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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포트] 미국영어와 영국영어의 차이
    미국영어와 영국영어의 차이목 차-서론-1. 미국영어의 탄생(미국영어의 역사적 배경)2. 미국영어와 영국영어-본론-1. 발음의 차이2. 문법의 차이3. 철자의 차이4. 어휘의 차이-결론-: 국제어로서의 영어와 영어를 배우는 우리의 자세-서 론-1. 미국영어의 탄생미국영어의 역사는 영국인들이 청교도의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이주하기 시작하면서 시작된다. 원래 영어는 영국이 종주국으로 미국영어보다 역사가 깊기 때문에 몇몇 사람들에게 영국영어가 정통언어로 불리는 까닭도 그 때문이다.미국 영어는 16세기 영국인들이 미국 땅으로 이주, 정착하면서부터 발달하기 시작했다. 제국주의 시대에 영국은 세계 각국으로 뻗어나가면서 식민지를 건설하기 시작했고, 많은 나라에 영어가 전파됐다. 그 결과 오늘날 한국과 같은 몇몇 국가를 제외한 대다수의 국가가 영국식 영어를 구사하고 있다. 1607년에 100명 가량의 이민이 최초로 제임스 타운에 도착하였으며 1620년에 Plymouth에 다시 이민이 도착한 이래 계속해서 이민이 밀려왔다. 당연한 일이지만 이 당시 영국영어와 미국영어는 완전히 동일한 언어였다. 그러던 것이 독립전쟁을 계기로 미국은 나라만 독립했을 뿐만 아니라 언어도 영국영어와 다른 독자적인 변화의 길을 걷게 된다. 초기에는 영국영어와 동일했던 미국영어가 확연히 영국영어와 다른 모습을 갖게 되는 것은 1800년 앞뒤로 보인다. 이민 초기에는 비교적 획일적이었던 미국 영어도 세월이 흐름에 따라 몇 개의 방언으로 갈라지게 되어 19세기에 이르러서는 이들 사이의 차이가 누구라도 알아볼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현대 미국영의 방언은 북부방언과 중부. 북부중부. 남부중부방언, 그리고 남부 방언이 있다.2. 미국 영어와 영국영어영국식 영어의 특징을 살펴보면, 미국 영어에 비해 액센트(Accent)가 강하고 연음이 적다. 따라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절도 있게 들리기까지 한다. 영화 `제인에어(Jane Eyre)` 에는 이런 영국식 영어가 매우 잘 드러나 있다. 영어에서 우열을 가린다는 것이 그것에 근접하려는 노력을 했음으로 그러한 통일성이 가능했다는 것이다. 또한 미국영어는 고전적 발음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경향도 있다.그럼 위의 내용과 또 그 밖의 다른 차이점을 몇 가지 예를 들어 자세히 알아보자.먼저, 철자 상으로 모음 뒤에 r이 오는 경우 북부방언을 제외한 미국영어에서는 이 r이 발음되지만 영국영어에서는 발음되지 않는다. 영국의 표준발음에서 이 소리는 모음 앞에서는 제외시키고는 소멸되었다. 그것은 그 다음 단어가 모음으로 시작하지 않는 한 그것이 다른 자음 앞에 오거나 단어의 끝에 올 때에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미국에서는 동부뉴잉글랜드와 대부분의 남부에서도 영국의 관례를 따르고 있으나 중부지방과 서부에서는 r이 모든 위치에서 발음된다. 미국식 r은 고대영어 발음의 보류이거나 북부영국이 미국영어에 끼친 영향의 결과이다. 그것은 미국식 발음에서 어떤 다른 차이보다 더 많은 논평을 일으켜왔다.ex) 미국영어 영국영어better [bet?r] [bet?:]bird [b?rd] [b?:d]card [kard] [ka:d]far [far] [fa:]first [f?rst] [f?:st]singer [siŋ?r] [siŋ?:]이런 차이 중에서 가장 뚜렷한 것은 fast, path, grass, dance 등 단어에서의 모음의 소리에서 볼 수 있다. 19세기말에 영국의 남쪽은 이 단어에서 소위 flat a(입술에서 벌린 a)에서 broad a으로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즉 말하자면 man의 a같은 소리로부터 father의 a같은 소리로 변하였다. 그 변화는 그 모음 a가 f, sk, sp, st, ss, th 그리고 n 앞에게 그 영향을 미쳤다. 뉴잉글랜드의 지역에서도 똑 같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다른 많은 지역에서는 옛 발음이 그대로 보존되었으니 지금도 fast, path 등은 pan의 모음같이 발음되고 있다. 몇몇 화자에 있어서는 pan의 a와 father의 a사이의 타협점인 중간 모음에서 가지려는 경향이 있으나 flat a는 전형적인 미국식 발음으로 ider, latter-ladder, shutter-shudder, bleating-bleeding 등의 유일한 차이가 첫 번째 음절의 모음길이 뿐이다.미국영어에 비해 영국영어는 제 3강세 (?)를 훨씬 덜 쓰며 음절의 생략도 훨씬 더 많다. 예를 들어 vacation 이나 romance 가 미국영어에서 각기 [veikie?n]과 [roum?ns]로 발음되는 것에 비해 영국영어에서는 [v?keI?n]과 [r?m?ns]로 발음된다. 한편 제 3강세의 약화는 secretary나 territory와 같은 단어의 -ary나 -ory로 음절을 생략하는 결과를 가져온다.ex) 미국영어 영국영어boundary [ba?nd ri] [ba?nd?ri]military [mil?t?ri] [milit?ri]necessry [n?s?s?ri] [n?s?s?ri]secretary [s?kr?t?ri] [s?k?nd?ri]voluntary [val?n?ri] [v?l?nt?ri]monastery [man?st?ri] [mn?st?ri]territory [t?r?t?ri] [t?rit?ri]두 영어 사이의 차이는 언어의 음악성에도 있다. 언어의 음악성에서는 음의 높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음의 높이에 변화가 없는 영어는 이상하게 들린다. 음의 높이의 변화는 미국영어에서 보다 영국영어에서 더 자주 일어난다. 따라서 영국영어가 미국영어 보다 더 음악적이고 귀에 더 즐겁게 들린다. 억양은 연속되는 말소리에서 일어나는 음의 높이에서의 변화인데 미국영어와 영국영어의 억양 패턴의 차이는 의문과 요구에서 가장 뚜렷하다.ex) ♣ 미국영어 ; Where are you going to stay?영국영어 ; Where are you going to stay?♣ 미국영어 ; Are you sure?영국영어 ; Are you sure?♣ 미국영어 ; Let me know where you're going to stay.영국영어 ; Let me know where you're going to stay.♣ 미가되고 있다. 미국어이 check out이 영국어에서는 check up on이란 사실도 마찬가지 경우이다.* 미국 문법과 영국문법 예American EnglishBritish English- He just went home.- Do you have a problem?- I've never really gotten to know her.- I (can) see a car coming.- Her feet were sore because her shoes fit badly.- It's important that he be told.- 'Will you buy it?' 'I may.'- The committee meets tomorrow.- Hello, is this Susan?- It looks like it's going to rain.- He looked at me real strange.(very informal)- He's just gone home.- Have you got a problem?- I've never really got to know her.- I can see a car coming- Her feet were sore because her shoes fitted badly.- It's important that he should be told.- ... 'I may (do)'- The committee meet/meets tomorrow.- Hello, is that Susan?- It looks as if/like it's going to rain.- He looked at me really strangely.3. 철자에서의 차이.철자에서의 차이는 Webster의 영향이 크다. 그는 armour, colour, behavior, favour, honour, neighbour와 같은 단어에서 불필요한 u를 탈락시켰다. 영국사람들은 완고하게 u를 보유하고 있다. almanack, fabrick, physick 등에서 ck의 역할을 c가 할 수or / demeanourcolor / colour endeavor / endeavourfavor / favour favorite / favouritelabor / labour harvor / harvourneighbor / neighbour humor / humourodor / odour savory / savourrigor / rigour vapor / vapourrumor / rumour vigor / vigoursplendor / splendour clamor / clamour그 다음에는 -er과 -re의 차이이다. (◈ 영국영어 / 미국영어 )ex) litre / liter metre / metersepulchre / sepulcher nitre / niteramphitheatre / amphitheater ochre / ochercalibre / caliber sabre / sabercentre / center sceptre / scepterfibre / fiber sombre / somberlustre / luster spectre / spectermonoveuvre / monoveuver theatre / theater또한 -se와 -ce의 차이이다. (◈ 영국영어 / 미국영어 )ex) defence / defense pretence / pretenselicence / license vice / viseoffence / offense그리고 동사형성 접미사 -ize와 -ise의 차이이다. (◈ 영국영어 / 미국영어 )ex) baptise / baptize partisan / partizansympathise / sympathize Tsar / Czarcivilise / civilize tousle / touzlecosy / cozy visor / vizorcrosier / crozier realise / realizefuse / fuze analyse / analyzeorganise / organize-ize는 희랍어의 -izein에서 온 것으로
    인문/어학| 2012.02.15| 10페이지| 1,000원| 조회(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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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포트] 현대와 클라이슬러간의 전략적 제휴 분석(전략적 제휴란 / 제휴조건 / 제휴내용 / 제휴 실패요인 / 제휴를 위한 방안 등)
    현대와 크라이슬러간의전략적 제휴 분석STUDENT INFORMATION과목 :학과 :학번 :이름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전략적 제휴의 이해1-1. 전략적 제휴란1-2. 전략적 제휴의 유형1-3. 성공적인 전략적 제휴의 조건2. 현대 - 다임러 크라이슬러의 제휴내용3. 현대 - 다임러 크라이슬러의 제휴 실패요인 분석4. 성공적인 전략적 제휴를 위한 방안Ⅲ. 결론Ⅰ. 서론경기가 끝없이 하강하고 있는 최근 우리 기업들은 경쟁과 동시에 협력을 추구할 수 있는 전략적 제휴 (Strategic Alliance)에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 앞으로는 지속되는 불황과 이에 따른 내수시장의 침체로 인해 새로운 차원에서의 경쟁이 불가피하게 되었고, 수출증대에 역점을 기울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환율하락에 따른 수출경쟁력 하락과 변화하는 국제시장의 경쟁상황은 이를 더욱더 힘들게 하고 있다.따라서 세계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무조건적인 경쟁보다는 리스크(경영비용)와 인수비용을 줄이고 취약한 분야를 서로 보안하고 강화하는 수단으로 '전략적 동반자'를 발견하여 효과적인 사업망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 기업들은 경쟁기업의 이익은 자기 기업의 손해라는 과거의 '제로섬 게임(Zero-Sum Game)'식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서로의 이익을 극대화해 줄 수 있는 '윈윈 게임(Win-Win Game)'식 사고로의 전환이 필요한 것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경기침체의 장가회로 국내 기업 간 출혈 경쟁이 한계에 다가가면서 경쟁일변도보다는 경쟁과 협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선진기업형 '코피티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코피티션'이란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협력해야 한다는 의미의 신조어로 Competitin과 Cooperation을 합친 말이다.먼저 전략적 제휴의 개념과 유형 등을 알아보고 현대차와 다임러 크라이슬러 간의 전략적 제휴에 대하여 좀 더 깊게 알아보기로 했다. 전략적 제휴는 다양한 형태가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복잡한 아닌 도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전략적 제휴의 한 형태가 합작투자이다. 합작투자는 2개의 특별한 특징이 있다:(1)보통 주식 투자가 포함되고; (2)한 분리된 조직이 종종 형성된다. 그리하여, 전략적 제휴는 주식이 포함되지 않은 합작투자라 할 수 있다. 기업들이 합작하기는 하지만 새로운 조직을 만들지는 않는 것이다. 그것은 주식 합작투자의 형성에서 중간 단계로 보여질 수 있다. 합작 투자에서 파트너에 의한 주식 참여는 50% 미만(소수 지분 소유), 정확히 50%, 또는 50% 이상(다수 지분 소유)- 하나 이상의 파트너에 의해 소유된 모든 경우에는 우위지분 소유일 수 있다. 해외기업에 대해 완전 소유된 경우(주식지분의 100%), 완전 소유된 자회사라 한다. 앞에서 본 예시가 주식 합작투자의 한 예이다.전략적 제휴, 합작투자, 그리고 완전 소유된 자회사는 기업의 활동들과 관련하여 보다 국제적이고 진보적인 3가지의 형태로 고려될 수 있다. 각각은 국제사업의 귀중한 방식보다 실행을 하는데 다양한 종류의 더 많은 자원을 요구한다. 마찬가지로, 각각의 새로운 방법은 기업이 해외기업에 대해 훨씬 나은 통제를 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전략적 제휴와 주식 합작투자가 유사하다고 간주하는 많은 쟁점들 때문에 하나에 대한 수많은 논의가 다른 것에 적용된다. 때때로 이들 두 협정-전략적 제휴와 합작투자- 은 상호교체 가능하게 이용된다. 하지만, 국제경영에 영향을 끼치는 두 협정의 차이가 존재하는 곳에 그것들의 특징이 나타난다.1-2. 전략적 제휴의 유형1) 기술공유신기술 개발비용이 크게 늘어나면서 기업들은 다른 기업들이 개발한 혁신적인 기술을 싸게 사려는 유혹을 떨쳐 버리지 못하고 라이센스 협의를 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또한 기술전문가들은 미완성 제품에 돈을 쏟아 넣기보다는 오히려 동료 업체들과 혁신기술을 교환하는 공동출자를 선호하고 있다. 휴렛팩커드는 미국의 IBM, 독일의 지멘스, 일본의 히타치를 포함한 많은 기업들과 이와 같은 기술협력을 수십 차례 가졌다. 일본의전략적 제휴의 조건최근 무한경쟁의 상황에서 생존전략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략적 제휴는 실패확률이 높은 만큼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사전에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 특히 국내 기업의 경우 다국적 기업들의 명성, 역사 등에 현혹되어 면밀한 분석 없이 제휴를 맺어 종속관계로 전락하거나 기대했던 목적달성에 실패하고 결별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요즈음 두드러지는 국내 기업 간의 제휴의 경우 자사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불신과 기만이 생기게 되면 모두 손해를 보게 되는 상황에 직면할 우려가 있다. 여건이 좋을 때는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나 제휴사업이 위기에 직면하거나 혹은 한 쪽이 한 번이라도 상대를 속이게 되면 기업 간 제휴는 일반적으로 자사의 이익증대만 추구하다가 서로에게 손해를 끼치는 결과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기업 간 전략적 제휴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다음의 몇 가지 점에 유의해야 한다.① 힘의 불균형(Power Imbalance) : 전략적 제휴는 교환관계(Exchange Relationship)가 필연적으로 뒤따르게 되는데 그 결과 서로의 자원을 공유함에 있어 파트너간 자원의 소유가 불균형할 때 갈등(Conflict)이 생기기 쉽다. 결국 힘이 약한 파트너는 기회주의적인 행동을 하거나 위험을 줄이려고만 하는 소극적인 행동을 하는 경향이 있어 전략적인 제휴가 효과적이지 못한 때가 많다.② 경영상/관리상의 불균형(Managerial Imbalance) : 경영상의 불균형은 서로가 기대하는 역할과 장점을 적소에 분배하지 못하고 서로가 경영권을 둘러싸고 높은 위치에 서려고 할 때 생긴다. 이와 같은 불균형은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에 지장을 초래하여 전략적 제휴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③ 갈등(Conflict) : 제휴시에는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는 데 때로는 갈등이 어느 정도 순기능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효율성에 역기능적으로 작용하다.④ 제휴에 의한 보상(Project Payoff) : 제휴의 목적 중 하나는 계약에 의해시가 갖고 있는 뛰어난 기술력(CVT, GDI 등)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둘째, 양사는 중대형상용차(2.5톤 이상)에서 50:50의 합작사업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구체적으로 이는 현대의 중대형상용차 전문공장인 전주공장을 자산매각방식으로 신설법인에 이관하는 형태로 현대가 부지와 설비를 투자하고 다임러크라이슬러가 자본과 기술을 투자하는 양상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는 소형승용차의 수출을 중심으로 자동차산업이 발전해 왔기 때문에 상용차 부문의 경쟁력은 뒤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주공장의 설비는 연산 10만대에 이를 정도로 대규모이기 때문에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수출증가가 불가피했다. 다임러크라이슬러는 세계 1위의 중대형상용차 업체이기도 하기 때문에 전주공장을 활용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더욱 공고한 지위를 구축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보도자료에 의하면 "현대와 다임러크라이슬러는 연료분사시스템, 제동장치, 안전장치와 같은 핵심 기술의 공동 사용, 동력장치 관련 부품과 일부 엔진의 상호공급, 다임러크라이슬러 상용차의 국내 생산, 신설 합작법인을 통한 제품의 마케팅과 판매 및 양사의 전 세계 판매망 공동 활용에 관해서도 적극 협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셋째, 현대와 다임러크라이슬러는 대우자동차의 입찰에 컨소시움을 구성하여 공동으로 참여하기로 하였다. 물론 이는 GM의 단독 인수로 귀결됨으로써 무산된 사업이 되었지만, 양사가 공동 인수와 경영을 합의할 정도로 공조체계가 튼튼함을 보여주었다고 평가된다.넷째, 다임러크라이슬러가 현대의 지분을 10% 인수하기로 합의하였다. 자본제휴는 이상에서 설명한 각종 사업부문의 제휴와 더불어 이루어지면서 서로의 신뢰성을 높여주는 효과를 지닌다. 다시 말해 현대는 이제 다임러크라이슬러라고 하는 거대한 글로벌 네트워크의 확실한 일원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체적으로 지분의 9%는 신주를 발행하여 제3자 배정방식으로 다임러크라이슬러에 매각하고 1%는 현대차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를 매각하는 방식이 채택되었다. 이를 궁지에 몰리고 있었다. ‘왕자의 난’을 겪으면서 시장비판에 직면 해야만 했고, 대외적으로 글로벌 메이커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우려에 시달려야만 했다. 현대차 입장에서는 당시 다임러와의 전략적 제휴는 ‘가뭄속 단비’였다.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와 손잡은 것 자체가 현대자동차로서는 직간접적인 위상강화로 비춰졌던 것이다. 당시 다임러측도 현대차를 활용해 미래승부처로 지목한 아시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자사제품으로는 아시아의 저가 시장 공략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현대차를 생산기지로 활용함으로써 이를 보완하려 하였던 것이다. 이렇듯 취지자체는 매우 바람직 했으나 이후 현대차가 북미, 인도 등의 지역에서 종횡무진으로 그 위상을 떨치자 다임러는 이를 이용해 자신들의 위기를 타파해보려 하였다. 다임러는 경영위기에 봉착한 브라질 공장을 현대차에게 위탁경영을 요구했고, 현대차의 밴 차종인 스타렉스를 유럽에서 미쓰비시 이름으로 팔겠다는 요구를 하는 등 -당시 미쓰비시의 경영난 악화를 의식하여- 의 요구를 현대측에서는 모두 거절하였고 다임러는 이에 현대측의성의 문제를 거론하며 불만을 터뜨렸다. 이러한 불만을 안고 다임러는 중국 베이징 기차와 비밀리에 제휴를 체결하게 되고 현대측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제휴를 강행함으로써 결국 두 기업은 제휴단절이라는 파국으로 치닫게 된 것이다. 다임러 측은 자신들의 위기를 세계 곳곳에서 선전중인 현대를 이용해 극복하려 하려는 기회주의적 행동을 보였고 현대는 자사의 손실을 우려하여 냉정하게 그들의 요구에 불응하면서 결국 다임러가 타 기업과 제휴를 체결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어느기업이나 자신이 손해를 보는 일이면 마다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이처럼 한치의 양보도 없는 상황에서의 제휴는 더 이상 두기업간의 신뢰도를 유지시키기에는 역부족이였고, 그 관계를 유지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었던 것이다.2) 아시아 시장(한국, 일본)진출을 통해 세계화를 꿈꾸어 오던 다임러- 크라이슬러의 전략이 중국시장으로 압축됨에 따른 현대
    경영/경제| 2012.02.15| 12페이지| 1,500원| 조회(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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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감상문] 사카토 켄지 - 메모의 기술 (책 소개 / 저자 소개 / 감상문 등)
    Memo is Gold사카토 켄지의 ‘메모의 기술’을 읽고책 소개항상 '메모해 둘걸'하고 후회하는 사람, 메모를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풍부한 아이디어를 얻고 싶은 사람, 메모에 익숙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메모 방법을 알려준다.수첩에 일단 적어두면 뇌용량에 여유가 생긴다.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수시로 기억을 더듬어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메모는 한 권에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용도별로 나누다보면 정작 어디에 적었는지 찾아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주로 비즈니스 상에서 메모를 적극 활용하는 법을 알려주는데, 얇은 책자라 쉽게 손이 간다. 메모의 기술을 익히는데만 두꺼운 책 하나를 마스터해야 한다면 그 습관을 익히기도 전에 질려버리고 말 것이다.부담없는 분량 덕에 컴팩트한 느낌을 주는 이 책은 메모를 하는 이유에서부터 메모에 필요한 도구를 선택하는 방법, 업무/일상/자기관리에서 메모를 적극 활용하는 법 등을 깔끔하게 정리했다.저자 소개사카토 켄지지은이 사카토 켄지坂戶健司 무사시노 미대를 졸업하고 광고 회사에 입사, 다국적 기업의 광고 전략과 판매 촉진 전략 등을 배웠다. 이후 고향인 히로시마로 돌아가 신新산업개발연구소 대표이사, 광고 디렉터, 기획자, 편집자 등 창조적인 일을 계속했다. 저서로는 자기 자신을 연출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자신을 바꾸는 초기술超技術》, 산에서의 기분 전환 효과를 소개한 《35세부터 산길 걷기》 등이 있다. 그중 《머리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는 메모의 기술》은 항상 '메모해 둘걸' 하고 후회하는 사람, 메모를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풍부한 아이디어를 얻고 싶은 사람, 메모에 익숙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메모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정보가 힘'이 되는 21세기에는 머리와 마음을 정리하는 메모가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강조하며, 다양한 메모 방법 중 자신에게 가장 맞는다고 생각되는 것을 선택하여 꾸준히 계속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만의 메모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고 말한다. 옮긴이 고은진 일본 문화여자대학 단기대학부를 졸업했으며 국제문화학을 전공했다. 일본어 교재 《New Sing Along Japanese》, 《TV 드라마 가요 일본어》에 원고를 기고했으며, 영화 〈화이트 발렌타인〉의 일본어 번역 작업도 하였다. 현재는 〈TV 일본어 매거진〉에 원고를 쓰고 있으며,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네트워크 마케팅 17가지 성공전략》,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백》, 《협상을 즐겨라》, 《나를 변화시키는 101가지 방법》 등 다수가 있다.감상문책의 첫 부분에서는 메모의 기술 7가지를 말하고 있다.1. 언제 어디서든 메모하라2. 주위 사람들을 관찰하라3. 기호와 암호를 활용하라4. 중요사항은 한눈에 띄게하라5. 메모하는 시간을 따로 마려하라6. 메모를 데이터 베이스로 구축하라7. 메모를 재활용하라이 책에서는 ‘손이 부지런한 사람들이 성공한다’ 라고 한다. 대뇌과학자들은 손을'제2의 뇌' 또는 '밖에 나와 있는 뇌'라고 표현한다. 예를 들어 영어 문장도 그냥 읽은 것보다 몇 번 써보면서 외우면 훨씬 잘되는데, 손가락을 사용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악기 연주나 요리를 하는 일, 그리고 서도나 도예 활동도 두뇌를 활성화시키고 건강을 증진시켜준다. 컴퓨터 자판을 손가락으로 두드리는 것도 뇌에 자극을 준다. 치매노인들에게 상자에 흰콩과 검은콩을 담아놓고 색깔별로 구분하도록 하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메모를 하는 이유는 일단 가장 첫 번째 이유이자 가장 중요한 이유는 어떠한 정보를 잊지 않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는 중요한 이유가 하나 더 있다. 아인슈타인의 한 재미있는 일화에서는 이런 얘기가 나온다. 언젠가 아인슈타인과 인터뷰하던 기자가 집 전화번호를 묻자 아인슈타인은 전화번호 수첩을 꺼내 자신의 집 전화번호를 찾았다고 한다.기자가 깜짝놀라서" 설마 댁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건 아니죠?" 하고 물었더니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집 전화번호 같은 건 잘 기억을 안합니다. 적어두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걸 뭐하러 머리 속에 기억해야합니까?"잊지 않기 위한 메모 No! 잊기 위한 메모 Yes!이 말이 나는 가장 인상 깊었다. 메모를 단지 기억하기 위한 것으로 보지 않고, 잊기 위한 것으로 본 것이다. 처음에는 정말 어리둥절했다. 잊지 않기 위해서 메모하는 것이 아닌가? 왜 잊기 위한 것인가? 이내 책을 점점 읽어가면서 그 의문은 풀렸다.인간은 원래 망각의 동물이므로 기억하려고 할수록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는다. 하지만 메모를 해두면 내일 해야 할 일에 대해 일부러 고민하지 않아도 되므로 뇌의 용량의 여유가 생긴다. 그만큼 더 창조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두뇌를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두뇌를 잘 활용하려면 두뇌를 기억과 저장 기능으로 쓰지 말고 창조적으로 써야한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보고 듣고 말하면서 수많은 정보를 받아들인다. 하지만 '쓰기'는 부족하다. 기록을 안 하면 기억력도 떨어진다. 매일 수많은 정보를 받아들이지만 기록을 하지 않으면 내 것이라고 믿었던 정보도 손에 쥔 모래처럼 빠져나가 버리고 만다. 바로 이점이 메모의 가장 중요한 점이다. 나는 기억력이 별로 그다지 좋은 편에 속하지 않는다. 그래서 자주 약속을 잊어버리기 일수 이고 정말 중요한 약속은 잊지 않기 위해서 어딘가에 적어 놓는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어디에 적어 놓았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독후감/창작| 2012.02.03| 4페이지| 1,000원| 조회(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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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감상문] 도가니 (감상평 / 줄거리 / 시사점 / 실제상황 및 사건 정리 등)
    도가니1. 감상평 / 시사점이 영화는 실화다. 5년 전 전라남도의 한 청각장애인 학교에서 일어난 성폭행 사건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세상사에 관심있고 뉴스를 챙겨보는 분들이라면 희미하게라도 기억이 날 것이다. 당시 떠들썩하게 문제가 됐고, 뉴스와 각종 언론에서도 대대적으로 보도가 됐었으니까.하지만 우리들에겐 벌써 잊혀진 사건이 되어버렸고, 그 가해자들이 과연 어떤 처벌을 받았으며, 어떤 죄값을 치뤘는지는 이미 우리의 관심사에서 완전히 멀어졌다.서론은 이쯤에서 접고,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나는 참담함과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몸도 성치 않은 아이들이 개만도 못한 어른들에게 잔인하게 유린당하는 것을 영화로 보고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에 대해 참담함을 느꼈으며, 이 장애우 어린이들에게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짓거리를 한 가해자들이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그리고 저런 아이들을 지켜줘야 할 사회를 만들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 한 없는 부끄러움과 비참함을 느꼈다. 비록 영화이지만, 실제에서도 분명히 흘렸을 아이들의 눈물과 절규를 지켜보면서 무력감을 느꼈으며, 쥐구멍이 있다면 정말 숨어버리고 싶을 만큼 부끄러웠다. 쪽팔렸다.우리는 왜 이들을 제대로 지켜주고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사회를 만들지 못 했는가? 우리는 왜 이 어린 아이들에게 살인보다 더 지독한 가해를 한 버러지들을 엄정한 법의 심판으로써 제대로 처벌할 수 있는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지 못 하는가?이 두 가지 질문만이 머리속을 맴돌면서, 저 아이들에게는 나도 어른으로 보인다는 생각을 하니 어른임이 쪽팔렸다. 부끄러웠다. 나도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저 아이들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 했고, 뭔가 책임을 다 하지 못해 숨고 싶었다. 내가 말하는 '지켜준다' 는 의미는 슈퍼맨 같이 옆에서 악당들에게 지켜준다는 단순하고 바보같은 의미가 아니다.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성인으로서, 조금 있으면 기성세대의 길로 접어드는 20대 후반의 결코 어린나이가 아닌 사람으로서, 저 아이들의 고통과 눈물을 알지 못회와 어른들은 정말 통렬히 반성해야만 할 것이다.내가 예전에, 아무런 경제적 어려움이 없는 아이들에게까지 무상급식을 전면적으로확대하는 것은 민주당이 표를 얻기 위한 선심성 정책이며 무책임한 복지의 확대라고 언급 했던 적이 있다. 여기서도 민주당의 모순은 드러난다. 그들이 정녕 '진보'를 표방하고 복지 국가를 지향한다면, 지금 당장 저런 평범한 아이들 보다 더욱더 '복지'와 '보호'가 절실한 장애우들이나 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정책과 공약은 왜! 없는 것인가? 장애우들은 소수이기 때문에 '표'와 상관없기 때문은 아닐까? 정말 코메디다. 자기들이 진보이며 복지, 서민 정당이라고 우기는 저들은 정작 진정한 약자와 서민이다 못해 빈민인 자들에게는 무관심 하다. 역시 정치인은 어떤 정당이든 더럽고 추악하다. 비겁하다. 그런 정치인들의 사탕발림과 이빨에 속아 넘어가는 국민들은 한심하고 멍청하다. 이 영화에 나오는 피해자 아이들을 보면서 과연 책임감이나 있을지 모르겠다.우리는 이 영화를 보면서 ' 아 저런 나쁜놈들이 있나! ' 라는 일회성 생각으로 영화관을 나서서는 안된다. 그러면 이 영화를 만들 의미는 무색해질 뿐만 아니라 이 부조리하며 정의가 바로서지 못한 일들은 쳇바퀴처럼 계속 반복될 것이다. 또 다음번의 피해자는 당신이 되지 말란 법도 없다.이 영화를 보면서 또 한 번 느낀 것이, 역시 우리나라 판사들의 자질은 끝내준다는 점이었다. 그 동안 나는 게시판의 여러 글들을 통해 , 그 동안 우리나라 성범죄자들이 저지른 범죄에 비해 형편없이 낮은 수위의 형량을 받았다는 점을 꾸준히 지적해 왔다. 집행유예로 풀려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고 분명이 말했었는데, 이 번 사건역시 마찬가지였다. 가해자들은 그 지역 에서 알아주는 유지였고 지방의 지역사회가 철저한 지연, 학연으로 뭉쳐있다는 점을 이용했으며 풍족한 재력을 바탕으로 판사 옷을 벗은지 얼마 안 된 변호사를 선임함으로서 결국 집행유예로 풀려나게 됐던 것이다. 아직도 가해자들은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 않고 있다.내가 예전에도 글아. 나는 언제부터인가 판검사와 의사를 존경하지 않는다. 의사들도 뒤에 '선생님'자를 붙일 필요가 없다. 의사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그저 장사치에 불과한 자들로 전락해 버렸다. 인술,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선생님이 아니라 돈을 위해서만 의술을 행하는, 돈벌이가 되는 것에만 자신의 전문능력을 발휘하는 장사꾼이 되어버렸다는 얘기다. 마찬가지로 판사, 검사들도 단순히 사회적 위치와 명예, 부와 권력을 위해서 그 위치에 올라갔을 뿐이지 고결한 신조와 신념은 전혀 없는 자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이 영화는 그 현실을 불편하리만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나는 저런 사람들을 존경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하느니, 차라리 평생 김밥장사를 하시면서 모은 수억, 수십억원을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시는 할머님들을 존경하겠다. 더럽고 힘들지만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청년들을 존경하겠다. 아프리카 오지에서 남들이 전혀 알아주지 않아도 기아와 맞서 싸우는 봉사자를 존경하겠다.예전에 누군가가 한 말이 있다. 유명한 사람인데 이름과 직업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내 가슴속 한켠에 명확히 새겨질 만큼 와 닿는 말이었다.'사람은 세상을 모르면 낙천적으로 살 수 있지만, 알면 알수록 비관적으로 변해간다.'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지금까지도 마음속에 수십톤의 쇳덩어리를 얹어 놓은 듯 무겁기만 하며, 이 끔찍한 사회의 부조리와, 정의의 침묵 속에 일개 평범한 시민일 뿐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에 끝없는 무기력감을 느끼고 있다. 정말 이 말도 안되는 현실을 바꾸려면 우리들 스스로가 지성을 쌓아야 하며, 올바른 가치관 확립에 많은 생각을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제발 좀 정치나 사회현상 에 관심 좀 갖고 살자. 지금 한 순간은 토익점수 1~2점이 아쉬울지 몰라도, 우리 사회의 영향은 당신의 인생 평생에 미친다. 이 영화, 보는 내내 나의 가슴을 무겁게 짓누르고 불편하게 했지만, 꼭 봤어야 하는 영화였다. 지금도,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마음은 무겁기 그지 없지만 이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세상에 고발하지만, 학교와 학연과 지연으로 긴밀하게 결합되어 있는 지역 언론, 경찰, 검찰, 법원의 반격에 좌절을 겪게 되고, 이 참혹한 현실에 책임이 있는 범죄자들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다.알 만한 사람‘만’ 아는 문제 : 장애인 시설사실 이 소설이 고발하고 있는 장애인시설문제의 ‘현실’ 자체는 전혀 새로운 문제가 아니다. 알 만한 사람만 알고,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이 잘 모르는 문제일 뿐이다. 저자 공지영은 자신이 알게 된 현실의 “3분의 1”을 책에 담았을 뿐이라고 말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장애인시설문제를 밝혀내기 위해 인권운동가들이 전국을 누비고 있다. 소설은 과거의 사실에 기반하고 있지만, 거기 담긴 현실은 현재진행형인 셈이다.엄청난 문제를 사소한 문제로 둔갑시키는 ‘은폐의 관계망’소설을 읽은 사람들의 한결같은 의문은 아직도 이런 일이 발생한다는 게 믿겨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부 ‘악인’들의 ‘악행’으로 인한 우발적인 문제 발생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문제가 곳곳에 만연되어 있고, 고발 등의 조치가 취해져도 유야무야된다는 사실에는 쉽게 납득하질 못한다. 실제로 “도가니”의 무대가 되었던 이 사건의 관련자들은 법원에서 실형을 받았으나, 나중에 학교로 복직한다.소리를 듣지 못하는 아이들을 성폭행한 '교육자‘들이 말이다. 이 학교에는 그 후에도 갈등이 끊이지 않았고, 결국 지난 8월 광주 광산구청은 광주인화학교 성폭력 사건 조사위를 꾸렸다고 한다.‘사실’의 전달이야 장애인인권단체들이 내는 보고서가 더 정확하겠지만, ‘소설’의 형식으로 읽는 그 ‘사실’은 더 극적이고 생생하다. 소설의 실감나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그것은 저자가 특별히 온 힘을 다해 묘사하고 있는 ‘은폐의 관계망’이다. 이 문제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행정기관, 이들을 감시해야 할 지역 언론, 경찰, 검찰, 그리고 법원, 그리고 이들을 단단하게 묶어주는 학연, 지연, 혈연의 치밀한 네트워크는 이 엄청난 문제를 ‘사소의 네트워크가 필요하다.우선 자율적이고 건강한 자치 공동체의 존재는 문제발생의 가능성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 지역의 공식적, 비공식적 공동체, 다양한 풀뿌리 NGO, 종교기관들이 필요하고, 지역자치언론은 여기에 감시자이자 조언자 역할을 한다. 민주적인 자치가 구현되는 건강한 지방자치단체가 있어야 하고, 그 내부에는 이를 감시하기 위한 각종 고충처리기구와 감찰기관이 설치되어야 한다. 외부에는 경찰, 검찰, 법원 등의 사법기관이 있고, 여기에도 역시 치밀하게 설계된 내부 감시기구가 설치되어야 한다.이것으로도 부족해 감사원이나 국가인권위원회와 같은 외부의 감시기구도 필요하다. 이러한 감시의 네트워크들은 때로는 중복적이고 때로는 순차적으로, 때로는 경쟁하고 협력하면서 작동한다. 이것은 인권침해를 가능하게 하는 은폐의 관계망만큼 충분히 중층적이고 복합적어야 하고, 긴밀하게 서로 결속되어 있어야 한다.이들 감시기구들의 역할은 때로는 중복될 수밖에 없고, 이것이 얼치기 ‘행정전문가’들의 눈에는 ‘비효율’로 비춰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감시의 ‘대상’인 은폐의 관계망이 얼마나 치밀한지를 몰라서 하는 얘기다. 그들이 여러 관계망을 동시에 때로는 순차적으로 활용하는 것처럼, 그것을 감시하는 네트워크도 그만큼 중층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설계되어야 한다. 이쯤 해서 그나마 제 역할을 다해오던 국가인권위원회의 기능이 다른 기관과 ‘중복’된다는 이유로 조직을 21%나 축소했던 비극이 떠오르는 것은 자연스럽다.소설에서 인호는 끝까지 싸워서 승리하지는 못한다. 평범한 소시민에서 화끈한 투사로의 변신을 기대했던 ‘과격한’ 독자들도 있지만, 만약 인호가 투사가 되었다면, 복잡한 문제는 오히려 단순해졌을 것이다. 사람들은 그의 ‘변신’을 보면서 “이런 사람이 있어서 그래도 다행이다”라고 감동했을지 모르지만, 현실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소시민들에게 그런 용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 한 편에는 정의감을 간직하고 있지만, 끊임없이 방황하고 좌절하는 인호의 모습이 사실 우리의 자화상이다. 우리가 이 .
    독후감/창작| 2012.02.03| 10페이지| 1,500원| 조회(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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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감상문] 박현주 -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책 소개 / 저자 소개 / 감상문 등)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책 소개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직접 말하는 돈과 인생이야기!“바르게 벌어서 바르게 쓸 때 돈은 아름다운 꽃이 되어 활짝 피어납니다!”대한민국 최고의 투자전문가들조차 궁금해하던 박현주의 돈과 인생이야기 최초 공개!국내 최초의 뮤추얼펀드 '박현주 1호'를 탄생시키며 대한민국 펀드의 역사를 창조한 투자승부사.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해외 금융 수출'의 꿈을 현실로 만들고,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패러다임을 뒤바꾼 최고의 금융전략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1위의 투자전문그룹을 꿈꾸는 박현주. 그는 누구인가?미래에셋 창업 10년 만에 자산규모 7000배 성장, 조직규모 1200배 확장시키며 단숨에 업계 리딩기업으로 성장한 비결은? 투자할 때마다 최고의 수익률을 올리며, '금융에 강한 대한민국'을 만든 그가 최초로 입을 열었다. 대한민국 증시 파워맨 1위, 가장 닮고 싶은 금융 CEO 등 화려한 수식어 뒤에 감추어진 박현주 회장의 돈과 투자철학, 그동안 언론에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인생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저자 소개박현주현 미래에셋 회장. 대학시절, ‘자본시장’의 매력에 빠져 스물일곱 살에 투자자문회사 ‘내외증권연구소’를 설립했다. 증권계에 입문한 지 4년 6개월 만인 서른둘의 나이에 동원증권 최연소 지점장으로 발탁된 후 연이어 약정고 전국 1위를 달성했다.‘한 분야에서 10년 이상 정진해야 한다’는 인생철학에 따라 금융계 입문 후 10년 동안 한 우물을 파다가, 돈에 대한 타고난 직관과 경험을 살려 지난 1997년 미래에셋캐피탈을 창업했다. 그리고 98년, 국내 최초의 폐쇄형 뮤추얼 펀드 ‘박현주 1호’가 대성공을 거두며, 금융의 역사를 새로 쓰기 시작했다. 그 후 차별화된 전략과 원칙중심의 투자,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바탕으로 자본금 100억으로 시작해 창업 10년 만에 전체운용자산 70조에 이르는 초유의 성장을 달성했다.《돈은 아름다운 꽃이다》는 ‘자본시장의 개척자’ ‘가장 주목받는 금융 CEO’ ‘대한민국 최고의 금융전략가’ 등의 평가를고의 자산운용회사로 만든 박현주 회장의 자서전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나에게 이 책은 교과서로 느껴지기도 한다. 흔히 말하는 금융업, 증권업에 대한 박현주 회장의 경영방침과 노하우, 그의 원칙과 고집을 엿 볼 수 있다. 박현주 회장이 정말 대단하고 능력있는 사람이라 평가받는 이유는 원칙을 가지고 그 원칙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지켜나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박현주 회장은 대학시절부터 원칙을 정해 놓고 그것을 지키면서 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투명성, 깨끗한 돈, 고객으로부터의 신뢰... 등 이런 것들도 지금까지의 미래에셋을 만들게 한 원동력이다.? 박현주 회장의 인생관“투자와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돈을 쫓지 말고 일을 쫓아라. 그리고 성취감을 통한 희열을 맛보기 위해 원칙을 지키며 자신을 절제하라. 그러면 돈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이 책 중에서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부분이다. 나도 그렇고 내 친구들도 그렇고 인생은 돈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하지 않는다. 돈이 있어야 행복할 수 있고 남을 도와주려고 해도 가진 게 있어야 도와줄 수가 있다. 물론 인생에 있어서 돈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그렇다고 돈을 인생의 1순위로 생각하면 안된다는 얘기이다. 돈돈돈 하면서 일을 하게 되면 결국 불행해진다는 것이 박현주 회장의 얘기이자 경험담이다. 돈만 바라보며 일했던 사람들은 거의 실패로 돌아갔다는 것이다. 사실 이러한 대목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얘기일 것이다. 알면서도 할 수 없는게 돈의 필요성과 힘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나는 박현주 회장의 말을 믿고 실천할 것이다. 일을 쫓으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말처럼 앞으로 내 인생을 돈 벌기 위한 삶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서 돈은 그냥 따라오는 것으로 만들 것이다.“최고의 부자가 아닌 최고의 기부자가 되겠다. 나는 사회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시점에서기업가들의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걸 실천하는 중이다.”기업의 성장은 한국이란 사회와 고객으로부터 받은것 같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나 애플사의 스티븐 잡스 같은 사람들은 매년 엄청난 기부를 한다고 한다. 자신의 이름을 딴 재단이 있을 정도로..일부에서는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라는 비난을 하기도 하지만 이것은 그저 배알 섞인 부러움이라고 생각한다.박현주 회장은 미래에셋을 창업한지 4년 만에 자기자본의 1/4를 들여 박현주 재단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사람들의 반대도 많았지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미래에셋을 위한 길이고, 이 사회를 위한 길이라는 생각에 만들었다고 한다. 이 메시지를 많은 기업들이 받아들이길 바란다. 또한 나도 미래에 많이 벌면 많이 적게 벌면 적게라도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야겠다.“젊은이들은 꿈을 갖고 노력해야한다. 그 길이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이라고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어쩌면 남들이 가지 않았기에 젊은이들이 가야한다.”박현주 회장은 젊은이들이 도전이라는 단어를 통해 피와 땀을 흘리면 그 대가는 반드시 온다고 얘기한다. 그 중 고시원에서 공무원 준비하는 이들을 예로 든다. 물론 그들이 바늘구멍보다 더 힘든 공무원을 선택한 것에 대한 비난을 하는 것은 아니다.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보장으로 그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을 꼬집는 것이다. 요즘 세상은 정말 무한경쟁의 시대이다. 박현주 회장은 요즘 젊은이들이 개성 없이 누구나 하려는 일을 하려한다고 비판한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장기적으로 파고 들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많은 동요를 느끼진 않았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요즘 세상에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이라는게 있을까 싶다.? 박현주 회장의 스승“내 인생 최고의 조언자이자 스승은 어머니이다.”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아래서 자란 박현주 회장은 늘 “내 인생 최고의 조언자이자 스승은 어머니”라고 말해왔다. 그가 오늘의 자신을 만든 어머니의 남다른 가르침을 소개했다.1. 독서 습관 길러주기어머니는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말씀도 하셨지만, 내가 위인전 같은 책을 읽고 있으면 늘 칭찬다.2. 자식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 보이기대학시절 나는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유학생활을 했는데 어머니는 나에게 부동산 계약을 직접 하도록 하셨다. 살 장소와 가격을 직접 결정하도록 하셨는데 처음에는 암담했지만 계약을 끝내면서 부동산에 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3. 인생의 지표가 돼주기서른두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증권회사 지점장을 맡아 고전하던 때의 일이다. 어머니가 갑자기 전화를 하셔서 “현주야, 너무 성공하려고 하지 마라. 성실하게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을 듣는 순간 내가 조급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고, “그래, 성공과 실패가 중요한 게 아니다. 어머니 말씀처럼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성실하게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게 됐다.? 박현주 회장의 비전“고객의 은퇴 후까지 준비하는 투자전문그룹을 만들겠다.”미래에셋증권의 경우 금융위기 여파에도 주식형펀드 잔고 기준 업계 1위(약 14조 3000억원)를 지켰다. 2~4위 증권사의 펀드 잔고를 합친 금액보다도 많은 액수이다. 미래에셋 맵스 자산운용은 대안투자 전문회사로 성과를 냈다. 미래에셋맵스타이거BANKS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의 경우 1년 누적수익률이 95%가 넘는다. 맵스프런티어부동산펀드 시리즈도 누적 수익률이 100%를 돌파했다. 지난해 미래에셋생명은 연초 매경이코노미 조사에서 국내 최대인 65개 변액보험상품을 운용했고 국내 대형사 가운데 유일하게 20% 이상의 수익률을 냈다. 박현주 회장은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 전 그룹의 힘을 모으고 있고 이렇게 실현된 것이다. 증권은 퇴직연금과 자산관리의 명가로, 보험사는 은퇴설계 중심회사로, 운용은 이머징마켓 전문가 집단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또 하나. 박현주 재단을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도 한층 더 속도를 낸다. 글로벌금융인재 양성을 화두로 지금까지 2662명의 국내외 장학생을 지원했따. 국외연수 지원까지 포함하면 6300명의 ‘박현주 장학생’을 키운 것이다.? 박현주 회장의 삶의 전략“어려움에 닥쳤을 때 굴는 사람이 있고, 힘겹게 맞서 노력해서 위기를 극복하는 사람이 있다. 박현주 회장은 32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부실 점포의 지점장을 맡았다. 처음에는 너무 부담스럽고 실패할 것 같아 몇 번 거절했지만 지점장이 된 뒤로는 오로지 점포를 회생시키기 위한 노력만을 했고 6개월만에 그 점포를 전국1위로 만든 것이다.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부끄러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난 아직 어리지만 위기라고 하면 할 수 있는 위기가 몇 번 왔었다. 그 중에 제일 큰 위기는 유학시절이다. 오스트리아로 유학을 가서 적응하지 못하고 학교를 가지 않았다. 학교에서는 이미 퇴학조치를 받은 상태였고 나는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 사람들도 만나지 않고 혼자서 거리를 방황만 했다. 그때 내가 바람개비를 돌리려고 언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사람들에게 정직하게 다가갔다면 유학생활이 그 정도의 실패로 끝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앞으로는 인생에 어떠한 위기가 오더라도 꿈을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성공하든 실패하든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겠다.“2010 금융시장, 곧 안정될 것.”박현주 회장은 올해 전 세계 금융시장이 미국의 회복과 중국, 브라질의 고성장에 힙입어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현주 회장은 사내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2009년은 “정부정책의 효과와 사상 최대의 무역수지 흑자에 힘입어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던 한 해” 였다며 “우리 경제와 기업들이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보여줬다”고 평했다.그는 “2010 금융시장도 지난해처럼 등락은 있겠지만 미국 경제의 완만한 회복, 중국, 브라질 경제의 높은 성장률에 힘입어 안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현주 회장은 “올해 세계 정치 경제 각 분야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고객의 가치창조를 위한 전략 수립과 이머징마켓 전문가로서의 경쟁력 강화, 자산관리 실천 등을 올해 주안점으로 제시했다.박현주 회장은 미래를 통찰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 같다. 그는 매우 높은 확률로 미래의 금융 시장 변화를 예측했고 그 예측은 정확했다. 이러한 그의 능력은 미래에셋을.
    독후감/창작| 2012.02.03| 7페이지| 1,500원| 조회(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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