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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스토텔레스 교육 사상과 방법
    아리스토텔레스의 교육사상과 교육방법행복이란 무엇일까?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추구하는 행복도 틀리므로 서로 다른 것을 행복이라 생각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고유하고 어울리는 일을 잘 수행할 때 가장 행복해진다고 하였다. 현대인들은 그들의 직업이 그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일이며 일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 스스로 물을 때가 많다. 나 또한 그러고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해 되짚어 보면서 평생 동안 해야 할 일이 과연 만족스럽고 행복한 일인지 생각을 하면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러지 못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의 전제조건으로 덕을 명시하였다. 현대인들도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이 행복의 전제조건으로 덕을 쌓아야 된다고 생각은 하고 있다. 덕을 쌓으면 복이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이고, 복이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을 하건 잘 풀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또 덕이란 무엇인가? 덕이란 인간이 어떤 행위를 할 때 마땅히 지켜야 하는 규범 안에서 선(善)을 실현하는 능력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교육을 받음으로써 덕을 쌓을 수 있고, 덕을 통해 인간의 궁극적인 목표인 행복에 도달할 수 있다고 보았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덕을 두 가지로 나누었는데 이는 지적인 덕과 도덕적인 덕이다. 도덕적인 덕은 용기, 절제 등으로 볼 수 있고, 지적인 덕은 지혜, 이해 등을 말한다. 그럼 아리스토텔레스의 교육사상에 대해 먼저 살펴보고 그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자 한다.아리스토텔레스는 도덕적인 덕에 대하여 교육할 때 “마땅한 때에, 마땅한 일에 대하여, 마땅한 동기로, 그리고 마땅한 태도로 행동하는 것이 중용이며, 이는 도덕적인 덕에서 참된 덕”이라고 하였다. 예를 들어, 쾌락이나 고통의 중용은 절제이며, 그 지나침은 방종이나 방탕이라고 하였다. 절제하는 사람은 그가 쾌락을 추구하지 않고, 그것을 멀리하고서도 괴로워하지 않는다. 방종한 사람은 쾌락이 주는 즐거운 일들을 추구하며, 모든 것을 제쳐놓고 이런 것을 먼저 선쾌락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가’는 인간은 가끔씩 모든 것을 제쳐놓고 즐거운 일을 하고 싶어 할 때가 있으며 이는 오히려 스트레스를 풀고 숨을 쉬게 함으로써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오히려 더 기분 좋게 다시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쾌락인지 절제인지 판단하는 건 다르다고 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런 절제에 대해 가르칠 때 인간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가르쳤는지 의문이다. 아무리 마땅할 때거나 마땅한 일도 그 때와 일을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절제(중용)에 대해 정의하고 그 철학을 가르친게 과연 참된 덕인 절제를 가르칠 수 있었는지 헷갈린다.절제의 반대는 욕망이나 쾌락인데 그럼 욕망이 항상 나쁜 것일까? 아리스토텔레스는 욕망은 항상 적당한 수준을 지키며 커지지 않아야 되며 이치에서 어긋나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욕망이 좋은 역할을 할 때도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왜냐하면 욕망을 작게는 가정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으며, 크게는 나라를 움직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를 들어 대통령이 되어서 자신의 업보와 욕심을 채우려는 욕망 때문에 무리하게 어떠한 일을 진행시켜 나라의 경제를 악화시켰다면 그건 비난 받아야 할 일이다. 적당한 수준과 이치에 어긋났기 때문이다.아리스토텔레스는 쾌락 중 촉각과 미각은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동물들이 누릴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즉 인간으로서가 아니라 동물로서 우리에게 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난을 받아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런 일에 기쁨을 느끼거나 좋아하는 것은 동물과 마찬가지라 교육하였다. 하지만 촉각과 미각을 좋아한다고 하여 무조건 악덕에 속하는가? 물론 촉각을 너무 좋아해 인간이 벗어나지 말아야 할 범위를 벗어나 변태가 되는 것도 있다. 이는 비난 받아야 한다. 하지만 엄마가 자기 자식인 아기의 보드라운 살결을 느끼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 동물과 같은 것이라고 비난 받아야 할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리 교육을 시키고 칭찬을 해도 용기를 가지지 못할 때가 있고 두려운 것이 변하지 않을 때가 있다. 예를 들어 높은 데에 있을 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아무리 높은 곳에 올라가서 머무는 교육을 시키더라도 그 두려움이 없어지진 않을 때가 있다. 실제로 나는 그런 사람을 알고 있다.또한 아리스토텔레스는 용감한 사람은 두려움에 부딪혀도 떳떳하고 순리에 따라 명예롭게 행동한다고 하였다. 그럼 우리 주변에 당연히 일어날 수 있는 예를 들어보자.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상사가 부하직원들을 부려먹고 못살게 하고 있다. 두려움에 떨어 아무도 그 상사에게 바른 소리를 못하고 있었다. 이 때 용감한 한 부하직원이 상사에게 떳떳하게 바른 소리를 했다가 즉시 해고가 되었다. 이 부하직원은 자식이 세 명이나 되는 사람이었다. 물론 해고될 두려움으로 말을 못한 다른 직원들에 비해 행동은 용감했지만 그 뒷일은 어떻게 감당되겠는가. 경제난에 빠져 밥을 굶어야 하는 그 자식들은 어떻게 해야 될 것 인가. 난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면서 용기를 내는 일이 항상 참된 덕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아리스토텔레스는 용기 중에 참된 용기가 아닌데도 용기라고 잘못 불리는 것들이 있다고 하였다. 이는 군인의 용기, 용병의 용기 등이다. 그는 군인이나 용병을 참된 용기를 가질 수 없는 자들이라고 단정 지었다. 군인은 통치자들과 윗사람들의 강요로 행동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군인들은 용감하지 않을 경우 받게 될 처벌이나 사람들의 비난, 그리고 용감한 행위를 하지 않으면 얻게 될 불명예를 피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용감한 것처럼 보인다고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아리스토텔레스는 진정 나라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 싸운 군인들은 없는 것처럼 말하였지만, 아무리 상위의 명령을 받고 싸우더라도 마음 한편으로는 진정 나라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 용감하게 싸우다가 전사할 수 있는 군인이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군인의 용기는 진정한 용기라 하기에 모자람이 있다고 단정 짓기에는 힘들political wisdom’, ‘intelligent judgement’등으로 되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탁월한 품성이 있어야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탁월한 품성은 도덕적인 덕의 획득에서 이루어지며, 이런 품성이 있다는 전제하에 완전한 실천적 지혜가 생길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도 완전한 실천적 지혜가 이뤄줘야 만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가 만들어 질 수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는 근 몇 십 년 동안 경제 성장에 급급하여 도덕교육을 등한시하고 경제성장에 필요한 지식만 쌓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물질적으론 많이 풍족해 졌으나 정신적으로 많이 피폐해져 행복지수도 낮아지고 ‘묻지마’범죄와 성범죄가 성행하게 되었다. 게다가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8년 째 1위를 차지한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교육수준이 매우 높으며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교육열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처참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원인은 바로 도덕교육을 등한시한 지식을 쌓는데 있다. 고로 아리스토텔레스가 제시한 대로 인간은 도덕이 밑바탕이 되어야 참된 지혜와 지식, 즉 실천적 지혜를 쌓을 수 있다고 본다.그럼 이제부터 아리스토텔레스가 자신이 내세운 덕을 어떠한 방법으로 얻으면 좋을 것이라고 하였는지 살펴보자. 그는 도덕적인 덕은 습관화 교육을 통해서 습득된다고 하였다. 즉, 그는 도덕적인 덕의 본성이 인간 속에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같은 행위를 반복하는 것, 습관에 의해 생긴다고 보았다. 하지만 과연 본성이 습관화에 의해 생기고 바뀔 수 있는지 의문이다. 예를 들어 나는 교사라는 직업이 외향적인 부분이 있어야 일하기 편하고 좋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몇 년을 아이들 앞에 나서서 가르치고 해도 나에겐 외향적인 부분을 발달시키는 것은 힘들다고 느껴졌다. 또한 나뿐만 아니라 20년이 넘도록 학생들을 가르쳐도 아직 자신은 내성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주위에서 볼 수 있다.아리스토텔레스의 습관이란 단순한 반복에 의해 익혀지고 기계적으로 나오는 행동양식을 뜻하지 않는다고 한다시절엔 어떻게 이성을 바탕으로 한 습관화 교육이 이루어질까? 아이러니다. 2단계의 시기 때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원하는 그런 고차원적인 사고와 반성이 이루어지기에는 미숙한 시기라 본다. 그 땐 어른들이 하라고 했기 때문에 생각 없이 할 때가 더 많을 것이다. 자신이 자각을 했을 때 비로소 도덕적인 덕에 속하는 용기, 수치심, 절제, 관후 등을 느끼거나 행할 수 있다고 본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습관화는 올바른 사고와 적절한 감정을 함께 갖추는 교육인데 어렸을 때의 습관화의 교육은 이성과 감정의 계발에 기대만큼 미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단순히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좋지만 기계적인 습관을 심어주지 않나 싶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생각하기 보단, 세상 경험이 많은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높은 이상을 아이들에게 기대하지 않았나 싶다. 아리스토텔레스처럼 고차원적인 사고방식을 갖은 사람들도 있지만 더 얄팍하고 단순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다.아리스토텔레스는 훌륭한 시민 양성과 성공적인 이성 훈련을 위해 1단계 시기 때 이루어지는 신체 교육도 중시하였다. 신체 교육에서는 아이들이 어린 나이 때부터 신체를 운동으로 단련시키고 추위에 적응시켜야 한다고 하였다. 5살 때까지 아이들은 게임을 통해서 훈련을 받아야 된다고 하였다. 그의 신체 교육 방법은 적절하고 올바르다고 생각한다. 오늘날 세계에서 각광받는 핀란드 교육도 아리스토텔레스의 어린아이를 교육시키는 방법과 비슷하다. 핀란드에서는 영하 1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이상 갓난아이를 몇 달 동안 밖에서 재운다고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아이는 추위에 강해지고 잔병치레를 면하고 건강보험료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놀이나 게임을 통해서 아이들이 지혜와 창의력을 얻을 수 있다고 하여 핀란드는 아이들의 놀이를 교육의 방법으로 중요시 한다.또한 아리스토텔레스는 어린 나이 땐 좋은 것만 보고 들어 좋은 input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오늘날,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발달한 본다.
    교육학| 2013.01.10| 8페이지| 1,500원| 조회(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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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발음 교육 방법, 강세, 리듬, 억양 교육에 대한 방법과 나의 견해
    요즘은 해외 근무뿐만 아니라 해외를 옆집처럼 드나드는 사람들도 상당수다. 또한 외국인을 어느 동네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한국이 되어 버렸다. 이렇게 세계화가 뉴스나 사회활동에서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눈앞에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많다. 이태원뿐만 아니라 다른 동네 길거리에서도 한국 사람과 외국 사람이 어울려 영어를 섞는 풍경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때 지나가다가 들어보면 한국 사람의 영어 발음(자음과 모음 발음, 억양, 강세, 리듬)이 한국적이거나 어색한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들은 문장 구성력과 단어 선택도 꽤 괜찮은 편인데 발음이 전체적으로 좋지 않다. 솔직히 이럴 땐 약간 촌스러운 느낌이 든다. 그러다가 원어민처럼 억양?강세?리듬이 훌륭한 사람들을 보면 영어를 진짜 잘한다는 생각이 든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길까? 발음이 어색한 경우는 어렸을 적부터 영어 발음을 제대로 학습하지 않았을 거라는 이유 때문일 것이다. 나는 성남에 있는 성남여자고등학교에서 영어회화전담을 맞고 있다. 그 지역 학생들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교육을 접하는 아이들이 많지 않으며 어렸을 적부터 영어를 제대로 배운 아이들도 적다. 그렇기 때문에 회화 수업을 할 땐 난 언제나 발음(특히 억양, 강세, 리듬)에 신경을 쓴다. 그들은 꾀꼬리처럼 거의 모든 문장을 따라 말하기 때문이다. 비록 고등학생들이지만 나는 초등학생들이 나로 인해 발음을 배운다고 생각하면서 영어 문장 하나하나를 약간 과장하면서 발음한다. 그래야 그들은 비슷하게 발음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 상황이 그렇기 때문에 논문을 선택할 때 초등학교 발음 교육에 관한 논문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고른 논문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영어동화 듣기 활동을 통한 초등학교 영어 발음 교육 방안”이며 다른 하나는 “초등학교 영어교육에서의 강세, 리듬 및 억양 지도에 관한 연구”이다. 그럼 먼저 두 논문의 내용을 살펴보면서 중간중간에 나의 생각어 또는 음절은 탁립이 크다고 하며, 각 thought group에서 prominence는 중요한 정보나 부분을 강조할 때, 또는 대조를 나타낼 때 진행된다고 한다. 지금 제시하고 있는 논문과 두 번째 논문에서는 thought group에 대해 간단히 언급만 했을 뿐자세한 설명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thought group 지식에 대해 더 쓰고자 한다. 강용순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자료도 찾아본 결과 다음과 같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문장을 읽거나 말할 때 끊어서 읽거나 말하는데 이는 thought group이라고 한다. Clause를 끊을 수 있고, noun phrase 를 끊을 수 있고, verb phrases(auxiliary verb+verb, verb+adverb, verb+object)를 끊을 수 있다. 예외가 있는데 short statement일 때는 끊을 수 없다. 예를 들어 “Did you dance?”, “Who jumped?”같은 경우이다. 또한 긴 문장을 더 천천히 말하고 싶으면 더 많은 thought group을 만들 수 있다.영어 자음과 모음을 제대로 인식하고 발음하기 위해서는 국어 모음과 자음 체계를 비교하여 그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이다. 국어와 영어 자음 표를 보면 파열음(stop)에 국어는 /ㅂ/, /ㅃ/, /ㅍ/, /ㄷ/, /ㄸ/, /ㅌ/, /ㄱ/, /ㄲ/, /ㅋ/가 있고 영어는 /p/, /t/, /k/, /b/, /d/, /g/가 존재한다. 비음(nasal)에서 국어는 /ㅁ/, /ㄴ/, /ㅇ/ 그리고 영어는 /m/, /n/, /N/이 있다. 마찰음(fricative)로는 국어에서 /ㅅ/, /ㅆ/, /ㅎ/가 있고 영어에서는 /s/, /z/, /h/가 있다. 파찰음(affricate)은 영어 /t∫/, /d?/ 와 국어 /ㅈ/, /ㅉ/, /ㅊ/이다. 유음(liquid)에는 영어 /l/, /r/ 그리고 국어 /ㄹ/이 존재한다.발음 교육에 관한 논문이기 때문에 영어의 자음과 모음 체계와 국어의 자음과 모음 체계를 비교하는 표함으로써 리듬, 억양, 강세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였다. 또한 이런 따라하기는 어휘와 문장 구조를 습득하게 하고 대화 및 요약하기로 듣기와 말하기 능력까지 키운다. 듣기 후 활동에서 보면 학습자는 오디오를 들으면서 단어나 구, 문장의 일부를 받아쓰고 나와있는 그림을 통해 접속사를 이용하여 이야기를 만드는 활동은 읽기, 듣기, 쓰기, 그리고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 3 단계에서는 수업을 정리한다. 학습자는 학습 내용 정리 및 자기 평가를 하고 자신의 느낌을 말한다.논문의 교수 학습 방법에서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내가 참여자를 지도한 교사였다면 동화를 처음 읽어 줄 때 글은 가리고 그림만 보여줄 것이다. 그래서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교사의 말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만들면 더 좋을 것이다. 그리고 발음이 일어나는 원리(velum 움직임, 입술 모양, 성대의 진동 유?무)를 설명할 것이라고 하였는데 초등학생에게는 이런 원리적 설명은 어려울 수도 있으며 지루할 수도 있다. 우리가 처음 모국어를 말할 때 발음의 원리에 대한 설명을 듣는가? 그렇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 설명은 배제하고 그냥 동영상을 보고 그 단어를 무조건 정확히 발음하도록 반복 연습을 시켜주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모국어의 영향으로 혀가 굳어버린 성인에게 영어 발음의 원리를 아무리 설명해준다고 해도 그 사람이 원어민처럼 발음할 수 없는 건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발음은 머리로 익히는게 아니라 몸으로 익힌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몇 개월의 실험 수업 이후, 학습자는 발음 지도 전에도 /f/, /v/, /l/ 발음이 괜찮은 편이었으나 수업지도 후에는 더욱 많이 개선되었다고 한다. 난 이 부분에서 학습자가 어떻게 /f/와 /v/발음을 개선하였는지 더 제시하고 싶다. 한국어에는 /f/와 /v/ 발음이 없기 때문에 /ㅍ/와 /ㅂ/로 대치하여 문제가 생겼을 거라 판단한다. 그렇기 때문에 참여자의 발음이 이쪽 부분에서 많이 개선됐다고 언급되었을 것이다. /f/와 /ㅍ/발음 그리고 /v/와 /ㅂ/발음은 엄연에서는 이런 발음 수업이 더욱 중요하다. 물론 오디오 자료를 통해서 영어 원어민들의 발음을 많이 접할 순 있지만 교사는 교실에서도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도록 해야 한다. 좋은 교육 효과를 위해서는 교사의 자질과 지식 그리고 교수능력이 요인이 된다. 왜냐하면 초등학생들은 오디오에 실려있는 원어민의 목소리보다 교사의 영어 발음을 더 모방하기 때문이다. 초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도 영어회화는 원어민이 가르치는데 과연 이 사람들이 초등학교에서 제대로 지도하는지에 대해 의문이라고 한다.교사보다 녹음기나 비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원어민의 발음을 더 잘 모방하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했지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예전에 Toss English라는 어학원에서 잠깐 근무를 해봤다. 거기서는 영화 dvd로 수업을 100프로 진행한다. 교사는 아이들이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행동과 말을 그대로 흉내 내게끔 만든다. 제일 흉내를 잘 내는 학생에게 상을 주기도 한다. 흉내 낼 땐 발음(억양, 강세, 리듬 등)을 매우 중시한다. 이 학생들은 교사의 말보다 dvd에서 흘러나오는 원어민의 발음을 더 잘 모방하였다.또한 원어민에 대해서 내 생각을 말하자면 원어민도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모국에서 영어교육학을 전공한 사람이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초등학생들에게는 모국에서 초등영어를 전공한 사람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그들의 눈높이에 잘 맞추면서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원어민이라고 해서 다 발음이 괜찮은 것은 아니다. 작년에 성남여자고등학교에는 영국에서 온 원어민이 있었다. 그는 잉글랜드의 북부 시골마을에서 왔기 때문에 런던에서 쓰는 Cambridge나 Oxford 영어를 쓰지 않았다. 발음이 너무나도 특이해서 외국에서 많이 살다 온 교사들도 그의 발음을 못 알아 들을 정도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초등학생들이었다면 아마 그 사람의 발음을 아무 생각 없이 배웠을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 고등학생들이라서 구별하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무조건 따라 배우진 강세가 뒤에 온다. 이처럼 단어 강세나 구 강세가 비교적 고정적이지만 문장 강세는 그렇지 않다. 문장 강세도 의미 강세의 일반 원칙을 다르지만 원칙을 벗어나는 경우도 있다. 대동사 또는 대술어는 대강세를 받고, ‘people, person, one’같은 일반적이고 막연한 사람들을 가리킬 때는 소강세를 받는다. 그러나 어떤 특정 인물을 의미할 때는 대강세를 받는다. 의문사는 보통 대강세가 오는데, 종속절이 올때나 명사, 형용사, 또는 부사 앞에서도 소강세가 온다. ‘Not’은 대강세를 받는데 이 땐 문장 중 어떤 한 부분만 부정할 때 대강세를 받는다. 하지만 문장 전체를 부정할 때는 앞에 있는 조동사로 넘어가고 ‘not’은 소강세를 받는다.잠깐 여기서 부사+부사 (no more)일 때는 강세의 위치가 more에 온다고 하였는데 난 no에 강세가 온다고 생각한다. 이제껏 살면서 more에 강세가 온 경우는 들어본 적이 없다. More에 강세를 넣어서 발음을 해봐도 영어같이 들리지가 않는다. 아마 논문을 쓴 사람이 잘못 적은게 아닌가 싶다. 자료를 찾아보려고 했지만 no more강세 위치에 대한 정확한 자료도 찾아볼 수 없었다.구절이나 문장에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강약 패턴은 리듬이라고 한다. 영어는 강세박자 리듬(stress-timed rhythm)을 가진 언어이고, 국어는 (syllable-timed rhythm)이다. 국어는 강약의 차이가 거의 없어서 한 음절씩 또박또박 발음한다. 영어는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되어 리듬을 형성하며 강세 음절과 비강세 음절간에 큰 차이를 두고 있다. 즉, 국어는 음절 수에 따라 발화 시간이 걸리지만 영어는 강세음절 수에 따라 시간이 걸린다.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논문의 실험 참가자도 실험 수업을 받기 전에는 영어를 로보트 같이 매우 딱딱하게 발음하였을 것이다. 국어가 이런 언어였기 때문에 내가 아는 외국인들은 한국어가 그들에게 매우 강하고 딱딱하게 들린다고 했었던 것이다. 특히 사춘기 시절, 한 외국인 친구가 나에게 한국어 흉내다.
    인문/어학| 2012.10.22| 10페이지| 2,000원| 조회(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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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미국 호주 교사 제도와 교사자격증 취득 방법
    N e w S o u t h W a l e s 주 교사 자격증 취득 방법 지방 자치의 전통 6 개의 주가 교사자격증 취득 방법이 다 다름 Accreditation( 교사자격증 ) 은 New South Wales Institute of Teachers ( 뉴사우스웨일스주 교사 기관 ) 에서 발급호주에 있는 학사 or 석사 학위 취득 2. Provisional( 일시적 )/Conditional( 조건적 ) Accreditation( 자격증 ) 취득 3. Accreditation at Professional Competence( 전문적 능력 자격증 ) 취득 교사자격증 취득 절차는 ? 여기서 잠깐 ! 테솔 자격증으로 교직이 가능한가 ? No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 의 중등교육 학사 과정 Bachelor of Teaching in Secondary Education : 학사 (bachelor) 임에도 대학원 과정임 . 학사를 이미 딴사람이 지원 가능 . 교생실습 : 총 10 주 ( 한 학기에 하지 않고 나뉘어서 진행됨 ) 시드니 대학교 (Univ. of Sydney) 5 년제로 이루어진 중등교육전공의 교생실습 : 3 학년 (20 일 ), 4 학년 (25 일 ), 5 학년 (30 일 )교육학 학사학위 또는 교육학 이중 학사학위 (Bachelor of Arts/Bachelor of Teaching) 또는 학사학위 ( 전공무관 ) 와 교육학 석사학위 또는 교육학 학사학위와 교육학 준석사학위 학사학위 ( 전공관련 ) 또는 공인된 학위의 상당 부분만 끝냈을 때 Provisional Accreditation ( 일시적 자격증 ) 의 조건 Conditional Accreditation ( 조건적 자격증 ) 의 조건외국인의 경우 * 해외 학위는 인정 안됨 * 호주의 학위 취득 필수 *Provisional Accreditation( 일시적 자격증 ) 이나 Conditional Accreditation ( 조건적 자격증 ) 을 위해 공인영어성적 (IEL교사 기관 (New South Wales Institute of Teachers) 에 넘길 수 있는지 평가를 한다 . 그 동안 했던 학습 계획안 수업에서 썼던 학습 문제지 학생들이 만든 샘플 다른 교사들이 수업에 참관하여 교수법에 대해 쓴 노트나 평가지 자신이 참여했던 연수와 그 연수가 자신의 교수법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토론자료 자신의 교수법에 도움이 될 만한 글이나 방문한 웹사이트들 . 수업 증거자료에 대한 평가는 교사 승인 당국 (Teacher Accreditation Authority) 에서 시행한다 . 두 번째 절차 : 결과에 대한 보고를 New South Wales Institute of Teachers 에 넘긴다 .뉴 욕 주 교 사 자 격 증 취 득 방 법 주 정부의 교육에 대한 책임 . 50 개 주가 50 가지 다른 자격취득 방법을 가짐 .교사자격증 취득 절차는 ? 학사학위 / 석사학위 소지 Teacher Education Program( 교사양성과정 ) 인턴쉽 3. LAST(Liberal Arts and Sciences Test, 교양학문시험 ) CST (Content Specialty Test, 전공 시험 ) ATS-W (Assessment of Teaching Skills-Written, 교육역량평가 필기시험 ) ATS-P (Assessment of Teaching Skills-Performance, 교육역량평가 수행시험 ) 자격증 받기 LAST( 교양학문시험 ) : 객관식 문제와 에세이로 구성 . 영어 , 수학 , 과학 , 사회와 음악 , 미술을 비롯한 전과목의 상식 측정 . 미국 고등학교 수준 . CST : 객관식 주관식 문제로 구성 . 전공과목 학점이 36 학점 이상 ( 일부 과목은 18 학점 이상 ) 이수한 자만 시험 볼 자격 주어짐 . 대학교 1,2 학년 수준 ATS-W : 초등과 중고등 2 가지 시험 . 객관식 , 주관식 , 에세이로 구성 . 교육학적인 지식 측정 . ATS-P: 수업하는 모습을 비디오 촬영 . 협동학습아동폭력구별법 실습은 마지막 학년 (1 학기 : 중학교 , 2 학기 : 고등학교 ) 에 이수 . 다른 과목도 이수하면서 실습 병행해야 함 . New York University 의 Dual Degree Program 학사와 석사 이중 프로그램 ( 보통 2 년 과정의 석사가 1 년으로 단축 ) 장점 : 시간 절약 가능 학비 절약 가능 학비 더 절약 가능해외에서 학위를 받은 사람의 경우 뉴욕주에서 요구하는 시험 (LAST, ATS-Written, ATS-Performance, CST) 을 통과해야 함 학점 최소 2.5-3.0 은 되어야 함 특수교육학 , 인간관계학 , 가정아동폭력구별법을 이수해야 하고 가르치려는 과목의 전공학점이 있어야 함 ( 비사대일 경우 주말 대학원 과정이나 Alternative Teacher Certification Program 을 통해 이수 또는 CLEP-College Level Examination Program 로 교직과 전공 학점 이수 가능 ) 영주권자 이상 지원 가능 대학의 학과목을 듣지 않아도 시험을 통해 학점을 인정해주며 , 미국의 현재 2900 개 대학에서 이 제도를 시행 . 학생들이 독학을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에 대해 쉽게 학점 인정 받음 . 해외 학위를 받고 미국으로 편입하는 경우 자신이 공부했던 대학교 성적 증명서를 가져가야 함 . 난이도 상당히 쉬움 . 말레이시아 , 괌 , 일본에서도 시험가능 ( 한국은 없음 )뉴욕 Alternative Teacher Certification Program : New York City Teaching Fellows 교육전공을 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대안 프로그램 보조금 지원받는 석사학위 프로그램 석사 학위를 받으면서 full-time 으로 학생들 가르칠 수 있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정식 자격증이 주어짐 New York City Teaching Fellows 지원 조건 최소 학사학위 영주권자나 시민권자 대학에서 교육전공 하지 않음 뉴욕 공립학교에서 풀타임으로 일해 본적 . - 타 주의 교사를 위한 임시 자격증 -2 년 내에 뉴욕주의 시험을 통과해야 함 .NBCT(National Board Certified Teacher) 수석교사 자격증 Permanent Certificate ( 평생 자격증 ) 자격증 종류 Professional Teaching Certificate 전문 교사 자격증 - 초보교사자격증 다음 단계 -5 년마다 갱신 - 석사학위 필수 - 더 이상 갱신할 필요가 없는 자격증 - 관리직 ( 교장 / 교감 ) 경험이 2 년 이상인 경우 신청 가능 - 전문적교수표준을위한국가위원회 (NBPTS) 라는 비영리 단체에서 발급 - 미국 전역 사용가능 - 유치원부터 12 학년 까지 가르칠 수 있음 -10 년 동안 유효 ( 갱신가능 )그럼 자격증을 가진 정교사는 이제 안심할 수 있는 건가 ? * 매 학기 수업평가 * 수업평가 낙제 시 한번 더 기회 주어지지만 한 번 더 낙제할 경우 해고 * 관리자들과의 좋은 관계 유지 필수 * 매년 1000 명 정도가 수업평가 낙제 사유로 해고교 사 가 되고 싶으세요 ? 정 말 교사가 되고 싶으세요 ? 임용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보시길 http :// www.youtube.com/watch?v=n9pH9zUPz2s feature=related대한민국 교사 가 되는 방법 사립 공립중등학교교사임용 후보자선정경쟁시험 - 임용고사 , 임용고시 중등학교 정교사 (1 급 ) 자격증 국공립중고등학교 정식 발령 1. 한국교원대학과 , 사범대학 , 일반대학의 교육과 2. 교직과정 이수 3. 교육대학원 중등학교 정교사 (2 급 ) 자격증42 학점이상 ( 기본이수영역포함 )+ 교직과목 20 학점이상 ( 교직일반 14 학점 + 교과교육 4 학점 + 교육실습 2 학점 ) 1. 한국교원대학과 , 사범대학 , 일반대학의 교육과 2. 교직과정 이수 3. 교육대학원 대한민국 교사 가 되는 방법- 국공립 중학교와 국공립고등학교의 교사를 선발하는 시험 성립배경 : 국립사범대학 학생들 우선임용▶기회균등을 규정한 헌법에 위배된다는시도교육청시행 경쟁률 : 30 대 1 정도의 경쟁률 ( 일부 과목은 200 대 1) 공립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대한민국 교사 가 되는 방법 임용고시 , 임용고사임용시험자격 : 준교사 이상의 교원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는 자 or 자격 취득이 예상된 자 and 임용결격사유가 없는 자 ( 국가공무원법 제 33 조 ) 시험내용 : 1 차 지필 시험 교육학 20 점 (70 분 40 문항 5 지선다형 ) 전공 80 점 (120 분 40 문항 5 지선다형 ) 내신 20 점 가산점 ( 지역마다상이 ) 2 차 논술 시험 논술시험 100 점 (120 분 4 문제논술형 ) - 외국어 및 제 2 외국어는 해당 교과의 언어로 시험 취업지원가산점 ( 논술 획득점수의 5%~10%) 3 차 수업실연 2 차 점수 + 수업지도안 20 점 심층면접 40 점 수업실연 40 점 취업지원가산점 ( 획득점수의 5%~10%)2012 년 2 월 14 일 화요일 교육과학기술부는 “교사 신규채용제도 개선방안” 을 확정발표하였다 . 2013 년도 교사 신규채용제도2013 학년도 중등시험 사전예고 안내 http://www.youtube.com/watch?v=WorhbjxyrwA임용시험의 문제점 - 시험공고시기 - 출제 및 채점과정의 공정성 - 지필고사위주의 선발방식 - 가산점 제도 2. 교원양성 프로그램의 문제점 - 교육과정에 있어 학교 현장과의 연계성이 부족 - 짧은 실습기간과 실습내용의 비 체계화 교원양성 제도의 문제점3. 교원자격 질 관리체계의 문제점 - 무시험 검정으로 지급되는 자격증 - 교원적격자 선발방식이 교사로서의 자질을 타당하게 평가하기 어려움 4 . 교원수급의 불균형 - 중등교원양성기관의 과다로 교사자격증소지자가 많아짐 5. 교원양성 기관에 대한 평가 및 감독체제가 미흡 교원양성 제도의 문제점 수요 공급교원양성 프로그램의 질적 확보 Ex) 미국의 NCATE 2. 자격부여 및 임용고사 방식을 개선 무시험검정▶일정평가기준을 통과한 자에게 자격부여 심층면접 , 수업시연의 평가기준강화 교육how}
    교육학| 2012.10.22| 30페이지| 2,000원| 조회(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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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교육열 특성과 특징
    한국 교육열의 특성한국 교육열의 본질적 속성이 교육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입시라는 경쟁에 승리하여 일정한 사회적 지위를 얻게 하려는 부모의 욕구에 있다는 점이다. 이 말을 다시 나누어 본다면 한국의 교육열은, 첫째 부모 중심으로 이뤄진다는 특성이 있고, 둘째 교육자체 보다 교육결과로 얻게 되는 사회적 가치에 목적이 있다는 특성이 있으며, 셋째 다분히 경쟁주의적 특성이 있으며, 넷째 특히 대학입시에 집중되었다는 특성이 있다.(1) 한국에서 교육은 가족중심의 집단적 열망이 강하다. '아이가 명문대에 가기 위한 조건 중에 어머니의 정보력뿐만 아니라 할아버지의 재산 등에 있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이다. 한국의 교육열은 교육을 받을 사람의 열의라기 보다는 교육을 기대하는 사람의 열의 즉 가족공동체(특히 부모, 그 중에서도 특히 '어머니')의 교육열이지 학생의 교육열이라기는 어렵다. 궁극적으로 입신출세에 필요한 최고의 학력이나 일류의 학벌을 자녀들에게 갖게 하려는 가족의 사적 욕망이라 볼 수 있다. 부모들의 체면과 노후에 돌아올 반대급부에 대한 기대치, 그리고 남에게 자녀 자랑을 통한 대리만족도 사적 욕망에 포함될 수 있다. 유교적 전통 사상이 뿌리깊은 우리나라에서 부모와 자녀는 공생 관계에 있어 자녀의 입신출세에 대한 부모의 욕망은 더욱 클 수 밖에 없는 것이다.한국 교육열의 대표적인 특성 중 하나는 부모가 자녀의 일류 학벌을 위해 엄청난 사교육비를 지출한다. 경제적 희생을 감당하면서도 공부시킬 수 있다면 행복해 할 정도이다. 2000년 이후 한국 영어 사교육비는 OECD국가 중 1위를 차지했고, 2009년 에 따르면 한국의 사교육비가 국내 총 생산의 6%, 66조원에 이르렀다고 한다. 2011년 정부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사교육 참여율은 71.7%였다고 한다.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인 두 자녀를 둔 한 주부는 한달 200만원 넘게, 즉 생활비의 3분의 1 이상을 사교육비로 지출한다고 뉴스 인터뷰에서 말하기도 한다. 과외나 학원을 보내는 가구 중 그 비용을 조달하기 위해 부업을 하는 가구가 9%에 이르며, 더욱이 파출부를 하여 과외비를 마련하는 경우까지 있다고 한다. 경제적 희생뿐만 아니라 수험생 어머니의 기상시간을 살펴보면 5시 이전 34.9%, 5시~6시 사이가 59.5% 일 정도로 그 정성이 대단하다. 이는 교육을 통해서 얻어지는 효과를 개인 당사자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가족 전체가 공유하는 문화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2) 한국사회는 어떤 학교를 나왔는지가 중요한 상징적 학력사회에 가깝다. 학력이 지위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학력주의가 만연해 있어, 어떤 대학을 나왔는지가 취업구조, 결혼관습에 까지 널리 퍼져있다. 이러한 현실에 교육을 통해 지위이동에 성공한 사례를 우리 주변에서 직간접적 목격하게 되고, 사회적 이해관계와 결부되어 역사적으로 교육열은 더욱 심화되었다. 유교에서 파생된 입신양명주의, 조선시대 과거에 급제하면 일시급적으로 사회적 보상이 주어지는 문화전통을 경험해 온 것 과 무관하지 않다.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사회적 연대망과 후광효과 등을 창출할 수 있는 상징적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좋은 대학교 졸업장의 매력은 더욱 가중된다.교육이 도구적 가치로 여겨지면서, 즐거운 교육, 탐구욕이 넘치는 교육 보다는 비인간적이고, 암기주입식이며, 입시 중심의, 낭비적 교육으로 변질되고 있는 점은 안타까운 현실이다.(3) 한국 교육이 지위지향적인 도구적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자연히 치열하고 배타적이며 경쟁주의적 특성을 지닌다. '4당5락', '입시지옥', '성정비관 자살' 이란 비장한 말을 심심치 않게 듣게 되는 이유다. 청소년들이 느끼는 peer pressure 뿐만 아니라, 부모가 느끼는 자녀교육 관련 사회적 압력도 상당하다. 부모들은 자녀 교육에 대해 친지, 친구, 그리고 이웃들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게 되고 불안과 조급증에서 자유롭기가 쉽지 않다. 그러다 보면 대부분의 부모들에게 전인교육에 대한 관심은 멀어지게 되고, "경쟁에서 이겨야 하며 최고가 되어야 한다", "우선 내 자녀가 잘 되어야 한다" 등의 분위기에 동의하게 된다. 우선 내 자녀가 잘 되어야 한다는 사고 인식은 교육경쟁 결과에만 초점을 두고 있으며, 교육경쟁에 이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수 있다는 점수지향적, 진학 결과주의 중심의 풍토를 가속화하게 된다.이러한 경쟁심은 가변성과 적응성까지 갖고 있어, 정부가 아무리 규제하고 제도 및 정책을 수 차례 바꿔도, 다양한 전술적 변화를 겪으며 그 경쟁의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예를 들어 학원등록을 금지시키면 학교에서 보충수업, 자율학습을 실시하고, 학교에서 부족하면 안방과외, 지하실과외, 다락방과외 성행하곤 했다. 더욱이 교육의 경쟁심리는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신분과 계층, 지역, 남녀를 불문하고 전국민의 현상이 되어, 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희망수준을 계속 인플레이션 시켜왔다. 또한 학력경쟁은 앞서 언급한 부모의 욕구/경쟁에 멈추지 않고 연합적 경쟁양식(집단성)을 띠어 교사/교장/교육감들간의 경쟁, 즉 학교교사나 행정가들에 의해서까지 부채질되고 있다.
    교육학| 2012.10.22| 3페이지| 1,000원| 조회(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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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란드 교육방법, 체제, 역사에 대한 사회학적 측면
    핀란드 교육 체제와 그에 대한 나의 견해우선 “핀란드 교육혁명”이라는 책은 여러 사람이 핀란드의 교육현장을 탐방하고 각자 보고 듣고 알게 된 점과 느낀 점에 대해 쓴 것을 단편집처럼 묶어 놓았다. 핀란드 학교 시스템, 교육의 목적, 교사 수준, 사회와 정치적 환경, 가정교육 등 여러 주제에 대해 썼지만 반복된 내용들이 많아 아쉬운 점이 없지 않았다. 또한 핀란드 교육의 장점만 부각되었으며 거기에서 초래되는 단점이나 교사들의 불만 등은 거의 언급되지 않았고, 교실 수업 상황에 대한 자세한 묘사도 안되어 있어서 책을 한 권 다 끝내도 실제로 교사들이 모든 아이들의 질 높은 교육을 위해 개별수업을 어떻게 진행하며 수업 준비를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교실 모습이 어떤지에 대해 감이 잡히질 않았다. 핀란드 교사와 학생을 몇 명 선택하여 그들의 하루 일과에 대한 묘사와 교육에 대한 솔직한 생각들, 그리고 그들이 한 학기 동안 하는 일들이 언급되었다면 핀란드 교육에 대한 현실을 더 잘 직시할 수 있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이 책을 핀란드 교육현장에서 직접 가르치거나 배우는 사람들이 입장을 표명하며 쓴 것이 아니라 지극히 제 3자 입장, 더군다나 아주 짧은 기간 동안 답사만 했던 외국인의 시각에서만 썼기 때문에 핀란드 교육의 실체를 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 책은 핀란드의 사회와 정치 체제가 어떻게 핀란드 교육 형태를 만들었는지에 대해 책의 양에 비해선 비교적 간략하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만 설명되었으며 핀란드 교육체제에 대해선 같은 말만 되풀이하여 겉모습만 핥고 지나간 것 같았다. 그럼 이 책의 큰 내용들을 먼저 살펴본 후 핀란드 교육체제와 한국 교육체제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적으면서 거기에 동반되는 사회적인 현상에 대해서도 정리해 보고자 한다.줄거리:핀란드 교육의 목적은 한 아이라도 뒤쳐지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에 있으며 학습자 중심의 교육이다. 학습의 원칙 중 하나는 협력이고, 친구와는 경쟁을 하지 않고 협력을 한다. 수업의 양은 한국의 절반도 안되지만 학원센터로 바뀌었고, 그곳에서 교사들은 장애 학생들을 일반학급에서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에 대해 아이디어를 얻는다.수업 방법에 있어서 학생들은 수준별로 나뉘어지지 않고 공부 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이 같이 어울려 모둠으로 협력 학습, 자기주도적 학습, 프로젝트 학습을 벌인다. 하지만 1960년대 교육개혁 이전의 핀란드 교육은 11세에 대학진학 여부가 결정되는 전통적이고 보수적이었으며 수준별 교육이 이루어졌었다. 강좌는 학교에 따라 다양하며 학생은 자신에게 맞는 수준과 속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받는다. 즉, 시간표를 스스로 작성하고 코스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교사 혼자서 가르치지 않고 두 사람 혹은 세 사람이 한 팀이 되어 가르친다. 학교들은 입학시험을 보거나 학생 선발권을 가질 수 없고, 무학년제로 이루어지고 있다.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무상교육이며 대학원 박사과정에는 월 180만원의 학업수당이 지원된다. 이는 세금의 징수율이 44%라는 원인도 있지만, 세금의 혜택이 개인의 복지로 확실히 돌아온다. 종합학교 과정은 9년이고 학교에서 학생은 개인의 발달과정에 따라 개별적 목표를 정하고 성취도에 따라서 그 다음 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다. 후기중등교육은 2-4년 사이에 마칠 수 있다. 후기중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반드시 고등교육에 진학하는 것은 아니고 필요하면 여행을 하거나 인턴을 하면서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고 결정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고등교육에는 대학과 기술전문대학으로 나뉘어 지며 대학만이 학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수여 받을 수 있다. 기술전문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석사학위를 받기 위해서는 학점을 추가로 이수해야 하며, 직장경험도 있어야 한다. 기술전문대학의 석사학위는 보통 대학의 석사학위와 같은 수준으로 사회에서 평가 받고 있다.핀란드 엄마들의 자녀 교육법 가운데 몇 가지 흥미로운 점들이 있다. 추운 겨울 어린 아이들을 두 살 까지는 유모차에 태워 밖에서 잠을 재우며, 대신 영하 15도 이하에서는 금지한다고 한다. 밖에서 재며 장학과 감사가 없다. 장학과 감사제도가 있긴 하였으나 90년대에 폐지되었다고 한다. 공교육 중심인데도 불구하고 관료주의가 없으며, 지시, 명령, 감독 등의 권위주의적 교육행정이 없고, 학교 구성원들과 교사들의 자율과 자치를 중시한다. 교사의 전문가적 책무를 인정해주는 만큼 교사들은 질 높은 교육을 받는다. 중등교사뿐만 아니라 초등교사들도 모두 석사과정을 마쳐야 하며, 교사교육 과정에 있어 이론과 실제의 균형이 잘 이루어지고 있으며 강제적이고 전통적인 현직교육은 사라졌다. 대신에 학교나 지방자치 중심의 프로그램과 전문성을 개발하는 기회가 만들어졌으며, 교직에 들어선 후에도 스스로 연구하고 탐구해 나갈 수 있도록 능력을 키우게 한다. 핀란드 대학의 교사교육과정에서는 자발적 사고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기준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평균 10:1 정도의 경쟁을 거쳐 교사양성 과정에 선발되며, 이 과정의 핵심은 모든 교사를 독립적인 연구가로 본다는 것이다. 실습학생은 지도교사 지도하에 15주간 실습을 하며, 자주 교실에 가서 지도하는 법을 배우고 한 독립된 교사로서 일할 수 있는 능력을 익힌다. 교사교육에서 ‘성찰’은 특히 핵심적인 부분이다. 덕분에 교사들은 자신의 행동이나 사고를 계획할 수 있으며 사회적인 맥락 안에서 평가하고 조정하며, 더 나아가 실행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오늘날 교사들의 높은 학력과 전문성은 핀란드 교육의 가장 큰 자랑거리가 되고 있으며, 교사는 가장 존경 받는 직업이며 사회에서도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핀란드의 사회와 정치적 시스템은 오늘날의 핀란드 교육에 영향을 미친 큰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제2차 세계대전까지 핀란드는 농업 국가였지만 산업사회로의 변화가 급격하게 농업사회로부터 단절됨으로써 교육 시스템을 의도대로 정착시키는데 용이한 환경이었다. 다른 유럽 국가들은 이미 형성된 사회제도에 교육 개혁을 한다는 것은 한계를 지닐 수 밖에 없었지만 핀란드의 경우 종합학교 시스템을 매우 체계적으로 도입시킬 수 있었다. 또한 핀란드가 오늘날의 교되었다. 이러한 평등주의적 사회주의 체제는 오늘날 지방간의 차이를 균형화하는 방식에서도 볼 수 있다. 중앙정부가 지방정부 간의 차이를 없애는 교부세를 지급하는 것은 한국과 같으나 부자 지방정부가 스스로 다른 지자체에 잉여 예산을 양도하여 전국적으로 균형을 맞추는 것도 있다. 라플란드의 경우 중앙정부로부터 60퍼센트를 지원 받지만 헬싱키의 경우 전혀 지원받지 않는다고 한다.나의 견해:첫째로 교육과 사회체제는 엮일 수밖에 없는 관계이며 같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1960년대 핀란드가 교육 개혁이 물결치는 시기에 한국은 6 25전쟁이 끝나고 얼마 안 되던 시기였다. 이때 핀란드는 당시 대한민국처럼 공산당에 대한 큰 거부감이 없었기 때문에 사회주의적 개념(모두가 평등해야 한다)의 장점을 골라내어 교육 시스템에 적용하여 잘 승화시킬 수 있었다고 본다. 즉, 핀란드 학교는 사회평등을 지향하고(평등화론) 핀란드에서 교육은 계층상승의 결정적 수단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핀란드의 교육을 바라봤을 때 모든 학생이 뒤쳐지지 않으면서 평등하고 즐겁게 교육을 받는 모습은 한국에서도 절실히 필요한 부분이다. 한국 현실에서는 사회의 낮은 계층 아이들이나 수업에서 뒤쳐지는 아이들에 대해선 교사의 관심 밖으로 되는 것이 다반사다. 어쩌면 이런 현실이 자본주의적 의식에서 비롯되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우를 받는 자본주의 사회가 학교 현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고 본다. 그렇다고 내가 사회주의 의식을 찬양하는 것은 아니지만 각 사회체제의 장점을 인정하고 적용시키는 것은 발전을 위해 좋다고 본다.핀란드는 교육에서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사회주의적 평등의식을 지니고 있다. 부자 지역이 스스로 지방세를 가난한 지역에게 이양함으로써 편차를 줄이는 것은 인상적인 일이다. 핀란드는 이러한 평등의식이 사회에 녹아있어 교육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다고 본다. 서울을 보면 강남 지역은 예산이 남아 연말이 되면 멀쩡한 도보를 뜯어 고치는 일이 흔하다. 하지만 그렇지가 합세하여 다그치거나 야단을 치지 않고 오히려 격려하고 칭찬하며 좋은 방법을 찾아주어 이끌어 주기 때문에 학생들은 흥미도를 잃는 현상이 별로 없다고 생각된다. 물론 공부에 애초부터 관심이 없는 아이들을 핀란드에선 교사가 어떻게 학업에 뒤쳐지지 않도록 흥미를 유지시키고 있는지는 참 궁금한 부분이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데 어릴 적부터 아이를 학업 때문에 주눅들게 하지 않고 오히려 칭찬을 하여 자신감을 심어주는 방법은 아이의 인성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의 현실은 참 씁쓸하다. 많은 부모들이 성적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못 견디고 자살을 할 뿐만 아니라, 얼마 전 한 고등학생은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 엄마한테 야단맞을 생각을 하니 두려워 엄마를 오히려 살해했다고 한다. 얼마나 슬프고 참혹한 사회 현상인가. 스트레스가 있어도 감당할 수 있을 만한 스트레스를 지닌 핀란드 학생과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의 스트레스를 지닌 우리나라 학생들을 비교를 해보면 한국 학생들이 참 불쌍하다. 이런 불행한 사회 현실에서 한국이 PISA의 성적이 우수하면 뭐하나 싶다. PISA라는 시험이 처음 나왔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또 얼마나 세계 등수에 집착하였을지 상상이 간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도 쓴 사람마다 PISA의 성적에 대해 언급을 하였기 때문이다. 솔직히 등수가 낮아도 괜찮으니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세 번째로 핀란드에서는 학습방면에서 협동과 능동성을 중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핀란드 유치원에서는 스스로 하는 법을 가르친다는데 이 교육방식은 인지발달이론에서 거론된 조작전단계에 잘 부합된다고 생각한다. 2세부터 7세까지 스스로 하려는 욕구가 강한 나이인데 이때 스스로 하는 법을 배운다면 효과가 더욱 좋다고 본다. 내가 지금 가르치고 있는 고등학교에서는 수준별로 나뉘어진 수업을 아이들이 받고 있다. 모든 과목이 수준별은 아니지만 내 생각에도 이런 수업은 아이들의 학업에 대한 열정을 저하시키는 일이라고 본다다.
    교육학| 2012.10.22| 6페이지| 1,000원| 조회(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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