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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관악기, 약음기, 타악기에 대한 정리
    1. 금관악기(Brass Instruments)현대 오케의 금관 악기군은 주로 혼4, 트럼펫3, 트럼본3, 튜바1인 4관 편성으로 이루어져있다.분류: 관(tube)과 관 내부(bore)의 모양과 관계된 악기의 구조와 마우스피스의 모양과 크기에서 오는 분류(1) 혼/ (2) 트럽펫, 트럼본, 튜바이조악기의 여부: (1) 이조악기: 혼과 트럼펫(코르넷)/ (2) 이조악기가 아닌 것: 트럼본과 모든 튜바(유포니움)(1) 소리내는 방법, 아티큘레이션, 텅잉(Tonguing)목관 악기가 악기를 통하여 증폭되는 진동을 얻기 위한 방법으로 리드를 사용하는 것처럼, 금관악기 연주자들은 그와 비슷한 기능을 위해 자신들의 입술을 사용한다. 금관악기에서의 취구(embouchure)에 관하여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낮은 음을 내기 위해서 입술을 이완시키며 높은 음으로 갈수록 입술의 긴장도를 더한다. 각 악기의 음색은 마우스피스의 크기와 모양에 달렸다. Forsyth는 마우스피스의 컵(cup)이 얕을수록 더 밝고 빛나는 소리를 낸다고 말했는데 이것은 기억할만한 중요한 개념이다. 트럼펫이 컵과 같은 모양의 얕은 마우스피스를 가짐으로 깔때기 꼴의 마우스피스를 가진 혼의 부드러운 소리보다 훨씬 밝은 소리를 내는 것을 알 수 있다.*암부셔의 원리: 뾰족하게 입술긴장도를 높이면 바람이 조금들어가기에 보다 밝고 날카로운소리 ex)트럽펫좁은취구(2) 약음기(Mutes)트럼펫과 트럼본은 다양한 종류의 약음기사용가능, 혼과 튜바는 실질적으로 각각 한 종류의 약음기가 사용됨. 유포니움과 바그너 튜바에도 약음기가 있음. 혼의 약음효과는 좀 특이하다 할 수있는데 그것은 오른손으로 나팔 속을 막았을 경우(stopped) 음높이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Hand-stopping으로 약음효과를 얻을 경우 손으로 나팔 속을 꽉차게 막는 것을 뜻하는데, 음높이가 올라가게된다. 의도한 음정을 얻기 위해선 반음 낮은 음을 짚을 수도 있으므로 원하는 음정을 얻기 위해서는 손을 잘 조절해야함. 약음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연주움(3) 각각의 금관악기① 혼(Horn, Corno): 목관악기이자 금관악기로 목관5중주, 금관5중주에 모두 속함1)자연적 혼(natural horn)다양한 크기의 크룩(crook)dl 마우스피스 옆 관끝부분에 부착될 수 있으며 이보다 나중에 개발된 방법으로 크룩이 이전에 조율 슬라이드가 위치하던 지점에 부착될 수도 있다. 모든 혼이 아래로 이조된다(실음이 기음보다 낮음). 폐쇄음(stopped notes)은 +으로 표시되면 손으로 막고, 0은 안막고.2) 밸브 혼더 좋은소리를 내고 음정도 정확. 20c 시작 무렵부터 바그너와 그 이후 음악의 반음계적인 복잡성과 함께 밸브 혼이 오케스트라의 정규악기가 되었다. 기본적으로 F조 혼이 사용되지만 더 향상된 혼이 개발되었고 그것을 ‘이중 혼(double horn)’이라 부른다. 관의 구조가 이중으로 되어있다는 뜻으로 F조와 B플랫 조 혼 모두 연주가능3) 옛 기보법과 새 기보법혼은 높은 음자리표에 기보되었든지 낮은 음자리표에 기보되었든지 항상 완전5도 아래로 이조된다. 하지만 19세기 악보들에는 혼 파트가 낮은 음자리표에 기보된 경우, 완전4도 위로 이조된 것을 찾을 수 있다.4) 혼의 약음과 폐쇄음 효과(Muted and Stopped Horn)악보에 con sordino(senza sordino 혹은 open)가 나타날 때 현대 혼 연주자들은 나팔(bell)속에 이조되지 않는 약음기를 삽입. 이 약음기는 악기의 음색은 바꾸지만 음정을 변화시키진 않는다. chiuso, bouche, gestopft 모두가 폐쇄음을 의미한다. 긴 패시지를 연주해야 할 때는 연주자가 손 대신 약음기를 사용할 수도 있으나 폐쇄음의 소리와 약음기를 사용한 소리는 다르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갑자기 약음효과를 내야할 때는 손을 사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②트럼펫(Trumpet)1) 밸브 트럼펫(The Valve Trumpet)2) 현대 트럼펫: 융통성 있으며 가장 민첩한 악기이다 세 개의 밸브가 있는데 혼의 경우처럼 로타리식은 아니다3)만 좋은 소리로 연주될 수 있으며 나머지 기음들은 연주가 가능하지만 조절하기 어렵다.2) 베이스 트럼본더 관이 길고 포지션도 많아졌다. 더 큰 보어와 큰 나팔을 갖고있다.3) 프레이징, 텅잉싱글, 더블, 트리플 텅잉 가능하며 효과적, 트럼본의 마우스피스가 넓기에 혀를 빠르게 차는 것은 트럼펫에서 보다 어려움, 악기의 크기가 극히 낮은 음역에서의 아티큘레이션을 조금 느리고 무겁게 만든다. 트럼본에서의 완벽한 레가토연주는 같은 배음열에 있는 두음사이에서 가능하나 연주자들은 포지션을 바꾸면서 부드럽게 텅잉하는 조정방법을 완성하여 거의 완벽한 레가토 연주를 연출해 낼 수있게 되었다. 레가토가능하지만 관으로 하긴 힘듬으로 연주자의 혀로 연주한다.4) 글리산도트럼본에 있어 글리산도 연주는 자연적 현상이다. 두음 사이를 슬라이드를 이용하여 빠르게 움직일 수 있지만 어떤 경우라도 증4도는 넘지 못한다. 증4도 보다 넓은 음정은 슬라이드포지션의 한계를 벗어나기 때문이다.-슬라이드 글리산도-입술 글리산도: 배음열 글리산도로 슬라이드는 냅두고 입술로만 움직이는 것. 아주 약한소리를 내며 주의해서쓸것-슬라이드와 입술을 함께 사용하는 글리산도5) 약음기④튜바(Tuba)바그너는 전체 튜바족을 리벨룽겐의 반지에서 사용했다. 저음일수록 연주하기 쉬움금관파트의 진정한 의미에서의 베이스 악기이며 더블 베이스와 콘트라 바순의 경우와 유사한 특징을 갖는다. 높은 음역에 갈수록 소리가 급격히 가늘어지고 튜바의 특징적 소리를 잃게 된다. 악기의 크기 때문에 최저음역에서 좀 느린것이 사실이나 중간 음역부터 가장 높은 음역까지는 시원하게 민첩성을 되찾는다.거대한 이 악기를 연주하는데는 상당한 양의 호흡이 필요하며 빈번한 쉼표를 두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 혼의 음색을 닮았고 세종류의 트럼본과 잘 혼합되며 이 트럼본 파트에 훌륭한 베이스를 공급할 수 있다. 나아가 트럼펫과 혼파트와도 잘 어울린다.튜바는 중복하는데 매우 적합한 악기이며 강하거나 약한 어떤 셈여림에서도 베이스 성부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이디오폰(idiophones): 악기의 몸체 전부가 진동하여 소리남, 채나 손사용 ex) 트라이앵글, 심벌즈, 우드블락몇 개의 진동판이 하나의 악기에 모여있기도 함 ex) 마림바, 바이브라폰, 차임[2] 멤브라노폰(membranophones): 공명관이나 공명쉘위에 팽팽하게 조여진 가죽막이 진동하여 소리남공명관이나 공명쉘의 한쪽이 열려 있음: 봉고, 탬버린/ 완전히 닫힌 상태: 팀파니두 개의 가죽막을 가짐, 한쪽막을 치면 다른 한쪽 간접적으로 진동: 스네어 드럼, 테너드럼, 베이스 드럼[3] 코르다폰(chordaphones): 악기의 현을 쳐서 진동케하여 소리남, 공명판이나 공명통 혹은 둘다에 의해 증폭[4] 에어로폰(aerophones): 닫힌 몸체 안에서 공기기둥을 진동시킴으로 소리남ex)호루라기, 사이렌, 바람소리내는 기구(wind machine)[1] 이디오폰(Idiophones)(1) 일정한 음정을 갖는 악기들: 말렛 악기(Mallet Instruments)? 실로폰(Xylophone)실로폰은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먼저 완전한 자리를 차지한 말렛 악기이다. 이 악기는 피아노의 건반처럼 정렬된 각각 길이가 다른 일련의 나무 막대들로 이루어졌다. 최근까지는 이 나무 막대들 아래 공명관이 없었으나 오늘에는 대부분의 악기들이 원래의 메마르고 딱닥하며 파삭거리는 소리에 음량을 더하기 위해 공명관을 갖고 있다. 실로폰에서 단음은 날카로운 아티큘레이션을 가지며 매우 적은 지속력을 갖는다. 한음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연주자가 두 개의 말렛으로 음을 굴려야 한다. 오케스트라의 다른 악기가 빠른 음들이나 단선율을 더할 때, 그와 유사한 패시지를 중복 연주하며 밝고 날카로운 색채를 더할 때, 실로폰은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날카로운 피치카토와 같은 효과를 준다. 트릴과 아르페지오, 그리고 글리산도의 연주도 물론 매우 효과적이다. 실로폰은 하나의 보표에 높은 음자리표를 사용하여 기보되며 기보된 음보다 한 옥타브 위로 소리난다.-말렛(Mallets)일상적으로 모터가 켜진 상태, 혹은 꺼진 상태에서 연주된다. 모터가 켜진 상태의 소리는 첨가된 비브라토를 얻을 수 없으며, 순수하게 금속적인 조율막대같은 소리가 나며 음을 지속하는 힘이 매우 제한적이다. 모터가 켜지면 음정이 진동하게 되며 상당한 지속력과 함께 되살아난다. 소리의 진동 속도를 느리게 혹은 빠르게 조절하기 위해 모터의 빠르기를 조정할 수 있다.? 오케스트라벨(orchestra bells, glockenspiel)금속 막대가 두줄로 건반처럼 배열되어 있고, 이 섬세하게 조율된 금속 막대들은 프레임에 고정되어 있으며 들고 다닐 수 있는 상자에 붙착되어 있다. 모든 말렛 타악기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기보음 보다 두 옥타브 위로 소리나는 이조악기이고 이디오폰악기중 가장 높은 음역대를 지니고있다.? 차임(Chimes)차임은 오케스트라에서 주로 튜불라벨이라 부른다. 이 악기는 반음계적으로 배열되어 나무나 쇠로 된 틀에 매달려 있는 각각 길이가 다른 원통형 금속 관들로 이루어져 있다. 대다수의 튜불라벨은 20개의 관을 갖으며, 기보음과 실음은 같다. 교회종소리와 흡사하며 음정이 잘 맞지 않는 듯한 소리를 낸다. 발로 작동되는 음을 지속시키는 페달이 있다. 조용한 소리가 요구되는 경우 연주자는 생가죽 말렛을 사용할 것이며 심지어 천으로 감싸기까지 할 것이다. 큰소리를 내기 위해선 말렛이라기보다 망치처럼 보이는 생가죽 말렛도 사용할 수 있고 나무나 금속 말렛을 사용할 수도있다. 동시에 두음이상을 요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2)일정한 음정을 갖는 타악기: 금속악기(Metals)? 심벌즈(Cymbals)한 쌍의 심벌즈서스펜디드 심벌하이 햇 심벌즈(Hi-Hat Cymbals)? 트라이앵글(Triangle)트라이앵글은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오래된, 음정이 없는 타악기다. 크기는 6인치, 8인치, 10인치 길이의 악기가 있다. 금속채를 이용해 두드리거나 롤링(rolling)함으로 연주되는데. 롤 혹은 트릴은 트라이앵글의 한쪽 각에서 두 면을 두드려서 연주한다. 트라이앵글 소리 있다.
    예체능| 2012.12.21| 6페이지| 2,500원| 조회(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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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음악을 이해하도록 돕는 설명들 입니다.
    1. 표현주의표현주의란 20세기 초 1차 대전 이후 허무주의에 빠져 있을 때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탄생된 미술사조이다. 20세기 초 주로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전개된 예술 운동의 하나로 객간적인 사실보다 사물이나 사건에 의하여 야기되는 주관적인 감정과 반응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영어로는 Expressionism 이라 한다. 20세기 초 독일을 중심으로 이인상주의적 자연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일어났는데, 특색은 작가 개인의 내부 생명 즉 자아, 혼의 주관적 표현을 추구하는 ‘감정 표출의 예술’이다. 즉 객관적인 사실보다는 오히려 사물이나 사건에 의해 야기되는 주관적인 감정과 반응을 표현하는 데 주력한다. 이런 표현주의 운동은 회화, 문학, 음악, 영화에서 영향력을 발휘했다.표현주의에 있어서는 ‘예술은 작가의 기질을 통해서 보여진 자연’이 아니라 기질 즉, 정신적인 것이 제일이고 자연은 그 다음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현실의 재현적 묘사라든지 시각적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현상의 외면에 사로잡히지 않고 심적과정, 정신적 체험으로 지탱되는 사물의 의미, 본질을 직접 표현하려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원근법, 해부학, 채광, 음영 등의 법칙을 무시하고 선묘나 윤곽 선의 표현력을 강조하고 미묘한 색조보다는 원색을 주로 하는 수소의 강렬한 색채를 채용하여 단순한 색채 혹은 색면 상호의 대비효과를 구한다.대표적 화가로는 칸딘스키, 반 고흐, 폴 고갱, 뭉크, 샤갈, 클림트 등이 있다.음악에 있어서의 표현주의는 미술과 마찬가지로 20C초 독일과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일어난 음악운동이다. 날카로운 음정, 극도의 긴장, 자유로운 박절과 리듬의 사용 등이 특징이며, 쇤베르크, 베베른, 베르크 등이 대표적인 작곡가이다.회화분야에서 일어난 표현주의 운동이 쇤베르크 베베른 베르크 등의 작곡가들에 의해 음악분야로 파급되었고 이들은 프랑스의 인상주의 회화와 음악에 대항하여 1910년~1920년대에 전개되었다.특히 칸딘스키, 코코슈가 등 표현주의 화가들과 친교가 두터웠던 쇤베르크는 이 운동의 중심적인 음악가로서 , , 등의 작품에 표현주의적 색채가 짙다.그리고 그의 제자인 베르크의 오페라, 뷔히너의 미완성 희곡에 의한 와, 베데킨트의 희곡에 의한 등은 표현주의 경향의 극치를 이루는 작품으로 꼽힌다.2. 정화된 밤1899년 작품으로 1902년 빈에서 초연 됐다. 쇤베르크는 자신의 첫 번째 걸작으로 삼 주 만에 완성된 힘이 넘치는 이 작품은 리하르트 데멜의 연작시 중 ‘Verklart Nacht'에 곡을 붙인 현악 6중주곡으로 실제로는 교향시며 표제음악이다. 이 곡은 쇤베르크의 6개의 현악사중주 중 제 1기에 속하는 곡으로 조성음악이다.시의 내용은 한 남자와 여자가 차가운 달빛을 받으며 나무 사이를 거닐고 있다. 그녀는 자신이 한 때 사랑한다고 믿었던 남자의 아이를 가졌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뱃속의 아이가 행복이 아니라도 의미를 가져다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남자는 그들의 사랑이 둘을 하나로 묶어 줄 것이며 그 아이도 자신들의 아이로 키우겠다고 약속한다. 이로써 갈등과 고민이 해결되어 정화된 밤이라는 제목이 붙였다.구조로는 다섯 부분으로 이루어진 데멜의 연작시는 6중주를 완성할 수 있는 바탕을 제공해 주었다. 각 부분마다 곡은 마치 발을 지ㄹ질 끄는 듯한 시작 부분에서 ‘정화된 밤’을 의미하는 찬란한 마지막 부분에 이르기까지 가장 감각적인 방법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다른 관점에서 보면, 곡이 너무 이야기와 잘 들어맞아서 이런 작품의 구조적 논리에 핵심적인 표제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이 곡은 모티브 음악으로서 하나의 모티브를 가지고 변형, 발전시키는 것이 아닌 1번 모티브가 끝나면 2번 모티브가 나오고, 2번 모티브가 끝나면 3번 모티브가 나오는 식으로 총 9개의 모티브만 나열하다 끝나게 된다. 그래도 각 모티브들은 서로 연관적인 요소가 보인다. 직각삼각형의 구조로 쓰여 1번부터 4번 모티브가 제시되면 클라이막스가 형성되는데 그 이후로 5번 모티브에서 9번 모티브 까지는 뒤에 덧부여진 것으로 보면 될 것같다.1번 모티브는 저음에서 지속적으로 2분음표가 ‘D’를 연주함으로 오스티나토 베이스라 볼 수 있고,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남녀의 발자국을 표현한 것이다. 주요 멜로디는 단 6도로 순차 하행하는 멜로디가 제시되고 그 안에는 2개의 반음을 포함하고 있다. 고백의 모티브로 여자의 조심스럽고 미안한 마음을 나타낸다.2번 모티브는 1번 모티브완 다르게 빨라진 템포로 진행하고 한 마디 안에서 2개의 phrasing으로 나뉘어 제시된다. 모티브에 전타음인 비화성음을 포함한 단7도 도약이 특징이고 이 모티브가 3번째 반복되고 난 후에는 방향이 inversion되어 도약 상행하며 곡이 진행된다.2번 모티브의 b모티브에서 붙임줄 처리 된 리듬과 3잇단 처리된 펼침화음은 a모티브와 유사하고 비화성음을 포함한 단7도 도약 역시 a의 요소라 볼 수 있다. 선율 내에서 증4도인 tritone이 보이고, 상행하여 최고음 시 플랫까지 도달한 다음 점점 리듬의 분할이 많아지는 리듬을 써서 몰아치는 분위기와 전진하는 힘을 보여주는 순차 하행이 특징이다. 하행선율에는 반음계적 진행까지 들어있는데 다시 증4도로 도약하게 된다.6번 모티브는 ‘파 샾’을 중점을 두고 왔다갔다하며 악센트의 위치가 변하는 불규칙적 리듬을 씀으로써 어디로 향하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그와 대조되게 반음섞인 2도음정을 씀으로 조성감이 사라지는 무조적인 성격의 하행선율이 보인다. 남자가 괜찮다고 말하는 부분이라 볼 수 있다.7번 모티브는 숲에대한 묘사이고 8번 모티브는 2번의 b모티브 중 분산화음 셋잇단음표를 축소해논 리듬으로 그 다음에 단7도로 도약하여 2번의 a모티브의 서두의 요소를 바꿔 나타냈다.9번 모티브는 정화된 부분으로 볼 수 있다.3. 무조음악무조음악이란 조성을 부정하는 음악으로 일부로 조성감이 느껴지지 않게 작곡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조성음악은 tonal music으로써 이와 반대되는 개념인 무조음악은 A tonal music이라 한다. 또한 무조음악은 음과 음사이에 관계를 두지않고 12개의 음을 독립적으로 존재하게끔 작곡한 음악으로 조성음악에서 으뜸(화)음과 딸림(화)음의 개념을 부정하는 음악이다.이런 무조음악의 특징으로는 조성감을 없애기 위해 한 옥타브 내의 12음을 반복하지 않고 전부다 사용한다. 또 조성음악에서 사용했던 3도씩 쌓아올린 화음을 쓰지 않고 2도, 4도, 7도씩 쌓아올린 음을 수평, 수직으로 사용한다. 그리고 기존 형식을 가급적 배제한 새로운 형식으로 작곡하는데 예를들면 쇤베르크가 자신의 현악4중주 정화된 밤에서 사용한 직각삼각형의 구조가 있겠다. 또한 불규칙적이고 불특정한 리듬을 사용한다.작곡가로는 아놀드 쇤베르크, 안톤 베베른, 알반 베르크 이 세명의 신 빈악파와 그 외 스트라빈시크, 힌데미트, 바르톡을 들 수 있다. 쇤베르크가 나중에 12음 기법을 창안하여 신 빈악파는 12음기법에 의한 곡들을 작곡하게 되는데, 광의의 의미로는 무조음악안에 12음 기법이 속하고 좁은 의미로는 12음 작곡기법에 이르기 위한 과도기적인 음악이라 볼 수 있다.4. 12음기법오스트리아 태생의 표현주의 음악가인 쇤베르크가 창시한 작곡기법으로 이 기법을 사용하여 작곡한 음악을 12음렬음악, 음렬주의 음악, seriel music, twellve tone music, 도데카포니(Dodecaphony)라고 한다.12개의 음을 사용하여 규칙적인 반,온음계가 되지 않게끔 불규칙하게 배열하여 한 옥타브 안의 12개의 음을 일정한 순서로 배열하여 이 음렬을 기초로 악곡을 구성해가는 기법이다. 12음기법은 좀 더 조직적으로 무조음악을 만들어내는 작곡기법이며 최초로 정한 음렬은 악곡 전체의 기초이자 그 악곡 전체를 지배한다. 조성에 존재했던 으뜸음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12개의 음이 동등한 자격으로 일정한 산술적 규칙에 따라 배열하여 진행시키는 음악이다.20C초반~중반에 성행하여 많은 작곡가들이 추종했으나 창작력을 제한받아 요즘은 이 기법으로 작곡하는 작곡가는 거의 없다. 12음기법의 규칙으로는 작곡가가 미리 정해놓은 12개의 음을 이룬 음계가 순서를 지켜 나와야 하고, 12개음이 진행되는 동안 다른 음은 끼어들 수 없다. 또, 원형의 음렬로부터 파생된 3개의 음렬 역행(retrograde), 반행(inversion), 반행의 역행(retrograde inversion)을 가지고 작곡할 수 있다.작곡가인 쇤베르크(1874~1951)는 1925년에 12음기법을 만들어 음악사적으로 큰 영향을 끼쳤는데, 2차대전 이후 테이프나 레코드 등 매스커뮤니티가 확산되면서 급격하게 지지자들을 확보하기 시작했다. 20C 후반에 12음기법은 ‘슈톡하우젠’ 등에게 영향을 미쳐 ‘전음렬주의(total serialism)’로 확대된다. 전음렬주의란 형식이나 리듬, 셈여림에도 순서와 규칙을 만들어 작곡하는 것이다.
    예체능| 2012.08.06| 3페이지| 3,000원| 조회(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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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규직 찬성
    ■비정규직 문제의 발생 배경 및 원인1997년 외환위기를 맞으면서 많은 기업들이 도산하고 우리의 경제는 많이 휘청이게 된다. 그러던 중 1998년 2월 노사정위원회에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 협약을 체결하고, 정리해고제와 변형노동시간제, 그리고 근로자파견제 등 노동시장 유연성을 강화하는 제도를 합법화 하였다. 근로기준법은 ‘1주간의 소정근로시간에 비하여 짧은 근로자’(제 21조)를 단기간 노동자로서 고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고, 근로자 파견제는 26개 직종(전산직 등 전문직종과 청소직 등 일반 직종)에서 용역 및 파견 노동자들을 합법적으로 고용하도록 허용하였다. 이러한 고용관련제도의 도입으로 비정규직 고용이 급속하게 증가된 것이다.■비정규직의 정의먼저 상용직 근로자는 고용계약기간이 1년 이상(초과)인 정규직원을 의미한다. 고용 계약기간을 원칙적으로 적용하고 만일 고용계약기간 적용이 곤란한 경우는 고용계약기간을 정하지 않았거나 고용계약기간이 1년 이상인 정규직원, 회사의 소정 채용절차에 의하여 입사하고 인사관리규정을 적용받는 사원, 근속기간이 1년 이상인 자로 퇴직금 및 상여금 등 각종 수당 수혜자를 상용직으로 분류하고 있다. 그러나 채용절차에 따라 입사하였더라도 일정한 사업의 완료에 소요되는 기간 또는 1년 미만의 계약기간을 정한 자와 몇 년을 동일사업체에 계속 근무하였음 하더라도 계약이 임시 또는 일용인 자는 상용직에서 제외하고 있다.두 번째 임시직 근로자는 임금근로자중 상용이 아닌 자로 고용계약기간이 1개월 이상 1년 미만인 자를 의미한다. 다만 고용계약기간에 의한 분류가 곤란할 때에는 다음과 요소를 추가적으로 고려한다. 즉, 일정한 사업완료의 필요에 의하여(1년미만으로) 고용된 자, 단순 업무보조원으로 상여금 등 제 수당을 받지 못하는 자, 근속기간이 1년 이상이라도 퇴직금 비수혜자는 임시직으로 간주하고 있다.세 번째 일용직 근로자는 임금근로자 중 상용 및 임시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로 고용계약기간이 1개월 미만인 자, 매일매일 고용되어 근로의 대가로 일급 또는 일당제 급여를 받고 일하는 자 또는 일정한 장소 없이 떠돌아다니면서 일한 대가를 받는 사람으로 정의하고 있다.“비정규직 문제를 시장에 맡겨야한다.”는 논제에 대하여 찬성한다.첫째 한국의 노동시장은 유연성이 부족하다.지금 한국은 실업률이 높아 노동력 구매는 쉬우나 근로기준법 제30조 제1항에서 ‘해고’는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쉽게 할 수 없도록 규제하고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노동력 방출 기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노동시장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또한 정부가 문제 해결방안으로 제정한 기간제, 파견제의 차별구제 절차, 기간제 근로자의 해고 제한, 파견제 근로자에 대한 직접고용 의무, 파견제 휴지기간 도입 등은 우리나라 경제성장에 악영향을 끼치며 고용의 경직성을 심화시킬 규정이라는 것이다.둘째, 정부의 정책은 비시장적이므로 노동시장의 양극화를 야기한다.정부가 비정규직 보호를 위해 시행한 기간 제한이 오히려 고용계약 기간의 단기화를 촉진시키고 고용불안정을 심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각 해당 월에 계약기간이 만료된 기간제 근로자에 대하여 약 1/3은 계약 종료를 하였으며,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율은 22.2%, 그냥 계속 고용하고 있는 경우가 40.8%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정규직 근로자와 비정규직 근로자간 임금격차도 해마다 확대되고 있다. 정규직에 비해 비정규직의 임금은 51.9%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한국의 비정규직은 임금격차 외에도 열악한 노동환경에 직면한 상태이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대 사회보험 등 각종 사회보장 혜택과 기업복지 수준 또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근로조건 차이를 벌어지게 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했다. 사회보험 및 노동조건적용률도 정규직이 99-80%이상 보장되는 것에 비해 비정규직은 30-15%정도밖에 보장되지 않는다. 게다가 비정규직 노동자는 노동자의 권리를 주장하는 노조활동에서 배제된 고용의 불안정 상태이다. 다시 말해, 현재 정부의 정책 시행에도 불구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는 정규직 노동자와 비교해서 절반 수준의 저임금을 받으며, 4대 보험의 적용률이 낮고, 퇴직금, 상여금, 유급휴가, 수간 외 수당 등의 노동 조건 등에서 열악한 위치에 놓여있다는 것이다.셋째, 비정규직 문제를 노동시장에 자율적으로 맡기면 능력 있는 노동자가 대우를 받게 되어 생상성이 향상된다.현행 능력개발 관련 법제는 정규근로자와 실업자를 주된 대상으로 하고 있어 다수의 비정규 근로자가 능력 개발 사업으로부터 소외되는 결과를 낳고 있다. 따라서 교육훈련 기회 면에서 비정규 근로자가 상대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관련 법규의 보완이 요청된다.넷째, 시장에 맡기면 기업의 생산성이 향상되어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된다.비정규직은 정규직에 비해 고용비용이 적게 든다. 비용을 적게 들이게 되면 기업은 더 큰 이익을 얻게 되고 기업은 경쟁력이 향상 될 수 있다. 기업들이 경쟁력을 키우면 그 기업들이 새로운 기업을 세우고 그렇게 함으로서 고용의 기회는 늘어나게 된다.이에 대해선 대표적으로 캐나다 캘거리 지역을 예로 들 수 있다. 이곳은 오일샌드 개발에 힘입어 많은 기업들이 많은 사업을 하게 됨에 따라 많은 고용 인원이 필요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임금 또한 자연스럽게 많이 오르게 되었다.이렇게 세계 각국이 국가적 차원에서 일자리 창출을 고민하는 상황에서 실질적 일자리 창출을 담당하는 기업의 인력운용과 관련, 획일적이고 경직적인 규제 강화 요구만 계속된다면 고용 친화적 기업 경영은 기대할 수 없게 되고, 우리의 일자리는 계속해서 해외로 빠져 나가면서, 실업문제가 더욱 심각해지는 노동시장의 악순환만 지속될 것이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비정규직은 줄어들게 된다.
    인문/어학| 2012.06.06| 2페이지| 1,000원| 조회(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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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개론 중간고사 대비 요약본
    Ⅰ. 심리과학을 비판적으로 생각하기1. 심리과학의 필요성1) 직관과 상식의 한계?후견편파: 결과를 알고난 후에 그 결과를 예측할 수 있었던 것처럼 믿는 경향성?과신? 회의적 태도와 겸손함 필요2) 과학적 태도호기심, 회의적 태도, 겸손3) 과학적 방법가설: 이론이 함축하는 검증 가능한 예언조작적 정의: 특정 변인을 조작하거나 측정하는 절차에 대한 기술주관적이지 않고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것, 확인 가능 한 것2. 기술적 방법 (가설 검증하기 위한)1) 사례연구: 보편적 원리를 밝혀낼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한 개인을 심층적으로 연구 하는 관찰 기법이다. 심층분석이 가능개별 사례들이 우리를 오도하기도 한다.*한계: ?개별사례 오도 일으킬 수도 있음. case by case?전문가를 필요로 함- 경제적 비용↑2) 사회조사: 사람들이 자기보고한 태도나 행동을 확인하는 기법으로 일반적으로는 대표 적인 무선표본에게 질문을 하게 된다.?말표현 효과?무선표집: 무선표본을 뽑는 작업?모집단 구성원 각자가 표본에 뽑힐 확률을 동일하게 하여 모집단을 대표할 수 있는 표본을 추출하는 표집방법ㄱ. 무선표본: 전체 집단의 모든 사람들이 조사에 참여하게 될 기회가 동등한 상태 에서 선택된 표본이다.전집의 모든 사람이 표본으로 선발될 가능성이 동일함으로써 전집을 대표 할 수 있는 표본이다.3) 자연관찰: 상황에 처치를 가하거나 통제하지 않은 채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에서 행동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방법자연환경에서 유기체의 행동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비간섭적 자연관찰이 동물의 사고와 언어 그리고 정서에 대한 후속 연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해 주었다.*한계: 현상이 일어나지 않으면 어려움3. 상관관계: 두 요인이 함께 변하는 정도에 대한 측정치이며 한 요인이 다른 요인을 얼마나 잘 예언 하는지에 대한 측정치이다.상관계수는 두 변인의 관계에 대한 통계적 측정치이다. 둘이 얼마나 밀접하게 공변하는 지 그리고 둘 중 하나가 다른 하나를 얼마나 잘 예측하는지를 알려준다.제 3의 원인이 존재할 수 도틀- 동화: 새로운 경험을 기존의 스키마로 해석하기, 새로운 자극통합, 양적증대- 조절: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그 정보에 현재의 이해(스키마)를 적응시키기우리는 새로운 경험을 동화하기 위하여 기존의 스키마를 사용한다. 그렇지만 때로는 새로운 경험을 포함할 수 있도록 우리의 스키마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 인지: 생각하고 알고 기억해내고 의사소통하는 것과 관련된 모든 심적활동을 지칭한다.* 피아제의 인지발달 단계 - 질적변화?감각운동단계: 출생시~2세/ 보고 만지고 입에 넣고 쥐기 등 감각과 행위.손과 눈의 협응력(피아제 외 심리학자들)- 눈에 보이는 것과 손이 하는 것 연결감각과 움직임의 상호작용, 감각과 운동의 연결피아제이론에서 유아가 주로 감각적 인상과 신체운동을 통해서 세상을 알아가는 단계6개월 이전의 유아는 대상영속성이 없음. 즉 대상은 지각되지 않을 때에 더 계속해서 존재한다는 사실의 자각이 없는 것.?전조작단계: 2세~6,7세(학령 전)/ 피아제 이론에서 아동이 언어를 학습하지만 구체적 논 리의 심적 조작을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단계. 단어와 이미지로 대상을 표상함, 논리 적 추리보다는 직관을 사용한다./ 장난감 놀이, 자기중심성, 언어 발달ㄱ.보존개념, 즉 모양이 달라져도 질량, 부피 그리고 수와 같은 특성이 그대로 남아있 다는 원리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중심성: 높이네만 초점, 넓이와 면적은 생각하지 못함, 높이와 면적이 양립할 수 없다.ㄴ.자기중심성을 보임. 다른 사람의 견지에서 대상을 지각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자기중심적 학령전 아동은 의도적으로 ‘이기적’이거나 ‘인정머리가 없는 것’이 아니다. 단지 다른 사람의 견지를 고려할 능력을 발달시키지 못한 것이다.나 때리면 때려도 되-함무라비 법전과 비슷아동을 학대하는 부모는 일반적으로 아동의 자기중심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아동 을 자신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작은 어른으로 간주하기 때문이다.=비가역성: 역이 가능치 못함 ex) 문을 열지 못해 갇히는 것=물활론: 나처럼 살아 큰 소리로 울며 혼란상태를 보이거나 아니면 어머니가 나갔다 돌아오는 것에 무 관심한 것처럼 보인다.-새로운 사람 나타남 운다-엄마를 소 닭보듯-양가애착, 혼동애착: 안정 + 분노 = 울면서 때림? 기질+엄마의 행동이 상호작용, 양육방식이 영향미침/ 어머니 태도, 감수성 중요.?자녀 양육방식ㄱ. 권위주의적 부모: 복종을 요구ㄴ. 허용적 부모: 뭐든지 오케이ㄷ. 권위적 부모: 요구와 수용이 적절하게자신이 행목?부부행복?부모행복?자녀가행복!3. 청년기? 추리능력의 발달? 도덕성의 발달? 도덕적 사고피아제는 아동의 도덕 판단이 인지발달에 기초한다고 믿었다. 로렌스 콜버그는 피아제의 견해에 동의하면서 도덕적 추리, 즉 우리가 옳고 그른 것을 따질 때 일어나는 사고의 발달을 기술하고자 하였다. 콜버그는 우리가 지적으로 발달함에 따라서 도덕적 사고의 기본적인 세 단계를 거치게 된다고 믿게되었다.ㄱ. 전인습적 도덕성: 나에게 이익이 되는 도덕적 추리, 9세 이전의 아동. 처벌을 피아허가 구체적 보상을 얻기 위해.ex) 부인이 좋아할 테니 약을 훔쳐야 한다.ㄴ. 인습적 도덕성: 청년 초기에는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며 법과 규칙이 기 때문에 법과 사회적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보다 인습적인 수준의 도덕성을 수행ex) 법과 사회질서를 지향해야 하므로 훔쳐서는 안된다.ㄷ. 후인습적 도덕성: 형식적 조작의 추상적 추리를 발달시킨 사람들은 세 번 째 수준으로 나아가게 된다. 후인습적 도덕성은 사람들의 보편적 권리를 인정하거나 자신이 개인적 으로 기본 윤리 원리라고 믿는 것을 따른다. 6단계- 예수, 붓다, 마호매트/ 양심과 도덕성ex) 정당방위면 인정!Ⅲ. 감각과 지각감각: 환경에서 물리적 에너지를 탐지하여 신경신호로 부호화해야 하는 과정감각수용기와 신경 시스템이 환경으로부터 자극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표상하는 과정지각: 감각을 선택하고 조직하며 해석해야만 하는 과정감각정보를 체제화 하고 해석하는 과정으로 의미 있는 사물과 사건을 재인할 수 있게 해 준다.상향처리: 감각? 눈이 자각할 수 없을 만큼 계속해서 움직임으로써 망막 수용기들에 대한 자극이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눈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키면? 처음에는 전체를 보다가 수용기세포들이 피로해지기 시작함에 따라 망막상의 재인할 수 있는 부분들이 사라졌다가는 다시 나타나고 또 사라지곤한다. 상의 소멸과 재출현이 의미 있는 단위로 일어난다.감각순응은 환경에서 정보를 담고 있는 변화에 초점을 맞추게하며 외관이나 냄새, 그리고 거리의 소음과 같이 아무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은 일정한 자극에 방해받지 않도록 해 준다.변환: 한 형태의 에너지를 다른 형태로 바꾸는 것. 감각에서 빛, 소리, 냄새와 같은 자극 에너지를 받아들여 신경정보로 변화시키고 두뇌로 그 정보를 전달한다.2. 선택주의의식이 회중전등의 불빛처럼 한순간에는 매우 제한된 측면의 경험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 을 의미한다.착시효과를 주는 그림을 보면, 우리의 마음은 하나의 상에서 다른 상으로 왔다갔다한다. 여러 가지 해석이 모두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있지만 한순간에는 오직 하나만을 의식적 으로 경험할 수 있을 뿐이다. 즉 의식적 주의는 선택적이다.? 칵테일 파티효과선택주의의 예인데, 많은 말소리 중에서 한 가지 소리에만 주의를 기울여 들을 수 있는 능 력을 말한다.우리 앞에 펼쳐진 광대한 시각자극 배열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뇌를 활용하기 위해 단지 소수만을 선택하여 처리한다.? 부주의적 맹시: 주의가 다른곳을 향하고 있을 때 가시적 사물을 보지 못하는 것.3. 지각착시4. 지각 체제화감각정보를 의미있는 지각으로 변환시키려면 체제화 시켜야 한다. 감각의 군집이 주어지면 게스탈트로 체제화 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였다. 게스탈트란 ‘모양’이나 ‘전체’를 의미하는 독일어 단어이다.체제화된 전체를 의미. 게스탈트 심리학자들은 부분 정보들을 의미 있는 전체로 통합하는 경향성을 강조하였다.게스탈트 심리학자들은 지각에서 전체는 부분의 합을 넘어선다는 표현을 즐겨 사용하였다.1) 형태지각? 전경과 배경시야를 주변(배경)에 존재하는 사둘 사이를 오락가락 하는 것으로 지각한다.4) 지각항등성조명과 망막상이 변하여도 사물을 불변적인 것으로 지각하는 것(일정한 밝기 색깔, 모양, 크기로 지각)자극이 변함에도 불구하고 대상은 변하지 않은 것으로 지각? 모양항등성: 망막상이 변하더라도 친숙한 대상의 모양을 일정한 것으로 지각? 크기항등성: 멀리 떨어져 있어 아주 작게 보이는 자동차도 여러 사람을 태울만큼 큰 것으로 지각/? 밝기항등성: 조명이 바뀌어도 사물은 동일한 밝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지각색채항등성: 과일바구니에 들어있는 빨간 사과는 빛이 변하여도 빨간 색을 유지. 두뇌가 사과에서 반사되는 빛을 주변 대상들과의 관계에 근거해서 계산하기 때문모양지각, 깊이지각, 운동지각, 지각항등성은 우리가 시각경험을 어떻게 체제화 시키는 것인지를 보여준다.4) 감각박탈과 회복된 시각5) 지각순응: 시각에서 인위적으로 이동되거나 심지어는 도치된 세상에도 적응할 수 있는 능력6) 지각 갖춤새: 사물을 한 가지 방식으로만 지각하려는 심적성향우리가 지각하는 것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상향처리 방향) 심적 경향성이다.? 맥락효과: 한 자극이 극단적으로 다른 지각을 촉발할 수있는데 그 이유는 서로 다른 스 키마가 존재하기 때문일 뿐만 아니라 맥락 때문이기도 하다.슬픈 음악을 뜰었을 때 사람들은 동음이의어를 슬픈 의미로 지각하는 경향을 나타낸다. 아침의 모닝을 애도의 뜻인 모닝으로, 염색의 다이 보다는 죽음의 다이로 해석한다.=중성단어를 감정단어로 곡해하는 것Ⅳ. 학습학습: 경험에 따른 유기체 행동의 비교적 영속적인 변화연합학습: 인접해서 발생하는 두 사건을 연계시킴특정 사건들이 함께 출현하는 것을 학습하는 것. 사건은 두 자극일 수도 있고 반 응과 그 결과일 수도 있다.파블로프식 조건형성: 두 자극을 연합하여 미래의 사건을 예측하는 것을 학습. 번개가 다가 올 천둥을 신호한다는 사실을 학습함으로써 번개가 칠 때 긴장하기 시작 조작적 조건형성: 반응을 그 결과와 연합시킴으로써 좋은 결과가 뒤따르는 행위를 반복하고 나쁜 .
    인문/어학| 2012.06.06| 15페이지| 2,000원| 조회(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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