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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원 김재철회장의 리더십 평가A+최고예요
    김재철 회장의 리더십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B 반 조미경목 차 프로필 기업의 연혁 경영이념 - 윤리경영 독서를 통한 경영철학과 비전제시 독특한 자녀교육과 가족이야기 김재철 회장 이야기 ( 1,2,3) 해양강국을 위한 활동 인재양성의 비결은 어디에 ?? 김재철 회장의 선장 리더십 김재철 회장의 무대경영론 노사 화합 김재철 회장의 육영사업 참치캔의 등장과 식품철학 (1,2) 정도경영 결론프 로 필 바다를 통해서 인생의 꿈을 키우고 실현했으며 바다를 사랑하는 김재철 회장님 !! 1935 년 전남강진에서 출생 강진농업고등학교 서울대학농대 장학생 입학허가를 받아놓은 상태에서 부산수산대학교로 진학 한국무역협회 회장 , 여수세계박람회 유치 위원장 등 해양에 관련된 국가적 차원의 많은 일에 공헌을 하셨습니다 21 세기의 장보고 !!ㅇ 창업초기 ( 1960~1970 ) : 회사의 출범과 사업기반 구축 1969.04 동원산업주식회사 설립 ( 자본금 1,000 만원으로 ) 바다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 인류의 영원한 식량자원의 보고인 바다 개척에 첫 발을 내디딘 이래 , 개척자적 도전정신으로 수산회사로 성장함은 물론 종합식품회사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함 ㅇ 확장기 ( 1980~1987 ) : 수산전문회사에서 종합식품 및 금융그룹으로 성장 참치캔 출시부터 기업공개 전까지의 시기로 동원증권 , 건설 , 등 사업확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진 시기이다 . ㅇ 성장기 (1988~1990) : 경영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 기업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국민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준비로 종합식품 , 금융 , 전자통신 및 서비스의 3 개 계열사업군으로 성장 ㅇ 2000~ 전문화와 변혁을 통한 미래가치의 창조 2001 년에는 지주회사 설립 ( 동원엔터프라이즈 ) 2003 년에는 금융그룹 지주회사인 동원금융지주 ( 현 한국금융지주 ) 가 창립 , 2004 년에는 금융그룹의 계열분리가 단행 , 세계최대의 수산회사인 동원산업과 안전한 식품으로 국민건강 에 기여하는 종합식품회사 인 학 졸업 후 6 개월간 참치잡이 배를 탔다 . 남태평양과 베링해까지 나가서 하루 16 시간씩 중노동을 했다 . 그물을 던지고 참치를 잡아서 냉동시키는 과정에서 갑판 청소 등의 허드렛일까지 하면서도 창업주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동료 선원들에게 입 밖에 내지 않았다 .차남 은 경남 창원 참치통조림 공장 에서 생산직 노동자로 시작해 이후 동원산업 영업부 평사원으로 시내 백화점에 참치 제품을 배달하는 일을 도맡아 했다 . 두 딸도 예외가 아니었다 . 장녀 은자씨와 차녀 은지씨는 대학 입학 후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라’는 교육이념으로 유명한 가나안농군학교에 들어가야 했다 . 이곳에서 두 딸이 흙 , 노동 , 근검절약 등의 중요성을 배우기를 바랐던 김 회장의 뜻에 따른 것이었다 . 자기가 경험한 것을 중심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살아간다 . 김 회장은 “ 사람은 세상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것 , 사회는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 , 좋은 환경과 나쁜 환경이 어우러져 있다는 것을 몸으로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 ”라고 말했다 . 분수에 맞게 살아라 아껴쓰는 마음은 가정의 누구도 예외가 아니다 . 김 회장의 부인 조덕희씨는 IMP 위기때 타고 다니던 포텐샤 승용차를 팔고 1 년동안 지하철과 택시 . 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했다고 한다 .( 올해 작고 ) “ 소나무는 바람이 강한 데라야 곧게 자라고 , 과일은 물이 적은 곳에서 자라야 맛이 더 있으며 , 벼도 일교차가 심한 지방의 쌀이 맛있는 법이다 .” 평소 김 회장이 말하는 자신의 교육지론이다 . 그는 “ 사람도 고생을 해 봐야 제대로 인격이 형성되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에게 주기 싫어도 반드시 줘야 하는 게 고생 ”이라고 강조했다 . 독특한 자녀교육과 가족이야기김재철 회장은 마도로스 출신으로 세계 최고 원양기업을 일군 입지전의 주인공이다 . 부산수산대 ( 현 부경대 ) 어로학과를 졸업하고 곧장 원양어선에 올라탄 그는 약관 28 세에 선장 자리를 차지했다 . 이어 서른에 소속 원양회사의 수산부장 , 서른과정 (AMP) 에 입학했다 . 당시 그의 입학 동기는 최각규씨 ( 제 25 대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 ) 였다 . 그 시절 김 회장은 신사업에 대한 단서를 덤으로 얻었다 . “ 하버드대 비즈니스 스쿨의 우수한 학생들이 어디로 가느냐를 조사해 봤더니 최고 엘리트들은 대부분 증권사나 투자은행 (IB) 에 가더군요 . 그때만 해도 우리나라는 증권 하면 사기꾼들이나 가는 데라는 인식이 강할 때거든요 . 야 , 이거 재미있다 싶더군요 .” 김재철 회장 이야기 (3)김재철 회장은 회사경영에 여념이 없는 와중에도 일찍부터 해양강국 건설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 온 기업가다 . 1985 년 수산 · 해운업계 지도자들이 뜻을 모아 발족한 ‘해양개발기본법 추진민간위원회’와 1989 년 21 세기 국가발전 청사진의 구체화를 목표로 만들어진 ‘해양개발연구회’의 회장을 잇달아 맡은 바 있다 . 특히 해양분야 행정을 도맡을 부처 신설의 필요성을 공론화시켜 해양수산부 출범의 산파역을 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 그러기에 현 정부 들어 해양수산부가 문패를 내린 데 대한 아쉬움이 크다 . 그는 에둘러 섭섭함을 이렇게 표현했다 . “ 초강대국으로 부상한 중국도 해양 진출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 그런 중국이 우리나라에 두 번 놀랐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 첫 번째는 해양수산부를 만들어 놀라고 ( 그만큼 발상이 진취적이어서 ), 두 번째는 그걸 없애서 더 놀랐다는 거예요 .” 해양강국 건설을 위한 활동인재양성의 비결은 어디에 ?? ‘ 김재철 사단’이라 불리는 수많은 인재들이 그를 거쳐 갔다 . 특히 오늘날 한국 금융산업을 선도하는 경영자들 중에는 옛 동원증권 ( 현 한국투자증권 ) 출신들이 꽤 많다 . 주택은행장과 통합 국민은행 초대 행장을 역임한 김정태 전 행장 국내 최대 금융투자그룹을 이끌고 있는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은 김재철 사단의 대표주자다 .“배가 폭풍권에서 사투를 벌일 때 선원들은 휘몰아치는 파도를 보지 않고 선장의 얼굴을 봅니다 . 선장의 얼굴에 확고한 자신감이 있을 나 기관장은 무조건 출항 전에 한 달 정도 본사에서 교육을 받게 했습니다 . 교육기간 동안에는 이 배 가격이 얼마인데 1 년간 어떻게 배를 운영할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게끔 했어요 . 처음에는 회사가 값싼 중고선을 사서 운영해 틀림없이 이익을 많이 남겼을 거라고 생각들 하는데 , 직접 사업계획서를 짜보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 많이 남지 않는다는 걸 본인들 스스로가 알게 되거든요 .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 사람들에게 ‘경영마인드’가 생기게 됩니다 . 원양선원은 월급을 적게 받는 대신 귀항하면 인센티브를 한꺼번에 받습니다 . 비용을 정산하고 남은 이익으로 선주 얼마 , 선원 얼마 하는 식으로 나누는 거죠 . 자연히 자기 일처럼 열심히 할 수밖에 없습니다 . ‘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게 되는 겁니다 . 저는 배가 출항하고 나면 기관장이나 선장의 아들딸을 경리직원으로 채용했어요 . 회사가 얼마나 버는지 직접 확인하라는 뜻에서죠 . 이렇게 하니까 선원들도 회사에 대한 믿음을 갖는 거죠 . 우리나라에서 인센티브 시스템의 원조를 꼽는다면 아마 원양어업일 겁니다 . 증권업계에서 인센티브와 스톡옵션을 처음 도입한 곳도 바로 동원증권 이었어요 . 경영학계에서는 회장님의 리더십을 가리켜 ‘무대경영’이라고 합니다 . 경영학 용어로 보면 무척 새로운 개념입니다 . CEO 가 만든 무대 위에서 임직원들이 활기차게 일하도록 한다는 것인데요 . 회장님께서 생각하시는 리더의 이상적 모습은 무엇인지요 . 무대경영이란 말은 오래전부터 제가 썼던 말입니다만 , 저는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가설극장에서 연극하는 것을 자주 봤습니다 . 그러면서 아무리 연기가 훌륭한 사람도 무대가 있어야 연기를 할 수 있으니 연기자와 무대는 불가분의 관계이고 , 또 무대를 제공하는 극단은 연기자들이 호흡을 잘 맞춰 관객을 기쁘게 할 수 있어야만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기업경영도 마찬가지 원리죠 .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오너와 근로자가 서로 협조함으로써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무대경영론을 자백 영양 식품으로 자리 잡았다 . 참치캔의 등장과 식품철학 (1)참치캔의 등장과 식품철학 (2) ‘ 다랑어 ’ 라는 원래이름 대신 ‘ 참으로 좋은 물고기 ’ 라는 ‘ 참치 ’ 라는 이름이 널리 통용 “ 우리 가족이 먹는 식품 우리가 만든다 ” 1982 년 출시된 동원 참치캔은 한국인의 식생활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왔다 . 이제 참치캔은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일종의 ‘국민식품’이 됐다 . 김 회장 역시 평소 참치캔을 즐겨 먹는다고 한다 . 그의 말이다 . “ 참치는 고급 단백질과 오메가 -3 를 함유하고 있고 중금속을 제거하는 셀레늄도 들어 있어 최상의 건강식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저나 우리 집 애들도 참치를 늘 즐겨 먹지요 . 특히 김치찌개는 반드시 참치를 넣어서 먹고 있어요 . 저는 동원 참치캔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성장 발육에도 얼마간의 공헌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동원의 모든 식품공장에는 ‘우리 가족이 먹는 식품을 우리가 만든다’는 글귀가 걸려 있다 . 동원 임직원들이 일에 임하는 태도는 여기서 비롯된다 . 동원의 식품철학은 ‘의식동원 ( 醫食同源 )’ 이라는 사자성어로 표현되기도 한다 . ‘ 좋은 음식이 곧 보약’이라는 뜻이다 .ㅇ 동원정신은 ‘ 열성’과 ‘도전’‘창조’ 라는 덕목을 추가했습니다 . 남들을 따라갈 때는 열성과 도전만 있어도 되지만 새로운 것을 해야 할 때는 창조정신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행동강령으로는 ‘원칙은 철저히 지키자 , 작은 것도 소중히 하자 , 새로운 것은 과감히 하자 ’의 세 가지를 늘 주문합니다 . 배가 아무리 커도 작은 ‘물구멍’ 하나가 나면 그냥 가버리거든요 . 또 부품 하나가 고장이 나서 엔진이 멈추면 폭풍 속에서 모두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세밀하게 다루지 않으면 안 돼요 . ㅇ ‘ 바다 정신’이라는 것은 모험정신이 강하면서도 정도를 걸어가고 , 또한 어떤 일이든 결코 적당히 하는 법이 없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겠군요 . 회장님은 평소 큰 기업보다는 좋은 기업 , 사ow}
    경영/경제| 2012.07.23| 22페이지| 1,000원| 조회(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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