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합성 착색료의 특징과 성질◇ 착색료: 천연식품은 고유의 아름다운 색을 갖는데 이 색이 조리?가공 중에 변색?퇴색되는 수가 많으므로 가공식품에 인공적으로 착색을 시켜 아름답게 하기 위해 사용되는 첨가물이다. 이에는 천연착색료와 합성착색료가 있으며, 합성착색료는 타르계와 비타르계로 나뉜다.식품의 색은 기호면에서 식욕을 촉진시키고 품질면에서 그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인공색소는 색깔이 다양하여 많이 쓰이는데 특히 coal tar 성분에서 유도 합성된 tar 색소는 인체에 유해한 것이 많다.◇ 합성착색료의 사용의의① 식품을 아름답게 하여 식욕을 높인다.② 식품의 가공?보존 중에 일어나는 변색을 교정한다.③ 원료 및 제조조건의 차이에서 오는 불균일한 식품의 색깔을 일정하게 한다.④ 식품재료가 대용품일 때 본 물질과 동일한 느낌을 주게 한다.⑤ 과거의 천연색소는 식품의 대량생산으로 그 사용에 제약을 많이 받으므로 합성인공착색 료가 사용된다.◇ 착색료의 이상적인 조건① 인체에 독성이 없고,② 체내에 축적이 되지 않아야 하며,③ 미량으로 효과가 있으며,④ 물리화학적 변화에 안정하며,⑤ 영양소를 함유하면 더욱 좋다.1) Tar 색소: 석탄 타르 중에 함유된 벤젠이나 나프탈렌으로 색소류는 본래 섬유류의 착색을 위하여 개발된 것이다. Tar 색소는 석탄건류의 부산물인 coal tar에서 얻어진 방향족 탄화수소를 주원료로 하여 중간체를 제조하고 다시 중간체를 배합하여 합성한 것인데 최초의 합성은 1856년 William H. Perkin이 coal tar 중에 함유된 아닐린을 중크롬산칼륨으로 산화시켜 얻은 mauvein(perkinviolet)인데 그 후 tar 색소의 연구와 제조는 주로 독일에서 발달되었다. 원료로 아닐린 이외에 석탄산, 톨루엔, 나프탈렌, 안트라센 등 여러 가지 화합물이 사용되기에 이르렀으며 이들 tar 색소의 수는 수천이상에 달하고 있다.식용 tar 색소는 화학구조상 ① 아조계 색소(적색 2호, 황색 4호, 황색 5호, 적색 40호), ② 키산텐계 떨어진다.3) 레이크색소의 사용법① 유지식품의 착색 - 유용성 색소(적색 5호, 황색 2 3호 등)의 사용금지로 수용성 색소를 사용할 수밖에 없지만 분산성이 있는 레이크 색소를 사용하여 좋은 색조를 얻을 수 있다. 샌드크림, 초콜릿, 코코아 등 지방분이 많고 수분의 혼입이 어려운 식품에 적당하다.② 분말식품의 착색 - 분말식품을 수용성 색소로 착색하려면 번잡하므로 분산성이 있는 레이크색소를 원료와 배합하여 균일한 착색 효과를 얻을 수 있다.출처 - 최신 식품첨가물 / 우세홍, 정동욱, 황상용,이강윤, 이효순 공저 / 신광문화사 / 20012. 합성착색료의 중독(독성)증상1) tar 색소의 독성tar 색소의 독성으로는 소화효소의 작용을 저지하고 간, 위 등의 장기장애를 일으키며 특히 최근에는 발암성이 주목을 끌고 있어서 식용색소에 대해서도 재검토되고 있는 실정이다.색소의 만성독성시험은 쥐나 그 외의 실험동물의 사료에 수% 전후의 색소를 첨가하여 약 2년간 (실험동물의 1세대에 상당하는 생존기간)계속 사육하고 그 동안 동물의 상태를 자세히 관찰하는 한편 실험이 끝난 후에 그 동물을 해부하여 병변 유무(有無)등을 조사한다.WHO에서는 1964년 전문위원회를 열고 식용색소의 독성에 대한 검토를 하고 독성이 따라 색소를 7군으로 분류하였다.A군 … 식품에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서 무독성이 충분히 증명된 것으로 Sunset yellow FCF, Tartrazaine등이 속한다.B군 … A군에 넣을 만큼 충분한 무독성 자료가 갖추어지지 못한 것으로 Brilliant blue FCF, Erythrosine, Fast green FCF, Indigotine등이 있다.C1군 … 독성 평가에 필요한 충분한 데이터를 얻지 못하였지만 장기간 시험보고도 없는 것C2군 … 독성 평가에 필요한 충분한 데이터를 얻지 못하였고 장기독성 시험보고도 없는 것C군 … 독성 평가에 필요한 데이터가 없을 뿐만 아니라 유해 가능성이 있는 것D군 … 사실상 독성 자료를 얻을 수 없는 것E군 … 유해하므로을 색출하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다만, 다양한 제품의 개발을 위해서는 새로운 합성착색료의 개발도 요구되므로 신규 지정되는 합성착색료에 대해서는 충분한 안전성을 확인한 다음 국내에서의 사용을 허용하여야 할 것이며, 이미 허가된 합성착색료에 대해서도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갖고 대상 식품과 사용량에 대한 규제를 통해 관리해 나가야 할 것이다.① 식품첨가물은 허가된 제품을 사용하며 사용기준에 적합하도록 사용한다.② 식품첨가물의 다른 용도의 화학물질과 구분하여 보관하고 사용한다.③ 제조에 사용하는 화학물질은 제조과정 중에 혼입여부를 항상 확인한다.④ 화학물질에 의한 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포장된 제품은 청결한 곳에 보관한다.⑤ 화학물질 오염 또는 우려 용기는 식품의 저장과 운반에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⑥ 기준과 규격에 적합하지 않은 용기나 포장은 사용해서는 안 된다.⑦ 부패, 변질을 방지하기 위하여 보존기준과 유통기준을 준수한다.출처 - http://www.adultstemcell.co.kr/lecture/lecture_02_8.asp출처 -http://www.pspujun.es.kr/default.asp◇ tar 색소 사용상의 주의점① 법에 의한 제품검사에 합격한 봉인된 용기에 든 것을 사용할 것② 분말은 적당한 용매에 완전히 녹여 여과할 것색조의 조절은 1~10% 농도 액으로 계량 칭량을 정확히 하며, 용액을 만들 때 쓰는 물은 이온교환수지를 통과시키거나 증류한 것을 쓰고, 기구는 금속제품을 피한다.③ 사용하는 색소의 성질과 식품의 상태(고체, 액체, 제조조건, 식품성분, 산도, 알칼리도 등)를 충분히 고려하여 사용할 것④ tar 색소를 혼합하여 사용할 경우는 성질이 유사한 것끼리 배합하는 것이 좋으며 색소의 용액과 제품의 색이 차이가 나는 수가 있으니 주의할 것⑤ 국내 허용색소를 알고 사용기준에 맞게 쓰며 외곡제품을 남용하지 말 것⑥ tar 색소를 사용한 식품에는 용기나 포장에 필요한 표시를 하여야 한다.출처 - 최신 식품첨된 부작용 사건보고를 부탁하였다.출처 - http://www.fda.gov/opacom/7alerts.html5) 추적60분 - 2006. 3. 8 284회【주요 내용】① 미스터리 - 과자를 먹으면 아픈 아이들?사례 1. 심각한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성주(38개월). 과자를 먹으려는 성주와 못 먹게 하려는 엄마는 오늘도 한바탕 과자 전쟁을 치렀다. 결국 엄마를 이긴 성주가 몇 개의 과자를 먹자, 2~3시간 내에 온몸에 붉은 반점과 두드러기가 생기기 시작했다. 곧이어 긁은 자리마다 피가 수건에 흥건히 묻어 나왔다. 엄마는 아이가 더 이상 긁지 못하도록 붕대로 온몸을 감으며 울음을 터뜨렸다.???사례 2. 만성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현우(11세). 특히 과자를 많이 먹는 날은 몹시 가렵고 피부 발진이 심해지는 등 아토피가 급격히 악화된다. 그러나 현우는 과자의 주재료인 밀가루, 우유, 계란에는 알레르기 반응이 없다. 왜 현우는 과자를 먹으면 아토피가 심해지는 것일까??이 전국 5개 소아과 병원에 의뢰해 아토피가 있는 64명 아이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과자를 먹은 후 증세가 악화된다는 답변이 55명(86%), 심지어 2명은 응급실까지 간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② 가장 잘 팔리는 과자 10개 제품의 유해성 전격분석!?과자는 왜 나쁜가? 품목별 매출 1위인 10개의 제품을 분석했다. 10개 제품에 대해 ‘한국식품연구원’에 트랜스지방산과 중금속의 함량을, ‘서울백병원 GI(당지수)센터’에 당지수 측정을 의뢰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③ 충격고백! 전직 제과회사 간부의 양심선언?16년 동안 유명 제과회사에서 근무했던 안병수씨. 신제품 개발팀의 팀장까지 역임했던 안병수씨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회사에 사직계를 냈다. 그 후 안씨는 ‘과자, 내 아이를 해지는 달콤한 유혹’이라는 책을 냈다. 동심을 울리는 제과회사의 비윤리를 그의 양심고백을 통해 들어봤다.?④ 국내 최초 실험보고 - 과자가 아토피를 일으킨다.?작년, 서울에 사는 어린이 1022종이다. 허용 착색료는 카라멜, 파프리카 추출색소, 카로틴 등으로 대표되는 천연 착색료와 비타르계 색소, 타르색소로 구분된다.비타르계 색소인 안나토는 열대 수목인 입술 꽃나무종자의 적색껍질에서 추출하는데, 그 추출물(Bixin)은 지용성이고 버터, 마아가린, 팝콘, 샐러드드레싱 등에 사용된다. 이산화티타늄은 백색색소로서 당의(Icing)에 사용되고 또 정제의약품의 코팅에 사용된다.타르색소는 합성착색료로 석탄 건류의 콜타르에서 얻은 방향 족 탄화수소를 주원료로 하는 색소를 총칭하며 1856년 영국의 퍼킨(William H. Perkin)이 콜타르 중에 함유된 이닐린을 중크롬산칼륨으로 산화시켜 모베인(Mauvein : Perkin violet)을 처음 합성하였다. 타르색소는 여러 가공식품에 사용되었는데 예를 들어 1950년대 캔디와 팝콘에 과잉 사용된 FD & C Orange No. 1 등은 어린이들의 설사를 유발시키는 등 문제를 일으켜 불허용 착색료로 분류되었다. 그러나 불허용 타르색소는 아직도 두통, 단무지, 카레분, 빈대떡, 완구류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 불허용 착색료로 구분되는 타르색소들은 두통, 사지마비, 적·흑색 반점, 맥박 감소, 심계항진, 빈혈, 간장 장애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타르색소 중 허용 착색료는 우리가 흔히 식용색소 녹색3호, 적색2호, 적색3호, 식용색소 적색40호, 식용색소 청색1호, 황색4호, 황색 5호 등으로 부르는 것들이다. 그러나 이 허용 타르색소들도 최근 적색2호가 쥐 실험에서 임신률을 저하시키고 사산을 일으키는 등 배자(胚子)독성을 유발하고, 황색4호는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예를 들어 인체에서는 아토피피부염이나 천식이 유발 될 수 있음)을 일으킨다고 보고되었고, 황색5호는 2년간 이상 장기 투여 시 일부 개에서 체중 감소와 설사를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주의를 요한다.출처 - http://blog.naver.com/ran12/800007830828) 어린이 식품에 적색2호 사용금지조치앞으로 과자류, 음다.
☆교육철학과 서양 ? 한국 교육사개념 정리☆목 차☆ 교육철학1. 형이상학(존재론)2. 심신 연속성의 이론(듀이의 이론)3. 명제적 지식4. 정합설5. 실용주의6. 자연주의7. 구조주의8. 항존주의9. 재건주의10. 실존주의11. 분석철학12. 교육기능 복권론13. 포스트모더니즘14. 대화적 협력학습15. 홀리스틱 교육16. 비판이론17. 유학18. 무위자연19. 위민사상과 왕도정치20. 거경궁리와 거인욕 ? 존천리☆ 서양 교육사1. 3R’s 와 7자유학과2. 국가론(이상국가론 : 4주덕론)3. 일원론적 현실주의(경험주의)4. 내세주의와 세계주의5. 수도원학교6. 스콜라철학7. 기사도8. 도제교육제도9. 문예부흥운동10. 고타교육령11. 메사추세츠 교육령12. 고타교육법13. 형식도야설14. 합자연의 원리15. 세계도희와 대교수학16. 기계주의17. 절대주의18. 계발주의19. 신교육운동20. 노작이론과 정상화이론1/12☆ 한국교육사1. 화랑도2. 독서삼품과3. 동서학당과 오부학당4. 12공도5. 이기론6. 격몽요결7. 심성론8. 학제구상9. 공거제10. 불가독설11. 오학론12. 학무아문13. 원산학사14. 육영공원15. 우민화 정책16. 황국신민화교육17. 브나로드 운동18. 신간회19. 광주학생독립운동20. 서전서숙과 명동서숙▷참고자료 : 곽내영 교육학, 상 / 곽내영 / 들풀(형설) 인재교육학, 상 / 이인재 / 형설2/12☆ 교육철학1. 형이상학(존재론): 우주의 궁극적인 본질, 실재란 무엇인가를 파악하려는 철학적 노력이며, 존재론에서 궁극적으로 실존하는 것이 정신인가 물질인가에 대한 탐구활동이다. 궁극적으로 실존하는 것이 ‘정신인가’, 아니면 ‘물질인가’에 따라 인생의 의미와 목적이 달라지고, 교육의 목적과 이상에 대한 관점도 달라진다. 존재론의 유형에는 일원론(세계의 모습은 다양하지만 실재는 하나이다)과 이원론(실재하는 모든 것은 이상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로 분리되어있다.), 관념론(우주의 궁극적 실재를 정신 혹은 영혼으로 보는 입장), 실재론(우주작했다.8. 항존주의: 진보주의를 전면 부정하는 과정에서 발생하였고, 현대문명의 물질주의, 기계주의, 현실주의, 상대주의, 과학숭배주의에 대한 비판에서 출발하였다. 인류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고대와 중세에서 절대적 가치인 불변하는 진 ? 선 ? 미의 제 1원리를 천명하고 이를 추구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인간의 본성은 시대와 장소에 따라 변함이 없으며, 모든 시대를 초월한 교육프로그램이 있다고 보았으며 기독교적 전통이 강하고 교육의 독자성, 고유성을 강조하여 교육자체는 신성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불변의 진리는 중시하고 교사의 지시, 감독을 중시한 교사중심교육을 강조하였다.9. 재건주의: 미래를 위한 교육철학으로, 위기에 빠진 문명을 구출하고 인류에 봉사하기 위해 사회를 개조해 나가는 데 있다고 주장한다. 교육을 수단으로 하여 현 사회를 개혁하고 새로운 사회질서를 수립해야한다는 것이다. 문화의 위기의식에서 출발한 교육철학이라 하여 흔히 문화적 재건주의라 하기도 하고, 우리 인류가 현대사회에서 직면하고 있는 문화적 위기의식에서 출발, 현대의 문화를 재점검하여 미래 전망적인 이상적 문화를 성정하고 이를 교육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교육관을 말하다. 다시 말해서, 진보주의, 본질주의, 항존주의 교육관이 지니지 못했던 목표중심의,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교육관이 필요한 데 이를 위하여 현제의 문화와 교육을 뜯어고쳐 새롭게 재건하는 교육, 즉 재건주의 교육을 주장한다.10. 실존주의: 인간자신의 내적 세계를 탐색하는 인간실존의 철학이며, 인간이 상실한 자기의 모습을 되찾고 본래의 자기에게 귀환함으로써 자기 소외, 자기 상실상태에서 자기 회복 ? 인간성 회복을 기도하는 철학이다. 실존주의 교육이란 개인의 선택의 자유 그리고 선택의 의미와 그 선택에 대한 책임에 대한 책임에 관해 의식을 일깨워주는 과정이다. 실존주의는 조재가 본질에 우선하며, 인간은 우주로부터 독립된 존재이고, 인간은 자신의 자유의사에 의해 자신의 운명과 행동을 결정한다. 인간을 합리적 ? 이성적 존재로임은 개인이 아니고 사회체제에 돌리며, 개인과 집단이 그들 자신의 삶을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도 각자가 자신의 운명을 통제해야한다. 모든 개인은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어야 하며, 비판이론은 사회적 기형 ? 불평등 ? 부정의를 비판하고 변화시키는 일에 헌신한다. 자율적이고 의식화된 인간을 이상적인 인간으로 보며, 그러한 인간상의 구현에 이바지하는 교육이 참된 교육이라 한다. 교육내용으로는 정치교육, 인문교육, 여성해방교육, 사회과학교육, 이상사회 구상이고 교육방법으로는 학교와 사회와의 관계회복, 학습자의 교육의 주체성 존중, 갈등의 현장 견학, 친교, 갈등상황에 대한 문헌적 접근 등이다.17. 유학: 도덕적인 인간형성에 주안점을 두는 철학으로서, 이론보다는 실천을 전제로 한 수기(修己)와 치인(治人)의 학문이다. 유학에서는 어떤 특정한 인간을 길러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으로 완성된 인간을 만들어 내려는 과정으로서 의미를 지닌다. 이것은 유학교육이 광범위한 교양을 가진 도덕적 실천자로서의 군자를 양성하려는 목적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 유학교육의 목적은 성인 ? 군자와 같은 인간, 원만한 인격을 이룬 사람을 양성하는데 있으며, 유학에서의 교육내용은 문(文) ? 행(行) ? 충(忠) ? 신(信)을 말한다.18. 무위자연: 강제로 무엇을 하지 않고 스스로 그러한 대로 사는 삶의 태도로서, 인간이 인위적인 가식과 위선에서 벗어나 본래의 자기 모습대로 살아간 것을 말한다. 무위자연의 도에 입각하여 청정과욕(淸淨寡慾), 겸하(謙下)와 부쟁(不爭)의 덕을 중심으로 삼는 것을 의미하고, 상선약수(上善若水)에 걸맞는 삶을 말한다.19. 위민사상과 왕도정치: “백성이 가장 귀하고 사직은 그 다음이며 임금은 가장 가볍다”라는 위민사상은 전제적 왕권국가가 결코 이상적인 국가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주장하였다.왕도정치는 왕은 도덕적 상징으로서 그리고 도덕적 관리자로 존재하며 왕도는 인의의 도덕으로써 인정을 행하는 것이다. 왕도 정치의 실현을 위한 실제적 정에는 일부 수도원에서 일반 아동도 수용하여 가르쳤다. 5세 내지 7세의 어린이를 모집하여 15세경까지 가르쳤으며, 후기에 이르면 수도승을 지망하지 않으면서 기독교의 소양을 갖추려는 지망자를 수용하여 가르치게 되는데, 9세기에 이르러 이들을 위한 시설을 별도로 마련하게 되어 두 개의 학교가 수도원 안에 설립되게 되었다.6. 스콜라철학: 기독교의 교리에 학적 체계와 철학적 근거를 부여하고, 나아가 기독교의 독단적 신앙을 합리적 신앙으로 전환하여 기독교의 신앙적 권위를 되찾고자하는 사상으로, 기독교의 신앙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결합시켜 철학적으로 완성, 합리화 시키자는 것이다. 스콜라 철학자들은 종교가 철학의 상위에 있다고 보고, 이를 해명하려고 하였으며, 종교와 철학(신학과 철학), 신앙과 이성의 조화를 꾀하였다.(신앙과 이성의 조화를 추구함)7. 기사도: 8세기에 기원을 둔 봉건제도는 10세기에 이르러 완성을 보게 되며 13세기에 이르러서는 극성기에 도달하는데 , 이 봉건제도의 지배계급인 무사는 기병을 주축으로 하였기 때문에, 무사계급은 곧 기사계급이었으며, 기사계급 사이에 발달한 특유한 생활이상과 생활내용을 기사도라고 한다. 기사가 갖추어야 할 덕으로는 군인의 덕(용기, 충성심, 관용심), 종교적 덕(충성심, 순종, 정결, 경건), 사회적 덕(예절, 겸손, 친절)이 있다. 기사는 봉건영주에 봉사할 뿐 아니라, 기독교의 신사로서 신과 교회를 지키며, 약한 사람을 돕고 부인을 존경하고 보호하는 것이었고 승려들과는 달리 현실생활에 전력하였다. 기사교육은 신라의 화랑도 교육과 유사하며 중세 세속교육 전반을 대표하는 교육이며 비형식적인 생활중심의 교육, 상류사회(귀족)교육이다.8. 도제교육제도: 상공인의 자유도시가 발생하고 그들의 조합이 만들어지자, 직업에 종사하는 기술이나 지식도 개별적 모방에 그치지 않고 조합에서 규정하는 과정을 겪으면서 습득하는 형식으로 제도화되어, 중세기의 모든 상인이나 공인들은 이 제도에 규정된 일정한 과정을 겪고서 직업을 나아갈 수 있었다 약 6명씩의 집단교수를 강조하고, 학교에서 훈육이 없으면 물 없는 물레방아와 같다. 훈육이란 어린이들의 나쁜 습관과 그릇된 행위를 좋은 습관과 건전한 행위로 변화시키는 교육형식이다.15. 세계도희와 대교수학: 세계도희는 세계 최초의 그림이 교과서로 근대 교육상 교과서로 선구적인 역할을 하였고 시청각 교육의 효시이다. 주어진 주제와 그것을 설명하는 삽화를 통해 정확하고 실제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자료로 오랫동안 유아교육과 초등교육의 교재로서 사용되었다.대교수학은 교육자들에게 교육의 원리를 제시하는 책으로 내용은 교육의 본질과 목적, 일반교수론, 도덕 및 종교적 도야와 학교훈련, 학교계통으로 구성되어있다.16. 기계주의: 이성주의 ? 합리주의 ? 주지주의가 궁극적으로 채택하는 귀결이다. 모든 것을 지적으로 분석하며, 전체는 부분의 단순한 집합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았다. 계몽사상은 이러한 기계론에 입각하여 국가사회가 단순한 개인의 집합에 불과하다고 보는 사회계약설을 탄생시켰다. 계몽주의가 국가 ? 사회보다도 개인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17. 절대주의: 종교개혁 후 점차 영방국가가 성립되고, 주권과 국가권력이 강대해지자, 지금까지의 가톨릭교회의 절대권의가 추락하게 되었고, 가톨릭적인 전통과 봉건적 사회체제가 해체되면서, 군주권력이 강대해지고, 절대적 전제정치가 확립되었다. 이 결과로 사회가 온갖 미신으로 가득 차 있었고 국가와 교회 및 학교는 문예부흥 초기의 성과인, 개인주의를 방향으로 나아갔으며 교육의 관리권은 교회로부터 국가로 이전되어, 중세 이래 교회의 전유물이었던 교육제도가 세속정부의 전담사항이 되었다.18. 계발주의: 심리학적 방법에 의하여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을 인간발달법칙에 합치시키려는 교육 개혁운동으로 진화론의 영향을 받아 아동의 내적 발달가능성을 계발하는 방법론을 발전시켜, 교육은 외부로부터 성인의 표준을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아동의 발달을 조정하는 것이 교육이라고 본다. 아동연구에서 얻은 심리학적 지식에 기초하여 아동내부의다.
1. 토의법이란? 공동학습의 형태로서 학습자 상호간의 토의에 의한 지식과 경험의 교류를 통하여 교육목표를 달성하려는 학습방법의 하나2. 토의법의 특성- 강의법이나 설명법처럼 교사가 주도적이지 아니하며, 토의에서는 교사는 후견인 또는 지원자가 된다.- 교사는 문제를 제기하고 상호작용을 시작하게 하며 학생들에게 학습목표를 성취하도록 토의를 진행하게 한다.3. 토의법의 장점① 자기의견을 적절히 표현하는 능력을 향상②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을 배움③ 자기의 중요성 및 존엄성 재확인할 기회④ 학생들 서로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배움⑤ 자기생각을 심화 ? 보충 ? 확대시킬 수 있는 연구적인 태도 배움⑥ 민주적 과정의 훈련을 가능케 함⑦ 소속집단에 대한 유대관계 및 긍정적 태도 갖게 됨⑧ 비판적이고 평가적인 사고와 듣는 훈련의 기회를 제공4. 토의법의 단점① 발표내용보다 발표자에 중점을 두기 쉽고 감정에 흐르기 쉬움② 방관적인 태도를 취하는 사람이 많을 수 있음③ 소수의 의견이 경시되거나 무시될 우려5. 토의법의 유의점① 토의주제는 모든 학생들에게 의미가 있고 흥미로운 것이어야 함.② 교사의 역할을 분명히 해야 함 - 학생의 의사를 존중하고, 그들의 권위를 인정③ 토의가 끝난 후 교사는 토의 전반에 대한 논평을 해야 함④ 토의의 목적은 협동적인 문제해결에 있음을 이해⑤ 토의가 진행되고 있는 동안 모든 학생이 적극적으로 참여케 할 것⑥ 수업시간을 고려하여 토의를 계획해야 함6. 토의법의 종류토의 유형특징자리형태원탁토의(Round tablediscussion)-토의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소규모집단 구성-참가자 전원이 상호 대등한 관계 속에서 자유롭게 의견교환-좌담형식배심토의(Panel)-상반된 견해를 가진 대표자간 토론-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토의-문제나 쟁점의 명료화 위해 활용-구성인원이 많아 모든 이에게 말할 기회 줄 수 없을 때-청중이 조용히 듣는 태도 필요 따라서 저학년은 어려움공개토의(Forumdiscussion)-지원인사가 공개연설 한 뒤 청중이 질의, 발표자 응답-공청회 형식-다른 교수학습 방식에 의해 제기된 문제의 후속을 논의 시-학교전체 회의, 학급회의, 정책 발표학습대담토의(대화식 토론,dialoguediscussion)-학습자대표와 전문가의 토의-전문가 견해 통해 흥미 유발-일반 청중이 토의에 직접 참여-전문가 초빙 또는 작업형장 방문 방식으로 활용단상토의(강연식토의,symposium)-특정주제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 후에 토의-한 주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깊이 있게 취급-토의 전문가, 사회자, 청중 모두 특정 주제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지녀야 함-그러나 전체 구성원이 말할 기회는 적고 여러 전문가들이 한 주제 중복 토의시 지루함-반드시 강연 후에 토의시간 마련(전문가들이 단상에 서서 발표→청중듣고→질의 응답)
비색 분광법과 크로마토그래피법1. 비색 분광법시료용액에 적당한 시약을 가하여 착색시켜 이 용액의 색이 용액 중의 목적성분의 양과 상관관계가 있을 때 이 색의 농도를 측정·비교하여 목적성분을 정량하는 방법을 비색분석법(colorimetry)이라 한다. 이 방법은 광도계에 의한 분석으로 미량성분이라도 정확하고 신속하게 분석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1). 비색의 원리착색된 용액에 빛을 통과시키면 용액 중의 물질분자가 특정한 파장의 광만을 정량적으로 흡수하게 된다. 이 흡수의 정도를 적당한 방법으로 비교하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에는 광전관을 이용해서 투과해 오는 광의 양을 전류의 강약으로 변형시켜 측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1) 색과 흡광백색광은 자색에서 적색에 이르는 일련의 스펙트럼(spectra)으로 분해할 수 있다. 착색용액에 백색광을 통과시키면 스펙트럼의 어떤 부분은 강하게, 어떤 부분은 약하게 흡수된다. 용액의 색과 이 용액이 최대흡수를 나타내는 광의 색은 여색의 관계를 가진 것이 보통이다. 예를 들면, 적색의 용액은 녹색광을 가장 강하게 흡수하고, 용액의 색깔이 짙으면 더욱 강하게 흡수한다. 일반적으로 용액의 색의 농도는 이 색의 여색에 상당하는 광의 흡수강도로 표현된다. 따라서 착색용액에 최대흡수파장에 가까운 단색광을 통과시키고, 이때의 흡수량을 측정하면 색의 농도를 정확히 알 수 있다. 비색분석용의 광도계는 이 원리를 응용하여 시료용액에 이 용액의 여색의 단색광을 통과시킨다. 단색광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분광광도계에서는 프리즘(prism)이나 회절격자를 사용하고, 광전비색계에서는 색조 필터(filter)를 이용한다.1) 용액의 색과 이것을 측정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필터의 색과 파장의 관계를 그림 2-2 에 나타내었다. 예를 들면 적색의 용액일 경우 분광광도계에서는 500∼520nm의 파장의 광을, 광전비색계에서는 녹색의 필터를 사용한다.그림 1. 광도계의 파장과 필터(filter)색의 선택(2) Lambert 법칙과 Beer의 법칙그림 2. 용액의 의한 0.5cm의 어떤 용액을 통과하였을 때그 투과도가 30%이면, E = - log0.30 = 0.523,따라서 비흡광 계수 k = E / L = 0.523 / 0.5 = 1.046 이 된다.대부분의 유색물질의 묽은 용액에 있어서 일정 파장의 광선에 대해서 그 비흡광계수 k는 이용액의 농도 C에 비례한다. 이 관계를 Beer의 법칙이라 한다.따라서 ② 식은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log10 ( I / Io) = log 10 T = - KCL ……………………………………… ③이③ 식이 Lambert-Beer 의 법칙을 나타낸 식으로 비색분석의 기본이 된다. 이때 K는 파장과 용액의 성질에 관계가 있는 정수인데, 만약 I 와 L 이 일정하고 파장과 용액이 일정하면 K도 일정하게 되므로 위 ③ 식은E = 「 상 수 」 × C ………………………………………………… ④가 되므로, 이 시료용액의 농도 C는 흡광도 E를 측정하면 알 수 있게 된다.그림 3. 비색관(2). 비색분석의 방법1) 표준계열법에 의한 비색법가) 원리시료용액 속에 함유되어 있는 목적성분을 정량하기 위해서는 먼저 여러 가지 농도로 그 성분의 표준용액을 만들고 이것을 각각 비색관에 넣어 정색 시약을 가해서 발색시킨다. 이와 동시에 정량하고자 하는 시료 용액도 동일한 조건으로 발색시키고 그 결과 시료용액의 색이 어느 농도의 비색관의 색과 일치하는가를 찾아서 목적 성분의 농도를 구하는 방법이다.나) 표준계열 비색기구비색을 행할 때는 구경이 같은 시험관을 사용해도 좋으나, 일반적으로 비색관으로서 사용되는 것에 네슬러관 · 우케너비색관 등이 있다.다) 철의 비색 예제 2 철이온(Fe3+)은 티오시안산칼륨(KSCN)에 의해서 적색의 착이온을 만든다.Fe3+ + 6 SCN- ↔ Fe(SCN)63-Fe3+ + Fe(SCN)63- ↔ Fe[ Fe(SNC)6]라) 조 작① 시험용액의 조제동식물성 시료 일정량을 칭량하여 이것을 회화시켜 소량의 물로 적신 다음 6-HCI 약 10㎖를 가하여 water bath상에서 가열하여 비색계의 의한 비색법가) 원리Beer의 법칙이 성립하는 경우는 농도가 서로 다른 용액의 농도를 각각 C1, C2 액층의 두께를 L1, L2, 투과율을 T1, T2 라 하면, T1=T2 가 되도록 하였을 때 다음 ⑤식과 같은 관계가 성립한다.C1L1 = C2L2 ……………………………………………………………………… ⑤따라서 농도 C1을 알고 있는 용액을 표준용액으로 하여 액층의 두께를 여러 가지로 변화시켜 투과율이 동일하게 되는 액층의 두께 L1과 L2를 찾으면, 위의 ⑤ 식으로부터 미지의 농도 C2를 알 수 있다.그림 4. Duboscq나) Duboscq 비색계의 조작법위와 같은 원리를 응용한 것이 Duboscq비색계인데, 그 구조를 간단히 나타내면 그림 4 와 같다.다) 비색계의 구조평면반사경 a 로부터 들어온 두 개의 평행광속은 두 개의 같은 모형, 같은 크기의 유리로 된 셀(cell) b, b'내의 액층을 통과하고 이어 이 셀 내에 장치된 두 개의 무색 유리기둥(plunger) c, c'를 지나서 프리즘(prism) d 에 전반사하여 집광된 다음 두 개의 렌즈를 통해서 망원경 f 에 나타나게 된다. 망원경을 통해서 보면 서로 다른 두 용액을 통과한 빛은 동일시야에 반분되어 보인다. 셀 b에 농도기지의 표준발색액을, 그리고 셀 b'에는 시료의 발색액을 넣고, 이것을 조절나사로 상하로 움직여 망원경의 양 시야의 밝기가 일치하는 점의 양 액층의 두께를 눈금(scale)으로 읽으면, 위의 식 ⑤ 로부터 시료의 농도를 산출할 수 있다.3). 광전비색계에 의한 비색법가) 원 리여러 가지 농도의 표준용액의 투과율 또는 흡광도를 측정하고 이로부터 표준곡선 그래프를 그려 놓고, 같은 방법으로 처리한 시료의 농도를 이 표준곡선에서 구하는 비색법을 흡광측정법이라 한다. 흡광측정에 사용되는 장치에는 광전비색계, 분광광도계 등이 있다. 이들은 용액의 투과광을 광전지 또는 광전관에 비쳐서 그 강도를 전류의 크기로 바꾸어서 증폭하고 전류계로 읽는다. 이 방법은 육안 비색계에 비해서 표준용액의 결과는 그래프용지의 종축에 흡광도, 횡축에 농도를 취하고 그래프를 그리면 직선이 된다. 시료용액의 농도는 측정한 흡광도로부터 간단히 구할 수 있다.2. 크로마토그래피법희랍어인 Chroma (color : 색)와 Graphein (write : 기록)의 복합어로 색을 기록한다는 의미로 1906년 러시아의 식물학자 Tswett의 논문에서 처음 사용되어 유래가 되었다. 오늘날에 와서 이 이름은 모순점이 있으나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채택된 이름이어서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 종이 끝을 물에 담가 놓으면 물이 그 종이의 틈을 타고 올라간다. 그러면서 잉크와 만나면 그 잉크를 녹여서 같이 끌고 올라가게 되는데, 이 때 색깔 성분은 각기 끌려 올라가는 길이가 다르다. 종이에 세게 달라붙는 정도, 전개시킬때 사용 할 액체에 녹는 정도, 녹아있는 물질의 분자량에 따라 움직이는 거리가 달라지게 된다. 그래서 처음에는 한 점에 모여 있었던 각각의 성분들이 띠처럼 갈라지게 되는데 이렇게 어떤 용매를 사용해서 색깔을 분리하는 방법을 "크로마토그래피"라고 한다.시료의 성분들을 정지상과 이동상에 분포시켜 분리시키는 방법이다. 정지상은 고체일 수도 있고, 고체 위에 묻어 있는 액체일 수도 또는 겔일 수도 있으며, 아니면 관 속에 충전되거나 층 위에 덮여 있거나, 필름같이 분포되어 있을 수 있다. 크로마토그래피 상은 정지상으로 사용되는 여러 가지 형태의 정지상의 총괄적인 용어이다. 한편 이동상은 기체 혹은 액체일 수도 있다. 시료가 칼럼을 지나는 동안, 각 성분의 이동도 차이를 이용해 혼합물의 각 성분을 분리하는 방법으로 이러한 분리과정은 각 성분의 이동상과 정지상 사이의 분배, 흡착, 이온교환, 시료의 크기 차에 의존한다. 용질의 이동상, 정지상과의 상호작용 정도는 용질의 물리적, 화학적 성질에 의존하며 극성(polarity)이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극성(polarity)은 영구 혹은 유발 쌍극자, 유산력(London dispersion force) 등에 의각 성분의 농도를 측정하여 그려보면 크로마토그램을 얻을 수 있다. 검출기는 시료의 물리, 화학적 성질을 측정에 이용한다.??(2) 크로마토그래피의 분류?크로마토그래피는 주로 이동상과 정지상에 따라 분류하고, 이동상을 보통 먼저 표시한다. 예를 들면, 액체-액체 크로마토그래피, 액체-고체 크로마토그래피, 기체-액체 크로마토그래피, 기체-기체 크로마토그래피 등으로 나누고 있으며, 이동상만으로 표시하는 수도 있고, 특히 기체의 경우에는 기체 크로마토그래피라고 한다.이동상고정상호 ???????????칭액 ?체액 ?체기 ?체기 ?체고 ?체액 ?체고 ?체액 ?체??액체-고체 크로마토그래피??액체-액체 크로마토그래피 (=액체 크로마토그래피)??기체-고체 크로마토그래피??기체-액체 크로마토그래피 (=기체 크로마토그래피)??한편, 이동상에 녹아 있는 용질이 정지상에 대하여 반응하는 형식에 따라 분류하는 수도 있다. 예를 들면, 단순한 표면 흡착을 하는 경우에는 용질이 녹아 들어가서 분배되기 때문에 분배 크로마토그래피(partiton chromatography)라 하며, 정지상으로서 이온 교환 수지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이온 교환 수지 크로마토그래피(ion exchange chromatography)라 한다.명 ????칭쓰는 상에 따른 분류(분리의 원인)???관 크로마토그래피???기체 크로마토그래피???종이 크로마토그래피???얇은 막 크로마토그래피???이온 교환 크로마토그래피???겔 투과 크로마토그래피???LLC(분배), LSC(흡착)???GLC(분배), GSC(흡착)???LLC(분배)???LLC(분배), LSC(흡착, 이온 교환)???LSC(이온 교환)???LSC(분자체)????크로마토그래피는 분류 기준에 따라 아래와 같이 구분되어 표현할 수 있다.1) GC, SFC, LC?이동상에 따른 분류 : 각각 이동상을 기체와 초임계 유체, 액체를 사용하여 Gas, Supercritical ???fluid,?Liquid로 분류된다.2) GC의 분류??GLC, GSC : 정지상에 따른 분 교환)
청소년기 동안의 건강 그리고 식사와 관련된 행동목 차청소년기의 식사 패턴과 행동에 미치는 요인 청소년기의 흔한 식사행동 채식주의 청소년 사이에 식이 섭취와 타당성 사회 경제적 지위와 식품섭취패턴청소년기의 식사 패턴과 행동에 미치는 요인동료, 어버이 모델링. 식품 이용도, 식품 선호, 비용, 편의. 개인적 그리고 문화적 신념. 대중매체, 그리고 신체 이미지.청소년기의 식사행동에 영향을 주는 많은 요인의 개념 모델MacrosystemEnvironmentalPersonalLife StyleIndividual Food BehaviorNutritional StatusMicro-environmentalImmediate Social EnvironmentalCognitive-affectiveBehavioralBiologic사회-경제-정치상 체계 식품 생산과 분배 식품 이용성 대중매체가족 단위 특성 양육 습관 부모 모델링 가정 환경 가족 식사패턴 동료 규범과 영향력문화적 집단 사회/문화적 규범과 가치 식품 경향과 일시적 유행 fast food 학교 식사식품 선호 자기-효능감 식품과 관련된 기술 식사 습관개인적 건강 가치 신념 식품의 기능적 의미 신체 이미지 자아상사춘기의 상태 성장 생리적인 필요 유전 경향 건강 상태청소년기의 흔한 식사행동 : snacking거의 모든 청소년이 하루에 적어도 하나의 스낵을 소비함. 청소년기 동안의 하루 에너지 섭취의 25~33%를 스낵이 차지. 스낵에는 당, 나트륨, 지방이 높고 상대적으로 비타민과 무기질이 적음. Soft drink(비알코올성 음료, 탄산이 주입된 청량 음료)의 높은 소비는 개인의 생애에 걸친 뼈 골절에 대한 위험이 증가.청소년기의 흔한 식사행동 : meal skipping식사 거르기의 발생은 청소년이 성숙함으로 증가함. 일반적으로 아침식사를 거르는 게 대부분임. 청소년기 여성의 단지 29%가 매일 아침식사를 먹는 경향. 아침식사를 거르면, 에너지, 단백질, 식이섬유소, 칼슘의 섭취를 감소시킬 수 있음. : 일반적으로 아침식사로 곡물 또는 다른 영양소가 밀집된 식품을 소비하기 때문임.청소년기의 흔한 식사행동 : meal skipping아침식사뿐만 아니라 점심식사를 청소년의 거의 ¼가 거름. : 점심식사를 거르는 것이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에너지, 단백질 그리고 다른 영양소의 섭취를 감소시킴.청소년기의 흔한 식사행동 : fast-food의 소비청소년이 성숙함으로써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보다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음. 집밖에서의 식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이루어짐. 바쁜 생활로 인해 식사의 1/3을 집밖에서 식사를 하고 평균 10대는 1주에 2번 정도 fast-food restaurant에서 식사를 함.10대가 식사장소로 Fast-food restaurant를 좋아하는 이유형식을 따지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와 함께 사회적 환경을 제공함. Fast food는 상대적으로 비싸지 않고 사회적으로 만족스러운 선택을 제공함. Fast food는 restaurant 외부에서 먹을 수 있고 청소년기의 바쁜 스케줄에 적합함. 서비스가 빠르고, 신속한 결정 생산에 대한 제한된 판매를 제공함. Fast food restaurant는 많은 청소년을 고용하며, 사회적 가치의 증가.Fast food의 소비에 대한 개선방안Fast food는 지방이 높고, 식이 섬유소와 영양소가 낮음 영양소 함유량 증가, 지방함유량을 감소시키려고 함. Soft drink 대신에 주스 또는 우유 Big 버거 대신에 작은 샌드위치 Fries 대신에 salad Fried 샌드위치 대신에 grilled item 경제적으로 보여지는 “super size”식사를 피하도록 해야 함.채식주의자의 식사패턴채식주의자 식사의 유형제외된 식품Semi- or partial-vegetarian붉은 고기 (소고기, 양고기 등)Lacto-ovo-vegetarian고기, 가금류, 생선, 해산물Lacto-vegetarian고기, 가금류, 생선, 해산물, 달걀류Vegan (total vegetarian)고기, 가금류, 생선, 해산물, 달걀류, 유제품(꿀도 제외)Macrobiotic고기, 가금류, 해산물, 달걀류, 유제품, 생선(일부 Macrobiotic 채식주의자의 식사에 포함)다양한 섭취 수준에서 lacto-ovovegetarians vegan 청소년에 대한 매일의 식품 지침Food groupslacto-ovovegetariansvegan빵, 곡물, 시리얼9-1110-12콩류2-32-3채소류4-51과일류43-4견과류, 씨14-6우유, 요거트,치즈31달걀(3/주 제한)½3지방, 기름(추가)4-64-6당(ts 추가)6-96-9(2,200-2,800 kcal)청소년의 채식주의자청소년의 대략 1%가 채식주의 식사를 함. 청소년이 채식주의 식사를 받아 들이는 이유 칼로리, 지방섭취를 제한하는 것의 의미. 가족들로부터 다른 식사행동을 받아 들임에 의한 독립심 행사의 의미. 문화적 또는 종교적 신념, 윤리 또는 환경관계, 건강신념.청소년의 식사는 영양적 적절성에 대해 철저히 평가 되어야 함. 청소년 채식주의자는 다른 청소년에 비해 더 마른 것을 발견할 수 있고 더 늦은 나이에 사춘기에 들어감. 평균적으로 초경이 6개월 더 늦게 나타남. 성숙기 후, 일반적으로 마르고 더 늦은 나이에 최종 어른 신장에 도달함.청소년의 채식주의자잘 계획된 채식주의 식사복합 탄수화물의 높은 섭취 그리고 식물에 기초한 식품의 비타민과 무기질의 상대적으로 높은 섭취와 같은 건강에 유리한 점을 제공할 수 있음. 사춘기 청소년 사이의 성장과 발달을 촉진하는 적당한 단백질을 제공할 수 있음 (우유 또는 치즈와 같은 동물유래의 식품을 1주일에 적어도 2번 이상 섭취)채식주의 식사에서 고려되어야 할 점동물 유래 식품이 제한되므로, 단백질, 칼슘, 아연, 철분, 그리고 비타민 D, B6와 B12의 충분한 섭취가 필요. 전체 지방과 필수 지방산 섭취 평가 필요. 채식주의자 청소년에서 더 과도한 식사, 제거하기, 하제사용 등이 발견되는 등 식사장애를 일으키기도 하는데 이는 자기부정이나 자제의 의미.신체적 성장뿐만 아니라 정신적 성장도 일어나므로 더욱 더 주의가 필요함청소년 사이에 식이 섭취와 타당성10대의 단지 10%가 식품지침의 모든 식품군에 대한 권고를 만족시키는 식이를 섭취하고, 5%가 적어도 4가지 식품군에 대한 권고를 만족시킴. 청소년기의 남성 7%와 여성 18%는 식품지침 권고를 아무것도 만족시키지 못함.청소년 사이에 식이 섭취와 타당성선택한 식품군에 대한 Food Guide Pyramid servings 권고를 만족시킨 청소년남성(%)여성(%)유제품4922과일1719채소5046곡류4321청소년 사이에 식이 섭취와 타당성명백하게, 청소년은 국가적 영양 권고와 모든 식품군에 대한 섭취의 권고 수준으로 식품을 섭취하지 않음.사회 경제적 지위와 식품섭취패턴사회 경제적 지위(socioeconomics status; SES)란, 사회에서의 부모의 수입, 직업, 그리고 교육수준 등에 결정되어지는 가족의 상대적인 위치. 사회 경제적 지위(SES)는 식품 섭취패턴과 관련됨. 과일, 과일 주스, 곡류, 저지방/탈지유 그리고 유제품, soft drink, 당과 단 것의 섭취는 SES증가로서 증가하는 경향. 전유(whole milk)과 고기/가금류/생선의 섭취는 SES 증가로서 청소년 사이에 감소함.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