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eieraieiaoouanenangengongiiaiaoieiouianiniangingionguuauouaiueiuanuenuanguengüüeüanün아오어으어으얼아이에이아오오우안으언앙으엉옹이이아이아오이에이오우이엔인이앙이응이옹우우아우오우아이우에이우안우으언우앙우으엉유ㅣ인유ㅣ에유ㅣ엔유ㅣ인bbabobaibeibaoboubanbenbangbengbibiaobiebianbinbingbu바보어바이베이바오보우반브언방브엉비비아오비에비엔빈빙부ppapopaipeipaopoupanpenpangpengpipiaopiepianpinpingpu파포어파이페이파오포우판프언팡프엉피피아오피에피엔핀핑푸mmamomemaimeimaomoumanmenmangmengmimiaomiemiumianminmingmu마모어므어마이메이마오모우만프엉망므엉미미아오미에미오우미엔민밍무ffafofeifoufanfenfangfengfu퐈풔풰이풔우퐌풔언퐝풩프우ddadedaideidaodoudandendangdengdongdidiaodiediudiandingduduoduiduandun다드어따이데이따오도우딴드언당덩동디띠아오디에띠오우디엔딩두두어뚜에이뚜안두언ttatetaitaotoutantangtengtongtitiaotietiantingtutuotuituantun타트어타이타오터우탄탕텅통티티아오티에티엔팅투투어투에이투안투언nnanenaineinaonounannennangnengnongniniaonieniunianninniangningnunuonuannünüe나느어나이네이나오너우난느언낭넝농니니아오니에니오우니엔닌니앙닝누누어누안뉴│뉴│에llalelaileilaoloulanlanglenglonglilialiaolieliulianlinlianglingluluoluanlunlülüe라르어라이레이라오러우란랑렁롱리리아리아오리에리오우리엔린리앙링루루어루안룬류│류│에zzazezizaizeizaozouzanzenzangzengzongzuzuozuizuanzun자쯔어쯔짜이제이짜오쩌우쯔안쯔언쯔앙쯔엉쯔옹쯔우쯔우어쭈에이쯔우안쯔우언ccacecicaicaocoucancencangcengcongcucuocuicuancun차츠어츠차이차오처우찬츠언츠앙츠엉츠옹츠우츠우어추에이츠우안츠우언ssasesisaisaosousansensangsengsongsusuosuisuansun사쓰어쓰사이싸오써우쏘우쓰언쌍스엉송쑤수어쑤에이쏸쑤언zhzhazhezhizhaizheizhaozhouzhanzhenzhangzhengzhongzhuzhuazhuozhuaizhuizhuanzhunzhuang쟈쪄쯜쨔이쪠이쨔오쬬우쨘쪈쨩쪙쭁쮸쮸아쮸어쮸아이쮸에이쮸안쮸언쮸앙chchachechichaichaochouchanchenchangchengchongchuchuachuochuaichuichuanchunchuang챠쳐츨챠이챠오쵸우챤쳔챵쳥춍츄츄아츄어츄아이츄에이츄안츄언츄앙shshasheshishaisheishaoshoushanshenshangshengshushuashuoshuaishuishuanshunshuang샤셔싈 →샤이셰이샤오쇼우샨션샹셩슈슈아슈어슈아이슈에이슈안슈언슈앙rreriraorouranrenrangrengrongruruaruoruiruanrun르어를르아오르어우르안르언르앙르엉르옹르우르우아르우어루에이르우안루으언jjijiajiaojiejiujianjinjiangjingjujuejuanjun지지아지아오지에지오우지엔진지앙징쥬│쥬│에쥬ㅣ엔쥔qqiqiaqiaoqieqiuqianqinqiangqingququequanqun치치아치아오치에치오우치엔친치앙칭츄│츄│에츄ㅣ엔췬xxixiaxiaoxiexiuxianxinxiangxingxuxuexuanxun시시아시아오시에시오우시엔신시앙씽슈│슈│에슈ㅣ엔쉰ggagegaigeigaogougangenganggenggongguguaguoguaiguiguangunguang가그어가이게이까오꺼우간그언강그엉공구구아구어구아이구에이구안구언구앙kkakekaikeikaokoukankenkangkengkongkukuakuokuaikuikuankunkuang카크어카이케이카오커우칸크언캉크엉콩쿠쿠아쿠어쿠아이쿠에이쿠안쿠언쿠앙hhahehaiheihaohouhanhenhanghenghonghuhuahuohuaihuihuanhunhuang하흐어하이헤이하오허우한흐언항흐엉홍후후아후어후아이후에이후안후언후앙*aoeeraieiaoouanenangengyiyayaoyeyouyanyinyangyingyongwuwawowaiweiwanwenwangwengyuyueyuanyun이야야오예요우옌인양잉용우와워와이웨이완원왕웡유│유│에유│엔유│인"zhi : 쯜chi : 츨shi :ri : 를쉽죠??^^너 밥 먹었니?? 어떻게 말하죠?보통 우리 나라 사람들 이상하게 알고있죠?니치팔로마? 라고 알고 있는데... 정말 이상한 발음입니다.이제 어떻게 발음해야 할까요???니 츨 퐌 러 마?라고 해야겠죠?^^"
Q. open coil spring 넣을때 길이는 어느 정도로 잘라야 하는지 궁금해요. just로 자르는거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치아 반절 정도 더 길게 자르면 되나용???A. 일반 적으로는 딱 맞는 상태에서 브라켓 크기 1/2만큼 더 추가해서 자르면 됩니다. 더 많은 이동을 기대할 때는 더 길게 넣어야겠지만 브라켓이 떨어져서 오히려 벌어져야하는 치아가 반대로 좁혀질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하며, 브라켓 탈락 시 즉시 내원할 것을 고지해야합니다.Q. 교정 발치할 때 4번 발치와 5번 발치가 무슨 차이인가요?? 큰 차이가 있나요?A. 구치부가 잘 안 움직이기 때문에 4번을 빼면 뒤에 567이 있기때문에 상대적으로 123이 힘이 더 약해요. 결과적으로 전치부를 뒤로 잘 넣을 수 있고 5번을 빼면 뒤에 67만 있고 앞에 1234가 있기때문에 4번 발치 때 보다는 5번을 발치했을 때 후방부 치아에 힘이 약해서 후방부 치아를 앞으로 이동시키기가 용이합니다.<중 략>Q. 바이트블럭을 올릴 때 보통 하악에 올리게 되면 교합면에서 볼 때 6번 버컬쪽만 바이트가 닿는 경우가 많던데 이렇게 닿는 부위만 바이트블록을 작게 올리는것과 6번 교합면 전체에 크게 올리는것중 어떤 방법이 더나은걸까요? 바이트블럭이 있으면 아무래도 환자분이 식사하는것도 불편할텐데 어떤게 좀 더 편한지 궁금해서요~ A. 어떤 환자는 닿지도 않는 부분에 쓸때 없이 올려서 제거하기 불편해서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구요.. 어떤 환자는 바이트 블럭이 높을 경우에는 탈락 가능성도 커지고 해서 전체로 올리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원칙 상으로는 바이트 되는 부분에만 올리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바이트되는 부분 : 교두, 하악 교두와 바이트 되는 그루브높이 올릴 경우에는 탈락률을 낮추기 위해 넓게 올리되, 바이트 되는 부분 위주로 보다 높게 올리고, 조금만 올릴 경우는 바이트되는 부분만 올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중요한 건 바이트 블럭이 치아와 뜨는 공간이 없는지 테두리를 잘 살펴야해요..음식물 끼이고 잇솔질 잘 안 되면 충치 생길 수 있습니다.
Diagnosis(Dx) : 진단교정치료에서 진단은 매우 중요!진단을 잘못해서 발치 치아 선택의 오류를 범하거나, 치료 계획의 변경, 치료 계획과 맞지 않는 결과 등의 문제가 발생 가능하며, 이는 곧 치료 기간의 연장을 야기하므로 곧, 환자의 컴플레인으로 연결이 된다.주치의 변경으로인한 인수인계의 문제가 있을 때 이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그러므로, 치과위생사는 진단 자료를 정확하게 채득해야하고, 치과의사는 진단을 정확하게 내려야하며, 치료계획 수립을 알맞게 해야한다.또한 기록할 때 오류가 생기지 않도록 챠팅을 정확하게 해야한다.진단 자료* X-ray : Panorama, Cephalo, PA* Photo : IO(Intra oral), EO(Extra oral)* Model, Bite진단 자료 채득 (Taking Patient Imformation): 정밀 검사라고 많이 불림, 약어는 따로 없다.1. X-ray(방사선 사진)ⓐ Panorama- 옆에서 봤을 때 너무 들지도 내리지도 않은 똑바로 쳐다보는 상태를 기준으로 먼저 높낮이를 맞춘다.- 환자에게 홈을 앞니로 물고 턱을 올리라고 함. 그런 후 교합평면이 바닥과 평행한지를 확인.- 찍힌 사진을 볼 때 -자 보다 살짝 V자로 나오는 것이 맞다.ⓑ Cephalo, PA- 옆에서 봤을 때 너무 들지도 내리지도 않은 똑바로 쳐다보는 상태를 기준으로 먼저 높낮이를 맞춘다.- 책에는 비익-이주 연결선이 바닥과 평행하게 찍으라고 되어있을 것인데 그냥 딱 옆모습을 생각하면 쉬움. 이것도 어려우면, 눈 앞꼬리 뒷꼬리 연결선이 바닥과 평행하면 됨.- 어금니가 뜨면 안 되고, 교합이 된 상태에서 촬영- 입술은 자연스럽게 다물게 한다.# 착탈 가능한 것은 특히 금속 물질은 모두 빼라고 한다. 지퍼가 있는 외투 같은 경우 중첩되어 찍힐 수 있으며, 두꺼운 외투는 기계에 찡기거나 부딪히면서 환자가 움직일 수 있으므로 탈의 시킨다. 촬영하는 동안에는 눈을 감게 하며, 움직이지 말라고 한다.2. Photoⓐ EO(Extra oral): 구외 포토- 보통 4장: 앞모습, 웃는 사진, 옆모습, 45도- 카메라가 고정이 되어있고 환자 의자는 회전 가능한 의자면 좋다. 똑같은 상태에서 회전만 시킨 상태로 사진이 촬영 되어야 한다.그림자 방지를 위해 조명이 있어야 하고, 배경은 흰색이나 파란색으로 스튜디오를 따로 마련하면 이상적일 것이다.- 귀 라인이 보이도록 머리를 묶게 하고, 어깨라인이 드러나도록 두꺼운 외투는 잠깐 탈의하게 한다.- frontal : X-ray 촬영 시와 환자 두부 수직 각도 동일- smile : frontal과 똑같은 상태에서 Smile만 추가- 45도 : 사선으로 보면 되는데, 쉽게 말해 딱 왼쪽 안각(눈꼬리)까지 나오게 촬영하면 됨.- Lateral : 옆모습, 보통 반대쪽 속눈썹이 나올랑 말랑하게 찍으면 된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속눈썹의 길이가 다르므로 정확한 기준은 될 수 없다. 제일 볼록한 부분(옆 라인)까지만 나오도록 촬영하면 됨.# 유출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꽤 많다. 왜 찍는지 이유를 말씀 드려야한다. (단순히 Before/After를 위한 사진이 아니라 진단을 위해 꼭 필요한 자료라는 것을 이해시킨다.)ⓑ IO(Intra oral): 구내 포토- 보통 5장 : Frontal, Lateral(Left, Right), Upper, Lower- 준비물 : 리트렉터 반원형 2개, 타원형 1개, 구내 거울 1개, 막대형 2개- Frontal : [반원형 2개] 좌우로 대구치까지 다 보이게 땡긴후 앞에서 촬영, 식사할 때 처럼 앙! 물라고 한다.- Lateral : [반원형 1개, 타원형 1개] 찍으려고하는 쪽을 타원형을 걸고 제1 대구치 Distal까지 땡기고 반대편의 1번까지 나오게 찍는 것이 좋다. 간혹 볼 힘이 너무 강해 당겨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때는 각도를 틀어서 보이도록 찍는다. 아니면 제1 대구치 교합관계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최대한 땡겨서 촬영한다.- Upper : [거울, 막대 2개] 막대형 2개를 상악 견치부 쯤에 위치시켜 잡게 한다. 이때, 어떻게 당겨야하는지 설명드리며 입술이 치아에 붙지 않게 위로 들어주는 느낌으로 당겨달라고 하면 된다. 거울을 넣고 최대한 크게 벌려달라고 한 후 에어를 불어서 김을 제거하거나, 빨리 찍을 자신이 있으면 숨을 잠깐만 참으라고 하거나, 비호흡 또는 들이마셨다가 후 뱉게 한 상태에서 촬영하면 된다. 정상치열을 기준으로 했을 때 전치부 설측이 보여야한다.- Lower : [거울, 막대 2개] 막대형 2개를 하악 견치부 쯤에 위치시켜 잡게 한다. 상악 찍는 것과 거의 똑같은데 고개를 위로 들면 더 편하게 찍을 수 있다. 혀를 위로 올리게 한 후 거울로 혀를 누른 상태에서 찍는 것이 정석이나(이는 혀가 치아를 가리기 때문), 오히려 혀가 잘 눌리지 않고 치아가 7번 까지도 비치지 않는 경우일 때는 그냥 혀를 내리게 한 후 촬영한다.# 체어를 최대한 밑으로 내리고 찍어야 술자가 편하다. Head rest는 고개가 숙여지도록 조절해서 찍어야 술자가 편함.Lateral 촬영 시에는 많이 당기니 엄청 아프다고 미리 얘기를 한 후 찍을 때만 강하게 당겨서 불편함을 줄인다.사진은 상하좌우 치우침이 없어야 한다. 여기에 감이 잘 안 잡힐 수도 있다. 좌절하지 말고 충분히 연습을 하면 된다.찍고나서 컴퓨터로 확대해서 보고 피드백하면 무엇이 잘 못 된지 더 확실하게 알 수가 있다.거울에 김 서림 방지 : 거울을 따뜻하게 한다. 세제를 바른다. 호흡 조절, Air 등3. Model(인상채득)- 상악이 인상 시 구토반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하악 먼저하는 것이 정석이나, 술자가 편한 대로 해도 크게 상관은 없다.- 구토반사가 심한 분들에게는 알지네이트의 양을 적게하고 (특히 구개부(입천장)에 적게 올린다.), 구강 내에서 빨리 제거 할 수 있도록 조금 되게 Mixing 한 후 시적해야 한다.- 트레이를 맞춰본 후 구치부까지 다 가려지는지와 아픈 곳 있는지 확인하기 확인 후 조절 또는 wax (7번 Distal 까지)→ Mixing→ 알지네이트를 트레이에 담을 때는 빈공간(기포)이 없게 꾹꾹 눌러야하며 (트레이를 구강내에서 뺄때 트레이와 알지네이트 분리 방지, 또 Stone Puring 시 분리 방지) 트레이 구멍 밖으로 알지네이트가 나오도록 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