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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를 움직이는 문화 CEO - 하월드 슐츠, 김우중, 송승환
    세계를 움직이는 문화 CEO-하워드 슐츠, 김우중, 송승환REPORT2011.11.07동덕여자대학교20080195영어과안지혜목차서론------------------------------------------------------------------문화경영의 중요성-----------------------------------------------3본론------------------------------------------------------------------문화적 토픽------------------------------------------------------6기업 문화적 토픽-----------------------------------------------6사회 문화적 토픽-----------------------------------------------8CEO 를 위한 문화 경영 키워드--------------------------------9세계를 움직이는 문화 CEO--------------------------------------하워드 슐츠----------------------------------------------------14김우중----------------------------------------------------------23송승환----------------------------------------------------------30결론------------------------------------------------------------------문화 CEO 들의 공통점-----------------------------------------37자료출처--------------------------------------------------------------39서론문화경영의 중요성문화경영이란?문화경영은 문화활동으로부터 기대할 수 있는 긍정적 및 부정적 영향에 대한 분석이다. 즉 문화활동으로부터 생겨나기는 관광이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각국이 역사와 문화를 파는 문화관광 상품의 발굴, 보존, 개선에 온 정성을 쏟고 있다. 특히 자연관광자원이 부족한 나라들에게는 바야흐로 이것이 21세기적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관광자원을 개발하기는커녕 귀중한 문화관광 명소를 소홀히 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전 세계는 냉전 이데올로기가 끝나고 뉴밀레니엄에는 좋은 일이 많을 것이라는 희망과 기대감으로 한껏 부풀어 있었다. 그러나 미국 뉴욕의 민항기 자폭 테러와 이에 따른 아프간전쟁으로 인하여 21세기는 우리 모두에게 경악과 실망으로 다가왔다.새뮤얼 헌팅턴이 갈파한 이슬람 대 기독교 문명간의 ‘문명의 충돌’ 이라는 고차원적인 담론은 잠깐 미뤄 두라. 라는 영화를 보고 같은 반 친구를 살해하는 학생이 나오는 우리의 현실에서 보는 것처럼 종합예술로서의 영화가 최근의 문명사회에 미치는 해악, 다시 말해 ‘영화와 문명사회의 충돌’, 영화 소재를 제공하는 원작으로서의 소설이 짊어져야 할 공범의 업보를 생각하게 된다.CEO 를 위한 문화 경영 키워드공룡의 멸종공룡 중에서 큰 것은 길이가 20미터에다 체중이 30톤이 나가는 것도 있었다. 가히 동물의 왕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다른 동물이 배를 물면 아픔을 느끼는데 10초, 꼬리를 물면 20초 걸렸다는 얘기이다. 이런 둔감한 인트라넷을 가지고는 생존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지식경영의 속도이다.가물치 경영 전략소양강에서 30년간 어부생활을 해오던 사람이 하루는 고기를 잡으러 강가에 나갔는데, 강 바로 옆 나무에 뱀이 매달려 강바닥에 누워 있는 가물치를 감아올리려고 안달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가물치가 감겼다 싶으면 빠져나가 버리는 것을 반복하는 속을 태우던 뱀은 결국 강가 밑까지 내려와서 마음껏 가물치를 감아올리려고 했다. 그 순간 후닥닥 소리가 나면서 가물치가 뱀을 물고 물 속으로 들어 가는 것을 보았다는 것이다. 그 어부는 30년간 어부생활을 하면서 그날 가물치한테 한 수 배웠다고 했다. 행동하는 자세가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자신에게 기업 조직에 전염시키는 악성 바이러스는 없는지 한 번쯤 살펴볼 일이다. 그리고 내가 주위 환경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세계를 움직이는 문화 CEO하워드 슐츠‘한 잔의 커피로 문화를 바꾼 열정의 이노베이터’거위의 꿈 빈민가 소년에서 스타벅스의 사장으로현대인은 일터와 가정의 긴장감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스타벅스는 그 도피가 가능케 하는 제3의 장소이다. 수천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은 스타벅스가 제공하는 혼자만의 공간, 편안한 휴식, 최고급 원두커피의 경험을 사기 위해 스타벅스를 찾는다. 스타벅스는 단 한 번의 브랜드 광고도 없이 세계 최고 브랜드를 구축했다. 이 성공신화의 주인공은 바로 ‘커피보다는 편안한 공간을 판다’는 하워드 슐츠이다. 하워드 슐츠 회장은 스타벅스라는 브랜드가 만들어내는 편안한 공간과 문화, 그리고 그 공간과 문화를 누리는 경험을 파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했다.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본사를 둔 스타벅스는 세계 최고의 원두만을 사용하고 추출한 커피는 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폐기한다고 한다. 하워드 슐츠 회장은 1985년 ‘일 지오날레’로 출발해 1987년 스타벅스를 합병했다. 그는 이후 전 세계 43개국 1만 4천여 개의 매장을 열었다. 20년간 하루 평균 2개의 매장이 문을 연 셈이다.스타벅스는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했다. 이를 통해 세계적인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한 스타벅스는 전 세계에 테이크아웃 커피 열풍을 만들었다. 그리하며 1000년의 커피 역사를 새로 썼다.하워드 슐츠는 처음에 ‘사람들이 커피 한 잔을 하며 편하게 토론도 나누고 재즈를 듣기도 하며 쉴 수 있는 오아시스를 창조하겠다’는 낭만적인 꿈을 꾸었다. 하지만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는 적당히 타협하라는 세상의 목소리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우리의 주위에서, 힘들게 노력하지 말고 인생의 쉬운 길로 가라는, 또 일반적인 상식을 좇아 살라는 압력을 받는다. 그렇게 때문에 현재 상황을 거부하고 그들의 커피 전문점이 아니다. 스타벅스는 커피가 아니라 문화를 팔기 때문이다. 고객들은 커피잔 안에 담긴 커피보다는 커피잔 밖의 분위기와 환경을 소비한다. 스타벅스가 성공한 가장 중요한 요인은 감성마케팅이다. 바로 소비층의 감성을 건드렸기 때문이다.스타벅스는 타깃의 연령층을 20세 전후한 대학생, 사회 초년생과 28세를 전후한 신세대 직장인들로 잡았다. 이들의 생활습관과 소비패턴을 철저히 연구하여 이들의 동선을 중심으로 점포를 내고, 그들의 입맛에 맞는 상품과 즐길 수 있는 시설, 눈높이를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감각적이고 특별한 것을 즐기는 이 연령층에겐 감성 마케팅의 접근방법이 꽤나 효과적이다. 스타벅스의 커피 한 잔 가격은 한 끼 식사비만 하다. 그럼에도 고객들이 소위 밥값보다 비싼 커피를 마시는 이유가 무엇 일까. 스타벅스는 커피를 팔지 않고 오감을 팔기 때문이다.스타벅스의 매장 내부는 미각, 시각, 후각, 청각, 촉각까지 고객의 오감을 자극하고 충족시킬 수 있는 세심한 설계로 운영된다. 스타벅스에서는 고객들이 커피를 기다리면서 자연스럽게 커피 원두를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생두를 기다리는 곳에 배치하는 촉각 마케팅을 펼친다. 스타벅스 매장은 고객들의 손이 가는 모든 것에 따뜻한 배려를 해놓고 있다. 심지어 의자의 스타일, 진열대 위의 모서리, 마루결 구조, 깨끗함까지도 스타벅스 매장 안에서 스타벅스만의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또 스타벅스 매장을 들어서는 고객은 인공적인 향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고급 원두커피향을 저절로 맡게 된다. 그래서 스타벅스 매장에 일단 발을 들이면 대부분의 경우 커피 향에 도취하게 된다. 그 향기는 고객들이 도취되도록 풍부하고 싶은 맛이 나며 강하고 암시적이다. 이것은 실내에 스타벅스만의 향기를 은은하게 퍼지게 해 고객들이 커피향에 빠져들 수 있도록 하는 후각 마케팅이다. 커피향을 지키기 위해 스타벅스 매장 안에서는 흡연이 금지되어 있다.1990년대까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은 기업이 평판을 의식한 자선 위주기 때문이다. 이제 수단이나 리비아에 진출해야 하는데 그게 그리 쉽지 않았다. 두 나라는 모두 북한과 일찍부터 외교관계를 맺고 우리나라와 적대적인 성향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유엔에서 남북이 표 대결을 벌이면 두 나라는 언제나 북한을 지지했다. 북한은 소련과 중국의 세력을 등에 업고 이들 두 나라에서 외교, 경제 활동을 독점하고 있었다.뜻대로 되지 않자 김 사장은 1976년 1월에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 먼저 지사를 개설했다. 검은 대륙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곳부터 지사를 계속 열어야만 했다. 그 무렵 반가운 정보를 입수했다. 수단의 누메이리 대통령이 장관급 관리를 한국에 특사로 보내 한국의 경제개발 실태는 둘러보게 했으면 하는 희망을 나타냈다는 것이다. 국교가 없으니 북한이 모르도록 비공식 비밀 방문이라야 했다.김우중 사장은 정부 관계 부처와 의논한 후 초청과 안내를 맡겠다는 뜻을 수단에 전달했다. 김 사장의 오랜 계획을 모르고 있던 간부들이 그 일에 열을 올리며 반대했다. “장사는 앞을 내다보는 눈이 있어야 돼, 비록 지금은 못살지만 국토가 얼마나 넓은지 알아? 잘사는 나라로 만들려면 일거리가 얼마나 많을지 한번 생각해 보라고.” 김사장의 대답이었다. 당시 창업 10년을 맞는 대우 성장의 기적은 혁신과 창조와 도전의 결과임을 그들은 잘 알고 있었다.대우의 간부들은 김 사장의 표정에서 아프리카에서 한바탕 무슨 일이 벌어지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김 사장의 초청으로 조용히 한국을 찾은 수단의 대통령 특사는 대통령 비서실장 바딘이었다. 정부는 공식적으로 나설 입장이 아니어서 바딘의 접대와 안내는 모두 대우가 맡아 했다. 그러나 정부도 미수교국 대통령 특사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갖고 대우와 협의했다.리비아에서 만났던 아프리카인과 달리 바딘은 솔직하고 겸손해 보였다. 워커힐에 숙소를 정한 바딘은 그날부터 무역 담당 최 이사의 안내로 정부가 권하는 주요 산업시설, 인천의 대우중공업, 고궁과 박물관 등 여러 곳을 돌아봤다.그가 돌아가고 두 달쯤 후인 4월 중순r
    경영/경제| 2011.12.17| 39페이지| 2,500원| 조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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