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교육Ⅱ09242123 생활과학교육과 이은수* 순서- 골프의 역사 (+한국 골프의 역사)- 골프의 경기 방법- 골프의 경기 형식- 골프의 경기 규칙 & 에티켓골프의 역사골프의 기원은 스코틀랜드 지방에서 양을 기르던 목동들이 끝이 구부러진 나뭇가지로 돌멩이를 날리는 민속놀이가 구기로 발전했다는 설과 기원전 네덜란드에서 어린이들이 실내에서 즐겨하던 콜프(kolf)라는 경기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다. 또한 네덜란드의 콜벤이라는 오늘날의 크리켓이나 아이스하키와 비슷한 구기가 14세기경 바다를 건너 스코틀랜드에 전래 되었다는 설이 있다.이 중 스코틀랜드 지방의 양치는 목동들로부터 시작됐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넓은 초원에서 양치는 목동들이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초원에 굴러다니는 돌멩이를 양몰이 지팡이로 힘껏 후려친 것이 우연히 일정한 거리를 공중으로 날아가 원에 뚫려있던 토끼굴 속으로 굴러 들어갔다. 이것을 지켜보단 목동들이 호기심이 생겨 다시한번 해보았으니 뜻대로 잘 되지 않고 몇 번씩 돌을 때려야만 구멍 속에 돌을 넣을 수 있었다. 그 후 목동은 친구들에게 놀이를 하자고 해 많은 목동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게 되었고 차차 목동들의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재미난 놀이가 됐다. 그리고 ‘골프’란 스코틀랜드의 고어로 ‘치다’의 고프(gouft)가 그 어원인데다가 스코틀랜드의 지형이 골프장으로 적격이었다. 스코틀랜드 북방 해안에 팅크스라고 불리는 기복이 많은 사원이 있었는데, 멋진 잔디와 잡목이 우거진 작은 언덕으로 이어진 지형이 골프 코스로 안성맞춤이었다. 또한 이곳은 들토끼가 많이 서식했는데, 토끼들이 잔디를 깎아 먹어 평탄하게 된 곳을 그린(green), 즉 오늘의 퍼팅 그린(putting green)이라 했다. 양떼들이 풀을 뜯던 초원은 잘 정비된 페어웨이(fairway)가 됐고, 풀밭에 나뒹굴던 돌멩이는 골프 볼(ball)이 됐다. 여기저기 뚫려있던 토끼굴은 깃발이 꽂혀 있는 홀(hole) 로 변했으며 목동의 지팡이는 골프채로 발전된 셈이다.이와 같이 시차례 금지령과 해제의 과정을 거듭하다가 국민의 권리가 차차 인정되면서 평민들도 골프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골프는 귀족계급에도 만연되어 왕도 즐겼으며, 16세기 이후에는 신분의 상하를 불문하는 스포츠로까지 발전되고, 잉글랜드에까09242123 생활과학교육과 이은수지 파급되었다. 골프를 ‘Royal and Ancient Game’이라고 하는 까닭은 여기에 있다.골프에 관해 발견된 기록에 의하면 1744년 스코틀랜드에서 지금의 에든버러골프인협회의 전신인 신사골프협회가 조직되어 경기를 한 것이 골프클럽과 경기대회의 시초이다. 처음에는 실버클럽대회라 하여 실물 크기로 만든 은제 트로피를 만들어 쟁탈전을 벌였다. 이 협회의 의사록에는 13개조로 된 세계 최초의 골프규칙이 기재되어 있으며 이것이 현행 골프규칙의 기반이 되었다. 이를 계기로 그 뒤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각지에 골프클럽이 만들어졌으며, 또한 선수권대회 형식의 경기도 시작되었다.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여겨지는 코스(올드코스)가 있다. 이곳에서 1754년 5월 14일 22명이 모여 ‘더 소사이어티 오브 세인트앤드루스 골퍼즈’를 결성하였으며, 경기규칙의 제정, 핸디캡의 통일, 선수권 대회의 개최 및 운영을 담당하였다. 이를 계기로 이 클럽이 영국 골프계를 통할하게 되었다. 1860년 처음 제1회 영국 오픈 선수권 대회가 열렸으며, 1885년에는 전영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가 시작되었다. 한편 여성골프클럽은 1872년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조직되었다.19세기 후반에 영국에서 신대륙으로 건너가 1873년 캐나다에 아메리카 대륙 최초로 로열몬트리올골프클럽이 창설되었으며, 1887년 미국 최초의 클럽과 코스를 자랑하는 폭스버그골프클럽이 발족되었다. 그 후 20년도 못되는 동안에 황금기를 구가함으로써 영국에 맞먹는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1894년 미국골프협회(USGA)의 전신인 미국아마추어골프협회가 창립되었고, 1895년 제1회 아마추어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으며, 같은 해에 전미(US) 여 모든 면에서 영국 등을 압도하였다.* 한국골프의 역사우리나라 골프의 시초는 80여 년 전 원산(元山)의 세관 안에 영국인들이 6홀을 만들어 경기한 것이 처음이며 일제시대에 일인(日人)관리와 사업가들을 통ㅎ하여 한국인들에게 전파되었다는 것이 통설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최근의 자료에 의하면 라고 되어 있으며 원산 코스의 건설 연대도 1900년이란 통설을 뒤집어 1897년 원산항의 한국 정부 세관관리로 고용된 영국인들이 세관 구내에다가 6홀의 코스를 만들어 골프를 즐겼다고 되어 있다.또 그 자료에는 1913년 원산 근처 갈문반도(葛問半島)의 외인촌, 그리고 황해도의 구미포(九味浦)에도 외국인들의 코스가 있었는데, 목책으로 엄중히 막아 한국인은 물론 일인의 출입도 금지하였기 때문에 그 규모는 알 수 없었다고 기록되어 있다.우리나라 골프사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인물은 영친왕(英親王)이다. 영친왕 부처는 1924년경부터 일본에서 골프를 즐겨 이따금 서울에 와서 경기를 하였는데 일본 골프 협회가 27년부터 시작한 에 트로피를 하사하기도 하였다. 1924년 조선 철도국에 의하여 서울 효창공원 안에 9홀의 코스가 세워졌는데, 이때에 우리나라 골프사상 처음으로 라는 골프클럽이 탄생하였다. 그 후 청량리를 비롯한 대구, 평양, 부산, 원산 등지에 골프 코스가 잇달아 생겨 골프 게임 보급이 시작 되었다.골프의 경기 방법골프경기는 클럽으로 볼을 쳐서 18개 홀(hole)에 넣는 경기인데 차례로 볼을 넣어 전 코스를 일주 한 후 제일 적게 타격한 경기자가 승자이다. 다른 경기와 달리 핸디캡(handycap)이라는 것이 있어 핸디의 수가 많을수록 초보자이고 적을수록 고단자이다.골프에는 PAR 라는 용어가 있는데 이는 기준 타수를 뜻한다. 기준 타수란 홀의 길이와 난이도 등을 고려해서 몇번에 넣는 것이 적절하다고 정해놓은 것인데 크게 18홀 기준으로 PAR71, PAR72, PAR73 등으로 표기해 놓은 것을 볼 수 있다. 이건 18홀 기준 전체 기준 타수가 71, 72, 73 를 PAR5는 3번에 그린에 올려서(THREE ON) 2번 퍼팅하는 것(TWO PUTTING)을 기본으로 한다.각 홀의 기준타수에서 2를 뺀 수에 그린에 올리는 것을 파온(PAR ON)이라고 하며, 각 홀에서 2 퍼팅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즉, 일반적인 정규코스에는 PAR3가 4개, PAR4가 10개, PAR5개 4개 있어서 전체 합계가 72가 나오게 된다. 물론 코스의 길이나 레이아웃(배치도)에 따라서 이 숫자의 변화는 있을 수 있다.스코어를 말할때 쓰는 용어는, 기준타수(PAR)보다 3개 적게 쳤을때(PAR5에서 2번에 홀인, PAR4에서 1번에 홀인)는 ALBATROSS(알바트로스)라고 하고, 기준타수(PAR)보다 2개 적게 쳤을때(PAR5에서 3번에 홀인, PAR4에서 2번에 홀인, PAR3에서 1번에 홀인)는 EAGLE(이글)이라고 하는데, 특히 PAR3에서의 EAGLE는 HOLE IN ONE이라고도 한다. 기준타수(PAR)보다 1개 적게 쳤을때(PAR5에서 4번에 홀인, PAR4에서 3번에 홀인, PAR3에서 2번에 홀인)는 BIRDIE(버디)라고 한다. 기준타수(PAR)와 똑같이 쳤을때(PAR5에서 5번에 홀인, PAR4에서 4번에 홀인, PAR3에서 3번에 홀인)는 PAR(파)라고 한다.반대로, 기준타수에서 1타 많이 치면 BOGEY(보기), 기준타수에서 2타 많이 치면 DOUBLE BOGEY(더블보기), 기준타수에서 3타 많이 치면 TRIPLE BOGEY(트리플보기)라고 하는데 PAR3에서는 DOUBLE PAR(더블파)라고도 한다. 기준타수에서 4타 많이 치면 에바라고 하며, PAR4에서는 DOUBLE PAR가 된다.경기 형식경기의 종류에는 약 30여 가지가 되지만 크게 스트로크 플레이와 매치 플레이의 2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진다.스트로크 플레이(stroke play): 정해진 18홀을 다 친 후에 총 타수를 내서 타수가 적은 쪽을 승자로 하는 경기로 볼을 친 횟수와 헛스윙, 벌타등 여러 가지 로컬 룰에 의한 모든 것이 포함이 됩니다. 미스크래치 플레이 (scratch play)라 한다.현재 TV에서 흔히 볼 수 있는 PGA 프로대회 경기 방식이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이다. 제일 낮은 스코어로 경기를 끝내는 선수가 이기는 경기 방식이다.매치 플레이(match play): 팀으로 나누어서 플레이를 하는 방식이다. 다른 상대와 1대1로 매 홀마다 이기고 지는 게임 방식이다. 즉 한 홀에서 타수가 적은 사람이 승자가 되며 동수인 경우에는 하프 (half: 무승부)라고 하며, 서로 이긴 홀을 상쇄하여 이긴 홀수가 남은 홀수보다 많은 쪽이 승자가 된다. 또한 이긴 홀수가 똑같은 때에는 무승부가 되거나 재경기를 하게 된다. 이렇게 18홀을 돌아서 이긴 홀이 많은 쪽을 승자로 하는 경기 방식이다.이 게임 방식은 대부분 미PGA투어 라이더컵 대회, 프레지덴스컵, WGC챔피언쉽, US아마추어 등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큰 대회이다.골프의 경기 규칙1. 출발할 때? 골프세트는 14개로 한다.? 티업은 표시된 곳에서 후방으로 클럽 길이 이내로 한다.? 자기 캐디나 같은편이 아니면 조언을 구하지 못한다? 거리 측정기 보조용품 등을 경기 보조물로 사용해서는 아뇐다.? 플레이를 지연시키지 말아야한다.2. 경기 중의 공? 공은 있는 그대로 쳐야한다.? 규칙에 제외한 곳이 아니면 공을 만져서는 안된다.? 플레이 중에 볼이 파손된 경우 벌점 없이 다른 공으로 교체 가능 하다.? 오구를 쳤을 때 (해저드 제외), 매치 플레이에서는 패, 스트로크 경기에서는 2벌타를 더하고 제자리에서 다시 플레이 하여야 한다.3. 코스에서? 해저드란 벙커와 워터 해저드를 일컫는다.? 스탠스를 취하거나 스윙을 할 때 자연히 일어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고정물, 생장물 등을 움직이거나 구부리거나 꺾지 말아야 하며, 눌러서도 안된다.? 해저드에서 스윙을 하기 전에는 클럽이 물이나 모래, 땅에 닿아서는 안된다.4. 루스 임피디먼트? 루스 임피디먼트란 돌이나 나뭇잎, 생장물이나 고정물이 아닌 자연 물체를 말한다. 해저드 내에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이를있다.
체육과교육2체육과 교수 - 학습 과정안생활과학교육과 08242121 이모래, 09242108 류지현09242109 민두리, 컴퓨터교육과 08244103 김남구지도 일시2011. 3. 28대 상5학년교 사류지현단 원 명4. 표현활동2) 세계의 민속 무용을 찾아서장 소강당차 시1/2학습주제‘패티케익폴카’ 추기학습목표- ‘패티케익폴카’를 추는 방법을 알고,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출 수 있다.- 친구들과 함께 ‘패티케익폴카’를 추며 협동심을 기른다.- 미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패티케익폴카’와 우리의 민속무용과의 차이점을 알 수 있다.단계학습내용교수-학습 활동시간(분)학습형태자료(-) 및 유의점(※)교사아동개인분단전체토의도입준비? 인원 점검? 2줄로 강당돌기? 4열 횡대로 줄서서 체조? 준비운동- 강당 한 바퀴 달리기 - 체조? 줄서기9○-패티케익폴카음악-카세트플레이어-호루라기※전 차시에 포크댄스란 무엇인가에 대해 학습한 상태임.과제미국의 민속춤인 ‘패티케익폴카’ 배우고 춤추기목표-‘패티케익폴카’를 추는 방법을 알고,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출 수 있다.-친구들과 함께 ‘패티케익폴카’를 추며 협동심을 기른다.-미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패티케익폴카’와 우리의 민속무용과의 차이점을 알 수 있다.제시(동기유발)? 미국에 대해 알거나 경험한 것을 물어본다.?‘패티케익폴카’의 유래에 대해 설명한다.패티 케이크 폴카에 대해서 전해지는 유래는 두 가지가 있다.패티란 프랑스어로 만두와 같이 적은 파이라는 뜻이다. 영국은 Pata Cake라고 하는 동요를 부르면서 어른들도 어린이의 손을 잡고 손뼉과 무릎을 치면서 놀던 동작을 춤에 넣었다.또 다른 유래는 노래를 부르면서 진흙을 때리거나 무릎을 치며 노는 동작에서 이 춤이 나온 것으로 전해진다.? ‘패티케익폴카’ 음악을 들려준다. 음악을 듣고 떠오르는 느낌을 발표하게 한다.-미국에 대해 알거나 경험한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음악을 듣고 느낌에 대해 이야기 한다.?활기차다.?경쾌하다 등전개탐색? ‘패티케익폴카’ 시범? 패티케익폴카를 잘 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 지 발표해보도록 한다.교사의 시범을 보고 ‘패티케익폴카’를 능숙하게 출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다.1○전개탐색패티케익폴카 부분 연습을 시킨다.? 활동⑴ 기본 동작 익히기① 겔로핑 스텝-모둠별로 가로줄을 세우고, 겔로핑 스텝을 4회씩 연습한다.② 버터플라이 포지션-남자가 안쪽, 여자가 바깥쪽에 선다.-양손을 벌리고 남자가 여자의 손을 받쳐준다.③ 힐&토 익히기-남자와 여자가 마주 본 상태에서 남자는 왼발, 여자는 오른발로 힐&토를 두 번 한다.④ ‘①②③’ 동작을 선생님의 구령에 맞추어 이어한다.-겔로핑스텝은 남자는 왼손방향, 여자는 오른손 방향으로 4회 실시한다.⑤ 활동(1)에서 배운 동작을 연결해서 교사의 구령에 맞추어 춘다.⑥ 음악에 맞추어 활동(1)에서 배운 동작을 춘다.?활동⑵ 기본 동작 익히기① 손뼉 치기-손을 놓고 파트너와 서로 손뼉을 오른손으로 3회, 왼손으로 3회, 두 손으로 3회, 무릎 치기 3회를 한다.② 팔짱 끼고 돌기-파트너와 오른팔을 끼고 시계방향으로 1회 돈다.③ 활동(1)에서 배운 동작을 연결해서 교사의 구령에 맞추어 춘다.④ 음악에 맞추어 활동(2)에서 배운 동작을 춘다.? 활동(3) 모든 동작을 연결해 춤추기-아동을 춤대형으로 세운다.*대형(2열원형)-남자는 원안쪽에 서서 원 바깥쪽을보고,여자는 바깥 원에 서서 원 중심을 향하여 마주본다.- 힘들어하는 동작을 발표해보도록 하고 잘 하는 아동이시범을 보인다.-패티케익폴카 부분 동작 연습하기- 패티케익폴카의 동작 전체를 이어 연습하기- 춤대형16○※ 남자와 여자로 그룹을 나누어 동작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힘들어 하는 동작을 발표해 보게 하고,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정착? A,B 모둠으로 아동을 나눠 한 모둠이 패티케익폴카를 추는 동안 다른 모둠은 관찰하도록 한다.? 전체 아동이 함께 패티케익폴카를 춘다.-A모둠이 패티케익폴카를 추고 B모둠은 다른 친구의 춤을 관찰한다.-이번에는 B모둠이 패티케익폴카를춘다.-모두 함께 패티케익폴카를 춘다.9○※ 동작에 능숙해지도록 반복 연습을 독려한다.○정리정리운동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수업을 마무리한다.스트레칭하기5○※ 많이 쓴 다리와 허리를 중심으로 몸을 풀어 준다.평가·반성? ‘패티 케익 폴카’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발표의 시간을 갖는다.(어려운 점, 재밌었던 점 등)? 지난 차시에 배웠던 우리나라의 민속춤(강강술래)와 패티 케익 폴카를 비교하는 시간을 갖는다.? 수업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한다.-‘패티 케익 폴카’를 추고 난 후 느낌에 대해 이야기 한다.-우리나라 민속춤과 같은 점 다른 점에 대해 이야기 한다.?강강술래보다 빠르기가 더 빠르다.?강강술래는 부녀자들이 손을 잡고 춤을 추지만 남자와 여자가 함께 춤을 춘다.?강강술래는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추지만 패티 케익 폴카는 그렇지 않다.?동작이 더 복잡하다 등-친구와 사이좋게 춤을 추었는지 이야기 한다.○○차시예고모둠별로 ‘패티 케익 폴카’ 발표회를 한다.○※ 배운 동작들을 모둠별로 연습해 올 것을 당부한다.구분척도평가기준기재란심동적영역상수준음악의 리듬과 박자에 맞추어 경쾌한 느낌을 살려 자연스럽게 춤을 춘다.중수준음악의 리듬과 박자에 맞추어 춤을 추나 스텝이 뻣뻣하다.하수준움직임이 음악의 리듬감과 박자에 맞지 않고, 부자연스럽고 어색하게 포인트, 갤러핑 스텝, 스키핑 스텝을 한다.정의적영역상수준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로 수업에 임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한다.중수준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로 수업에 임하나, 학습에 적극성이 부족하다.하수준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와 즐거운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태도가 부족하며, 학습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인지적영역상수준미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패티케익폴카’와 우리의 민속무용과특징적인 차이점을 안다.중수준‘패티케익폴카’와 우리의 민속무용과특징적인 차이를 인식하기는 하나, 특징적인 요소들을 말하지 못한다.하수준‘패티케익폴카’와 우리의 민속무용과의 차이점을 알지 못한다.평가계획※ 수업시 참고 자료* 미국의 문화영국인이 1585년 남부 지방인 버지니아에 상륙해 식민지를 개척하여 면, 담배등의 대농원을 경영하였다. 1620년 영국의 청교도들이 동부 뉴잉글랜드에 상륙하여 자신들의 생활방식을 고수하였다. 이처럼 같은 영국인들도 상륙한 지역에 따라 생활 환경이 달랐다.동부는 비교적 완고하며 전통적인 양식을 고수하였고, 서부는 진취적이며 실질적이었고, 남부는 전반적으로 화려함을 즐겼기 때문에 춤에도 그 영향이 크게 나타났다.
09242123 생활과학교육과 이은수종묘대제 감상문현재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은 2001년 유네스코가 선정한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히 관심이 없던 나는 5월 첫째 주 일요일에 세종로를 통제하며 매년 종묘제례가 거행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마침 교수님께서 학기 초에 말씀하신 소식을 기억해 두고 있다가 종묘제례악을 보기 위해 종묘로 향했다.지금은 어르신들 만남의 장소가 되어있던 종묘광장공원을 어색하게 지나가며 난생처음으로 종묘란 곳을 밟게 되었다. 이미 사람은 북적북적 거렸고 팜플렛을 받으며 종묘제례악이 진행 중인 ___로 향했다. 행사요원들이 ___입장을 막아 대신 밖에 설치된 큰 화면에 진행되는 종묘제례악을 볼 수 밖에 없었다. 앞서 말했듯이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위대한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실제 종묘제례악이 시작하기 전에 거치는 서두연설이 매우 길었다.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국회의원도 오고 각종 유명인사들이 참여했는데 그 유명인사 중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오는 것은 당연하였다. 특히 2001년 때 유네스코 사무총장이였던 ‘마쓰우라 고이치로’라는 일본인이 와서 축사를 하였는데, 그 느낌이 오묘하였다. 조선 종묘제례악을 왜놈이라고 하시 받던 일본인이 와서 오히려 세계문화유산이라고 지정해주고, 축하해 주십사 하고 초대받았다니. 이것을 만드신 세종께서 이 광경을 보았다면 어떤 생각을 하셨을까.길고 긴 사전 연설이 끝나고 마침내 종묘제례악이 시작하였다. 신을 맞이하는 절차, 신이 즐기는 절차, 신을 보내는 절차로 구성되어 있었다. 본격적인 시작했을 때, 책에서 배운 것과 같이 정말 박으로 음악을 시작하였다. 또한 등가와 헌가가 엄격히 구별되어 진행되었다. 등가는 정전 앞 상월대에 배치되어 있었고 헌가는 하월대에 배치되어 노랫말이 있는 음악을 연주하였다. 특히 크기가 큰 편종과 편경 등 수업 시간에 배운 친숙한 악기들이 보여 나름 반가웠다. 역시 아는 만큼 보였다. 각종 악기들이 어우러지는 가락은 사실 음악교육 시작에 들었던 것과 같았다. 하지만 기품 있는 건축물들 덕분인지 음 하나하나가 인상적이었다. 또한 그 건물들 속에서 경건하게 자리 잡은 악사들의 배열들과 안무가들이 조심스러운 몸짓을 행하는 모습들을 보니 종묘제례악은 단순한 음악을 뛰어 넘는 그 이상의 것이 절절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실제로, 조선 왕실의 후손인 분이 와서 거치는 절차와 그와 함께 제례의식을 하시는 분들의 행위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웠다. 이것을 보며, 이렇게 관광객이 없었던 과거 조선의 실제 종묘제례악은 엄숙함 그 자체일 것이라고 상상되었다. 만약 내가 이 자리에서 연주하는 악사였다면, 그것이 영광이라기 보다는 얼마나 살얼음판을 걷는 듯 한 행사였을 것인지 몸서리가 쳐졌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여기서 팔일무를 추던 사람들은 경험 많고 귀하신 무형문화재 기능인이 아니고, 국악고등학고 남학생들이였다. 화면을 계속 보다가 주위에서 어떤 무리의 여고생들이 화면이 지나가면 아는 척을 하며 잡담하던 것을 들어서 알게 되었는데, 그 광경이 꽤나 멋있었다. 요새는 특수 목적 고등학교가 실제 그 특수 목적을 성실히 이행하지 못하고 그냥 공부 잘하는 명문고가 되기 십상인데, 실제로 국가에서 주관하는 국악 관련 행사에 국악고등학생이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마음에 들었다.관광객들 중에는 많은 연령층과 사람이 있었는데, 그 중 특히 일본인이 있다는 게 신기했다. 정확하게 말하면 일본인과 같이 종묘제례악을 보고 있다니 뭔가 아이러니했다. 조선 왕조에서 지내는 최대 규모에 가장 중요한 제례를 일본인과 함께 보고 있다니 사실 불편했다. 물론 일본인들은 그냥 관광차 한국의 미를 느끼기 위해 방문했겠지만, 세상이 바뀌어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동석하며 볼 수 있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언짢으면서도 이상오묘한 기분이었다. 그리고 오른쪽 사진에서 보듯이, 종묘제례악이 실제로 진행되고 있던 종묘 정전을 양복 입은 덩치 큰 아저씨들이 통제하고 있는 사실은 매우 안 좋게 보였다. 이 행사를 계속 유지하는 것들 중 하나가 우리 시민들에게 공개하며 그 전통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인데, 왜 그 시민들의 입장을 막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오면 진행에 차질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일정 소수 사람들을 입장 시키고 나머지 사람들을 통제시켰다지만, 이것은 앞뒤가 바뀐 논리 같다. 종묘제례악이 현재까지 유지되고 보존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시민들이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고 방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사실을 저버린 채 거물급 인사들의 참석만 중요시하며 보여주기식 행정은 결코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에 가서야 정전 옆문을 열어줘 왼쪽에 보이는 사진을 간신히 찍긴 했지만, 그것은 그야말로 행사가 다 진행되는 막바지 부분에서야 열어 준거라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09242123 생활과학교육과 이은수(1) 문항 설정의 이유2007년 개정 미술과 교육과정에서 큰 축을 담당하는 ‘표현’ 영역은 꼭 다뤄져야 한다고 할 수 있다. 그 안에는 주제표현, 표현방법, 조형요소와 원리, 표현과정이 있는데, 주제와 표현 방법에 알맞은 조형 요소와 원리로 표현하는 ‘조형요소와 원리’는 특히 중요하다. 조형 요소를 기반으로 한 조형 원리를 충분히 고려하여야 주제 표현이 훌륭한 작품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또한 이 분야는 감상에도 이어지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그 중에도 이 문항에서는 조형 원리를 중심으로 다뤄, ‘크링’과 ‘물방울’을 제시하였다. 두 작품 모두 통일감과 율동, 점증을 갖고 있으며 또한 현대의 대표적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2) 문항 내용다음은 조형 원리를 주제로 하는 수업이다. (가)의 작품들 중 ㉮,㉯는 교사가 제시한 작품이고, ㉰는 ㉮와 ㉯를 보고 만들어 낸 학생의 작품이다. (나)는 이번 차시의 실시된 수업 단계이다. (나)의 수업 모형에서 잘못된 것을 찾아서 수정하시오.(가) 작품㉮ 물방울, 임옥상 ㉯ 복합 문화 공간 크링, ㉰ 바다를 닮은 손수건 (1950~, 한국) 장윤규 (1964~, 한국) (홀치기 염)(나) 수업단계단계교수?학습 활동문제인식? 복합 문화 공간 ‘크링’(장윤규), 물방울(임옥상) 제시관계 탐색? 제시된 작품들 감상하고 친구들끼리 의견을 나눔개념 발전? 제시된 작품들에서 공통된 조형 원리 추출개념 적용? 추출한 조형 원리 이외의 다른 조형 요소 개념 탐색정리 및 발전? 만든 작품이 추출한 조형 원리를 중심으로 평가1) 2007년 개정 미술과 교육과정 ‘표현’ 영역에서 제시된 조형 원리 중 작품 ㉮와 ㉯에서 공통적으로 추출될 수 있는 조형 원리를 이용하여 작품을 감상하시오. 2) 작품 ㉰를 1)번에서 추출한 조형 원리의 관점으로 평가하시오. 3) (나)의 교수?학습 활동 중 단계와 가장 어색한 것을 고르고 수정하시오.(3) 모범 답안1) ㉮와 ㉯에 공통적으로 추출되는 조형 원용하는 단계이며 주로 실생활에 적용하도록 유도하는 단계이다. 따라서 작품들과 무관한 조형 원리를 파악하는 것보다 그 조형 원리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보는 것이 더 옳다고 할 수 있다.(4) 채점 기준문항채점 요소 및 기준유사 답안배점1번조형 원리에 대해 알고 있는지 묻는 문제이다. 두가지 작품에서 확인되는 공통적인 조형 원리는 율동과 통일감, 점증 이라고 할 수 있다.점증도 가능2점2번1번에서 관찰되는 조형 원리들로만 ㉰를 감상해야만 맞는 문제이다. 앞선 문제를 무시하고 단지 작품 ㉰에 대한 해설만 써놓는다면 옳지 않다.점증의 관점으로 평가한 것도 옳다.3점3번교수?학습법 내용과 그 단계가 적절히 이루어졌나하는 것을 보는 문제이다. 추출된 조형 원리 이외에 새로운 조형 원리를 파악하는 것은 수업 내용과 맞지 않다.‘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는 맥락의 답이면 옳다.3점(1) 문항 설정의 이유본 문항은 원근감에 대한 이해와 원근감을 주제로 감상 지도를 할 수 있는가를 묻는 문항이다. 회화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원근법에 대한 이해가 수반되어야만 한다. 따라서 선원근법과 대기원근법이 이용된 작품을 제시하고 그 요소를 포착할 수 있는가, 그리고 평가 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출제하였다. 또한 미술 비평의 유형 중 네 단계에 따른 감상 지도를 이해하고 있는가 확인하기 위해 그 네 단계 명칭과 그에 따른 발문을 묻는 문제를 설정하였다.(2) 문항 내용(가) 작품㉮밤의 카페 테라스, 반 고흐 ㉯바다이야기-탑집 , 이창연(1955~, 한국)(1853~1890, 네덜란드)1) 다음의 그림 ㉮와 ㉯에서 공통적으로 쓰인 핵심적인 기법이 무엇인지 쓰시오. 2) 그 기법의 종류를 두 가지 이상 쓰고, 각 기법의 정의를 서술하시오. (종류는 현대적인 형태로 한정한다) 3) 이 작품들의 평가기준을 실제 발문의 형태로 작성하시오. 4) 이 작품들을 학생들에게 감상 지도를 할 시, 미술 비평의 네가지 순서를 제시하고 각 순서에 맞는 발문을 작성하시오.(3) 모범 답안1) 그림 는?’(4) 채점 기준문항채점 요소 및 기준유사 답안배점1번‘원근법’1점2번㉮의 기법은 ‘선원근법’이며, ‘선원근법’에 대한 정의 중 핵심은 크기에 관련된 내용이다. 소실점은 답에 대한 충분조건이지만 필요충분조건은 아니다.㉯은 ‘대기원근법’이며, ‘대기원근법’ 정의 중 핵심은 색의 짙고 연함, 밝고 어두움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명암과 채도 차이에 관련된 내용을 쓰면 옳다고 할 수 있다.㉮은 투시도법 혹은 투시화법도 가능㉯은 공기원근법 혹은 색채원근법도 가능3점3번원근감과 관련된 질문을 하는 발문이 옳다고 할 수 있다.‘멀고 가까운 것을 평면에 효과적으로 표현하였는가?’1점4번미술 비평의 네 가지단계인 ‘마음열기-자세히 보기-작가의 마음 헤아리기-생각하고 판단하기’와 그에 해당하는 발문이 있으면 옳다.네가지 단계에는 본답안 외에도, ‘기술?서술-분석-해석-판단?평가’ 혹은 ‘대강 살펴보는 단계-잘 살펴보는 단계-다시 잘 살펴보는 단계-작품의 좋고 나쁨의 선택 단계’도 옳다.발문에 있어서 답안에 있는 발문 이외에도, ‘마음 열기’에서 작품의 객관적 감상내용이 있으면 옳다. ‘자세히 보기’에서 작품에 사용된 형식에 대한 질문이 있으면 옳다. ‘작가의 마음 헤아리기’에서는 작가의 의도와 작품에 대한 느낌을 묻는 발문이면 맞다. ‘생각하고 판단하기’에서 가치선택의 이유에 대해 묻는 발문이면 옳다.3점(1) 문항 설정의 이유미술을 잘 이해하고 감상하기 위해서는 조형 요소의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조형 요소 중 하나인 색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명도, 채도의 변화와 색상·명도·채도 대비에 관련한 문항을 설정하였다. 이를 위해 클레의 작품을 선정하였고 효과적인 수업을 실시하기 위해 실생활에서 쓰이는 예에 관한 문제를 설정하였다.(2) 문항 내용(가)는 색의 원리를 수업하기 위한 동기유발과 전개 부분이다. (나)는 이 수업 전개 부분에 제시되는 ㉮작품을 본 후 작품을 평가한 모둠의 대화내용 중 일부이다.단계교수?학습 활동동기유발◆ 대비9~1940, 스웨덴) 을 제시- 작품을 본 후, 다양한 색의 변화를 주제로 이야기해보도록 함.……(가) 수업계획서(나) 토론 중 일부학생 A: 경계선 밑의 바다를 표현한 부분에 파란색 채도 변화가 잘 나타난 것 같아.학생 B: 다양한 색의 변화를 통해, 물고기를 화려하게 표현했어. 그리고 그 물고기 세 마리를 보면 색상 대비를 관찰할 수 있어.학생 C: 경계선 위의 부분은 검정색 한가지 색 뿐이라, 채도의 변화를 찾아보기 힘들어.학생 D: 물고기를 잡고 있는 사람과 그가 탄 배에서도 역시 명도와 채도의 변화를 찾을 수 있어.1) (가)의 동기유발 중 효과적인 수업에 가장 맞지 않는 부분을 찾고 옳게 수정하시오. 2) 또한 수정한 내용 부분에 학생들에게 대답을 요구하는 형식의 발문도 함께 작성하시오. 3) 전개 부분의 작품을 평가한 학생 A~D의 대사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대화를 한 학생을 찾고 그 이유를 쓰시오. 4) 이 수업에 적합하며,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예시 자료에 대해 2가지 이상 나열하시오.(3) 모범 답안1) 교사가 잘못 계획한 부분은 채도 대비 부분이다. 두 가지 그림의 바탕 모두 비행기 색깔과 비슷한 파란색 계열이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채도대비를 관찰하기 어렵다. 채도대비를 잘 나타내기 위한 수업 자료를 위해서는 두 가지 바탕 중 하나의 색깔을 유채색이 아닌 다른 무채색으로 바꾸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2) 이를 위한 발문으로써 ‘어느 쪽 비행기가 더 선명해 보이나요?’를 들 수 있다. 3) 학생C가 가장 적절하지 않다. 검정색 안에서도 수많은 다른 색깔이 존재한다. 따라서 같은 검정색일지라도 색의 맑고 탁한 정도를 조절해 채도변화를 관찰 할 수 있다. 4) 눈에 잘 띄는 도로의 교통 표지판이나 색동 저고리를 들 수 있다.(4) 채점 기준문항채점 요소 및 기준유사 답안배점1번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이다. 비행기도 파란색이고 두 가지 그림의 바탕이 모두 파란색 계열이기 때문에 채도 대비를 정확히 관찰할 수 없다. 따라서 두 가지을 제시하면 옳다.채도와 명도의 변화가 잘 일어나는 물건들을 제시하면 옳다.1점(1) 문항 설정의 이유우리는 현대를 살아가는 만큼 지금 이 시점에 미술의 흐름에 대해 알 필요가 반드시 있다. 현대 미술에는 많은 장르가 있지만 보다 더 친숙하고 보다 더 굵은 유행을 타고 있는 팝아트에 대한 내용 습득은 필수적이다. 또한 이런 현대 미술 이해 수업은 주로 감상이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현대 미술은 그 범위가 광범위하고 내용도 가지각색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작품집을 만든 예를 제시하고 이 작품을 왜 만들었는가? 그 의의는 무엇인가? 라는 의문을 탐구하는 문항이 3번에 있다. 감상은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닌 느끼고 가치를 인식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2) 문항 내용다음은 (가)는 미술 감상 수업에 제시된 현대미술 작품들이다 (나)는 학생들이 현대 미술에 대한 자료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수집하고 이를 작품 모음집으로 제작해 본 결과물이다. (다)는 작품 모음집을 만들기 위해 학생들이 토론 중 대화 일부이다.(가) 작품커다란 찢어진 캠벨 수프 깡통, 워홀 무, 물론, 리히텐슈타인(1924~1997, 미국)(1928~1987, 미국)(나) 작품모음집(다) 토론 중 대화학생 A : 이 작품들은 네오 다다(Neo Dada)에 영향을 받은 장르에 포함되지.학생 B : 이 작품들의 소재는 현재 우리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야.학생 C : 왼쪽 작품은 상업적인 기법으로 과감하게 표현 돼.학생 D : 과학 이론과 기술의 발달로 모터, 기계 등을 이용하여 작품을 표현하곤 해.1) 수업에 제시된 작품들이 속한 장르의 특징과 정의를 쓰시오. 2) (나)를 만들기 위해 학생들이 토론한 내용 중 잘못된 것을 고르고 그 이유를 쓰시오. 3) (나)는 미술 작품 감상을 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나)의 맥락에서 현대 미술을 감상 지도할 때, 유의해야할 점을 논하시오.(3) 모범 답안1) 이 두 작품이 속한 장르는 팝아트로써, 대중 문화와 소비 사회의 물체를 소재로 하여 상업적인 기법에하다.
09242123 이은수1. 단원명 : 4. 덧셈과 뺄셈 (2)2. 단원 개관2학년 1학기에서는 두 자리 수의 범위에서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덧셈과 뺄셈을 학습하였고, 2학기 2학년 2단원에서는 세 자리 수의 범위에서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을 학습하였다.본 단원에서는 세 자리 수의 범위까지 확장하여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한 번 또는 두 번 있는 덧셈과 뺄셈을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3학년 1학기에서는 네 자리 수의 범위에서 받아올림이나 받아내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을 학습하게 된다. 이에 본 단원에서는 어림한 수로 계산하기,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두, 세 자리 수)의 계산,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에 대한 계산 원리를 이해하고 익숙하게 계산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그리고 세수의 혼합 계산을 학습한다.(1) 단원 목표?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끼리의 덧셈 원리를 이해하고 계산할 수 있다.①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끼리의 뺄셈 원리를 이해하고 계산할 수 있다.② 받아올림이나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인 세 수의 연가산, 연감산, 혼합 계산의 원리를 알고 계산할 수 있다.③ 받아올림이나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어림셈을 바탕으로 계산할 수 있다.(2) 학습의 흐름3. 단원의 전개 계획 및 지도 계획차시주 제수업 내용 및 활동교과서쪽(익힘책)1~2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또는 세 자리 수)? 일의 자리 또는 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을 생활 장면을 통해 어림하고 구하게 한다.? 일의 자리 또는 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의 계산 원리를 수 모형 조작을 통해 알고 구하게 한다.? 덧셈의 계산 형식을 알고 계산하게 한다.60~61 쪽3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두 자리 수)+(두 자리 수)=(일백 몇십 몇)의 계산 원리를 수 모형 조작을 통해 이해하게 한다.?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끼리의 계산 원리를 구체물 조작을 통해 이해하게 한다.?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끼리의 덧셈의 계산원리를 알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구하게 한다.62~63쪽4~5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또는 세 자리 수)? 십의 자리 또는 백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을 생활 장면을 통해 어림하고 구하게 한다.? 십의 자리 또는 백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의 계산원리를 수 모형 조작을 통해 이해하고 구하게 한다.? 뺄셈의 계산 형식을 알고 계산하게 한다.64~65쪽6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두자리 수 또는 세 자리 수)? (백 몇십 몇)-(두 자리 수)=(두 자리 수)의 계산 원리를 수 모형 조작을 통해 이해하게 한다.?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 끼리의 계산원리를 수 모형 조작을 통해 이해하게 한다.?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 끼리의 뺄셈의 계산원리를 알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구하게 한다.66~67쪽7(본시)세 수의 계산? 세 자리 수인 세 수의 덧셈, 뺄셈, 혼합 계산의 방법을 알고 계산하게 한다.68~69쪽8단원 평가? 본 단원에서 학습한 내용들로 구성된 다양한 문제들을 통하여 본 단원 학습 목표의 달성 정도를 평가한다.9익힘책탐구 활동? 본 단원의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제시된 문제를 해결하며, 문제 해결의 다양한 방법을 경험하고, 문제해결력을 기른다.? 자신의 문제 해결 방법을 다른 친구에게 설명하는 경험을 통해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기른다.문제해결70~71쪽10이야기 마당놀이 마당? 이야기를 들으며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의 덧셈을 복습하게 한다.? 원판에 있는 수를 사용하여 두 수의 합과 차를 놀이를 통하여 익히게 한다.72~74쪽8. 평가 계획가. 세 자리 수인 세 수의 연가산과 연감산의 원리를 알고 익숙하게 계산할 수 있다.나. 세 자리 수인 세수의 혼합 계산 중 뺄셈 후 덧셈하는 계산 방법을 이해하고 익숙하게 계산할 수 있다.다. 세 자리 수인 세수의 혼합 계산 중 덧셈 후 뺄셈하는 계산 방법을 이해하고 익숙하게 계산할 수 있다.9. 본시 교수?학습 활동안일 시2011년 3월 30일 (수)교 과수 학적용수업모형문제해결학습차시제목세수의 계산을 할 수 있어요.활동제재(7/10차시)연가산, 연감산, 혼합 계산학습목표● 세 자리 수인 세 수의 연가산, 연감산 및 혼합 계산의 원리를 이해하고 계산할 수 있다.단계학습과정교수활동시간(분)자료(◇)유의점(♠)문제파악문제추구및해결동기유발학습문제확인활동안내? 전시 학습 상기- 2학년 1학기 2단원에서 배웠던 세수의 연가산과 연감산 및 2학년 2학기 4단원에서 배웠던 혼합계산의 계산방법에 대하여 학생들과 이야기한다..T= 여러분 혹시 혼합계산이라는 말 들어봤나요?S= 아니요. 잘 기억이 안나요S= 네 기억나요. 아마 1학기 때 했던 것 같아요T= 기억나는 친구도 있고 아닌 친구도 있는데, 기억 나는 친구가 한번 무엇인지 설명해 줄 수 있어요?S= 원래 하나의 식에는 2개의 숫자가 있는데 혼합계산에는 3개의 숫자가 있어서 두 번 계산해야해요.T= 맞아요. 책을 보세요. 어때요 계산을 두 번해야하죠? 이전까지는 한번만 계산하면 되었는데 이번 시간에는 세 개의 숫자를 계산해내야 해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S= 어려울 것 같아요.T= 전혀 어려워하지마세요. 여러분들 세자리 끼리의 덧셈과 뺄셈을 할 줄 알죠? 지금까지 배워왔잖아요.S= 네, 그건 할 줄 알아요.T= 그래요. 여러분들이 아는 것을 단지 두 번만 해주면 된답니다. 쉽게 생각하세요 여러분!? 학습문제 확인하기세 수의 혼합 계산 방법을 이해하고 계산해 봅시다.T= 다같이 읽어보도록해요. 오늘의 학습문제에요.? 활동 순서 안내【학습활동1】연속으로 덧셈하기 (전체 학습)【학습활동2】연속으로 뺄셈하기 (전체 학습)【학습활동3】혼합계산하기 (전체 학습)T= 그리고 이런 순서로 수업을 진행할게요.4‘1‘1‘♠책에 나와 있는 삽화를 이용하여 아동의 이해를 돕는다.◇ppt화면학습단계학습과정교수활동시간(분)자료(◇)유의점(♠)문제추구및해결문제해결문제해결?【학습활동1】연속으로 덧셈하기- 세 자리 수인 세 수의 덧셈하기T= 여러분 문제 1번을 볼까요? 왼쪽 그림을 먼저 봐서 문제를 파악 한 후, 오른쪽 삽화를 보세요. 세로식이 있죠? 이 세로식은 할 줄 알거에요. 743 더하기 49는 무엇이죠?S= 792요.T= 네, 맞아요. 그 다음에 화살표를 따라가세요. 그럼 위쪽 빈칸으로는 무슨 숫자가 될까요?S= 똑같이 792요.T= 그렇죠, 그 다음에 계속 계산을 하면 최종적으로는 답이 무엇이 되나요?S= 980이요.T= 훌륭해요. 지금까지는 모두 이해가 잘 되었나요?S= 네!T= 그런 다음에 왼쪽 가로식을 보세요. 푸는 순서가 어떻게 되어있어요?S= 왼쪽부터 차례대로 풀으라고 나와있어요.T= 네 맞아요. 우리가 세로식으로 했던 과정이 가로식으로하면 왼쪽부터 차례대로 푸는 것을 의미한 것이에요. 여러분 여기서 중요한 점 하나는, 왼쪽부터 차례대로 계산을 해야한다는 점이에요. 덧셈은 아무 무리가 없지만, 뺄셈을 순서에 맞지 않게 풀면 답이 나오지 않은 경우가 나와요. 밑에 그림을 보세요 여러분.?【학습활동2】연속으로 뺄셈하기- 세 자리 수인 세 수의 뺄셈하기T= 방금 덧셈에서 했듯이 차례차례하면 세 수의 뺄셈도 무난히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만약 뒤에서부터 하려고하면 계산이 될까요? 안될까요?S= 368-375랑 안돼서 안될 것 같아요T= 맞아요. 설사 375보다 큰 수가 나와도 불가능 해요. 그이유는 두 번째 숫자 앞에 빼기 기호가 있기 때문이에요. 반드시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해주는 것 잊지 마세요. 그럼 지금부터 68쪽을 모두 풀도록 하세요.?【학습활동3】혼합계산하기- 세 자리 수인 세 수의 혼합산하기T= 모두 다 풀었나요?S= 네!T= 68페이지를 풀면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S= 순서대로만 풀면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T= 네 맞아요. 그런데 혹시 아직 세 자리수의 덧셈과 뺄셈이 안되는 친구는 많은 복습이 필요한 것이에요. 그 전페이지를 보며 복습하도록 하세요.7‘11‘♠ 세 자리 수인 세 수의 연가산은 계산 순서와 상관 없지만, 연감산은 계산 순서를 지켜야 하므로 2학년 학생들의 정신적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 연가산도 계산 순서를 지키도록 지도한다.♠세 자리 수인 세 수의 연감산의 계산 순서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한다.♠세 수의 연감산은 순서대로 계산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도록 지도해야 한다.♠교사는 돌아다니며 부족한 아동을 지도하지만, 주로 아이들끼리 논의해서 문제를 해결토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