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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용공간의 중시와 옥외공간 (공동주택)
    전용공간 중시와 옥외공간 환경의 악화목차 고밀화 수단의 선택과 주거가치관 전용공간 중시 경향 옥외환경의 악화 고밀화 대응 계획 기법과 최근의 경향고밀화 수단의 선택과 주거가치관 주거지를 고밀개발하기 위한 계획 수단 1. 주거동의 고층화 2. 주거동의 길이 또는 깊이 증대 3. 고밀개발이 용이한 주거동 개발 ( 중복도형 , 양복도형 ) 4. 격자배치 5. 인동간격 축소고밀화 수단의 선택과 주거가치관 고밀개발을 위한 계획 수법들이 거주환경에 미치는 영향 거주성 저하 가능성이 높아짐 내부의 전용공간 외부의 전용공간 단위주택의 깊이증대 고밀개발이 용이한 주거동 개발 고층화 , 인동거리 축소 격자배치 방식고밀화 수단의 선택과 주거가치관 우리나라 아파트 단지에서 고밀화 수단으로 사용된 수법 고층화 격자배치방식 다른 나라의 고밀화 전략 . 일본 : 단위주택의 깊이가 깊어짐 . 유럽 : 중복도 , 양복도형 주거동이 발견되고 있음 . 일본이나 유럽 : 전용공간의 거주성 저하 감수 , 옥외공간의 거주성 증진을 도모하는 전략 우리나라 : 옥외공간의 거주성 저하를 감수 , 전용공간을 유지하는 전략전용공간 중시 경향 # 밀도를 증대 시키는 수단 고층화 , 주거동의 깊이를 증대 즉 , 단위주택의 깊이를 증대시키면 ( 동일규모의 주택에서 전면폭의 축소를 의미 ) 강력한 용적률 증대효과 , 고층화까지 연계되면 더욱 고밀화 가능성이 높아짐 . 문제점 : 채광이나 환기 측면에서 단위주택의 거주성 저하 # 고밀화의 문제점 옥외공간의 거주성 저하로 이어짐 그러나 옥외공간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다른나라의 경우에 비해 단위주택 내부의 전용공간은 질적으로 일정한 수준을 유지 그러나 주거동 깊이 증대 방법은 우리나라 주택계획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음 . 1960 년대와 1970 년대 초보다 1970 년대 중반 이후에 증가되는 경향이 있으나 현재까지도 보이지 않고 있음전용공간 중시 경향 주거동의 길이를 60m 로 한정하고 , 주거동의 깊이를 3m 단위로 증대시켜 층수의 변화에 따른 달성가능 용적률을 분석한 그래프이다 . 단위주택의 깊이를 12m 에서 15m 로 3m 증대시키면 5 층에서 18%, 10 층 23%, 15 층 42% 등으로 증가 . 즉 단위 주택의 깊이를 증대시키면 강력한 용적률 증대효과전용공간 중시 경향 전 그래프에서 깊이 증대시키는 방법이 용적률을 높이는 방법이라 하였지만 이처럼 20 년 전의 아파트 최근의 아파트에서 단위주택의 깊이는 약 1m 정도의 차이밖에 없으며 , 1980 년대 초반 이후 최근까지는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보아 고밀화를 추구하는 과정에 단위주택의 깊이를 증대 시키는 방안이 채택 되지 않음전용공간 중시 경향 계단실형이나 편 복도형 주 거동에서 단위주택 전용 면적의 순수한 깊이가 10m 내외인데 반하여 중복도형 주 거동은 그 깊이를 2 배 정도 증대 시킬 수 있는 형식이다 . 양복도형 주 거동 역시 가운데 개방된 중정 공간을 감안하더라도 용적률을 상당히 높일 수 있다 .전용공간 중시 경향 문제점 : 소음과 프라이버시 등의 문제점 , 거주성 측면에서의 불리함 # 주거동의 깊이를 증대시키는 방법 단위주택의 깊이를 유지하면서 중복도 , 양복도 ( 가운데 개방된 중정공간 ) 와 같은 고밀 개발이 용이한 주거동 을 사용하는 방법 ( 중복도형은 계단실형이나 편복도형 보다 깊이를 2 배 정도 증대 시킬 수 있는 형식 ) 높은 용적률 상승 효과를 갖는다 . 일부 시범적으로 사용 되었을 뿐 보편화 되지 못하고 , 고밀화의 대응 수단으로 채택 되지 못함 . # 거주자 전체 주거환경에 대한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요인 단지환경 , 생활여건에 관련된 요인보다 단위주택의 내부공간에 관련된 요인이 훨씬 큰 영향을 미친다 . 옥외공간환경의 악화와 내부공간환경의 악화 중 옥외공간의 악화를 감수할 것을 선택하는 주거자 들의 가치관이 드러난다 .전용공간 중시 경향 단위공간 중요도 의식의 변화옥외환경의 악화 # 주차장 설치기준 강화비율 = (1989 년 ~1996 년 ) 최소 130% 에서 700% 로 강화 # 아파트단지에서 건축면적 , 도로면적 , 녹지면적을 제외한 주차장 등의 용도로 사용 가능한 면적 = 1984 년 19.41% 89 년 25.9% 94 년 31.85% 로 증가 도로율 = 1984 년 18.65% 89 년 20% 94 년 22.34% 로 증가 공원 녹지 비율 = 1984 년 48.8% 89 년 38.3% 94 년 28.68% 로 감소 # 옥외환경의 악화 원인 * 고밀화가 진행되면서 옥외 공간율이 1979 년 이후로 점점 떨어지며 옥외공간 중 도로와 주차면적을 제외한 생활가능 옥외 공간율 또한 점차 하락 . 축소된 옥외공간의 대부분 주차장이 차지하게 되어 옥외환경의 악화는 심각한 수준에 이름 주차장 및 도로 면적증가가 옥외환경 악화의 주 원인옥외환경의 악화 # 주차장 설치기준 강화비율 = (1989 년 ~1996 년 ) 최소 130% 에서 700% 로 강화 # 아파트단지에서 건축면적 , 도로면적 , 녹지면적을 제외한 주차장 등의 용도로 사용 가능한 면적 = 1984 년 19.41% 89 년 25.9% 94 년 31.85% 로 증가 도로율 = 1984 년 18.65% 89 년 20% 94 년 22.34% 로 증가 공원 녹지 비율 = 1984 년 48.8% 89 년 38.3% 94 년 28.68% 로 감소 # 옥외환경의 악화 원인 * 고밀화가 진행되면서 옥외 공간율이 1979 년 이후로 점점 떨어지며 옥외공간 중 도로와 주차면적을 제외한 생활가능 옥외 공간율 또한 점차 하락 . 축소된 옥외공간의 대부분 주차장이 차지하게 되어 옥외환경의 악화는 심각한 수준에 이름 주차장 및 도로 면적증가가 옥외환경 악화의 주 원인고밀화 대응 계획기법과 최근의 경향 # 고밀화 대응 계획기법과 선택적 수용 다양한 밀도 증대 방법 중에서 특정한 방법이 선택적으로 수용되는 현상은 거주자의 주거에 대한 가치관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 Ex) 고밀화 현상 때문에 거주환경의 저하가 수반되지만 그러한 속에서도 전용공간의 거주성 을 지키려는 노력이 상당한 반면 상대적으로 옥외환경의 질적 저하를 감수하는 방법을 선택하였다는 것은 우리나라 거주자들의 주거에 대한 가치관과 공간환경에 대한 주거 문화적 특성을 보여준다 . # 고층화가 주된 전략이 된 이유 * 분양가 제한정책 속에서 초고층에 대한 분양가의 차등화 , 이동거리의 축소를 통한 고층화 유도 등의 제도적 장치가 동기로 작용을 하였지만 공통적으로 수용 될수 있는 문화적 특성 , 관습 등에 등에 기반하는 것이므로 고층화로 유도한 일차적인 요인이라 하기는 어렵다 . 다른 여러 가지 대안 중에서 고층화가 유력한 대안으로 선택된 기반 위에서 제도적 장치가 작동해 나아갔다고 보아 야하기 때문이다 .고밀화 대응 계획기법과 최근의 경향 # 최근의 경향 아파트 단지의 옥외환경이 점차 악화되는 추세 속 에서도 보행자 도로 , 보행광장 등을 설치하여 쾌적한 옥외 환경을 조성하려는 노력이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 대략 1990 년대 초 중반을 거치면서 보차 분리 , 데크를 이용한 보행공간 확보 , 각종 옥외 시설물 ( 분수 , 실개천 , 운동시설 , 어린이 놀이터 등 ) 의 충실화 노력 최근의 상당수 주거단지들은 어떤 형태든지 보행공간의 확보를 위한 조치를 취하려는 경향이 일반적임 이러한 경향은 주택공급업체들간의 상품 경쟁에 의해 촉발된 측면이 강한 것이지만 경위에 상관없이 밀도와 거주환경 사이에 거주환경 요소가 상대적으로 비중이 커지고 있음THANK YOU ^ ^ *{nameOfApplication=Show}
    생활/환경| 2014.07.02| 16페이지| 2,500원| 조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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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더전요(경덕진요)
    징더전요[경덕진요:景德鎭窯]징더전요(경덕진요:景德鎭窯)Ⅰ. 경덕진 명칭의 유래중국 ‘사대 명진’ 가운데 하나인 경덕진은 처음에는 창남진이라 불렸으며, 후에 도예업이 성행하자 도양진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동진 때 신평진으로 개명하였다. 당대에는 처음엔 신창현, 후에는 부량현으로 불렸다. 북송 경덕 원년(1004년)에 다시 진으로 바뀌었다. 진종 때 이 지역에서 생산된 황실에서 쓰는 자기 바닥에 전부 경덕 연호를 썼기 때문에 ‘경덕진’이라는 이름이 생겨났다. 경덕진은 송대에 제조된 ‘영청자’로서 널리 세상에 이름이 알려졌다. 원나라 때는 이곳에 부량자국, 명나라때는 어기창을 설치하여 경덕진은 명실상부한 ‘자기의 고장’이 되었다. 이곳은 또 한 차 시장으로도 세상에 이름을 떨쳤다.Ⅱ. 사상(시대)배경1)지리적 배경중국 경덕진요는 강서성에 위치해 있으면서 동으로는 파양호, 북으로는 양자강으로 이어져 도자기를 비롯한 많은 물건을 운송하는데 편리하다. 또한 도자생산에 필요한 고령토가 생산되고도 자소성에 필요한 연료공급원이 현재까지 고갈되지 않을 만큼 많은 매장량을 확보하고 있다.이러한 원료 공급의 용이함과 도자운반의 편리함이 도자수출을 증가시켰는데 주로 육로와 해로를 통해 이루어졌다. 그러나 륙로는 안녹산의 난 이후 당의 국력이 쇠퇴하기 시작하자 이를 틈타 티벳이 하서의 롱우지역을 점령하고 잦은 티벳의 내부분열로 전쟁이 계속되어서 역으로 통하는 길이 막히게 되어 육상의 실크로드가 점점쇠퇴하게 되었다. 이로 인하여 해상실크로드가 ‘도자기의길’로서 더욱 중요한 구실을 하게 되었다이러한 경로로 현재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중앙아시아의 이란 터키 이라크 및 아프리카의 이집트 등에 까지 중국의 도자가 수출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이들은 모두 우수한 청자, 백자, 흑자, 청화백자 및 유리홍자를 보존하게 된 것이다. 한편 17세기 이후 마르코폴로의『동방견문록』을 통해 구미지역의 무역상인들의 등장으로 인하여 새로운 해상무역이 이루어져 중국의 도자가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도 도자가 수출 되었는데 일본은 경덕진의 도자양식을 그대로 모방하여 17세기에 경덕진요가 불에 타 소실되었을 때 이를 대신하여 구미지역으로 도자를 수출하기도 하였다.이렇듯 중국 경덕진요의 성장으로 중국은 19세기 이후 ‘도자기의 나라’로 세계에 알려졌으며 중국 도자기는 많은 나라의 도공들에게 창작의 열정을 불러일으켰고 중국 무역도자의 모방과정에서 각국의 특색이 나타나기도 하였다이와 같은 지리적인 위치를 살려 해로 및 육로를 통해 도자기를 수출함으로서 도자산업이 번영하고 각종물자의 교류와 문화 과학기술의 교류도 뒤따르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2)시대적 배경중국과 외국의 교역은 한 대부터 시작되어 이민족과의 분쟁과 견제 속에서도 상호간의 문화교류는 지속되었다.한대에는 중앙아시아와 인도 등의 문물이 수입되고 도자 외에도 칠기, 옥기, 목기, 죽기 등이 성행하였다 또한 한무제는 천하를 통일하고 장건으로 하여금 서방에 대한 대규모의 원정을 시행케 하였는데 그 결과 페르시아와 그 주변 국가를 알게 되어서 아시아의 보석?산호?유리?향료와 중국의 황금?비단?도자기 등을 물물 교환하게 되었다.당대에 오면서 경덕진요의 도자기는 옥기로 부를 만큼 발전하여 한국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아프리카등지로도 도자가 수출되었고 호남성 장사요의 기물 등에서 서방 풍격의장식도 안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당시 서역인의 기호에 맞게 제작되기도 하였다.송대 경덕진요는 도자의 놀랄만한 성취의시대로 경덕제(1004∼1007 재위) 때 궁정에 바칠 도자기를 생산하라는 칙령을 받았으며, 장안을 국제적 시장으로 삼아 무역을 하였다. 또한 조선업의 발달로 수운무역이 활발해져 북송시대에는 항주, 명주, 천주, 광주에 시박사를 설립하고 해외시장을 개척하면서 해외무역에 주력하였다. 따라서 도자무역은 당대보다 증가되고 그에 따른도자의 생산도 대량화 되었다특히 남송시대에는 정치적인 어려움 때문에 더욱 해외무역에 주력하였고 수입품의 값은 비단과 자기 등으로 지불 되었다 더욱이 송대에는 월요와 형요의 영향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원대로 오면서는 송대보다 자기 생산의 수량이 증가되고 기술수준도 향상되었다 이 시기에 경덕진요에서 청화백자가 생산되었으며 이는 단색유 자기에서 채색 자기 및 문양자기의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을 의미한다. 또한 문양이 강조되면서 다양한 문양과 기형이 제작되었고 세계인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게 되었다명대 영악년간에는 정화를 지휘관으로 대규모 함대의 해외원정이 있었으며 그가 마지막 원정을 했던 1433년 이후에도 중국 상인들은 인도네시아로 진출해 상인들의 조직을 만들어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 등지로 여행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자를 선보이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포르투갈인을 비롯하여 네덜란드인과 영국인들까지 중국으로 원정을 왔고 극동과 유럽사이의 국제무역이 이루어졌으며 또한 이곳으로 경덕진의 청화자기가 대량 수출되었다.한편 17세기 초 네덜란드인들에 의해 포르투갈의 선박이 운반해 온 대량의 중국 자기가 암스테르담에서 경매되었는데 이때부터 유럽인들은 중국자기를 선호하기 시작하여 ‘부’의 상징으로서 영국과 프랑스 왕가에서도 중국자기를 주문하기 시작하였다 당시 유명한 중국 미술품의 수장가로는 프랑스의 루이 14세와 재상마자랭으로 중국공사를 창립하고 광주에 사람을 파견해서 도자기를 주문 신청하기도 하였다 또한 당시 유럽왕실과 귀족들은 ‘중국실(도자기의방)’을 집안에 설치하여 중국자기를 전시하는 것이 유행되기도 하였다.이로서 중국 경덕진 도자는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어 새로운 양식을 만들어냈으며 도자에 있어 독보적인위치를 차지하게 된다.3)사회문화적 배경중국이 도자 무역 국가로서 자리를 잡은 것은 당대부터 이며 도자무역이 성행된 것은 경덕진요에서 청화백자가 생산된 원대부터이다. 당대에 외국인 거주자에게 각국의 풍습과 관습을 유지하고 그들의 종교를 믿도록 허락하여 광주에 이슬람교의 회성사와 광탑을 세우는 등의 배려로 인하여 당대는 광주 이외에 교주, 명주, 양주 등도 무역항구로 번성하여 외국상인들이 끊이지 않아 계속된 무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외국 상 조건으로 자리잡았다. 이후 경덕진요에서는 도공들의 계급을 올려 주는것과 동시에 도공의 수를 늘려 기술이 축적된 일부 도공들로 하여금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장을 열어 주었으며, 또한 정부에서 수공업 공장을 중앙과 주, 현 등에 설치하거나 개인이 경영하는 등 생산규모를 확대시키는데 주력하였다. 또한 원대에는 자금 사정이 어려워져 이것을 만회하기 위해 더욱더 도자무역에 주력하였으며 이러한 경향으로 초기의 청화백자는 형태와 문양에 있어서 주로 수출시장의 요구에 부응하여 제작되었다. 이러한 현상에 있어 중국 도자 생산 관계자들도 외국상인들과 교류하면서 국외로부터 유입된 여러 가지 문물의 영향을 받으면서 발전시켜 나갔다. 따라서 14세기 중국 청화백자의 대부분이 근동지방의 식생활과 관련이 있는 제품으로 대형 청화백자가 생산되게 되었으며 이는 초기의 중국 청화백자가 수출용으로 제작되었다고 추정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해 주고 있다. 또한 이 시기의 도자문양은 장식적인 것으로 중국 황실과 궁정의 취향이 지배적이었다. 명대 경덕진에서는 원대에 이어 계속 중국 황실과 궁정취향의 도자기가 많이 생산되었으며 공창과 기물의 제작을 관할하는 어기창을 설치하면서 도자의 수요는 높아졌다. 또한 16세기 후반과 17세기에는 요주와 경덕진에서 외국상인들의 막대한 도자 주문에 대한 도자 생산을 책임지고 있었으며 이러한 경제활동이 불안했던 자금사정을 안정시켜 주게 되었다. 명의 멸망 후에도 계속 민영으로 운영되었던 경덕진요는 1650년경부터 1680년까지 생산이 많이 줄어들었다. 특히 오삼주의 반란으로 경덕진은 1673년에서 1680년 사이에 심한 타격을 받았으며 장기화된 반란진압이 있었던 시기에 불타버리기도 하였다. 이처럼 경덕진은 명청교체의 와중에 잠시 생산이 주춤하였으나 청이 안정기를 찾는 강희 이후 다시 도자 생산의 중심이 되었고 17세기 후반에는 중단되었던 유럽으로의 수출이 재개 되어 또다시 유럽궁중 취향의 각종 그릇들이 청화백자와 오채자기로 제작되었다. 18세기에는 경덕진을 서 계속된 발전을 보였으며 강희?옹정?건륭 시기의 군주와 장응선?당영과 같은 어기창의 관리들이 총력을 기울여 유럽의 칠보 기법을 응용한 분채 자기를 비롯해서 각종 안료와 유약을 새로이 개발하여 도자에 도입 시켰다. 정교한 채색과 조각이 눈부시게 화려하도록 그릇에 장식되었으며 회화적인 문양도 자기의 주문양으로 자리잡았다.한편 프랑스와 영국이 중개 역할을 한 유럽으로의 수출도 증가되어 유럽각지로 중국 자기들이 유입되었고 유럽에서도 이를 모델로 자기 생산에 박차를 가하게 되어 결국 성공을 거두게 된다.19세기에 들어서 경덕진의 도자 생산량은 급감하였고, 더 이상 기술 개발이나 양식의 변화는보이지 않았다. 또한 후반에는 경덕진 어기창이 태평 천국의 난과 황실재정의 어려움 등으로 그 기능을 상실하여 민요에 궁정소용그릇 소성을 위임하게 되었다. 반면 민간에서의 자기 생산은 활발히 진행 되었으나 이전의 고품질의 자기는 더 이상 발견되지 않는다. 위에서 살펴 본것과 같이 도자의 생산과 무역에 있어서는 적절한 지리적인 조건과 역사적인 장수성을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적인 지원과 사회분위기가 가지는 중요성도 크다고 볼 수 있다.Ⅲ. 작품 분석 및 특징※경덕진의 유명한 청백자경덕진은 송대 강남 지역의 유명한 도자기 산지로 당시에는 주로 청백자를 생산하여 이름을 날렸다. 청백자는 유색이 청과 백 사이에 스며든 얇은 태질의 자기다. 유색은 투명하고 아름다우며 백색 안으로 청록색 혹은 남청색이 퍼져 있다. 태질은 깨끗하고 견고하며 가볍고 투명하다. 색의 질감은 마치 옥과 같다. 청백자는 송대 이후에 ‘은청(隱靑)’ ‘영청(影靑)’ ‘영청(映靑)’ ‘인청(印靑)’ 등의 별칭이 붙여졌다. 청백자는 또 각화(刻花)·비점(?點)·비획(?劃)·인화(印花) 장식을 보강하여 예술적 매력을 한층 더 드러냈다. 북송 전기의 청백자는 대부분 빛이 나고 문양 장식은 없다. 규격화된 그릇의 형태와 옥처럼 윤기 나고 투명한 유약은 사람들의 많은 칭송을 들었다. 중기 이후에서 남송까지는 각화(刻畵), 인화 하였다.
    예체능| 2014.07.02| 7페이지| 1,500원| 조회(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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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CVD_ 실험설계 _ 광학현미경 [Optical Microscope] _ SEM [Scanning Electron Microscope] _ XRD [X-Ray Diffractometer] _ PL [Photolithography] _ New 설계 제안 _ 참고문헌화학적 기상성장법(CVD) 중의 한가지로 화학반응 (유기금속의 열분해반응)을 이용해 반도체기판상에 금속 화합물을 퇴적·부착시키는 화합물반도체의 기상 성장법 유기금속화합물 을 원료로 하고 수소 등을 이송기체로 사용 → 기판 위에서 비가역적 열분해 반응이 일어나도록 함으로써 고체 상태의 결정을 성장시킴* MOCVD란* 화학증착 화학식 (CH3)3Ga + NH3 GaN + 3(CH4) for GaN- 온 도 : 1050℃ ┗ 박막의 crack이 발생하지 않도록 1000℃이상의 고온 - 압 력 : 200 torr ┗ 원료가스의 공급량을 높여 균일성이 좋은 박막 증착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저압에서 성장 - 유 량 : Ga - 4.0 sccm NH₃- 1.8 slm ┗ 가장 적절한 비율 (논문참고) - 기 판 : Si 단결정 ┗ 기판의 가격과 실험실의 보유량을 고려* 조에서 설계한 조건- 온 도 : 1040℃ - 압 력 : 100 torr - 유 량 : Ga - 2.0 sccm NH₃- 1.8 slm - 기 판 : Si 단결정* 실제 성장 조건1) 이론 ☞ 표본에 빛을 비추어 그 표본을 통과한 빛이 대물렌즈에 의해 확대된 실상을 맺고, 이것을 접안렌즈를 통해 재확대된 상을 관찰할 수 있도록 고안된 현미경총 배율 = 접안렌즈 배율 * 대물렌즈 배율표면의 균일성장, 결함 거시적으로 관찰2) 실험결과 및 분석표면에 Crack이 생김 → Si과 GaN의 격자 상수와 열팽창 계수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crack 형성 (각각 54%) ┗ 보통 이를 보완하기 위해 버퍼층을 쌓는데 이 성장에서는 버퍼층의 두께가 매우 얇았다; 이와 같은 형태로 성장함 세 부분이 각각 다른 특징을 나타냄1: 기판 위에 동그란 패턴이 형성됨 ┗ 이상적인 유량비에 비해 유량이 너무 낮아 고르게 성장되지 못하고 뭉침2* 기판의 위치에 따라 성장된 상태가 다름 ⇒ 오염된 부분을 기준으로 · 가장자리 - crack 보임 · 안쪽 – 넓은 영역에 걸쳐 GaN이 부분부분 뭉쳐있음3왜 이런 차이가 생겼나? ⇒ '측면성장'을 함. 유량이 기판 위를 옆으로 흘러가는 과정에서 균일하게 성장이 안됨 ~ 위치 별로 다르게 보임1) 이론 ☞ 전자선이 시료면 위를 주사할 때 시료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신호 중 그 발생확률이 가장 많은 이차전자 또는 반사전자를 검출하는 것으로 대상 시료를 관찰하는 현미경표면의 균일성장, 결함을 미시적으로 관찰2) 실험결과 및 분석* 동그랗게 뭉친 형태 : 유량비가 너무 낮아서 GaN이 뭉쳐서 그 위에 쌓이고 쌓이고가 반복되어 둥그런 산처럼 보임1) 이론 ☞ X-Ray Diffraction의 약자로서 X-ray를 어떠한 샘플에 투사하면 X선이 산란 및 회절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회절 패턴을 분석하는 것결정성과 회절 정도를 알아보기 위함2) 측정조건 - 주사방법 : 2θ-θ - 시료 : 박막(thin film) - 각도범위(2θ) : 20~40˚ - 주사속도 : 4˚/minBragg's Law 회절에 필요한 조건을 간소화한 법칙 X-선 회절현상을 이용하여 각종물질의 결정구조를 밝힘 ∴ nλ = 2d Sinθ 를 만족하면 X-선 회절3) 실험결과 및 분석Si(111) – 기판 / GaN(002) - 박막성장 / AlN(002) - 버퍼층* Bragg's Law ( nλ = 2d Sinθ )을 이용하여 면간 거리를 구해, 힘이 어떻게 작용했는지 알아보면-값이 나옴 : 측정된 거리(de)가 이상적인 거리(di)보다 큼 ⇒ 안쪽으로 미는 힘(→ ←)이 작용함측정된 Si peak 점을 Si (100)에 맞춤 : 2θ= 28.26˚→ 28.37˚ ☞ 0.47˚씩 이동 ∴ 이동된 GaN의 peak점 각도 : (2θ) = 34.48+0.47=34.95, θ=17.175˚1) 이론 빛을 쬐어주고 쬐어준 물질에서 나오는 빛의 주파수 별 분포를 보는 것 레이저로 반도체를 여기 시키면 여러 운반자들이 생겨나고 이들이 다시 재결합되면서 빛을 방출 x축(빛의 파장 or eV) - y축(방출된 photon수)으로 놓고 도시 : Peak점이 생김성장한 기판의 광 특성 을 알 수 있음2) 실험결과 및 분석* 약 370nm대의 파장에서 peak값이 나타나긴 하지만 뚜렷하지 않음XRD결과ⓞ PL결과ⓧ → GaN이 잘 성장되지 않았음(∵유량비 少) 2. 박막 전면에 걸쳐 Crack 생김 → 다결정 ; 완전한 단결정 일수록 peak가 뾰족하게 나오는데 다결정이므로 peak가 표족하지 않음* FWHM(반치폭) = 370 - 362.5 = 7.5반치폭이 좁을수록 원자배열이 조밀하게 잘 성장된 것인데 비교적 크게 나온 것으로 보아 조밀하지 않게 성장됨을 알 수 있다* Energy Bandgap ┗ Eg = hv = hc/λ계산한 에너지 밴드갭 값은 3.40으로 이론적인 GaN의 수치(3.42)보다 약간 적은 값이 나왔다. 이 결과를 통해서 GaN이 고르게 성장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① 산업표준고려 : 일반적으로 GaN 반도체를 성장하기 위하여 사파이어, SiC, Si, GaAs 기판 등이 주요 사용되는데 GaN과 원자 결정 구조가 같아 두 물질 사이에 결합이 용이하고, 산이나 알칼리에 쉽게 부식 되지 않아 LED 제조 공정에 필요한 각종 에칭에도 잘 견디는 사파이어 기판을 선택하였고, 격자 부정합에 의한 결함 발생을 해결하기 위해 GaN 기판위에 InGaN 또는 GaN 층을 성장한다. ② 경제성 고려 : 사파이어 기판은 Si 기판에 비해 고가이므로 GaN-LED 크기를 줄여 제조원가를 절감한다. 또는 결정표면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유량을 최소화하여 제조비용을 감소시킨다. ③ 안전성 고려 : GaN은 3.4eV의 넓은 밴드갭을 가지고 있고,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하여 단단한 반도체 물질이며, 비소나 수은과 같은 환경 유해물질을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 친화적이다. 박막에 crack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온, 저압 하에서 성장시킨다.1) 현실적 제한요소- 온 도 : 1045℃ - 압 력 : 150 torr - 유 량 : Ga - 2.5 sccm NH₃- 2.0 slm - 기 판 : 사파이어(Al2O3) 단결정2) 새로운 설계 제안Journal of the korean Vacuum Society (Vol.14, No.4, 2005, pp222~228) MOCVD법에 의해 성장된 undoped GaN 에피박막의 특성에 미치는 고온성장 온도변화의 영향 MOCVD 법을 이용한 저결함·무균열 GaN 에피 성장에 관한 연구 MOCVD를 이용한 비평면구조 기판에서의 GaN 선택적 성장특성연구 InGaN-GaN 다중양자우물 자외선 LED 양자효율 향상에 관한 연구한 학기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14.07.02| 24페이지| 2,000원| 조회(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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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태에 관한 찬성과 반대 토론 보고서 평가A+최고예요
    낙태에 관한 찬성과 반대 토론 보고서목 차1.낙태의 정의2.낙태의 원인 및 실태3.낙태의 찬성의견4.낙태의 반대의견5.낙태의 예방 및 개선법6.결론1. 낙태의 정의낙태란 자연분만기 전에 자궁에서 발육 중인 태아를 인공적으로 제거하는 것을 말 한다. 실수로 태아가 죽어 나오는 자연적인 유산과는 다른 개념이다.낙태 => ‘인공유산’을 의미하는 뜻으로 사용.이는 외부의 간섭에 의해 일어난 경우와 외부로부터의 간섭 없이 자발적으로 일어난 경우의 두 가지로 구별2. 낙태의 원인 및 실태인공임신중절수술.(추정건수) 가임기여성 대상 조사결과 ’10년 약 17만건(중절률, 15.8)○ 인공임신중절 비율은 기혼여성(57.1%)이 높으며, 중절률 또한 기혼여성이 17.1로 미혼(14.1)보다 다소 높음(단위: 건, %)구 분계기 혼미 혼인공임신중절 추정건수(전체)168,738(100)96,286(57.1)72,452(42.9)인공임신중절률15.817.114.1* 인공임신중절률 : 가임기여성(15~44세) 천명당 시행되는 인공임신중절 건수(변동추이) 추정건수는 24만건(’08)→17만건(’10년)으로 약 30% 감소, 인공임신중절률은 21.9(’08년)→15.8(’10년)으로 약 28% 감소* ’05년 추정건수, 중절률은 201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분석한 추정치(’05, 고려대)* ’08,’09.’10년 건수 금번 실태조사 가임기여성 조사결과 반영(’10, 연세대)(중절사유) 원치 않는 임신(35.0%),경제상 양육 어려움(16.4%),태아의 건강문제(15.9%),미혼(15.3%) 순(정책방향) 양육지원 확충(39.8%), 한부모 가족 정책강화(15.1%), 사교육비 경감(11.9%), 가정 친화적 직장문화(11.4%) 순(연령) 중절률은 전 연령에 거쳐 ’08~’10년 사이 감소 추세, 연령별(’10년 기준)로 보면 30대에서 43.0%, 20대에서 36.5% 차지(결혼상태별) ’08~’10년 사이 기혼여성 중절률은 감소폭이 두드러진 반면, 미혼여성은 13.9(’08)에서 110년 사이 고?대졸이하 학력자의 중절률은 감소 추세, 대학원졸 이상 고학력자, 현 대학(원)생의 경우 다소 증가○ 학력별(’10년 기준)로 보면 고졸이하 학력자가 47.4%로 가장 많이 차지했으며, 현 대학(원)생의 비율은 6.9%(소득) ’08~’10년 사이 500만원 이하 전 소득자의 중절률이 감소 추세, 특히 300만원 이하 소득자 감소폭이 두드러짐○ 소득별(’10년 기준)로 보면 300만원~500만원 이하 소득자에서 37.5%로 가장 많이 차지3. 낙태 찬성의견1.아이에 대한 책임현재 우리나라는 과다한 교육비 등의 부담으로 경제력이 있는 사람들도 아이 낳기를 꺼려하고 있다. 최악의 경우 아이를 엄마가 직접 키우지 못하고 고아원에 보내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부모로써 아이를 책임져 줄 수도 없는데 아이를 우선 낳고 보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의 인권을 존중해서 아이를 낳는다고 해도 그 아이의 인생을 책임 질 수 없고 아이를 위한 일도 아니다.2.피임에 대한 책임현재 있는 피임법 중 어떤 것도 100%는 없다. 피임약이 99%로 매우 높은 편이지만 호르몬제제이기 때문에 모든 여성이 다 복용 가능한 것은 아니고 가장 높다 해도 100%는 되지 않는다. 피임을 했는데도 임신이 되는 경우, 이런 예측 불가능한 부분까지 여성 혼자서 책임을 지고 출산을 할 수 없다.3.장애아 출산 가능성물론 장애아도 소중한 생명이지만 장애아의 삶은 현실이다. 장애아가 태어나서 받을 멸시와 불평등, 고립 등을 생각해 봤을 때 그 현실은 너무나도 암담하다. 우리가 사는 사회는 대부분이 장애아를 만날 기회가 별로 없으며 이 사회는 일반인만을 위한 사회이다. 제대로 된 장애인 편의 시설이나 장애인을 위한 복지 정책이 마련되어 있지도 않은데 무조건 출산을 강요하는 것은 억지이며 무책임 한 것이다. 이 경우 장애아에게 낙태보다 삶은 사는 것이 더 고통스러울 것이다.4.여성의 신체 자유에 대한 권리여성은 성관계와 임신, 출산 등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되며,임신 출산 낙태에서 여성이 신중하게 내린 자기 결정권을 지원해야 한다.5. 임신의 지속으로 모체의 건강이 현저하게 나빠질 우려가 생기면 낙태가 수용될 수 있다.6. 악질적인 유전적 소인을 없애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낙태가 수용될 수 있다.7. 태아가 모체 밖에 나와도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시기라면 낙태가 수용될 수 있다.8. 올바른 성관계로 이루어진 임신이 아닐 경우 낙태가 수용될 수 있다.(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올바른 성관계보다는 사회 문란을 일으키는 일들로 인해 축복받지 못하는 임신이 많이 존재한다. 미혼모가 아이를 낳아 키우는 일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허나 자신의 아이를 죽이고 행복해 할 부모 없듯이 자신의 아이를 손가락질 받으며 키울 부모는 더욱더 없을 것이다. 이것이 미혼모의 고통인 즉, 그에 대한 정부의 정책 또한 허술하기만 하니 이 이유 또한 낙태를 수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초래한 것이라고 본다.4. 낙태 반대의견1. 낙태가 엄연한 생명을 앗아가는 것이기 때문우리나라 법은 태아를 사람으로 보고 있다. 물론 헌법에서 태아가 사람인가 아닌가 하는 생명권에 관한 직접적인 조항은 없다. 다만 헌법 제10조에서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가진다]라는 명문 조항을 두고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태아가 '인간'에 속하는가는 판례와 학설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우리나라의 판례와 학설은 모두 '태아가 사람이다'라는 데 일치하고 있다.2. 낙태로 인한 여성의 정신적, 신체적 해로움 때문.낙태 시술 후 다시 임신이 되면 우선 자궁내막 손상으로 인해 전반적인 자궁 기능 저하되어 유산, 조산, 저체중아 분만의 가능성이 높다. 자궁경부 손상은 중반기 유산의 경우엔 50%정도 온다고 보며 중반기 유산의 경우는 생명을 잃는 경우도 있다. 또한 낙태 후유증도 많다.1. 자궁 경부 무력증 2. 자궁천공 3. 골반 염증성 질환 -임된 태아는 새로운 존재와 인격의 근원으로써 존엄과 가치를 지니므로 그 자신이 이를 인식하고 있던지 또 스스로 방어할 수 있는지에 관계없이 침해되지 않도록 보호되어야 함이 헌법(憲法)아래 국민일반이 지니는 건전한 도의적 감정과 합치되는 바이다. 여기서 엄연히 태아를 생명으로 보고 있음. 태아를 단순히 자신을 위해 무분별하게 낙태를 하면 생명경시 풍조가 확산된다.4. 종교적인 이유 때문어떤 이들은 낙태를 반대하는 근거를 종교에서 찾기도 한다. 예를 들어, 기독교에서는 인간을 창조한 하느님만이 인간의 목숨을 거둘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간이 스스로 생명을 지우는 낙태 행위는 하느님의 뜻을 거스르는 죄악으로 본다. 기독교 뿐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종교에서 낙태는 금기시되고 있는 대상이다.5. 낙태로 인해 나라의 인구가 줄어들게 된다.“우리나라에서는 한 아기가 태어날 때 약 2.5명의 태아가 낙태로 죽어간다. 한 해에 60만명이 태어나고 150만 명이 낙태 당한다.” -낙태 반대운동연합-출산율이 적어 출산 장려 운동을 펼치고 있는 현재 낙태를 금지 한다면 신생아 부족 현상을 극복 할 수 있다.5. 낙태의 예방 및 개선법1. 올바른 피임 사용의 보급피임을 통한 임신 예방은 사후 수단인 낙태의 필요성을 감소시킨다. 특히 미혼모 방지를 위해 젊은 연령층에 대한 올바른 피임사용법 보급이 시급하다.2.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공성을 한 순간의 유희로 이용하거나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여기는 젊은 층의 생각 바로 잡아야 한다. 사회 각계에서 실시하고 있는 성교육은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3. 미혼모에 대한 관심 및 인식 전환낙태 경험 여성의 ‘이유 있는 변명’을 들어봄으로써 그 동안 국가나 사회가 낙태를 무감각하게 만들거나 오히려 부추기는데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밝혀낼 필요성이 있다.4. 정부 주도피임서비스의 질적 개선, 수용자 중심의 피임서비스 제공, 피임 실천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와 교육 등 각종 측면에서 정부가 실적이 나오도록 정부가 시민을 활용하여 보다모자보건법 제 14조 (인공임신중절 수술의 허용 한계)1. 본인 또는 배우자가 대통령령이 정하는 우생학적 또는 유전학적 정신장애나 신체질환이 있는 경우 (이 경우 보호자의 동의를 얻어야 인공임신중절을 할 수 있다)2. 본인 또는 배우자가 대통령령이 정하는 전염성 질환이 있는 경우3. 강간 또는 준 강간에 의하여 임신이 된 경우4. 법률상 혼인할 수 없는 혈족 또는 인척간에 임신이 된 경우5. 임신의 지속이 보건의학적 이유로 모체의 건강을 심히 해하고 있거나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출처: 로엔비 (http://www.lawnb.com)위에서 살펴봤듯이 우리나라 법은 낙태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몇몇 불가피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낙태를 허용하고 있다. 이는 무분별한 낙태를 방지하기 위해 만든 법이지만,그러나 이 순간에도 여러 곳에서 ‘불법적인’ 임신중절이 행해지고 있으며, 그러한 낙태 시술은 불법이라는 이유로 산모나 의사 또는 그와 관련된 모두에게 상처와 죄책감을 주고 있다.그렇다고 이러한 낙태법이 태아를 제대로 보호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수많은 태아들은 지금도 법에 의해 보호받지 못한 채 죽어감으로써 법의 목적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낙태법현황에 대해 양현아연구원은 “모자보건법은 사실 상 죽은 법이지 살아있는 법이라고 할 수 없다” 라고 말하며, 입법자가 현재의 법률로는 헌법에 의해 정해진 기준에 따른 보호의무를 다할 수 없을 때는 그 법률의 수정이나 보충을 통해서 법의 결함을 제거하고 보호의무를 수행하기 위한 법률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나. 개정되어할 낙태법① 미성년자나 미혼모가 임신한 경우일단 현재 우리나라의 낙태에 관한 법률에는 일단 미성년자의 임신이나 미혼모의 경우가 빠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배우자와 지속적인 관계없이 여자 혼자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아직 사회에서는 미혼모의 그 아이에 대한 차별이 존재하며, 그들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역시 아직은 미흡한 실정이다. 미성년자가 임신을 하는 경우도 이
    사회과학| 2014.07.02| 10페이지| 1,000원| 조회(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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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적 파트너 선택 기준의 진화
    18. 성적 파트너 선택 기준의 진화◎신체적 특성과 매력매력이란: 사람의 마음을 끄는 보이지 않는 힘. 일반적으로 매력은 성에 근거한다.· 직립보행 이전에는 상대의 둔부에 코를 대고 자신의 짝을 찾음. 이후에는 눈으로도 성별 구별이 가능해 시각으로 봄. * 하지만 신체 어느부위가 매력의 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인가는 시대나 문화권 마다 다르다·1940년대에 190여 문화권을 보면 너무나도 다양해 특별한 기준을 정하긴 어려움· 과거의 남성위주 문화권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여성의 미모를 명예와 부를 얻는 재산이 라 생각.(얼굴, 성기, 허리, 가슴과 같은 체격 등을 매력 결정 부위로 여기며 이러한 경향은 남성 이 여성보다 높다)· 남자는 자기의 성기 크기가 클수록 더 매력적이라 생각한다. (여성을 성적으로 흥분 시키 는 매력 부위라고 생각)· 발굴된 구석기 시대 여인상들을 보면 거의 풍만하고, 축 늘어진 유방이나 둥글고 주름진 허리를 중점적으로 묘사한 것. 이유: 추운 날씨에 적응을 위해 지방질이 풍부한 몸에 여 인의 매력을 느낌.· 우리 문화권에서도 20세기 초반까지만 해도 몸매가 날씬한 경우 아이들을 낳지 못하는 여성으로 평가. 뚱뚱한 여자는 부의 상징. 서구사회에서도 어머니 역할에 비중을 두었는데 1400 ~ 1700년대 뚱뚱함이 유행, 1920년 이후에 날씬한 몸매에 비중을 두기 시작· 남성의 성교나 결혼 상대자를 볼 때 여성의 얼굴 이외에 허리, 가슴, 신체 특성에 비중을 둠. 이런 조건들이 남자들에게 주관적이나 대부분 일치도가 꽤 높고 유사함. (가슴,엉덩이,허리)이렇기 때문에 여성들이, 외모의 신경 .. 20세기 중반이후에는 큰가슴이 매력적이라고 생각 1950년대 실리콘 가슴성형이 유행 하지만 1980년대에 부작용이 심해 주춤하나 그래도 큰 가슴을 열망함.결론: 남성들에게 심리적으로 종속된 여성들일수록 남성들의 기대에 충족 시키려한다.◎여성의 선택 전략과거에는 여성들이 방어나 보호, 양식공급을 잘할 수 있는 강인한 체력과 뛰어난 기술을 소유한 남성을 찾았다. 그러나 인류가 진화하면서 여성들의 선택 기준은 강인한 야수성보다도 지성을 갖추거나 사회, 경제적 지위가 높은 남성으로 변해갔다. 그렇다고 해서 강인한 체력 등의 조건이 여성들에게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니다. 지성을 우선적인 조건으로 강한 체력을 갖춘 남성이라면 여성에게 금상 첨화이다.근래의 연구에 의하면 전통적인 성역할 태도를 지닌 남성들은 여성적인 여자를, 또 진보적 성역할 태도를 지닌 남성들은 양성의 특질을 보이는 여성을 더 매력적으로 느낌. 그러나 여자들은 전통적인 성역할 태도를 지니든 않든 양성적인 성격 특성을 갖춘 남성을 매력적인 남자로 평가하였다. 여성들이 남성의 근육형 체형을 선호하는데 이는 진화론적으로 건강한 체격의 남성이 훌륭한 보호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성교 동기의 차이미개 사회가 아닌 대부분의 현대 문화권에서도 여러 여성을 성적으로 상대한 남성일수록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고, 여러 남성을 상대한 여성일수록 비난을 더 많이 받았다. 아직도 이러한 사고방식이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혼전에 남성들은 성교의 기회를 한번이라도 더 가지고 싶어한다. 결국 남성들은 결혼 가능성이나 정서적 관계를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애를 한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성관계를 가지기 위하여 여성을 협박한 비율이 24%에서 48%에 이르렀다.) 남자들의 거짓말 : 사랑한다거나 미래를 약속하는형태, 하룻밤의 관계가 아니라는 식의 거짓말.킨제이 등의 보고서가 발간된 이래로 성에 관환 행동이나 태도에서 남녀 간의 차이가 줄어들고 있지만, 수많은 연구들에서 아직도 남녀 간의 차이가 큰 편이다. 상당수 남성들은 정서적 관계를 유지를 성교를 위한 필수 조건으로 보지 않는 반면, 대다수 여성들은 필수조건으로 여겼다. 또 사랑의 동기는 남성들에게 구애전략에서 매우 민감한 요소 였지만, 여성들에게는 성 경험에 직접 영향을 주는 요소였다. 흔히 여성들은 사랑이 수반되지 않는 성교를 용납하지 않는 사회적 규준을 습득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여성들은 남녀관계에서 최소한 성교의 시기까지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가를 확인하려고 노력한다.
    생활/환경| 2014.07.02| 3페이지| 1,000원| 조회(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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