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about Wine ..와인은 서구 문명의 중요한 한 부분이며, 또한 음식 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발표식품이자 살아 있는 음식으로서 완전한 식품이라 할 수 있다. 지구상에는 약 8500종 정도의 포도종류가 있다. 하지만 모든 포도로 와인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중에서 와인을 만들 수 있는 양조용 포도로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것은 약 50여 종 정도에 불과하다. 양조용 포도는 식용포도에 비해 포도 알이 작고 촘촘하며 껍질이 더 두껍다. 특히 당도가 높으며, 당분을 알코올과 탄산가스로 분해 시킬 수 있는 천연효모(Wild Yeast)의 양이 많다.포도를 수확해 압착한 뒤 포도즙 100% 를 발효시킨 것이 와인이다. 액체 성분은 포도가 함유하고 있는 즙에서 나온 것이다. 프랑스 등지에서 생산되는 양조용 포도는 농약 살포가 매우 엄격하게 관리되는 무공해 포도로서 대개 와인 750ml 짜리 한 병을 만드는데 1000-1200g의 포도가 사용된다.와인의 양조 과정은 포도껍질에 있는 천연효모가 포도당을 알코올과 탄산가스로 분해하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 진다. 이렇게 생산된 와인은 천연 당분이 분해된 천연 알코올과 수분, 그리고 무기질인 철분, 칼슘, 칼륨 등이 잘 조화된 알칼리성 식품이다. 따라서 소화 흡수가 잘되고, 이뇨 작용의 효과가 있으며 병 당 104칼로리의 열량 밖에 안 되는 완전한 알코올 음료이다. 또한 코르크마개를 통해 호흡을 하기 때문에 우리 몸에 들어갈 때까지 살아 숨쉬는 음식이기도 하다.1. Wine 의 종류1) Color 에 따라- Red Wine : 루비색, 바이올렛색,자주색, 갈색 까지 붉은 빛. 색상 다양- White Wine : 연노란색, 볏짚색, 황금색, 연두색 등 색상,채도,농도 다양- Rose Wine : 붉은 빛. 장미빛Red Wine : 포도즙을 발효하는 동안 껍질속 색소와 탄닌성분을 우려내는 적포도주White Wine : 포도즙만 발효. 샹빠뉴가 대표적Rose Wine : 포도껍질, 시와 함께 발효. 그러나. 로제와인- 미디엄 바디 와인(Medium Bodied Wine) :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와인- 풀바디 와인(Full Bodied Wine) : 묵직한 느낌. 진하며 탄닌 맛이 강함꺄베르네 쏘비뇽 품종으로 만든 와인들5) With Dishes.. – 때에 따른 와인- 식전용 와인(Aperitif Wine) : 스파클링 와인, 백포도주(Dry), 셰리 와인- 식사용 와인(Table Wine) : 모든 와인 무난. 음식과 어울리게 고른다.- 식후용 와인(Dessert Wine) : 케이크, 과자 등과 함께 하는 스위트 와인류2. Wine - 포도 품종- 와인의 종류만큼이나 다양한 포도 품종. 홀로 빚어서도 훌륭한 맛이 나는, 독창에 능한 포도 품종이 있는가 하면, 다른 품종과 한데 어울려 조화로운 합창곡을 부르는 포도품종 들이 있다. 포도 품종을 알면 와인이 보인다고 한다. 포도의 품종에 따라 맛이나 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포도 품종을 아는 것은 중요하며 와인을 고르는데 도움이 된다.1) 적포도주 포도품종- 적포도주의 왕. 꺄베르네 쏘비뇽(Cabernet Sauvignon)꺄베르네 쏘비뇽의 특징은 강한 탄닌 맛이다. 강한 탄닌 맛은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워 질 뿐 아니라 신맛과 탄닌 맛이 조화를 이뤄 복합적이고 훌륭한 맛을 낸다. 잘 숙성된 꺄베르네 쏘비뇽의 와인은 삼나무 향, 블랙커런트 향, 연필 깎은 부스러기 향 등이 난다. 샤또 마르고, 샤도 딸보, 샤또 라뚜르, 샤또 무똥 로칠드 등 보르도의 유명한 포도원들 뿐만 아니라 칠레, 미국, 호주 등 에서도 이 꺄베르네 쏘비뇽 품종을 주종으로 훌륭한 와인을 만든다.- 부드러운 신사, 메를로(Merlot)마시기 편해서 편대인의 입맛에 잘 들어 맞는 와인이다.- 적포도주의 여왕. 삐노 누아르(Pinot Noir)까베르네 쏘비뇽 보다는 부드럽고 메를로보다는 탄닌맛이 강한 삐노 누아르. 적포도주 가운데 가장 기품이 있는 맛이 난다. 딸기향, 체리향 같은 붉은 과일향이 강할 뿐만 아니라 부엽토, 버섯 같은 흙내음이 풍기ling), 게부르츠트라미너(Gewurztraminer), 비오니에(Viognier) 등이 있다.3. Wine – 포도밭의 비밀 “떼루아르(Terroir)”포도밭이 가진 자연적인 개성을 프랑스에서는 “떼루아르(Terroir)” 라고 한다. 즉, 떼루아르는 토양, 기후, 지세 뿐 아니라 미세한 기후 등 포도밭을 둘러싼 모든 자연적 환경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개성있는 와인을 만들고 싶다면 떼루아르의 특성을 반드시 살펴야만 한다.뛰어나 떼루아르를 가진 토지의 조건은 포도밭의 경사가 완만해서 자연 배수가 잘되며, 포도밭의 방향이 동남쪽을 향하고 있어, 아침부터 일찍 해를 받아, 밤새내린 이슬로 젖어 있는 포도밭을 건조시켜 줄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그리고 적절히 가지치기를 해 줘야 하며 일조량이 풍부해야 한다. 포도나무의 나이는 오래될수록 좋다. 그 이유는 오래된 포도나무는 뿌리가 많이 자라서 땅 속 깊은 곳의 영양분을 맘껏 섭취해 와인의 맛도 그만큼 풍부해 지기 때문이다.4. Wine의 세계 - 구세계/ 신세계 포도주세계사적 의미 : 15세기 유럽인들이 발견하여 식민지 경영을 시작한 영토와인산업적 의미 : 신세계 와인은 로마제국 이래로 오랜 전통을 가지고 포도를 재배해 온 유럽 대륙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와인 생산 역사를 가지고 있는 신흥 생산국구세계 국가 : 그리스,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처럼 오랜 역사를 통하여 전통적으로 와인을 만들어 온 유럽국가신세계 국가 : 대략 18세기부터 와인을 생산했으나 정치,경제상의 여러 이유로 쇠퇴하고 1950년대부터 활발하게 와인을 생산하는 국가들 즉, 미국, 케나다, 칠레, 아르헨티나, 호주, 뉴질랜드, 나마공등의 신흥 와인 생산국5. 프랑스 Wine: 프랑스는 세계 와인의 중심국가. 와인을 생산한 역사가 깊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급 와인들을 많이 생산해 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와인하면 프랑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프랑스 와인은 잘 알려져 있다.- 전세계 와인 생산량의 1께 프랑스의 대표적 2대 산지 가운데 하나. 프랑스 중부의 샤블리 지역을 시작으로 남쪽으로 보졸레까지 기다랗게 포도밭이 펼쳐져 있으며 영어로는 버건디(Burgundy)라고 불린다. 부르고뉴 와인은 보르도 와인과 비교할 때 색상이 좀더 투명하고 맛과 향기가 복잡하다. 부르고뉴 보졸레 지역의 햇포도주인 보졸레 누보는 그 해 수확한 포도를 발효하여 포도주로 만든 후 1~2개월 숙성시킨 뒤 출하하는 와인이다. 법령에 의해 매년 11월 셋째주 목요일 0시를 기해 전세계에 동시 출시된다.- 샹파뉴지방: 샴페인의 고장. 세계적인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하는 샹빠뉴 지방은 프랑스 와인 생산지로서는 최북단에 위치해 있다. 샴페인을 만드는 포도 품종은 삐노 누아르, 삐노 므니에, 그리고 샤르도네 품종 세가지가 있다.- 보르도 지방: 와인을 알려면 프랑스를 알아야 하고 프랑스 와인을 알려면 보르도를 알아야 한다. 보르도는 프랑스 남서부에 자리한 세계 최고의 와인산지로서 특등급 고급와인 들 뿐 아니라 모든 종류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어 우리에게도 가장 잘 알려진 곳이다. 적포도주 품종은 꺄베르네 쏘비뇽, 메를로, 꺄베르네 프랑의 왕국이며, 백포도주에는 쏘비뇽 블랑과 쎄미용 품종이 주로 사용된다. 특히 보르도 지방에서는 2개 이상의 포도 품종을 섞어 배합해서 와인을 양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고유한 포도품종의 특질을 넘어 새로운 맛과 향의 고품질의 와인이 탄생하게 된다.보르도 지방의 특징은 샤또(Chateau)라는 이름의 포도원들이 많다. 샤또는 원래 중세때 지어진 성을 뜻한다. 와인과 관련해서는 포도밭과 양조시설, 저장 창고와 소유주의 거주지를 모두 포함한 와인 생산 포도원을 의미한다.보르도 지방 AOC급 와인 단계보드로 지방명 AOC 와인 : 전지방에서 생산. 가장 낮은 등급지역명(읍 또는 면 단위) AOC 와인 : 메독, 오메독, 그라브 지역 와인. 우수마을명 AOC 와인 : 뽀이약, 쌩줄리앙, 마르고, 뽀므롤, 쌩떼밀리옹, 빼싹 레오냥 등 원산지 명칭이 행정단위가 좁혀진 마을이름을다. 병 속에서 숙성을 거치면서 미묘하게 색깔이 변하기 때문이다. 백포도주 대부분은 나이를 먹을수록 색깔이 진해지는데, 연하고 맑은 색상에서 짙은 황금빛으로 바뀐다. 반대로 적포도주는 시간이 지나면서 색깔을 잃고 엷어진다.2) 코로 냄새맡기아로마 – 포도자체에서 우러나온 향. 과일향, 꽃향, 풀향이 풍부부케 – 와인이 충분하게 숙성되면 맛과 향이 더욱 품위 있게 바뀐다. 이때 아로마는 사라지고 대신에 좀더 복잡하고 중후한 향기가 난다. 이를 부케라고 한다.3) 와인 맛보기: 와인을 자연스럽게 한모금 마신다. 와인을 입안에 머금고 입안 표면을 충분히 적혀보아라. 그리고 입술을 오므려 숨을 빨아들이 듯이 와인을 혀 위로 부드럽게 돌린다. 이렇게 하면 입안에서 와인이 데워질 뿐만 아니라 혀의 미뢰 곳곳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와인의 맛과 향을 더욱 잘 음미할 수 있다. 와인은 가벼운 것부터 점차 무거운 것 순으로 마시며 일반적으로 상큼한 백포도주 뒤에 중후한 적포도주를 마신다.8. Wine – 와인 전문가. 쏘믈리에(Sommelier): 와인 전문 서비스를 담당하는 쏘믈리에는 와인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좋은 와인을 추천 받을 수 있다. 그를 통하면 한번도 마셔보지 못한 와인일지라도 한번 모험을 해 볼만하다.쏘믈리에?? 쏘믈리에는 식사가 이루어지는 동안 고객에게 마실 수 있는 모든 주류를 책임지고 안내하는 도우미와 같다. 이들의 주된 역할은 와인을 소개하고, 서빙하며 조언하는 일이다.9. Wine – 와인 즐기기에 멋을 더하는 Wine Accessory와인 병와인병의 색은 대부분 녹색이다. 짙은 녹색은 자외선을 차단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한다.가장 일반적인 와인의 용량은 750ml 이다. 와인 병의 크기는 와인을 보관하는 시기와 관계가 있다. 일반적으로 와인병이 작을수록 숙성이 더 빨리 진행된다.보르도 형, 보르고뉴 형, 알자스형, 샴페인형와인 잔: 와인의 볼 모양은 둥그스름한 계란형이나 튤림모양이다. 둥근 잔과 연결되어 다리가 있다. 들
향수, 그 매혹에 빠지다강사 송인갑(Creative Director) 주요 프로필- (주) 우향 알앤디 대표이사- 오마샤리프 브랜드 도입 및 기획 런칭- 녹차향수 '소지' 개발 및 발매(2004)-www.soji.com- 향 전문가(휴대폰, TV, 엘리베이터, 공간 등 각종 분야 향 관련 전문가로 활동)- 안성시 포도박물관 [샤또안] 마스터 플랜- 한국예술종합대학교 출강- 향수 관련 저서 다수 출간 및 현재 작업중.1. Perfume Profile1) Perfume(parfum)의 기원- 라틴어 퍼퓨뭄(perfumum)에서 기원 - 태워 연기를 통해 나온 것이란 뜻- 좋은 나무를 태워 나는 좋은 냄새를 신에게 바치는 것에서 시작.- 서향 : 향수. 향기동향 : 인센스2)향의 원료- 향수는 원액으로 조합된 향이다. 향을 녹이기 위해서 알코올을 배합- 천연향료 : ①동물(향유고래, 사향고양이, 캐나다산 비버, 사향노루 4가지)②식물(잎, 뿌리, 꽃, 줄기, 수지, 열매 등에서 채취)- 합성향료 : 인위적으로 채취할 수 없거나 소량 생산되는 천연향료의 성분 을 화학적으로 분석하여 합성해낸 향료, 대량생산.Head space(향을 포집해서 성분 분석. 디지털화) 기법 사용- 조합향료 : 천연향료와 합성 향료를 배합. 현대 향수 대부분이 조합향수.- cf. 알코올 : 꽃의 에센스를 녹이기 위해서 필요.중세의 연금술사들이 와인을 증류한 결과로 무색 투명한 알코올을 발견3) 향수의 종류① perfume - perfume extrait 25% (향료농도)- perfume 20%- Eau de perfume 15-20%② Eau de toilette 5-10%③ Eau de cologne 5%4)향수의 4대조건① 향② 디자인③ investment(자금)④ 런칭에 소유되는 사람들5)프랑스 문화와 관련된 영화 속의 향기① 레옹- 마틸다가 항상 화분(제비꽃)을 갖고 오는데 그 이유는?프랑스에서 바이올렛은 나쁜 악귀를 쫓는다는 뜻레옹의 신변 보호의 암시적 역할.② 대부분의 프랑스 영화- 여성이 샤워하고 나오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화장대에 앉아 향수 뿌리는 것. 그리고 옷 입는다- 이렇게 하는 이유? : 향수는 가장 깨끗한 상태에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top-middle 노트가 자기 채취에 묻혀 나오기 때문- 향수는 첫째로 자신을 위해서 둘째로 주위 사람을 위해서 사용자기 자신을 위해 뿌리는 것이므로 향수는 나갈 때 뿌리는 것 아니다.6)향수 사용방법- 향은 아래에서 위로 발산, 체온이 높고 맥박이 뛰는 곳일수록 확산이 잘됨- 인체 : 귀 뒤, 팔 안쪽, 손목, 목덜미 등 맥박이 뛰고 체온이 높은 곳- 의류 : 스커트 안쪽 단, 슈트/넥타이의 안쪽, 벨트, 스타킹 등- 파르팽 : 신체에 직접 찍어 바름, 점단위- 스프레이 타입 : 신체의 넓은 부위, 옷에 선단위로 뿌림- 실크나 흰옷, 모피, 가죽 제품에는 얼룩이 지므로 직접 사용하지 않는다.7)미래의 향수- 5-10년 내에 음식, 바다, 도시의 냄새까지 카메라에 녹화 가능게임 시에는 족속폭탄 냄새 등등.--> 향을 포집해서 성분 분석, 디지털화 시키는 Head space 기법사용- 향과 공간 : 앞으로 공간디자인은 향과 따로 떨어져 생각할 수 없다.ex)Fusion Japanese Restaurant카운터가 스틸이 아닌 나무로 되어있을 경우냄새가 배어서 위생적으로 좋지 않을뿐더러공간 전체에 주는 이미지에도 손상을 주기 때문2. 향수와 유리1) 그리스 향수 마을 - 무라노(Murano) 섬- 13c 많은 유리공장이 베네치아 근방의 무라노 섬으로 이주.이 섬에서 캐낸 원료로 만든 베네치아 유리가 유럽 유리의 주종을 이룸그리스 향수 마을. 향유공장이 대거 몰려 있다.처음부터 향수 마을이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초기에는 가죽산업의 냄새제거를 위해 향을 투입하는 것에서 발달하였다.2) 유리 : crystal- 납이 많이 들어갈수록 투명- 납 25% 정도가 최상의 품질- 각 나라별 유명유리 : 체코 - 보헤미안 그라스이탈리아 - 무라노그라스. 베테치아오스트리아 - 젬무리아3) 향수와 향수 용기- 초기의 향수 용기는 금으로 채색- 아르누보/아르데코 시기에 유리산업이 발달 (무라노섬)- 패션과 접목되어 산업혁명 이후 유리병에 향수를 담기 시작- 향수 용기는 단순히 향료를 담는 목적으로 쓰였을 뿐만 아니라 예술적 영 감을 불어 넣은 작품으로 인식- 유리는 변색과 향료가 새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아름다운 색과 모양으로 제작할 수 있었으므로 향수를 담는 용기로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4)유리세공사①르네 라리끄(Rene Lalique)②박하라③생누리3.서양의 향기독교: 사람을 만드시고 나서 살아 숨쉬게 할때 코에다 기를 불어 넣으셨다.코는 기의 통로(동서양공통) 좋은 냄새를 많이 맡아야 좋다.1) 로마- 초기부터 조향 기술과 제조 기술이 발달하여 예술적인 향료의 사용- "가까이 있어도 향이 나지 않는 것은 그 향기의 입자가 깊은 곳에 있어서 이고 멀리 있어도 향이 나는 것은 그 향의 입자가 표면이 있기 때문이 다." by 테오플라스토스- 신들의 제단에 바치는 향료와 향유를 제조하는 조향사를 신성시- 그리스 융성기에는 향료를 조제하는 기술이 최고수준2) 베네치아- 콘스탄티노플과 동방에서 상선이 들어오는 중요한 상업 중심지- 이탈리아산 향은 수도원의 수사들에 의해 처음 개발(수사들은 다양한 종류의 식물들이 많은 정원의 관리를 담당 - 식물학과 화학에 관한 지식이 높았기 때문)3) 귀족들에 있어서 향기- 귄위의 상징. 좋은 향기 = 좋은 약 이라는 인식- 향기는 각 가문의 문장을 상징: 깃발, 방패 등 유럽, 자기 가문만의 독특한 문장으로서의 향기- 자기 가문만의 독특한 조향 처방서를 가지고 단골 연금술사에게 의뢰제조- 왕실에서는 독자적인 증류실을 두고 훈향과 향수를 조제4) 현자의 궁극적인 도리- 엘렉시스 : 모든 물질을 금으로 변화시키는 궁극 적인 물질 - 알코올4. 동양의 향: 향료의 애용은 결코 서구문명에 한정되었던 것은 아니다.오히려 향의 전파에서는 동양의 기여가 더 크다중국을 비롯한 동양에서도 일찍부터 향은 신성한 것으로 취급.사원의 제단에서 분향, 옷에 향 분말, 머리에는 사향 등의 포마드 사용,방에는 선향, 차에는 꽃잎을 띄워 향기를 더했었다.1) 역사속에 나타난 우리나라의 향① 고려시대 : 난을 달여서 장군의 옷에 수증기로 달여 주었다.분위기와 함께 장군의 기를 살리고 정기를 발산할 수 있도록.② 개설향 : 왕 앞에 갈 때 취기를 막고자 입에 향기를 물고 가는 것.③ 허준 : 우리나라의 조향사(향장). 향의 대가④ 최한기 : 천체도 . 기측체의사람이 어지느냐 어리석느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의 냄새에도 나타난다.코 하나를 가지고 온 세계를 통할 수 있다.⑤ 선비 : 독서 시 옷을 단정히 입고 향료에 향을 지핌⑥ 궁중 : 상공은 줄향을 치마 속에 찼으며, 관리들과 선비들도 향낭을 패용⑦ 혼례 시 향은 필수품2) 장자의 자유로움- 같은 공간에서 함께 노니는 : 동양의 향 사상- 향은 향이고 나는 나이고 같은 공간에 공존하는 것.- 서양의 향사상과 비교* 헤겔-변증법/정반합 : 나와 향이 합쳐져 새로운 향을 만들어 내는 것.3) 탕재(한약) 의 효과- 세균(냄새)죽임- 환자의 냄새를 없애줌- 먹어서 치료 ㅡ Aroma Theraphy 와 비슷4) 청동기시대 향수공장- 향수문화는 고대의 화장 문화에서 시작. 유럽의 향문화- 고대 시작은 향수가 화장품보다 먼저이다. 향기가 모든 문화의 시초.- 음식에 있어서도 처음엔 소금이 아니라 향신료를 먼저 썼다.5. 향수 산업, 문화산업1) 이세이미야끼, 장 폴 고띠에 - 실제 오너는 시세이도- 프랑스 향수이지만 실제소유주는 일본.- 우리나라 태평양이 이를 모방하여 에스쁘아 만들었다.(태평양향수라는 티를 내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용기 만들어 사업)- 최근 문화산업의 트렌드 : 문화를 가져오되 한국문화와 접목시켜야 한다.2) 문화산업 : 문화를 알면 산업이 보인다!- 전공 관련자가 아니더라도 brand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brand 는 이제 세상을 보는 문화이다.- 하나의 사건을 가지고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스타들의 향수 등3) 문화비교- 일본 & 미국 : 역사는 짧지만 국력과 과학으로 발전한 나라. 획일적문화- 유럽 : 민족적 자긍심이 강하지만 개개인의 취향을 모두 존중해 주는 다 원적 문화. 유럽 각 나라 서로가 밀접한 연관(역사적 배경 : 각 나라의 왕가끼리의 결혼)- 프랑스는 판매 유통지로서의 역할4)향수와 패션- 초기의 향수는 옷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사용- 향수는 패션을 살려 주는 문화의 시작으로 사용- brand 경영 : 엘리자베스 테일러 - passion을 닮은 향수Ferrary, Swiss Army 등 자기브랜드를 딴 향수 등장- 향수회사* 오리지널 향수 전문회사 - 랑콤* 패션회사 - 샤넬, 디올 등* 스타들의 향수 - 오마샤리프, 엘리자베스테일러, 마이클조던 등* brand business(자기이름을 딴것)6. 조향사1) 조향사 History- 고대에는 신을 모셨던 제사장이나 종교 지도자, 주술사- 그리스, 로마시대 : 화학자
1. 프랑스 요리의 배경다양하게 발달주요 민족은 골족16c초 르네상스(프렌체-이탈리아)발달로 음식문화 더 많이 발전루이 14C :미식가이자 대식가. 베르사이유 궁전, 한상차림.그러다 코스별로 요리. 귀족들에게도 영향. 요리사 지위 높았음Table Setting 문화대체로 칼로리가 높고 기름기가 많다. 그러나 레드 와인을 즐겨 마시기 때문에 심장 혈관계 질환 발병률이 낮은 편이다.자연적 배경 ① 기후가 온화 : 기후가 골고루② 평야와 구릉 등 완만한 지형. 넓은 평야 -> 풍부한 식재료 등으로 농업이 발달.③ 적정강수량④ 바다 3면, 육지 3면 (독일, 벨기에, 스위스)농업생산국 5위. 국토의 25%가 목초지.2. 프랑스 요리의 특징 :재료의 맛을 충분히 살리는 것(향신료나 소스가 그 맛과 향을 가리면 안 된다는 것이 기본원칙) + 고도의 technic 첨가 + 섬세한 맛 + 프랑스 와인 + 향신료발달( 파슬리등은 꼭 첨가) +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중시 (->Table 문화 발달) + 레스토랑이 다양하게 발달3. 프랑스의 레스토랑Bistro [비스트로] : 격식 없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 가정식 요리.Restaurant : 미식가를 위한 음식을 내놓는 곳.Café : 음료를 마시기 위한 노천까페.간단한 간식거리 음료(샌드위치)Brasserie : 비스트로와 비슷. But 규모가 더 크다. ‘맥주를 양조한다’는 뜻. 독일과 벨기에와 붙어 있는 북동쪽에서 맥주를 잘 즐김.캬바레 : 쇼 보면서 식사하는 곳Salon de the [살롱 드 떼] : 까페와 비슷. 찻집. Cake 종류, 디저트 종류 구비되어 있다.레스토랑은 식사시간(점심/저녁)이 정해져 있고 그 외시간은 closed.점심은 간단히 12-1시 (main 요리와 커피)오후간식 [구떼] : 오후 4시경. Salon de the 가서 한다.La Carte : 메뉴판La Menu : 정식 코스 (A,B,C,,,)음식값 계산할 때는 식탁 위에서 하는 것이 일반적웨이터 팁은 음식값의 10% 정도4. 프랑스 식탁었다. 이때부터 테이블에서는 허리를 꼿꼿하게 펴고 앉게 되었고, 이로 인해 많은 것이 바뀌었다. 비로소 식탁의 즐거움이 규칙화 되기 시작한 것이다.프랑스 식탁 예절은 단순히 까다로운 규칙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복잡해 보이는 식탁 예절의 장치를 세세하게 알아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이런 엄격한 장치 뒤에 있는 프랑스 음식문화의 정신을 음미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프랑스 식탁 예절은 인간관계와 삶에 있어서 그들이 추구하는 이상을 담은 문화 부흥에서 비롯되었다. 현대 프랑스인의 예절 뒤에는 사랑과 음식의 만남, 유혹과 대화의 만남, 육체와 정신의 만남이 숨어 있으며 완벽하고 균형 잡힌 인간성이라는 숭고한 이상은, 우리가 식사를 함께 즐기는 방식 속에 오늘날까지 깃 들어 있다. 엄격한 규칙이 있을 때 쾌락은 더 강해지고 깊은 맛으로 숙성하는 법이다.5. 프랑스 식사의 순서와 예절 _ 프랑스 식탁에서 지켜야 할 몇 가지1. 스프를 먹을 때 접시는 앞쪽이 아니라 뒤쪽으로 기울여 먹어야 한다.2. 절대로 쩝쩝,후루룩 소리나 트림을 해서는 안 된다.3. 야채 샐러드를 먹을 때에는 나이프로 잘라 먹으면 안 되고 포크로만 먹어야 한다.4. 생선요리를 먹을 때에는 뒤집어먹지 말고 한쪽을 먹은 후에 뼈를 들어내고 계속 먹어야 한다.5. 주위에 허락 없이 닭고기를 손에 잡고 먹으면 안 된다. (야만인 취급 받을 수 있다.)6. 식사 도중 두 팔을 항상 식탁에 올라와 있어야 한다.7. 입은 다문 채로 음식을 씹는다.8. 식사를 마치면 포크와 나이프는 접시 한쪽 편에 같이 올려 놓는다.9. 자기 손으로 음식을 덜어서는 안 된다.10. 초대 받은 쪽은 집주인에게 뭔가 가지고 가는 것이 예의.11. 레이디 퍼스트 : 프랑스에서는 계단에 오를 때, 차에 탈 때, 문을 지나갈 때, 음식을 접대할 때 등등 모든 것이 여자 먼저다.12. 음식이 나왔을 때 가장 먼저 음식맛을 보는 것은 안주인. 안주인보다 먼저음식에 손을 대지 않도록 한다.13. 음식은 보통 접시 가장자리에 약간 남겨놓는 것이에 간단한 요깃 거리와 마시는 술)② 오르되브르(hors-d’oeuvre : 영어의 에피타이져, 전채요리로 위액의 분비 촉진. 신맛 짠맛- 달팽이 요리)③ 뽀따쥐(Potage : 스프 요리)④ 뽀아쏭 (Poisson : 생선요리, 갑각류/어패류 포함. 개구리 요리, 버섯파이, 왕새우, 바닷 가제, 굴 등))⑤ 앙트레 (대부분 오르되브르 없이 아페리티프 다음에 시작. 스테이크류)셔벗 : 메인코스사이의 휴식시간⑥ 호티(Rotie : 로스트 요리, 구운것, 고기요리. 양고기 등)⑦ 레김(Le gume : 야채요리. 샐러드 익힌 야채요리. 아스파라스)⑧ 프로마주(fromage : 치즈. 숙성시킨 발효음식. 지방이름 많다. 까망베르)⑨ 데세르(Dessert : 디저트. 달콤한 파이. 흡연 가능 그전에는 실례)⑩ 후뤼이(과일)⑪ 카페(coffee: 음료, 커피 등 에스프레소)⑫ 디제스티프 (Disgestif): 소화를 돕는 술. 꼬냑, 칼바로스 등 증류한 독한 술★본 식사가 반복 될 경우 꼭 종류가 다른 종류의 고기가 나옴7. 중요 용어 정리* 아페리티프 :아페리티프의 어원은 ‘열다’ 라는 뜻의 라틴어 동사. 식사를 하기 전에 식욕이나 소화를 ‘열기’ 위해 마시는 달콤한 술이나 와인을 뜻한다.아페리티프를 마시는 진자 이유는 생리적인 것 뿐만이 아니다. 친구들과 저녁을 먹거나 가족과 점심을 먹기 전, 새로 만난 사람들과 식사를 하기 전, 아페리티프는 심리적이고 사회적인 역할을 한다. 바쁜 하루일과와 휴식 시간 사이를 가로지르는 경계선이자, 두 시간을 구분 짓는 통과 의례 같은 것이다. 때문에 혼자 마시는 술은 아페리티프라 부를 수 없다. 사회학적으로 볼 때 아페리티프는 식사를 함께 하는 사람들과 서로 익숙해 지는 시간.* 가니시 :가니시는 음식에 곁들여 내는 장식으로, 전채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사용된다. 수프에 띄우는 크루통(작은 주사위 모양의 식빵 튀김), 요리 위에 올리는 야채튀김이나 허브, 컬리플라워나 체리 토마토와 같은 야채 등이 그 예다. 특히 가니시에는프 :콩소메 :맑게 끓인 스프(굉장히 고급스런 스프)뽀따쥐 : 진한 스프야채크림스프 : 일반적인 스프양파스프 : 어니언 스프. 유명한 스프브이아베스 : 생선 스프* Haute(=high) Cuisine [오뜨 뀌즌]: 고급요리. 궁중요링릐 전통을 살려 내려오는 것* Nouvelle(=New) Cusine [누벨 뀌즌]: 요즘 프랑스 요리의 방향. 웰빙 개념.지방과 고기 사용 줄이고 야채와 향신료의 사용을 높임건강을 생각하며 만들어 나가는 요리* Cuisine Provensal: 토속적으로 각 지방에서 만들어온 요리* 빵: 빵은 프랑스의 주식이 아니라 사이드 디시, 즉 곁들이는 음식일 뿐이다.보통 개별 접시가 아닌 작은 바구니에 잘라서 담아 놓고 빵에 버터를 바를 때 쓰는 나이프는 개인별로 놓거나 테이블 한가운데 놓인 작은 컵 안에 한데 꽂아 놓는다. 빵은 테이블이나 접시 가장자리에 놓고 먹는 것이 보통. 일반적으로 빵을 손으로 자르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일.*커피: 프랑스의 웬만한 레스토랑에서는 최선의 재료로 커피를 내 놓기 때문에 리필이 거의 없다. 그리고 보통 에스프레소 기계와 최고의 원두를 사용한다.*프랑스 와인: 와인 역시 프랑스 음식과 마찬가지로 학습이 필요하다. 좋은 와인과 평범한 와인의 차이를 알고 구별해서 선택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와인을 고르는 것이 필요하다. 와인은 감각의 쾌락이며 만드는 사람들의 열정의 산물이다.그랑 크뤼(Grand Cru) 와인, 생산연도, 라벨, 빈티지 등을 확인와인을 따를 때 병을 돌리면서 따르는 이유 : 와인에게 휴식을 주기 위한 것. ‘숨을 쉬게’ 해 주어야 한다는 것으로 뚜껑을 연 뒤 공기와 접촉시켜 약간 산화를 시켜주는 것이다. 이렇게 휴식을 주어야지만 그 와인의 완전한 맛을 끌어 낼 수 있다.* AOC: 원산지 관리 식품. 프랑스에서 농산품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도입한 시스템. 와인을 비롯해 코냑, 칼바도스, 아르마냑 등의 술과 여러 식 재료들을 산지에서부터 모든 생산 과정을 통제, 관리하는 마련했는데, 그것이 바로 그랑 크뤼다. 메독 지역을 중심으로 총 61종의 와인이 5등급의 그랑크뤼로 분류되고, 소테른에서 생산되는 화이트 와인 26종도 그랑크뤼로 분류된다.*비스트로 – bistro/ bistrot: 비스트로 음식은 집이나 길모퉁이 작은 식당 어디서나 프랑스 사람들이 매일같이 즐기는 소박하고 가정적인 음식을 말한다.14세기에 처음 등장. ‘빨리’ 의미하는 러시아어 ‘bistro’에서 기원.비스트로는 단순히 끼니만을 해결하는 보통의 식당들과는 아주 다르다. 비스트로는 오래 전부터 프랑스인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생활 방식의 한 부분이며, 흥겨운 분위기, 즐거운 문화, 맛있는 음식이 한데 섞인 매력적인 공간이다.“Bon appetit”(맛있게 식사하세요)프랑스 사람들은 자신들의 음식문화를 대단히 자랑스러워 한다. 그것이 때로는 단순한 자존심이나 오만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음식에 대한 순수하고 진정한 열정이다. 그래서 그들은 누군가 자신이 만든 음식을 존중하지 않거나 별로라고 생각하는 것에 충격을 받고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음식문화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점에서 한국 사람들과 프랑스 사람들은 공통점을 갖고 있는 것 같다.음식은 단지 먹을 거리만이 아닌 그 나라의 문화이기도 하다. 누구나 다른 나라 음식에 대해 정확하게 아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자주 접하다 보면 그 나라의 문화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음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제까지 프랑스 음식이라 하면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만 했었는데 프랑스 요리에는 프랑스인들의 문화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프랑스 식탁 예절은 단순히 까다로운 규칙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복잡해 보이는 식탁 예절의 장치를 세세하게 알아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이런 엄격한 장치 뒤에 있는 프랑스 음식문화의 정신을 음미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프랑스 식탁 예절은 인간관계와 삶에 있어서 그들이 추구하는 이상을 담은 문화 부흥에서 비롯되었다고 다.
Finland숲과 호수 아름다운 목조주택의 나라 핀란드■ 공식명칭 Republic of Finland ■ 위치 북유럽 발트해 연안 ■ 수도 헬싱키 ■ 면적 33만 8,145㎢ 유럽에서 일곱번째로 큰 나라임, 한반도 전체면적의 약 1.5배 ■ 인구 512만 2000명 (2003) ■ 인구밀도 17.1명/㎢ (2003) ■ 인종 핀족 ■ 공용어 핀란드어, 스웨덴어 ■ 주요산업 전기전자제품, 펄프, 종이, 금속, 선박, 목재, 화학 등 ■ 대표기업 NokiaFinlandFinland■ 기후 대륙성 기후로 여름은 따뜻하고, 겨울은 춥다. 핀란드 지역에 일부분은 북극권에 속하는 지역으로 극단적인 변화를 가지고 있어 겨울에는 -30℃까지 내려가고, 5-7월의 73일 동안 라플란드 지방에는 백야현상이 일어난다. 연평균 기온은 5℃이며, 연 평균강우량은 660㎜이나 1/3정도가 눈이 내린다. 헬싱키의 경우 2월의 평균기온은 영하 7도, 8월은 영상 20도. 여름철의 경우 낮에는 덥지만, 밤이 되면 선선하다. ■ 지리 핀란드는 국토의 약70%가 숲이고, 15%정도가 농경지ㆍ거주지ㆍ도로로 이루어지며 호수는 전 국토의 약9%, 18만 7888개를 이룬다.Finland준비된 주택 '레디 하우스(ready house)'우리나라처럼 한 채의 주택을 짓는데 여러 명이 달려들어 3~4개월씩 소요되어 짓는다면 핀란드의 주택은 어마어마한 가격이 될 것이고, 실제 그만한 노동력도 부족한 게 사실이다. 게다가 겨울이 길고 그 겨울, 낮의 길이가 매우 짧아 어느 경우보다 현장에서 신속하고 짧은 공사기간을 요구하는 시스템을 필요로 했던 것이다.주택의 변화과정 과거 통나무 자체를 켜켜이 쌓아 벽체를 구성하는 전통 방식▶ 지금은 벽체 가운데에 단열재를 넣은 '테르모 팀버 하우스(Thermo timber house)'로 옮겨가는 상태▶ 장기적으로는 이 보다 좀 더 진보된 조립식 개념의 '레디 하우스(Ready house)'로 이어질 것 (벽체의 구조 방식은 '테르모 팀버 하우스(Thermo timber 다. 건축기간은 짧지만 운반의 어려움이 있고, 출고 가격도 비싼 편이다.)FinlandFinland■ 사우나 -핀란드에는 160만개 이상의 사우나가 있다. (520만 인구와 비교하면 거의 3.3명에 하나꼴로 사우나가 있는 셈) -핀란드 사람들에게 '사우나'는 천년이상의 역사를 가진 전통중의 하나에 해당한다. 사우나는 사람들이 만나고 이야기하고 서로 사귀는 건전한 사교의 장이 되고 있다. -핀란드식 사우나 안에는 돌과 나무통이 있다. 돌을 뜨겁게 달군 다음 나무통 속에 돌을 넣고 물을 끼얹으면 더운 수증기가 올라와 몸이 뜨거워진다. 그런 후 찬물에 들어가 뜨거워진 몸을 식히는 것. -사우나의 뜨거운 증기속에서 몸을 데우는 것은 긴장을 완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핀란드의 거의 모든 호텔이 사우나를 가지고 있고, 실자라인, 바이킹라인을 타도 배안에 사우나가 있다.Finland여름별장 모키 mokki 핀란드인들은 자연의 고요 속으로 되돌아가 휴식을 취하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 것을 좋아한다. 7월에 헬싱키로 가보면 대부분의 상가가 철시한다. 핀란드 전체가 휴가 중인 것이다. 북유럽의 어스름이 끝없이 이어지기 전인 하지에 핀란드 사람들은 마지막으로 숲속에 있는 각자의 여름 별장 '케사모키' 로 몰려간다. 케사모키는 희미한 빛으로 반짝이는 호수와 쏴쏴 울어대는 침엽수림 사이에 있어, 핀란드 사람들은 그 곳에서 낚시를 하고 노를 젓고 정원을 가꾸고 숲을 산책하며 기분 좋게 사우나를 하거나 유리같이 맑은 호수에서 냉욕을 하면서 일상의 소박한 생활로 되돌아간다. 핀란드 인이 다른 민족과 다른 점은 바로 이런 자연과의 일체감을 즐긴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중부 유럽인들은 여름이면 인파로 가득한 외국의 해변이나 비싼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지만 핀란드 사람들은 소박한 '케사모키'로 되돌아간다.Finland산타마을 -로바니에미(Rovaniemi) 전세계 아동들이 수신:산타클로스 로 하여 편지를 보내면 도착하고 답장도 보내주는 곳임. 이곳을 찾는 관광객 수는 한 해 1백만 명으로 어린이들이 어딘가에 있을 산타클로스에게 편지를 보낸 데서 시작된다. 편지가 늘어남에 따라 답장을 써야 할 단체가 필요했고, 이러한 단체는 스웨덴이나 노르웨이에도 있지만 핀란드의 로바니에미가 가장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흡사 토끼의 귀를 닮은 로바니에미의 지형은 사실 산타클로스의 귀 모양이며, 받고 싶은 선물을 말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한 것이라는 재미있는 전설이 전해진다.- 위 치 : 헬싱키 도심에서 서쪽으로 8km에 위치 - 개발면적 : 1,132ha(주택 및 상업지역 292ha, 휴양, 자연보존, 수경공간 840ha) - 거주인구 : 17,500명 - 취업인구 : 6,000명 - 전체 연면적 : 1,080,000㎡ 주 택 : 680,000㎡ 과학공원 : 171,000㎡ 공공시설 : 69,000㎡ 상업시설 : 149,000㎡ 커뮤니티 시설 : 15,000㎡Viikki DistrictViikki지구는 헬싱키 환경 Agenda 21 프로그램에 의거하여 환경친화적인 주거복합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생태과학과 농업, 생태기술 등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국제연구센터와 함께 자연보존을 모토로 주거복합도시를 구현한 사례이다.Viikki District■ 지구특성 - Viikki지구는 헬싱키 주변의 그린벨트지구에 인접한 지구이고 첨단 과학도시의 직주근접 실현 을 위해 개발지구는 주거지역과 과학공원, 상업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동주택의 81%가 시나 정부가 소유하는 50~100년 임대주택으로 건설되었다. ■ 토지이용계획 및 동선계획 - Viikki 지구의 개발완료시기는 2010년으로 기능적으로는 개발지역의 중앙에 위치한 과학공원내에 자연과학대학과 대학의 실험용지를 배분하고 연구소와 대학가를 중심으로 도시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으며, 고속도로에 면한 북측 부지는 상업, 업무용지를 배치하여 광로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부터 스크린 역할을 하도록 함으로서 개발지역 동측의 주거지역을 보호하고 있다. - 부지 남측에는 기존의 토지용도였던 경작지의 일부분을 보존하여 파노라마적인 경록 계획하고 있다. - 교통체계는 환경친화적 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차량교통을 최대한 억제하고 지구내에서는 자전거나 도보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각 블록의 중앙 정원은 보도와 자전거와 보행로로 활용하도록 하며 주차장은 주거블럭의 진입부나 외각에 배치하고 블록내로는 차량진입을 금하고 있다.Viikki District■ 녹지 및 오픈스페이스 계획 - 환경친화적인 주거복합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Viikki지구는 개발지구내 협곡이나 바위, 숲, 수로 등을 보존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250ha의 밀농장 및 조류 서식지를 보존함으로써 지속적인 자연생태 시스템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 녹지계획은 개발지구 서측과 남단에 있는 녹지를 주거지 사이로 유입하는 Green Finger 체계를 조성하여 생활녹지로 활용함으로서 광역녹지체계를 구성하고 있다. - 광역녹지체계 이외에 비키지구내에는 세 개의 상징적인 가든을 조성(이집트 가든, 일본식 가든, 로만식 가든)하고 정원안에는 Greenhouse의 온실을 두어 체험학습과 교육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 또한, 주거지역을 관통하는 Viikkinoja 실개천의 경로를 주거블럭 외각으로 변경하고 이 수로를 경작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으며 수로의 경계부분에는 대규모 공원을 조성하고 공원으로 접근하기 위한 개성적으로 디자인된 몇 개의 육교를 설치하여 주거지역과 연결하고 있다. 이러한 공간은 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Viikki District■ 주거지 조성특성 - Viikki지역의 주거지는 1996년에 현상설계로 계획되었으며, 에너지 절약, 친환경적 요소(소음, 건강, 미세기후 반영 등)를 적용한 실험주택 건설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 주택의 층수는 미세기후에 대응하여 1~3층으로 설계하고 바람에 의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 또한, 가급적 건축물의 배치는 일조조건에 유리하도록 남향, 남서향으로 배치하고 겨울철 에너지 활용을 위해 Passive Solar System을 적용하여 저녁에디자인)하였다. - 주거지는 생태적으로 수순환 시스템과 쓰레기 재활용을 위한 process를 도입하고 있으며, 일부 주거지역에는 에너지 절감을 위한 태양열 집열판을 지붕에 설치하고 이를 위해 인동간격을 최대한 확보하고 있다. - 이와 함께 커뮤니티형성을 위한 최적의 밀도로 주거지를 계획하고 동측의 개발지구 경계부분은 주거동을 짧게 계획하여 동쪽부분에 위치한 들판과 실개천을 조망할 수 있도록 고려하고 있다. - 주거지내에 다양한 계층혼합을 위해서 주택규모는 1 bedroom에서 6 bedroom까지 다양하게 계획하고 있다.Viikki District■ 주택유형 및 디자인 Viikki지역의 주택유형은 저층 연립주택(row house)와 타운하우스, 큐브형 플랫 아파트, 단독주택이 혼합되어 있으며, 보존림에 인접한 주택들은 자연녹지를 주거지내로 Finger형태로 유입하기 위해 큐브형을 적용하고 있다.Finland핀란드의 건축가 알바 알토는 유기적 건축을 탄생시킨 사람들 중의 하나이다. 유기적 건축은 계산된 것이 아닌 직감적으로 떠오르는 것이고, 형태에 있어 다양성을 가지고 있으며, 정적이라기보다는 동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핀란드의 숲과 호수의 연속적인 패턴과 복잡한 유기체로 근대공간을 변형시키고 고유한 자연환경과 토착재료를 사용해 나타나는 그의 작품에는 건축이 자연환경과 인간생활에 어떻게 조화되어져야 하는가에 대해 많은 지침을 남기고 있다. 알바알토는 20세기의 기능주의. 합리주의, 기계주의 들이 가지고 있는 형식적인 정확성에 크게 반발하고 온화함과 인간을 디자인의 중심에 둔 디자인으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르 코르뷔지에 등과 함께 현대 건축의 거장으로 불리고 있다.1.핀란드의 호수모양을 닮은 꽃병 2. 곡선과 직선이 아름다운 이 의자는 자연적인 재료와 자연적인 형태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만든 걸작품이다. 3. 파도 모양의 천정은 강의실과 도서관 내부의 의사소통을 최대한 용이하게 하려는 의도가 숨어있다. 4. 평면과 단면이 파도모양과 비슷해, 설교자의 목소리로부터 ow}
The Director : Besson, Luc , 1959.3.18ㆍ이름 : 뤽 베송ㆍ영문 : Luc Bessonㆍ성별 : 남ㆍ생년월일 : 1959년 03월 18일ㆍ출생지 : 프랑스ㆍ 데뷔년도 : 1983년ㆍ제작/감독/각본 : 다수.뤽 베송은 1959년 3월 18일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가 둘 다 스쿠버 강사였던 탓에 뤽 베송은 어릴 때부터 수중 스포츠를 즐겼고, 그런 영향으로 해양생태학자가 되고자 하였다. 하지만 17살이 되던 해에 다이빙 사고로 인하여 더 이상 다이빙을 할 수 없게되자, 해양생태학자로서의 꿈을 접고 뤽 베송은 파리로 향한다. 파리에서의 도시생활에 익숙해지며, 이내 뤽 베송은 텔레비전과 영화 매체의 매력에 눈을 뜨게된다. 바다를 향한 열정 못지 않은 열정이 되살아난 뤽 베송은 학교를 그만두고 영화에 몰두하게 된다. 마침내 할리우드로 건너간 3년 동안 미국 영화를 공부하게 된 뤽 베송은 프랑스로 돌아와 장편영화 '마지막 전투'로 데뷔를 하게된다. 3차 세계대전후의 폐허가 된 지구를 배경으로 만든 SF 무성영화로 당시 겨우 24살인 뤽 베송은 평단의 좋은 비평을 얻으며 많은 상을 수상 한다.뤽 베송이 1985년에 연출한 두 번째 작품 '써브웨이'는 파리의 지하철역을 배경으로 한범죄 드라마이다. 소재의 참신함, 팝 음악, 느와르풍의 화면이 주는 우울하면서도 경쾌한분위기는 당시 파리의 젊은이들을 열광시켰다. 뤽 베송은 그 후, 어린 시절의 바다에 대한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그랑블루'를 발표한다. 바다가 주연배우라고 할 정도로 바다의 정서와 호흡이 느껴지는 이 영화는 뤽 베송의 바다에 대한 사랑을 그대로 투과하였고, 바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호응을 이끌어낸다.1990년 뤽 베송은 '니키타'를 발표하여 큰 히트를 친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여자 범죄자가정부의 암살자로 새롭게 태어나지만 사랑에 눈을 뜨며 고뇌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이후 에릭 세라의 음악과 영상만이 등장하는 '아틀란티스', 1994년작품으로 미래 인류의 이야기를 그린 SF영화이다. 브루스 윌리스(Bruce Willis)·게리 올드먼(Gary Oldman)·밀라 요보비치(Milla Jovovich)·크리스 터커(Chris Tucker) 등이 출연하였다.1914년 이집트의 어느 피라미드 발굴 현장에서 한 학자가 지구의 미래를 바꿔 놓을 대비밀, 즉 '5개 원소'의 비밀을 밝혀낸다. 그리고 300년 후인 2259년, 거대한 괴행성이 지구로 다가온다. 지구 연방 대통령이 지휘하는 군대는 비상사태에 돌입하지만, 핵 미사일의 공격을 받을수록 괴행성은 거대하게 확대되어 빠른 속도로 지구를 향해 돌진해 온다. 단순한 외계행성의 공격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과 달리 피라미드의 성직자인 코넬리우스는 300년 전의 예언대로 악마가 다가온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 예언처럼 우주인이 5개의 원소를 가지고 찾아와 지구를 구해 주기를 기다린다.전직 연방요원인 에어캡 운전수 코벤 달라스(브루스 윌리스)는 이상한 고대 언어를 말하고 팔목에 네 개의 문신을 가진 소녀 릴루(밀라 요보비치)를 우연히 구해 주게 되고, 코넬리우스는 릴루의 문신을 근거로 그녀가 미지의 '제5원소'라고 확신한다. 코벤은 위기에 처한 릴루를 구해 주는 과정에서 청순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녀에게 조금씩 사랑을 느낀다. 한편, 우주 해적들을 앞세운 무기상인 조르그(게리 올드먼)는 4개의 돌을 뺏기 위해 혈안이 되어 코넬리우스와 릴루를 위협하며 뒤쫓는다.초현대적인 23세기 미래의 뉴욕을 그리고 있는 이 영화는 패션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의 아름다운 의상과 화려한 액션 장면 등 스펙터클한 영상이 특징이다. 7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만들어낸 첨단 미래사회의 감각적인 영상이 볼거리를 제공한다.서브웨이(Subway)감독 : 뤽 베송주연 : 리차드 보링거, 이자벨 아자니, 장 르 노, 크리스토퍼 램버트,장 위그 앙글라드장르 : 액션등급 : 15세 이상상영시간 : 94분제작년도 : 1985개봉일 : 2000년 05월 27일국가 : 프랑스Synopsis금고 전문털이 프씩 구하고, 일레나는 그러한 그에게 사랑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녀는 지상의 세계로 돌아가고... 하지만 롤러와 프레드를 뒤쫓는 경찰은 지하통로 세계를 위협하기 시작한다. 이런 와중에 결성된 프레드만의 밴드. 오랫동안 준비해온 연주회가 지할철 역에서 열리고, 우연히 프레드의 연주회를 알게된 일레나. 그녀는 자신이 프레드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연주회 장으로 달려간다. 그리고 재회하는 일레나와 프레드. 하지만, 그 기쁨도 잠깐, 일레나 남편의 사주를 받은 킬러가 쏟 총알이 프레드의 가슴에 맞게 된다. 지하철 가득 밴드의 연주가 울러퍼지고, 프레드는 일레나의 품에 안겨 행복한 죽음을 맞이한다.제5원소엔딩부분(CD5원소합쳐지는부분)노란색의 바람, 파란색의 물, 초록색의 흙, 붉은색의 불,,지구를 살리기 위한 각각의 상징요소에 따라 각요소들의 상징색으로 표현된 부분그리고 마지막 5번째 요소인 사랑이 합쳐지는 부분에서는 네가지 요소가 한곳으로 모아지며 그 네가지의 중심에 사랑이 있음을 보여준다.과거와 미래의 연결고리원안에 작은 원이 세 개 있고 그것이 삼각형 구조를 이루고 있는 모습과거 코넬리우스 신부가 예견할 때 쓰이는 돌에 있는 무늬와 미래에릴루가 나타나기 전 과학자들의 우주 데이터가 동일구조로 되어 있어과거에서 미래로의 연결고리로서 역할을 한다.도입부분 고대 이집트에 돌을 지키기 위해 외계인들이 내려올 때 어둠이 소년의 얼굴에도, 피라미드상에도 어둠이 내려온다. 신부의 얼굴은 그림자로 절반을 가려 그의 긴장된 표정을 더욱 극렬하레 드러내고 있다. 직접적으로 외계인들을 바로 내비치지 않고 한번 더 걸러서 먼저 그림자로 어두운 두려운 세력이라는 것을 나타내주고 외계인들이 나타나 신비함과 긴장감, 그리고 두려움을 그림자로 한번 눌러주며 압력감을 주고 있다.릴루가 세포가 재생되어 완전한 개체로 자라난다음 릴루를 세포재생기 안에 가두려던 사람들을 피해 환기구 속으로 들어가 탈출하는 장면, 차가운 한색계열의 조명과 원통형의 탈출구, 그리고 원통형을 이루고 있속도로 빠져나가는지를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그리고 내부 천장은 원형으로 처리를 하여 시선이 천장의 원안으로 향하게 하엿다. 다른 공간에서와 마찬가지로 우주의 원리는 하늘로 향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첫 번재 있는 사진은 조그사무실의 여직원인데 글로시한 눈화장과 립스틱, 그리고 조그와 연결을 할 때 쓰는 휴대용 마이크를 착용하고 있다. 하늘색의 의상과 어울려 사이버틱한 느낌이 난다. 두 번째의 제일 앞에 있는 하늘색 옷의 사람은 의사인데 의사 또한 사이버틱한 느낌의 반짝거림이 있는 소재의 옷을 착용하였고 헤어스타일 또한 귀위쪽의 머리를 밀고 그 자리에 소령과 대화하기 위한 마이크를 달았다. 하지만 옷스타일은 차분한 의사의 차림으로 한눈에 위생과 관련된 사람임을 알수 있다. 그 밑으로는 인공인물이 나오는데 고무소재와 같은 소재를 사용하여 더욱 인공적인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다.마지막의 왼쪽 사진은 조그의 사진으로 파괴의 전형답게 인공적인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다. 머리를 왼쪽으로 모두 몰아서 넘기고 오른쪽에는 투명한 비닐을 덮어 씌웠으며 검정차림의 의복으로 더욱 악의 세력임을 나타내고 있다. 마지막 사진은 릴루인데 세포재생기에서 입혀준 붕대를 감고 있다. 하지만 일반 붕대라기 보다 의복을 대용할만한 차림인데 순수하고 약하여 금방 상처입기 쉬운 존재라는 것을 나타내주고 있다.코벤의 주거공간. 주거공간 입구쪽에는 네온 빛이 나는 가구를 두어 사이버틱한 느낌과 자동화 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며 주거공간에는 기계에서 매일아침 코벤이 해야할일과 결심 했던 일들을 말해주며 코벤은 알겠다며 기계와 대답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자동화되고 기계화될 미래모습의 단면을 보는 듯 했다. 가구또한 침대는 지능형이 되어 인간이 자고 일어나면 스스로 개어지고 필요한 수납공간이 튀어나온다.두 번째 줄에 있는 세 장의 사진 속에서는 출입문과 천장이 동일한 무늬로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같은 공간이라는 일관성과 현대의 아파트같은 획일성도 나타난다.주거공간과 마찬가지로 주차공간와 같은 셀같은 느낌이 든다. 선적인 요소가 강조되어 나타난다. 조명은 주로 천장에서 줄무늬 모양을 가지고 나타나는데 화려한 느낌과 함께 인공적이인 느낌이 함께 난다.하늘에서 외계인들이 내려오고 새로운 무언가가 시작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을 무렵 카메라는 파라오를 향하고 있었다.파라오에게 점점다가가 하늘로 향한 파라오의 얼굴을 최종적으로 비추게 되는데 하늘에서 내려온 계시라는 것과 인간이 거역하지 못할 하늘의 뜻이라는 점을 나타내 주고 있다.사람들이 파라다이스에서 느끼는 감동중의 감동인 오페라 부분, 이부분에서 오페라를 부르는 여자는 인공인간이다. 하지만 그녀가 내는 마음을 울리는 소리는 그녀가 선 오페라의 뒷 배경과 함께 어울려 사람들의 혼을 뺀다. 그 배경이 인공적인 배경이 아닌 우주모습 그대로를 나타내는데 인간을 감동시키는 것은 역시 자연적인 요소라는 것과 인간은 자연과 둘이 아니라는 점을 나타내는 듯 하다.오프닝이 끝나고 시작되는 도입부분, 파라오가 있는 피라미드궁전으로 들어가는 입구부분피라미드 내부와 외부세계가 인공적이지 않고 원시적인 출입문의 이미지로 함께 연결되고 있다. 사람들은 이부분에서 신비로움과 외부와 다른 내부에 있는 무엇인가를 느기게 된다.다른 공간에서는 원을 천장에 사용하였는데 하늘로 순응한다는 의미로 쓰였던 것 같다. 하지만 조그의 공간에서는 그가 악의 세력의 대표주자로 원을 자신의 눈높이로 두고 자신의 눈안에 넣으려는 음모를 꾸미는 스트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래서 인지 조그의 공간에서만 원이 조그의 눈높이로 되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역시 이 공간에서도 네온을 사용하여 사이버틱한 느낌을 강조하고자 하였다.비행기에서 바라본 파라다이스 공간은 인공적인 요소보다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을 강조하였다. 인간에게 있어 파라다이스란 자연을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다는 뜻인 것 같다.그리고 하늘로 나있는 창을 통해서는 하늘이 들어오고 파라다이스 호텔은 다른 공간에서와 달리 곡선이 강조되어 이곳이 다른곳과 다르다는 것을 선적으로 보여주면서 부드럽고 편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