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state cancer 에 대한문헌고찰1) Prostate(1) 정의남자만의 조직으로 방광 바로 밑에 있는 4x3x3cm의 약 20g 정도 되는 밤톨 모양의 부드러운 조직체로 가운데는 구멍이 뚫려 있어 이 길로 오줌길(요도)이 지나간다.전립선이 비대해지거나 염증이 생기면 자연히 오줌줄기에 이상이 나타나며, 또한 직간접적으로 성기능에 장애가 온다.(2) 위치치골과 직장사이, 방광의 바로 아래쪽, 골반 깊숙이 위치하여 항문을 통해 겨우 만져지며,전립선의 중심을 정낭과 정관에 연결되는 사정관과 요도가 관통하고 있어 사정시 정액을 사출시킨다.(3) 기능고환, 정낭과 함께 생식기능을 가능하게 하는 성부속기관중의 하나로, 남성 정액의 액체성분 중 약 1/3을 만들어내며 이러한 전립선액은 고환에서 만들어진 정자에게 영양을 공급하며 사정된 정액을 굳지 않게 액화시킴으로서 정자의 운동성을 높여주어 정자의 수태능력을 도와준다.2) Prostate ca1)정의정상적인 세포는 일정기간 생존하면서 기능을 하고 사멸하는데, 어떤 경우에는 세포가 사멸하지 않고 계속 증식하여 종괴를 형성하게 된다. 이러한 종괴를 종양이라 하는데 전립선 종양에는 전립선 비대증과 같은 양성 종양과 악성 종양인 전립선암으로 나뉜다.전립선암 세포는 정상적인 통제에서 벗어난 증식을 하며, 계속 성장하면서 주변의 다른 조직으로 침윤하거나 혈관이나 림프관을 침범하여 멀리 떨어진 조직으로 전이를 하게 된다. 전립선에서 발생하는 암의 대부분은 전립선 세포에서 발생하는 선암으로 알려져 있다.2)원인100% 확실한 원인은 없지만 여러 가지 위험인자로 보이는 원인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원인은 노화로 인해 생긴다. 45세 이하 남성들에게는 발병률이 낮고 50세 이후 고령일수록 높은 발병률을 보인다. 또한 최근에는 서구화된 식습관도 원인 중 한가지로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을 많이 섭취할수록 발병률은 높아진다.3)병태생리전립선암의 95%는 선암으로 전립선의 상피세포에서 발생하며 흔히 후엽이나 전립선의 가장자리에서 발생한다. 전립선암은 매우 서서히 진행되는 암 중 하나이며 예측된 양상으로 전이된다. 주로 전이되는 부위는 전립선 주위의 림프절, 골수, 골반뼈 ,천골과 척골과 척추 등이다.4)증상전립선암은 다른 대부분의 암과 비교하여 증식하는 속도가 느리다. 그러므로 초기에는 증상이 없으나 암이 어느정도 진행되면 배뇨증상과 전이에 의한 증상이 발생한다. 요도를 둘러싸듯이 존재하는 전립선 조직이 암세포에 의해 요도를 압박하여, 소변이 잘나오지 않고, 소변 줄기도 가늘어지며, 소변을 본 후에도 소변이 남아있는 듯한 잔뇨감이 들게 된다. 소변이 급하거나 심지어는 소변을 못참아서 지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낮이나 밤이나 소변을 자주 보게 되고, 어떤 경우에는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는 급성 요폐를 일으키기도 한다.(1) 국소 질환에 의한 증상① 방광 배출로 폐색에 의한 증상배뇨통, 빈뇨, 느린 배뇨, 완전 요폐, 급박뇨, 간헐뇨, 잔뇨감, 야간 빈뇨나 힘을 주어야 배뇨가 가능한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은 기계적 혹은 기능적인 방광 경부 폐쇄에 의 한 것 이다.② 방광 배출로 폐색 증상 이외의 증상혈뇨는 비특이적이며 흔하지 않아서 전립선 암 환자의 15% 미만에서 생긴다. 혈뇨가 생기는 기 전은 전립선암이 전립선 요도나 방광 삼각부로 광범위한 국소 침윤이 있거나, 동반된 전립선 비 대증에 의하여 생길 수 있다.③광범위한 국소 침윤에 의한 증상직장 침범이나 음경 지속 발기증은 전립선암 국소침윤의 후반기에 나타날 수 있는 소견으로서 이 우에는 일반적으로 광범위한 전이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전립선암의 침윤으로 인해 요관 원위부 폐쇄가 일어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신기능 부전이나 요독증과 곤련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무뇨, 핍뇨, 부족, 폐부종 및 고칼륨혈증, 저나트륨혈증, 저칼슘혈증, 고뇨산 혈증에 따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2) 전신 질환에 의한 증상①뼈의 통증허리나 엉덩이 부위의 지속적이며 간헐적인 매우 심한 통증이 가장 흔한 증상이다. 골 스캔 검 사에 의하면 전립선암은 척추뼈, 늑골, 골반뼈, 대퇴골, 어깨뼈 등에 흔히 잘 전이되며 드물게 병 리적 골절이 되기도 하는데 대퇴골, 상완골, 척추뼈 등이 흔히 잘 골절된다.②림프절 전이에 의한 증상전립선암의 림프절 전이는 흔히 발생하지만 정맥 혈관이나 림프액 흐름을 압박할 정도로 커지는 경우는 드물다.③신경 장애 증상진행된 전립선암 환자에서 신경 증상은 흔한 증상으로서 전립선암 환자의 20% 까지 신경 증상 이 나타난다. 전립선암의 척추뼈 경막 외 전이에 의해 척추관이 좁아져 척수를 압박하는 급성 척추 압박은 즉각적인 치료를 요하는 응급 상황이다.5)진단검사①전립선 특이항원전립선 특이항원은 전립선암인 경우 증가하지만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등 다른 전립선 질환에서도 상승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전립선 특이항원 수치가 4.0ng/ml 이상이면 정상이 아닌 것으로 판정한다. 전립선 특이항원이 증가한 경우에는 전립선암의 확진을 위해 전립선 조직 생검을 시행해야 한다.②직장수지검사항문을 통해 손가락으로 전립선을 촉진하여 전립선에 단단한 멍울이 만져진다든지 전반적으로 딱딱해진 증상이 관찰되면 전립선 특이항원 수치에 관계없이 전립선 조직 생검을 시행해야 한다.③경직장초음파검사와 생검전립선초음파검사는 전립선 용적을 측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립선 내의 병리적 변화를 발견하는 데에도 유용한 검사이다. 또한 전립선암인 경우 전립선의 피막이나 전립선주위 정낭 침범 등 질병이 어느 정도 진행했는지 병의 진행 단계 결정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전립선암의 확진을 위한 전립선 조직 생검도 경직장초음파검사를 통해 이루어진다.④골 주사(bone scan)뼈는 전립선암의 전이가 가장 흔히 발생하는 부위이므로, 전립선암의 병의 진행 단계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골 주사를 시행해야 한다.⑤전산화 단층촬영 또는 자기공명영상주변 조직으로의 침범이나 골반 내 림프절 전이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전산화단층촬영(CT) 또는 자기공명영상(MRI)을 시행한다. 즉, 전산화단층촬영이나 자기공명영상은 암의 진행 단계를 결정하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이다.6)치료전립선암의 치료는 병의 진행 단계에 따라 차이가 있다. 국소암의 경우 근본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치료를 하게 되지만, 다른 장기로 퍼진 전이암의 경우 국소치료는 의미가 없으며 전신치료를 시행하게 된다.(1) 국소성 전립선암국소성 전립선암의 치료로서 고려할 수 있는 방법은 대기요법, 근치적 전립선적출술, 방사선요법이다. 치료선택은 환자의 연령, 건강 상태, 성기능 상태, 종양의 병기와 분화도, 환자의 선호도 등을 고려한다.① 대기관찰요법나이가 많으면서 분화도가 좋은 국소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고려할 수 있다. 그러나 생존기간이 10년 이상 기대되고 분화도가 나쁜 환자에서는 적절하지 못한 치료법이다.② 근치적 전립선적출술국소성 전립선암의 치료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치료법이다. 근치적 전립선적출술의 가장 흔한 합병증은 발기부전과 요실금을 들 수 있는데, 100년간의 역사를 통해 수술 방법이 계속 발전되어 최근에는 성기능과 소변 자제능력 회복이 많은 환자에서 가능하게 되었다. 그 외에 근치적 전립선 적출술의 합병증으로서 출혈, 직장손상, 요관손상, 감염, 골반림프류, 심부정맥 혈전증, 폐색전증 등이 발생할 수 있지만, 그 빈도는 매우 낮다. 근치적 전립선적출술의 수술 방법은 개복, 복강경, 로봇으로 분류할 수 있다. 최근 국내에도 로봇이 도입되어 많은 기관에서 활발히 시술하고 있는 추세이다.③ 방사선치료방사선치료는 대개 7주에 걸쳐 시행된다. 부작용으로는 방광이나 직장의 자극증상, 직장염, 직장출혈, 설사 등이 있고 발기 부전증도 절반이 넘는 환자에서 나타난다. 최근에는 전립선부위에만 방사선을 쪼이는 3차원적 방사선치료와 전립선 조직 내에 방사선을 조사하는 근접치료(brachytherapy) 등도 시행되고 있다.④ 냉동수술요법경직장초음파를 이용하여 여러 개의 막대모양 소식자(진단이나 치료를 위해 체강이나 장기 조직 속에 삽입하는 대롱 모양의 기구)를 전립선 내에 삽입한 후 전립선암을 영하 25도 이하로 냉동시켜 파괴하는 방법이다. 나이가 많거나 다른 질환으로 전신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이 힘든 경우 시행할 수 있지만 요실금, 발기부전, 전립선농양, 요도와 직장 사이 누공 등 합병증의 발생이 많고 장기간의 성적도 부족한 실정이다.(2) 국소진행 전립선암단독요법으로는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힘들며 두 가지 이상의 병합요법이 필요하다. 현재까지는 방사선치료와 호르몬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최근에는 수술요법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수술 전후에 호르몬요법이나 방사선치료를 병행하는 경우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지만, 장기간의 성적은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장중첩증insussusception1. 정의장 중첩증은 영아기 장폐색의 주요 원인 중의 하나로서 소장이나 장의 흐름이 방해 받는 것을 말한다. 흔히 상부장이 하부 장속으로 말려들어 가는 것으로 장관이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막혀 장의 내용물(음식물, 소화액, 가스)이 통과하지 않는 병이다. 환아의 8 0%가 5-11개월이며, 여아보다 남아에게서 3배정도 더 많다.2. 병태생리① 연동운동의 증가, 수액과 가스에 의한 팽만, 폐색 인접면에 세균 성장의 증가를 가져 온다.② 위장관으로의 분비물 증가는 장의 흡수 능력의 저하와 관련이 있다.③ 가스, 분비물, 폐색 윗부분의 경구 섭취량의 축적은 관강내의 압력을 증가시키는 원인 이 된다.④ 손상 받은 부위의 정맥압이 상승하고 순환이 정지되어 부종을 가져온다. ⑤ 무산소증과 장간막 동맥 말단가지의 압박으로 인해 장괴사가 발생하기도 한다.⑥ 세균과 독소가 위장관막을 통하여 복강으로 들어가 복막염을 일으킨다.3. 원인장 중첩증에서 기질적인 원인이 발견되는 경우는 2~10%정도며 90%이상 대부분의 장 중첩증은 특별한 원인없이 발생한다. 보통은 환아가 바이러스 감염에 걸리고 난 후 회장 말단부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임파 조직이 비대하게 증식하는 것으로 원인을 꼽으며,기질적인 원인으로 가장 흔한 것이 meckel 게실, 장의 용종·낭종, 낭포성섬유증 등이 있다.4. 증상장 중첩증의 증상으로 가장 흔한 것은 복통이다. 장 중첩증으로 인한 복통은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심한 복통이 얼마 동안의 시간을 두고 되풀이하여 계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다시 말해 심한 복통을 호소하며 울고 보채다가 얼마 후 복통이 사라지고 또 얼마 후 이전처럼 심한 복통을 호소하는 식으로 반복되는 것이다. 또한 복통과 함께 구토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며 처음에는 비교적 맑은 구토를 하지만 장 중첩증이 오래되어 장 폐색이 생기면 초록색의 담즙성 구토를 하게 되고 복부 팽만과 압통의 증가가 있으며, 탈수와 발열이 생긴다.이 밖에 발견할 수 있는 징후로는 복부 종괴(만져지는 덩어리)와 피가 섞인 끈적끈적한 혈성 점액성의 대변이 있다. 복부 종괴는 환자가 복통을 호소할 당시에 만져지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오른쪽 상복부에서 소시지 모양으로 만져지는 경우가 많다. 혈성 점액성 대변은 장 중첩증 환자에서 보이는 특징적인 양상의 변으로, 이러한 딸기잼 같은 대변을 보면서 주기적인 복통과 구토를 호소할 경우 장 중첩증을 의심해야 한다.5. 검사① X-선 복부촬영: 위장관 가스나 수액의 유무와 위치를 볼 수 있다.② 바륨 관장: 확장되고, 공가기 가득 찬 결장이나 폐쇄된 S결장을 볼 수 있다.③ 혈액검사: 구토로 인한 나트륨, 칼륨, 염화물의 감소, 괴사와 함께 백혈구 수의 증가, 복막염, 혈철 아밀라아제 수치의 상승.(복부의 단순 X선 촬영으로 비교적 쉽게 진단할 수 있다. 즉 환자를 일으켜 세워둔 상태에 서 찍은 사진에 가스와 액체가 같이 있을 때 나타나는 액체면상이 보이면 폐색의 진단을 내릴 수 있다. 그러나 그 원인이 무엇인지 확실히 진단하기 위해서는 혈액검사, 초음파검 사, 내시경검사, 복부 컴퓨터 단층촬영 등을 실시하여야 한다. 심한 중독증상의 경우 응급 수술이 필요하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기계적 폐색의 경우 폐색의 원인을 제거하기 위한 수 술을 시행하지만, 마비성 폐색의 경우 장마비를 일으키는 원인이 수술로써 제거될 수 있는 때가 아니면 내과적 요법을 실시한다. )6. 치료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치료는 환자를 안정화시키는 것이다. 환자는 장 중첩증으로 인한 장 폐색으로 인해 탈수, 전해질 불균형을 보일 수 있다. 일차적으로 코를 통하여 위 속에 관을 넣고 감압시키면서 수액을 공급하여 탈수 및 전해질 불균형을 교정해 주어야 한다.이후에 공기나 조영제를 이용한 정복(중첩된 장을 제자리로 맞춤)술이 일차적으로 시도하 게 되는 치료법이다.1) 공기 및 조영 정복술항문을 통하여 공기나 조영제를 넣어 장관 내 압력을 증가시켜 중첩된 장을 풀어주는 방법으로, 실시간으로 투시 촬영을 확인하면서 진행한다. 90% 정도의 성공률을 보이며 기질적인 원인이 없거나 장 천공, 장 괴사 등의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 일차적으로 시도하게 된다. 드물지만 정복술 시행 과정에서 장 천공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필요로 한다. 가끔 정복술 후 장 중첩이 재발하기도 하므로 정복 후 24시간 정도 경과를 관찰하여 재발하지 않음을 확인 후 퇴원하게 되며, 재발하면 다시 공기/조영 정복술을 시도한다.2) 수술적 치료90%의 환자는 비수술적 정복술로 정복이 가능하나 드물게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장 중첩증을 유발하는 기질적인 원인이 있을 경우, 비수술적 정복술에 실패했을 경우, 장 천공이나 장 괴사 등의 합병증이 발생했을 경우, 비수술적 정복술을 시도할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개복술을 통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수술적 치료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절반 이상에서는 개복 후 손으로 정복할 수 있으며, 기질적 원인이 있거나 장 괴사가 진행된 경우, 혹은 손으로 풀리지 않을 경우는 중첩된 장을 절제하게 된다.7. 간호1) 통증 완화① 처방된 진통제를 투여한다.② 비-장내 삽관법을 실시하는 동안 불편감을 완화할 수 있는 지지적인 간호를 제공한다.
Ⅰ. 서론노인인구의 절대적 증가와 더불어 연소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Period of Aging" 이른바 고령화 시대로의 전환이 촉진되고 있다. 고령화 사회란 노인인구의 비율이 증가하는 상태로 65세 이상의 노인인구의 비율이 7%인 사회를 일컬으며 고령사회는 노인인구의 비율이 14%이상인 사회를 말한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02년에 OECD국가들 중 한국과 멕시코를 제외한 모든 국가들은 65세 이상의 노인인구비율이 18%에 이르는 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 또한 인구증가와 노인인구 증가율이 선진국보다 월등히 높아 이들국가의 노령화는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Ⅱ. 본론1. 고령화사회의 도래현재 지구촌에서는 평균수명의 증가 및 저출산으로 인하여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른 생산가능 인구의 부양부담 가증, 노인 의료비 증가, 요양보호 수요 노인 증가 등 , 복지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국가 재정의 부담은 가중될 것이다. 그러나 급속한 고령화 경향은 위협요인이자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요인이기도 하다.Ubiquitous Computing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개인의 건강 상태를 평가할 수 있는 Ubiquitous Healthcare Management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주기적인 건강신호의 측정 및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특히 지속적인 측정을 통해 새로운 건강지표를 발굴하고 행동변화를 통한 사용자의 적극적인 참여 또한 U-health 분야에 중요한 요소이다.이와 같은 유비쿼터스 건강관리를 구현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비침습(Non-Invasive), 비접촉(Non-Contact), 무의식(Non-Intrusive)적인 생체신호 측정 기술의 개발이다.2. 고령화사회의 특성 및 문제점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늙어가는 나라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0년에 이미 고령인구 비율이 7%를 넘는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으며 2019년에는 노인인구가 14%, 2026년에는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가 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통계청, 2004)3. U-health 의 태동세계적인 경제학자인 Paul Zane Pilzer는 그의 저서 ‘건강관리 혁명’에서 향후 10년 안에 가장 큰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는 건강관련 산업이며, 이는 양호란 건강상태를 계속 유지코자 하는 사람들에게 건강관리서비스 그리고 보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는 향후의 건강관련 산업은 원인을 제공하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활동 및 제품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고령화 사회가 대두되고 있는데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의료서비스 비용도 함계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5%가 건강과 관련하여 지출되고 있다. 고령화 사화에 따른 질병관리 및 삼ㄹ의 징 향상에 대한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 의료기술의 발달로 이해 의료서비스에 대한 비용은 연평균 9~13% 증가하였고 고령화가 큰 사회문제가 되어 버렸다. 결국 고령화는 의료 서비스 비용의 증가를 촉진하는 요인이 되는데, 이는 고령층의 높은 유병율과 질병의 만성화에 따른 의료비 지출의 급증 때문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노인층이 보험급여비의 18%를 소비하고 으며 비율이 급격하게 증가 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있다.4. U-health의 정의최근 IT 기술의 발달로 의료 서비스 분야에서는 인터넷 등의 IT 기술을 겹합, 온라인 상에서 전자기술이 융합된 생체정보 단말기를 이용하여 소비자에게 건강관련 정보, 서비스, 제품 등의 제공과 소비자의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U-health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강산업 (Health Industry)분야를 사용자의 관점에서 구분하면 질환자를 대상의료 질병의 완화와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분야와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체력을 증진하는 복지 분야로 구분할 수 있다. 이러한 건강산업 분야에 IT, BT 기술을 적용하여 새로운 개념의 건강관리와 복지 분야로의 변화를 “e-Health‘ 로 볼 수있으며 Ubiquitous Network 환경을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건강상태의 평가, 진단 및 치료를 위한 모든 활동, 제품 및 서비스를 포함하여 'U-Health’ 라고 정의할 수 있다.U-health의 핵심 구성요소는 Sensing, Monitoring, Analyzing, Feedback 으로 구성되어 있다.센 싱(Sensing)인체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화학적인 현상의 변화 감지모니터링(Monitoring)측정된 생체정보를 1차적으로 가공분석(Analyzing)장시간에 걸쳐 측정된 데이터로부터 건강상태, 생활패턴 등을 나타내는 새로운 건강 지표 발굴피드백 (Feedback)건강 상태의 변화를 사용자에게 경고5. 유비쿼터스의 정의 및 미래의 서비스 분야유비쿼터스는 IT분야에서 제안된 신개념으로 ‘어디에나 있는 편재하는‘이라는 뜻이다. 유비쿼터스의 기본적인 개념은 첫째, 네트워크에 접속되어야 하며 둘째, 컴퓨터는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유비쿼터스는 현실세계 어디서나 컴퓨터 사용이 가능해야 한다. 하지만 이 개념도 기술융합이라는 좀 더 큰 틀에서 해석할 필요가 있다.유비쿼터스의 기술분야에는 태그기술, 네트워크 기술, 미들웨어 기술, 인터페이스 기술, 텔레매틱스, 지능형 홈 등이 있다. 또 미래 유비쿼터스 분야는 HOME분야, 공공행정분야, 사회문화분야로 나눌 수 있다.6. 고령화사회에서의 정보격차의 문제점 및 해결전략새로운 기술혁신과 개인과 가족, 사회의 구조적·기능적 변화 가운데 대표적인 소외계층으로 인식되고 있는 현대사회의 노인들은 개인의 지적·신체적 능력 여하에 관계없이 정보사회의 또다른 소외계층으로 전락하고 있다. 정보사회에서 질적인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노인들도 정보사회에서 요구되는 기술과 지식을 습득해야할 필요가 있으며, 사회는 이를 권장하고 지원해야 한다. 사회지원의 중요성과 필요성은 다음 네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정보화사회의 도래에 따라 정보의 희소가치가 중요해지면서 정보의 공공재적 성격이 사유화되면서 정보구매자의 능력에 따라 정보격차가 생기게 되었기 때문이다. 둘째, 정보사회에서 인터넷은 매우 유용한 정치적 의견 수렴과 참여를 촉진하는 가상공간이다. 셋째, 정보격차의 역동적 특성으로 인하여 정보격차가 구조적으로 경제적 격차, 문화적 격차를 생성하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넷째, 정보화 시대의 세대간에 존재하는 기본적인 사고구조의 차이로 다른세대간의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고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해 정보격차의 해소는 매우 중요하다.
화상 Burn정의화상은 주로 열에 의해 피부와 피부 부속기에 생긴 손상을 의미합니다. 화상의 약 90% 정도가 뜨거운 액체나 물건, 화염, 일광 등에 의해 생깁니다. 전기화상이나 화학 물질에 의한 경우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상의 경우 눈에 띄는 화상병변이 적어도 내부조직이나 장기의 손상이나 심지어는 심장의 부정맥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의 진찰을 필요로 합니다.피부는 인체와 환경 사이의 경계면으로서 다른 어떤 장기보다 물리적 요인에 의해 직접 손상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제 1도 화상은보통 60도 정도의 열에 의해 생긴다. 화상입은 국소가 붉어지고 따끔따끔하며 부기가 생기는 일도 있다. 며칠 안에 증세는 없어지지만, 그 자리에 가벼운 낙설과 색소침착이 남는 일이 있다. 즉시 찬물로 식히는 등의 처치만으로도 효과를 본다.??제 2도 화상은발적, 부종이 뚜렷하고 몇 시간 또는 24시간 이내에 크고 작은 수포가 형성된다. 자각적으로는 작열감, 동통이 심하다. 수포가 터지면 미란면을 나타내고 다량의 분비액이 나온다. 응급처치를 하고 나서 피부과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화상입은 면적이 체표면적의 약 15~30% 이상에 이르는 경우에는 특히 주의를 요한다. 1주일에서 몇 주일로 치유되지만, 그 자리에 색소침착, 색소탈실이 남는 일이 많다. 2차감염을 일으키면 국소증세는 더 심하고 경과도 오래 간다.??제 3도 화상은국소는 괴사에 빠지고, 회백색 또는 흑갈색의 덴 딱지로 덮이며, 증기에 의한 화상에서는 희색 또는 대리석 모양을 나타낸다. 만져도 아픔을 느끼지 않는다. 2주일쯤 지나면 딱지가 벗겨져 궤양면이 나타난다. 분비액이 많고 출혈하기 쉽지만, 점차 육아조직이 생겨 표피가 재생되어 반흔을 남기고 치유된다. 괴사가 깊은 경우, 또는 2차감염을 일으킨 경우, 치유가 늦고 반흔 표면이 불규칙해져서 켈로이드가 생기거나 변형이나 운동장애가 남기도 한다. 화상입은 면적이 체표면적의 10% 이상에 미치는 경우는 특히 주의한다.??제 4도 화상은화상입은 부위 조직이 탄화되어 검게 변한 경우이며 제 3도의 심한?상태이다.?응급처치 : 찬물에 15분 정도 담가 열을 식혀줍니다.병원에 갈 때 깨끗한 거즈에 물을 흠뻑 적셔 상처에 수분을 유지시켜 줍니다.옷을 입고 있을 때는 옷을 가위로 잘라 벗겨줍니다.물집이 생겼을 때 되도록 터뜨리지 마세요가벼운 화상일 때 : 수돗물을 놓고 차가운 물로 상처난 부위를 20분 이상 식히고 아이의 옷을 입은 상태에서 화상을 입었으면 옷을 천천히 벗기세요.심한 화상일 때 > 심할 경우에는 피부가 빨갛게 되고 물집이 생기는데 이때도 마찬가지로 일단 찬물에 식힌후 물집을 터뜨리지 말고 표면에 소독약을 발라 소독한 후 가제를 대고 붕대를 감아주세요. 그리고 바로 병원에 가서 응급치료를 받는게 좋습니다.화상 응급처치시 주의점 : 민간요법은 위험하다.소주 : 휘발성 때문에 통증을 감소시킬 순 있지만 피부에 추가적인 손상과 피부재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된장이나 감자 : 소독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2차적인 감염을 유발할수 있다.3.얼음 : 열로 손상된 피부에 동상을 유발할수 있다.화상 후 피부관리 : 피부에 건조하기 때문에 보습제를 충분히 바 ㄹ라주고 색소 침착을 예방하기 위해 선크림도 발라줘야한다.치료화상의 치료는 대개 급성기와 관찰기로 구분합니다. 초기에는 화상의 피해를 최소로 줄이는 것이 중요하며 상처 회복을 촉진시키고, 통증을 줄이며 감염을 예방하는데 주력합니다. 반면에 후기에는 흉터, 기능장애, 구축 등의 후유증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예방 - 불을 사용할 때 부주의하지 않도록 조심하며, 아이들이 닿지 않는 높이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거지에 연기 감지기, 스프링 쿨러, 화재 경보 시스템을 마련합니다.- 주거지의 벽지, 아이들 잠옷 등은 불에 타지 않는 것으로 합니다.- 주거지에서 흡연을 삼갑니다.- 화재에 안전한 난로나 연료를 사용합니다.- 실내 화재 시에 입과 코를 젖은 손수건 등으로 막아 유독가스를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식이1. 수분과 전해질 평형 유지화상을 입으면 혈장 단백질과 전해질이 모세혈관을 통해 세포간질 및 화상부위로 유출이 된다. 이 때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알부민을 공급해 주면 순환량이 유지되면서 쇼크를 방지할 수 있다.
골관절염 (osteoarthritis) = 퇴행성관절염 (degenerative arthritis)• 정의 ①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 ②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일어나서 염증과 통증 이 생기는 질환으로 특별한 기질적 원인 없이 나이 , 성별 , 유전적 요소 , 비만 , 특정 관절 부위 등의 요인에 따라 발생 ③ 분류 : 일차성 , 이차성• 원인 ① 일차성 퇴행성 관절염 - 나이 , 성별 , 유전적 요소 , 비만 , 특정 관절 부위 등이 영향을 준다 . ② 이차성 퇴행성 관절염 - 관절 연골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외상 , 질병 및 기형이 원인이다 .• 증상 ① 관절염이 발생한 관절 부위의 국소적인 통증 ② 무릎 관절에 발생할 경우 관절 모양의 변형과 함께 걸음걸이에 이상을 보일 수 있다 . ③ 손가락 관절염의 경우 손가락 끝 마디에 헤버딘 결절이라 불리는 골극 ( 가시 같은 모양으로 덧자라난 뼈 ) 이 형성되기도 한다 .• 치료 관절염의 치료는 크게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나눈다 . 보존적 치료 1) 생활 습관 개선 2) 관절에 대한 국소 치료 2. 수술적 치료 1) 관절경 2) 절골술 3) 소파관절 성형술 , 다발성 천공술 4) 관절 성형술 , 관절 고정술• 올바른 식이 열량 : 비만일 경우에는 체중 조절에 맞추어 섭취 단백질 : 과다한 단백질은 칼슘 손실을 일으키므로 지나친 단백질 섭취를 제한한다 . 수분과 섬유소 비타민과 무기질 :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연골 재생 능력을 뚜렷이 향상 시킨다 . 1) 비타민 E : 항산화제 , 연골이 파괴되는 것 예방 연골 재생을 돕고 관절을 부드럽게 함 . 2) 비타민 C : 항염작용 연골 재생에 필요한 콜라겐을 합성하는데 중요한 역할 . 3) 비타민 A : 콜라겐 합성과 연골 조직 재생에 필요 4) 비타민 K : 골 손실과 칼슘 배설량을 감소시켜 골 밀도에 좋은 영향 카페인은 칼슘 배설을 촉진시키므로 과다하게 섭취하지 않는 다 .• 올바른 운동요법• 올바른 운동요법• 올바른 운동요법문제감사합니다 . (Thank you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