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스킨을 탐닉하다1. 파사드의 정의 2. 파사드의 역사 3. 파사드의 기능 4. 파사드의 분류사례 - 재료의 특성을 이용한 파사드 - 형태의 특이성을 이용한 파사드 - 조명(빛)을 이용한 파사드 - 색채로서 매장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파사드 - 장식적 요소를 이용한 파사드 - 미디어 파사드 5. 결론 6. 참고문헌CONTENTS1. Facade란? 라틴어의 Facies에서 유래된 말로 얼굴(face) , 겉모양(appearance)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건축물의 입면 중 현관 측 정면(front)과 거리에 면하고 있는 입면 건물의 주 출입구 등이 위치하게 되는 건물의 면 가로변 활동이 그 위계로 볼 때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건물의 면 건물의 상징성을 가장 쉽게 인식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향한 건물의 면2. Facade의 역사19세기 이전의 고전건축 에서는 건축물에 색채를 안 쓰는 것이 통례였고 회피했던 것으로 믿어져 왔다. 건축물에 사용되는 재료는 고유한 색을 가지므로 항상 건물의 모습을 결정하는 기본 요소였다. 약 1830년 까지는 모든 고딕주의자와 고전주의자들 간에 아무런 의문 없이 받아들여진 한 가지의 사실이 있다면 그것은 건축은 단색이라는 사실이었다. 그리스의 신전들은 근본적으로 흰 대리석으로 지어졌고 고딕성당은 근본적으로 회색으로 지어졌다고 간주되었다. 심지어 베르니니, 보로미니, 구아리니같은 이태리 바로크 건축가듣도 다양한 색채를 가진 대리석을 그들의 건물 외관에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고 믿었다. 16세기 초부터 건축은 형태의 문제였고 색채를 중요하지 않게 취급하였다. 색채는 장식미술(벽화나 부조)의 분야에 그 역할이 미뤄져왔다. 그러던 중 1830년에 고대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에 채색이 있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논쟁이 일어났고 최종적으로는 파르테논 신전에 채색이 되어 있었던 것으로 결론이 나면서 건축물의 채색에 대한 연구가 본격화되기 시작한다. 이제 건축에서 색채는 하나의 독립적인 형태 결정요소로서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색채는 이전까지 인지성, 식별성과 같은 일반적인 건축적 표현성과 함께 상업공간이 담고 있는 고유한 특성을 고려한 개성적 표현성이 요구된다. 소비자의 구매의사 결정과정에서의 상업공간 파사드의 기능은 고객의 눈에 처음 보여지는 부분으로 매장에 대한 첫인상을 결정하며 소비자에세 주의와 흥미를 유발하여 내점을 촉구하는 기능을 갖게 됨으로 구매행동의 시발점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AIDMAAttentionInterestDesireMemoryAction주목시킬 수 있는 배려가 있는가?3. Facade의 기능 파사드의 기능으로는 총 4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다. 첫번째 기능으로는 경계인데, 이 것은 2차원 적인 벽의 기능을 하는 동시에 심리적 물리적 경계를 하는 역할을 한다. 두 번째 기능으로는 주목성, 시인성, 전이성으로 고객을 유도하며, 세번째 기능으로는 기업/브랜드네임, 상표, 로고, 디스플레이, 광고/홍보매체로서 정보를 전달한다. 마지막으로는 기업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기능을 한다. 1)상업 공간 파사드는 다른 일반 건축물과 공통적인 역할로 건축물의 내부와 외부의 경계 역할을 한다. 거리에 접하고 있는 건물의 정면 외벽인 파사드는 2차원 평면 벽의 기능을 하며, 건물내부의 상품을 자연 현상적 요인(바람, 비, 눈, 햇빛등)과 사회 형상적 요인(파손,분실, 정체성)으로부터 분리하여 주는 역할과 물리적으로는 실재하는 벽의 형태와 시각적으로는 심리적 경계의 상태로 지각되는 역할을 한다. 2) 고객 유도의 역할을 한다. 기업 상업 공간의 파사드는 소비자로 하여금 기업이 판매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구매를 하도록 공간 내부로까지 유도하도록 도와준다. 파사드의 물리적 공간의 형태와 디스플레이 공간의 개성적인 연출을 통해 고객으로 하여금 공간에 대한 주목성과 시인 성을 갖도록 하며, 단순히 외부의 물리적 형태의 시각적 정보 전달 기능뿐만 아니라 내 외부가 자연스럽게 유기적으로 연속되도록 하는 전이가진다. 이러한 속성을 고객을 공간으로 유도하여 파사드의 디자인을 통한 차별화된 감각적 체험식적으로 현대인들은 한 순간 스쳐 지나가는 표상적인 이미지를 더 믿고 선호하게 되었다.공감을 느낄 수 있는 호소력이 있는가?욕구를 일으키는 연상을 하게 하는가?인상적인 구성인가?들어가기 쉬운 구성인가?즉 CI(Corporate Identity)의 시각적 요소뿐만 아니라 비시각적 요소까지 공간에 응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업 이미지 형성을 하는 상징적 역할을 한다. 상업 공간 파사드는 사회의 빠른 트랜드 변화에 맞춰 지향하고 변화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그 중 쇼윈도우는 그 지역과 나라의 문화를 반영하고 공간의 개성적인 표현으로 고객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형성시키는 역할을 하며, 고객이 브랜드의 상품과 모든 이미지를 3차원 공간에서 시각적, 감각적으로 직접적으로 처음 대면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브랜드의 이미지 전체를 고객에게 심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4. 분류에 따른 사례 1) 재료의 특성을 이용한 파사드Dior – 오모테산도 '동경의 명품거리에 우뚝 선 푸른 유리성'이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유명한 건물이 된 매장 4면이 모두 평탄한 유리로 마감되어 있으며,유리의 딱딱함을 부드럽게 조절하기 위해 유리 후면에 투명 아크릴로 마감하여 매장 내부의 모습이 명확히 보이지는 않으면서도 빛의 퍼짐이 은은하도록 하였다.SWAROVSKI -긴자 하늘에서 떨어지는 수 천 개의 보석이라는 컨셉으로 고가의 보석을 다루는 매장 답게 외장마감을 길이가 다른 스틸 막대를 겹겹이 쌓아 붙임으로써 거울처럼 반짝이는 느낌을 내었다.PRADA – 도쿄 수 백개의 아이아몬드 형 유리로 구성된 6층 건물로 보고viewing 보여주고 showing 보이고 looking 전시하다 exhibition 인식에 초점을 맞추어 안으로는 전시된 제품이, 밖으로는 시내 전경이 보이는 독특한 랜드마크가 되었다.까르띠에 - 긴자 리뉴얼한 파사드로 긴자의 럭셔리를 투영하다. 긴자본점이 전통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대규모 타워형태로 강렬한 인상을 전하는 곳, 새롭게 레노베이션한 골드컬러 파 이미지를 잘 살린 예이다. 스틸, 대리석, 유리와 같은 차가운 느낌의 재질을 사용했지만 따뜻한 색감을 이용함으로써 중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였다.미키모토 – 긴자 '치즈빌딩'이라는 별칭이 붙인 이 곳은 진주와 같은 보석을 다루는 매장으로, 진주 조개가 내뿜는 물방울, 흩날리는 꽃잎의 이미지에서 비롯된 불규칙한 창을 컨셉으로 연출하였다.TOD'S - 긴자 매장 앞쪽에 위치한 느티나무의 형상을 빗대어 외피에 적용한 디자인으로, 멀리서 보았을 때 나무와 매장이 겹쳐 보이면서 자연스러운 형상을 띄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외피는 본 건물 위에 덧입힌 것으로, 자체가 골조의 기능은 하지 않는다.루이비통 파리 샹젤리제 본점 본점이라는 특징에 맞게 성곽이라는 컨셉으로 접근하여 사람들에게 명품매장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리는 듯한 느낌을 주어 다가가기 어려운 위계감이 있다.루이비통 뉴욕 '수정다발'이라는 컨셉으로 주변의 건물과 어울리면서도 컨셉을 잘 살린 건물이다.루이비통 긴자 나미키 이중 외피를 쓴 이 건물은 유리와 투명콘크리트 벽 사이에 68-85cm의 간격을 두어 멀리서 보았을 때 건물이 점점 사라지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무작위로 흩뿌려진 듯한 루이비통의 체크무늬인 다미에 패턴은 낮과 밤에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 주면서도 드라마틱한 장면을 연출한다.루이비통 나고야 안개처럼 존재하는 건축 '보이는 것만이 아니라 존재하는 것, 보이는 건축에서 안개로서 존재하는 건축으로 변화시키고 싶었다.'(아오키준) “중요한 것은 표면을 감싸는 것에 대한 기술이 아니라 표면 자체에 대한 기술이다.” 표면과 구조의 관계보다는 표면 자체에 집중한다.루이비통 롯본기 매장 1000여 개의 원통형 실린더가 파사드를 구성하여 야간에 빛을 발하는 형태이다. 건물 전체에 비해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지만 무거워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아크릴과 같은 투명한 재질을 이용하여 낮에는 투명성을 강조, 밤에는 반짝임을 강조한다.루이비통 긴자 마츠야 루이비통의 유명한 여행용 트렁크가 떠오르는 건물루이비 – 긴자 두 개의 블랙 코텐스틸 사이에 5,6,7mm 지름을 가진 3가지 타입의 투명 아크릴 수지를 끼워 넣는 방식 3000개의 홀을 통해 유입되는 자연광으로 인해 마치 수 천 개의 다이아몬드에서 광채가 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낮에는 고객을 초대하는 초대장이 되고, 밤에는 어두워질수록 빛나는외관. 분리하는 벽이 아닌 공유하는 벽으로서의 의미PUMA – 미국 보스턴 폐 컨테이너르 재활용 한 매장 PUMA의 대표적인 컬러를 사용4) 색채로서 매장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파사드SSAMZIE MARKET – 홍대 컬러를 통한 매장 강조까르띠에 - 중국5. 장식적 요소를 이용한 파사드Burberry– 뉴욕 Burberry 체크무늬를 직접적으로 외피에 표현. 야간에는 조명의 효과로 좀 더 특별한 건물의 느낌금호아시아나 본관 종로구 신문로 1가에 위치. 뒷면 외벽에 폭23m 길이91.9m 세계 최대 디지털 아트 캔버스 LED 갤러리 설치.6) 미디어 파사드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WEST 백화점 외벽 전체를 동그란 유리디스크를 설치하고 그 뒷면에 다양한 조명을 설치했기 때문이다. .건물 전면을 감싸며 설치된 유리디스크 (지름83cm) 는 무려 4,330개로 이루어져있다. 유리디스크는 2장의 유리로 포개어져 있으며, 이 사이에는 반투명 셀로판지 형태의 홀로그래픽 포일이 부착되어 낮에는 보는 방향과 위치에 따라 무지개빛깔의 포일이 유리 디스크를 통해 건물 전면(파사드)에 끊임없는 변화를 일으키게 해주는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게 된다.5. 결론 파사드는 고객의 눈에 처음으로 보여지는 부분으로 고객은 그 상점의 서비스 수준, 상품의 질, 가격의 정도 등에 대한 강한 인상을 받게 된다. 결국 파사드는 상점의 상징적인 부분인 것이다. 따라서 그 상점의 기본개념과 상품의 이미지는 파사드 디자인에 명확히 반영되어야 한다. 또한 지나가는 소비자를 끌어당길만한 강한 인상을 지녀야 한다. 파사드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시도는 주로 일본의 명품 매장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었다. 같은 브w}
FLAGSHIP STORECONTENTSFlagship store의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2.1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개념 2.2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 2.3 브랜드 커뮤니케이터로서의 공간 3. Flagship store 3.1 플래그쉽 스토어의 개념 3.2 플래그쉽 스토어의 특징 3.3플래그십 스토어의 기대 효과 4. 플래그십 스토어의 사례 4.1 PRADA 4.2 Salvadore Feragamo 4.3 The Amore Gallery 4.4 Frisbee 5. 결론 6. 참고문헌1. Flagship store의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최근 대중 소비자들은 상품의 인식과 구매행동에 있어 브랜드와 상품을 직접 느껴보고 그로부터 얻을 수 있는 가치를 판단하고자 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기업은 소비자와의 다양한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브랜드와 상품을 어떻게 체험케 할 것인가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체험마케팅은 실내,공간 디자인의 주요한 전략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브랜드와 상품을 실제로 체험하게 되는 매장공간은 기업과 고객이 접하는 접점 공간이며, 그 공간에서의 체험이 구매 결정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닌 브랜드의 이미지를 체험,전파하는 곳이라 할 수 있는 플래그쉽 스토어(Flagship Store)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치를 브랜드와 연결시키는 공간으로서 신중하고 전략적 디자인이 요구된다. 2.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2.1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개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Brand Communication)은 그림1 과 같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BI)를 수립하고 브랜드 포지셔닝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는 제반 활동을 말한다. (1) 브랜드 아이덴티티 브랜드 아이텐티티(Brand Identity)란 기업이 목표 고객의 마음속에 심어주기를 원하는 바람직한 연상을 말한다. 즉,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소비자에게 제시되어야 할 브랜드의 모습이자 비전, 목표인 식의 긍정적 형태로 나타나면서 브랜드에 대한 기억의 잔존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3. Flagship store 3.1 플래그쉽 스토어의 개념 플래그쉽 스토어어의 'Flagship'은 깃대, 즉 여러 브랜드를 대표하는 매장을 깃대를 꽂는다 것에 비유한 말이다. 한 브랜드의 여러 라인의 제품과 대표적인 주력상품들을 한 곳에 모아 판매하는 매장으로, 최신 유행과 관련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3.2 플래그쉽 스토어의 특징 1990년 중반부터 시작된 매장산업은 전위적이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풍요로운 공간들을 선부이기 시작했다. 렘쿨하스와 같은 선도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은 각종 명품 브랜드의 플래그쉽 매장을 디자인 했다. 극적인 건축적 공간감과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우고 식당, 패션, 디자인, 미술 갤러리 등을 혼합시킨 플래그쉽 매장 디자인은 명품 브랜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했다.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는 매장을 깃대로 표현하고 있는 플래그쉽 스토어는 일반적인 매장과 차별되는 특징을 보인다. 첫째로, 기업 브랜드 각각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것이 주 목적이라는 점이다. 플래그쉽 스토어는 한 건물 내에 라인별로 브랜드를 구분해놓고 각 브랜드의 이미지를 극대화하여 판매 증대를 꾀한다. 다라서, 적당히 넓은 공간과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실내디자인이 요구된다. 둘째, 고객들이 체험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플래그쉽 스토어는 고객들의 다양한 감각 기관을 자극하는 체험마케팅의 대표적 공간이라 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건물이나 실내디자인 등의 시각적 요소들만이 강조되어 왔지만, 촉각, 후각, 청각을 포함하여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마련하고 있는 추세이다. 무엇보다도 체험의 유형 가운데 브랜드 포지셔닝에 적합한 감각적 체험은 어떤 것이 되어야 하는 가 하는 것이 디자인 마케팅의 중요한 부분이 되고 있다. 3.3플래그십 스토어의 기대 효과 ▶ 기업 입장 첫째,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 이미지의 차별화이다. 이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수 있다. 현재까지의 일반적인 플래그십 스토어는 주로 전자, 패션 등의 특정산업과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공통적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그 본질이다. 플래그십 스토어의 개념을 잘 살릴 수 있다면 굳이 명품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그 취지를 살릴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우선, 유통 인프라를 넓게 가지고 있는 서비스 기업들이다. 통신 서비스, 자동차, 프랜차이즈 등 각 지역마다 퍼져 있는 매장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나 브랜드 이미지를 차별화 시킬 수 있는 좋은 아이템만 개발된다면 그것은 바로 훌륭한 체험 마케팅 현장이 될 수 있다. 두 번째, 유통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지 않더라도 자사의 브랜드를 알리고 소비자들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체험 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할 것이다. 이는 각 업종마다 매우 상이하지만 공통적인 요지는 바로 소비자에 있다. 소비자들은 그러한 체험을 통하여 더욱 브랜드에 다가갈 수 있으며, 기업 입장에서는 그러한 체험마케팅을 통하여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들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선순환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자체도 차별화가 되어야 한다. 한 기업의 플래그십 스토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고자 할 때는 이미 보편화 되어 가는 상황이다. 따라서 단순히 다른 브랜드의 매장을 모방하거나 여러 브랜드를 한 곳에 모은 장소의 개념으로 접근하기보다는 보다 더욱 차별화 할 수 있는 요소를 찾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차별적 요소는 건물의 독특한 디자인이 될 수 있으며, 매장 내에서의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무언가 소비자들이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하였을 때 얻을 수 있는 혜택이 뚜렷이 존재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국내기업들의 플래그십 스토어는 아쉽게도 단순한 모방이나 유행에 그치거나, 매출 향상을 위한 매장의 개념을 더욱 강조하는 등 본질에서 뒤에서 이 상자들을 하나의 커다란 상자도 변화를 시키면 나머지 부분은 공공활동을 위한 자유로운 공간이 된다. 또한 트랙에 매달려 있는 디스플레이 매쉬망 박스에는 의류 상품과 함께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새로운 전시 방법을 보여준다.악세서리 디스플레이공간프라다 소호점은 패션 디자인의 속도감을 반영한다. 200피트 길이의 컴퓨터로 확대된 픽셀 무늬의 벽지는 제품의 진열이 바뀌는 8개월 정도 마다 같이 바뀌게 되어 있어 유행의 속도감을 반영한다. 쿨하스에게 있어 벽지는 각 매장의 아이덴티티를 계속적으로 새롭게 하는 가장 빠르고 유연한 방법이다.프라다 소호점은 테크놀로지의 정점을 이룬다. 특히 가장 개인적 공간인 탈의실에 최신 테크놀로지를 이용하였다. 센서를 이용한 탈의실은 사람이 있으면 불투명이 되고 없으면 반투명이 되며, 모든 제품에 부착되어 있는 태그를 읽을 수 있게 되어 고객이 탈의실에 가지고 들어온 제품의 사이즈, 보유 현황 등을 스크린을 통하여 알려준다. 특히 거울 안에 박혀있는 스크린에는 제품을 입은 고객의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비디오로 찍어 본인이 볼 수 있도록 하여 탈의실은 하나의 작은 극장으로서 가상의 솔로 연출을 가능하게 한다.프라다 소호점에서는 재료 사용에 있어서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매우 혼성적이다. 기둥들은 옛 주철 기둥의 하부에 나무 등을 덧붙였으며 폴리카보네이트로 된 반투명 벽, 반투명 천장, 잘라진 거울, 투명 젤 패드 등 실험적인 재료도 사용하였다.4.2. Salvadore Feragamo – 청담동.명품브랜드의 중심지인 청담동 로데오거리에 세워진 페라가모의 플래그십 매장. 단순한 매장이 아니라 사옥의 기능까지 갖춘 의미로 보아 최초의 시도인 셈이다. 페라가모의 최초 해외 사옥 건축이라는 의미에서 '관문'이라는 컨셉을 잡았고, 고급브랜드의 이미지에 맞춰 튀지 않고 단순한 형태로 매장에 포커스를 두는 디자인을 계획하였다.외관이 흑회색 화산암 박스 프레임 속에 텍스쳐가 있는 사암과 유리로 구성된 정육면체의 매스가 끼워진 실험공간으로서의 컨셉을 디자인에 담았다. 지하 3층은 기계실, 지하 2층은 사무실이기 때문에 고객을 위한 공간은 지하 1층부터 시작된다.설립기업 : ㈜태평양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63-1 - 압구정 로데오거리 아모레 퍼시픽의 이미지 스토어 규모 : 지상 3층, 지하 3층 건축 및 인테리어 설계 : WILMOTTE ASSOCIES내부 1층 1층은 '트렌드 플러스' 라는 이름으로 태평양의 다섯 개 브랜드를 전시하고 있다. 이 곳은 빛의 공간으로, 중정과 건물 전면을 통해 자연광이 내부로 유입되고 있는데, 방문객에게 화장품의 색조를 왜곡하지 않고 뚜렷하게 보여주기 위해 자연광을 전시의 요소로 사용하였다. 중앙에 나열된 5개의 목재테이블에 각각의 브랜드가 유리상자 안에 담겨 진열되어 보석을 감상하는 듯한 공간을 연출하였고, 왼쪽의 테스팅 공간에서는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써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2층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면 '컬러스퀘어'라는 상담공간과 제품생산 및 품질검사 공간이 나오게 되는데, 이 곳에서는 상담과 전문 진단 프로그램으로 고객 개인에게 가장 잘 맞는 화장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맞춤화장품을 제조할 수 있다. 이 두 공간은 분리되어 있지만 투명한 유리벽을 사용하여 두 공간을 시각적으로 연결하고 있다. 이러한 시각적인 투과는 자신이 직접 사용할 화장품의 제조과정을 확인하게 함으로써 고객에게 믿음과 안정감을 제공하며, 화장품 원료의 색채와 향 등을 통한 전시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지하1층 피부관리 공간으로 한국의 전통이미지와 현대적인 기능이 복합적으로 구성되어있고 개개인의 관리실이 따로 구분되어 있다. 내장재로 사용된 베르데글로리아의 푸른빛은 한국의 고려청자를 연상시키고자 사용되었다고 한다.4.4 Frisbee명동 프리스비매장 외국에서는 'Apple'매장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Frisbee라는 이름으로 도입되었다.전면 유리창으로 외부에서도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며 무엇을 하는 공간인지}
Coffee labTake Urvan..Coffee the sol..Contents..Café at..Bread is ready, Coffee is done..Papillion..The Café.. Accost to someoneThe Café.. Accost to someone..What do U do at that place..?How do U Feel at that place..?Who came with U at that place..?Why are U to that place..?Site..The Café.. Accost to someoneCoffee lab..위치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27-19 설계 : Designer 이상진The Café.. Accost to someoneCoffee lab..The Café.. Accost to someoneCoffee lab..The Café.. Accost to someoneCoffee lab..The Café.. Accost to someoneCoffee lab..The Café.. Accost to someoneCoffee lab..The Café.. Accost to someoneCoffee lab..The Café.. Accost to someoneCoffee lab..The Café.. Accost to someoneCoffee lab..The Café.. Accost to someoneCoffee lab..Café at:..파리의 마레, 뉴욕의 소호.. 마레와 소호에 있는 카페는 개성과 자유, 그리고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새로운 카페스타일을 창조하고 있다. 여기 서울에서 마레와 소호 거리에 있는 카페의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위치 : 서울 서초구 반포동 104-3 영업시간 : AM 11:00 ~ PM 11:00 (공휴일제외) Designer 엄태영, Space stylist 김용철The Café.. Accost to someoneThe Café.. Accost to someoneCafé at;..The Café.. Accost to someoneCafé at;..The Café.. Accost to someoneCafé at;..The Café.. Accost to someoneCafé at;..The Café.. Accost to someoneEdge at:..The Café.. Accost to someoneCafé at:..At: ?The Café.. Accost to someoneBread is ready, Coffee is done..위치 :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227-342 스타시티 2층 설계 : ㈜옴니디자인 이종환, 임은정The Café.. Accost to someoneBread is ready, Coffee is done..1. Entrance2. Bakery zone3. Bakery kitchen4. Cashier5. Kitchen6. Private dining room7. Dining zone8. Cafe9. Staff's roomFloor planThe Café.. Accost to someoneBread is ready, Coffee is done..The Café.. Accost to someoneBread is ready, Coffee is done..The Café.. Accost to someoneBread is ready, Coffee is done..The Café.. Accost to someoneBread is ready, Coffee is done..The Café.. Accost to someoneBread is ready, Coffee is done..The Café.. Accost to someoneBread is ready, Coffee is done..The Café.. Accost to someoneBread is ready, Coffee is done..The Café.. Accost to someoneBread is ready, Coffee is done..The Café.. Accost to someoneBread is ready, Coffee is done..The Café.. Accost to someoneBread is ready, Coffee is done..Coffee the sol뚝섬유원지역 1번 출구 광진구 자양동 855번지 이튼 타워리버 3차 1층Sol 1. 음계의 솔 가장 듣기 좋은 소리 만큼 가장 맛있는 맛을 내자는 의미 2. 태양의 솔 열정을 의미. 커피를 직접 로스팅'숲 속의 작은 휴식공간' 높은 천장을 더 높아 보이게 만드는 원목기둥 기둥 사이사이로 테이블과 의자가 보이도록 하여 숲 속 같은 느낌을 주고자 함편안한 느낌의 가구 격자 형의 창살 사이로 비치는 자연채광 손님이 가장 편안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자연느낌의 편안한 공간 연출커피의 집합체를 만들어 보자는 의미로 로스터기, 바, 주방 등 커피가 만들어지는 모든 공정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동선을 일직선으로 배치하였다.로스팅 기계를 카페 한쪽에 두고 직접 원두를 볶는다.15시간 이상을 우려내어야 맛 볼 수 있는 더치커피할로겐 램프로 끓이는 사이폰 커피 온도에 따라서 섬세하고 부드러운 맛의 정도가 다름 커피의 온도를 잘 유지하고 맛이 잘 어우러지는 잔을 골라서 준다.Take urban강남역 7번 출구 (신논현역 4번 출구) 교보타워 사거리에 위치한 Urban Hive(제27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에 선정건물) 1층 까페일반 건물과는 달리 밖에 보이는 것이 골조, 안쪽에 숨겨진 것이 외벽이 되는 구조 내부의 기둥을 없앰으로써 실내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 일반적인 업무용 건축물의 커튼 월 외벽에서 탈피해 참신한 외벽 디자인 유형을 시도함'소통' 건물에 생동감을 불어넣기 위해 디자인 된 외피에 뚫린 3771개의 원형구멍 디자인 요소의 기능을 뛰어넘어 건물 내부사람들에게 외부와 통하는 소통의 통로 역할 외부세계가 액자 같은 원형 창을 통해 전달'도시와의 작은 통로' Urban hive 건물 1층에는 현관이나 로비가 없는 대신, 골조와 외벽 사이에 비가오면 누구든지 피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있다. 건물 입구에 들어섰을 때 느껴지는 위압감을 없애므로 사람과 친한 건물로서의 역할야외이면서도 공간 안에 있는 느낌이 들었던 테라스를 연상케하는 외피와 내벽 사이의 공간매장 내부의 전경 콘크리트 마감이 노출된 천장과 사선목재 프레임, 자연적인 요소들 높은 천장에서 내려온 400여 개의 와이어에는 예쁜 엽서나 코팅된 나뭇잎 등을 매달아 실내를 꾸미고 있다.큰 돈들이지 않고 멋을 낸 인테리어요소로서 고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 그림엽서는 분기별로 계절에 맞는 엽서로 교체되므로 고객들은 매장 안에서 계절의 변화까지 느끼게 된다.카운터와 뒷편의 좌석 카운터 앞쪽으로는 다소 소란스러우나 뒷편은 조용함 카운터가 공간 분할 역할을 하고있다.기차레일을 연상시키는 형광등조명 + 천장에서 내려오는 작은 전구들Papillion송파구 잠실동 47 석촌호수공원 서호에 위치한 카페 설계기간 2008.12~2009.3'일상 속으로 스며든 자연과의 교감' 30여 년의 시간 동안 인근 주민들에게 소중한 휴식처가 되어온 인공호수인 석촌호수 공원. 최근 송파구청에서 석촌호수공원을 찾는 이들에게 좀 더 좋은 시설을 제공하고자 기존에 있던 공중화장실과 연계된 매점건물에 대한 리노베이션을 공모하여 선정된 작품.입구 외부와의 경계를 가볍고, 투명하고, 허약하게 설정한 공간은 마치 이 곳이 다른 특별한 공간이 아닌 원래부터 공원의 일부분이었다는 듯 자연스럽게 공원의 푸르른 녹과 겹쳐진다.욕심이 없는 공간 모든 것을 석촌호수공원에 내 주고 스스로는 비어있는 공간 부유하는 세 개의 집, 의자, 데스크, 스탠드, 화분 등 공간을 구성하는 요소들은 어떠한 디자인 법칙에 의해 고정되지 않고, 자유롭게 배치되고, 때로는 모두 비워지기도 할 수 있다.석촌호수 공원의 계절적 변화가 주는 다양한 색과 분위기, 하루의 시간이 만들어내는 찬란한 빛이 빠삐용의 배경이 되고, 그 것이 이 곳의 디자인이 된다.PurposeThe Café.. Accost to someone일상에 아주 가깝게 위치한 카페. 우리는 흔히 카페라는 공간에서 지인들과 대화를 하고 커피 향을 즐기고, 혼자 커피를 마시며 사색에 잠기기도 한다. 카페는 시민들의 가까운 놀이터이며 맘 편히 언제든 들를 수 있는 곳으로 인지된다.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장소.. 휴식을 위한 장소.. 그 속에 포함된 약간의 위트로 인해 미소 지을 수 있는 디자인이야 말로 가장 이상적인 카페가 아닐까?{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