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타파를 위한 결단(손정의)----------------------------손정의는 현 소프트 뱅크 사장으로 추진력있고 혁신적인 사업가로 유명하다. 이 책은 손정의의 학창시절부터 현재(2001년)까지 이루어 왔던 일들에 대해 나와 있는데, 특히 추진력, 혁신적인 면이 돋보이는 사례를 몇 가지 소개하겠습니다.샤프와의 계약(음성부착 전자 번역기)손정의가 사업가로서 첫 성공을 거둔 것은 미국 유학시절 대학교 1학년 때 고안한 음성부착 전자 번역기를 통해서였다. 그는 아이디어를 실용화하여 시제품을 만들기 위해 버클리대학의 교수와 연구자를 총망라한 직원 명부를 들고 여기 저기 전화를 걸었고 결국 모자교수를 비롯해 톱 레벨의 엔지니어들을 설득시켜 프로젝트 팀을 결성했다. 시제품을 만들어 여름방학을 이용해 귀국하여 시제품을 기업에 판매하기 위해 수십개 사에 편지를 보냈고 당시의 손정의로서는 시제품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있었지만 대기업을 상대로 하는 교섭에 경험이 없었기에 불안했고, 그는 가능성의 희박한 기업을 돌며 교섭을 하는 트레이닝을 한다. 교섭 후에는 상대에게서 어떤 질문을 받았는지 등에 대한 리스트를 만들어 공부했고 점점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샤프와 교섭 중 방학을 1주일 남겨놓고 시간에 쫒긴 손정의는 최고담당자와 직접 교섭하기 위해 샤프와 관계하고 있는 모든 변리사를 찾아 전화를 했고 결국 샤프의 사사키 전무와 교섭을 할 수 있었고 손정의의 정열과 의욕으로 샤프와의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이 계약으로 1억 수천만엔이 그의 수중에 들어온다.상식을 깨뜨린 화려한 데뷔(일렉트로닉스 전시회)미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여 1년 후 일본 소프트 뱅크를 설립한다. 도매업 특성상 그 존재로서 메이커나 판매점 양방향에 효과를 주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한다. 광범위한 판매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메이커에게 관심을 끌지 못할 것이고 또 한편으론 수많은 상품을 진열해 두지 않으면 판매점에 매력을 주지 못할 것이다. 막 시작한 형편으로 연줄도, 실적도 없는 상황에서 상식적으로는 메이커나 판매점을 문턱이 닳도록 드나드는 것부터 시작하겠지만 그는 이와 완전히 상반된 것으로, 당시로서는 상식을 깨뜨린 방법을 선택했다.그는 매년 10월에 열리는 일레트로닉스 전시회에서 당시 최고 기업들의 전시 규모와 별 차이 없는 대규모 부스를 빌린다. 이것을 위해 회사 자본금 1000만엔 중 800만엔을 사용했다. 이는 부스를 소프트웨어 메이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기위한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10개 사가 공동으로 출전하게 되었고 마츠시타나 소니를 훌쩍 넘는 손님이 모였다. 실거래는 30만엔에 그쳤지만 소프트 뱅크를 전국의 수 많은 메이커, 판매점에 알리게 된다.형식타파의 관점과 기회(미국 검정고시)손정의는 고등학교시절(1974년) 미국 유학을 결정하고 오클랜드의 랜귀지 스쿨에 입학 한 후 7개월만에 현지의 4년제 고등학교 2학년으로 편입했다. 그리고 입학한지 1주일만에 수업 내용의 수준이 낮다고 느낀 그는 교장과 직접 담판을 지어 3학년으로 월반했다. 그로부터 4일 후, 또다시 수준 차이를 느낌 그는 4학년으로 편입시켜 줄 것으로 요구했다. 미국 답게,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교장의 판단으로 그의 제안이 받아들여졌다. 그 후 그는 대학에 가고 싶으니 내신 서류를 만들어 달라는 곤란한 부탁을 했다. 그러나 이 부탁에 대해서는 교장도 고등학교 시험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그에게 내신 서류를 써줄수가 없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 검정시험을 치른 뒤 6과목에 합격하면 대학에 입학 할수 있는 자격을 주겠다는 대안을 내 놓았다.그 는 검정 시험에 도전했다. 50페이지에 달하는 문제를 감당할 수 없었다. 그는 곧바로 시험관에게 가서 자신은 외국인이라 영어를 읽고 내용을 판단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모르는 단어도 있으므로 전자사전을 이용하게 해 달라고 부탁했고 또 사전을 찾으려면 시간이 부족하니 시간도 더 연장시켜 달라고 했다. 무모한 요구에 시험관은 거절 했지만 그는 주 교육의원장과의 상담을 요구했고 전화 통화로 교육의원장에게 자신의 주장을 피력했다. 그의 주장은 일본의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미국의 대학교에 진학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이것은 고등학교의 수업 내용을 충분히 이해했다는 것을 인정했기 때문이지 영어 능력을 파악 하려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 자신은 일본의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시험을 보는 것이며 이 시험의 목적은 영어능력의 평가가 아닌 고등학교 수업의 이해도를 확인 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영어능력이 약한 내가 사전을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없다고 했다. 결국 상대방의 양보로 사전을 사용하게 되었고 시험시간도 연장 받을 수 있었다. 다른 수험생보다 2배의 시간이 걸렸지만 그는 합격했고 대학에 입학 할수 있었다.자신의 주장에 정당성이 있다면 관철시킬 수 있는 것이다. 주위의 반발에 과감히 대처한 손정의 다운 에피소드인것 같고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기도 했다.혁신적 진화 DNA(초계기비행)손정의는 창업 당시부터 이상적인 경영시스템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그것을 초계기 비행이라고 표현하는데 초계기 비행 경영 이론은 큰 규모의 기업의 자기 자신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숙지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1000종류나 되는 지표를 그래프로 만들고 푀근 5년간의 자료를 컴퓨터에 입력시킨다. 그는 이것은 천번 녹(Knock)이라고 이름 지었다.각각의 주제마다 담당 책임자를 결정하고 기한을 전해서 누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책임자는 부하에게 항목을 배분한 뒤 주간 단위로 연간 스케줄을 잡고 그것을 컴퓨터에 입력시키기 때문에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계획이 일목요연해진다. 이것이 손정의가 말하는 업무 개선의 ‘천번 녹‘이다.천번 녹을 통해 구체적인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 시키고 개선 한 책임자에게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런 식으로 지속적으로 문제점을 개선해 함으로서 기업 운영의 조직 즉 DNA 같은 세포가 진화되어 간다. 이것이 기업 DNA 진화 시스템이다. 사물을 모두 수량화하여 분석하는 것, 이것이 바로 손정의만의 방법론이라고 할 수 있다.투명경영으로 얻은 신뢰일반적으로 일본 기업은 총회에서 주주에게 발언의 기회를 주지 않고 단기간에 끝마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했고 총무 담당자는 질문 없이 단시간에 마치는 총회를 자랑으로 여겼다. 하지만 손정의는 이와는 정반대의 입장을 취했다. 완전히 일반 상식을 뒤엎는 총회를 열었다. 본회의인 1부를 25분 만에 종료하고 총회에 출석한 143명의 주주와 보도진을 모시고 2부인 ‘경영근황 설명회’를 2시간동안 진행했다. 질문을 청하고 질문이 없으면 지명을 해서 질문을 받았다. 자신이 직접 컴퓨터를 이용해 질문에 막힘 없이 대답했고 주주들이 알고 싶어하는 것은 모두 답변해 주고 싶어했다. 그는 단기간에 끝마치는 총회를 비판했으며, 경영자는 주주들의 질문에 충분히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천재가만든 시대 소프트뱅크, 시대가 만든 천재 손정의2005년 발행 야기 츠토무 지음 김진연 옮김일본에서 휴대전화의 시장의 개방을 깬 손정의소프트뱅크는 브로드밴드의 제1국면인 ADSL에서 점유율 1위로 등극하는데 성공했지만 이정도의 성과만으로 자신들이 표방하는 종합통신회사가 되기에는 부족하다. 따라서 앞으로의 경영과제는 광통신망 분야의 휴대전화 분야의 진출이 될 것이며 이두 분야에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전개했을 때 비로소 종합통신회사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오랜 염원이었던 휴대전화 사업에서는 일본 총무성에 전파할당 재배분이 불공평하고 투명성이 결여되었다며 국제변호인단을 결성해서 제소했고 허가를 받아냈다. 전파가 안정되고 투자효ㅕ율이 높은 800메가헤르츠 주파수 대역은 기존 이동통신 업체인 NTT와 KDDI에만 허가되어있어서 사실상은 과점인 상태였는데 이를 손정의가 타파한 것이다.소프트뱅크에 투자한 사람들중 개인투자자들의 비중이 높음 =특이한현상왜?? 여전히 증권 애널리스트들은 디지털 정보혁명의 기관차 역할을 담당하는 소프트뱅크의 사업전개 속도에 따른 경영실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일국의 대통령에게 디지털 정보혁명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진언할 수 있는 경영자 : 실제로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에게 초빙되어서 디지털 정보혁명에 대한 조언을 함손정의의 선견지명시대의 변화를 빨리 파악하고 경영의 바람직한 모습을 모색하며 새로운 사업구축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자세나 실적이 큰 평가를 받음여러 사업에 참여하면서 나는 디지털 정보혁명이 이제 막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하지만 자동차나 TV, 가전, 통신 등도 처음에는 마찬가지였지요. 이 모든 것들은 보급되기 시작한 지 100년도 채 안되었습니다. 게다가 처음에 이 사업에 손댄 기업들은 하나같이 5~10년동안 적자에 허덕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습니까? 이제 이 상품들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되었고 산업 규모도 매우 커졌습니다. 나는 인터넷과 브로드밴드 관련 사업도 그 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소프트 뱅크는 아무것도 만들어 내지 않았고 아무런 기술도 보여주지 못했다고 비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제 목표입니다. 오다 노부나가는 직접 철포를 발명하거나 만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철포가 얼마나 뛰어난 무기인가를 누구보다도 더 잘 알기에 이를 이용해서 천하를 거뭐쥐었지요,. 패자가 되어 천하를 호령하는 데 직접 도구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도구를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5년 10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하드웨어보다 서비스 산업이 성장할 시대가 반드시 옵니다. 나는 이를 간파해ATrl에 여러 사업을 전개해 미리 손을 쓴 것입니다.손정의는 주변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고 전력투구하는 자세손정의가 한말: 세간의 평가나 평판은 항상 변하는 것이며 고정된 것이 아니지요. 나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적극적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기죽을 일이 없습니다.손정의의 시대를 읽는 힘1980년대는 일본과 미국 등에서 PC시장이 막 확대되던 시기다. 소프트 뱅크가 설립되기 얼만전 미국에서는 몇몇 기술자들이 8비트 PC를 개발했고 MITS사는 세계 최초로 8비트 pc를 제품화한 내용이 정보전문지에 특집기사로 실렸다. 손정의는 이 잡지를 보고 “너무 감동한 나머지 눈물이 나왔다. 나도 무언가 해야겠다는 생각에 손발이 떨릴 정도로 흥분했던 기억이 난다”며 그때를 회상했다. 손정의는 pc의 장래성을 믿고 그 광대한 가능성에 눈을 돌렸다는 점이다. PC가 개척해나갈 시대의 전환기를 읽었고 이 전환기를 비즈니스 기회로 인식하고 선두집단에 속하고 싶다는 바람,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불타오르는 창업가 정신으로 사업을 일으켜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확장해나갔다.손정의의 도전정신일본에 가장 먼저 스톡 옵션 제도를 도입한 기업은 바로 소프트 뱅크입니다. 재계의 한 간부는 “사원들에게 그런 식으로 인센티브를 주면 안 돼” 라고 꾸짖기도 했습니다. 무슨 일이든 처음에는 꼬투리를 잡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 이것이 바로 일본의 풍토이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들 말에 하나하나 모두 신경을 쓰다가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나는 모든 것이 잘 되리라는 신념을 가지고 일합니다. 누군가 처음에 도전하지 않으면 새로운 사업은 생겨나지 않고 디지털 정보혁명도 진전되지 못하지요. 바로 이것이 개혁이고 제 인생관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 뒤에 몰래 숨어다가 목표지점 바로 직전에 따돌리는 방식은 제 성격에 맞지 않아요.눈앞의 주가보다 본질적인 사업가치의 향상나는 지금까지 시가총액에 초점을 맞춰 경영을 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주가는 군집심리 때문에 항상 오르락내리락하고, 그때그때의 실적이나 정치경제 정세 등에 의해 시가총액도 크게 변동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이러한 눈앞의 수치가 아닌 더 본질적인 기업가치를 추구하며 경영하고 있습니다.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를 읽고 나서‘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는 쓰레기 처리장 주변에 위치한 학교에서 일어나는 초등학교 선생님과 아이들의 생활 모습을 담은 이야기이다.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수록되어있는데 주로 데쓰조 라는 아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쓰레기 처리장 주변에 사는 아이인 데쓰조는 외면적으로 봤을 때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고다니 여선생님 입장에서 쉽게 다루기 힘든 말썽꾸러기이다. 데쓰조는 학교에서 말을 잘 하지 않고, 선생님 말을 잘 듣지도 않으며,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않는다. 어느 날 개구리를 갑자기 죽이고 화가 나면 덤비기만 하는 데쓰조의 행동들은 마음이 여린 고다니 선생님을 힘들게 한다. 이때 고다니 선생님은 이런 데쓰조의 행동을 다른 선생님들과 마찬가지로 이상하게만 바라보지 않는다. 대신에 고다니 선생님은 데쓰조의 이상한 행동들이 왜 그런지에 대해서 자세히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고다니 선생님은 데쓰조의 집에 직접 방문 한다. 그리고 데쓰조가 원래 이상한 행동을 했던 것이 아니라 파리를 좋아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다는 숨겨진 의미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데쓰조가 파리를 좋아하여 수집하는 것은 그가 단지 쓰레기 처리장 주변에 살아서 많이 접할 수 있는 것 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고다니 선생님은 데쓰조에게 파리관련 서적을 빌려 주면서 데쓰조의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었다. 데쓰조는 파리에 관한 책을 보면서 그림을 그리고 파리 이름을 익혀나가면서 점차 파리에 관한 전문적 학습을 하게 되는 학생으로 변모하게 된다. 나중에는 ‘파리박사’라는 칭호를 받으며 신문에 나오기 까지 한다. 문제아라고만 인식되던 데쓰조가 고다니 선생님과의 접촉 후 크게 변화하게 되는 모습이다.고다니 선생님이 맡은 또 한명의 학생인 미나코는 정신지체아로서 주변에 있는 물건을 함부로 부러트리고, 남의 물건을 막 쓰기도 하고 수업시간에 돌아다니는 등 수업의 원활한 진행을 방해한다. 이와 같은 상황을 알게 된 학부모들은 미나코를 다른 학교로 보내려고 한다. 하지만 고다니 선생님은 이를 반대하고 끝까지 미나코를 맡아서 가르치고자 한다. 학생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미나코에 대한 애정이 생겨서 스스로 미나코 당번을 정해서 도와주는 역할을 하면서 서로 도우면서 성장하게 된다. 주변에 피해만 줘서 수업환경에 방해만 될 것 같은 미나코가 오히려 반 아이들에게 서로 도우면서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게 된 것이다.또 다른 이야기는 데쓰조가 좋아하는 강아지인 기치가 개장수에 끌려갔다가 구했을 때 일이다. 아이들은 기치를 구하면서 개 우리를 훼손해서 6만엔을 보상해야 했다. 고다니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고물’ 을 외치면서 돈을 모으게 된다. 소극적인 고다니 선생님의 파는 행동은 오히려 적극적인 아이들의 가르침을 받는다. 고다니 선생님은 학생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더 적극적으로 고물을 사고 팔 수 있게 된다.이 세 가지 이외에도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아다치 선생님의 교육방식, 등교거부 등의 여러 이야기가 수록 되어 있다. 마무리 부분에는 쓰레기 처리장 이전을 둘러싸고 이를 저지하려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노력하는 모습으로 끝난다.이 소설에서 보여 지는 아이들과 선생님과의 관계는 일방적으로 선생님이 학생에게 가르침을 주기만 하는 수직적인 관계가 아닌 같이 배우고 가르치는 동반자로서, 수평적인 관계임을 알 수 있다. 고다니 선생님은 아이들과 동반자가 되기 위해서 상대방과의 ‘소통’을 중시하였다. 소통이란‘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이란 의미를 갖는데, 고다니 선생님이 보여준 교육방식은 일명 ‘소통의 종결자’라고 할 수 있다.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데쓰조를 두고 단지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데쓰조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부터 이해를 하려고 하고, 데쓰조가 스스로 좋아서 할 만한 행동의 동기를 제공함으로서 소통을 시작 한 것이다. 서로간의 오해가 풀리고 마음으로 통하게 되면서 데쓰조는 고다니 선생님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며 궁극적으로 고다니 선생님이 좋다는 편지를 쓰게 된다. 또한 정신지체아인 미나코가 자신의 자식들과 함께 수업에 있는 것을 원하지 않는 학부모님들은 미나코와 다른 아이들간의 소통을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고다니 선생님은 소통을 막지 않고, 서로 간의 차이를 이해하면서 도울 수 있도록 미나코를 다른 아이들과 같이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환경을 조성한다. 이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미나코를 배려하는 마음이 스스로 생기게 되었고, 책임감이 생겼다. 마지막으로 아이들과 선생님이 함께 고물장수를 하면서 돈을 버는 장면은 서로간의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 졌음을 명백하게 보여준다. 같은 일을 하면서 선생님은 오히려 아이들에게서 적극성을 배우게 된다.고다니 선생님이 데쓰조의 행동을 보고 비난하기만하고 포기했다면, 미나코를 특수학교로 전학시켜 버렸다면, 고물장수 하는 아이들을 도와주지 않았다면 아이들은 할 수 있었던 성장을 제대로 하지 못했을 것이다. 선생님은 소통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어서, 아이들과 소통이 우선적으로 잘 이루어지도록 노력을 하였다. 내 입장에서 상대방을 섣불리 판단하여 오해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봐서 그들을 진실되게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그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물론 선생님까지 같이 성장하는 관계를 가지게 된 것이다.
‘리딩으로 리드해라’ 책을 읽고 나서교수님께서 첫 시간에 한번 쯤 꼭 읽어볼 만한 도서로 ’리딩으로 리드하라‘ 라는 책을 추천을 해주셨다. 1학년이라 시간이 많고 알찬 대학생활을 하기 위해서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은 계속 해오고 있었지만 역시나 생각만을 하고 있었고 실제로 책을 읽는 실천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이번 과제를 계기로 다행히 책을 접하게 되었고 특히 처음으로 이 책을 ebook으로 구매를 해서 스마트폰으로 짜투리 시간에 틈틈이 읽어서 기억에 더 생생하게 잘 남는 것 같다.‘리딩으로 리드해라’ 를 쓴 작가는 이지성이다. 나는 독서를 즐겨서 책을 많이 읽는 독서광은 아니지만 특이하게도 이 작가가 쓴 책들을 많이 읽은 편이다. 꿈꾸는 다락방 시리즈의 책 3권을 읽었고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이란 책을 읽었다. 이 책들의 공통점은 아무래도 다른 책들과 달리 쉽게 읽혀서 이해가 빠르고 마음에 와닿는 속도가 빠르다는 점이다.이 공통점은 이번 책에도 똑같이 적용이 되었다. 책을 읽는 과정 속에서 이해가 안돼서 생기는 불편함이 전혀 없었고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책의 주제는 제목에서 유추 할 수 있듯이 독서에 관심을 가지고 독서를 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 책이나 읽으라고 권유하는 것은 아니고 인문고전 분야에 특히 한정시켜서 책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다. 인문고전 독서를 집중적으로 오랜 기간 한다면 근본적인 개인의 두뇌에 변화를 가져온다고 서술되어 있다.즉 사람을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하면 개인의 본질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는 하드웨어 측면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바로 인문고전 분야의 독서라는 행위라는 것이다. 사실 이 내용은 이 작가가 쓴‘여자라면 힐러리처럼’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과거에는 아주 매력이 없어 보였던 힐러리가 지금의 위치까지 오르기 까지 과정 속에는 고전을 강독해서 읽었던 경험이 아주 큰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 서술되어 있었고 그녀가 읽었던 고전책의 목록들이 제시되어있었다. 그러나 그때 나는 그 책을 읽은 후로 고전을 읽어보지 않은 것을 미뤄보면 그 내용들을 좀 간과했었던 것 같다이 책은 그 내용이 좀더 구체적이고 더 설득적으로 인문고전을 읽으면 좋은 점을 강조를 한다. 이 메시지에 대한 근거들은 다음과 같이 세가지로 요약된다.우선 국내에서 노벨상 수상자들이 나오지 않는 까닭을 독서와 연관시킨다. 한국에서는 평화상을 제외하고 이때까지 노벨상 수상을 받은 적이 없다. 그리고 국내 학교 교육 과정 속에서 인문고전을 강조하지 않으며 그것을 수업으로 가르치는 경우도 거의 없다. 이와 반대로 인문고전을 가르친 학교에서는 노벨상을 많이 받는 다는 것이었다. 1900년대 초기에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독서에 소홀한 교육과정을 유지했다가 1920년대에 인문고전 독서교육을 체계적으로 교과과정에 수록한 뒤로 노벨상을 탄 인물을 많이 배출하게 된 대학교를 소개하면서 인문고전 독서의 필요성을 강조한다.두 번째로는 책에 서술된 다양한 인물의 사례들을 보면 쉽게 파악 할 수 있다.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역사에 남은 위대한 천재, 사회지도층, 세계역대 철학자, 과학자 예술가와 현재 이병철 회장, 장한나, 정주영 등의 인문학적 독서에 대한 열망을 소개한다. 그들 중에는 선천적으로 재능이 타고 난 것이라기보다는 성장 과정 속에서 인문고전 독서를 집중을 해서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고 그것들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 위대한 성과를 얻어 낸 과정들이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사례들이 난잡하게 나열이 되어 있어서 산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그 사례들이 각각 의미하는 바가 인문고전 독서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라는 점에서는 확실했고 이 사례들을 보면 볼 수록 당장 인문고전 책을 찾아서 봐야겠다는 욕구가 들 정도로 왜 인문고전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작가의 설득력이 상당히 높았다.세 번째로는 자본주의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서 인문고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인문고전 독서로 다져진 사람들이 자본주의라는 시스템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인문고전에 정통하지 않고서는 자본주의 시스템이 돌아가는 방향을 알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경제학에서 철학을 배운 사람과 배우지 않은 사람의 두뇌의 차이는 크다고 본다. 철학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보는 것도 보이지 않고 들리는 것도 들리지 않는다고 표현할 정도로 인문고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먼저 소름이 끼칠 정도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인문고전 독서의 중요성을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계급과 계층에 따라서 아는 정도가 다르다는 점에서 그랬다. 전통적으로 지배계급이 피지배계급과의 차별을 두기 위해서 피지배계급에게 각종 인문학적 서적을 금기하였고 문자를 배우지 못하게 하였다는 점과 미국의 부유한 계층과 그러지 못한 계층의 교육을 사립학교와 공립학교로 차별된 시스템으로 양극화시켜서 사립학교에서만이 인문고전 독서를 강조한다는 점 등에서 알 수 있다.이는 인문고전 독서의 효과가 크다는 점을 지배계급층 들은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낮은 계급들에게는 이러한 좋은 기회를 주지 않으려는 의도로 보여 진다. 선진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이미 인문고전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독서클럽이나 일대일 독서교육, 독서토론과 같은 활동들이 활성화 되어 있고 대학교에서도 필수적으로 인문고전을 읽어야지 졸업이 가능한 학교도 많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미국의 공립교육의 제도를 전수를 받아서 아직까지 고전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 다른 자원이 특히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인문고전의 중요성을 사람들이 인식하여서 독서를 많이 하게 된다면 다른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노벨상을 타는 사람도 많고, 위대한 사람이 많이 배출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두 번째로 나는 인문고전 독서에 대한 두려움을 어느 정도 없앨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예전에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고전들을 한번 읽어보기로 결심을 하고 읽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몇 페이지를 읽어 나가다가 몇몇 구절이 아예 이해가 되지 않아서 상당히 힘들었고, 아직 내 소양이 덜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읽기를 그만두고 나중을 기약하게 된 적이 있었다. 이 책에서 인문고전을 읽는 목적이 단순히 그 책에 대한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해서 내 것으로 이해하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물론 그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는 경지가 된다면 정말 천재와 같이 위대한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쓴 인문고전들은 대학교 철학과 교수들이 몇 번을 읽어봐도 이해되지 않는 구절이 있는 상당히 난해한 도서들이라는 점을 작가는 인정하라고 한다. 위대한 천재들이 쓴 글의 내용보다는 그들이 생각하는 방식과 가치관 등을 이해하면서 그것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즉 내용을 모두 이해하려고 하기보다는 내용 속에 담겨있는 그들의 사고방식을 간접적으로 공유를 하다보면 나의 두뇌 속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난다고 한다.
ContentsSteve JobsHistory of Steve JobsERIS 분석History of Apple집중 탐구기업가 선정동기기업가 선정 동기2011년 10월 5일2011년 10월 4일ContentsSteve JobsHistory of Steve JobsERIS 분석History of Apple집중 탐구기업가 선정동기History of Steve JobsSteve Jobs1955 – Steve Jobs 출생 1971 – 워즈니악과의 만남 1974 – 아타리 사원 1976 – 애플 창업 애플1 발매 1977 – 애플 2 발매 1984 – 매킨토시 발매 1985 – 영화사 픽사 설립Steve JobsSteve Jobs1996 – 애플 복귀 1998 – iMac 발매 2000 – 애플 정식 CEO 2001 – 아이팟 발매 2007 – 아이폰 발매 2010 – 아이패드 발매ContentsSteve JobsHistory of Steve JobsERIS 분석History of Apple집중 탐구ERIS 분석기업가 선정동기ERIS 분석으로 알아본 Jobs의 성공요인ERISEntrepreneur(기업가)비전을 제시할 줄 아는 기업가창의성을 통해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기업가Resource(자원)최고의 기술자 , 투자자와의 만남 그리고 회사 문화Industry(산업)블루오션으로의 진출레드오션으로의 진출Strategy(전략)틈새시장 전략장인정신 을 버림고객의 요구 분석( 현재 ⇨ 미래 )Steve Jobs기업가 ERIS 분석개인용 컴퓨터 시대 + 3D 애니메이션 시대 + MP3 새로운 인식비전을 제시할 줄 아는 기업가Entrepreneur(기업가)Steve Jobs기업가 ERIS 분석' 변화들은 생각보다 천천히 발생한다. 현재의 기술의 물결들이 일어나기 훨씬 전에 그 흐름을 감지해야 하며, 당신은 기술의 물결에 몸을 실을지를 지혜롭게 선택해야만 한다. 지혜롭지 못하게 선택하면 많은 에너지를허비하겠지만, 현명하게 선택하면 그 물결은 상당히 천천히 흘러 갈 것이다. ' -스는 기업가 “ 꼭 태블릿을 만들 때 '터치팬이 정말 필요한거야? “Entrepreneur(기업가)기업가 ERIS 분석Steve Jobs창의성을 통해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기업가 ' 우리는 이 산업에 낭만과 혁신을 불어 넣었다.' -1998년- ' 직관적이고 사용하기에 재미있고 더불어 사용하기 쉬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늘 우리는 과학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었다. 우리가 아이패드와 같은 창조적인 제품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이 두가지 요소들의 결합 덕분이었다.' - 스티브 잡스, -2010년- ' 애플의 DNA는 기술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인문학과 기술을 결합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결합되어야만 최종적으로 가슴을 울리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2011년-Entrepreneur(기업가)기업가 ERIS 분석Steve Jobs최고의 기술자 , 투자자와의 만남 그리고 회사 문화 자신의 핵심 역량에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인적 자원의 확보 직원들에게 자율권 부여 + 협력적 경영방식기업가 ERIS 분석Resource(자원)블루오션으로의 진출 아직 개발되지 않고, 개발중이었던 블루오션에 뛰어든 잡스기업가 ERIS 분석Steve JobsIndustry(산업)기업가 ERIS 분석Industry(산업)Steve Jobs레드오션으로의 진출이미 MP3산업에서 유명한 아이리버 음반산업 소니가 있는 산업으로 진출한 잡스틈새시장 전략 개인용 컴퓨터를 원하는 사람들이 다수 있었지만 컴퓨터 회사에서는 산업용 대형 컴퓨터만 취급 ⇨ 이러한 수요를 적절히 예측하여 애플을 제작장인정신을 버림 '맥을 만드는 분야에서만 전문성을 가지고 우리의 정체성을 삼자' 라고 얽매여 있었다면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모두 만들어 내지 못했을 것이다.기업가 ERIS 분석Steve JobsStrategy(전략)고객의 요구 분석( 현재 ⇨ 미래 ) 철저히 수요시장을 예측하여 고객의 Need를 분석 다각화함으로써 입지를 확보 Need : '미래' '새롭게 등장할 욕구' '소비자도 원하는지 몰랐던 것' 좋아하는 것을 만들기 보다는 미래에 좋아할 만한 것을 만들어라'기업가 ERIS 분석Steve JobsStrategy(전략)ContentsSteve JobsHistory of Steve JobsERIS 분석History of Apple집중 탐구History of Apple기업가 선정동기History of Apple.o 1976~1984년 애플은 스티브 잡스, 스티브 워즈니악, 로널드 웨인에 의해 창설 1977년 애플 최초의 컴퓨터 애플Ⅰ이 개발 1984년 진정한 혁명으로 불리는 개인용 컴퓨터 애플Ⅱ가 출시 1984년 리사의 실패를 교훈 삼아 저가형의 매킨토시를 출시 o 1985~1995년 1985년 스티브 잡스는 스컬리에 의해 경영 일선에서 퇴진 1990년은 애플의 시련기로 약 10년 동안 애플의 시장점유율은 20%에서 8%로 감소History of Apple.o 1996~2000년 1998년 애플은 모니터와 본체를 일체화한 새로운 컴퓨터 iMac을 선보임 1997년 애플은 1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하며, 결국 스티브 잡스의 필요성을 느낌 넥스트를 인수하면서 고문으로써 스티브 잡스를 임명 스티브 잡스는 복귀하여 MS, 오라클등과 긴밀히 협력 체제를 유지하기로 결정 o 2000~2003년 2001년 애플은 노트북 iBook 출시, 아이팟, Mac OSX(운영체제)을 출시 이것은 향후 아이튠즈와 연동하여 세계 디지털 음원 시장을 지배하는 초석이 됨History of Apple.o 2003~현재 2005년 6월 애플은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한 매킨토시를 만들 것이라고 공식 선언 2007년 iPhone을 공개, 휴대용 전자기기 및 휴대폰 등의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 하려는 의지를 보임 2007년 'iPod Touch'가 출시 2008년에는 3G 통신이 가능하고, GPS 기능 등이 탑재된 iPhone 3G가 출시 2009년 6월에는 iPhone 3G의 후속작인 iPhone 3GS까지 출시 앱 스토어(App Store)History of Apple.첫번 째 성공첫번 째이스를 채택 (아이콘의 사용) ⇨ 사용자 접근성 ⇧ PC에서도 멀티태스킹을 가능하게 함첫번 째 성공그리고 아픔아픔기술의 집착 주요 고객층을 교육수준이 높은 지식인, 회사 간부 및 비서로 예상 범용적 비즈니스 시장으로 진출하지 못하고 고급 기술의 전문시장으로 남게 됨 기술이면 모든 지 해결될 수 있다는 잡스의 패착광고 마케팅의 실패 메킨토시의 판매목표를 과감히 잡고 홍보에도 뛰어들었지만 이내 실패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한 제품(작은 화면, IBM PC와의 호환 불가 등) 판매 결과의 애플은 큰 타격을 입게 됨아픔스티브 잡스 경영 퇴진 애플 Ⅲ의 실패로 상황 악화, 비즈니스 용 PC '리사', '메킨토시'마저 실패 워즈니악의 퇴사 스티브 잡스가 영입한 스컬리에 의해 축출아픔Again Apple.Again Apple.웹 2.0 기반의 소비자 트렌드 뮤직 라이브러리를 아이팟 내부에서 해결하지 않고 아이튠즈라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관리하게 함 MP3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생각, 소프트웨어 사업부터 시작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시키는 창조적 비즈니스 모델 창출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는 유용한 컨텐츠를 피드에 실어 판매, 분산형으로 요금을 부과 하는 방식으로 웹 2.0 시대의 전자상거래를 선점Again Apple.마케팅 효과 유사제품을 처음 발명한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러지 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려 했 지만 마케팅의 관심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 당하게 됨 애플은 고소를 무릅쓰고 아이팟을 후발자로 내세워 효과적인 마케팅을 실시, 시장을 장악하게 됨Again Apple.애플을 살린 아이팟과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 Soundjam MP라는 음악 재생 프로그램을 사들여 아이튠즈 개발 시작 아이판의 탄생으로 PC 제조업체에서 휴대용 전자기기의 제품 영역으로 확장 지금까지 5세대인 나노와 아이팟 터치까지 출시, 1억대 판매량 2007년 돌파 아이팟의 성공은 훌륭한 하드웨워 뿐 아니라 아이튠즈를 통한 콘텐츠의 공급, 즉 기기와 컨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500만 곡, 매 달 1만대의 아이팟의 판매가 아이팟의 성공가도를 잘 보여줌새로운 성장..Apple의 iPhone새로운 성장..아이폰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UI(User Interface)를 제공 아이폰과 같은 컨버전스 기기에서는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필수적 멀티터치 기능 '앱 스토어(App Store)'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마켓플레이스 서비스를 제공 애플은 앱 스토어를 운영하기 위해 개인 개발자와 다양한 서드파티들의 참여를 냄 판매 수익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에코시스템(Ecosystem)'을 만들어 냄Apple의 iPhone새로운 성장..앱스토어란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는 온라인 장터 애플리케이션이란 넓은 의미로 이제까지 할 수 없었던 작업을 가능하게 하거나 작업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능을 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이 모두 포함Apple의 iPhone새로운 성장..ContentsSteve JobsHistory of Steve JobsERIS 분석History of Apple집중 탐구집중 탐구기업가 선정동기집중 탐구 우리조가 생각하는 스티브 잡스가 크게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잡스만의 창의력 + 사고방식창의력의 핵심 = 인문학인문학= 사람에 대한 이해'소크라테스와 한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이 가진 모든 기술을 내놓겠다' -잡스-사람을 가장 잘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 창의력이 풍부하므로 스티브 잡스 처럼 될 수 있다?잡스의 창의력은 어디서부터 비롯 된 것일까?우리조가 생각하는 스티브 잡스의 창의력 핵심 3가지 키워드전복다양한 경험연결우리가 만들어 내는 결정과 행동은 가치관의 표출 가치관 자체가 창의적이어야 함.SCJ가 생각하는 스티브 잡스의 창의력 핵심 3가지 키워드전복다양한 경험연결우리조가 생각하는 스티브 잡스의 창의력 핵심 3가지 키워드전복다양한 경험연결전제마지막 키워드- 사고방식 마지막으로 그는 생각의 전제부터가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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