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세계 각나라의 전통주 평가A+최고예요
    세계 각나라의 전통주 조사14제출일전공과목학번담당교수이름목 차아시아1) 일본① 사케 (日本酒)② 도부로쿠③ 아츠캉2) 중국① 소흥가반주(紹興加飯酒)② 오가피주(五加皮酒)③ 죽엽청주(竹葉靑酒)④ 마오타이주⑤ 우리앙예(五粮液)⑥ 양하대곡(洋河大曲)⑦ 노주특곡(蘆酒特曲)⑧ 고정공주(古井貢酒)⑨ 동주(董酒)⑩ 고로쇠 와인3) 베트남 - 러우바우다(Ruou Bau Da)4) 몽골 - 마유주(馬乳酒)5) 인도① 캐슈피니② 야자주유럽1) 이탈리아 - 그라파(GRAPPA)2) 마케도니아 - 라키아(RAKIA)3) 스페인 - 상그리아(SANGRIA)4) 라트비아 - 발삼(BALSAM)5) 그리스 - 우조(OUZO)아메리카1) 쿠바 - 모히토(MOJITO)2) 멕시코 ? 테킬라(TEQUILA)아프리카1) 사반나 - 카시키시2) 탄자니아 - 봉밀주중동1) 터키 - 라키(RAKI)참고문헌아시아(Asia)1) 일본① 사케 (日本酒)쌀로 빚은 일본전통의 술로 주류판매상에서 큰 병 단위로 판매하고 있다. 일반주점에서는 병 채로 내지 않고 작은 도자기 술병에 넣어 작은 도자기 술잔과 함께 술상을 낸다. 일본 술은 적당히 따뜻하게 데워 마시는 술이다. 술을 이렇게 데워 먹는 것은 세계에서도 드문 음주 법이다. 언제부터 이렇게 마시기 시작했는지에 대한 정설은 없지만 대강 헤이안 시대부터로 추정된다. 당시에는 추운 계절에만 술을 데워 마셨다. 일년 내내 술을 데워 마시게 된 것은 에도 시대 중기부터이다. 술병이나 잔으로 도자기제품이 보급되던 때와 비슷한 시기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여름에 차게 해서 마시는 술이 인기가 있으며, 일본 술도 차게 마시는 술이 사랑 받고 있다. 어떻게 마시든지 일본주는 그 부드럽고 향기로운 미각이 일본요리와 매우 잘 어울린다. 일본주는 부드러운 듯 강하므로 숙취하지 않도록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다.② 도부로쿠일본의 "도부로쿠"는 일명 "니고리자케(濁り酒)" 라고도 하며, 이 술의 역사는 매우 오래 되었는데, 원류는 역시 우리나라의 막걸리이다. 도부로쿠는 매우 거친 4500여 종의 술이 있는데 전국 평주회(評酒會)를 개최하여 금메달을 받은 술, 이른바 명주라 칭하며 중국정부에서는 8대 명주에다 중국 명주라 하는 붉은 색 띠나 붉은 색 리본으로 그것을 규정하고 있다.8대 명주 중 대표적인 술은 白酒(증류주)5가지 黃酒(양조주)2가지 藥味酒 (혼성주)1가지로 된다.① 소흥가반주(紹興加飯酒)중국 굴지의 산지인 浙江省, 紹興縣의 지명에 따라서 명명된 것으로 중국 8대 명주의 하나이다. 14%~16% 정도이며 색깔은 황색 또는 암홍색의 黃酒로 4000년 정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오래 숙성하면 향기가 더욱 좋아 상품사치가 높다. 주 원료는 찹쌀에 특수한 누룩을 사용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며, 누룩 이외에 신맛이 나는 재료나 감초를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제조 방법은 찰 쌀에 누룩과 술 약을 넣어 발효시키는 복합발효법이 사용되어지나, 창적인 방법에 따라 독특한 비법이 내포되어 있다. 소흥주는 다른 중국 술에 비해 14%~16%의 저 알콜 술로써 약한 술을 선호하는 애주가에게 인기가 있으므로 추천하면 무난하다.② 오가피주(五加皮酒)고량주를 기본 원료로 하여 목향과 오가피 등 10여 종류의 한방약초를 넣어 발효시켜 침전 법으로 정제 탕 으 로 맛을 가미한 술이며, 알코올 도수 53%정도이고 색깔은 자색이나 적색이다. 河北省 구비 색깔의 광택을 띠며 신경통, 류마티스, 간장강화에 약효가 있는 일명 불로장생주이다.③ 죽엽청주(竹葉靑酒)대국주에 대나무 잎과 각종 초 근 목 피를 침투시켜 만든 술로 연한 노란색의 빛깔을 띠고 대나무 특유함을 느낄 수 있다. 주정은 48%~50%의 최고급 스태미너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이 술은 오래된 것일수록 향기가 난다.④ 마오타이주고량을 원료로 하여 순수 보리누룩을 발효시킨 후 8~9번 정도 세정하여 증류해서 독에 넣고 완벽하게 하여 최저 3년 이상 숙성시켜 제조한다. 또한 중국의 8대 명주 중에서 일품으로 알려져 있고 다른 종류의 술 비교해 보아도 더 독특한 풍미를 지녔으며, 각종 육류요리와 잘 어울원료로 산속의 순수한 山川水를 사용하고 여기에 1백30종의 유명 약재를 첨가하여 만든다.중국에는 모두 4천5백여종의 술이 있는데 그 중에 명주 칭호를 받는 술로는,마오타이주(茅臺酒), 분주(汾酒), 오량액(五粮液), 죽엽청주(竹葉靑酒), 양하대곡(洋河大曲),노주특곡(蘆酒特曲), 고정공주(告井貢酒), 동주(董酒)가 있다.⑩고로쇠 와인예로부터 식물의 수액은 약품, 화장품, 공업용 원료 등으로 널리 이용되어 왔다. 삼십 년 전만 하더라도 농촌의 아낙네들은 초가을이면 수세미의 중기를 자르고 거기서 분출되는 수세미 액을 받아 화장품으로 쓰곤 했다.열대 지방의 고무나무의 수액은 고무 제품의 원료로 쓰이는 것이다. 그러나 지독한 술꾼들은 이러한 식물들의 수액을 이용하여 술을 담가 마셨으니 술에 대한 집착과 아이디어만큼은 실로 가상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5월초 나뭇잎이 막 피어나고 가지에 물이 흠뻑 오를 즈음 고로쇠나무와 표피를 벗기면 수액이 줄줄 흘러나온다. 이 수액은 풍당(楓糖)이라 하여 예로부터 위장병이나 폐병의 치료제로 사용되어 왔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리산과 백운산 고지대의 고로쇠나무 수액이 유명하다.만주에는 고로쇠나무가 지천으로 널려 있다고 한다. 그 액으로 술을 만드는 풍습이 언제부터 시작된 것인지, 그것이 원래 만주족에 의하여 개발된 것인지 아니면 후에 조선족에 의해 개발된 것인지도 정확하지 않다. 어쨌든 현재는 조선족 동포가 고로쇠 와인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장백산(백두산)일대의 고로쇠 나무에서 수액을 받아 이것을 한곳에 수집한 다음 지하 갱 속에 설치된 대형 발효조에서 2~3개월 동안 발효, 숙성시켜서 만든다고 한다.고로쇠 와인의 향은 그다지 풍부하지 않았으나 부드럽게 입안 적시는 맛이 대단히 감미로운 느낌을 준다. 한마디로 이 고로쇠 와인은 여느 서양 와인에 비해서 맛으로는 손색이 없는 것 같은 편이다. 이 와인이 고로쇠 즙과 같은 약효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얼큰하게 취하도록 마셨는데도 전혀 숙취가 없고, 게다가 은은한 기품마저 느낄 수 있는 술를 먹으면 모든 국민이 알코올 중독자가 되지나 않을까 걱정스럽기도 하다.에락의 맛은 요구르트 맛과 비슷한데 새콤한 향과 맛을 지니고 있다. 애락은 젖산 발효와 알코올 발효가 동시에 진행된 일종의 유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잡균의 오염이 방지되도록 두 가지 발효가 적절히 조화를 이룬 것이 아니겠는가.그들은 애락을 증류하여 ‘아르키히’라는 소주를 내리는데, 이것이 고려시대에 원나라에서 우리나라로 전파된 증류 기술이다. 내몽고에서는 말보다 양이 많기 때문에 양젖을 발효시켜 증류한 아르키히를 만들어 마신다. 내몽고에서는 이 술을 항아리에 담아 수년간 땅 속에 묻어 숙성시켜서 고급술로 쓴다.외몽고 지방에서는 발효 기술이 단지 취하기 위한 술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주식(말젖)을 보존하기 위한 수단의 하나로 활용되고 있다.5) 인도① 캐슈 피니아열대 과일인 캐슈는 그 특이한 모양으로 ‘신이 실수로 만든 과일’이라 불린다. 대부분 과일의 씨앗은 과육 속에 있는데 반해 캐슈 씨앗인 캐슈너트는 과육 박으로 나와 마치 남근 처럼 달려 있기 때문이다. 캐슈는 신맛이 강하고 특유의 강렬한 냄새를 갖고 있다.한때 포르투갈 식민지였던 인도 서부의 고아에는 캐슈 증류주인 피니(Fenny)를 만드는 소규모 증류소가 4,000여 개나 된다. 전통적인 캐슈 피니를 만드는 방법은 캐슈를 수확하여 욕조처럼 생긴 나무통에 넣고 호박돌로 으깨고 짓누르면 흘러나오는 캐슈 즙을 코뎀(Kodem)이라는 옹기 항아리에 넣어 땅속에 묻어두는 것이다. 그러면 발효가 일어나 술이 된다. 이것을 옹기 고리나 동고리로 2회 증류하면 캐슈 피니가 된다.캐슈피니는 향이 너무 강렬해서 좀 과장하면 마신 후 5일가량 냄새가 입에 배어 있다고 하낟. 땅콩, 아몬드와 함께 견과류 식품으로 애용되는 캐슈 너트는 피니와 어울리는 좋은 안주다. 아열대 지방의 과일 브랜디 피니는 더위에 지친 이들의 나이트 캡(Night Cap 잠자리 들기 전에 한잔하는 술)이라 할 수 있다.② 야자주야자나무 수액은 당분 함량이 10%가량 되어 좋은, kajsija(살구)에서 생산되거나, 또는 포도에서 쓰이며 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과일은 복숭아 , 사과 , 배 , 체리 , ??무화과 , 블랙 베리 등이 쓰이지만 가장 일반적으로 자두가 많이 쓰인다. 자두와 포도 rakia 때로는 증류 후 같은 허브, 꿀, 신 체리, 호두와 같은 다른 성분과 혼합되어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불가리아, 마케도니아, 세르비아에서 인기있는 집에서 만든 변종 혼합 된 과일에서 생산되는 rakia이다. 이스트 리아 와 달마 티아 지역 크로아티아에서 rakia은 집에서 독점적으로 만드는 편이다. 일반적으로 포도 음료도 TRAPA 또는 그라파 (또한 이탈리아에서 사용되는 후자의 이름) 로컬로 알려져있다. rakia의 알코올 함량은 일반적으로 40 % 이다. 집에서 생산되는 rakia는 강한 도수(일반적으로 50 % ~ 80 %)가 될 수 있다. Rakia 널리 국민 음료로 간주된다. 일반적으로 rakia은 무색 허브 또는 다른 성분이 추가된다. 보관방법으로는 나무 배럴오크(여분의 향과 황금 색상 뽕나무)에 보관된다.3) 스페인 - 상그리아(SANGRIA)에스파냐의 대중적인 술로서 여러 가지 과일을 넣어 차게 해서 먹는 칵테일의 일종이다. 여름에 즐겨 마시며, 특히 에스파냐 남부와 동부 지방에서 많이 마신다. 에스파냐에서는 품질이 우수한 포도주는 그냥 마시고, 그보다 질이 떨어지는 포도주는 상그리아를 만들어 마시는 경우가 많다.원래 상그리아는 적포도주 40∼60%, 오렌지주스 20∼30%, 소다수 20∼30%를 섞은 다음 오렌지와 레몬을 잘게 썰어서 넣는다. 그러나 곁들이는 음식이나 기호에 따라 브랜디·퀴라소·트리플 섹 등의 술을 섞을 수도 있다. 과일 역시 오렌지나 레몬 대신 복숭아·딸기·키위·포도·사과·라임 등을 사용할 수도 있다. 오렌지주스 대신 레몬주스를 넣기도 하며 설탕을 첨가해 단맛을 더하기도 한다.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여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이 좋다. 독하지 않고 달콤한 맛이 있어 해물요리나 닭요리 또는 볶음밥인 빠마신다.
    농/수산학| 2014.11.07| 14페이지| 1,000원| 조회(791)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4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