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간호학실습2GY case Conference자궁근종이란자궁 근종이란 자궁의 근층을 이루고 있는 '평활근'에서 기원한 양성 종양을 말한다. 근종은 크기가 너무 크지 않고 특별한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 한 반드시 치료의 대상이 되진 않는다. 그러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고 악성 육종과의 감별, 빈뇨, 잔뇨감, 요통, 생리과다, 빈혈, 기능성 자궁출혈, 반복 유산, 불임 등의 이유로 인해 대부분 크기가 크면 치료를 한다. 임신을 원하는 환자의 경우는 자궁을 보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치료를 하고, 그렇지 않고 자궁 절제를 원하는 경우 자궁 절제술을 시행한다. 약물적 치료도 있으나 완치는 역시 수술적 방법을 통해야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근종의 성장은 에스트로겐에 의존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그 이유로는 난소의 기능이 왕성할 때 근종이 잘 자라고 초경 이전이나 폐경기 이후에는 발생이 드물고 특히 폐경기 이후에는 근종의 크기가 감소하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나 폐경기 후에 그 크기가 증가하면 근종의 2차성 변성 특히 육종성 변화나, 폐경기후 난소 또는 그 이외의 장기에서 여성호르몬의 분비과다를 의심해야 한다.《정상 자궁》 《자궁근종》발생률이는 자궁에서 발생하는 종양 중에서 가장 많으며 30 ~45세에 발생하며, 흑인이 백인보다 3 ~ 9배 더 많이 갖고 있다.임신 가능한 연령대에서 최소한 다섯명 중 한명꼴로 자궁근종이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되고, 특히 기혼여성의 경우 40~50%가 넘을 정도로 흔하며 40대 이상 여성들의 절반 가까이에서 무증상의 섬유종이 발견되며 섬유종은 단독으로 또는 다발적으로 흔히 발생한다. 그러나 폐경기 이후에는 대개 크기가 줄어들며 근종의 크기가 축소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반면에 임신 중에는 흔히 섬유종의 크기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 최근 들어 미혼여성이 늘고 혼인 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과 젊은 여성들의 자궁근종 발생빈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분류근종은 자궁체부에 주로 발생한다. 이는 경부의 구조적으로 평활근 및 압박증상 : 요증상- 비교적 큰 근종은 배에서 만져지고, 매우 큰 거대자궁근종은 배에 바가지를 엎어 놓은 것처럼 불룩 솟아 나오기도하며 압박증상이 있다.- 방광을 압박하면 빈뇨, 뇨의급박, 뇨저류(뇨관압박) 발생한다.- 직장을 압박하면 때때로 변비 및 배에 가스가 찬다.- 아랫배의 골반강 조직을 압박하면 아랫배가 아프거나 (하복부의 동통) 및 허리가 시큰거리고 아프다.산통)-상복부압박은 소화장애 초래(5) 불임- 불임의 원인으로서 5~10%를 차지함- 근종절제술을 했더라도 임신을 보장해 주지는 못함(6) 임신기간동안의 합병증 : 10%(7) 빈혈과 어지러움증- 중요한 증상. 장기적으로 다량의 출혈이 있으면 빈혈을 흔히 일으킴(8) 심계항진, 피로진단검사1차적 진단방법: 단순 복부촬영, 초음파 검사CT 및 MRI는 진단으로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악성종양이 의심되는 경우에 사용 된다. 자궁근종이 있을 경우 자궁내막에 악성종양이나 자궁내막 증식증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자궁내막 소파 검사를 시행한다.(1) 병력- 증상없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나 부정자궁출혈, 월경과다와 하복부불쾌감, 팽만감을 호소한다. 하복부에서 단단하고 불규칙한 결절성 종괴가 촉지될 때 자궁근종을 추정할 수 있다.(2) 복부촉지- 하복부에서 단단하고 불규칙한 결절성 종괴가 촉지될 때 자궁근종을 추정할 수 있다.(3) 양수골반진찰- 자궁근종은 방광과 같이 비어있는 상태에서 양수골반진찰로 용이하게 촉지될 수 있다.- 근종의 크기와 자궁내의 위치 예측한다.(4) 자궁내막소파- 자궁근종 중에서 점막하 근종은 자궁내에서 발생하므로 자궁자체의 외형적 크기는 크게 변함이 없으나 자궁내 출혈이 많게 된다. 이때는 자궁내 진단적 소파술로 확인될 수 있으며 그 외 불완전유산, 폴립, 자궁선암, 기능성 자궁출혈 등과 감별진단하는데 도움이 된다.(5) X-선 검사- 커다란 근종은 단순복부촬영상 연조직종괴로 보이며 가끔 종양내에 석회침착을 볼 수 있다.(6) 특수검사- 자궁경검사, 자궁난관조영법 :점막하 근종자신이 자각증상으로 인해 수술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상당수의 환자들이 수술후 여성성의 상실감과 불안 등의 정신적인 문제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수술에 대해 적절히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의사의 노력이 필요하며 아울러 남편이나 가족의 환자에 대한 이해노력이 특히 요구된다.① 복식 자궁 적출술 : 아이를 낳기 위해 제왕 절게 수술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배를 약 10-15센티 정도 가르고 그 절개 부위를 통해 수술을 하는 과거부터 하던 수술 법이다.② 질식 자궁 적출술 : 배를 가르고 수술을 할 때의 단점을 보안 기 위해 시행하는 방법으로 질을 통해서 자궁을 제거하는 방법이며 자궁 근종 환자의 60% 정도에서 시행이 가는 하다.③ 내시경을 이용한 자궁 적출술 : 과거에 불임수술 방법으로 흔히 사용되던 복강경 수술 법이 점차 발전하여 생겨난 방법으로 배에 0.5-1.0 센티미터 정도의 조그만 구멍을 뚫고 그 조그만 구멍을 통해 수술을 하는 최신의 수술 방법으로 점차 보편화되고 있으나 일반 수술 법에 비해 고도의 기술을 요한다.4)자궁동맥 색전술-근종으로 통하는 혈관을 막아서 근종의 크기를 축소시키는 수술-시술은 대퇴부를 국소마취시킨 후 대퇴동맥을 통해 직경 1mm의 미세한 관으로 자궁동맥까지 접근하여 모래보다 작은 플라스틱 입자로 혈관을 막아줌으로써 자궁근종에 공급되는 피를 차단하여 자궁근종을 퇴화시키는 치료법이다.간호중재(1) 통증 완화? 통증의 위치, 정도, 양상을 사정한다.? 처방된 진통제를 투여한다.? 환자에게 움직일 때 절개부위를 지지하도록 주의시킨다.? 복부팽만과 고창을 감소시키기 위해 조기이상을 격려한다.? 회음부의 불편감을 덜기 위해 좌욕을 하거나 얼음주머니를 대어준다.? 마약류 투여에 대한 진정의 정도를 모니터한다. (운동이나 배변을 방해)(2) 배뇨 증진? 섭취량과 배설량, 방광팽만, 방광의 감염 증상이나 징후 등을 모니터? 유치 도뇨관을 일정 기간 유지시킨다.? 불편감 있거나 8시간이상 배뇨 하지 않을 경우 간헐적 도뇨로 소변 배출? 배뇨한 후 )재발 가능성-미혼이거나 혹 크기가 작은 경우엔 근종만 절제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근종을 제거하더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근종의 씨앗들이 자궁에 퍼져있다. 재발할 가능성이 크므로 임신 계획이 없다거나 폐경기 이후의 여성은 자궁 전체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2)예후-이러한 자궁 근종은 암과는 다른 양성의 종양으로 따라서 혈관 또는 임파관을 통하여 다른 기관에 퍼지는 일은 없고, 그 예후도 양호하다.1. 간호사정◆일반적 사항성명 : 노○○나이 : 44결혼유무 : 유종교 : 무교교육정도 : 대졸직업 : 자영업경제상태 : 중신장 : 159cm체중 : 69kg흡연 : 무음주 : 무약물복용 : 무입원일 : 2012년 10월 24일수술일 : 2012년 10월 25일퇴원일 : 2012년 11월 1일활력징후 : 체온 : 36.8℃ 맥박 : 78회/분 호흡 : 20회/분 혈압 : 110/70 mmHg◆건강력월경력초경 13세 월경주기 28일(regular) 기간 3~4일 양 med(보통)폐경유무 : 무 자궁출혈유무 : 유가족병력 : 대상자의 언니, 여동생 모두 물혹을 가지고 있으나 크게 문제되지 않아 수술하거나 치료받지 않고 그 상태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산과력 G 1 T 1 P 1 A 0 L 1◆ 현재 건강 관련 정보과거병력 : 1999년 아기를 낳기 위해 Local에서 C/sec을 하였으며, 2002년에는 고열이 심하여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에 입원하여 폐렴으로 진전되어 한 달간 입원한 경험이 있다.입원동기와 현병력 : 1개월 전부터 low abd. pelvic pain 있어 본원 OPD 내원후 myoma of uterus 진단받고 op 예정이었던 환자로 op하기위해 Adm 하심.최종 진단명 :수술전 진단명leiomyoma of uterus, unspecified수술후 진단명leiomyoma of uterus, unspecified수술전 수술명LAVH수술후 수술명Explolapa복강경하질식자궁적출술 중 유착이 있어 개복 하여 복식전자궁적출술 시행.◆ 임상병리검사검 사정상치검 중독 환자Muteran 300mg/3ml적응증진하고 점도높은 가래를 수반하는 다음의 기관지 질환에서의 객담배출곤란 증상급,만성 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천식양기관기지염, 기관지천식, 인,후두염, 부비강염, 낭성섬유증, 수술후 폐합병증용법 / 용량점액의 용해. 성인 1회 아세틸시스테인으로서 600~900mg , 소아 1회 아세틸시스테인으로서 300~450mg을 1일 2~3회 주사 (주사액의 조제 : 0.9% 생리식염수 또는 포도당액으로 1:1 희석하여 주사)금 기뮤테란 약물에 대한 과민증 있는 경우 금기.Unizedone적응증요로감염증, 담관염, 자궁내감염, 자궁부속기염등 부인과 감염증피부 및 연조직감염증, 골 및 관절감염증, 외과의 감염예방 및 잠재감염치료용법 / 용량세파제돈나트륨으로서 그람양성균에 의한 감염증의 경우 1일 1~2g(역가)을 2~3회 분할 정맥주사하고 그람음성균에 의한 감염증의 경우 1일 3~4g(역가)을 2~3회 분할 투여한다.생명을 위협하는 감염증 및 중등도 감수성균에 의한 감염증의 경우에는 1일 6g(역가)까지 증량할 수 있다.금 기세팔로스포린계 항생물질에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조산아 및 신생아◆기능적 건강양상에 대한 간호사정1. 건강인지 - 건강관리 양상1) 질병과 수술경험에 대한 느낌은 어떻습니까?남 일인줄만 알고 멀게만 알았었는데 정작 저한테 이런게 생기니까 속상하죠.. 수술은 역시 겁나죠..2) 현재 환경에 불편한 점은 무엇입니까?병원은 좀 낯설은거 같아요, 괜히 병원에 있으니까 더 아픈거 같아요4) 생식기 질환 혹은 수술 부위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자궁물혹에 대해 들은적만 있지, 어떤거다 잘 알지 못하죠5) 술,담배,약물 다 안함,3. 배설양상1) 과거 배뇨, 배변 양상은 어떻습니까?크게 문제없었어요.3) 변비가 있습니까?변비는 아닌거 같은데 일주일에 한 두 번정도 본거 같아요. 시원하게는 보진 못했구요5. 수면-휴식 양상1) 하루에 평균 수면시간이 어떻게 되십니까?대충 7~8시간 정도 잤던거 같아요.4) 충분한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