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정의대사증후군이란?대사증후군은 대표적인 생활습관 병으로 심뇌혈관 질환의 중요한 위험인자로 확인된 비만(복부비만),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을 한 사람이 동시 다발적으로 갖고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즉, 체내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거나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여러 가지 성인병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1)비만비만 그 자체, 특히 내장지방의 축적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또한 대사증후군의 진단 기준에서도 비만정도를 나타내는 허리둘레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허리둘레가 늘어난 경우에는 피하지방에 의한 것인지, 내장지방에 의한 것인지 구분할 필요가 있다. 내장지방은 간에서 포도당 생성에 대한 인슐린의 작용을 직접적으로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체내지방의 중심성 분포(복부비만)은 뇌졸중, 심혈관질환, 당뇨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추후 발병할 질병의 민감한 지표가 된다.-원인①식사습관②운동부족③호르몬 이상(인슐린, 성장호르몬 등)④중추신경계 이상 (에너지 조절신경)⑤사회, 문화적 요인⑥심리적 장애(사회적응곤란, 성적불량, 애정결핍)⑦유전적 요인(부모의 비만 등)-복부비만의 유형1) 내장지방형 복부 비만2) 피하지방형 복부 비만-진단-복부비만의 위험성①고혈압: 비만한 사람이 10kg 감량할 경우, 25/10mmHg 혈압 하강②고지혈증: 복부비만은 고지혈증을 유발하며 심혈관계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③당뇨: 당뇨환자의 90%가 비만이며 대사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당뇨 발생 위험이 최고 6배 높습니다.④관상동맥질환: 비만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금하는 관상동맥의 질환발생에 직접적인 위험인자입니다.⑤암관련 질환: 내장지방은 각종 암 발생의 위험을 높입니다(자궁암, 전립선암, 대장암 등)⑥호흡기관 관련 질환: 내장지방은 수면 중 수면무호흡증과 관련이 있습니다.2)당뇨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세포 내로 들어가 사용되기 위해서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하다. 당뇨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여 혈액 속의 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져의 형태이다. 고중성 지방혈증은 인슐린 저항 상태를 더 민감하게 반영하므로 대사증후군에 중요한 항목이 된다.-원인①고탄수화물 섭취②과다 지방 섭취③과음④흡연⑤운동부족⑥과체중신체 기관운동의 효과중성지방의 경우150mg/dL 미만→ 정상150mg/dL 이상→ 대사증후군200~490mg/dL→ 높음500mg/dL 이상→ 매우 높음HDL-콜레스테롤의 경우40mg/dL 미만(남자)50mg/dL 미만(여자)-진단-고지혈증의 위험성①심혈관계질환: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 심혈관계의 위험성 증가②당뇨: 중성지방의 증가는 혈당조절을 어렵게 하여 당뇨 유발③지방간: 중성지방은 체내에 쌓여 복부비만을 일으키고, 간에 축적되어 지방간 유발Ⅱ.병태생리p. 내장지방 94대사증후군은 다양한 요인에서 발생하는데, 과식과 운동부족이 원인이 되는 생활습관이 가장 큰 문제다. 이러한 생활습관은 섭취 에너지의 과잉과 소비 에너지의 감소를 초래해 비만을 유발한다. 체지방이 축적되는 부위는 나이와 성별, 나아가서는 체질 등에 따라 다르지만 내장 지방형 비만(복부지방)이 되면 문제는 단숨에 심각해진다. 즉 내장지방은 대사증후군 위험 인자를 차례차례 발생시키고 건강을 위협하는 도화선이라 할 수 있다.내장지방이야말로 모든 문제의 근원이다. 내장에 축적된 지방세포는 위와 같이 각종 아디포사이토카인을 분비하고, 이것이 대사증후군의 위험 인자를 유발하고 악화시킨다. 내장지방의 축적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라면, 여기에서 분비되는 아디사이토카인은 위험인자 증폭의 원흉이라 할 수 있다.Ⅲ.원인대사 증후군은 원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근본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추정하고 있지만 역시 대사증후군의 발병을 충분히 설명하지는 못합니다.대사증후군은 이러한 질환들이 독립적으로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지만 함께 발생하는 것은 공통된 기저 원인이 있기 때문입니다.-첫 번째 관점, 비만-두 번째 관점, 인슐린 저항성근거: 인슐린 저항성이란? 췌장에서 인슐린이 정상적인 양이 분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 90㎝, 여자 85㎝ 이상이면서아래 4가지 중 2가지 이상이 있는 경우- 고지혈증: 혈중 중성지방이 150㎎/㎗ 이상- 낮은 HDL 콜레스테롤 혈증: 혈중 HDL이 남자 40㎎/㎗, 여자 50㎎/㎗이하- 고 혈 압: 130/85㎜Hg 이상- 혈당장애: 공복혈당이 100㎎/㎗ 이상, 또는 과거에 당뇨병을 앓았거나 현재 당뇨병 약을 먹고 있는 경우4.최근 여러 관련기관이 합의한 진단기준◎ 아래 구성요소 중 3가지 이상이 있는 경우- 복부비만: 민족적 특성을 고려한 복부비만의 기준을 제시함.(한국인의 경우 허리둘레 남자 90㎝, 여자 85㎝ 이상)- 고지혈증: 혈액 내 중성지방이 150㎎/㎗ 이상인 경우- 낮은 HDL 콜레스테롤혈증: 혈중 HDL이 남자 40㎎/㎗, 여자 50㎎/㎗ 이하인 경우- 고 혈 압: 130/85mmHg 이상- 혈당장애: 공복혈당이 100㎎/㎗ 이상 또는 과거에 당뇨병을 앓았거나 현재 당뇨병 약을 먹고 있는 경우Ⅴ. 치료 및 관리생활습관 교정은 대사증후군의 치료와 예방에 일차적인 접근 방법입니다.주요 위험인자 치료를 위한 방법들이 발전되어 왔고 약물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생활습관 변화를 선택하는 것은 특히 죽상동맥경화성 심혈관계질환과 당뇨병의 일차적인 예방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생활습관교정 외 치료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1. 공중 보건학적 접근죽상동맥경화성 심혈관계질환과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한 공중 보건학적 접근의 목표①건강한 식사 습관 조정하기②체중 조절 권장하기③신체활동의 이점 권유하기④흡연 회피와 금연에 대해 강력하게 주장하기2. 개별적 생활습관 치료대사증후군은 각 개인별로 다양한 원인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므로 치료적인 중재도 각 개인의 특성에 맞춰 개별화 되어야합니다. 그러므로 첫 단계는 환자가 목표와 그것을 달성해야 하는 당위성에 동의하는 것이고 각 변화에 앞서 중요한 것은 환자 각 개인의 상태와 위험요인을 개별적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3. 생활습관의 개선⑴식사요법-대사증후군 환자의 식사는 각 기준요인(과체중 혹행하는 운동이고 무산소 운동은 숨을 참고 전력 달리기를 하는 것과 같은, 산소를 이용하지 않고 수행하는 운동입니다.무산소 운동은 오래 지속될 수 없으며 고강도의 운동을 짧게 하는 경우는 주로 탄수화물이 에너지 공급원으로 이용되면서 무산소 에너지 대사에 의해 운동 대사가 이루어집니다. 그보다 낮은 강도로 30분 이상 운동하는 경우는 점차적으로 유산소 에너지 대사 쪽으로 이동되어 에너지 공급원도 지방을 주로 이용하게 되므로 운동시간을 30분 이상으로 하는 것이 체지방 소모에 유리하다.-운동의 효과적절한 운동은 심폐기능 향상, 근골격계 기능 향상, 내분비대사 기능 향상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좋은 효과를 가져 오고 대사증후군의 여러 요소를 향상시킨다.신체 기관운동의 효과순환기심근 산소요구량 감소, 안정 상태 혈압 감소, 혈소판 유착 감소 및 섬유소 분해 증가호흡기최대 환기량 증가. 운동 호흡수 감소, 폐확산기능 증가골격근미오글로빈 농도 증가, 산화효소의 활성과 농도 증가, 미토콘드리아 수/크기 증가, 지방산 산화증가대사기능체지방량 및 체중 감소, 혈중지방 감소, 뼈의 칼슘 함량증가, 인슐린 수용체 감수성 증가, 혈중 저밀도지단백 감소, 혈중 고밀도 지단백 증가정신적 효과불안 및 우울 감소, 자긍심의 향상-운동의 방법의사가 단순히 운동을 권유하기보다는 건강과 관련된 위험요인을 평가하여 그 환자에 맞는 적절한 운동의 종류, 강도, 지속시간, 빈도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실천을 유도하는 장기적인 핼동의학적 접근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의 강도와 지속시간이다.▶운동의 강도와 빈도최소한 건강에 이익이 되는 운동을 하려면 일주일에 1000칼로리는 운동으로 소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에 비해 최대한의 운동효과를 얻고자 한다면 주당 2000칼로리를 사용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보다 더 많은 양의 열량을 소모하는 운동은 건강에 더 도움을 주기는 하지만 그 증가 정도보다는 부상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운동의 효과를 확실하는 특정 위험요인이 있다면 각각에 해당하는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⑴ 혈당 강하제대사증후군 환자에서 동맥경화증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인슐린저항성으로 인한 인슐린 수용체의 신호전달체계의 변화가 혈관 이상과 지질 대사 이상을 일으키기 때문으로 생각된다.따라서 인슐린 민감성을 향상시키는 약물을 선택하여 투여하는것이 바람직하다.성분명대사증후군에 대한 효과주의 사항Biguanide계Metformin-심혈관질환 발생 감소-TG, LDL 감소 및 HDL증가-체중 감소-Lactic acidsis 주의-방사선 조영제 사용하는 검사시 metformin투여 중지 후 24시간 뒤 Cr확인한 다음 검사 시행Thiazolidinedione계Rosiglitazone-혈압 감소-HDL 증가, TG감소-동맹경화성 병변 진행 억제-식사와 상관없이 복용-AST/ALT가 정상의 2.5배 이상이면 투여 중지-신장 기능이 저하된 환자에서도 비교적 안정-부종 및 빈혈 유발가능Acarbose계 Acarbose-심혈관질환 및 고혈압 발생 감소⑵ 지질 개선제대사증후군에서 이상지질혈증은 HDL-콜레스테롤 감소, 중성지방증가, LDL-콜레스테롤증가를 특징으로한다.성분명대사증후군에 대한 효과주의 사항Statin계Simvastatin, Lovastatin등-LDL-콜레스테롤 30~40%감소-심혈관 질환 발생 감소-투약 초기에는 2~3개월 마다 AST/ALT 측정하고 이후에는 매년 측정-AST/ALT 정상치 3배이상 증가하면 투약 중지-Myopathy가 발생하면 타 약제로 전환Fibrate계GemfibrozilBezafibrate 등-LDL-콜레스테롤은 높지 않으면서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비만환자에게 유용-담석 주의Niacin계AcipimoxNicotinic acid 등-중성지방 감소-심근경색 발생 및 사망률 감소-고혈당증 악화 가능-심계항진 및 저혈압 가능하므로 저용량에서 서서히 증가⑶항고혈압제당뇨병이 있으면서 혈압이 높은 경우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2배이상 증가하므로 대사증후군 환자에서는 혈압 조절이 매우 중요하다.
접 수 번 호간 호 사 지 원 서 I성 명(한글)(한문)사 진(3cm X 4cm)최근 3개월 이내촬영한 반명함판*이미지사진 금함주민번호연령만 21 세성별여본 적연락처(HP)현 주 소세 대 주(관계:본인의 )e-MAIL추 천 인(관계:본인의 )보훈대상여부유 ( ) 무 ( )졸업(예정)교대동대학 교졸 업(예정)년 도2013 년병역사항필 ? 미필미필사유역 종계 급복무기간-가족관계관계성 명생년월일학력직업(구체적)비고학 력기 간출신학교전공(계열)수업연한구분주?야주?야주?야경 력기 간근무기관담당업무/직급근무연한비 고--자격증면허증자격(면허)명자격(면허)번호취득일발급기관신체사항신 장체 중시 력(교정시력 기재)혈액형좌우형기 타종 교특 기취 미기 타외국어 인증주관처(시험명)어점상 벌일 자구 분내 용기 관 명상기 내용은 사실과 다름이 없음을 확인합니다.20 년 월 일지 원 자 (인)仁 濟 大 學 校 부 산 白 病 院 長 貴下간 호 사 지 원 서 II1. 임상실습 현황 (종합병원 이상 우선 기재)실습과목실습병원실습과목실습병원* 가정환경 및 가치관‘긍정에너지공장 기능사’매사에 ‘난 할 수 있다’ 라는 긍정적인 사고의 전환은 현재까지 끊임없이 도전하게해준 원동력입니다. 고교시절 우연히 읽은 자기개발서를 통해 ‘나는 모든 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라고 자기암시를 해왔습니다. 자기암시를 통해 자신감을 많이 얻었고 언제나 누가 시켜서 하기보다는 스스로 하였습니다.고등학교1학년 때 체육부장을 맡으며 반 친구들과 선생님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며 성실히 임한 결과 친구들에게 인정을 받아 다음 학년부터는 학급임원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친구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문제가 발생할 시에는 혼자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서로 협력하여 해결하면서 팀워크의 중요성도 알게되었습니다.점점 좋아지는 저의 모습을 보며 작은 목표를 하나씩 세우며 작은 성취감들을 느꼈고 항상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였습니다. 어느 날 우연하게 접한 ‘간호사가 말하는 간호사’라는 책을 읽고 간호사에 대해 매력을 느껴 간호대학을 목표로 열심히 해왔습니다. 결국 원하던 간호대학에 들어와 공부를 하고 있는 저의모습을 보며 하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못 할 것이 없다는 것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면서도 힘이 들 때면 ‘난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공부하고 학교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그 결과 성적우수장학금도 받고 교육역량사업 장학금을 받는 좋은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간호사는 술기뿐만 아니라 대인관계도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저의 다른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끊임없이 도전하는 저의 성격은 동료간호사와 협동하여 질 높은 간호를 수행함에 많은 보탬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원동기 및 취업 후 직무계획희망부서정신과‘사람마음을 다루는 기능사’본원에 실습을 하면서 타병원보다 간호사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과 끊임없이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며 이 병원에서 저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다고 느끼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간호사들이 과중한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보며 저 스스로도 과연 내가 업무들을 감당하고 능동적으로 수행해 나갈 수 있는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수없이 되물어 보았습니다.그러나 저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성격, 강한 책임감, 그리고 여러 번의 도전과 성취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저의 대답은 언제나 ‘부산 백병원’하나였습니다. 본원 정신과에서 실습하였을 때 대상자를 통해 내면의 상처를 직접 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기에는 훨씬 더 많은 시간과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상자와 라포형성을 위해 사전에 치료적언어공부와 갖가지 게임들을 사전에 공부하여 실습에 임하였습니다. 3주라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꾸준한 관심을 통해 대상자들의 이야기를 경청한 결과 대상자에게 입원동안에 그린 그림과 함께 ‘희영씨 훌륭한 간호사 되세요.’라고 적힌 그림을 받으면서 보람과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작은 관심에 감사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대상자들이 진정 원하시는 건 투약, 치료 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의 손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 먼저 다가가 대상자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진심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봉사하는 부산백병원의 인재가 되겠습니다.
Ⅰ. 문헌고찰1. 정의(Definition)유방암은 여성 암이지만 백 명에 한 명 꼴로 남성 유방암이 발생한다. 유방암은 여성 열 명에 한 명 꼴로 발생한다.유방암은 자가 진단이 쉽고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한 암 중에 하나이다. 유방암 환자의 80% 이상이 자가 진단에 의해 발견될 만큼, 환자 스스로 발견하여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위의 경우에 해당하는 여성들은 평소 유방암에 대한 관심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유방암의 발생 현황을 보면 육식을 주로 하는 서구인에게는 4:6으로 폐경 후에 많이 발생하고, 우리 나라에서는 예전에는 6:4로 폐경 전에 발생하였는데 지금은 5:5로 폐경 전후와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것은 먹거리의 형태가 서구화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볼 수 있다.운동 부족과 동물성 지방의 섭취가 많아 비만한 여성은 유방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으므로 비만을 해소하는 데 각별히 유념해야 한다. 비만을 해소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과 음식을 절제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무리하게 감량하다 보면 오히려 더 큰 화를 자초할 수 있으므로 한달에 1Kg씩 감량하는 것이 좋다.암이란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고 다음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다.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수술만으로도 완치가 가능하므로 비만한 여성, 독신 여성, 중년 여성들은 평소에 자가 진단으로 유방암의 유무를 확인하는데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암세포는 정상 세포가 발암 인자에 의해 돌연변이 되어 암세포로 변하고, 이 암세포는 무한히 분열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처음 하나의 암세포가 세포 분열을 일으켜 2개, 4개, 8개로 계속 분열해서 그 수가 1백만 개, 무게가 1mg이 되어야 현미경으로 암인지를 확인할 수 있고, 계속 분열해서 암세포가 1억 개, 무게가 100mg이 되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거기서 더 증식해서 암 세포수가 10억 개, 무게 1g 정도 되면 새끼손가락 정도의 종양으로 성장하게 된다. 이러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를 조기 암이라고 부르며 이 시기에 발견태 생리(Pathophysiology)1) 원인① 식생활 습관 : 동물성 지방 및 육류섭취의 증가로 유방암 발생 위험율이 동물성 지방과 육류의 과잉 섭취시 2 ~ 3 배 증가한다고 보고되었다.② 생리현상 : 초경연령이 1년 늦어질수록 유방암의 발생위험은 약 20% 감소하며 총 생리 기간 (폐경연령높을수록)이 길수록 유방암의 위험도가 높아진다.③ 출산력 : 출산력 없는 여성은 있는 여성에 비하여 유방암 발생 가능성이 1.4배 더 높음30세 이후 첫출산 여성은18-19세인 여성에 비해 발생 가능성이 2-5배 증가④ 경구피임제 : 경구피임제 복용의 여러 보고 들에 의하면 경구 피임제의 복용 기간에 따라 유방암의 위험성이 2 ~ 4배정도 높아지는 결과를 보였다.⑤ 술과 흡연⑥ 유전적 요인 : 직계 또는 2대에 걸쳐 부모나 친척 중에 유방암에 걸린 가족이 있는 사람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성이 높다.⑦수유여부 : 모유수유한 자식의 수가 많을수록 수유한 기간이 길수록 유방암 발생율이 감소한다.⑧비 만◆유방암의 위험인자들위험인자고위험군연령40세 이후사회적 경제적 위치고 소득층출산력없음첫 임신 연령30세 이후초경 연령빠름폐경 연령늦음폐경 후 체중증가가족력직계(어머니, 자매, 딸 등)에 유방암 있음2) 병태생리(1) 내부 구조① 유관(젖샘관 ; lactiferous duct)한층의 세포로 이루어진 관(管)모양의 구조물로, 유선에서 만들어지는 모유를 유두로 운반한다. 유방암은 대개 유관에서부터 발생한다.② 유선관(젖샘 ; mammory duct)한쪽 유방에 15~20개씩 있으며, 유방 전체에 퍼져 있다.임신이나 수유 중 모유를 생산하며, 유관을 통해 유두로 연결된다.③ 섬유조직 과 지방조직유방 전체를 둘러싸며 유방의 형태를 유지시킨다.섬유조직이 많을수록 유방은 탄력있게 느껴지고 지방조직은 유방 전체에 퍼져 있다.(2) 외부 구조① 유두(젖꼭지 ; nipple)양쪽 유방의 중앙부에 있으며, 많은 혈관과 자율신경종말이 분포되어 있어서 예민한 발기성 조직이다.② 유륜(젖꽃판 ; areo피부건강한 여성의 유방은 대략 양쪽이 대칭을 이루지만 똑같지는 않으며 크기나 모양은 여성의 나이, 유전, 및 영양의 상태에 따라 다르고 유방의 외형은 움푹 들어가거나 결절이 없는 매끈하고 평활한 표면이다.3. 증상(Symptom)유방암은 환자의 약 80%에서 우연히 자신의 유방에서 덩어리가 만져짐으로서 발견된다. 이처럼 유방암의 초기에는 아무런 통증이 없고, 잘 움직이며 주위와 경계가 명확하게 구별되는 종괴(腫塊:mass)가 만져지는 경우가 보통이다.이와 같은 종괴가 진행되면 주위 조직과 유착되어 잘 움직이지 못하고 피부나 흉벽에 고정되며, 피부 또는 젖꼭지의 함몰을 초래하고, 더욱 진행되면 피부의 궤양·통증·발적(發赤)을 수반하며, 액와부(腋窩部)와 쇄골 상하부의 임파절로 전이된다. 또 임파선을 따라 퍼져서 겨드랑이에 멍울이 만져지게 된다. 젖꼭지의 분비물이 나오는 유두분비는 유방암 증세 중 두번째로 흔하며, 약 2/3 이상이 혈성 분비물이 나온다. 종괴는 37%가 유방의 상외부(上外部), 17%가 내부, 8%가 하외부, 15%가 중앙에 발생한다. 특수한 경우로 최말단 젖샘에 발생하는 패젯암(Paget's disease)은 젖꼭지가 부스럼처럼 헐어서 지속되는 형태로 나타난다.4. 진단적 검사(Diagnostic measure)(1) 임상검진 (Hisory and P/Ex)유방 전문의에 의한 검진을 받는 것으로 유방의 자가 검진으로 발견하지 못한 작은 종괴를 발견할 수 있다. 임상검진의 간격은 6개월-1년을 권장한다.(2) 유방촬영술 (Mammography)유방조직에 대한 X-선 검사로 유방내부 조직의 양상을 보여준다.유방 X-선 촬영법은 혹이 만져질 경우에 암인지 아닌지를 구별하고 유방종양이 만져지기 전, 즉 아주 작은 크기의 종괴나 석회화 침착 현상이 있을 때 악성 여부의 판별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한 조직검사로 몇 ㎜밖에 안 되는 조기암을 발견해 낼 수도 있다(3) 유방 초음파 (Ultrasonography)초음파 검사방법은 유방에 생긴 혹이 물혹인지 단단 Aspiration Cytology)환자의 병변 부위에 작은 주사바늘을 찔러 검사물(세포)을 채취하고 여기에 채취된 세포들을 현미경 하에 관찰하여 악성 여부를 진단하는 방법으로 검사방법으로 수술을 하지 않고 검사를 하기 때문에 간편하고 신속하여 널리 이용되고 있다.(5) 유방 자기공명영상(MRI),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PET)유방암 진단에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검사는 아니며 자기공명영상은 유방암의 진단뿐만 아니라 유방암의 진행정도나 전이 여부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나 가격이 고가이다.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은 의심은 되나 초음파나 유방촬영에서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 유방 성형술 후 조기 진단이 어렵거나 또는 다른 부위로의 전이가 의심되는 경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6) 유방생검(조직검사) (Biopsy)- 조직검사를 해야 하는 경우유방 조직 생검을 해야 하는 가장 흔한 경우는 유방에서 혹이 만져지거나 비정상적으로 젖꼭지에서 유두분비물인 혈성분비(피 같은 색깔),그리고 지속적인 또는 종괴가 동반된 유두분비일 경우 생검을 요한다.- 조직검사 방법① 세침흡입세포검사 (Fine Needle Aspiration Cytology)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시술 방법이 빠르고, 비교적 통증이 적으며, 값이 싸다는 장점이 있으나, 경험이 많은 외과의사 및 병리 의사가 필요하다.② 심부 생검술 (Core Needle Biopsy)비교적 빠르게 그리고 통증이 적게 시술할 수 있는 방법이며, 세포뿐 만 아니라 중심부의 조직을 얻을 수 있어 종양구조를 관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③ 절제생검 (Excisional Biopsy)유방종괴의 진단시 이용하는 대표적인 시술방법으로 종양을 완전히 제거하여 정확한 병리조직학적 진단을 내릴수 있는 장점이 있다.④ 절개생검 (Incisional Biopsy)유방종괴가 커서 한번에 절제하기 어려운 경우, 전이성 유방암 또는 국소진행암의 경우 일차전신요법시행 전 진단을 확실히 하기 위한 경우 주로 사용되는 진단방법이다.(7) 자가검진- 자가 진 함몰여부를 다시 한 번 확인한다.방법3.왼손을 어깨위로 올린 후 오른쪽 가운데 세 손가락의 끝을 모아 유방의 바깥쪽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원을 그리듯 유두 쪽으로 마사지 하며 유방을 촉진 한다.촉진의 정도는 유방을 약간 눌러서 비비는 정도가 적당하다.방법4.유두를 꽉 짜서 분비물의 유형을 사정한다.옷에 피가 묻었는지도 확인한다.방법5.겨드랑이에도 멍울이 잡히는지 확인한다.반대쪽 유방도 같은 방법으로 검진한다.5. 치료 및 간호(Treatment & nursing)1) 치료(1) 외과적 치료① 소괴 절제술 (Lumpectomy)종양의 크기가 2~4cm 미만이고 전이가 안된 경우 시행한다. 절개생검(excisional biopsy)과 비슷하게 종양 및 주위 조직을 제거하면서 조직검사를 시행하는 방법으로 피부나 근막은 그대로 남겨 놓는다. 액와림프결절은 따로 제거 하기도 하고 때로는 두기도 한다.② 부분유방절제술 (partial mastectomy)종양을 포함하여 그 주위 조직을 2~3cm 정도 쐐기모양으로 절제하는 수술방법으로 피부와 근막을 절제한다. 또한 림프결절의 조직검사도 병행한다.③ 단순유방절제술 또는 전체 유방절제술 (simple mastectomy or total mastectomy)단지 유방조직만 제거하는 것으로 주로 유두의 pager 질병이나 국소적인 암에 적용하며 이 수술에서는 림프결절과 흉근은 남긴다. 이 방법은 종양의 전이가 크거나 궤양이나 분비물을 형성하여 완치가 어려울 때 증상완화를 위한 고식적인 치료방법이다.④ 근치 유방 절제술유방, 유두, 대흉근과 소흉근 액와의 내용물을 제거한다. 때로 절개 부위에 피부이식을 하기도 한다. 근치 유방 절제술은 변형유방근치 절제술보다 심한 미용 상의 기형을 초래하여 액와와 가슴이 함몰된다.⑤ 변형 유방근치절제술(Modified Radical Mastectomy)변형 근치적 유방절제술은 현재 유방암 환자에게 가장 많이 시행되는 수술이다. 이는 침범된 유방과 지방조직의 일부를 제거하고 림프결절을 분리시키는 .
Ⅰ. 서 론1. 연구의 필요성백혈병이란 백혈구의 이상으로부터 생기는 백혈병 암 세포가 혈액에 많이 증가한다고 하여 백혈병이라 부르고 있다. 백혈병의 분류로는 급성 림파구성 백혈병(ALL, acute lymphocytic leukemia),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acute myelogenous leukemia), 만성 림파구성 백혈병(CLL, chronic lymphocytic leukemia), 만성 골수성 백혈병(CML, chronic myelogenous leukemia) 있다. 이번 사례연구는 AML의 진단 과정과 진단과정에 필요한 검사, 대상 환자에게 필요한 적절한 간호에 대한 지식을 쌓고, 그를 바탕으로 한 간호와 정서적인 지지를 통해 환자가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2. 연구 대상자 및 연구 기간본원 내과(10A 병동)에 2007년 11월 22일 입원하여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2차 consolidation chemo Tx.를 받은 48세 남자 환자를 대상으로 11월 26일부터 12월 8일까지 사례 연구를 하였다.Ⅱ. 대상자 사정1. 일반적 사항ㆍ환자명 : 김○○ (남/48)ㆍ환자 주소 :ㆍ환자 의료보험 : 지역보험 ㆍ환자 분류 : 중증ㆍ가족 관계 : 기혼 / 처 有 / 자녀 2명ㆍ교육 정도 : 고등학교 졸업ㆍ종교 : 무교ㆍ직업 : 본인 - 기타 , 가족 - 회사원ㆍ생활수준 : 중ㆍ입원 일시 : 2007. 11. 22ㆍ진 단 명 : AML (Acute Myeloid Leukemia)ㆍ입원 동기 : Known AML 환자로 2차 consolidation chemo위해 외래 통해 입원ㆍ진단 시기 : 06. 1. 서울아산 H에서 AML(M4) Dx 후 7차례 CTx시행07. 3. relapse Dxㆍ입원 상태 : 외래 / 도보ㆍ발병 이전 건강상태 : 보통ㆍ발병 이후 현재까지 치료 방법 : 안정, 투약 (항암제)ㆍ신체 측정 : 체중 66.5kg, 신장 172cm (정상)ㆍ활력 징후 : 혈압 130/9어되지 않고 번식하는 미숙한 과립구 백혈구가 특징인 조혈조직의 악성 신생물(종양)로, 전형적인 증상은 해면질 잇몸의 출혈, 빈혈, 피로, 발열, 호흡곤란, 보통 정도의 비장종대, 관절 및 뼈의 동통, 반복성 감염 등이다. 많은 양의 방사선에 노출된 사람과 다혈구증, 1차 혈소판 감소증, 무반응성 빈혈(refrectory anemia) 등의 혈액질환이 있는 사람에게서 증가한다. 한 세포선에서만 증식하는 AML의 변형에는 적혈구성, 호산구성, 호염기성, 단핵구성, 거핵구 백혈병이 있다. 이 진단은 혈구수와 골수생검에 기초를 둔다. 방사선치료, 화학요법, 생물요법(biotherapy)과 골수이식이 적용되지만, 어떤 치료에서도 장기간의 관해는 드물다.2. 빈도급성골수구성 백혈병의 빈도는 매년 약 100,000명당 3.6명이다. 연령에 따른 남녀비율은 4.4대 3.0으로 남자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 빈도는 연령에 따라 증가하며 65세 이하에서 1.7, 65세 이상에서 16.2이다.3. 원인① 유전ㆍ체세포 염색체 수가 이수성인 일부 증후군 예로 Down(염색체21 trisomy), Klinefelter(XXY와 그 변형, 및 Patau(염색체 13 trisomy) 등ㆍ염색질이 잘 부서지는 Fanconi 빈혈, Bloom 증후군, ataxia telangiectasia 및 Kostmann 증후군② 방사선ㆍ일본에서 원자폭탄 폭발 후 생존자 중 방사선에 노출 후 5~7년 후 골수성 백혈병의 빈도가 증가ㆍ치료적 방사선 노출만으로는 이 질환의 발생빈도의 증가는 적은 것 같으나 알킬화제에 노출된 사람은 증가한다.③ 화학물질과 기타노출: 벤젠, 흡연, 석유제품, 페인트, 방부제, 에틸렌 옥사이드, 제초제, 살충제 등④ 약제ㆍ항암제들은 치료관련 급성골수성백혈병 발생의 주된 원인ㆍ알킬화제 관련 백혈병은 노출 후 1~3년에 발생하며 환자는 5변과 7변의 염색체에 이상이 있다.ㆍ국소이성화효소(topoisomerase)Ⅱ 억제제관련 백혈병은 노출 후 1~3년에 발생하며 환자는 대개 염색체 1ic stem cell transplantation)을 시행 (각 장기의 기능이 정상인 65~70세 미만의 환자에서만 가능)ㆍ고용량 사이타라빈을 기초로 하는 치료법: 1주기 치료 후 높은 관해율을 보여준다. 고용량을 투여하면 좀 더 많은 사이타라빈이 세초 재로 들어가서 사이타라빈-불활성화효소를 포화시키고 세포 내의 1-β-D-arabinofuranylcytosine-triPhosphate를 증가시켜 이 활성화된 대사산물이 DNA내로 편입된다. 따라서 고용량의 사이타라빈은 DNA합셩 억제를 증가시켜 표준용량에 대한 저항성을 극복하게 된다. 두 개의 무작위 시험에서 고용량 사이타라빈과 안트라사이클린 병합치료로 7+3 요법과 비슷한 관해율을 얻었다. 그러나 고용량군에서 표준치료군에 비해 관해유지기간이 길었다. 혈액학적 독성은 7+3 요법에 비해 더 심하며 골수억제, 폐독성, 간혹 비가역적인 소뇌독성 등이 있다. 그러므로 고용량 사이타라빈 치료를 하는 모든 환자에서 소뇌독성을 잘 관찰하여야 하며 치료 전에 소뇌검사를 매번 시행하고 소뇌독성이 발생하면 그 후 사용을 금한다. 고용량 사이타라빈 치료의 이 독성은 신기능 장애가 있거나 60세 이상의 환자에서 더 흔히 나타난다. 고용량 치료의 이득이 없이 독성만 증가시키는 점으로 인해 고용량 사이타라빈 치료는 고령의 환자에서는 제한적이다. 고령의 환자에서의 임상시험은 신치료제와 좀 약화시킨 고용량 사이타라빈 치료로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다.② 보조요법ㆍ유전자 재조합 조혈성장인자: 화학요법 후 감염률을 감소시키고자 시행된 것이다. 과립구집락촉진인자(G-CSF)와 과립구-탐식구집락촉진인자(GM-CSF)는 백혈구회복시일을 평균 5~7일 단축시킨다. 저자들은 고령의 환자에서 강력한 치료를 받거나 감염의 조절이 안 되거나 임상시험에 참여를 원하는 환자에서 사용하고 있다.ㆍ다구관 우심방 카테터 삽입: 이것을 통해 정맥 내 투약, 수혈, 채혈이 가능하며, 카테터 관련 감염의 위험이 있는 환자에서는 항생제가 포함된 카테터 사용을 고려한다. blood culture 시행하고, Denogan 1g/5ml/V 1VI + Normal Saline 100ml/BT 1BT를 IV로 투여하였음.7. 현재 대상자는 Hickman catheter 삽입중임.8. 현재 대상자는 9인실 사용 중임.9. 보호자 제외하고 하루 평균 병실 방문객, 3-4명임.? 장기 목표대상자는 감염의 위험성이 사라진다.? 단기 목표1. 대상자는 Vital Sign이 정상범위를 유지할 것이다.2. 대상자는 혈액 검사상 WBC, CRP 수치가 정상범위를 유지할 것이다.3. 대상자의 혈액배양검사 결과 정상일 것이다.4. 대상자는 감염의 예방적 행위를 잘 수행할 것이다.5. 보호자와 방문객은 감염의 위험요인을 이해하고 말할 수 있다.? 진단적 계획1. 8시간 마다 Vital Sign을 측정한다.: Vital Sign이 비정상일 때에는 30분 후 다시 측정한다. 열감이나 오한이 있을 시에는 1시간마다 측정한다.2. 매일 WBC, CRP 수치를 확인한다.3. 혈액배양검사 결과를 확인한다.4. Hickman catheter 삽입부위의 감염(빨개지거나, 붓거나, 아프거나, 냄새가 나거나, 혹은 분비물이 있을 때), 38도 이상의 열 여부, 카테터에 액체가 흘러 나오는지, 카테터가 막혔는지, Vital Sign 측정 시 마다 사정한다.: 잘 확인하기 위하여 테가덤을 사용한다.? 치료적 계획5. 대상자를 다루기 전후에 철저한 손씻기(내과적 손씻기)를 시행하고 손소독제를 사용 한다.6. 정맥 내 시술과 드레싱 교환시 무균법을 지킨다.① Hickman catheter를 3일에 한번씩 dressing교환, 하루 2번 irrigation한다.② dressing 교환 시에는 멸균 장갑을 착용하고betadine솜과 alcohol솜을 사용하여 소독한다.③ irrigation시에도 알콜솜을 사용하여 소독한 후 멸균영역이 오염되지 않도록 syringe에 N/S을 재서 shooting한다.7. 진단적 검사(Bone marrow와 Lumbar punture) 시행 시 무550.1160.034.4070.0280.02Gram StainNo bacteria found혈액배양Aerobic & AnaerobicNo growth 5 days3. 대상자의 혈액배양검사결과 정상이었다. (11/28, 12/6)4. 대상자는 감염의 예방적 행위를 잘 수행하였다.5. 보호자와 방문객은 감염의 위험요인을 이해하고 말하였다.< 감염 예방법 교육 >1. 손씻기 (대한의사협회가 권장하는 올바른 손씻기 참고): 음식을 먹기 전 후, 화장실을 다녀온 후, 외출에서 돌아 온 후, 지저분한 것을 만진 후① 흐르는 미지근한 물에 손과 팔을 적심.② 충분한 양의 비누를 묻힘. (거품이 나는 때가 적절함)③ 양 손바닥을 골고루 문지른다.④ 손가락을 깍지 낀 상태에서 양 손바닥을 닦는다.⑤ 한 손을 깍지 낀 상태로 돌리며 씻는다.⑥ 반대편 손으로 엄지손가락을 쥐고 씻는다.⑦ 손톱 밑을 주의해서 씻는다.⑧ 흐르는 물에 비누끼를 깨끗히 씻어낸다.⑨ 깨끗한 수건으로 물기를 닦는다.2. 마스크 착용① 호흡기계나 비말 전파가 가능한 환자의 병실에 들어가기 전에 착용한다. (환자도 착용)② 입과 코를 충분히 가려야 한다.③ 1회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한번 제거하면 재사용하지 않는다.④ 목에 걸치거나 주머니에 넣고 다니지 않는다.⑤ 마스크의 재질 따라 착용 가능한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2시간 내에 교환해 주도록 한다.3. 미생물의 전파방법① 직접 전파 : 전염체가 사람 대 사람으로 직접적으로 전염되는 양식을 말한다.ㆍ접촉전염 - 접촉에 의해서 직접 전염될 경우ㆍ비말전염 - 감염원과 숙주가 각각 3피트 거리 이내에 있을 때에만 전파가 가능함.재채기, 기침, 구토, 노래하기, 대화 등으로 인해 다른 사람의 눈, 코, 입의 결막이나 점막에 비말전파가 가능함.② 간접전파: 병원체가 어떤 매개체에 의해 간접적으로 전염되는 전염방법.매개체로는 장난감, 더러운 의류, 음식물 접시 및 수술용 기구나 드레싱, 물, 혈액, 타액, 분변 등이 있다.③ 공기전파: 물방울이나 미립자 전파를 의미.
201001215 박혜란.hwp< 병실 및 환자관리>Ⅰ. 병실관리1. 안전한 환경유지1) 기본지침? 정신과 입원관리의 특성상 요구되는 특수 안전시설과 장비를 갖춰야 하며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환자의 입장에서 충분히 이해하고 도와줘야 한다.? 시설과 장비, 기구의 평상 정위치, 작동상태 및 환자관리 운영상의 수칙, 요령 등이 수시로 점검돼야 한다.? 만일의 사고 발생 시에 대비하여 경부장치 및 직원, 부서, 지원연락 장치가 신속하게 항상 가동 될 수 있도록 평상시 점검 및 확인되어야 한다.? 병동 근무 직원은 환자를 이해, 각종 장비조작법, 긴급 상황의 조치 및 처치법, 응급 환자 처치법 등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2) 안전관리(1) 근무 직원? 근무자 편성은 가급적 2인 이상 1조가 되게 하되 숙련정도와 관련하여 근무를 배정하도록 한다.? 잦은 병실순회로 환자들의 계획적인 사고나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해야 한다.? 전반적인 환자현황, 특이사항, 중환자, 동태변화 등을 잘 인수인계하고 주의 깊게 근접관찰 한다.? 유리로 된 용기는 사용하지 않는다.? 유리거울인 경우 유리가 꼭 조여졌는지 반드시 확인한다.? 예리한 물건은 대상자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고, 사용할 때는 꼭 감독한다.? 세척제나 청소도구(세척액, 표백제, 자루걸레, 연장 등)를 아무데나 두면 안 된다.? 약을 아무데나 두면 안 되며, 약장은 반드시 잠가야 한다.(2) 면회관리? 직계가족의 면회를 원칙으로 한다.(담당의가 허락한 경우에는 면회 가능)? 정해진 면회시간에 한해서 하도록 하고 병실 순회하며 자주 관찰한다.? 면회 시 보호자 유의 사항- 환자와 자극적인 대화는 피하도록 한다.- 면회 시 음주는 금지한다.- 귀중품이나 위험물은 환자가 소지하지 않도록 한다.(3) 화재방지? 전열 기구는 사용 후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한다.? 흡연은 지정된 장소와 시간을 정하여 행하도록 하고 환풍 장치와 안전한 재떨이를 비치한다.? 병동별 소방 대책을 세워 화재 발생 시 위험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소화기의 사용법을 직원모두가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Ⅱ. 환자 관리1. 일반적인 관리1) 문의를 받았을 때 간호사는 과다 행동적인 환자, 공격적인 환자, 심한 우울증 환자에게는 입원 을 권고하는 것이 좋다.2) 입원 절차에 있어서 환자의 체면과 자기 주체성을 최대한으로 감싸 주어야 한다.3) 옷을 벗기거나 강제로 다루거나 비인간적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4) 활동이 지나치고 공격적인 환자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공포심을 덜어줌으로써 그들과 가까워 질 수 있다. 구속이 꼭 필요한 경우라면 기계적인 구속보다는 약품을 이용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5) 활동적이지 않는 환자들의 자기 고립을 해소시키고 그들과 정서적인 유대를 갖기 위해 지속 적으로 노력하는 것은 간호사가 맡아야 하는 책임이다.6) 의심이 많고 편집증적인 환자들은 다루기가 힘들다. 그러나 이들 환자들의 불쾌한 태도는 그들의 무의식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어수단임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7) 환자들의 정신병적인 행동은 그가 갖고 있는 유일한 의사소통의 방법일 때가 흔히 있기 때 문에 그들의 행동의 의미를 파악해야지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8) 환자와의 인간관계에서 생긴 문제점은 지체하지 말고 처리해야지, 무시하고 넘겨버리면 환 자와의 관계를 그르치게 된다.9) 환자의 요구를 채워주는 것과 독립성을 격려해줌에 있어서는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10) 환자의 자극적인 행동은 제어나 애정을 바라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2. 사고예방1)낙상예방? 낙상 우려가 있는 환자를 파악한다.? 침대 난간을 올려준다.? 침대, 휠체어의 고정 시 반드시 잠금장치를 한다.2) 자살예방? 자살 위험이 있는 환자를 파악한다.? 위험한 물건을 점검하여 치운다.? 사용하지 않는 방의 문은 잠근다.? 간호일지에 자살위험 환자임을 기록한다.? 자살 위험 환자임을 업무계획서에 공지한다.? 수시로 병실을 순회하여 환자의 소재와 상태를 파악하고 이상행동은 즉시 보고한다.? 환자의 행위와 소재를 순회지침에 따라 20~30분 간격으로 Precaution Sheet(관찰하고 조 심해야하는 환자 기록)에 기록한다.3) 자해 & 타해 사고예방? 수시로 사물함을 조사하여 환자가 위험한 물건을 소지하고 있는지를 관찰한다.? 환자에게 위험한 물건은 간호사실에 보관하며 수시로 그 개수를 확인하여 철저히 인수인계 한다.? 면회, 산책, 외출, 외박 후 위험한 물건이나 기타 약물 또는 술을 반입하는지의 여부를 확 인한다.? 약장관리를 철저히 하고, 각종 소독 약품과 세제 등도 철저히 보관 관리한다.? 목욕이나 면도 할 때는 반드시 직원이 입회하도록 하며, 담배는 정해진 장소와 시간에만 피우게 한다.? 환시나 환청이 심하거나 감정이 흥분된 환자는 자신과 남을 해칠 위험이 있으므로 격리 하 여 보호하거나 환자 곁에서 세심히 관찰한다.? 모든 의료처치 후 사용기구들이 환자 주위에 남아있지 않도록 주의한다.? 환자와 이야기를 할 때는 거리를 두고 앉도록 하며, 함께 산책하거나 텔레비전을 볼 때도 항상 환자의 뒤에 위치하도록 한다.? 비상 연락시설을 익혀두고 사용법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3. 도주예방1) 도주 위험이 있는 환자를 파악한다.2) 병동을 20~30분마다 순회하여 환자의 소재를 파악한다.3) 외부와 연결된 출입문이 잠겨 있는지 확인한다.4) 간호사실이 비어 있을 때는 꼭 잠그도록 하며, 환자가 들어오지 않도록 한다.5) 열쇠를 사용하는 모든 출입문은 사용하지 않을 때 반드시 잠그도록 하며, 잠긴 상태를 재확 인한다.6) 모든 열쇠는 직접 손에서 손으로 인수인계하며, 분실하였거나 고장이 났을 때는 즉시 보고 하고 수선하도록 한다.7) 열쇠 대용으로 사용될 수 있는 끈, 철사 등의 물건은 보이면 환자의 주변에서 없애며, 화장 실이나 세면실에서의 행동도 유심히 관찰하도록 한다.8) 출입구를 열기 전에 출입하려는 사람을 명확히 파악하고 주위의 다른 환자가 없는지 확인한 후에 열어준다. 주위에 환자가 많이 있을 때는 열지 않도록 한다.9) 출입문을 여닫은 후 문이 잠겼는지 다시 확인한다.4. 투약확인1) 약을 준비할 때에는 먼저 손을 씻고, 환자의 약 카드에 맞추어 정확한 약과 용량이 정확한 시간에 복용될 수 있도록 한다.2) 약 준비 도중 자리를 비우거나 옆 사람과 잡담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3) 정해진 시간에 환자들이 모두 제자리에서 투약을 하도록 하며 투약 도중에 자리를 이탈하는 환자가 없도록 한다.4) 투약을 거부하거나 심한 부작용 때문에 불안해하는 경우에는 먼저 안심시킨 후에 약을 권유 한다.5) 환자가 약을 완전히 삼키는 것을 확인하고 혀 밑이나 입 속, 손가락 사이나 환의 속에 숨기 거나, 물 컵 속에 뱉어내거나, 투약 직후 토해내는 일이 없는지 관찰한다.6) 투약을 강력히 거부할 때는 일단 투약을 보류하고 주치의에게 보고한다. 약에 대해 다시 충 분히 설명하고 난 후, 재 투약을 시도할 수 있다.7) 약 종류, 용량이 바뀔 때에는 사전에 충분히 환자에게 설명하여 환자를 안심시키도록 한다.8) 약물의 부작용이 있으면 즉시 보고한다.5. 보호실 환자관리1) 환자를 세밀히 관찰하여 이상 상황이 발생하였는지 파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