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미첼, 「비트의 도시」- 0과 1이 만들어내는내일의 새로운 삶의 터전과 목 명:교 수 명:학 과:학 번:이 름:제 출 일: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 현대 사회는 정보화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산업화 시대를 지나 바야흐로 지식기반사회가 도래한 것이다. 특히나 IT강국이라 불리는 한국은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의 수를 세는 것이 더 빠를 정도이며, 전 세계 모든 사람들 역시 정보라는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 어디에 있든지 간에 연결될 수 있게 되었다."미래의 도시는 인터넷에 세워질 것이다. 우리 조상들이 땅에서 그 터전을 삼았듯이 우리는 21세기의 수도로 자리 잡을 비트의 도시를 설계하고 건설해야 한다. 이 새로운 정착지는 고전적인 범주를 깡그리 뒤집어엎고 고전 시대부터 지금까지 줄곧 건축가들의 의식을 지배해온 담론을 재편성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윌리엄 미첼은 이미 미래 도시의 형태를 예견하였다. 그는 “그 도시는 지상 위의 그 어떤 특정한 지점에도 뿌리를 두고 있지 않으며, 인접성과 지가보다는 접속성과 대역폭의 지배를 받는 도시이다. 그 도시의 활동 자원들은 물이나 나무와 같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라는 가상재로 만들어질 것이며, 문이나 복도와 같은 거리가 아니라 논리적 이음쇠를 통해 연결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0과 1의 흐름에 따라 새롭게 태어날 도시에 대한 설계도를 「비트의 도시」에 표현해냈다.그가 말하는 미래도시는 비트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써 더 이상 공간 개념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정보의 유전자’라 할 수 있는 비트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미래의 도시에 대한 궁금증을 윌리엄 미첼은 하나하나 풀어나가고 있다.‘비트’의 도시라는 이 책의 제목이 어떤 뜻을 담고 있는지 나는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비트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컴퓨터 내부에서의 정보 표현의 최소 단위인 2진 숫자(binary digit). 1비트에서는 "0" 과 "1" 두 개의 값으로 표시된다.]라고 설명이 되어 있다. 컴퓨터상에서 사용되는 단위인 비트를 우리가 살이러한 나의 궁금증 해소를 도와주는 것 마냥 ‘전자건축’의 설계자로서 미래세계의 충실한 안내자 노릇을 한다. 그가 설계한 미래의 도시는 간략히 말하자면 이렇다. “컴퓨터 네트워크가 도로망처럼 도시생활의 핵심요소로 자리 잡고, 메모리와 화면공간이 부동산처럼 값진 재산이 된다. 낯익었던 도시구조가 근본적으로 재편성되어 사이버스페이스 안으로 이동한다.” 광케이블을 따라 인간의 경제적·사회적·정치적·문화적 행위가 비트로 재조합되는 삶의 변화가 이뤄진다는 것이다. 디지털통신혁명과 정보의 상품화 시대,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모든 물질적인 생산을 압도해 가는 새로운 시대의 키워드는 ‘비트’인 것이다. 그는 온라인 혁명시대를 ‘광케이블 깔기’ ‘전자 아고라’ ‘사이보그 시민’ ‘소프트 도시’ ‘비트 산업’ 등으로 구분하면서 미래도시의 조감도를 그려냈다.가장 인상적이었던 파트는 책의 전반부였다. 정보 시대의 밑바탕인 광케이블 깔기를 시작으로 하여 책의 첫 부분을 차지한 ‘전자 아고라’파트는 사람들이 어울리는 장소와 공동체, 그리고 도시 생활에 대한 기존 관념을 뒤집고 근본적으로 새롭게 정의를 시도한다. 본디 아고라라 함은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의 광장을 말하는 것으로 재판, 상업 등 다양한 활동이 이곳에서 이루어졌다. 오늘날에는 공적인 의사소통이나 직접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말로 널리 사용되는데, 이 아고라의 전자화는 곧 과학기술의 발전과 일맥을 같이 한다.전자 아고라 속에서 나의 소프트웨어 대리자는 내가 맡긴 일상 업무들을 수행하면서 나대신 간단한 결정까지 내리며 반자동의 비서 역할을 해낼 수 있다. 도시국가의 시민들이 노예에게 의존했던 것과 유사하게, 인터넷 사용자들은 프로그래밍 된 대리자에 대한 의존도를 높여나갈 것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새로운 ‘컴퓨터 유기체’에 대한 상상은 인터넷을 인간이란 주체를 탈육체화 시키면서 동시에 이들 소프트웨어 매개자를 인공적으로 육체화 할 수 있다고 보는 관점을 보며 마치 SF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도시 공간은 접근성을 극대화하고 직접적생한다. 하지만 인터넷에 있는 사이버스페이스 안의 장소들은 모두 소프트웨어 건물들이다. 사람들은 이 건물들을 자유로이 방문하면서 동일한 정보에 대해 동시적으로 접근할 수가 있다. 전 세계 통신망에 연결되어 있는 모든 사람은 그 통신망에 접속된 모든 장비에 잠재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누구나 이 장소들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으며, 한편 집처럼 사적인 공간도 존재한다. 이러한 양태의 미래도시에서 열악한 대역폭을 가진 사람들, 그리고 열악한 통신망을 가진 사람들은 새로운 빈민이 된다. 쭉쭉 뻗은 정보 고속도로는 힘 있는 자들의 것이고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는 소외된 지역의 주민들의 몫이 될 것이다.이러한 예측은 오늘날의 상황과 잘 맞아떨어진다. 과거에는 빈부 격차가 도시의 문제가 되었었으나, 오늘날에는 새로운 정보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 사이에 경제적 ·사회적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상태이다. 디지털 경제시대의 경제적·사회적 불균형 측면에서 볼 때, 정보 격차 이론은 지식정보를 공유하지 못한 다수의 노동자 계층이 중산층에서 탈락함으로써 빈부격차가 심화되어 사회가 극단적으로 양분되는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여기서 볼 수 있듯이 윌리엄 미첼은 고도로 발달해 가는 정보화 사회에서 정보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최소 단위인 비트에 초점을 맞추었다. 뛰어난 예지력이 아닐 수 없다.다음으로 ‘소프트 도시’ 파트에서는 도시 생활의 핵심 요소로 자리매김한 컴퓨터 네트워크를 주축으로 다룬다. 도로망처럼 여기저기로 뻗어나간 메모리와 화면 공간은 부동산과 같이 사람들이 너도나도 갖고 싶어 하는 값진 재산이 된다. 경제·사회·문화적 행위의 상당수는 사이버스페이스 안으로 이동하고, 그 결과 우리에게 그동안 익숙했던 도시 구조는 근본적으로 재편성되어야 할 운명에 놓이게 된다.초창기의 개발이 더딘 디지털 세계는 마치 도심과는 멀리 떨어진 후미진 곳에 자리한 작은 마을들을 간간히 이어주는 비탈길들만이 존재하는 산맥과 같았다. 하지만 인터넷 네트워는 여러 곳의 가상의 장소를 방문하여 마음에 드는 방에 들어가 상대방과 대화를 이어나가거나 하면서 접촉을 한다.이 가상장소는 종래의 도시 공간이 맡았던 역할, 즉 낯선 사람들이 우연히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광장의 역할을 참신하게 맡게 된 것이다. 과학 기술이 발달하면서 대역폭이 늘어나고 컴퓨터 용량도 커짐에 따라 사이버스페이스 안의 장소들은 점점 복합적인 감각을 전달 가능케 되어, 그 장소들은 더욱 현실감 있게 보이고 들리고 또 느껴질 수 있도록 정교하고 섬세하게 설계될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텔레비전 속의 음식을 보면서 맛이나 냄새를 느낄 순 없을까?’하며 상상하는 것과 유사하다. 21세기인 지금까지도 아직 개발되진 못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이 기술이 정말 개발된다면 우리는 그 음식을 맛보러 직접 음식을 파는 지역까지 이동을 하지 않더라도 어떤 맛인지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예부터 도시는 다양한 이동 경로에 의해 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건물의 방들은 복도와 문으로 연결되어 있고, 멀리 떨어진 도시들을 서로 이어주는 것은 도로와 철도였다. 그러나 이제는 인터넷만 사용 가능하다면 곧바로 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이 제공하는 방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서로 얽혀진 홈페이지들에 접속할 수가 있게 됨으로써 굳이 물리적 이동을 할 필요가 사라졌다. 그저 클릭 한 번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내가 원하는 ‘방’으로 들어가 내가 필요로 하는 자료들을 얻고 혹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이와 같이 인터넷 상에 세워진 도시인 비트의 도시는 전통적으로 도시가 발달해 온 방식과 유사한 구분과 틀에 의해 형성되어 전자 광장, 문, 개인전용 방 등이 만들어지고 보급되어 정교한 인터넷 상의 도시들로 이루어진 지도를 만들어가고 있다. 2000년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이지만 사실 도시의 개념을 인터넷 세계에도 적용시킬 수 있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저자가 미래의 가상 도시 시나리오를 이렇게 구체적으로 그려 놓은 것을 보니. 책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비트산업’ 파트에서는 이제 이 가상의 공동체인 소프트 도시, 비트의 도시가 돌아가게 만드는 경제적 기초에 주목한다. 4대 문명의 발상지의 공통점들을 추려 보면 비옥한 토지의 보유, 관개 수로의 발명 등을 꼽을 수 있다. 19세기 산업 혁명 시절에도 증기기관과 철강이 경제의 원동력으로 부상하면서 산업도시들이 하나둘씩 생겨났다. 이제 사이버 공간의 도시를 이끄는 원동력은 바로 비트산업이라 하겠다.비트산업의 하부 토대를 이루는 1차 생산단계에서는 자판, 마이크, 카메라, 위성 등에 의해 무수한 정보들이 전 세계로부터 수확된다. 데이터베이스 안에 저장된 방대한 도서자료나 영상자료 등의 정보들은 디지털 형태로 바뀌어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되는 대규모 정보 추출 정제작업을 거친다. 2차 단계에서는 날것 상태의 정보가 제품으로 다듬어져 소비자에게 보급된다. 그리고 3차 산업은 사이버스페이스에서 정보 소매상, 중개업자, 대리인, 중간상의 활동공간이 된다. 네트워크와 사이버스페이스 공동체는 지상의 운송망과 도시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부문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을 하나로 이어 준다.과거 역사 속의 공동체에서는 구매자와 판매자가 만나서 물자와 서비스를 교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경제 행위를 행해 왔다. 그러는 과정에서 무역업자가 생겨나고 시장이 발달했던 것이다. 그러나 현대의 도시는 중심가, 상점가, 번화가를 거느리고 있으며 여기에 빼곡하게 들어차 있는 다양한 종류의 소매점 카운터에서 돈과 물건이 물리적으로 교환되는 본질적 거래가 이루어진다. 소프트도시에서는 사이버스페이스 상에서 구매자와 판매자 사이의 연결고리는 물리적 근접성이 아닌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베이스로 이루어진 시장이다. 상인은 전자주소록을 이용하여 잠재적 고객들에게 접근하고, 소비자는 온라인 카탈로그에 접근하여 상인과 만나게 된다.이처럼 사이버스페이스 상의 공동체들은 18세기의 항구도시, 19세기의 기차역도시, 20세기 중반의 교외 모텔촌이나 식당가처럼 였다.
배 려의 리더십 2012-1 NAME of Subject | P rof. TAYLOR SIM 부 드러운 카리스마 , 국 민 MC 유재석에게서 찾 다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른바 국민 MC 유재석 . 그의 진행에는 단순히 웃음만이 아닌 , 마음을 움직이고 심금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다 ! 과연 그가 다른 유명 연예인들과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비결은 리더십 에 있다 ! 이것은 바로 “ 서번트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 이란 ? ( servant leadership ) 리더가 되고 싶나 ? 그럼 , 먼저 하인이 되라 → 존경받는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과감히 하인이 되어야 한다는 뜻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리더십 부하직원이나 종업원을 ' 부림의 대상 ' 이 아니라 ' 섬김의 대상 ' 으로 삼는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 : 이 시대의 발전 전략 이자 성장의 키워드유재석 에게서 발견한 서번트 리더십 항상 주변사람들을 챙기고 이끌며 나보다는 타인을 , 개인보다는 집단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 유재석은 사람을 대할 때 자기를 낮추고 상대를 존중하는 자세를 취한다 . 타인과 인사나 악수를 할 때 허리를 90 도 깍듯하게 숙여 공손한 자세를 가지고 , 상냥한 말투로 상대방에게 최대한 예의를 갖추려 노력한다 .유재석 에게서 발견한 서번트 리더십 의 핵심은 바로 이라고 할 수 있다 .리더십 을 보여준 사례 2012.02.12 무한도전 ‘동계올림픽 - 국가대표들’ 특집 中리더십 을 보여준 사례 _1 가장 먼저 정상에 올라간 유재석은 체력이 떨어진 동료 멤버들을 위해 다시 내려갔다 올라오기를 반복하는 등 남다른 리더십을 보여줬다 . 유재석의 리더십은 두려움에 떨고 있는 길을 위해 다시 내려가 자신을 잡고 올라오라며 다리를 내밀었을 때 빛을 발했다 . 포기하려는 길을 향해 ' 형을 못 믿냐 ' 며 호통 소리도 질러가며 이끌었다 .리더십 을 보여준 사례 _1 길은 로프에서도 팔과 다리의 힘이 빠져 더 이상 오를 수가 없었다 . 더 이상 오를 체력이 바닥난 상태로 실신할 지경이었던 길은 ' 형님 죄송합니다 ' 라고 하였고 , 유재석은 ' 먼저 가 ' 라고 했다 . 하지만 그냥 갈 수 없었던 유재석은 자신 역시 이미 체력이 고갈된 상태였지만 , 그는 ‘ 길아 , 할 수 있어 .' 라며 다시 기운을 북돋아 주었다 . 다시 일어선 길과 유재석은 동료들이 앞에서 로프를 끌어주자 힘을 내 오르기 시작했다 .리더십 을 보여준 사례 _1 단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임무를 완수한다는 ' 같이 가자 ' 를 실천한 리더십 정상에 오르지 못한 멤버들을 위하여 아낌없는 격려와 자신의 아이젠을 선뜻 내주는 모습 멤버들을 생각한 그의 진심 어린 격러와 성의는 함께 나가고자 하는 목표 ( 정상에 오르겠다 ) 에 다가 설 수 있게 하는 동력 이 됨 ' 잘했다 . 넌 할 수 있다 ' 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다독이는 모습은 결과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리 사회에서 과정 또한 결과만큼이나 중요하다 는 것을 보여줌 자신이 잡고 있던 로프까지 놓으며 굴러 떨어져 동료가 올라올 수 있도록 다리를 내밀던 모습 :PRESENTATION TAYLOR SIM | TAYLOR SIM 리더십 을 보여준 사례 _2 처음부터 무조건 힘으로만 빨리 가려고 조급함만 앞세우던 정준하에 비해 유재석은 시종일관 침착한 모습으로 팀원들에게 ' 천천히 천천히 ' 라는 말로 그들을 안정시키면서 코치님의 조언대로 최대한 배운 대로 하려고 노력을 했다 . 팀장인 유재석의 그런 침착한 리더쉽 덕분에 팀원인 하하와 박명수도 침착하게 대결에 임할 수 있었고 , 세 사람은 상대적으로 체격 면에서 왜소한 팀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역전을 하며 우승을 할 수 있었다 .리더십 을 보여준 사례 _2 틈틈히 개인시간도 쪼개 가며 연습에 임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 너무 바쁘고 체력이 받쳐주지 못하는 사람도 있었다 . 그중 정형돈과 데프콘은 체력적으로 약하고 연습량도 부족해 팀에 보탬이 되지 못한다고 코치에게 지적을 받았다 유재석은 팀의 앞으로 남은 연습횟수가 3 회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도 조금 더 노력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팀원들에게 독려하였다 .리더십 을 보여준 사례 _2 유재석은 참 유순한 사람이라고 할 수도 있다 . 하지만 할말은 할 줄 알고 , 낙담하는 팀원을 독려하면서 팀의 분위기를 UP 시키는 그의 모습에 팀의 기둥으로서의 역할을 엿볼 수가 있다 . 언제까지 배려하고 이끌기만 할 것인가 ? 리더로서 팀의 결과를 위해 바꿔나가야 할 점등을 정확히 지적하고 또 반면에 자상한 모습으로 팀원 개개인을 챙기는 그의 모습에서 리더로서의 자질을 엿볼 수 있었다 .유재석의 리더십 이 각광을 받는 이유 사람은 자신을 존중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당연하다 .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 사람다운 사람 ’ 은 더욱 빛을 발한다 . 사람들이 유재석을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최고의 위치에 있음에도 ‘ 겸손함과 배려심의 리더 ’ 이기 때 문이다 .PRESENTATION TAYLOR SIM | TAYLOR SIM유재석의 리더십이 우리 사회 에 주는 메세지 유재석의 무한도전 평균 이하의 사람들과도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듦 힘을 합쳐 낙오된 멤버들도 성공할 수 있게 도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부족 나 혼자만 살면 그만이라는 이기주의↑ 오늘 날 사회 힘없고 나약한 사람은 낙오자가 됨 가진 자만이 부를 확대재생산하는 시대대한민국을 감동시킨 유재석의 문자 左 ) 개그맨 김경진이 무명시절이었을 때 그를 격려하는 유재석의 문자 오랜 무명시절과 성공을 모두 맛 본 그는 후배를 진정 위하는 마음에서 진심 어린 격려를 아끼지 않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그의 진심을 느끼게 해 주었다 . 右 ) 무한도전과 런닝맨을 촬영하는 하하에게보낸 문자 리더가 팀원을 독려하고 함께 힘내자는 내용 , 그리고 리더인 유재석을 전적으로 믿고 그와 함께 하는 시간마저 감사해하는 후배 하하의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감성리더십이 무언인지를 볼 수 있다 .“제 인생의 좌우명은 노력 , 바로 ' 최선을 다하는 것 ' 이지만 제 자신이 노력을 했다고 해서 항상 성공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 대신 그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일 자세는 돼있죠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퀴즈 대체]나의 미래 직업 계획 및 실행 아이디어다양한 직업군을 찾고, 영화, 잡지 등의 매체 속에서 다양한 직업을 찾아내는 활동을 통해 나의 미래 직업에 대해 계획하고 실행 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출.숭실대학교 행정학부20100884 장나영직업에 대해 떠올려보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누구라도 의사, 변호사, 선생님 등을 가장 먼저 말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살아가면서 거쳐 가는 곳을 한번쯤 되돌아본다면, 그저 무심하게 지나쳤던 수많은 곳에서도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내가 살고 있는 집은 토목기술자가 만든 것일 테고, 그 기술자는 건축설계사가 설계한 도면을 바탕으로 건설한 것일 테다. 집에서 매일 받아보는 우편물은 집배원 덕택에 받아볼 수 있는 것이고, 우편물을 보내는 회사의 직원들이 책자나 서류를 만들었을 것이다. 매일 먹는 반찬은 어부와 축산업종사자 그리고 시장이나 도소매 식품업체에서 나온 것들이다.이 외에도 포털 사이트 검색을 통해 영화 속에 등장하는 여러 가지 다양한 직업들을 조금 찾아보았다.이처럼 세상에는 수없이 많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현재 내가 꿈꾸는 미래 직업은 공무원이다. 위에 소개된 직업들처럼 일을 하는 과정에서 창의성을 요하거나 특이한 직업은 아니지만, 그 준비 과정에서 끈기와 인내를 요하는 직업이 바로 공무원이다.공무원이 되려면 공무원 시험을 치러야 한다. 9급, 7급, 그리고 5급 시험이 있는데 나는 그 중에서 7급을 목표로 하면서 9급과 7급 시험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 합격에 가까이 가기 위한 첫 번째 방안으로는 집에서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독서실에서 독학을 하는 것이다. 많은 시간을 요하는 방법이지만 혼자서 책을 여러 번 읽고 문제 풀이를 하면서 감을 잡아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두 번째 방안은 학원가가 많은 노량진 같은 곳 주변의 고시원에 머물면서 학원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는 것이다. 집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몸이 고달플 수도 있지만, 학원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잘 집어주기 때문에 고생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스페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대부분 투우일 것이다. 이러한 투우를 놓고 찬반 논쟁이 뜨겁다. 투우를 둘러싼 논쟁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전통 보존과 동물 학대의 측면으로 찬반 의견이 나뉘게 된다. 나는 지금부터 투우를 찬성하는 입장에서 그 근거를 몇 가지 들어보고자 한다.첫째, 유구한 역사와 그 산물인 문화는 보존되어야 한다. 스페인에서 711년에 처음 등장하여 오늘날까지 계승되어오면서 스페인만의 독특한 문화로 여겨져 온 투우에 대해 혹자는 잔인한 투우 경기는 현대 사회의 가치와 더 이상 맞지 않다며 투우의 금지를 주장한다. 하지만 여전히 투우에 열광하고 또 투우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많다. 왜일까? 그들은 그들 스페인의 역사와 문화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대체로 서양에서는 전통을 보존하는 것에 대해 강한 애착을 보인다. 반만 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에서 지난 2007년 국보 1호인 숭례문이 허술한 관리와 문화재에 대한 낮은 의식 때문에 화재로 소실되었던 것과는 대비적으로, 역사와 전통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계승하고자 하는 스페인의 노력은 가히 본받을 만하다.둘째, 투우를 폐지하면 투우 관련 산업이 침체되고 또 남부 지방의 관광산업이 큰 타격을 받게 될 것이다. 가뜩이나 경제가 나쁜 상황에서 이는 호텔, 식음료 업계의 수입을 감소시키고 실업자를 증가시킬 것이라고 보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전 세계에서 관광수입이 가장 많은 국가는 단연 미국이고 그 다음이 스페인이다. 스페인은 관광대국답게 연간 60조원이 넘는 돈이 관광수입으로 들어온다. 스페인을 방문한 여행자들이 필수적으로 관광하는 코스인 투우. 만약 이러한 투우를 금지하게 된다면 이 엄청난 외화 획득의 소스를 놓치게 되고 만다. 국가적 차원에서도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마지막으로 윤리적 차원에서 투우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있지만, 따지고 보면 사람들이 소고기를 먹기 위해 소를 도살하는 것, 그리고 투우장에서 경기를 하고 소를 죽이는 것 이 두 개를 놓고 보면 둘 다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면 됐지 하나만 문제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투우 경기에 쓰이는 소들은 덩치를 키우기 위해 다른 소들과 다른 최고의 환경에서 성장한다. 죽이는 방법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라면, 최고의 환경에서 자라다가 투우 경기에 나가기 위해 투우사에 의해 죽게 되는 것이나 좁은 사육장 안에 갇힌 채 살다가 때가 되면 죽어 사람들 뱃속에 들어가는 것 중 둘 중에 전자가 무조건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좀 더 따져보면 투우가 ‘관람객들의 쾌감과 재미를 위해 소를 죽이는 경기’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인데, ‘사람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소를 죽이는 것’역시 사람들의 식욕과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죽이는 것이므로 투우가 문제가 된다면 소고기를 먹는 것도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다. 다 사람들의 기호와 취향에 따른 취사선택의 문제인 것이다.
테마가 있는 스페인 여행-피카소와 달리의 발자취를 쫓다1. 여행 일정나는 먼저 바르셀로나에서 이틀을 머문 다음에 카다케스와 피가레스로 이동해 나머지 이틀을 보낼 것이다.카탈로냐 지역은 스페인에 속해 있으면서도 그 고유의 독자적 문화를 가진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축구 팀인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의 대결에서도 늘 엿볼 수 있듯이 카탈로냐 지역은 스페인의 수도인 마드리드가 속한 카스티야 지역과 구별되는 독자성과 자주성을 쟁취하고자 늘 애써왔고 오늘날에도 그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이 카탈로냐 지역의 중심 도시인 바르셀로나는 카탈로냐 특유의 문화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매혹적인 도시이다. 잊혀지지 않을 도시 경관을 선사하는 이 아름다운 도시는 현대 서양 미술사에 깊이있게 각인된 두 명의 천재적인 미술가를 자랑하고 있다. 미술에 대해 관심과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진 이 미술가들은 바로 피카소와 달리이다. 이들은 천재적인 재능으로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독창적인 작품을 창조함으로써, 중앙이나 권력에 예속되지 않는 카탈로냐 문화의 진정한 계승자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때문에 피카소와 달리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고자 하려면 반드시 이 카탈로냐 지역을 거쳐야 할 것이다.여행 1일차대한항공의 인천-암스테르담-마드리드 노선을 이용하여 오후 5시경 마드리드에 도착한다. 그리고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해 바르셀로나에 도착하여 저녁 식사를 한 뒤 숙소에서 하루를 보낸다.(인천-마드리드 왕복 항공권은 100~130만원.)여행 2일차일찍 일어나서 본격적인 관광을 시작한다. 먼저 관광 명소가 모여있는 고딕 지구로 향한다. 첫 번째 목적지는 바르셀로나 대성당(카테드랄;Barcelona Cathedral)이다. (입장료: 무료/개관시간: 오전 8시~오후 7시 반) 지하철 4호선 자우메 1세 역에서 4분만 걸으면 그 웅장한 자태를 바로 볼 수가 있다. (지하철 전 요금 1.30유로)사실 20세기 초까지는 고딕 지구가 아니라 카테드랄 지구라는 명칭이었지만, 시에 의한 이 안치되어 있다. 대성당 앞 광장에는 카탈루냐 건축 협회의 피카소의 벽화 이 새겨져 있다. 사르다나(sardana)는 카탈루냐 지방의 민속 무용이고 주말마다 대성당 앞에서 공연이 펼쳐진다고 한다.그 다음으로 피카소 박물관으로 가기에 앞서, 근처에 있는 카탈루냐 음악당에 들러 가볍게 둘러보기로 한다. (입장료: 가이드 투어 포함 10유로/개관시간: 오전 10시~오후 3시 반)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건축가 도메넥 이 몬타네르의 대표작으로 형형색색의 모자이크 타일과 스테인드글라스로 실내 공간이 장식되어 있어 마치 동화 속 나라의 왕국에 온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음악당을 나와 조금 걸으면 걸으면 피카소 박물관에 갈 수가 있다. (입장료: 미술관+기획전 9유로, 기획전 5.80유로/개관시간: 오전 10시~오후 8시) 이곳은 여행자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미술관 1순위로 꼽히는 곳이며, 고딕 지구 안에서도 중세의 분위기를 가장 짙게 풍기는 귀족 저택들이 늘어선 몬카다 거리의 한 귀퉁이에 1963년에 개관한 미술관이다. 피카소의 초기와 만년의 작품이 주로 전시되어 있고, 피카소가 벨라스케스의 에 영감을 얻어 그린 동명의 연작 과 연작 등이 유명하다. 피카소 미술관을 둘러보면 어릴 적 그의 천재성이 어떻게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웠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이제 고딕 지구를 떠나 몬주익 지구로 향한다. 메트로 1호선이나 3호선으로 갈아타서 에스파냐 역에 내리면 에스파냐 광장이 앞에 보인다. 역에서 나와 두 개의 베네치아 쌍둥이 탑을 사이에 두고 직선으로 곧게 뻗어있는 라이나 마리아 크리스티나 길을 따라 오르면 몬주익 분수쇼를 볼 수 있는 마법 분수대를 지나게 되며 그 후 카탈루냐 국립 미술관에 도달하게 된다. (미술관 입장료: 어른 8.50유로)카탈루냐 국립 미술관은 1929년 만국 박람회 때의 전시관으로 건설된 건물을 개조하여 1934년 개관한 미술관으로, 개관 직전에 이곳을 방문한 피카소는 서양 미술의 근원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근원적이고 귀중한 가르침을 주는 약 관람 시간이 부족하다면 2층 홀과 둥근 돔, 오디토리움의 파이프 오르간 등을 꼭 보도록 한다.근처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면 오후 7시 경. 어둑어둑 해질 녘이 되면 바르셀로나 관광객들은 모두 몬주익으로 모인다. 여름 주말 밤이면 에스파냐 광장 앞에 늘어서 있는 분수대들이 일제히 불을 밝혀, 색색의 레이저 광선을 받은 물줄기가 클래식 음악에 맞추어 다채로운 모양을 그리는 환상적인 쇼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두 시간.) 클래식, 팝, 1992년 올림픽 주제가 등 다양한 노래에 맞춰 분수대의 물 높낮이가 달라지며 춤을 추듯이 쇼를 펼친다. 바르셀로나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의 주말 저녁 코스로 빼놓을 수 없는 이 분수 쇼는 물과 음악, 빛과 색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자태로 이제 세계적인 명물이 되었다. 건축가 카를레르 뷔가스의 영감에서 비롯되었는데, 1929년 만국박람회 기간 중에 관중을 휘어집을 특별한 아이템을 찾다가 거대하면서도 참신하고 대중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젝트인 환상 분수 쇼를 기획하게 된다.프로젝트의 포인트는 ‘빛의 예술’이다. 밤을 밝히기 위한 빛을 아름다움의 요소로 활용하여 분출되는 물의 양과 형태를 변화시켜 환상적인 분수 쇼가 펼쳐지는 것이다. 에스파냐 광장을 기준으로 곧게 뻗은 직선 도로 ‘마리아 크리스티나’의 여러 지점에 폭포와 작은 분수대를 설치하면서 거대 프로젝트를 실행에 옮기게 된다. 곧은 직선 도로를 따라 놓인 분수대들의 미니 분수 쇼를 감상하며 몬주익 언덕을 오르다 보면 카탈루냐 국립 미술관을 배경으로 거대 분수 쇼를 관람할 수가 있다. 약 2~3시간동안 분수 쇼가 계속되며, 15분 간격으로 휴식 시간을 가지며 반복한다.숙소로 돌아가기 전 바르셀로나의 명문인 타블라오에서 플라멩코를 관람한다. 15세기 스페인 남부 지역에 들어온 로마 족이 안달루시아 지역의 춤과 노래를 자신들의 취향에 맞게 맞춰 부르게 된 것이 발전하여 플라멩코의 기원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이 점점 여행 중인 외국인들에 의해 명성을 얻게 (Figueras)로 출발한다.바르셀로나의 산츠역과 피게라스 역을 연결하는 기차가 매시 운행되므로 아침에 일어나 이 기차를 타고 이동한다.(요금은 좌석등급에 따라 다르며 7~22유로 수준. 소요시간은 약 2시간.) 피게레스 역에서 15분을 걸어가면 달리 미술관에 다다른다. (개관시간 오전 10시 반~오후 6시/입장료 11유로)기존 미술관의 진부함과 형식주의를 과감히 탈피한 그의 아이디어가 전적으로 돋보이는 이 미술관은 1974년 오픈했으며, 예전 마을 극장을 개조한 건물로서 멀리서도 한 눈에 알아볼 정도로 재미난 모양을 하고 있다. 영화 세트장과 동화 속 마을을 연상시키듯 붉은 톤의 외벽에는 올록볼록한 빵 모양의 오브제가 일률적으로 붙어 있고 건물 꼭대기에는 달걀 모양의 조형물을 올려놓아 재미와 신비감을 더한다. 미술관 감상의 숨겨진 묘미는 위층으로부터 거꾸로 보는 작품 순서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미술관에는 달리의 그림, 조각, 가구와 포스터, 자동차 장식품 및 소장품 등 약 600점의 작품이 자리하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가까이서 보면 달리 아내 갈라의 누드인데 멀리서 보면 링컨의 얼굴이 되는 작품 ‘링컨의 얼굴’과 평범한 거실처럼 보이는데 유리창을 통해 보면 미국 여베우 메이 웨이스트의 얼굴을 비추는 작품 ‘메이 웨이스트의 얼굴’등이 있다. 별관인 달리 호예스(Dali Joies)에서는 달리가 디자인한 아름다운 보석 장식품들을 볼 수 있다.이렇게 달리 박물관을 관람한 후 식사를 하고 카다케스로 가는 버스를 탄다. (피게라스-카다케스 간 버스는 1시간에 1대 꼴로 있으며 1시간이 소요되며 요금은 4.05유로) 그리고 숙소에서 짐을 풀고 잠을 청한다.여행 4일차카다케스에 왔으니 이제 달리가 살던 생가를 찾아갈 차례이다. 아침에 일어나 식사를 하고 그곳을 찾아가기로 한다.카다케스는 달리가 잠시 머물던 시절, 카다케스의 이곳저곳을 스케치하고 풍경 그림을 여러 점 남긴 곳이다. 그래서 거리 곳곳에 달리가 그린 풍경 스케치가 달리가 그림을 그린 바로 그 장소에약 시간 30분 전까지는 당도해야 한다. (개관 시간 오전 10시 반~오후 6시/입장료 10유로) 달리의 아뜰리에와 서재 등이 당시의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달리는 1904년 피게레스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많은 시간을 이곳 포트 리가트에서 보냈으며 이곳은 그의 작품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1948년부터 포트 리가트에 있는 어부의 집을 구입해 아내 갈라와 함께 생활했고, 거의 40년에 걸쳐 조금씩 확장하고 장식을 하여 집의 구조가 미로처럼 되어 있다.1982년 사랑하는 아내 갈라가 세상을 떠나자 달리는 피게레스로 가서 다시는 이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1997년부터 일반인에게 공개되었고 부부가 살 당시에는 철저하게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아무도 이 집에 발을 들여놓지 않았다고 한다.달리는 1930년대 예술적 개혁을 이끌었던 가우디, 피카소, 미로 등과 함께 스페인을 대표하는 화가이고 프로이트의 영향을 받은 초현실적이고 무의식적인 작품들을 제작했다. 그의 집도 보통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는 신기한 물건들로 구석구석 장식되어 있어 장난스런 그의 표정이 생각나면서 구경하는 내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이렇게 달리의 집을 구경하고 나서 해안을 돌고 골목골목을 누비며 경치를 즐기다가 다시 피게레스로 돌아가는 버스를 탄다. 돌아가는 버스는 하루에 세 대 밖에 없으므로(오전 7시, 오후 2시 25분, 오후 5시 하루 3대밖에 없음) 시간을 엄수하여 오후 5시 버스를 탈 수 있도록 한다. (1시간 소요, 요금 4.05유로) 그리고 피게레스에서 바르셀로나로 기차를 타서 이동하고(요금은 좌석등급에 따라 다르며 7~22유로 수준. 소요시간은 약 2시간.), 바르셀로나에서 마드리드로 기차를 타고 이동해서 숙소에서 하루를 묵는다. (소요시간 4시간, 요금 32유로)여행 5일차아침에 기상해서 시내를 조금 둘러보다가 비행기 시간에 맞추어 바라하스 국제 공항으로 향한다. 그리고 면세점을 둘러보고 오후 1시 비행기에 탑승하여 약 10시간의 비행 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마드리드 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