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폰 특허분쟁과 대응방안: 삼성과 애플 사례 중심으로(스마트 폰 특허분쟁에 대해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목 차1. 서론2. 특허2.1. 특허의 정의 및 목적2.2. 특허의 요건2.3. 특허의 특징3. 특허침해3.1. 특허침해의 정의 및 현황3.1.1. 특허침해의 정의3.1.2. 특허분쟁의 역사와 현황3.1.3. 특허분쟁의 원인 및 특징3.2. 스마트 폰특허분쟁의 현황 및 특징3.3. Case Study : 삼성 vs 애플3.3.1. 미국3.3.2. 한국3.3.3. 그 외 국가4. 특허분쟁단계 별 대응방안4.1. 특허분쟁의 단계4.2. 예방 단계 시 대응방안4.3. 경고장 수령 단계 시 대응방안4.4. 문제 특허의 분석 단계 시 대응방안4.5. 대응전략 수립 단계 시 대응방안4.6. 협상 및 라이선싱 단계 시 대응방안5. 결론참고 문헌1. 서론‘밀어서 잠금 헤제’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보았을 문구이다. 하지만 이런 단순한 User Interface(UI)의 권리로 인해 삼성과 애플은 수십억대의 특허침해 소송중이다. 삼성과 애플 간의 특허권 분쟁은 미국과 한국을 비롯하여, 독일, 영국, 일본, 호주,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다수의 국가에서 진행되면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민사소송, 사전적 가처분, 수입 금지, 특허권 재심사 등 특허 제도와 관련한 여러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 강기봉. “미국의 삼성과 애플간 특허권 분쟁에 관한 소고”. 정보법학 제 16권 제 3호.이와 같이 스마트 폰 관련 업체에서는 특허침해 소송이 이슈가 되고 있다.특허는 특정 기술을 발명한 발명가에게 그 기술에 대한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그러나 특허법은 각각의 나라별로 다르며, 침해의 판별 또한 나라별로 다르다. 그로 인해 기업들은 각각의 나라별로 특허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송을 위해 많은 비용을 감수하고 있다.이 글을 통하여 현재 스마트 폰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으며, 기업체들이 많은 비용을 감수 않으므로 이 또한 산업 발전을 위축 시킨다. 이와 같은 산업 발전을 절충점을 찾기 위해 권리존속기간이 정해져 있다.④ 특허는 불확실한 권리이다. 특허의 권리는 심사과정을 거쳐서 발생하지만, 심사과정에서 그 권리의 유효성에 대하여 완벽하게 심사하기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그 특허가 원천적으로 유효하지 않은 것이라면 등록 후에 무효가 될 수 있다. 이와 같은 특징 때문에 특허 무효 소송이 진행이 될 수가 있다.⑤ 특허침해의 용이성이다. 특허권은 실물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침해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 또한 권리 내용을 공개하므로 의도적인 침해도 용이하다. 이러한 점들이 특허분쟁을 야기하고 분쟁의 양상을 복잡하게 한다.⑥ 산업재산권은 강력한 경쟁수단으로 작용한다. 특허는 경쟁업체와의 경쟁에 있어서 우월한 지위를 보장해주는 경쟁수단이 된다.3. 특허분쟁3.1. 특허침해의 정의 특허분쟁의 현황3.1.1. 특허침해의 정의대한민국의 특허법 제 95조 특허권의 효력에서는 “특허권자는 업으로서 그 특허발명을 실시할 권리를 독점한다. 다만, 그 특허권에 관하여 전용실시권을 설정한 때에는 제100조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전용실시권자가 그 특허발명을 실시할 권리를 독점하는 범위 안에서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라고 정의 하고 있다. 특허권의 효력이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영리 및 비영리 모두를 포함하는 사업을 의미하며, 가정이나 개인의 사적인 목적으로 특허가 사용되는 부분은 제외된다.특허침해에 대해 알아보기 앞서, 특허법에서 정의하고 있는 ‘실시’의 정의에 대하여 알아 볼 필요가 있다. 특허법 제 95조에서 ‘실시’는 ① 물건의 발명인 경우에는 그 물건을 생산·사용·양도·대여 또는 수입하거나 그 물건의 양도 또는 대여의 청약(양도 또는 대여를 위한 전시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을 하는 행위 ② 방법의 발명인 경우에는 그 방법을 사용하는 행위 ③ 물건을 생산하는 방법의 발명인 경우에는 나목의 행위 외에 그 방법에 의하여 생산한 물건을 사용·양도·대여 또는 수입하거나 그 물건의 양도 또는 대여합의금, 로열티 등을 통해 수익을 얻는 지식재산관리회사를 지칭하는 용어다. 정보기술(IT)산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조는 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특허전문관리회사(NPE · non-practicing entity)로도 불린다. 미국에서만 인텔렉추얼 벤처스와 같은 특허괴물이 1000여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금융위기 이후 상당수 미국 기업들은 툭하면 특허카드를 휘두르는 특허괴물로 변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특허괴물 [patent troll] (한경 경제용어사전, 한국경제신문/한경닷컴 )을 중심으로 다수의 특허분쟁 진행 중이며, 기업 생존을 위해 M&A를 통한 원천특허 확보 및 기업 간 연합전선 형성에 주력하고 있는 실정이다. 손민정, 서정기. “IT 분야 특허 출원 및 분쟁 동향“. LGCNS R&D Journal. 2013.01. pp5~6스마트 폰 특허분쟁의 특징은 주로 분야별 선두주자가 후발주자를 견제하거나, 로열 티 확보 또는 상호실시허락 전략으로도 사용된다는 점이다. 스마트 폰 관련 특허침해 소송은 과거 후발주자 견제를 위한 제조업체 간 소송(예: 모토로라-RIM)에서 수익창출 및 시장 확대를 위해 운영업체가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소송(예: 삼성-애플)형태로 전환되는 추세이다. 특히 통신 분야의 후발주자인 애플은 디자인 공세를 통해 특허침해에 관한 불확실성 조기에 해소하려는 전략이며, 그 결과 스마트 폰 관련 기업 간의 특허분쟁은 애플을 중심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다. 각주 14)과 같음3.3. Case Study : 삼성 vs 애플스마트 폰 산업과 관련된 특허분쟁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삼성과 애플 간의 특허침해 소송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침해 소송의 경우, 애플의 특허 공격으로 시작되었다. 갤럭시 S등이 애플의 디자인과 특허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2011년 4월 15일 소송을 진행하였다. 공격을 당한 삼성전자가 애플이 통신기술특허를 침해 했다고 맞소송 하였으며, 2011년 4월 21일 한국허인지, 특허의 기간과 권리 범위에 대해 유효성을 제기하였다. 기술표준으로 채택된 특허를 삼성이 다른 회사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여 손해배상요구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애플이 주장하였으나, 삼성은 애플이 특허의 실시 권을 요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손해 배상 요구가 성립한다고 주장하였다.결과적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애플이 삼성이 제기한 5건의 특허침해 주장가운데 2개를 침해하였다고 판결하였으며, 삼성이 애플의 디자인 특허를 침해하였다고 주장은 인정하지 않았지만 기술 특허 1건을 침해하였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애플의 제품인 아이폰 3GS와 아이폰 4등의 판매 금지 판정 났다.3.3.3. 그 외 국가미국 캘리포니아 주 북부지방에서 시작된 특허분쟁은 삼성이 한국, 독일, 일본 법원에 애플이 오히려 자사의 특허를 침해 했다며 ‘맞불 작전’을 펼치면서 확대 되었다. 이후 전 세계 9개국(한국, 미국, 일본, 독일, 호주,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이탈리아)에서 특허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일본에서 진행된 특허 소송에서 삼성이 애플에게 1심에서 패소했다. 도쿄지방법원은 삼성이 애플 일본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스마트 폰 특허침해 관련 소송에서 특허 소송이 없었다는 판결을 내렸다. 하세가와 코지 판사는 ‘애플의 아이폰 4와 아이폰 4S, 아이패드2 등의 제품이 기지국으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전송하는 삼성의 데이터 송신 기술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결 하였다. 이번 재판은 기기와 기지국 간의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위해 사용한 기술이 삼성의 특허 범위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가리는 것이 목적이었다. 박종원. “삼성 일본서 애플에 특허 소송 패소”. 파이낸셜 뉴스. 2014.03.25이를 두고 재판부는 삼성 측이 특허권 침해에 기초한 손해배상 청구권을 지니고 있지 않다고 판결했다. 이후 삼성은 이에 따라 특허를 지키기 위해 항소 등의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독일에서 애플은 2011년 6월 16일 삼성전자가 자사 특허 6건을 침해했다며 독일 만하임 법원에 소송중 하나는 3G관련 기술 특허(FRAND특허)임11월 9일호주호주 연방법원은 애플이 호주통신사들과의 아이폰 계약 내용들과 코드를 삼성에게 보여주라고 판결함.11월 11일독일만하임 법원, 삼성과 애플 소송 심리 중FRAND 규정에 관해 표준 특허권자가 승소한 오렌지북 판례 언급함11월 23일유럽연합EU집행위원회는 모토로라의 반독점법위반에 대한 조사를 할 예정임을 발표함. 모토로라가 3G 통신기술과 관련하여 표준특허를 남용한 지 여부를 조사12월 8일프랑스삼성의아이폰 4S의 판매금지 가처분신청 인정여부를 발표할 예정4. 특허분쟁 단계 별 대응방안4.1.특허분쟁의 단계국제 특허분쟁 대응 표준 매뉴얼에서는 특허분쟁의 단계 별 대응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는 통상적인 분쟁대응 절차를 보여준다. 특허청에서 구분한 특허분쟁의 단계는 ①분쟁 예방 단계, ②경고장 수령 단계, ③문제 특허의 분석 단계, ④대응전략 수립 단계, ⑤협상 및 라이선싱이다. 분쟁예방단계는 기술개발결과를 출원하여 특허권을 취득하고, 특허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의 노력을 취하는 단계를 말한다. 이 후 특허침해 주장을 담은 경고장이 발송되면, 문제가 되는 특허와 상대방이 누구인지, 사업상 고려 사항은 무엇인지에 대해 분석한다. 분석된 결과와 소송과 협상의 장단점을 통하여 소송과 협상에 대한 대응 전략을 마련한다. 협상을 선택한다면 협상을 시도하고, 화해 및 라이선스 계약을 맺을 수 있다. 협상에 실패하면 소송 절차로 진행된다. 소송은 능동적인 대응 절차와 수동적 대응 절차가 있다. 능동적인 대응 절차로는 특허 재심사, 확인 소송이 있으며, 수동적 대응 절차로는 특허침해 소송, 가처분 절차, ITC절차 등이 있다.이 장에서는 특허분쟁의 대응방안을 분쟁의 단계를 기준으로 단계별 대응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국제 특허분쟁의 전반적인 흐름도 특허청. “국제특허분쟁 대응 표준 매뉴얼”. 2004. pp354.2. 특허분쟁 예방 단계 시 대응방안특허청의 국제특허분쟁 대응 표준 매뉴얼에서 특허분쟁 예방 방안으로 총 17대
벤자민 그레이엄‘가치투자의 선구자’이는 벤자민 그레이엄을 두고 하는 말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워렌 버핏, 월터 슐로스, 존 보글, 마리오 가벨리, 마이클 프라이스 등 대표적인 가치투자자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누구나 이름을 한번 쯤 들어 본, 워렌 버핏은 평소 “우리는 그레이엄이 심은 나무 밑에서 휴식을 취한다”고 할 만큼 그레이엄을 존경하고 추앙하였다. 이렇게 추후 전설적인 투자자들에게 영향을 미친 벤자민 그레이엄은 투자의 정석으로 일컬어지는 ‘가치투자’의 선구자이자 증권분석의 창시자이다.벤자민 그레이엄은 1984년 런던의 사업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목표로 삼던 컬럼비아 대학의 전산 오류로 뉴욕 대학에 진학하였으나, 자퇴를 하고 컬럼비아대학 총장의 도움으로 컬럼비아대학을 졸업해 월가로 들어갔다. 이후, 그는 그레이엄-뉴먼 투자회사를 설립하여 투자이론을 체계화 시켰으나, 대공황 시절의 매우 장기간에 걸친 경기후퇴로 위기가 찾아온다. 하지만 그는 이를 극복하고 사업의 수익성과 성장성 등을 비교적 믿을 수 없는 것으로, 기업이 처분하기만 하면 상당한 현금이 확보되는 각종 자산가치는 믿을 수 있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를 통하여 꽁초투자라는 개념으로 알려진 기업의 수익성장성을 중시하기보다는 저 평가된 수십 개 이상의 종목들에 분산투자하여, 어느 정도 그 괴리율이 좁혀짐에 따라 하나씩 매도하고 다시 한 종목씩 발굴하는, 철저하게 반복하는 투자를 하였다. 이때부터 손실을 입지 않으며, 1956년 은퇴할 때까지 연평균 17%의 수익을 거둔다.벤자민 그레이엄은 증권시장에 기술적인 분석을 통해 투자를 하던 시대에, “기업의 가치가 주식의 가치이다“을 중심으로 증권분석, 현명한 투자자, 재무제표의 해석 등 월스트리트의 고전을 집필하며, 컬럼비아와, UCLA에서 증권 분석을 수 십 년간 강의하며 기업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벤자민 그레이엄의 투자전략은 다음과 같다.1. 시세차익보다는 원금을 보전할 것.벤자민 그레이엄은 큰 시세차익보다는 원금보전을 중요시했다. 회사의 내재가치와 해당종목의 내재가치가 주가와 어떤 관련이 있는가를 주시하였으며, 주가수익률,주가순자산비율,매출액,부채비율과 같은 인덱스를 통하여, 단기적인 주가의 움직임을 예측하기는 어려우나, 장기적인 주가의 방향성을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기술적인 차트 분석을 통한 주가의 단기적인 움직임에 집중한 당시의 주요 투자방식이 아닌, 기업의 정량적인 수치를 분석하여 기업의 역량을 기반으로 주식을 투자하여 시세차익보다는 원금을 보전하면서 가치에 투자하는 것이다.2. 시장의 방향보다는 내재가치에 주목할 것.이는 현대 투자 이론에서 유명한 투자 방정식인 CAPM의 ‘개별기업에 대한 연구는 베타로 충분하며, 남는 시간에 시장의 방향성에 관한 연구를 하면 된다.’과는 정반대의 투자방식이다. 많은 가치 투자자들은 시장의 움직임은 예측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업의 순수한 내재가치를 찾아서 투자한다. 재무적으로 튼튼하며, 지속적인 이익이 나는 회사의 주식을 낮은 가격에 매입하면 좋다는 것으로, 이는 워렌 버핏의 투자방식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는 거래량이나 시장의 방향에 대해 관여하지 않고 내재가치가 시세보다 낮은 탄탄하고 유망한 우량 회사의 주식을 골라 장기적 보유해야 한다는 것이다. 벤자민 그레이엄이 투자에 있어 종목 선정 조건은 다음과 같다.1) 기술관련 기업을 제외한 모든 종목.2) 자산 5천만 달러, 혹은 매출 5천만 달러일 것.3) 유동비율 200%이상일 것. 유동비율 200%미만인 경우, 유틸리티 혹은 통신사 유동부채가 순 유동자산 또는 운전자본을 초과하지 않을 것.4) 주당 순이익 성장이 과거 10년간 30%이상이고 지난 5년간 마이너스가 아닐 것.5) PER은 15이하 일 것, PBR*PER이 22를 넘지 않을 것6) 총 부채비율이 100%를 넘지 않을 것7) 배당금이 지속적으로 지급될 것이와 같은 투자종목을 선정하는 조건은 주로 기업의 재무적인 안정성과 성장성 그리고 평가가 낮은 것이다.벤자민 그레이엄의 투자 철학의 핵심은 안전, 그리고 안전이다. 장기적인 대 공항을 겪으며, 위기를 겪고 고객들의 투자자금을 원상 복귀 시킬 때까지 5년간 수수료도 받지 않았다. 이와 같이 큰 경제적으로 위기를 겪었던 벤자민 그레이엄은 수익을 내기보다는 위험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투자를 하였다. 그는 평생 두 가지의 투자 철학을 가지고 있었는데, 첫 번째는 ‘절대로 손해를 보지 말 것’이고, 두 번째는 ‘첫 번째 원칙을 절대 잊지 말 것’이다.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 ; IoT)의 시장 및 기술 동향과 전망요약문현재 구글의 구글글래스, 삼성의 갤럭시기어, 애플의 아이워치 등 IT기술과 사물인터넷의 기술이 융합된 제품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IT 뿐만 아니라, 베게에 네트워크를 연결하여 수면의 상태를 체크하고 이를 활용한 서비스를 하는 업체도 나타났다. 이와 같이 사물인터넷은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활용되고 있다.본 보고서는 사물인터넷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사물 인터넷의 주요 기술과 적용분야를 통하여 기술과 산업의 동향을 조사하고 미래에 대해 분석하고자 한다. 본 보고서를 활용한다면, 사물 인터넷의 정의와 동향과 미래에 대하여 알아보고 IoT에 산업과 기술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목차1. 서론 12. IoT이란 22.1. IoT의 정의 22.2. IoT의 주요 기술 22.3. IoT의 밸류 체인 42.4. IoT의 적용 분야 43. IoT의 동향 및 사례 53.1. IoT 국내외 동향 53.1.2. 국내 53.1.2. 국외 53.2. IoT 산업 동향 53.2.1. IoT 관련 하드웨어 및 기술 상용화 동향 63.2.2. IoT 기반의 서비스 등장 63.3. IoT 최신 기술 동향 63.3.1. IoT 최신기술 73.3.2. IoT 최신기술 실현의 장애 요인 83.4. IoT 기술 계량적 동향 83.5. IoT 적용 분야별 사례 103.5.1. IT업체 적용 사례 103.5.2. 헬스케어 분야의 적용 사례 113.5.3. 물류 분야의 적용 사례 113.5.4. 자동차 분야의 적용 사례 113.5.5. 에너지, 조명 및 일상생활에서의 적용 사례 124. IoT의 미래 134.1. IoT의 기술 위치 및 시장 성장성 134.1.1. IoT 기술의 하이프 사이클 134.1.2. IoT 시장 성장성 144.1.3 IoT의 미래 예상 시장 규모 144.2. IoT 산업 전망 154.2.1 시스코에 제시한 IoT 산업전망 154.2.2 가트너 그룹에서 제의 네트워크를 인터넷과 같은 거대 망에 연결하여 하나의 프레임으로 묶어서 사용자에게 최적의 유용한 가치를 지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을 통칭하는 것으로 정의 됨 신동희, 정재열, & 강성현.“ IoT 동향과 전망”.인터넷정보학회지,14(2), 2012. p332.2. IoT의 주요 기술IoT의 주요 기술은 센싱 기술, 유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 인프라 기술, 서비스 인터페이스 기술, 보안 기술이 있음센싱 기술은 필요한 사물이나 장소에 전자태그를 부착하여 주변 상황 정보를 획득하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IoT의 핵심기술 민경식. 앞의 책. p15전통적인 온도/습도/열/가스/조도/초음파 센서 등에서부터 원격 감지, SAR, 레이더 위치, 모션, 영상, 센서 등 주위 환경과 사물의 변화를 감지하고 정보를 얻는 정보 수집 기술이러한 센서는 사물의 종류나 애플리케이션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데, 사물을 인식하고 추적할 수 있는 RFID, 바코드와 같은 태그 기술, 위치 추적 장치인 혠, 수평을 감지할 수 있는 자이로스코프, 속도를 감지하는 가속계(Accelermometer)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음 한국콘텐츠진흥원, “IoT이 열어갈 새로운 세상”, 2013. p7최근 센서는 표준화된 인터페이스와 정보 처리 능력을 내장한 스마트 센서로 발전하고 있으며, 센싱한 데이터로부터 특정 정보를 추출하는 가상 센싱 기술이나, 한층 더 지능적이고 고차원적인 정보 추출이 가능한 다중 센서 기술로 발전하고 있음유·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 기술은 사물에서 사물까지 엔드 투 엔드 IoT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기술 IDG Tech Report. “모든 것을 연결하는 사물 인터넷의 모든 것”, 2013. p4기본적으로 IP를 제공하거나, 무선통신 모듈을 탑재하는 방식을 활용하고 있음.현재 일반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다양한 네트워크 기술들로써 블루투스, 와이파이, 적외선 통신 등과 같은 근거리 무선통신, WCDMA, LTE 등의 이동통신 기술, 이더넷, 광대역 통신과 같은 유선통대량의 데이터를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고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하드웨어 ‘메시지사이트’를 2013년 4월 정식 공개시스코는 자체 기술 역량 강화부터 타 사업자와의 연합 구도 형성까지 IoT사업 간화를 위한 전 방위적 전략을 전개 중3.2.2. IoT 기반의 서비스 등장IoT 관련 기술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헬스케어 부문의 일부 산업 영역에서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가 등장에너지 분야에서도 IoT 개념을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제품 및 서비스가 출현최근에는 무인 주행 차량 개발 등 자동차 산업 영역에서도 IoT 기술이 적극적으로 활용IBM은 에너지, 교통, 금융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IoT기반의 지능화를 위한 기술개발 및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영국의 Pachube은 전 세계에서 수집된 센싱정보를 공유와 협업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에 IoT를 접목하여 서비스 고급화를 통해 시장 선도3.3. IoT 최신 기술 동향최근 IoT의 부각으로 인해 IoT와 스마트 비다이스 간의 연동을 통해 주변의 센서로부터 수집된 정보를 직접 가공, 처리하거나 제어하는 개인 중심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음 한국정보통신연구원. “스마트 디바이스와 IoT 융합 기술 동향”. 2012IoT 서비스를 좀 더 편리하게 구현하고 관리 할 수 있는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으며, IoT 정보 전송, 메시지 처리, 통신 프로토콜 등에 대한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됨 이대영. “모든 것을 연결하는 IoT의 모든 것“ DIGIECO. p123.3.1. IoT 최신기술IoT 플랫폼 기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IoT(M2M) 기술 동향 및 발전 전망”, 정보와 통신, 2013. p6OGC(Open Geospatial Consortium)에서는 GIS관점에서 웹서비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센서가 제공할 수 있는 여러 서비스를 정의하고 이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표준화한 SWE(Sensor Web Enablement)표준을 개발W3C는 SSN-XG(Se로는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 corporation과 Microsoft Corporation이 각각 4개씩 보유하고 있으며, Nortel Netwoks Limited와 Melanox Technologeis LTD가 각각 3개씩 보유하고 있음 IoT 기술의 기관 별 특허 수분야별(IPC 분류) 특허 수전기에 의한 디지털 데이터처리(G06F)가 약 30개로 가장 많으며, 디지털정보의 전송(H04L)가 두 번째로 많았으며, 입자방사(corpuscular radiation), 음파(acoustic wave), 전자기파 등의 전파경로를 통한 전기통신시스템(H04B) 순임제시된 IPC 분류코드는 부록으로 제시함 IoT 기술의 분야 별 특허 수3.5. IoT 적용 분야별 사례3.5.1. IT업체 적용 사례Cisco, IBM 등 세계 주요 IT업체들은 IoT에서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관련 시스템 구축 또는 솔루션 제시Cisco는 ‘스마트한 연결 커뮤니티(Smart+ConnectedCommunities)'의 혁신 아젠다를 마련하고 ‘Community+Exchange'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살의 질 향상을 위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IBM은 ‘똑똑한 지구(Smart Planet)'의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 중임. 모든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여 지능화 및 기능화하여 제조, 금융, 교통, 공공안전, 도시관리 등 다분야에서 똑똑한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함.3.5.2. 헬스케어 분야의 적용 사례세계 주요 이동통신사들은 자체 플랫폼 및 솔루션을 통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음미국의 버라이즌은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과 ‘디지털 케어 매니지먼트 플랫폼’을 개발하고 환자의 만성질환과 원거리 환자들에게 의료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일본 소프트뱅크는 핏빗(Fitbit)과 협력하여 ‘활동량 측정기(Activity Tracker)'를 활용하여 활동량을 측정 및 관리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시작핏빗과 나이키는 손목에 착blic Safety &Urban Security7.913.821.628.734.941.848.728.7Retail8.816.33432.038.946.554.228.8Healthcare4.06.910.614.016.719.522.426.6Energy & power2.64.87.810.713.516.820.633.8Transportation2.03.96.79.812.916.620.539.5Telecom & IT6.39.214.318.922.626.530.327.0Consumer& Residential6.210.516.121.225.430.034.526.9Industrial &CommercialBuildings3.36.09.613.216.520.524.933.0Manufacturing2.44.57.210.112.615.819.634.4Other1.52.94.86.88.911.314.237.6Total44.077.7112.7165.3202.8245.2290.030.1시장조사기관인 MaketsandMarkets(’12)에 따르면, IoT은 다양한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하여 공공안전, 리테일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 시장이 확장되고 있으며, 기존의 헬스케어, 스마트 에너지 관련 분야뿐만 아니라, 지능형 교통 서비스, 사회 인프라(건물, 교량 등) 원격 관리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4.2. IoT 산업 전망4.2.1 시스코에 제시한 IoT 산업전망네트워크 사업자 시스코(Cisco)는 공공 부문의 IoT 도입에 따른 향후 10년간의 기대효과를 분석한 보고서 발간(‘14.01)시스코는 공공 영역에 IoT을 도입할 경우 ▲ 근로자 생산성 향상 ▲ 비용 절감 ▲ 공공 자원의 효율성 증대 ▲ 중앙정부 및 지자체 신규 수익 모델 발굴 ▲ 국방 체계 간 연결성(connectivity) 개선 ▲ 시민 편의의 증대가 기대 된다고 설명IoT은 도시 운영뿐만 아니라 중앙 정부 운영에 있어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적 가치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 과학기술 & ICT 정책-기술 동향착수.
1. 위험과 수익률1.1. 위험체계적 위험 ; 베타계수로 측정되며, 시장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도(예를 들어 분산투자)없어지지 않는 위험을 말합니다. 주로 거시경제 관련 지표- 인플레이션, 이자율 변동 위험 등- 보험사가 변상한다.비체계적 위험 ; 시장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없어지거나 감소하는 위험입니다. 즉, 전체 포트폴리오가 아닌 개별주식과 관련된 분산이 가능한 위험입니다.- 어떤 기업의 파업, 경영자의 갑작스런 건강악화, 화재- 보험사가 변상하지 않는다.1.2. 수익률수익률 = (T+1시기의 주식가격 - T시기의 주식가격 + 배당 액) / T시기의 주식가격2. 포트폴리오 이론자산을 나누어 관리함으로서 위험을 최소화 시키는 투자 방법포트폴리오의 기대 수익률E(R _{p} )`= sum _{i=1} ^{n} W _{i} `*`E(R _{i} )##W _{i`} `;`개별`자산`투자`비율#E(R _{i} )`;`개별자산의`수익률포트폴리오의 위험Var`=`W _{1} ^{2} `*`V _{1} ```+W _{2} ^{2} `*`V _{2} `+2*W _{2} ^{2} `*W _{1} ^{2} `*`V _{1} `*V _{2} *P _{12}##P _{12} `;`두`자산의`상관계수두 자산의 상관 계수를 통해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낮추는 데,예를 들어 두 자산이 같은 산업에 있는 kt와 skt의 경우 상관계수가 높고, 내수시장 기업과 외수시장의 기업의 경우 환율에 따라 이익의 차이가 상반되므로 상관계수가 낮다.3. CAPM(=SML)3.1. 기본 가정증권시장은 완전자본시장이다. 증권시장에는 무수한 투자자가 있으며, 각 투자자는 시장가격에 영향을 줄 수 없는 가격 순응자이다. 또한, 거래비용, 소득세, 정보비용은 존재하지 않는다.모든 투자자들은 마코위츠의 이론대로 자본자산의 기대수익률과 표준편차에 따라 투자를 결정 할 것이며, 위험이 있는 자산에 투자할 땐 마코위츠의 효율적 프론티어 상에 존재하는 포트폴리오를 선택한다.자본시장에서 무위험자산이 존재하며, 모든 투자자들은 무 지표인 베타에 비례하는 위험프리미엄을 측정하여 균형 수익률을 이끌어 낸다. SML은 CML과 달리 위험 프리미엄의 보상기준이 되는 위험이 총 위험이 아닌 체계적 위험이며, 따라서 효율적 포트폴리오 뿐만 아닌 개별주식과 비효율적 포트폴리오의 균형 수익률도 측정 가능하다3.3. 수식 및 의의무위험자산과 위험할증금을 더해서 기대수익률을 찾는다. 기대 수익률이 실제 수익률보다 낮은 과대평가, 높으면 저평가된 기업으로 볼 수 있다.기대 수익률 = 무위험 수익률 + (시장의 수익률-무위험 수익률)*베타무위험 수익률 = 무 위험 수익률은 국채 수익률로 보면 된다. 나라가 파산 당해서 디폴트가 될 확률이 거의 없다, 왜냐면, 나라의 자금이 부족하면, 세금을 올리거나 새로운 현찰을 인쇄하기 때문이다.시장 수익률 = 시장수익률을 평가하고 싶은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의 수익률이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주식을 평가하고 싶으면, 삼성주식이 거래되는 코스피 시장의 평균 수익률을 보면된다.베타 = 베타는 시장 변동에 대한 개별 주식의 예민한 정도이다. 주로 베타 점수가 높을수록 위험성이 높다.여기서 무위험 수익률과 시장은 수익률은 모든 개별 자산에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결국엔 개별 자산의 수익률은 베타함수라는 결론이 도출되며, 결국 투자자는 베타와 시장의 방향성만 알면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논리이다. 이로써 개별 기업에 관한 연구는 베타를 추정하는 것으로 끝난다. 남는 시간에는 시장의 방향성에 대해서만 고민하면 된다.3.4. 베타개별증권 또는 포트폴리오의 수익이 증권시장 전체의 움직임에 대해서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 가를 나타내는 수치이다. 베타계수가 큰 개별증권일수록 상승국면에서는 상승이 높으며, 하락시장에서 하락이 높다. 따라서 기준이 되는 변수에 대한 특정 변수의 민감도라 할 수 있다.베타는 최근 3년 동안 주별 수정주가수익률을 이용하여 산출한다. 일반적으로 고 베타 상위 업종은 전기전자, 금융, 의료정밀이 있고 저 베타 상위 종목으로는 화학, 의약품, 비금속, 음식료 등 경기개별자산의 변동이 작음, 이는 방어적 자산이라 칭함3.5.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견본현재 무위험수익률이 5%고, 미국에 있는 S&P 500 지수의 평균 수익률이 12%라고 보자. 애플 주식을 구매하고 싶은데, 기대수익률을 미리 알고 싶다. 계산해보니까, 애플의 베타가 1.18로 나왔다. 시장 전체 베타는 1.0다. 그 뜻은 1.18라는 베타는 시장보다 위험이 살짝 높다는 거다. 또한, S&P 500의 12% 수익률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 할 수 있다는 거다.애플의 기대수익률: 5% + (12% - 5%) * 1.18애플의 기대수익률: 13.26%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이 알려주는 것은, 애플의 기대수익률이 13.26%라는 거다. 그럼으로 애플 주식에 투자를 하면, 적어도 13.26% 수익률을 받아야 한다. 이 정도 수익률이 안 나올 것 같으면, 다른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한가지 명심해야 할 점이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높은 베타 접수가 제일 높은 수익률을 준다. 하지만 장기기간을 보면, 높은 베타 점수 주식들이 베어마켓에서는 최악으로 상장한다. 높은 베타 주식들이 높은 수익률을 줄 수 있지만, 확실한 것은 아니다. 또한,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이 많은 가정들을 써서, 실제적으로 실현이 불가능하다.4. 자본 시장선(CML)개인 투자자들이 투자대상으로 위험 자산 뿐 아니라 무위험 자산을 포함시키고 효율적으로 분산투자를 할 경우, 균형된 자본시장에서 효율적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과 위험의 선형관계를 표시한 선이다.자본 시장선은 무위험 자산이 존재하는 경우의 가장 효율적인 투자선을 의미한다. 마코비츠의 포트폴리오 이론에서 도출된 위험자산만으로 구성되었던 효율적 포트폴리오에 무위험 자산을 포함하여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새로운 포트폴리오집합을 자본배분선이라 하며, 이중에서 지배원리를 만족시키는 가장 효율적인 자본배분선을 자본시장선이라 한다.CML = 무위험 수익률+ (시장 수익률 - 무위험 수익률)*자본의 분산/시장의 분산4.1 시장 포트폴리오무위험결합하는 경우 가장 효율적인 위험자산의 포트폴리오접점인 M은, 시장포트폴리오라고 불리는데,- 모든 시장참가자는 모두 똑똑하므로 CML과 접하는 이지점에 맞추어 포르폴리오를 구성- 그리고 나서 위험 선호도에 따라 무위험 자산과 M의 비중을 결정M은 일반적으로 시가총액의 비중대로 모든 주식을 담아 완전히 비체계적 위험을 분산시킨 포트폴리오이며, 실무적으로는 종합주가 지수를 나타냄4.2 최적 포트폴리오의 선택자본시장선이 성립하게 될 경우 투자자들이 자신의 선호에 따라 차입 또는 대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되며, 이때 투자대상이 되는 위험자산은 언제나 시장 포트폴리오이다. 이것을 토빈의 분리정리라고 하며, 이는 기존의 마코비츠의 효율적 투자선에서 투자자들은 자신들의 무차별곡선의 형태에 따라 각자 다른 위험자산 포트폴리오를 선택하는 것과는 달리, 투자대산이 되는 위험자산은 개개인의 효용과는 관계 없이 위험보상 비율에 따라 시장에서 객관적으로 결정되며 투자자는 차입 또는 대출을 통해 자신의 효용을 극대화하게 된다.5. CAPM과 증권시장선, 자본시장선의 관계1. CAPM은 증권시장선으로 표현2. 기본적으로 증권시장선은 자본시장선으로부터 도출3. 기본 공식증권시장선(SML)E(Ri) = Rf + [E(Rm) - Rf] * βi (베타)자본시장선(CML)E(Rp) = Rf + [E(Rm)-Rf ]* δp / δm여기서 베타는 δp/δm으로 개별자산의 변동/시장의 변동으로 표현 됨4. 증권시장선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자본시장선이 성립해야한다공통점 ;기대 수익률과 위험의 관계를 나타낸 식위험이 커지면 그에 따른 기대 수익률도 점점 커져야 하는 선형 직선 관계차이점;증권시장선은 체계적 위험으로 위험을 계산(베타계수를 활용)자본시장선은 총 위험(체계적 위험 + 비체계적 위험)으로 위험을 계산(자본분배선과 효율적 프론티어를 활용)자본시장선은 효율적으로 분산 투자된 포트폴리오를 대상으로 기대수익률과 위험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개별자산이나 비효율적으로 투자된 포트폴리오에 대해서는 균형없이 정해진 이자를 지급기한부 증권(원리금의 상환시점이 명시)발행 시 이자와 상환금액이 확정(고정금리 채권)대부분 장기전환 사채(Convertable Bond; CB)- 일정한 조건에 따라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신주인수권부사채(Bond with warrant)- 일정기간이 되면 약정된 금액으로 정해진 수량의 주식을 매입할 권리가 부여된 채권6.2. 채권의 종류발행 주체 ; 국채, 지방채, 특수채(도로공사채권),금융채,회사채이자 지급 방법 ; 이표채(일정기간마다 이자지급), 순수할인채(할인발행), 복리채(만기시 이자 지급)보증의 유무이자율 변동 ; 확정금리채권, 변동금리채권6.3. 채권의 가치 산정이표채의 가치 산정Vo`=` sum _{i=o} ^{n} {I} over {(1+r) ^{i}} `+` {F} over {(1+r) ^{n}} `````#`#r=`채권`수익율할인채의 가치 산정B _{0} `=` {F} over {(1+r) ^{n}}6.4. 채권의 수익률채권 수익률 ; 만기 수익률, 발행 수익률, 경상 수익률(이자지급액/채권가격), 연 평균 수익률만기 수익률P _{0} `=` sum _{t=1} ^{n} {I} over {(1+r) ^{t}} `+` {F} over {(1+r) ^{n}}이자율의 기간 구조만기와 수익률 간의 관계만기와 이자률 간의 관계채권의 수익률 곡선 ; 만기가 다른 장단기 채권의 잔존 기간별 수익률의 구조를 나타내기 위해 이용되는 곡선일반적인 수익률 곡선(우 상향/정상 수익률 곡선/정의 수익률 곡선)- 만기가 길어 질수록 수익률 곡선이 우상향 하지만 기울기가 채감하는 모양- 우상향의 이유를 설명하는 이론1. 불편 기대 가설 - 단기-채권매입자의 예상에 따라 수익률(이자율)이 결정-투자자들은 우선 단기 채권에 돈을 투자하므로 단기 이자율은 낮고 장기 이자율은 높아짐2. 유동성 프리미엄 가설-단기채권은 장기채권에 비해 투자원금에 대한 손해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단기채권에는 프리미엄을 지급한다.-단기채권 수익률은 장기 된다.
Simulation MID-Term효율적인 항만 건설 설계를 위한 도크 크레인과 도선사의 수 결정요약문효율적인 항만 시스템을 설계하기 위해서 선박의 도착 예측 시간 간격, 도선사가 선박을 도크로 인도하는 시간, 선박이 도크에서 화물을 선적 또는 하역하는 시간, 도선사가 선박을 출항하는 시간을 예측하여 고정요소로 두고 도선사의 수와 도크의 수를 변동요소로 조정하여, 선박이 항만에서 보내는 총 평균 대기시간, 도크의 이용률, 도선사의 이용률을 추출하는 시뮬레이션을 실행하였다. 선박의 결과 값을 추출하기에 앞서 시뮬레이션 기간과 반복회수를 결정해야 한다. 30일과 180일으로 시뮬레이션을 시행한 결과, 기본적으로 아레나 프로그램에서 대기행렬에 존재하는 객체의 수가 150개 이하로 설정되어 대기 행렬에 150개가 넘어가는 경우 오류가 발생하여 180일인 경우 30일 일 때 발견하지 못한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어 기간은 180일로 설정하였다. 시뮬레이션의 반복회수의 결정에 있어 다양한 반복회수로 시행한 결과 40회일 때 가장 오차의 수준이 적절하며, 그 이상의 반복회수로 성정해도 오차 값이 크게 줄지 않아 반복회수는 40일로 설정하였다. 결과적으로 기간은 180일 반복회수를 40회로 설정하여 선박의 총 평균 대기시간과 도선사와 도크의 이용률을 추출하였다.평균적인 지표에 따르면, 항만의 이용률이 70%인 경우 보통, 75%인 경우 높음이며 선박의 총 평균 대기시간이 작업시간의 5%~20%가 적절하다. 지표 값을 기준으로 적절한 대안인 도선사가 3명, 도크가 11명인 경우 선박의 총 평균 대기시간은 작업 시간의 10%, 도크의 이용률은 77%, 도선사의 이용률은 68%였으며, 도선사가 4명, 도크가 11개인 경우 선박의 총 평균 대기시간은 작업 시간의 3%, 도크의 이용률은 75%, 도선사의 이용률은 51%으로 확인 되었다. 대안 선택에 있어 노동적인 측면에서 이용률이 68%인 경우 24시간 중 16시간 이상을 근무하는 것이므로 도선사에게 무리가 간다고 판단되며, 도선사를지수분포를 따르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작업을 마친 후 부두를 떠날 때에도 같은 시간 분포를 따르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부두에 접안 한 후 작업시간은 선적하역에 관계없이 평균 7시간인 지수 분포로 따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이 때 선박의 대기시간과 도선사와 골리앗 크레인의 이용률을 고려하여 항만의 효율을 최적화 할 수 있는 도선사와 도크의 수를 결정하라.문제의 목표는 항만의 효율을 최적화 할 수 있는 항만의 설계이다. 문제에서 항만을 설계하기 위해 고려되는 요소는 선박의 도착 빈도수, 항만의 도크의 수, 도선사의 수, 도선사가 선박을 바깥에서 도크로 접안 시키는 데 걸리는 시간, 도크에 도착한 선박이 화물을 선적하거나 하역하는 데 걸리는 시간, 선적이나 하역이 끝나 선박이 도선사의 도움을 받아 도크를 떠나는 시간이다. 항만을 설계하기 위한 요소 중 항만의 도크 수와 도선사의 수는 변수로 지정되고, 이를 제외한 다른 요소는 일정한 값으로 고정되어 있다. 항만을 설계하기 위한 요소 중 변수로 지정된 요소의 변동을 통하여 선박의 대기 시간과 도선사와 골리앗 크레인의 이용률이 최적화되는 항만을 건설하고자 한다.2. 항만 시스템 분석2.1. 항만의 프로세스 분석효율적인 항만 건설 설계를 위한 시뮬레이션 모델링의 앞서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자 현재 항만 시스템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항만에서의 선박의 선적 또는 하역 프로세스를 분석하였는데 먼저 선박이 도착한 뒤, 항만의 도크의 여분을 확인하여 여분의 도크가 없는 경우 선박은 여분의 도크가 생길 때까지 대기하게 되며 여분의 도크가 존재하는 경우 여분의 도선사를 확인하게 된다. 여분의 도선사는 위의 여분의 도크 확인 프로세스와 마찬가지로 여분의 도선사가 없는 경우 대기 하며 여분의 도선사를 기다리게 되고, 여분의 도선사가 존재한다면 선박은 도선사를 통해 도크로 진입하게 되며, 화물을 선적 또는 하역을 하게 된다. 선적 또는 하역이 끝난 선박은 여분의 도선사를 확인하여 도선사가 존재한다면 바로 출항하게 되고, 존재하지 않을 사용하여 여유 도크의 유무를 확인하고 선박의 대기 유무를 설정하였다. 다음으로는 Process모듈의 Seize Delay Release를 통하여 여분의 도선사를 확인하고 여분의 도선사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선박이 Queue에서 대기하다가 여분의 도선사가 확인되는 경우 도선사가 선박을 도크로 인도하는 예측된 시간(60분을 평균으로 하는 지수분포)에 따라 선박이 도크로 이동하게 된다. 선박이 도크로 이동한 뒤, Process모듈의 Seize Delay Release를 통하여 예측되는 시간(7시간을 평균으로 하는 지수분포)으로 선박의 화물이 선적 또는 하역된다. 도크에서 선적 또는 하역을 마친 선박은 Process모듈의 Seize Delay Release를 통하여 여분의 도선사를 확인 한 뒤, 여분의 도선사가 존재한다면 예측된 수치(60분을 평균으로 하는 지수분포)에 따라 출항하게 되고, 마지막으로 Dispose 모듈을 통해 하나의 객체인 선박이 시뮬레이션을 종료하게 된다.4. 시뮬레이션 분석설계된 항만 시스템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변동요소인 도선사와 크레인의 수를 변경시키며 시뮬레이션을 하였다. 효율적인 항만 시스템 시뮬레이션 분석하기에 앞서 Coming Ship(선박에 도크가 배정된 뒤 도선사를 기다리는 대기 시간), Out of Ship(선박이 선적 또는 하역 작업이 끝난 뒤 도선사를 기다리는 대기시간), Seize Doke(선박이 여분의 도크를 기다리는 대기 시간), Doke(도크의 이용률), Person(도선사의 이용률)등 총 다섯 가지 요소에 대한 데이터를 추출하여 분석하였다.4.1. 시뮬레이션의 측정기간 및 반복횟수 설정시뮬레이션을 하는 과정에서 두 가지 요소가 들어가게 되는 데, 기간의 문제와 반복회수의 결정이다. 아레나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에서 대기행렬의 수를 150미만 지정하고 있어 150개가 넘어 가면 에러가 발생한다. 시뮬레이션을 너무 짧게 한다면 대기 행렬에 150개가 넘어가기 전에 시뮬레이션이 종료되므로 항만이 제 역할을 하는지 못하는 지에 .85470.010.*************0.34790.020.30550.010.84020.120.85420.010.*************0.38240.010.30890.010.87160.10.85610.010.*************0.35400.010.30860.010.90130.090.85770.000.*************0.35310.010.30860.010.91240.090.85860.000.68550다음으로는 기간이 너무 짧거나 반복회수가 적다면 보통 대기시간이나 효율은 평균값을 나타내므로 표본의 수가 적어 오차가 커질 수 있다. 그러므로 시뮬레이션 기간이나 반복회수를 적절하게 조정해야 하는 데 위에서 언급한 분석기간을 180일로 설정하고 반복회수 조절을 통한 오차를 파악하였다. 에서 반복회수를 5회, 10회, 20회, 30회, 40회, 50회로 점차 증가 시켜 나간 결과 반복회수가 50회까지 증가 시킨 경우 선박 대기시간의 오차(Half Width)의 평균이 0.112, 0.052, 0.032, 0.026, 0.022 0.022으로 감소하였다. 분석의 결과 반복회수가 40인 경우 평균 오차가 충분히 작다고 판단되어지며 , 반복회수를 50으로 증가 시킨 경우에도 반복횟수가 40인 경우와 평균 대기시간의 오차가 0.022으로 같으므로 반복을 40회 하는 경우, 결과 값에 대해 신뢰 할 수 있다고 가정하고 시뮬레이션을 실시하였다.4.2 시뮬레이션 실행 및 결과 측정시뮬레이션 분석을 위해 먼저 설정해야 할 두 가지 요소인 분석기간과 반복회수는 앞선 분석의 결과인 6개월(180일), 40회로 설정하였으며, 대기하는 선박이 150대 이하일 경우 아레나 프로그램이 적용되므로 시작을 도선사 3명, 도크 10대부터 시뮬레이션 분석을 하였고 결과는 와 같다. 시뮬레이션 분석기간 6개월, 반복회수 30일 경우 측정 값Queue(hour)UtilizationDayRe peatPersonDokecoming shipH/Woutof shipH/Wseize DokeH/ 와 같이 선박의 총 평균 대기시간과 도선사, 도크의 이용률을 추출하였다. 도선사가 3명인 경우에는 도선사의 이용률은 68%대를 유지하였고, 도크가 증가할수록 도크 이용률과 선박의 총 평균 대기시간은 감소하였다. 도선사가 4명인 경우에는 도선사의 이용률은 51%대를 유지하였고, 도선사가 3명일 때와 마찬가지로 도크가 증가할수록 도크의 이용률과 선박의 총 평균 대기시간은 감소하였다. 도선사가 5명인 경우는 도선사의 이용률은 약 41%를 유지하였고, 앞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도크가 증가할수록 도크의 이용률과 선박의 총 평균 대기시간이 감소하였다. 즉 도선사의 수에 따라 일정한 도선사 이용률을 갖게 되고, 도크의 수가 증가할수록 선박의 총 평균 대기시간과 도크의 이용률이 감소한다.4.3. 시뮬레이션 결과 분석 및 최적 대안 선택효율적인 항만 건설 설계를 위한 도크와 도선사의 수를 결정하기 위한 지표들을 조사하였다. 는 해양수산부에서 조사한 국제적인 주요항만의 도크의 평균 이용률이다. 일반적으로 도크의 높은 이용률은 높을수록 매력적이나 도크의 안전 여유 율이 필요하므로 도크의 이용률을 일정 수준 이하로 결정하여야 하는 데 본 보고서에서는 80%이하로 가정하였다. 또한 평균 선석서비스 시간 대비 선박 대기 시간이나 혼잡 시간의 비율이 약 5~20% 정도임을 감안 하는 것이 적절하다(컨테이너항만 적정 하역 능력 산정 개선 용역 보고서). 국제적인 주요 항만의 평균 도크 점유율도크 수낮음평균높음12535*************055*************06이상657075 도선사와 항만 수에 따른 대안Queue(hour)UtilizationaltPersonDokecoming shipoutof shipseize DokeQueue SUMDokePerson13110.27860.28140.21950.77950.77430.688323120.23570.25850.05340.54760.70660.687534110.0440.05040.13850.23290.75430.513945110.00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