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먼저 임의추론적사고에 대한 이해를 하고 이것을 토대로 발생하는 문제점들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들에 대해서 고민해 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정의1) 임의(任意)임의의 사전적 의미는 기준이나 원칙이 없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으로 임의대로 하고자 하는 사람이 책임을 지고 자유롭게 무엇인가를 하여 이루어 가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강제나 제한을 받지 아니하고 자유롭게 무엇인가를 할때 임의적이라고 한다.2) 추론적(推論的)추론의 사전적 의미는 어떠한 판단을 근거로 다른 판단을 이끌어 내는 것으로 추론적이라고 할때는 직관이 아닌 판단이나 추리를 거듭하여 대상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추론의 장사고력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고한다는 것도 결국에는 스스로의 경험과 인식을 토대로 진행하는 것이므로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1) 타인의 요구에 의한 임의추론적사고먼저 타인이 임의추론적사고를 토대로 이상적인 요구를 하는데 있어 발생하는 폐해로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자녀를 교육할때 성인의 입장에서 자녀를 판단하며, 그로부터 갖게되는 높은 기대치는 아이들에게 심리적, 정신적 문제를 발생시키며, 심한 경우 자살에까지 이를 수 있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학업에 대해 느끼는 아이들의 심리적 부담감은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한다는 것과 부모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어야 하는 것과 좋은 학교를 가야한다는 것과 이런 경쟁구도에서 다른 친구들과의 심리적 경쟁심이 생겨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성향이 발생할 여지도 충분하다. 더 깊이 당사자의 내면을 살펴보자면 완벽한 사람은 없지만 완벽한 사람을 자기의 비교대상으로 만들어 결국엔 스스로 만든 대상에 대하여 상대적 열등감을 갖게 되고, 스스로와 부모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사실에 자아를 비관하며 미래에 대한 가능성에 의문을 품고, 우울증에 걸리거나 자살에 이르게 된다.(2) 자의적 임의추론적사고스스로 임의추론적사고를 하며 삶에 발생하는 여러 현상들을 해결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 공부를 하다보면 사람은 자기가 선호하는 것을 선택하여 듣고, 생각에 빠져 그 다음 진도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또는 그 내용이 워낙 깊게 자리잡아 들어도 듣지 못하는 것과 같은 상태가 되기도 한다. 또한 한국말은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끝까지 들어봐야 그 의미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데 간혹 호기심이 절제를 누르고 질문을 하게 되면 종종 듣게 되는 말이 곧 다루게 될 내용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아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내용이 이상한 것이 맞는지?, 그렇다면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하는지?, 교수의 답변은 어떻게 돌아올 것인지?등에 대한 자문자답을 해본다. 여기서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질문을 할 우 법적 다툼으로까지 이어지는 것도 볼 수가 있다.(4) 과학적 임의추론적 사고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보면 흥미로운 내용이 있다. ‘가장 멀리 있는 별에서 나오는 빛은 인간의 눈에 가장 늦게 도달한다. 그 빛이 도달하기 전에는 인간은 그 곳에 별이 있다는 사실을 부인한다.’ 신은 죽었다고 표현한 니체가 훌륭한 기독교인이라고 할 수 없지만 이 말은 과학적이면서 기독교적으로 분명한 교훈을 준다. 과학적으로도 어떠한 존재하는 것을 이해하는데는 충분한 가설을 세우고 그것의 실제여부를 연구한다. 그래서 과학은 역사와 미래를 현재 발생하는 여러 자료를 토대로 결론에 도달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은 많은 오류의 과정을 거치며 하나의 완성도 높은 추론적 결론에 도달한다. 그래서 과학에는 지동설고 천동설처럼 새로운 학설이 등장하면 기존의 학설이 폐기처분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5) 역사적 임의추론적 사고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기대가 있다면 옛날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도 무시 못한다. 발전하는 사회는 과거와 비교하며 더 발전하길 원한다. 그래서 발전하는 사회일수록 과거의 모습이 더욱 궁금하다. 그중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료가 되는 것을 문화재로 지정하여 별도의 관리를 하고 있다. 우리는 역사라는 말로 이미 연구되어진 것을 공부하는 입장이지만 아직도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하고, 그것이 실재인지 증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을 고고학자라고 부른다. 하지만 이 역사마저도 임의대로 추론하고 판단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의도적일수도 있으며, 의도적이 아닐 수도 있다.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말도안되는 논리를 동원하여 중국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일본은 독도를 뺏으려고 한다.2) 대안어떠한 것이든 자기 임의대로 판단하지 말 것이며, 자기의 생각에 자료를 일부러 끼워맞추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 이는 겉만 보지 말고 근본 원인을 찾아야 한다는 말과는 의미가 다르다. 다시 말해서 객관적인 관점과 논리의 근거를 가지고 주장하려면 강력한 입증자료(Referenc향을 조금만 이해해 주면 될 것임을 알게 된다. 그러므로 사실에 입각하여 솔직하게 감정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다. 장기 탈옥수로 유명세를 떨친 신창원의 말이 의미가 있다. 그가 말하기를 자기와 같은 사람이 태어나지 않는 방법은 교사의 권위의식에 치우친 일방적 관계보다 학생과 원활한 소통을 해주는 교사로부터 예방될 수 있다는 것이다.위의 문제가 대상에 대한 분석 후 자신의 관점에서 추론해 나가는 것이라면 자신이 대상에게 어떤 존재가 될 것인지를 찾아가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이것은 경청과 공감의 관점에서 적용가능할 것이다. 대상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손자도 병법을 쓰면서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임의추론적사고의 가장 좋은 결론을 결정지을 수 있는 방법이야말로 먼저 나와 대상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2) 행동주의임의추론적사고는 그 당사자의 반복되어 습관화된 행위에서 주관적 생각을 중심으로 유출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다른 사람도 내가 겪어왔던 경우와 같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경험의 감정에 따라 행동으로 대상에게 반응하는 것이다. 야한생각을 하는 남자는 여자 친구가 생겼을 때 다른 남자와 있는 것이 불안하다. 그리고 실제로 벌어지지도 않은 일들로 인하여 의식하게 되고, 곧 의심으로 나타나게 된다. 결국 헤어지게 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의처증, 의부증과 같은 집착으로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반드시 나의 경험위주로 해석하려하면 않되며 비록 같은 상황일지라도 다른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3. 성경적, 신학적, 목회상담적 이해1) 성경적(1) 성전신앙(렘27-28장, 28:15)이스라엘에게 있어서 성전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임재의 처소이며, 거룩한 곳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전과 가까이 있으면 나라가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란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당시 범죄한 이스라역사건에 동조하게 되는데 그들은 이스라엘의 장자지파로서 역시 권력의 중요한 자리해야 앉아야 한다는 잘못된 판단이 있었던 것이다. 일단 직책이 있다는 것은 그에 합당한 수준과 능력을 인정받아 세워진 것이므로 누구라도 교만하여서 업신여기려 하면 안된다.2) 신학적(1) 자유의지자유의지를 오남용한 대표적인 사례는 아담과 하와의 최초 범죄사건이다.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는 먹을 수 있으나 선악과만 먹지 말라는 명령을 받게 되지만 뱀의 유혹에 넘어가 먹고 만 것이다. 이 범죄로 인하여 인간은 전적타락하게 되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만다. 하지만 선행하는 은혜가 있어 양심과 같이 어느정도 회복된 기능들이 생기게 되었고, 다시금 자유의지를 통해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그리고 이 자유의지의 사용에 따라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된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의 하나님의 선행하는 은총을 통해 자유의지를 임의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지만 선한자유의지와 악한자유의지에 대한 책임은 그 대상자가 영원한 지고 가야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원하신대로 선한자유의지로의 사용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며 임의로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2) 예수의 신성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한 언급은 신약뿐 아니라 구약에서도 예언의 성취로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 그는 기적을 행하였으며, 병자를 고치셨고, 귀신을 쫒으셨고, 죽으신 후 삼일만에 부활하셨다. 이것은 그가 삼위일체의 2위인 성자 하나님이며, 우리를 구원할 유일한 중보자가 되심을 말한다. 뿐만아니라 세상을 창조하셨고, 앞으로 세상을 심판할 것이며, 그중에 믿는 자들을 구원할 영원전부터 영원까지의 성자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예수의 신성이 에비온파와 아리우스에 의해 부분적인 모습으로 변질되었다. 에비온파의 주장은 성부만이 유일한 하나님이라는 단일신론적 사고를 가지고 있기에 예수는 그 자체로 인간이며 그리스도와 구분된 인격체로 묘사된다. 결국 에비온파의 주장은 정통 유대교의 사상이나 가현설의 오류를 부분적으로 그대로 한다.
    교육학| 2013.11.05| 8페이지| 1,500원| 조회(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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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소식 요약
    - 「희망소식」 요약 -1. 불안불안은 모든 사람이 경험하는 것이며 두려움을 동반하게 된다. 그래서 마음이 상처받을 것에 대하여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발생하는 경고체계이다. 하지만 불안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느껴지거나 같은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다. 이는 불안이 경험의 정도에 따라, 심리적 외상의 정도에 따라, 각기 반응하는 정도도 달라지기 때문이다.2. 불안 발생의 세가지 측면1) 심리적불안근심, 걱정, 염려의 사고가 더큰 금심, 걱정, 염려로 심화 반복되어 불안이 발생하는 것(예: 지각-퇴직-빈곤생활-무기력 자각)2) 상황발생적 불안어릴때 경험한 불안이 성장 후에도 존재하여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게 되는 습관적 사고3) 신체적불안갑작스런 현상에 반응하여 나타난 불안으로 주로 순간적인 통증이나 의도하지 않은 신 체의 느낌을 불치병과 연관지어 느끼는 것3. 불안에 대한 반응불안에 직면한 사람들은 아래와 같은 반응을 보이는데 이는 불안을 해소하고자 하는 의식의 작용에서 비롯된다. 이 작용은 다시 해소되지 않은 반응, 해소시키는 반응, 해소와 상관없는 반응의 결과로 나타난다.1) 회피불안을 일으키는 유형에 대해 직면하지 않으려는 상태로 불안의 요인들을 의도적으로 피 하려는 것이지만 불안이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상태이기에 더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 킬 가능성이 있다.2) 노력형불안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3) 자포자기형불안을 극복할 의지가 상실되어 불안에 지배당한 상태4) 이중구속믿음을 잘못 해석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믿음은 불안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거나 그렇 게 되어야 한다는 것으로만 판단하여 자기가 해석한 신앙에 스스로를 가두려는 것이다.5) 위장된 불안과거에 체험했던 불안을 타인에게 다른 형태로 표현하는 것으로 집에 일찍 들어오라는 표현이 주로 이러한 상황에서 이뤄진다.4. 불안을 일으키는 구체적 이유들1) 외부적요인: 사랑고백, 업적평가, 심한 혹은 가벼운질병, 생활불편등에서 발생하며, 이 경 우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도록 의도한 경우에 타인의 반응과 어떠한 일이 일 어날 것을 예견하고 반응하게 되는 것이다.2) 내부적요인: 밀폐된 공간, 낯선 모임, 놀이기구를 탈 때, 어두운 장소등과 같은 곳에서 발생하며, 일반적이지 않으며, 안전이 보장되지 않고, 범죄 빈도가 높은 공 간에서 그렇지 않더라도 심리적으로 느끼게 되는 불안이다.5. 불안이 오는 경로1) 선천적: 확정할 수는 없으나 불안에 더 민감하게 작용하는 사람이 있는 것으로 봐서 선 천적일 가능성이 있다.2) 후천적: 사전에 경험된 정서나 행동이 현재 하려는 것에 대해 불안을 추측하여 거부반 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는 주변인을 닮아가듯이 타인에 의해 습득되는 것과 불안을 느끼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 있다.6. 불안의 효과최초 불안에 의한 스트레스가 발생되고, 이는 질병 유발 시키는데 이미 신체에 가지고 있는 질병을 악화시키거나 약한 신체부위에 새로운 질병을 발생시키게 된다. 이런 불안이 반복되고 심화되어 이성이 통제력을 잃게 되는 상황까지 갈 수 있다.7. 불안해결 방안인간은 누구나 불안을 느낀다. 그리고 근본적인 해결능력이 없다는 것이 바로 우리가 인간이라는 증거이며, 죄인인 이유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대처하려고 한다. 그러므로 불안은 완전한 해결이 아니라 줄이는 것에 목적을 두어야 한다.1) 강물에 씻어 흘려버리기(불안감소운동인 이완을 통한 긴장해소)2) 불안에 노출하여 극복하기(고소공포증 극복을 위한 단계적 아파트 올라가기)3) 불안의 악순환 끊어버리기(불안으로 불안을 낳지 말고 진리를 선포하라)4) 신화적 신념 깨뜨리기(앞으로 일어날 일에 불안을 갖기전 시도해보라)5) 마음에 불안대신 진리놓기(신뢰와 체험, 새로운 습관들이기)6) 불안한 감정 수용하기(불안은 하나의 유형일뿐)7) 불안과 공포줄이기(뱀, 고소, 물, 번개, 천둥공포증에 대해 행동하는 믿음으로 대처)8) 광장공포증:공황에 대한 두려움(공포증이 아닌 질환의 증상, 두려운 상황에서 무기력해 지지 않고 책임감을 강조하고 동기를 부여하라)9) 근심과 걱정을 (거의)멈추게 하는 방법(염려하지 말라, 걱정하지 말라, 추측하지 말라, 할 수 있는 것을 하라, 기도하라, 진리를 찾으라)
    교육학| 2013.11.05| 2페이지| 1,000원| 조회(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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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스 연구
    Ⅰ 서론아모스서는 과도한 사치 추구, 자기 탐닉, 가난한 자에 대한 압제를 예언하고 있는데 이런 일들은 번영과 성공의 기간이었던 여로보암 2세 하의 북 왕국 이스라엘에서 두드러진 특징이었다. 아모스의 심판 메시지는 그 시대의 화려한 치장들과는 잘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통찰력으로 그는 눈부시게 채색된 겉모습 뒤에 있는 부패를 보았으며, 그 민족이 본질까지 부패했다고 선언하였다. 아모스서는 부와 쾌락을 추구하려고 인간의 필요와 존엄성을 짓밟는 사람들에게 대항하는 설득력 있는 증언으로 자리잡고 있다.본서를 연구함에 있어 이해를 돕고자 다양한 배경주석을 참고하였으며, 그 외에도 전문서적을 통해 제한된 시간안에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한 주제별 연구로 진행하였다. 그러므로 아모스의 전체적인 흐름까지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징검다리를 건너듯이 중요한 부분을 파악하는 정도의 수준으로 보게 될 것이다.Ⅱ 본론1. 배경연구1) 역사적배경아모스는 요나, 호세아와 같은 시대 예언자이면서 호세아와는 같은 북이스라엘에서 활동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들 간에는 연합사역이 있었다는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개별적인 활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다윗 B.C.1000여로보암 2세(B.C. 793),웃시야(B.C.722) 재위시작앗수르 포로기(B.C.722)↔2) 정치적배경여로보암 2세의 통치하에 있던 이스라엘은 요아스가 이룩해 놓은 통치 업적을 기반으로 그의 재위기간동안(40년) 통일 왕국 시대(솔로몬 왕국-왕상8:65)에 버금가는 영토를 회복하고 안정과 번영을 누리고 있었다. 다메섹을 속국으로 삼았으며, 이스라엘 근동지역의 무역 통로인 트랜스 요르단 지역을 확보함으로써 그 국력 또한 막강하여 졌다. 특히 아모스의 예언에서도 ‘마음이 든든한 자 곧 백성들의 머리인 지도자들이여’(6:1)라고 표현함으로써 당시 정치적인 성공이 분명했음을 나타내고 있다.3) 경제적배경국가의 정치적인 성공은 곧 경제적 성공으로 연장되어 반영된다. 이스라엘을 경제적 다(6:14).5) 사회적배경여로보암 2세 치하에서 이스라엘은 정치적인 강성과 경제적인 번영에 따라 사회적으로도 중요한 변화를 맞게 되었다. 국제적 교역과 상업의 번창에 따라 상인 계층이 발달하였고, 노동 인구가 시골에서 도시로 이동하는 현상도 나타났다. 그 결과 이스라엘의 사회 구조는 도시 사회로 바뀌게 되었다. 이와 관련해서 나타나게 된 사회적 현상이 경제적인 불평등과 계급 구분의 존재이다. 사회 지배자들은 사치속에 있는 반면(3:15, 5:11) 하층 계급의 빈민들은 착취를 당하여(5:11, 8:5) 결국은 적은 돈에 종으로 팔리기까지 했다(2:6, 8:6). 즉, 착취하는 자와 착취당하는 자로 나뉘어진 사회로 볼 수 있다.6) 종교적배경아모스가 예언한 북이스라엘의 종교적 배경은 예후의 종교적 배경에서부터 접근할 수 있다. 예후가 바알숭배자들을 숙청하면서 이스라엘은 야훼신앙으로 바뀌었으며, 이에 따라서 이스라엘의 큰 성소들은 예배자들로 붐볐고 아낌없는 후원도 받았지만(암5:21-24) 순수한 형태의 여호와 신앙은 더 이상 유지되지 않고 있었음이 분명하다. 암4:4-5과 암5:21-23에는 이스라엘의 제의가 이교적이고 형식적으로 변질되었다고 고발하고 있다.2. 구조1) 구조1- 표제(1:1)- 아모스 선포의 모토(1:2)- 이방 민족들에 대한 신탁(1:3-2:16)-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의 말(3장-6장)- 아모스가 본 다섯 가지 환상(7장-9장)- 구원의 말(9:11-15)2) 구조21. 아모스 서론(1:1-2)2. 8개의 심판(1:3-2:16)1) 다메섹에 임할 심판(1:3-5)2) 가사에 임할 심판(1:6-8)3) 두로에 임할 심판(1:9-10)4) 에돔에 임할 심판(1:11-12)5) 암몬에 임할 심판(1:13-15)6) 모압에 임할 심판(2:1-3)7) 유다에 임할 심판(2:4-5)8) 이스라엘에 임할 심판(2:6-16)3. 심판에 대한 3개의 설교(3:1-6:14)1) 첫 번째 설교: 이스라엘의 현재(3:1-15)2) 두 번째 설교: 이스라엘의 다. 그러므로 그 이름은 ‘짐’, 또는 ‘짐을 짊어진 자’라는 의미이다. 아모스는 그 이름의 뜻에 걸맞는 삶을 살았는데, 반역하는 이스라엘에게 심판을 선언하라는 하나님이 주신 짐을 짊어졌기 때문이다. 그는 본래 성직에 관심이 없었으나 자신을 부르신 여호와께 순종하기 위해 성공적으로 경영하고 있는 자신의 직업에서 떠난 것(아마도 임시적으로)이다.4. 주제별 연구1) 심판예언(1) 나라들본문갯수죄명심판1:3-6다메섹서너가지죄길르앗압박하사엘의 집에 불B.C.732 티글랏 빌레셀3세에 의해 실행(왕하16:7-9)1:6-8가사에돔에포로넘김가사성에 불B.C. 8세기에 앗수르에 정복B.C. 168-134 마카비때 실행1:9-10두로에돔에포로넘김두로성에 불B.C. 332 알렉산더에 의해 실행1:11-12에돔형제에게분냄데만에 불B.C. 8세기에 앗수르에 정복B.C. 5세기에 황폐화1:13-15암몬아이벤 여자의배를 가름잡바성에 불B.C. 734 티글랏 빌레셀 3세에 의해 실행2:1-3모압에돔왕의뼈를 불사름모압에 불B.C. 734 티글랏 빌레셀 3세에 의해 실행2:4-5유다거짓것에미혹유다에 불B.C. 586 느부갓네살왕에 의해 실행2:6-8이스라엘부도덕,우상숭배여호와를 찾으라...그렇지 않으면 불(5:6)B.C. 722 살만에셀왕에 의해 실행2:9-12아모리사람나실인유혹과선지자 예언금지출애굽한 이스라엘에 의해 이미 멸하였음(신4:46-49)한편 열방들에 대한 심판의 기사를 바라보는 시각이 그들이 이스라엘에 피해를 입힌 국가이기에 심판이 임한다는 것과 각자의 범죄로 기인한 것이라는 이유로서 보지만 본 발제자는 각 나라에 심판이 임하는 이유를 그들이 계약을 어긴 것, 즉, 그들의 죄때문으로 보는 것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본다. 비록 이스라엘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힘으로 심판을 받는 국가도 있지만 그것은 피해로 인한 심판이 아니라 피해를 입히는 것보가 그 기원에서 죄가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죄를 나타내는 히브리어 페사(pehshah)는 반항 혹은 항거라는 뜻을 가지는데 이것은 세 자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다. 선지자는 또한 정의가 공의를 가능하게 하는 마음자세 곧 자비, 너그러움, 진실함 등을 포함한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는 것이라 한다. 그러나 종교적 예식들이 이들의 자리를 차지하는 바람에 공법은 포악으로, 정의는 비명으로 변했다. 이렇듯 이스라엘은 공의와 정의를 악으로 변화시켰다. 그러나 5:24에는 공의와 정의를 죄악으로 가득한 땅을 완전히 덮어 치유하는 강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이 강물은 장마철에 잠시 넘치다가 곧 말라 버리는 개울(wadi)이 아니라 사시사철 꾸준히 흐르는 강이 되어야 한다(Gowan). 공의와 정의가 하수처럼 흐르게 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의 가장 기본적인 삶의 자세다.3) 마르제아흐(6:4-7)어원과 제도의 성격이 불분명하긴 하지만 마르제아흐는 어떤 사회적, 종교적 제도나 결사체의 이름이기도 하고, 그 모임의 회원들을 지칭하기도 하며, 그들이 모이는 집회소이기도 하다. 마르제아흐는 고대 근동의 여러 나라의 문서에서 발견되며 로마시대에 이르기까지 거의 2000년에 걸쳐 나온다. 성경(6:7, 렘16:5) 에서는 물론 14세기 우가릿 문서와 트렌스 요르단 지역, 페니키아, 이집트의 엘레판틴, 유대인 랍비 문서에도 발견된다. 마르제아흐는 시대와 장소에 따라 성격이나 내용의 강조점에 차이가 있으며 이스라엘 사회에서 복수로 존재했었다. 가장 상류층의 마르제아흐는 왕실을 중심으로 형성되엇을 것이다. 이 결사체의 회원은 대부분 군사 엘리트인 남성들과 약간의 여성 지배계층(4:1) 그리고 대지주, 사회 고위층들이었다. 모이는 장소는 회원의 집이거나 그 목적을 위해 세워진 특별한 집이었을 것이며 가끔은 왕의 후원을 받기도 했다. 이 결사체의 기본적인 성격은 사회 엘리트들의 결속이다. 마르제아흐는 주기적으로 모였으며, 그곳에는 만취가 있었고, 수호신이 있었다. 사회 지도자들은 이곳에서 즐기며 함께 울고 웃으며 서로간의 연대를 강화해 나간 것으로 보인다. 마르제아흐는 주변 나라들에서 유행했던 이교도적이며 체를 이스라엘로 비유한 이유는?이 비유는 마치 멸망가운데서 구원받는 소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것같다. 그러나 선지자는 이 두 비유를 통해 남은자의 약속을 선언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이스라엘에게 다가오고 있는 처절한 미래를 말하고 있다. 구원받을 이스라엘은 마치 목자가 사자 입에서 양의 두 다리나 귀 조각을 건져내는 것과 같을 것이라는 말씀이었다. 구원받은 증거로서의 작은 조각들은 목자가 한 마리의 양을 잃어버리거나 팔아넘겨 버리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아니라 맹수의 먹이로서 그야말로 갈기갈기 찢기워졌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출22:10-13, 창31:39). 구원함을 받은 정강이 뼈와 귀 조각은 구원이 너무나 늦게 와서 그 동물이 이미 거의 먹혀졌음을 입증해 주는 것이다. 방탕하게 침상이나 자리에 누워서 빈둥거리는 사마리아의 이스라엘 족속들은 구원을 반신반의하면서 아모스의 메시지를 놓쳐버리는 과오를 범하지 말아야만 했다. 이스라엘은 비참한 모습으로, 또 거의 대부분이 삼킴을 당할 것이다.3) 5:18-20 “여호와의 날”여호와의 날 개념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초기와 후기의 개념에 큰 차이가 있다. 본래 고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군사적 작전에 야훼가 직접개입하여 그 전쟁을 승리의 전쟁으로 이끌어 줄 것을 기대하는 사상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한 사상은 점점 신앙의 한 내용이 되어 하나님의 현현 개념과 관련된 구원의 희망으로 바뀌었다. 초기의 여호와의 날은 곧 이스라엘이 그 대적에게 이기는 날 곧 영광스러운 구원의 날이었다. 그러나 아모스(5:18-20)와 이사야(2:12-17)에게 와서 이 여호와의 날은 새롭게 재해석되었다. 즉 여호와의 날은 이스라엘에게 구원의 날일 뿐 아니라 이스라엘의 죄를 벌하는 파멸의 날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 첨가되었다. 즉, 아모스의 여호와의 날은 아무도 그리고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재앙의 날임을 보여주고 있다(9:1).4) 5:13 “이런 때에 지혜자가 잠잠하니” 왜 .
    인문/어학| 2013.11.05| 9페이지| 1,500원| 조회(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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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의 타락 사역 운명
    Ⅰ 천사의 타락의 원인11. 타락한 천사의 이름12. 타락의 기원(Origin)23. 사탄의 세력2Ⅱ 타락한 천사의 사역31. 사탄의 모습32. 영광의 주인33. 하나님의 대행자와 사탄의 대행자44. 하나님의 천사들와 사탄의 사자들45. 하나님의 종과 사탄의 종4Ⅲ 타락한 천사의 운명41. 현재52. 대 환난기53. 그리스도의 재림과 그의 왕국의 도래에 있어서5참고문헌6Q&A7Ⅰ 천사의 타락의 원인1. 타락한 천사의 이름영적인 존재로 창조된 천사는 다양한 이름으로 소개되고 있는데 에녹 1서에는 일곱 천사장으로 라파엘, 우리엘, 라구엘, 미가엘, 사리엘, 가브리엘, 레미엘을 기록하고 있으며, 천주교에서는 745년 라테란 공의회를 통해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을 제외한 외경에 등장하는 천사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을 금하였다. 성경에 등장하는 이름으로는 그룹, 스랍, 가브리엘, 미가엘등의 이름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본 연구를 통해 알아볼 타락한 천사의 이름은 루시퍼로 소개되고 있는데 이는 라틴어 번역성경에서 유래된 것이다. 킹제임스 성경은 이사야 14장12절의 계명성(NIV의 moning star)을 ‘루시퍼’라고 번역하여 놓았고, 계명성이라고 번역된 히브리어 단어는 ‘헤렐(lleyhe)’이며, 이 단어는 금성(Venus)의 별칭이다. 즉, 히브리어 원문 그대로를 번역하면 계명성, 금성, 샛별이 정확한 해석이 된다. 영어 KJV성경에서 라틴어의 ‘lux fero', 즉, ’빛을 발하는 자‘라는 뜻을 근거로 하여 ’lucifer'라고 임의로 번역을 한 것이며, 킹제임스는 라틴어를 번역함으로서 루시퍼라는 용어가 나타난 것이다.) 이외의 이름으로는 다음과 같다.1) 사탄 (Satan - σαταναζ - 계 20:2)사탄이란 말의 글자 그대로의 뜻은 "원수"(adversary)이다. 이 명칭은 하나님의 목적을 방해하려는 그의 끊임없는 악한 의도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 창세기 3장 15절에 묘사되어 있는 것과 같이 메시야의 혈통을 파괴함으로써 하나님의 계획을 좌절시켜 인류 그의 영향력을 암시해 준다(요일 5:19). 또한 세상은 마귀의 정신에 의하여 활기를 띠우고 있다(요일 2:16). 그렇기 때문에 인간으로 하여금 세상적 명예와 쾌락과 이익을 추구하게 하며, 교묘한 논리로 이와 같은 것들을 추구하는 일을 고상하게 만들고자 노력한다.5) 귀신 (Demon - daimonivwn - 마 8:31)비교적 작은 힘을 가진 악령을 말하는 것으로) 사탄이라는 명사는 "대적하는 자"라는 의미를 가진 일반 단수명사이며, 정관사와 함께 사용되어질 때에 인격체적인 사탄을 의미한다. 마귀는 보다 구체적인 하나님을 대적하는 집단적인 우두머리의 개념을 의미하는데, 사탄의 다른 명칭이기도 한다. 단지 귀신은 복수명사로서 무리를 말하며, 사탄과 마귀의 부하, 악한 영적존재들을 총괄하여 말한다고 보는데 우상숭배의 대상이기도 하다.)6) 벨리알 (Belial - Beliavr - 고후 6:15)‘가치없는 것, 악한 것’이란 뜻인데 고린도후서 6장 15절에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라는 글에 마귀의 또 다른 이름으로 보인다.)7) 바알세불 (Beelzebub - Beelzebou;l - 마 10:25)‘귀신의 왕’이란 뜻이다. 귀신을 쫓아내신 예수님의 놀라운 권세를 본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비방하려는 목적으로 예수님의 권능이 귀신의 왕인 바알세불로부터 온 것이라고 단정했다(눅 11:14-15).)2. 타락의 기원(Origin)대적자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이 단어는 히브리어의 ’반대하다‘라는 뜻에서 유래되었으며 헬라어로는 σαταν, σαταναζ로 표기되며 하나님과 사람의 큰 대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처음부터 대적자의 모습으로 창조된 것은 아니다. 천지의 모든 것이 창조될 때 하나님은 보시기 좋았다고 표현하고 있으며(창 1:31), 창조 후 모든 천사가 주께 경배하는 것으로 보아(느 9:6) 죄가 없는 완전한 창조가 완성되었으나 창조가 마친 이후와 인간 타락 사이에 범죄한 천사가 생긴 것으로 가정할 수 있다. 그들은 스스로 범죄하여 타을 바른 것으로 오해하여 우상숭배 혹은 선한존재로 착각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들은 영적존재이며, 현재 상태는 우리보다 우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타락한 천사의 위장된 모습을 성경에서 다음과 같이 찾아 볼 수 있다.전능한 것으로 오해(마 12:29), 하나님의 능력보다 우월하거나 동등한 것으로 오해(사 14:14-15), 성도를 정복할 수 있다는 오해(눅 10:17-20), 영원불멸할 것으로 오해(계 20:7-10), 사람의 영혼과 육체에 직접적 간섭할 수 있는 것으로 오해(마 10:28), 이러한 모습으로 위장된 사탄의 사역에 대해 성도가 대항하기 불가능한 것으로 오해(약 4:7))할 수 있다.1. 사단의 모습1) 그들의 영역그들의 활동 범위는 전 인류적이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백성이며, 이러한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이 사탄의 계획이기에 "광명의 천사"(고후 11:14)로 위장하거나, 제한적이지만 드러내어 활동하는 경우(욥 1장), “귀신의 가르침”(딤전 4:1)과 “사탄의 일꾼들이 의의 일꾼으로 가장”(고후 11:15) 하여 위장된 모습으로 접근하여 속이는 것이다.2) 그들의 동기마귀가 활동하는 두 가지 동기는 자기를 높이고자하는 것과 숭배를 받고자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인하여 영원한 행복에 도달할 수 있으나 사탄은 영원한 행복을 상실했기 때문에 인간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인간은 마귀의 궤계를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을 필요가 있다.(엡 6:11)3) 그들의 한계성사탄의 영향력은 강하지만 분명한 한계가 있기에 과장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들은 세상에서 제한적으로 활동하며(욥 1:12) 신자를 하나님과 관계에서 단절시키려 하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에게 사탄은 패배한 원수에 불과하기 때문에(요 12:31),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는 말씀처럼(약 4:7) 믿음으로 나가야 한다.2. 영광의 주인천사들의 기본적인 사역은 하나님께 예배와 찬양( 타락한 천사는 알곡중에 가라지를 심어 놓으며(마 13:38-39), 예수의 부활에 대하여 거짓소문을 내고(마 28:12-15), 큰 표적과 이적을 보여 택한자를 미혹하고(마 24:24), 승리자로 위장(계 6:2)) 함으로써 바른 계시의 전달을 혼란케 하고, 왜곡된 정보를 전달하여 진리를 감추려는데 목적을 두어 활동한다.5. 하나님의 종과 사탄의 종천사는 하나님께서 그 사역을 위해 부리는 종으로서 구원받을 사람을 섬기는 영(히 1:14), 격려하기 위하여 보내는 영(눅 22:43, 왕상 19:5), 보호하기 위하여 보내는 영(창 16:7, 24:7, 출 23:20, 계 7:1), 구원하기 위하여 보내는 영(민 20:16, 시 34:7, 91:11, 사 36:9, 단 6:22, 마 26:53), 중재하기 위하여 보내는 영(슥 1:12, 계 8:3-4), 의롭게 살다 죽은 사람을 수종들기 위하여 보냄 받은 영(눅 16:22)으로 나타난다.하지만 타락한 천사는 종으로서의 사역이 아닌 대적자로서 본연의 임무를 수행한다. 그들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하시고자 하는 일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훼방한다.6. 신유의 주체와 질병의 원인죄의 원인으로 육체에 흠이 생기게 되는데 이러한 모든 질병의 원인을 귀신으로 볼 수는 없지만 분명 귀신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귀신들려 벙어리 된 자(마 9:32), 눈멀고 벙어리 된 자(마 12:22), 간질(마 17:15-18), 18년 동안 허리가 굽은 여인(눅 13:11-13)이 있다. 이처럼 귀신은 인간의 육체를 쇠하게 하고, 사망으로 유도한다.Ⅲ 타락한 천사의 운명인간의 타락 후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타락케 한 사탄의 전략을 예언함과 동시에 패배를 선언하셨다. (창 3:15) 성경에선 현재 사탄의 상태에 대해선 일부는 갇혀있고, 일부는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주고 있다.) 특히 미래에 있을 사탄의 모습은 예수의 공중재림으로 인해 하늘로부터 땅으로 내어 쫓기게 될 것이며 그후에는 불못에 던지움을 받게 될 것이다(계 20:10). 그러한 활동도 7년 대환란기 이후 천년왕국의 도래와 함께 무저갱에 갇힘으로 더 이상 환란을 일으키지 못하는 상태에 놓인다(계 20:2-3).3. 그리스도의 재림과 그의 왕국의 도래에 있어서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선한천사들은 그의 영광에 대해서 기뻐하며(마 25:31, 눅 9:26) 그리스도의 백성들을 그의 왕국으로 이끌며(마 13:43, 24:31, 25:31-34). 이곳에서 선한 천사들은 선택된 자들과 함께 있을 것이다(히 12:22-23, 계 21:1-11). 그러나 이와 반대로 사탄은 영원히 불못에 던져지는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마 25:41, 계 20:10). 그러나 영원한 불못에 던져지기 전 곡과 마곡전쟁이) 다시 한 번 일어나게 되는데 이는 천년왕국기간 동안 무저갱에 결박되었던 사탄이 그 세력을 모아 치르는 최후의 전쟁이다. 하지만 이번 전쟁의 결과도 사탄의 패배로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계 20:9-11). 여기에는 마귀뿐 아니라 그를 따르던 불신자들도 불못에 던지움을 받아 영원한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다(계 20:13-14).)참고문헌성기호. 「목회와 신학」. 서울: 두란노, 1990.성기호. 「이야기 조직신학」. 경기: 엠북스, 2009.신태웅. 「성서귀신연구」. 서울: 도서출판 국제선교, 1992.「아가페성경사전」. 서울: 아가페출판사, 1991.이인규. 「다른예수, 다른영, 다른복음Ⅰ」. 서울: 대림문화사, 2010.제자원. 「그랜드 종합교리」. 서울: 성서교재(주), 1996.Chafer, lewis sperry. 김만풍 역, 「성경으로 본 사탄의 정체」. 서울: 두란노서원, 1988.Erickson, Millaed J. 나용화, 황규일 공역, 「조직신학 개론」.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2007.Graham, Billy. 도한호 역, 「천사: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서울: 침례회출판사, 1977.인터넷자료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anyquestion/452)위키백과사전 (http:/.
    인문/어학| 2011.05.27| 8페이지| 1,000원| 조회(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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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 차 >Ⅰ. 문제제기1Ⅱ. 본론11. 수치심이란?12. 수치심의 유형11) 부정적 평가로서 문화 사회에서 느껴지는 수치심12) 긍정적 평가로서 교회를 통해 나타내는 수치심13. 수치심과 심리11) 수치심과 죄의식(guilt)12) 수치심과 부정적 자기평가(negative self-assessment)13) 수치심과 가치없음(unworthy)24) 수치심과 고통(painful)25) 수치심과 거짓자기(false selves)24. 수치심과 기독교교육21) 접근방법2(1) 건전한 수치심2(2) 상담35. 수치심을 통한 발달심리학적 접근31) 파울러의 신앙발달과 수치심 32) 상담을 통한 수치심 극복과 신앙발달4Ⅲ 결론45Ⅰ. 문제제기수치심의 작용은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적으로 단어를 언급하여 발달단계에 수치심을 적용한 사례는 에릭슨의 발달단계 제 2단계 자율성대 수치심으로 표현하여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였을 때 나타나는 것으로 보았다. 또한 3단계에서도 나타나 죄의식을 갖게 하는 부정적 기제로 작용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그렇다고 수치심이 에릭슨의 발달단계에만 작용한다고 볼 수 없으며 파울러에게 있어서도 수치심을 건전한 수치심과 건전하지 못한 수치심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파울러에게 수치심은 보편적인 신앙을 형성하고, 삶을 가치있게 하는 데 방해되는 요소이면서 동시에 자기의 한계를 인정하고, 신앙을 형성해야 하는 인간적 존재로 보았다.Ⅱ. 본론1. 수치심이란?그동안 수치심은 양심에 의해 느껴지는 내면적 죄의식과 유사한 개념으로 사용되어져 왔다. 수치심은 포괄적으로 죄의식(guilt), 부정적 자기평가(negative self-assessment), 가치없는(unworthy), 고통(painful), 거짓자기(false selves)등으로 이것들로 시작되거나 동반하는 것이다.일반적으로 자기는(self) 부정적평가 또는 호의적인 평가를 통해 나타낸다. 보편적인 수치심은 자기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비판적이고, 수치심의 또 다른 측면의 시작은 자기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에서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2. 수치심의 유형1) 부정적 평가로서 문화 사회에서 느껴지는 수치심사회 문화에서 가치없다고 느껴지는데서 시작되는 것으로 불안을 동반하며 본문에서는 가족과 이별하고, 자녀들을 볼 수 없게된 길거리에 내몰린 한 가장의 예를 소개하면서 시작하고 있다. 이것은 다시 두 가지 관점으로 자기관점에서 가치없다고 느껴지는 사회적 존재이며 타적으로 부모에게서 자녀에게 전가되는 한 유형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저소득층(가난, 빈곤등)의 자녀가 중산층이상의 계층에 비교를 통해 나타나는 것으로 볼 수 있다.2) 긍정적 평가로서 교회를 통해 나타내는 수치심집단에 자신을 맞추려는 대서 나타나는 것으로 그것의 부정적인 것을 개선하여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인식이다. 니체는 기독교를 노예종교와 같이 부끄러운 형식으로 묘사하였으나 문화 사회안에서 기독교의 가치있는 배려 또는 개선일 수 있다.3. 수치심과 심리1) 수치심과 죄의식(guilt)죄의식은 행동의 규범을 어기는데서 흘러나오는 것이라고 동의한다. 성경에서 율법이 우리의 죄를 알게 해주는 역할과 같다. 자신에게 부족하고 약하고 의지할 데 없는 최악의 한심한 고통스런 자기의식을 포함하며 이러한 것들이 타인에게 드러났을 때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므로 죄의식과는 같다고 할 수는 없지만 죄를 느끼고 부끄러운 감정이 나타나듯이 죄의식 안에 수치심이 포함된다고 볼 수 있겠다.2) 수치심과 부정적 자기평가(negative self-assessment)타인에게 노출된 자기의 모습에서 발견된 불완전한 모습에서 오는 것으로 타인과의 관계에서 부족한 존재임을 스스로 평가하는 것으로 특정대상과의 1:1평가에서 부정적 자기평가를 할 수도 있으며 한명이 아닌 타인들과의 관계에서 부정적 자기평가를 나타날 수도 있다.3) 수치심과 가치없음(unworthy)사회 문화안에서 자기의 역할이 없거나 필요성이 없다고 느껴지는 것으로 학교, 사회, 가정에서 큰 역할을 차지하는 부분이 없다하더라도 공동체에 속해 있다는 이유로 가치있던 존재였으나 그 공동체들이 파괴되면서(가정이 분열되거나 직장을 잃으면서) 나타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4) 수치심과 고통(painful)충분히 근거 있는 우리들의 실재가치를 상실하고 관계(집단관계, 개인관계)에서 도전을 받아들이지 않는 고통이 표현되고 있는 상태로 경제적부정과 사회적부정의 표현에서 용기를 잃을 때 나타난다. 심리적 고통으로서 고뇌하며 자기를 학대한다.5) 수치심과 거짓자기(false selves)타인에게 노출될 것 같은 수치스런 자기의 모습을 감추기 위하여 원래의 자기가 아닌 모습으로 다르게 꾸며진 자기를 표현하는 것으로 타인으로부터 수치심이 된다고 느껴지는 것들에 대해 감추거나 위장하는 것이다.4. 수치심과 기독교교육수치심(shame)이란 긍정적인 요소보다 부정적인 요소가 강한 표현이다. 그럼에도 수치심은 사회문화와 기독교교육하는데 긍정적 평가를 충분히 적용할 수 있다. 자기의 한계를 인정하고 경제적, 사회적에서 비교를 통해 오는 수치심을 느끼지 않고, 자기 역할에 충실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자기의 한계를 인정함으로 초월적 존재로서의 신을 내면에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사회에 포함된 인간으로서 기독교교육적 접근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경쟁체제 안에서 수치심을 느끼며 살아가는 존재일 수 밖에 없다.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교육은 사회경제적 차원과 권력, 경쟁과는 다른 방법의 접근으로서 수치심을 부정적 자기 평가로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 아닌 자기의 한계를 느낄 수 있으며 그로인해 자기를 초월한 존재의 존재가능성을 입증시키는 것이다. 이것을 건전한 수치심)으로 표현하며 부정적 수치심에 대해서 상담학적 접근이 있을 수 있다.1) 접근방법(1) 건전한 수치심바람직한 환경으로서의 지원적인 신앙 공동체는 각 단계의 신앙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각자의 신앙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스스로 자신이 처한 신앙의 한계를 인식하고 극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의미에서 중요하다.) 경쟁사회에서 수치심은 불안정한 심리상태를 동반하지만 신앙은 평등하며 심지어 경쟁이 아닌 협동으로서 강조를 하고 있다. 그러므로 수치심의 접근방법은 상대방을 짓누르는 입장이 아닌 한계를 인정하게 하고 더 나은 것으로 발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2) 상담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은 드러내지 않기위해 위장하거나 감춘다. 그것이 타인에게 드러났을 때 수치심으로 변화된다. 이때 자신은 부족함, 무가치함, 고통, 거짓자기등으로 나타낸다. 드러나지 않은 이런 모습들은 개인의 짓눌린 모습을 유지하게 하여 항상 억눌린 존재가 된다. 그러므로 상담은 치유의 관점으로서 건강한 인성과 건강한 신앙의 관계에 직면할 수 있다.)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이 타인에게 노출되었을 때 자신은 상처를 입지만 자기의 모습을 솔직하게 인정하며 한계를 받아들인다면 즉, 자기가 누구인지 안다면 공동체의식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을 것이고, 한계 앞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다른 초월적 존재에 관심을 쏟을 수 있는 계기가 된다. 그러므로 상담자는 내담자의 한계를 인식시켜주며 부끄러운 모습들이 개선해야 할 부분임을 알게 해주어야 한다.5. 수치심을 통한 발달심리학적 접근파울러에게 신앙은 일회적인 회심이나 변화에 의한 것이기보다 단계적 순환과정을 거쳐 발달한다. 또한 교회학교 교실 안에서만 신앙교육이 발생하지 않고, 인간의 전 삶에서 발생한다. 그는 신학과 수업시간에 신앙발달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에릭슨의 심리단계를 사용하면서 신앙발달론을 정리했다.)여기에는 두 가지의 한계가 있다. 첫째로는 파울러는 신앙발달에 있어서 인지적이고 지적인 신앙만을 탐구했다는 점이 한계이다. 둘째로는 에릭슨의 사회과학적 발달로서 신앙발달로 접목하여 재해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긍정적 수치심을 정적인 관점에서 파울러의 신앙발달을 보충하며 사회 과학적 문화안에서 수치심의 긍정적 작용을 통해 올바른 자아와 신앙발달이 이루어 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본다.1) 파울러의 신앙발달과 수치심파울러의 신앙발달은 앎을 통해 전개된다. 그렇기 때문에 감정적 요소가 포함된다면 전인적 발달에 좀 더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신앙을 앎을 통해 파악하고, 경험하는 것으로 보는 것에서 발달과정중에 나타나는 체험적인 요소로서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과정에 밀접한 수치심을 적용할 수 있다. 에릭슨은 극복해야 할 위기를 통해 발달과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위기극복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것이 관계로 보았다. 즉, 수치심역시 관계를 통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이 수치심이 반드시 억제되어야 할 발달과업으로 보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볼 기회가 주어지지 아니하고 아동이 지나친 사랑을 받고 과잉보호를 받게 되면, 세상사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자신의 능력에 회의를 느끼고 수치심을 갖게 될 것이다.)2) 상담을 통한 수치심 극복과 신앙발달일반적으로 발달이란 시간을 두고 전 생애적으로 나타나는 연속적인 변화이다. 전생애적 발달에는 위기도 있으며 고착도 있다. 이렇게 발달을 저해하는 방해에 도달했을때 수치심이 작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자신을 개발할 수 있는 과정으로서 상담은 어느 특정 단계만이 아니라 내담자의 전생애가 상담자의 관심이 되어야 한다.) 수치심은 특정 단계에서 나타날 수도 있지만 전 생애적으로 축적된 발달 과정중 관계로부터 오되 축적된 감정의 표현이 될 수도 있으며 즉각적 반응으로 표현될 수도 있다. 수치심의 시작은 주로 자신이 노출되는 시점에 시작되기 때문에 상담자는 대화, 사고, 행동등에서 특히 조심스럽게 접근할 수 있어야 겠다.
    교육학| 2011.06.01| 6페이지| 1,000원| 조회(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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