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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간호학 신생아중환자실 사전학습
    차 례※ 신생아의 신체적 발달과 특징을 학습한다. (p.1)※ 신생아의 질환에 대하여 학습한다. (p.2~26)-미숙아의 질환 (p.2~14)-고위험신생아 (p.14~18)-선천성질환 (p.18~25)-기타 (p.25~26)※신생아 성숙도 사정을 위한 방법을 학습한다. (p.27~28)※신생아 반사 사정을 학습한다. (p.28)※ NICU에서 사용하는 기구에 대하여 학습한다. (p.29~32)※ 신생아의 신체적 발달과 특징을 학습한다.?신생아(만삭아)의 평균 머리둘레: 33~35.5cm (13~14inch)?신생아의 가슴둘레: 30.5~33cm (12~13inch),머리둘레가 가슴둘레보다 보통 2~3cm(약1inch)정도 더 크다.?신생아의 두정-둔부길이: 31~35cm(12.5~14inch),머리둘레와 비슷하다.?신생아의 평균 키: 48~53cm (19~21inch)?신생아의 체중: 2700~4000g (평균 3400g), 체중은 출생 직후에 측정한다.생후 3~4일까지 정상적으로 출생시 체중의 10%정도가 감소한다. 생후 10일 정도면 체중이 다시 증가한다.?신생아의 체온: 36.5~37.6?c?신생아의 맥박: 120~140회?신생아의 호흡: 분당 30~60회?신생아의 피부: 붉거나 분홍색으로 부드럽고 솜털로 씌워져 있으며, 태지로 입혀져 습하고 쭈글쭈글하다. 솜털은 어깨, 등, 사지, 이마 및 척추 등 전신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솜털은 임신 약 16주에 발생해서 32주 후에 소실되므로 흔히 미성숙한 증거로 보기도 한다.?신생아의 머리: 두정위 분만에서 대개 앞이마는 평평하고 두정골의 끝이 불룩 올라오고, 후두골이 급한 경사를 보인다. 출생 후 1~2일까지 보통의 둥근 머리모양이 명백히 보인다.머리 모양이 변하는 것은 두개골의 뼈가 융합되어 있지 않아서 분만하는 동안 산도의 크기에 맞추어 두개골이 겹침으로써 발생한다. 두개골은 6개의 뼈-이마뼈(전두골), 뒤통수뼈(후두골), 2개의 마루뼈(두정골)와 2개의 관자뼈(측두골)-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뼈들의80~90%가 출생 후 3일 이내, 99%가 1주일 이내에 출혈이 발생하므로 1,500g 미만의 미숙아이 경우 출생 후 3일에서 7일 이내에 머리 초음파검사를 기본적으로 시행하고 있다.-장의 발달이 불완전하다.특히 32주 미만의 미숙아는 괴사성 장염이 잘 올 수 있고 이는 수술이 필요하거나 사망을 초래할 수 있고 장기간 금식으로 인해 성장지연을 가져올 수 있어서 조심스러운 식이 진행과 의심시 조기의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수유 진행도 만삭아에 비하여 늦어지는데 34주 미만의 미숙아의 경우 빨기 반사(Sucking)와 삼킴반사가 불완전하고 소화장애가 잘 있을 수 있어 당분간 위장관 튜브로 영양을 공급하게 되고 오랫동안 정맥영양공급이 필요할 수 있다.-눈의 발달이 불완전 하다.미숙아 망막증은 산소치료가 오래 필요했던 미숙아뿐만 아니라 미숙아 그 자체만으로도 망막에 염증성 변화를 일으켜서 정도에 따라 시력장애 등을 유발 할 수 있어서, 임신 주수 35주 미만에 출생하였거나 출생 후 산소치료를 8시간이상 받았던 신생아들은 생후 4-6주경에 망막검사를 시행한다.? 유리질막증HMD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 RDS)-원인폐의 발달이 미숙하여 폐의 호흡기능을 유지시켜주는 표면활성물질의 생산이 부족하여 폐가 오랫동안 허탈상태에 빠지면서 호흡장애를 가져오는 병으로 신생아 집중치료 및 사망의 주원인이 된다.폐의 성숙도가 미숙할수록 잘 발생하므로 출생시 임신 주수가 짧을수록 체중이 작을수록 발생빈도가 높다.-증상폐의 성숙도, 다른 질병요인, 재태기 주수 등에 따라 급성 혹은 수시간 안에 호흡 부전을 보일 수 있다. 빈호흡(분당 60회 이상→80회 이상으로 계속 증가), 흉곽 함몰, 끙끙거리는 후두음, 콧구멍 벌름거림, 청색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말초 산소 측정기(pulse oximetry), 동맥혈 산소 가스 농도를 정기적으로 측정하여 영아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은 필수적이다.-치료현재는 35주 미만의 미숙아의 출생이 예상될 경우 산모에게 출산 전 스테로이드 투여를 시행하고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고위험 영아에게 있어 중요하다. 혈당을 검사하여 저혈당을 막는 것도 신경학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필수적이다.? 미숙아 망막증(Retinopathy of prematurity, ROP)안구 뒤쪽에 위치하는 망막은 눈에 비친 영상을 뇌로 전달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필요한 혈관은 정상적으로 임신 16주경부터 발달이 시작되어 대부분의 경우 40주경에 완성된다.하지만 미숙아로 태어난 아기는 이와 같은 정상적인 발달과정에 문제가 발생하여 출생 후에도 혈관생성이 지속됩니다. 그 결과 섬유 혈관성 조직의 성장, 눈 속 출혈 및 망막이 안안구부터 떨어지는 망막박리가 생기게 되면 시력장애를 초래하게 된다.-원인가장 중요한 위험요소는 미숙아로 태어나는 것이며 특히, 출생 체중이 1,500그램 미만, 임신기간이 28주 미만인 경우 미숙아 망막증의 발생 가능성은 증가한다.망막 자체의 미숙함 이외에도 고농도의 산소, 쇼크, 가사, 저체온, 비타민 E의 결핍 등이 망막 혈관 조직의 증식을 초래할 수 있다.-진단 및 치료(NICU마다 검사 시기의 차이는 있으나 서울 아산병원에서는 35주 미만으로 출생하였거나 8시간 이상 고농도 산소치료를 받은 환아를 대상으로 생후 4-6주경 첫 안과 검진을 시행하고 있으며, 검진 결과에 따라 1-2주마다 추적관찰을 하고 있다). 검사에서 심하지 않은 미숙아 망막증(1기-2기)을 보이는 경우는 자연히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3기의 경우에는 레이저 치료를 이용하여 비정상적인 혈관 생성을 막아주는 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심한 미숙아 망막증은 치료에도 불구하고 섬유화된 조직의 형성으로 망막의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의 편위가 발생할 수 있으며 망막박리까지 동반되는 경우는 실명할 수 있다.ROP의 중재와 치료의 기본은 비록 산소 투여가 ROP를 초래하는 유일한 요인은 아니라 할지라도 미숙아에게 과농도의 산소가 투입되지 않도록 하는데 있다. ROP의 조기 진단과 치료 및 계속적인 중재가 중요하궁 내 감염 등의 원인에 의해 체질적, 대칭적 성장 지연을 보이게 되는 데 반해, 비대칭 형 성장 지연의 경우, 산모의 질환(만성 고혈압, 임신 중독증, 당뇨, 영양 부족)에 의해 임신 후기 성장 정지가 일어나 초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와 같은 자궁 내 성장 지연을 보이는 경우, 자궁 내 태아 사망, 출생 전 후기 가사, 저혈당증, 적혈구 증가증, 저산소증, 저체온증, 태변 흡입 증후군 등에 빠질 위험이 더 크고, 높은 신생아 이환율 및 사망률을 보이게 되므로 주의 깊은 관찰이 요구된다.자궁 내 성장 지연 환아들의 경우 발육 지연을 가져오게 한 원인 질환을 확인하여 교정해 주는 것이 중요하므로, 위에서 열거한 원인들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게 되는데, 대표적인 검사로는 자궁 내 감염에 대한 검사(혈액 검사, 안과 검사), 두부 초음파 검사 등을 시행하고 필요시에는 염색체 검사 등을 추가로 시행할 수 있다.또한, 자궁 내 성장 지연아들에게서 나타나기 쉬운 문제들(저혈당증, 저체온증, 적혈구 증가증 등) 에 대한 관찰과 치료를 시행하게 된다.? 신생아 황달황달이란, 생후 첫 주 이내 만삭아의 60%, 미숙아의 80%에서 관찰되는, 신생아에서 가장 흔한 질환 중의 하나이다.황달이 생기는 이유는 크게 황달의 원인이 되는 빌리루빈의 생성이 증가되거나 생성량은 비슷하나 대사와 배설에 이상이 있는 경우 초래될 수 있으며, 크게 포합 빌리루빈 증가에 의한 황달과, 불포합 빌리루빈 증가에 의한 황달로 구분하게 된다.건강한 신생아에서 흔히 보는 황달은 대부분 불포합 빌리루빈의 증가에 의한 황달이다.-불포합 빌리루빈 증가에 의한 황달불포합 빌리루빈 증가에 의한 황달은 출현 시기에 따라 원인을 추정할 수 있게 되는데, 생후 24시간 이내 나타나는 경우에는 ABO, Rh 부적합증 등과 같이 산모와 아기의 혈액형의 차이로 인해 피가 깨지는 용혈이 원인인 경우가 많으며, 생후 2~4일 경에는 생리적 황달이 가장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생후 1주 이후까지 지속되는 경우에는 간장기형, 식도폐쇄 등 주요한 기형이 동반되므로 뇌 및 복부 초음파 검사, 심장 초음파 검사 등을 시행하게 된다. 필요에 따라 산전 염색체 검사가 정상인 경우라도 출생 후에 염색체 검사를 반복하여 시행할 수 있다.-치료출생 직후부터 기도 삽관과 인공호흡기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신생아 중환자실의 집중치료가 필요하다. 흉곽으로 올라가 있는 장의 내용물을 복강으로 내려 주면서 열려있는 횡격막을 닫아주는 수술을 해야 한다. 그렇지만 생후 초기 수 일간은 아기가 수술하기에 위험할 정도로 불안정한 경우가 많다. 이는 폐의 발육이 좋지 못하여 심한 경우 폐동맥 고혈압까지 동반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인공환기요법 및 기타 보존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악화된다면 최종 수단으로 체외막 산소화 요법(ECMO)이 필요할 수 있다.-합병증 및 예후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후 인공호흡기를 떼게 되면 퇴원을 준비하게 된다.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발육 부진, 식도가 늘어나거나 기능이 약한 경우, 위에서 식도로 역류가 되는 경우, 장의 꼬임, 가슴 모양의 이상 등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다. 아기의 상태가 나빠서 고빈도 환기요법 또는 폐동맥 고혈압이 심했던 경우, 특히 ECMO를 시술 받았던 경우에는 뇌 손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시력, 청력 및 신경학적 발달에 대하여 퇴원 후에도 여러 관련과의 정기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하다.-간호출생시 영아사정은 간호의 필수요소이다. 신생아 호흡곤란, 청색증, 복부함몰, 종격동 변위에 대한 간호사의 신속한 인식과 조사가 필요하며, 초기에 CPR에 반응하지 않는 신생아는 CDH로 평가될 수 있다. CDH가 호흡곤란의 주요원인으로 판정될 때 까지 기관내 삽관이 적절한 산소공급을 위해 제공될 수 있다.복부함몰, 중증도나 심한 호흡곤란, 일측성 호흡음 감소, 양수과다 등의 병력이 있는 신생아에게서 CDH가 의심된다. bag과 마스크로 된 환기는 장내에 공기를 유입시켜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금해야 한다.수술전 간호로는 신속한 인식과 CP손
    의/약학| 2011.07.02| 32페이지| 3,500원| 조회(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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