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의 선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찾다 ?유수연‘23살의 선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찾다’라는 스타 영어 강사 유수연씨가 지으신 책을 읽었다. 전체적인 책의 내용은 지은이가 대학교 4학년 23살 이후로 현재까지 직접 격고 느낀 삶을 바탕으로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에 관한 이야기이다. 나는 대학 입시 준비를 할 때 이후로 영어 공부를 한 적이 없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 할지 고민만 하고 있었다. 그래서 지금 나에겐 무척 달콤한 책이 될 수밖에 없었다.지은이는 대학교 4학년의 삼류대학교 학생이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 삼류대학을 나와 졸업을 하면 원하는 직장은 못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좋은 직장의 꿈을 가지는 것에도 다른 사람들의 인식이 따갑기만 하다. 그런 현실상황을 직면한 지은이는 돌연 아무 계획도 없이 한국 땅을 떠나 호주로 유학을 갔다. 유학을 가서 영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몸소 직접 영어를 체험하고 느끼게 되었다. 지금도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현실을 피해 영어공부를 제대로 한다는 이유로 유학을 많이 간다. 주위 친구들 중에도 그런 경우가 많다. 이 책의 지은이가 말하기를 그런 이유로 계획 없이 유학을 가면 영어를 제대로 배우지 못한다고 한다. 유학을 와서 매일 한국에서 공부하던 방식대로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영어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외국 사람들과 말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유학을 가서까지 소심한 상태로 한국인들끼리만 생활을 한다면 영어실력이 늘 수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교육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단어와 문법위주의 교육방식이 실전에서는 효과적이지 않다. 주위 친구들 중에도 영문 해석을 잘하는 친구들은 많지만 외국인과 자연스레 대화를 하는 친구들은 없다. 지은이는 이런 점이 큰 문제라고 말한다. 외국인들이 있는곳에서 무작정 일을 크게 키우거나 아니면 어떠한 주제를 미리 공부하고 생각해서 외국인들과 이야기를 하는 방법이 제일 좋다고 말한다. 유학을 간다고 무조건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외국인이 있는 곳 어디든 가서 먼저 말을 걸면 된다. 내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도 그러한 곳이 있다. ‘잉글리쉬카페’ 평소엔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정말 좋은 제도라고 생각이 들게 되었다. 그리고 또 다른 영어를 잘하는 방법은 미국 드라마나 영화들 중에 아는 영화를 자막 없이 무작정 반복해서 계속 듣는 것이다. 그렇게 몇 번 들으면 아는 단어들 몇 개씩 들리게 되고 그렇게 들리는 단어들을 노트에 적어가면서 교정을 해나가는 것이다.지은이는 모국을 떠나 힘든 순간들이 많았을 텐데 그럼에도 수많은 노력을 하여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고 도전해 나가 모두에게 인정을 받게 되었다.만약 지은이가 이렇게 도전을 하지 않고 그대로 대학을 졸업하여 아무 직장에 취업해 현실에 순응하여 살았다면 보통 사람들과 다르지 않는 평범한 인생을 살았을지도 모른다. 현재 우리나라의 20대 사람들의 대부분이 현실에 순응하며 살아간다. 대학 입시 시험에서 좋은 대학교에 가지 못하면 인생의 반 이상은 실패했다고 생각을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이나 교육에서부터 그렇게 결정짓게 만든다. 아직 시작도 못한 상태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좌절을 한다. 그런 점이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오고 항상 그 순간을 준비하며 열심히 살아간다면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영어공부가 아닌 다른 어떤 공부든 간에 똑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나로서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과 영어를 익히는 것을 비교하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지은이가 말한 문법공부나 단어공부 위주로 하는 것이 아닌 무작정 외국인과 부딪혀 영어를 몸소 느끼는 것이 프로그램을 만들 때 개념과 문법을 공부하는 것보다 프로그램을 무작정 하나 만들어 보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반기문은 1944년 6월 13일 충북 음성에서 태어났다. 어린시절의 반기문은 아버지의 직업 때문에 이곳저곳 전학을 다녀서 학교에 적응하기 힘든 환경속에서 자랐다. 반기문은 보통 남자 아이들처럼 운동에 관심이 없어 잘 하지는 못했지만 공부에는 관심이 많고 누구보다도 진지하고 재미있어 해서 잘하였다. 무엇이든 착실하고 성실하게 했기 때문에 친구들이나 선생님들에게 사랑을 독차지 했을 것이다. 반기문은 친구들과 놀 때에는 수학 계산을 누가 더 빨리 하는 대결놀이를 했다. 지더라도 다음날 또 하면서 순수하게 공부와 관련된 모든 것을 잘하고 싶어 했다. 정말 공부에 대한 열정이 이때부터 남달랐던 것 같다. 그렇게 초등학교를 지나 충주중학교에 입학을 하였다. 주위에선 사범계 학교를 추천했지만 반기문의 부모님은 아들의 생각을 더 중요시 했기에 그 뜻을 따랐다. 만약 부모님이 반기문의 의사를 존중하지 않았으면 지금의 자리에 있지 않았을 것이다. 중학교에서 반기문은 처음으로 영어와 만나게 되었다. 평소 반기문은 미국이란 나라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영어라는 것이 반기문에겐 특별하게 다가와서 영어에 푹 빠지게 되었다. 그렇게 중학교 3학년때 그 수준을 훨씬 넘어서게 되었다. 영어와의 만남 또한 특별한 일인 것 같다. 고등학교는 충주고등학교에 입학을 했다. 고등학생이 된 반기문은 중학교를 입학했을 때와는 다르게 주위 누구보다 영어를 월등히 잘했다. 선생님의 부탁으로 반기문은 당시 비료공장에 외국인 기술자를 직접 찾아가서 영어로 대화를 하면서 영어 리스닝 교재를 만들기도 하며 외국인과 대화를 자주 하게 되었다. 만약 나였다면 직접 외국인을 찾아가서 대화를 시도조차 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이런점 또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반기문은 영어에는 누구 못지않게 탁월했지만 예체능 과목에는 아주 약했다. 만약 예체능 과목도 잘했다면 영어에 관심이 이만큼 없었을지도 모른다. 반기문은 고2때 김성태라는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서 큰 도약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당시 지방에선 흔치 않은 패기 넘치는 젊은 교사였다. 반기문이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 중요한 사람이다. 반기문은 김성태 선생님에 의해 청소년 적십자단에 가입하면서 외교관으로 활동하면서 필요한 소양을 많이 쌓을 수 있었다. 그렇게 고3이 된 반기문에게 미국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영어대회에서 입상하면 비스타 프로그램에 뽑혀 미국에서 한 달간 연수를 할 수 있었다. 반기문은 당당히 1등을 해서 한국대표 4인중에 1인으로 미국을 갔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는 것을 한번더 명심하게 되었다. 반기문의 미국연수 소식은 청주전체의 경사가 아닐 수 없었다. 반기문은 미국사람들이 한국에 대해 전혀 모른다는 사실에 놀라서 몸짓과 아는 단어를 총동원해서 한국을 알리려고 노력했다. 그렇게 외교관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되었다. 그리고 가장 특별한 경험은 미국 캐네디 대통령을 만났던 것이다. 캐네디 대통령이 반기문을 향해 던진 장래의 꿈이 뭐냐는 질문에 반기문은 “외교관입니다.”라고 대답 했다. 그 순간 반기문의 꿈은 선명하게 그려지기 시작했다. 미국연수가 반기문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을 다녀온 반기문은 대학 입시준비를 하고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 합격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졸업을 해서 외교부에 들어가 연수를 1등으로 마쳤다. 보통 1등을 하면 근무지를 미국으로 하는데 반기문은 인도로 했다. 집안이 넉넉지 않고 동생들의 학업 때문이었다. 여기서 반기문의 욕심이 많지 않은 선한 성격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시작해서 반기문은 이곳저곳 근무지를 옮겨 다녔고 진급도 동기들 보다 빨랐다. 이유는 일을 너무 성실히 잘해서 다들 반기문과 일을 하고 싶어 했을 정도였기 때문이다. 거기에다가 선하기까지 해서 누구도 시기나 질투를 하지 않았다. 보통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욕심을 부리고 잘난 척 하기 마련인데 반기문은 그와 반대라는 것을 보면 정말 누구든 본받아야 할 사람이라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반기문은 천재가 아니라 노력과 성실파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바쁜 와중에도 항상 일이 먼저이고 그렇다고 공부도 게을리 하진 않았다. 프랑스어를 하루 몇 시간씩 쪼개어 공부하고 독일어 역시 그러했다. 외교관에겐 여러 나라의 언어를 아는 것이 모국에 더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 책임감을 엿볼 수 있었다. 그런 점이 지금의 UN사무총장자리에 있게 한 중요한 요인이 된 것 같다. 프랑스인이 반기문의 프랑스어에 감탄했다고 하지 않는가. 그리고 반기문에게서 한 가지 더 본받을 점은 사적인 것에 대한 지불은 본인명의로 한다는 것이다. 높은 지위에 오르면 공적인 자금을 사적인 곳에 쓰기 마련인데 말이다. 그리고 이렇게 일에만 몰두하는 남편을 둔 반기문의 아내 역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거주지가 빈번히 바뀌는데 아이들까지 키우면서 내조를 한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을 것 같다. 이렇게 반기문에 대해 알게 되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을 꾸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고 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었다.
‘몰입의즐거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이 책은 전체적으로 일상생활의 누구나 공감하는 다양한 경우를 들면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조사결과를 가지고 설명을 한다. 읽다보니 공감이 되고 새로운 것을 깨닫게 해줘서 자기계발을 할 수 있게 해줘서 나에게 있어서 뜻 깊은 책이 되었다.책의 앞 부분에서 행복함의 대해 이야기를 한다. 돈이 곧 행복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데 나또한 그렇게 줄곧 생각하고 살았다. 돈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고 그러면 행복할 것이라고 항상 꿈꾸고 살았는데 이 책을 보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돈이 부유하지 않은 나라인데도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도 있고, 돈이 많은 나라에서 돈이 더욱더 많아져도 행복지수는 그대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한마디로 행복감은 기준을 둘 수가 없다는 것이다. 자기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한 것이고 그렇다고 목표 없는 삶의 만족으로 행복함을 가지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한다. 정말 맞는 말이다. 그러면서 나 자신에게 나는 현재 행복한가를 생각하게 되었다.또 이 책에선 사람이 하루에 하는 일을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는 잠을 자는 것, 둘째는 일이나 공부를 하는 생산적인 것, 그리고 셋째는 여가활동, 마지막으로 가사일이나 기타 자기 몸을 유지하는 일로 나눌 수 있는데 이 각각의 경우에 대해 사람들의 만족도와 몰입도를 조사를 했던데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면서 공감 할 수밖에 없었다.일을 할때 몰입도가 젤 높고 몰입도가 높을수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낮을수록 지겹다고 하는데 정말 일상생활에서 나 같은 경우엔 작년에 일을 하면서 바쁠땐 정신없이 일을 하느라 시간이 너무 잘가는 날이 있는가 하면 일거리가 별로 없어서 산만해지고 시간 안가는 경우가 많았다. 공부를 할 때도 좋아하고 관심가는 과목을 공부 할땐 시간가는 줄 모르는데 반대의 경우엔 지겹고 잠만오는 것이 사실이다.몰입에서 오는 행복함은 몰입을 할 때 오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에 몰입을 다하고 나서 후에 생각했을 때 온다고 한다. 몰입을 할 때 즐거움이나 행복함을 느끼면 그순간 몰입이 끝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중요한건 집중력인 것 같다. 무언가에 집중을 해서 나온 결과물이나 해결물을 보고 만족을하고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다.그리고 이 책에서 남은 시간 다시 말해 여가 시간을 어떻게 잘 보낼까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는데 요즘 우리들은 남는 시간을 주로 영화나 패션, 음반, 텔레비전과 같은 연예 산업에 투자를 한다.나또한 남는 시간에 텔레비전이나 영화를 볼 때가 대부분이다.이렇게 연예 산업 위주로 여가 시간을 보내고 나면 마음속이 텅 비는 느낌을 받는다. 뭔가 남는 것도 없고 찝찝한 기분만 든다. 물론 그 순간엔 기분이 좋다.하지만 이 책을 보고 마음이 바뀌게 되었다. 이렇게 여가 시간을 보내는 것은 잘못 된 것이다. 진정한 재충전으로서의 여가 활동을 해야겠다.그리고 만약 일을 할때 도저히 흥미를 못 느끼겠다면 여가 시간만이라도 몰입 경험을 할 수 있는 참다운 기회를 찾아나서야 하고 자신과 주변에 잠재되어 있는 가능성을 찾아야한다. 이 세상은 흥미진진한 일들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조금만 더 상상력을 넓히고 게으름을 줄이면 될 것이다. 길은 우리 앞에 항상 열려 있기 때문이다.이 책에서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감정의 변화가 수 없이 좋았다 나빳다 하며 그것은 모두 타인과 관계가 되어 있다. 애인이라든지 친구라든지 기타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고 한다.맞는 말이다 나또한 아침에 일어났을 때부터 잠들 때 까지 기분이 수십 번 변화는걸 느낀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과 잘 어울려 다니고 마음이 맞으면 기분이 많이 업 되었다가. 그렇지 않게 되면 기분이 많이 안 좋아지게 된다.사람과의 관계에서 마음이 무질서에 빠지지 않고 바람직한 질서를 유지해야 한다.어울리다 보면 누구나 자신의 주장을 더 내세우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서 합치점을 찾으려 해야 한다고 한다.이렇게 하면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올 수 있고 몰입도 경험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친구와 있을 때 보통 이런 경험을 많이 하는 것 같다.친구와 함께 있으면 행복감도 커지고 자신감도 상승되면서 의욕이 올라가서 기분이 너무 좋아진다. 무엇을 해도 친구들이랑 하면 신이 나게 된다. 하지만 집에 혼자 있거나 하면 행복감이 낮아지고 자신감도 없어지면서 의욕이 사라지게 된다. 특히 10대때 많이 그랬던것 같다. 지금은 그때보단 덜 한 것 같다.한가지 알게 된 사실은 혼자 있을 때가 집중력이 제일 높다는 사실이다.또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을 조사한게 있는데 부부가 모두 직장을 다닐 경우 남자는 직장에선 기분이 별로 였다가 집에 돌아오면 풀리는 반면 아내는 퇴근하면 해치워야 하는 집안일 때문에 기분이 가라앉아 서로 정반대의 양상을 보인다고 한다.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우애가 돈독한 가정에서는 오히려 언쟁을 많이 벌이는데 정말로 문제가 있는 가정에서는 부모와 자식이 서로 피하기에 급급하다고 한다. 오늘날 가정에서도 배우자간의 성차는 여전히 남아 있다고 한다. 이렇듯 식구 하나하나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원만한 가정을 꾸려나갈려면 원칙과 자발성, 규율과 자유, 높은 기대와 무조건적 사랑의 공존과 같은 두 개의 거의 상반된 특성이 공존해야 한다고 한다.
이 책은 크게 각각의 욕망에 깃든 지혜가 무엇이며 그 지혜를 찾는 방법과 효과에 대해 말한다.책의 첫 부분에서 욕망 안에 지혜가 있다고 말한다. 처음엔 무슨 말인지 감을 잡을 수가 없어서 눈을 빨리 다음 줄로 옮겼다. 몸 안에서 지혜를 찾기 위한 방법은 몸이 곧 자신을 만드는 움직임이라고 인식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몸은 곧 움직임이라는 말이다. 평소 ‘욕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크게 세 가지, 식욕, 성욕, 정신적인 욕구를 생각한다. 그런데 이런 욕망에서 어떠한 지혜를 찾는 다는 것인지 궁금했다.그래서 각각의 욕망에 대해 잠시 생각하게 되었다. 식욕이 과하면 비만이 되고 성인병이나 각종 병에 걸리기 쉬워지고 성욕이 과하면 성 범죄가 많이 일어 날 것이고 결혼생활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 정신적인 욕망은 사람들을 우울하게 만든다.이런 생각들을 해보니 욕망 속 지혜에 대해 약간은 알 것만 같았다.사람들은 지나치게 많은 욕망을 가지며 살아간다. 그래서 많은 갈등을 초래한다. 만약 욕망을 다스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이 책의 필자는 이런 생각이 잘못 되었다고 한다. 문제는 욕망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개인과 사회가 식욕과 성욕, 정신적 욕구를 억누르려고만 한 끝에 끝없는 불만에 사로잡히게 된다고 한다.여러 궁금증을 안은 채 필자의 말을 계속 들었다.우리는 몸 그 자체이며 몸의 움직임이 곧 자신을 만든다는 것을 감각을 통해 인식해야 하며 그러한 순간 진정한 기쁨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끝없이 움직이는데 그렇다면 ‘매 순간순간마다 어떻게 인식을 해야 한다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는 내가 움직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의 움직임이 나를 만든다고 한다. 걷는 행동이 걷는 나를. 걸으면서 감각의 인식을 펼쳐놓아 자신이 몸의 움직임이라 인식하는 나를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나를 만드는 움직임을 감각으로 인식한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항상 거치는 인식 과정이다. 우리의 움직임은 일정한 유형을 이루는데 그 유형은 우리가 어떻게 드러내는 가에 따라서 감각과 반응의 유형을 창조하며 우리의 인식들이 정의 내려진다고 한다. 자신을 창조하는 동시에 스스로 그 자신이 되는 율동적인 과정을 감각으로 인식할 때 비로소 우리는 자신에게 필요한 욕망의 지혜를 얻는다고 한다.요즘 비만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것은 식욕 때문 이라고 하는데 배고프면 먹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왜 비만자가 늘어나는 것일까? 사람들의 체질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예외는 항상 존재한고 생각하지만 먹은 만큼 운동을 하지 않거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한다. 규칙적이고 균형적인 식습관에 운동을 더한다면 누구나 건강하고 균형적인 몸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배를 채우는 것은 즐거움이며 건강과는 조화를 이뤄야 한다. 요즘 사람들은 음식을 먹을 때 칼로리를 계산하고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함유량을 측정하면서 음식을 화학적이고 물질적인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안타깝다.사회적으로는 비만자가 늘어나기 때문에 살이 빠진다는 약물을 만들어 파는 사람들도 많이 생기게 되며 그 약물의 효능과 안전성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 살을 쉽게 빼기 위해 구입을 하곤 한다. 그렇게 다이어트 열풍이 돌면서 정상인의 사람들도 자신이 비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보통 사람들은 살을 빼려면 식욕을 억눌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잘못 된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식욕을 억누른다는 것은 조절을 한다는 것인데 그렇게 식욕을 억누르면서 조절을 하면 불만이 생기게 되며 그로 인해 더 많이 먹으려 하는 충동에 휩싸일 것이다. 그러한 현상이 요요현상이다. 시리얼 상자의 다이어트 계획표대로 시리얼을 먹는 것도 은연중에 식욕을 억누르는 것과 같다.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면 아무리 음식을 배불리 먹어도 그 결핍감은 해소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뭔가를 좀 더 원했기 때문에 포만감을 느끼지 못했다는 것이다.나는 비만자가 아니라서 평소에 다이어트와 같은 살을 빼는 방법에 대해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많이 먹어도 빨리 소화가 되며 자주 배고프기 때문에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다. 그래서 그런지 필자의 말이 전부 와 닿지가 않았다.다음으로 성욕에 대해 말한다. 사랑하는 남녀 사이에 행해지는 성관계는 인생 최고의 경험이며 사랑 표현의 극치로 여겨진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성관계를 좋은 것으로 만드는 사랑에는 인내와 절제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믿는다.결혼을 하는 이유는 요즘 들어서는 조건을 보고 하는 경우가 많지만 원래는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며 이 책의 필자는 사랑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주고받는지 배우고 싶어서 결혼을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사랑이란 인가에 대한 생각이 든다. 매일매일 보고 싶은 마음? 같이 살고 싶은 마음? 성관계를 맺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 싶은 마음? 사랑의 정의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겠다.요즘에는 예전처럼 결혼을 할 때 자신을 부양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결혼을 결심하는 사람이 줄고 여성들의 위치가 높아지면서 스스로 행복을 추구하는 독립된 개인으로서 자유로운 자신의 바람에 따라 결혼을 하는 것이 늘고 있다.여성들이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시기는 아이를 갖기로 결정했을 때나 이미 임신을 했을 때가 많아 졌다. 혼전 임신의 경우는 만약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다면 모르겠지만 자기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결혼을 한다는 것은 좋게 생각 되지가 않는다.예전엔 정기적인 성생활을 위해, 경제적 안정을 위해, 혹은 가족에 대한 의무를 다하기 위한 결혼을 했지만 이제는 자기 자신을 위해 결혼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요즘 사람들은 대부분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한다. 대다수가 성욕을 절제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이것은 사회적, 경제적 위기를 불러온다.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성을 돈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리고 개개인의 성절제력이 약해지면서 10대의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그러면서 혼전 임신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낙태율이 늘어나고 있다. 정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스티브 잡스는 미혼모의 대학원생에 의해 세상에 나오게 되었고 입양되어서 자라게 되었는데도 스티브 잡스는 열등감이 없고 항상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감 있고 고정관념을 뛰어넘어 항상 새로운 것을 창조하지만 자기주장이 강해서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문제가 많았다고 한다. 그렇기에 완벽한 사람은 아니었으며 자신의 약점과 결점을 숨기지도 않았다.20세의 젊은 나이에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를 찾고 바로 실행 하였으며실패를 두려워하지도 않았다.지금의 나와 너무 차이가 나서 부끄럽기도 했다. 항상 약점은 감추려 하였고 괜히 완벽하게 하려다 이도저도 아니게 된 적도 많았고 개성이 강한것도 아니고 실패를 항상 두려워했기 떄문이다. 그렇기에 스티브 잡스에 대해 많은 궁금증이 더해지면서 책에 몰입 할 수 있게 되었다.스티브 잡스의 어린 시절은 다른 사람과는 사뭇 다르게 보냈다.지금의 스티브 잡스를 있게 한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비록 입양 되었지만 좋은 부모님을 만난 것이다.아이가 뭐에 관심 있어 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빨리 파악하여 잘 자라게 해 주었다.그리고 환경도 많이 도움을 주었다. 실리콘밸리 근처에서 살아서 호기심 왕성한 스티브 잡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아저씨들께 기술을 배우면서 호기심을 채웠기 때문이다.그러다보니 학업에는 자연스럽게 관심이 없어지고 특히나 산만해서 못된 장난을 늘 일삼아해서 친구들과도 사이가 좋지 않았다. 하지만 ‘테디 힐’이라는 선생님을 만나면서 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한 학년을 뛰어 넘을 정도로 공부를 잘 하게 되어서 진학을또래 보다 빠르게 했다. ‘테디 힐’선생은 스티브 잡스에겐 정말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그렇게 중학교에 올라가게 되면서 사춘기도 왔고 질이 나쁜 학교에 진학을 하게 되어서같은 학년의 애들도 자기보다 나이가 더 많고 더 거칠어서 스티브 잡스의 성격은 더 배타적이게 되어서 학교 내에서 문제아로 찍혔다. 그래서 스티브 잡스는 부모님께 고집을 부려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다. 부모님의 말은 먹히질 않을 정도로 스티브 잡스는 한번 생각한 것을 바꾸거나 굽히지 않는 성격이다. 맹렬한 집중력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추구하는 천성은 이때부터 나온 것 같지만 그렇게 좋지만은 않은 것 같다.전학을 간 뒤 또래 애들처럼 여자나 노는 것에 관심을 두지 않고 집이 실리콘???리의 젊은엔지니어들이 모여 사는 거리 부근이라서 다른 아이들 보다 더 빨리 컴퓨터를 접할 수 있게 되어서 바로 매료 되었다. 이처럼 스티브 잡스의 또 하나의 행운은 주위 환경 인것 같다. 만약 주위환경이 그렇지 못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이런 스티브 잡스를 주위 또래 친구들은 이상하게 여겼을 것이다. 나라도 그랬을 것이다.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자신이 관심 가는 것에만 몰두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어린 나이임에도 회사 사장과도 인맥을 쌓고 거기서 일을 할 정도로 배짱이 두둑 했다. 정말 어린 나이떄부터 대단 했던 것 같다. 보통 그 나이 때라면 친구들이랑 노는것에 관심이 한창 갈 나이인데 말이다.그러면서 스티브 잡스는 ‘스티브 워즈니악’과 만나게 되면서 자기가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처음으로 스티브 잡스는 주눅이 들게 되었다.그렇지만 스티브 잡스는 다른 특별한 장점이 있었다. 학교 과제 시간에 부족한 부품을부품 회사에 연구자라고 말해서 부품을 쉽고 빠르게 구한 적이 있었다. 정말 그 또래에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예측불허한 일을 많이 했다.정말 원하는 것을 어떻게 해서든 이루어 내려는 성격을 한번 더 확인한다.그렇게 중학교 시절을 보내고 스티브 잡스는 고등학교 시절 자기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흔히 그 나이때에 하는 생각들을 했었고 전자기기에만 관심을 주다가 다른 것들도 시도해 보기도 했으며 이성 친구를 사귀기도 했다.그리고 기술이 뛰어난 워즈와 붙어 다니면서 불법기기를 만들어 팔아서 어린 나이에 큰 돈을 벌기도 했으며 그러다가 죽을 위협도 당했다. 정말 10대의 나이에 특별한 일들을 많이 했던 것 같다. 대학에 진학을 해서도 자기 자신에 대한 탐구는 끊이질 않았다. 그러면서 이내 중퇴 하고 회사에 취직을 했다. 회사를 취직해서 일을 하면서도 그 탐구는 끊이질 않았다. 그래서 당시 히피 문화에 많은 영향을 받았던 스티브 잡스는 동양철학에도 관심이 많아진 상태였다. 그래서 스티브 잡스는 회사를 그만두고 인도에 가면 자기 자신에 대한 답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무작정 인도에 여행을 갔다.인도 여행 중에 좀 더 인도의 문화를 가까이서 느껴보고 싶어서 거지꼴로 다니면서 지냈다.돈이 없을 땐 구걸을 해서라도 밥을 먹거나 잠을 자곤 했다. 그렇게 했지만 스티브 잡스는 자기 자신이 누구인가에 답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을 한 가지 알게 되었다.그것은 인도의 어쩔 수 없는 가난이다. 이것은 태어날때 바꿀 수 없는 것이다.그렇기에 진정 세상을 바꾸는 것은 혁명가나 영적 스승이 아닌 에디슨 같은 과학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스티브 잡스는 다시 전자공학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게 되었다.인도라는 나라에 여행을 가지 않았다면 스티브 잡스는 계속 방황 했을 것 같다.인도에서 돌아와 그만뒀던 회사에 다시 들어가서 일을 하게 되었다. 이 회사에서 스티브 잡스를 뽑은 이유는 기술이 좋아서가 아니라 의사가 명확했고 강한 의지가 보였기 때문이다.정말 스티브 잡스는 어디서나 특별한 사람 인 것 같다.자기에게 프로젝트가 떨어지면 워즈의 도움으로 해내고 거짓으로 보수는 자신이 더 많이 가졌다. 스티브 잡스는 기술은 부족하지만 흥정이나 판매 등의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주 월등했다.그렇게 워즈의 기술과 스티븐 잡스의 수완 능력으로 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작은 회사를 설립했다. 그렇게 ‘애플’이 시작 되었다.초반에는 기본 자금에 대한 난관이 많았지만 저돌적인 스티브 잡스의 성격으로 인해 여기저기 부딪혀가면서 문제를 해결해서 회사를 더욱 더 크게 만들었다. 스티브 잡스가 대단한 인물이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안 들래야 안 들 수가 없는 것 같다.그렇게 스티브 잡스는 회사의 취약점을 발로 뛰어다니며 다 해결 하면서 4년 뒤 큰 회사로 거듭나게 되었다. 회사는 큰 기업으로 성장 하였으나 스티브 잡스의 괴팍한 성격 탓에 회사내는 점점 분열하기 시작했다.그리고 스티브 잡스는 자기만의 컴퓨터를 만들었다가 실패를 하며 애플사에 위기가 찾아오곤 했다. 그렇게 하다가 30세의 나이로 자기가 세운 ‘애플’에서 쫒겨나게 되었다.그렇게 스티브 잡스는 처음으로 실패라는 것을 맛 보게 되었다.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포기 하지 않았고 이내 새롭게 도전 하였다. 정말 포기를 모르는 열정 적인 사람이라는 점을 배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