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취목표-배출관장을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다.-배출관장 수행한 것을 정확하게 기록할 수 있다.2. 관련선행지식-배설기관의 해부학적 상태-배설의 기전-관장의 목적-관장의 종류-내과적 무균법-기록3. 필요장비 및 물품-글리세린, 물, 50ml주사기나 관장용 주사기, 카테터(10 Fr)나 직장튜브(14-20Fr), 홑이불, 방수포나 고무포와 반홑이불, 윤활제, 쟁반, 곡반, 검온계, 일회용 장갑, 관장모형, 휴지, 손소독제, 간호기록지4. 수행시간-10분5. 수행항목1) 손을 씻는다.2) 필요한 물품을 준비한다.3) 카테터나 직장튜브의 끝부분을 개봉하여 주사기를 연결한다.4) 주사기 내관을 빼고 글리세린과 37.7~40.5도의 물을 붓는다.5) 주사기 내관을 꽂고 카테터나 직장튜브의 공기를 빼준다.6) 카테터나 직장튜브 끝 10~15cm 부위에 윤활제를 바른다.7) 준비한 물품을 가지고 대상자에게 간호사 자신을 소개한다.8) 대상자의 이름, 등록번호 등을 개방형으로 질문하여 대상자를 확인하고, 입원팔찌와 대조하여 대상자를 확인한다.9) 관장의 목적과 절차를 설명한다.10) 대상자의 병상간 커튼을 쳐준다.11) 손소독제로 손 위생을 실시한다.12) 홑이불 위 침구 위에 펴서 잡게 하고 윗침구를 끌어내려 침상발치에 접어놓고 홑이불로 덮어준다.13) 대상자에게 심스체위를 취하게 한다.14) 대상자 둔부 밑에 방수포나 고무포와 반홑이불을 깐다.15) 일회용 장갑을 착용한다.16) 대상자의 둔부를 노출시키고 항문이 보이도록 사이를 벌린다.17) 대상자에게 입으로 숨을 천천히 내쉬면서 긴장을 풀도록 유도한다.18) 카테터나 직장튜브 끝을 대상자의 배꼽을 향하도록 해서 5~10cm정도 삽입한다.19) 카테터나 직장튜브 위치를 고정하고 용액을 천천히 주입한다.20) 용액이 주입되는 동안 불편함이 있을 수 있음을 설명한다.21) 용액을 전부 주입한 후 카테터나 직장튜브를 항문에서 빼내어 휴지에 싸서 곡반에 놓는다22) 일회용 장갑을 벗는다.23) 대상자에게 팽만감을 느끼는 것은 정상임을 설명한다.24) 대상자에게10~15분 대변을 참거나 혹은 침대에 누워서 참을 수 있을 만큼 대변을 참은 후 화장실에 가야함을 설명한다.25) 대상자에게 대변을 본 후 그 결과를 알려야 함을 설명한다.26) 적어도 한 시간 동안 둔부 밑에 방수포나 고무포와 반홑이불을 그대로 둔다.27) 대상자를 편안하게 해 주고 물품을 정돈한다.28) 손을 씻는다.29) 수행결과를 대상자의 간호기록지에 기록한다.-관장의 종류-관장 용액 및 주입한 양-용액이 체내에 체류해 있었던 시간-관장절차에 대한 대상자의 반응-대상자의 관장 결과(대변양, 대변양상)1. 성취목표-체온, 맥박, 호흡, 혈압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체온, 맥박 호흡 혈압의 측정결과를 정확하게 기록할 수 있다.2. 관련 성행지식-내과적 무균법-체온, 맥박, 호흡 혈압의 정상범위-체온, 맥박, 호흡, 혈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기록3.필요장비 및 물품-초침이 있는 시계, 수은 체온계/고막체온계, 수은혈압게, 청진기, 소독솜, 쟁반, 손소독제, 간호기록지4. 수행시간-10분5. 수행항목-액와 체온1) 손을 씻는다.2) 필요한 물품을 준비한다.3) 용기에서 수은 체온계를 꺼내어 소독 솜으로 닦는다.4) 수은 체온계의 눈금을 확인한다.(35도 이하로)5) 청진기의 귀꽂이를 소독 솜으로 닦는다.6) 혈압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 본다.7) 준비한 물품을 가지고 가서 대상자에게 간호사 자신을 소개한다.8) 대상자의 이름, 등록번호 등을 개방형으로 질문하여 대상자를 확인하고, 입원팔찌와 대조한 대상자를 확인한다.9) 대상자에게 체온, 맥박, 호흡을 측정하는 목적과 절차를 설명한다.10) 손소독제로 손 위생을 실시한다.11) 대상자의 겨드랑이가 축축한지 확인한다. (축축하면 종이타월로 닦아서 건조시킨다.)12) 체온계 수은주 끝을 겨드랑이 중앙에 삽입한다.13) 수은체온계를 꽂은 쪽 팔로 반대편 팔 어깨를 잡게 한다.14) 대상자에게 10분간 체온계를 꽂은 쪽 팔로 반대편 팔 어깨를 잡고 있어야 함을 설명한다.15) 대상자의 맥박과 호흡을 측정해야 하는 경우에는 체온계를 삽입하고 기다리는 동안 대상자의 맥박과 호흡을 측정한다.-호흡16) 대상자의 팔을 편한 자세로 놓고, 대상자의 이불을 내려 가슴이 보이도록 한다.17) 맥박을 측정한 후 동맥에 손을 그대로 댄 채로 대상자가 눈치 채지 않게 호흡을 측정한다.
REPORT(호흡기계 응급환자 분류 및 간호)호흡기계 응급환자 분류 및 간호1.응급처치의 일반적 원칙-기도의 개방을 유지하고 우선 경추를 보호하며 기도폐쇄를 가져올 수 있는 흉부 손상의 확인이 필요하며 필요시에는 인공호흡을 실시한다.-출혈과 출혈 뒤에 오는 상태에 대한 처치를 실시한다.-심박출량에 대한 상태의 파악과 회복을 위한 처치를 실시한다.-효과적인 혈액 순환의 유지를 도모함으로써 쇼크를 예방한다.-신속하고 지속적인 신체검진을 시행한다.-환자가 지시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지의 여부와 동공의 상태를 사정한다.-필요하다면 12유도 심전도를 측정한다.-골절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부목을 대어준다.-멸균 드레싱으로 상처의 감염을 보호한다.-환자를 편안히 놉히고 보온해 준다.-무의식 환자에게는 구강으로 아무 것도 투여하지 않는다.-환자를 안심시키고 불안을 제거해준다.-알레르기와 중요한 병력(당뇨병, 간질)의 유무를 확인한다.-환자의 활력징후 및 신경학적인 상태를 일정한 간격으로 평가하고 기록한다.-환자의 상태에 따라 즉시 응급의료센터로 이송한다.2.호흡기계 응급간호호흡기계의 응급상황은 익수, 이물질에 의한 상기도 폐쇄와 같은 특수상황이나 흉부 외상으로 인한 혈흉, 기흉, 연가양 흉부와 같은 문제들에 의해 일어날 수 있다. 내과적인 호흡기계 응급상황도 응급실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유형인데 여기서는 급성천식발작에 대해서만 다루고 그 외, 폐색전증, 폐수종, 만성 폐쇄성 폐질환 등이 있다.1)익수익수는 물에 빠졌다가 살아난 경우를 의미하며 흔히 발생되는 문제로는 저산소혈증, 저산소증, 과탄산증, 산독증, 기도폐쇄, 전해질 불균형, 심부정맥, 급성호흡부전, 기관지경련 등이며 이들 합병증으로 사망하게 된다. 드물게는 후두경령으로 인하여 dry drowning으로 사망하는 사람도 있다. 바닷물에서의 익수는 3.3.~3.5% 정도의 고농도의 Nacl 등장액이 혈관 밖으로 빠져 나와 폐포 내에 물이 고이게 되어 산독증, 저산소혈증으로 사망한다. 민물에서의 익수는 들여마신 물이 저장액이고 폐모세혈관 용액이 0.9%Nacl이므로 삼투현상에 의해 폐모세혈관 내로 수분이 흡수되어 피가 희석되고 적혈구 용혈현상과 부종이 일어나며 폐포는 허탈되어 심한 호흡부전으로 사망하게 된다. 폐렴, 폐농양, 유리질막병이 발생할 수도 있다. 기후가 매우 추울 때 찬물에서의 익수는 체온이 하강하므로 신체의 대사요구가 저하되어 뇌의 저산소증 정도를 지연시킬 수 있어서 환자를 어느 정도 보호할 수도 있다. 따라서 찬물에 빠진 익수자를 시간이 좀 지체되었더라도 심폐소생술을 시도해야 한다. 시간이 더 지연되면 심폐정지로 호흡과 맥박이 상실되고 의식불명, 심한 청색증, 폐수종, 전해질 불균형, 체온이 하강된다.-간호구조자는 익수 시간에 관계없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한다. 익수환자는 심정지의 원인이 저산소증이라는 관점에서 심폐소생술 시 기도유지(A)-인공호흡(B)-가슴압박(C)순서로 시행한다. 폐 속에 들어간 물을 제거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심폐소생술을 계속하면서 가능한 한 빨리 병원으로 이송한다. 기계환기, PEEP등으로 호흡을 조절하고 100% 산소를 공급한다. 동맥혈가스분석, 일반혈액검사, 전해질 측정, 흉부 X-선 촬영 등을 즉시 실시한다. 생리식염수를 정맥주사하며 수액은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다. 폐수종이 발생되면 이뇨제를 투여하고 유치도뇨관을 삽입하여 시간당 소변량을 측정한다. 위장관에 흡입된 물을 제거하기 위해 비위관을 삽입하고 흡인한다. 환자가 의식이 없을 경우에는 경추나 다른 부위에 손상이 있는지 사정한다. 담요 등으로 몸을 따뜻하게 보온하여 혈액순환을 돕는다. 필요 시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치료를 한다. 24~48시간 동안 입원하여 관찰 하도록 하며 24시간 후에는 흉부사진을 촬영하여 경과를 관찰한다. 정신적, 심리적으로 환자를 안정시킨다.2)상기도폐쇄상기도 폐색의 가장 흔한 원인은 무의식 상태에서 혀가 뒤로 넘어가 폐색을 유발하는 경우이다. 그 다음으로는 이물에 의한 것으로 음식을 잘 씹지 않고 삼켰거나 의식이 저하된 환자, 알코올 섭취, 의치를 가진 환자에게서 흔히 일어난다. 소아는 장난감이나 음식물들을 입으로 집어넣기 때문에 유발될 수 있으며 또한 화상을 입거나 알레르기 반응에 의해 후두부종이 올 수 있다. 상기도 폐쇄는 뇌의 저산소증과 함께 의식상실, 심폐정지를 일으키므로 빠른 시간 내에 기도를 막고 있는 이물질을 제거해 주거나 기도확보를 우선적으로 유지해야 한다.-혀에 의한 폐색시 간호1)기도유지: 두부후굴하악거상법, 두부후굴경부거상법은 목의 과신전상태를 유지시켜 기도를 개방시키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경추 손상이 의심되는 환자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 경추손상 시에 사용하는 변형된 기도 개방법으로 환자의 머리를 그래도 두고 턱의 각진 부분을 위로 잡아당기는 방법을 사용한다.2)구강 인두기도를삽입한다.3)산소공급을 계속하고 필요한 경우에 기관내삽관을 한다.-이물질에 의한 폐색시 간호1)기침법: 부분적 폐색인 경우에는 어느 정도 호흡이 가능하므로 강하게 기침을 시킨다.2)횡격막하 복부밀기:환자의 상복부 또는 흉부하부를 6~10회 정도 빠른 속도로 압박하는 것으로 횡격막을 들어올림으로써 인위적으로 기침을 하게 하여 이물질을 배출되게 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에는 흉부 압박법과 복부 압박법이 있는데 흉부 압박법은 임산부나 비만한 사람에게 실시하는 것이 좋다. 의식이 있는 경우는 환자를 앉히거나 세운 자세에서 검상돌기 하부에 주먹쥔 손의 엄지손가락이 오게 한 후 압박을 가하고, 무의식 환자의 경우는 환자를 바닥에 눕히고 환자의 옆또는 다리 위에 걸터앉아서 한다.3)손가락으로 이물질 제거: 이 방법은 무의식 환자에게만 적용되며 의식이 있는 경우는 연하반사로 이물질이 더울 깊숙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금한다.3)연가양 흉부연가양 흉부는 다발성 늑골골절이나 흉부성형수술 후에 주로 온다. 손상된 부위의 흉벽은 불안정한 상태가 되며 호흡운동에 따라 흉부가 흡기 때 들어가고 호기 때 튀어나오는 양상을 볼 수 있다. 이 때에 나타나는 호흡을 역행성 호흡 혹은 기이성 호흡이라고 한다. 흡기 시에는 공기가 잘 들어오나 호기 시에는 잘 배출되지 못하여 이산화탄소의 축적이 오고 흉강 내에 압력의 변화가 와서 폐조직에 부적절한 산소 공급으로 인해 호흡곤란이 초래된다. 증상으로는 심산 호흡곤란과 청색증, 흉통 및 흉곽의 변형 등이 나타난다.
단순도뇨목적-방광의 내용물을 비운다.-무균적으로 소변을 채취한다.-배뇨 후 방광에 남아 있는 잔뇨량을 확인한다.-수술 전에 방광을 비워 수술 시 인접기관의 손상을 방지한다.준비물품멸균도뇨세트(소독액 담을 용기, 소공방포, 소독솜 또는 거즈, 섭자, 멸균장갑, 소독액, 수용성 윤활제, 단순도뇨관 #14~16Fr, 곡반), 검사물 용기, 국소조명, 방수포, 목욕담요절차1.손을 씻는다.2.드레싱 세트를 쟁반위에 놓고 멸균수법으로 편다.3.드레싱 세트 속에 있는 종지에 소독솜을 넣는다.4.멸균된 마른 거즈와 윤활제, 공포를 세트속에 넣는다.5.적당한 크기의 도뇨관을 무균적으로 세트속에 넣는다.6.필요한 물품을 준비하여 침상가로 가지고 간다.7.대상자에게 간호사 자신을 소개한다.8.대상자의 이름, 등록번호 등을 개방형으로 질문하여 대상자를 확인하고, 입원팔찌와 대조하여 대상자를 확인한다.9.단순도뇨를 하는 목적과 절차를 대상자에게 말한다.10.대상자의 사생활을 보호 해주고 등을 대고 똑바로 눕도록 돕는다.11.윗 침구를 침상발치에 부채모양으로 접어넣고 홑이불로 마름모모양으로 대상자를 덮어준다.12.방수포나 고무포와 반홑이불을 대상자 둔부 밑에 깐다.13.대상자의 바지 환의를 벗기고 무릎을 굽히고 60cm 가량 다리를 벌려 배횡와위를 취하도록 도와준다.14.양쪽 발 주위를 마름모 모양으로 덮은 홑이불 끝으로 감아 싼다.15.복부 위로 홑이불 끝을 접어 올린다.16.세트가 있는 쟁반과 곡반을 대상자 다리 사이에 놓는다.17.대상자에게 다리를 움직잊 말라고 설명한다.18.준비한 세트를 연다.19.소독장갑을 멸균수법으로 낀다.20.소독장갑 낀 손이 오염되지 않게 외음부터 노출된 부위를 공포로 덮어 준다.21.도뇨관 끝(5cm)에 윤활제를 바른다.22.소독솜으로 외음부 주위를 닦을 때 찬 느낌이 있을 수 있음을 설명한다.23.소독솜으로 외음부 주위를 닦는다.(한 번 닦을 때 마다 새 솜을 사용한다.)1)왼 손의 엄지와 검지로 음순을 벌려서 요도를 노출시킨다.2)양편 대음순을 위에서 밑으로 닦는다.3)양편 소음순을 위에서 밑으로 닦는다.4)요도를 위에서 밑으로 닦는다.5)도뇨관을 삽일할 때까지 음순을 왼손으로 벌리고 있는다.24.도뇨관을 삽입함을 대상자에게 설명한다.25.오른손으로 도뇨관이 오염되지 않게 잘 감아쥐고 후상방으로 5~8cm삽입한다.26.소변이 흘러나오기 시작하면 도뇨관을 2~4cm 가량 더 삽입한다.27.소변이 곡반 속으로 흘러나오게 한다.28.소변이 흘러나오지 않게 되면 도뇨관을 빼어 곡반에 버린다.29.마른 거즈로 요도구와 그 주위를 닦는다.30.장갑을 벗고 공포를 치운다.31.대상자를 편안하게 해주고 소변기에 소변을 담아 양을 측정한다.32.사용한 물품을 정리한다.33.손을 씻는다.34.수행 결과를 대상자의 간호기록지에 기록한다.1)시간과 날짜2)절차를 시행항 이유3)사용한 도뇨관의 크기 및 형태4)소변의 양과 색깔5)소변이 잘 배출되고 있는지유치도뇨목적-장시간 자연배뇨가 불가능할 때 배뇨하기 위함이다.-회음부 수술 대상자의 수술부위 오염을 방지한다.-방광 내를 세척하거나 약물을 주입한다.-시간당 소변배설량을 측정한다.-하복부 수술시 방광의 팽창을 막는다.준비물품멸균도뇨세트(소독액 담을 용기, 소독액, 솜이나 거즈, 소공방포, 섭자, 혈관섭자, 곡반, 유치도뇨관, 수용성 윤활제, 10cc주사기, 증류수), 멸균장갑, 소변수집주머니와 배액관, 안전핀, 방수포, 반창고, 목욕담요, 국소조명절차1.손을 씻는다.2.유치도뇨 세트를 쟁반위에 놓고 멸균수법으로 편다.3.세트 속에 있는 종지 하나에는 소독솜을 무균적으로 넣고 또 하나에는 소독된 증류수를 무균적으로 붓는다.4.나머지 종지 속에 소독된 윤활제와 멸균된 주사기를 무균적으로 넣는다.5.적당한 크기의 도뇨관을 무균적으로 세트속에 넣는다.6.필요한 물품을 준비하여 침상가로 가지고 간다.7.대상자에게 간호사 자신을 소개한다.8.대상자의 이름, 등록번호 등을 개방형으로 질문하여 대상자를 확인하고, 입원팔찌와 대조하여 대상자를 확인한다.9.유치도뇨를 하는 목적 및 절차를 대상자에게 설명한다.10.대상자의 병상간 커튼을 쳐 주고 등을 대고 눕도록 설명한다.11.손소독제로 손위생을 실시한다.12.위 침구를 침상발치에 접어놓고 가져간 홑이불로 대상자를 덮어준다.13.방수포나 고무포와 반홑이불을 대상자 둔부 밑에 깐다.14.대상자의 바지 환의를 벗기고 무릎을 굽히고 60cm 가량 다리를 벌려 배횡와위를 취하도록 도와준다.15.대상자 양쪽 대퇴 주위를 덮은 홑이불 끝으로 감아 싼 후 외음부를 노출시킨다.16.세트가 있는 쟁반과 곡반을 대상자 다리 사이에 놓는다.17.대상자에게 다리를 움지이지 말라고 설명한다.18.준비한 세트를 연다.19.소독장갑을 멸균수법으로 낀다.20.소독장갑 낀 손이 오염되지 않게 외음부의 노출된 부위를 공포로 덮어 준다.21.주사기에 정확한 양의 증류수를 주입한다.22.도뇨관의 풍선주입구에 주사기에 있는 5-10cc 증류수를 주입하여 도뇨관풍선의 팽창여부를 확인한다.23.증류수를 주사기속으로 빼고 도뇨관의 풍선주입구에서 주사기를 빼낸다.
최근 우리나라 보건정책 (임신)임신난임부부 시술비지원임신·출산진료비지원임산부 철분제 및엽산제 지원한국 마더세이프전문센터 운영영양플러스청소년산모 임신출산의료비 지원여성장애인 출산비용 지원1.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1)지원대상- 난임시술을 필요로 하는 의사 진단서 제출자- 법적 혼인상태에 있는 부부로서 접수일 현재 여성의 연령이 만 44세 이하인 자-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50%이하인 자- 소득판별기준 : 건강보험료 납부 금액을 기준으로 가족수 별 건강보험료 이하인 자2) 지원내용- 인공수정 시술비 1회 50만원 3회까지 지원- 체외 수정 시술비 1회 180만원 4회까지 지원- 난임부부가 기초생활수급자인 경우 300만원 범위내 지원3) 신청방법- 신청방법 : 관련 서류들을 지참하여 부인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접수- 접수가 되면 보건소는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하여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 발급받은 지원결정통지서를 시술기관에 제출하고 시술 진행- 문의처 : 주소지 보건소, 보건복지콜센터 1294)이용절차(1) 체외수정시술비 지원 절차(2) 인공수정시술비 지원 절차5) 제출서류- 체외수정시술 지원신청서 1부- 인공수정시술 지원신청서 1부- 난임 진단서(산부인과, 비뇨기과 발급)- 주민등록등본 1부- 건강보험카드 사본 1부- 최근월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 영수증 또는 납부확인서- 급여명세서(원본대조필) 1부- 사업자등록증명원(맞벌이 부부 중 자영업자의 경우)- 위촉증명서(보험설계사 등)- 계약서 사본 및 계약이행확인서(프리랜서) 등 현재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1부(맞벌이 부부 중 학원강사, 보험설계사, 프리랜서 등 근로소득을 적용받지 않는 사람으로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인 경우)2. 임신·출산진료비 지원1) 지원대상건강보험 가입자(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인된 지원 신청자2) 지원내용- 임신기간 동안 받는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진료에 드는 비용(보험급여가 되는 진료,초음파 등 보험급여가 안 되는진료 모두 지원) 50만원(다태아 임산부는 20만원 추가 지원)의 범위에서 실제 부담한 비용을 지원- 1일 6만원 사용한도 제한받지 않음- 임신·출산 진료비는 현금이 아니라 지정 요양기관에서 진료비를 결재할 수 있는 전자바우처(고운맘카드)로 제공* 건강보험가입자 : 체크카드 또는 신용카드 형태로 발급* 의료급여수급권자 : 자격관리시스템상 가상 계좌로 지급3) 신청방법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우체국 또는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에 제출 및 신청문의전화 : 보건복지콜센터 1294) 이용절차5) 제출서류고운맘카드 신청 및 임신확인서3. 임산부 철분제 및 엽산제 지원1) 지원대상철분제 :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 5개월 이상의 임산부엽산제 : 보건소 등록 임산부로서 임신일로부터 임신 3개월까지 지급2) 지원내용- 철분제는 전국 시·군·구 보건소에서 임신 5개월(20주)부터 분만 전까지 무료로 지원 (1인 1개월분 기준 5개월분)- 보건소 등록 임산부는 임신일로부터 3개월까지 엽산제 지원(1인 1개월분 기준 3개월 분)* 각 지자체 보건소마다 지원대상 및 지원내용이 상이할 수 있음3) 신청방법신청방법 : 산모수첩과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보건소 방문문의전화 : 주소지 보건소 또는 보건복지콜센터 1294) 제출서류신분증산모수첩4. 한국 마더세이프 전문센터 운영1) 지원대상전국민(특히, 예비부부 및 임산부)2) 지원내용- 임신 중 감기약, 피임약 등 안전한 약물 사용에 대한 온·오프라인 무료상담제공- 중앙센터를 중심으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창원 거점병원을 운영하여 근접거리 상 담 실시-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이나 임신초기 임신여부에 대하여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약물, 흡연, 음주 등에 노출된 임신부에게 노출에 따른 기형발생위험성에 관한 상담 및 정보제공- 모유수유부가 부득이하게 급, 만성질환으로 약물 등에 노출되는 경우 위험 및 안전성에 대한 상담 및 정보제공- 임신을 계획하는 모든 여성에게 임신시 태아에 위험이 되는 요인에 대한 평가 및 정보제공- 한국형 임신·수유부 대상 다빈도 노출, 위험약물 및 상담사례에 대한 DB 구축- 임신·수유부들을 위한 마더세이프 프로그램 강좌 개최,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건 - 강한 임신과 출산 환경 조성3) 이용방법무료 상담전화(1588-7309), 홈페이지(www.mothersafe.or.kr)를 통하여 온·오프라인으로 상담 신청4) 상담절차5. 영양플러스1) 지원대상임산부(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만 6세(72개월) 미만의 영유아 중 영양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등)이 있는자기초생활수급자 및 가구 규모별 최저생계비 대비 200% 미만(299만원, 4인가구 기준)2)지원내용3) 비용부담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최저생계비 120% 이상~200% 미만 가정 : 공급식픔 금액의 10% 자비부담4) 신청방법신청방법 : 제출서류 지참 후 주소지 보건소 방문문의전화 : 주소지 보건소, 보건복지콜센터1295) 제출서류- 영양플러스 참여신청서 및 영양평가 관련 양식 1부- 주민등록등본 1부- 건강보험증 사본, 최근 월분 건강보험료 분인 부담금 납부 영수증 또는 납부 확인서, 급여명세서(원본대조필)- 기초생활보장 혹은 차상위 증명 서류(해당자에 한함)
순환기계 응급환자 분류 및 간호1.응급처치의 일반적 원칙응급환자의 처치에는 응급상태를 일으킨 원인과 생명에 위협을 미치는 정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기도의 개방을 유지하고 우선 경추를 보호하며 기도폐쇄를 가져올 수 있는 흉부 손상의 확인이 필요하며 필요시에는 인공호흡을 실시한다.-출혈과 출혈 뒤에 오는 상태에 대한 처치를 실시한다.-심박출량에 대한 상태의 파악과 회복을 위한 처치를 실시한다.-효과적인 혈액 순환의 유지를 도모함으로써 쇼크를 예방한다.-신속하고 지속적인 신체검진을 시행한다.-환자가 지시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지의 여부와 동공의 상태를 사정한다.-필요하다면 12유도 심전도를 측정한다.-골절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부목을 대어준다.-멸균 드레싱으로 상처의 감염을 보호한다.-환자를 편안히 눕히고 보온해 준다.-무의식 환자에게는 구강으로 아무 것도 투여하지 않는다.-환자를 안심시키고 불안을 제거해준다.-알레르기와 중요한 병력(당뇨병, 간질)의 유무를 확인한다.-환자의 활력징후 및 신경학적인 상태를 일정한 간격으로 평가하고 기록한다.-환자의 상태에 따라 즉시 응급의료센터로 이송한다.2.순환기계 응급환자 간호1) 급성관상독맥증후군급성관상독맥증후군은 관상동맥의 불안정한 플라크가 붕괴되어 그곳에서 형성된 혈전이 급격하게 관상동맥 폐색이나 협착을 일으켜서 심근허혈을 초래하는 것으로 급성심근경색증과 불안정형 협심증이 포함된다.전형적인 증상은 흉골 중앙 하부 혹은 심장 앞부분에서 갑작스런 흉통이 일어나며 목, 등, 왼쪽 어깨와 팔의 내측을 따라서 3, 4번째 손가락까지 방사된다. 흉통은 쥐어짜는 듯하고 분쇄성을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으로 15-20분이상 지속되는 특징을 나타낸다. 오심, 구토, 현기증을 동반하며 환자는 안색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을 흘리며 불안, 가슴이 답답함을 호소한다.*응급간호-환자를 편안히 눕히고 춥지 않게 보온해 준다.-가능한 빨리 병원으로 이송하여 심혈관계 중환자실(CCU)에 입원시킨다.-12유도 심전도를 확인하고 심장모니터를 설치하여 환자상태를 계속 감시한다. 특히 부정맥의 발생 시에는 즉시 제세동을 실시한다. (급성심근경색에 의한 조기 사망의 주요원인은 심실세동이다.)-만약 호흡곤란, 저산소혈증, 심부전의 명확한 징후가 보이면 산소를 공급하여 호흡부전을 예방한다.-정맥주사로(IV line)를 확보하여 미세 점적기로 5% D/W(포도당) 500ml를 서서히 정맥 주사한다.-혈액검사 실시: 일반혈액검사, 전해질, 혈액요소질소, 혈당, 심장효소, 심장트로포닌, 혈액 응고시간 등을 측정한다.-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해 모르핀을 최고 량에 도달할 때 까지 5-10분 간격으로 2-10mg을 정맥 주사한다. 호흡감소, 저혈압, 서맥 등의 부작용을 주의 깊게 관찰한다.-환자 상태가 안정되면 반자위를 취해 준다.(단, 쇼크 상태이면 금기)-환자에게 치료 과정을 설명하고 심리적인 지지를 제공한다.2) 심정지 환자의 응급처치①심실세동비외상성 심정지 환자의 약 80%에서 최초의 심전도 소견상 심실세동 또는 무맥성 심실빈맥이 발견된다. 또한 심정지 후 생존하는 환자의 90% 이상은 심실세동이나 무맥성 심실빈맥에 의한 심정지 환자이다.의식이 없는 환자에서 심실세동 또는 심실빈맥이 발견되면 즉시 제세동기를 이용하여 제세동을 시도한다. 이상파형 제세동기는 120~200J, 단상파형 제세동기는 360J을 시행한 후에 심전도 리듬을 확인하지 않고 바로 가슴압박을 시작하여 2분간 시행한다. 가슴압박이 진행되는 동안 즉시 기관내삽관을 시행하고 정맥로를 확보한다.2분후 심전도 리듬을 확인한 후에도 계속 심실세동이 관찰되면 두 번째 제세동을 하고, 다시 2분간 가슴 압박한다. 그 동안 에피네프린 덩이 주사하고 수액으로 밀어 넣기를 한다. 2분간 가슴압박 후 다시 심전도 리듬을 확인하여 심실세동이 지속되면 세 번째 제세동을 하고 바로 2분간 가슴압박한다. 가슴압박을 시행하는 중에 아미오다론을 주사한다. 지속적으로 심실세동이 반복된다면 이 과정을 반복한다.②무맥성 심전도 소견무맥성 심전도 소견이란 심전도상 심장의 전기적인 활동이 관찰되지만 맥박이 촉진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상태는 두 가지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첫째는, 심장의 전기적 활동은 있으나 심근의 수축이 없는 상태이고, 또 다른 하나는 심장의 전기적 활동이 있고 심근도 수축을 하지만 혈압이 낮아 맥박이 촉진되지 않는 경우이다. 무맥성 심전도 환자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인을 찾아 교정하는 것이다. 심폐 소생술을 시작하고 기관 삽관을 하며 정맥로를 확보한 후에는 1mg의 에피네프린을 3~5분 간격으로 투여한다. 또한 순환량이 부족하면 다량의 수액을 공급 할 수 있다.③무수축무수축의 치료는 무맥성 심전도 소견의 환자 치료와 거의 같다. 무수축을 유발하는 원인을 규명하고 제거하여야 한다. 무수축 환자에서 경피적 인공 심박동술에 대한 논란이 많으나 심정지 직후에 시도하면 효과적일 수 있으므로 조기에 시도하여 본다.심전도 상에서 무수축이 관찰될 경우에는 반드시 2개 이상의 유도에서 심전도를 확인하여 심실세동이 관찰되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무수축 환자에게 제세동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무수축은 장시간 동안 관류가 되지 않아 심장의 죽음을 의미하므로 지속적인 심폐소생술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무수축 상태이면 심폐소생술을 중지할 것을 신중히 고려한다. 그러나 저체온증 약물중독, 감전 등에 의한 심정지 시에는 전기적 활동이 없더라도 생존가능성이 있으므로 심정지의 원인을 고려하여 결정한다.④심정지로부터 순환이 회복된 환자의 소생 직후 간호순환이 회복된 환자의 소생 직후 상태는 소생 후 30분 정도에 달려 있어 소생 직후 치료에 따라 뇌 손상으로 인한 신경학적 손상의 정도가 결정된다. 환자의 혈액순환이 회복된 후에는 심폐정지를 가져온 원인 질환에 대한 원인규명과 이에 대한 치료 및 간호가 이루어져야 한다.심정지로부터 소생된 환자의 흔히 발생하는 문제는 뇌 손상, 저혈압, 심실세동, 심실빈맥의 재발, 빈맥 또는 서맥, 기타 심실성, 심실상성 부정맥등이다. 소생 gnm 치료 및 간호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뇌손상을 최대한 방지하고 뇌의 소생을 도모하는 것이다.우선적으로 시행되어야 하는 치료 및 간호는 혈액순환 및 호흡 상태를 안정시켜 뇌를 포함한 중요한 기관으로의 관류압을 적절히 유지시키는 것이다.3) 외상성 맥관계 응급간호동맥손상의 원인은 둔기나 총기에 의한 손상, 자동차 사고, 유리 파편으로 인한 자상 등이 주요 원인이다.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중 15~20%가 대동맥 파열로 사망한다. 대부분이 출혈이나 혈관의 폐쇄가 일차적인 문제로 부각되나 동정맥루공 및 가성 동맥류 같은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출혈로 인한 경우에는 대부분 육안으로 볼 수 있으나 골절 등과 같이 폐쇄된 손상을 입었을Eosms 출혈상을 볼 수 없을 때도 있다. 동맥이 완전히 절단된 경우에는 혈관강이 수축되어 출혈이 자연적으로 멈춰질 수도 있다. 일반적인 급성 대동맥 손상의 증상으로는 다량의 외출혈, 체강내 출혈로 인한 저혈압이나 심한 쇼크와 말초부위의 맥박 소실 등을 볼 수 있다. 피부는 창백해지고 무감각, 저린감이 있으며 신경성 통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