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5
검색어 입력폼
  • 한중일 FTA
    FTA란 자유무역협정으로 특정 국가관에 협정을 통하여 관세를 낮추거나 무관세를 적용한다. WTO 체제에서 규정하는 최혜국대우의 의무의 예외인 경우이다. 유럽의 EU와 미주지역의 NAFTA는 이러한 자유무역협정의 대표적인 예이자 지역무역주의의 예이다. 여기서 지역무역주의를 거론한 이유는 최근 국제정세가 지역무역주의를 통해 협정국간의 협력과 배타적인 무역주의가 성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국제정세에 대응할 방법이 중요시 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한국도 다양한 국가와 FTA 협정을 맺었지만 가장 가까운 두 국가인 중국과 일본과는 그렇지 못하다. 동북아시아 지역은 EU와 NAFTA지역과 함께 세계 3대 경제권으로 불리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한중일 FTA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으로 인해 한일관계가 개선되고 중국이 시장개방과 함께 WTO체제로 가입을 하면서 국제무역에 참가하게 되면서 한중일 FTA의 문제는 2000년대에 들면서 각국의 관계가 개선을 통하여 점점 더 중요시되고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미국은 달갑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위에 거론된 주제를 통하여 한중일 FTA의 필요성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지역무역주의는 지역내의 경제성장 협력을 위해 끈임 없이 발전해왔다. 1990년대에 들어서 활발해 졌으며 1995년 WTO체제가 출범한 이후에도 변함이 없다. GATT가 출범하고 생긴 지역무역주의가 124개인데 반해 WTO체제 이후에는 200개 이상의 지역무역협정이 신고되었다. 지역무역주의는 어떻게 보면 WTO 같이 다자간 무역협상에 있어서는 큰 장해물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이러한 추세에 변화를 주고 막기는 어려운 단계에 들어섰다. 한중일도 1997년 동아시아 금융위기를 통해 ASEAN에 참가하여 ASEAN+3로 들어가게 되었다.(책) 이전에도 APEC회의를 하면서 동아시아 지역 내의 경제에 대하여 논의를 하였지만 한 번의 금융위기를 겪고 이렇게 참여하게 된 것은 늦은 일일지도 모른다. 석유파동과 같은 지역협정의 폐해를 우리는 별다른 대응을 하기 어려웠다. 이러한 국제 정세에 알맞은 대응을 하기 위해서라도 지역무역주의를 통해 해결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한중일 FTA는 가능하면 빠르게 이루어져야 한다. FTA를 통해 지역무역주의를 굳혀 지역 간의 이익만을 위한 것이 아닌 오늘날의 국제정세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으로 생각된다.미국은 한중일 FTA를 비롯한 동아시아의 지역무역주의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에 있다. 하지만 이러한 미국의 반응에 동아시아의 국가들은 예민할 수밖에 없다. 경제적으로 대미 의존도가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날은 중국의 발전과 국제경제 정세의 변화로 인해 이러한 분위기도 개선되어 가고 있다. 미국은 특히 한중일 FTA의 파급효과대해 우려하고 있다. 한중일 FTA가 체결되면 국제경제는 지금과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규모면에서는 미국과 EU를 넘어설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이런 지역무의의 현상을 막을 명분은 약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미국은 현재 동아시아의 다양한 국가들과 FTA를 체결 하였고 그러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미국 역시 국제정세가 미국중심에서 많은 변화가 온 것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한국 역시 그러한 국가들 중 하나이다. 더 이상 미국에 의존해서는 국제경제 속에서 살아남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중일 FTA라는 경제 협력체를 만들어 변화하고 있는 국제 정세에 대응해야 할 것이다.중국은 경제개방을 실시한 이후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루어서 현재 GDP 세계2등의 거대한 국가로 성장하였다. 예전처럼 낮은 물가와 싼 노동력을 이용하기 위해서 덤비기에는 중국이라는 국가는 너무 커져버렸다. 성장한 만큼 세계에 있어서 중국의 영향력은 막대해졌다. 일본은 중국이 성장하기 이전부터 세계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나라도 70년대 이후 급격한 성장을 이루어 국제경제에 일원으로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되었다. 이렇게 한중일 세 국가는 국제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있다고 봐도 충분할 것이다. 국제경제에 있어서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세 나라가 협력하고 국제경제의 흐름에 대응한다면 EU나 NAFTA와 같이 거대한 경제연합이 한중일을 대하는데 있어서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세 국가의 경쟁구도보다 FTA를 통한 협력을 통해 하나된 경제영역을 이루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한중일 FTA의 경제적 효과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위에서 말했듯이 중국은 GDP 2등에 인구 세계 1등으로 (네이버사전) 세계 제일의 시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현재도 한국과의 무역 순위 2위인 것을 감안해보면 미국을 넘어 제일의 교역국이 될 시기는 얼마 남지 않았다. 일본의 경우도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중요한 교역국이고 국제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한중일 FTA가 체결되었을 경우 한중일 각국의 수출액은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조사되었다.(책) 2배라는 수치는 숫자의 의미보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야 한다. 중국과 일본의 시장으로 진출할 기회가 증가 한다는 것이다. 내수시장이 적은 한국의 입장에서는 최적의 시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중일 FTA의 조사 자료를 통해 보면 FTA를 통해 가장 많은 GDP 성장을 보이는 국가는 한국이었다. 이 말은 즉 한국이 FTA체결로 가장 많은 혜택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한중일 FTA는 경제적인 측면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 협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중일은 문화적으로 유사부분이 많지만 그 동안 과거에 있는 일이나 각국의 체제로 인해 많은 벽이 존재했다. 이 말은 경제적인 부분이 정치적, 외교적, 문화적인 문제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 반대로 경제적인 부분으로 협력을 한다고 해도 위의 상황들로 통해 관계가 지속되기 어려운 부분이 생길 수도 있다. FTA를 통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오늘날은 자국만의 힘으로 국제 정세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많은 장해요소가 있다. 그만큼 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FTA 같은 협정이 모든 부분에서 긍정적인 요소가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부정적인 측면도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긍정적인 요소가 더 많지 않을까 한다.한중일 FTA는 여러 가지 장애요인이 존재한다. 첫째는 한국과 일본의 자급률이 문제가 된다. 이러한 자급률의 계산은 국내수요의 국내생산 충당 비율을 계산해 보면 알 수 있다.(책) 현재 한국과 일본의 자급률은 100%를 상회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지속된다면 국가 간의 교역이 줄어들게 되고 FTA의 의미가 퇴색하게 될 것이다. 두 번째는 체제의 차이이다. 중국은 현재 시장 개방을 이루어 졌지만 정치체제는 한국과 일본과 같다고는 볼 수 없다. 위에서 살펴봤듯이 FTA는 경제적인 영역뿐 아니라 정치적인 부분에서도 어느 정도 합의점이 있어야 한다. 세 번째는 중국과 일본의 패권 경쟁이다. 현재 중국과 일본은 국제정세에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경제규모 또만 최상위권에 속한다. 이러한 두 국가가 서로 모두가 이익을 가지는 합의점을 찾기란 어려울지 모른다. FTA를 체결 하는데 있어서 이러한 장애요인에 대한 적절한 방안은 제시해야 할 것이다.
    경영/경제| 2014.03.17| 3페이지| 1,500원| 조회(181)
    미리보기
  • 천사와악마
    들어가며‘천사와 악마’와 ‘박쥐’중에 고민하다가 ‘천사와 악마’를 보았다. ‘천사와 악마’는 책으로 먼저 나왔기에 책을 본 사람은 재미를 느낄 수 없고 ‘천사와 악마’는 흥미 위주의 영화라고 느껴지는 것이 없다고 하였다. 리포트를 쓰기에는 박쥐가 좋다고 하였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다르다 ‘천사와 악마’를 보면서 느낀 것이 많았고 종교계에 대한 비판도 적절히 반영된 것 같다. 기독교의 교리에 벗어나는 행위를 배척하는 것, 기독교 지상주의, 체제유지를 위한 지나친 노력 등 쉽게 말해 기독교의 보수성을 잘 나타낸 작품이다.1. 교리는 절대법이다?‘천사와 악마’에서 나오는 일루미나티의 탄생은 기독교의 교리를 거스르는 행위를 하였기 때문이다. 일루미나티는 기독교의 반하는 행위를 한 것도 아니었다. 과학이라는 학문을 공부하였던 것이 잘못이 된 것이었다. 또 바티칸은 폭탄에 날아갈 위기였지만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라는 의식을 그만 두지 않는다. 이유는 교리에 어긋나기 때문이었다. 교리가 중요한 것은 사실일지 모른다. 하지만 교리를 넘어서야 할 상황에서도 교리를 지킨 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닌가? 내 생각에는 교리는 종교의 운영을 위한 방침이지 교회를 움직이는 주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영화 속에서 보면 교리를 깨기 위한 노력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교리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깨기 위한 시도는 모두 물거품이 된다. 이러한 시도 자체를 잘못된 것으로 생각한다.2. 체제유지를 위한 지나친 노력‘천사와 악마’의 시작은 교황의 선종으로 시작된다. 새로운 교황이 선출되는 동안 그 빈자리는 궁무처장이 맡게 된다. 체제가 불안전한 시간인 것이다. 이 때 무슨 일이 있어도 체제의 유지에 가장 큰 신경을 기울인다. 그 시간을 이용해 일루미나티는 공격을 해온다. 일루미나티의 공격으로 인해 교황후보의 추기경이 납치가 되었지만 교황을 선출하는 의식 콘클라베를 진행한다. 체제유지를 위해 지나친 노력은 그 체제의 부정과 쇠퇴를 가져오게 된다. 과거 우리나라의 왕조를 보아도 체제유지를 위해 지나친 노력을 한 시기는 나라를 쇠퇴하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현재의 북한도 일인독재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다른 나라와 많은 마찰을 겪고 있다. 이렇게 체제를 유지하게 위해 지나친 노력을 하는 것은 보수적인 생각은 아닐까? 체제가 그 시대에 맞지 않다면 수정되는 것이 올바르다고 나는 생각한다. 궁무처장도 지금 기독교가 서로의 욕심에 쇠퇴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일을 꾸몄다고 말을 한다. 궁무처장의 방식은 잘못 되었지만 이러한 변화의 시기는 한번쯤 겪어야 하는 것은 사실일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4.03.17| 2페이지| 1,000원| 조회(114)
    미리보기
  • 영화 ‘세얼간이’를 보고
    영화 ‘세얼간이’를 보고영화 세얼간이는 도입부부터 중반까지는 한 가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 것 같지만 후반부로 가면서 또 다른 시사점을 우리에게 준다. 이 영화가 재미가 있는 것은 물론이지만 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과 비슷하기 때문에 느끼는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은 나만의 느낌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이 같은 생각을 가지고 보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두 가지의 시사점이라 하면 주입식 교육과 현재 대학생들의 마음가짐을 들 수 있을 것이다.주입식 교육은 우리가 어릴 때부터 들어 왔고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초테는 이러한 현상에 대항하고 변화를 추구하는 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러한 교육의 문제점을 생각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공부를 한다. 그리고 그러한 것을 친구들에게 알려주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한다는 것을 영화를 보는 내내 알 수 있었다. 이 영화의 제작자는 인도의 교육 실태를 겨냥하였겠지만 한국에서도 충분히 공감을 할 수 있는 내용이다. 우리는 정보를 일방적으로 받는 것이 길들여져 성장하였기 때문에 기존과 다른 방식의 수업을 어렵게 생각한다. 그리고 부담을 가지고 듣는 것이 일반적이다. 모두가 문제인지는 알고 있지만 변화를 생각하지는 않는다. 나는 변화가 두렵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한다. 변화를 두렵게 한 것은 현재 한국의 교육의 큰 문제점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두 번째는 대학생의 마음가짐 문제이다. 대학교도 분명 교육의 현장이다. 하지만 현재 대학생 중 몇 명이나 자신이 원하는 공부를 하고 싶어서 대학에 오는지는 의문이다. 이제 대학교는 공부를 위한 곳이 아닌 취업을 위한 장소라는 생각이 강하게 뿌리내리고 있다. 영화의 주인공인 초테는 부잣집의 정원사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공부의 다음 목표가 있기 보단 공부라는 그 자체를 목표에 두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물 안의 개구리가 아닌 넓은 시야에서 교육의 문제점을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분명 영화 한 편으로는 개개인의 삶이 변화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이 영화를 계기로 한번쯤은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으면 한다.이렇게 영화의 시사점을 말하고 비판하고 있지만 나 또한 이러한 교육의 적응을 해온 사람이다. 누구나 어릴 때는 다양한 꿈을 가지고 상상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신을 사회의 한계에 묶게 된다. 이 정도 대학이면 이 정도가 끝일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 우리는 지켜보는 입장인 어른들도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교육의 문제점을 볼 시간이 없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현재 취업의 관건인 스펙 쌓기가 취업 후에는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것을 알지만 최선을 다한다. 공무원 시험의 내용이 업무와 아무 관련이 없는 것이 대부분인 것을 알지만 되기 위해서 목숨을 건다. 우리는 오랜 시간 주입식 교육을 받으면서 남들과 비슷하게라도 하지 않으면 뒤쳐진다고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무엇이 변화되어야 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나 혼자만 그것에 도전하기에는 두렵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영화를 계기로 내가 대학에서 공부하는 이유만큼은 제대로 생각 해 볼 수 있다. 현 교육 실태를 비판하기 이전에 우리들의 마음가짐을 바꿔야 할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시험을 위한 공부를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4.03.17| 1페이지| 1,000원| 조회(189)
    미리보기
  • 아파야만 청춘인가
    아파야만 청춘인가?난 원래 교양서적을 볼 때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보는 경향이 있다.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교훈을 주고 변화를 주려한다. 대부분의 저자는 다사다난한 청춘기 또는 성장기를 보냈고 그것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극복하여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누구나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20대는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20대에게 ‘아프니까 청춘이다‘와 같은 책은 진정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지는 의문점이 생긴다. 길을 잃은 20대에게 해결책 제시라는 측면보다는 저자 자신의 방법을 강요한다는 느낌이 든다. 저자의 목적은 나의 생각과는 분명 다를 것이다. 하지만 20대에게는 무엇이든 붙잡고 싶은 심정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상황이 그러한 생각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아프니깐 청춘이다’의 저자는 청춘은 아파야만 성숙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왜 청춘은 꼭 아파야만 하는가? 내가 이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받았던 느낌이다. 모든 오늘날의 청춘들은 아픔을 딛고 성장을 하고 있는 것일까? 대부분의 청춘들을 비슷한 목표를 가지고 경쟁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겪는 모든 청춘이 아픔을 느끼며 청춘기를 보내고 있는 것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한 청춘기의 시간을 아픔으로 표현하기에는 청춘기라는 좋은 시간을 너무 암울하게 표현한다고 생각한다. 분명 청춘이라는 시기는 미래를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는 시기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이 시기에 아픔이 아닌 즐거움이라는 단어가 들어온다고 해서 그 사람은 미래는 다른 방향으로 흐르는 걸까? 미래는 알 수 없기 때문에 도전할 가치가 있는 것이지 미래를 위해 현재를 아픔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옳지 않다고 본다.교양서적을 접하는 독자에게도 많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을 모두가 자신이 원해서 읽었을까? 나 또한 이번 과제를 통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책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개인의 문제이지만 대부분이 책을 권유하는 입장에서 단점보단 장점이 많은 책을 권유할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독자는 자신의 생각을 일부 배제하고 책을 보게 된다. 군중심리라는 단어가 있다. 다수의 칭찬이 개개인의 독자의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편견 아닌 편견을 가지고 책을 접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독자들이 책을 읽을 때 이러한 생각을 한번이라도 하고 읽게 된다면 책에 대한 더 많은 생각을 서로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4.03.17| 1페이지| 1,000원| 조회(79)
    미리보기
  • Herb Teraphy 허브 요법
    허브란 무엇인가?라틴어의 "푸른 풀"을 의미하는 HERBA"에서 유래되었다. 잎, 줄기, 꽃, 열매, 뿌리 등을 허브의 의미에 포함하며 그 성분이 식품이나 음료 속에 보존용 향신료 또는 건강증진제로서 첨가되는 식물과 식품, 음료 외에 제품에 향수, 화장, 세정의 효과를 기대하여 이용되는 식물의 전부라 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허브에 대한 개념은 외국에서 도입된 식물에 한정 지어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사실은 이미 수 천년 전부터 우리 조상들도 생활 전반에 걸쳐 많은 곳에서 이용하여 왔다. 즉, 산야 초, 예를 들면 쑥, 냉이, 씀바귀, 곰취 등 봄철 식단에 반찬으로 이용된 것과 한방 처방전에 들어가는 식물들도 넓게는 모두 허브의 범주에 포함될 수 있는 것이다. 허브는 옛날부터 건강의 유지와 병의 치료에 쓰이는 약초로서 차(Tea)나 약술 등 평소에 마시는 음료에도 포함된다. 또 방충, 방부제로서 해충구제와 식품이나 의류의 보존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염색에도 쓰인다.허브라 하면 대개는 음식물의 부향제나 향수의 원료로 쓰이는 식물이라고 관련 지어 좁은 뜻의 허브로만 알기 쉽다. 물론 허브에는 향기가 좋은 것이 많아서 이 방향을 이용하여 날것으로 또는 건조시키거나 기름을 추출하여 향장료나 포플리, 또는 부향제로도 사용된다. 허브를 채소라 하는 것은 요리에 쓰이는 향미 초를 일컫는다. 물론 채소도 풀에 불과했지만 개량을 거듭하면서 좋은 현질만 남아서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을 공급하는 영양원이 되었다. 따라서 허브는 향미를 지닌 채소라 해도 무리는 없을 것 이다.향신료는 Spice 또는 Herbs라고 흔히 표현하는데 이는 식물성물질 즉 식물의 꽃 열매, 씨, 수피, 뿌리 등 방향 자극성이 있고 음식물에 향미를 첨가하여 식욕을 촉구 증진시키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향신료는 허브의 하나이면서도 독립된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허브는 1년 초나 2년 초 뿐만 아니라 꽃과 앞, 줄기 뿌리 나무껍질, 종자 등에 향기가 있고, 몸에 좋은 성분을 가지고할을 통한 허브의 비중이매우 컸음.-콜롬부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후 유럽인이 신대륙 이주시 가재도구와 함께 허브를 가져가 신대륙에 귀화 식물화 하여, 플라워가든(관상용), 키친가든(채소용), 포타니칼가든(식물원)등으로 발전시켜 사용하였음.근대-고급 스파이스는 아주 비싸게 거래가 되었는데 돈에 곤란을 겪은 독일의 임금이 왕관을 저당 잡히게 되었는데 이 왕관을 찾는데 후추를 대금으로 지불하였다고 함.-마젤란 세계일주 탐험대의 5척의 선단이 여행 중 인도네시아의 섬들에서 스파이스들을 가득 실었는데, 항해중 마젤란이 죽고 배도 모두 침몰되어 1척만이 고향으로 되돌아 왔는데 이 1척에 실린 스파이스로 탐험에 들어 간 막대한 투자를 회수하고도 이익을 남겼다 함.-우리나라도 16세기 허준의 동의보감에 약초로서 허브의 사용이 많이 기록 되어 있으나, 생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한의사등 전문가에의존하여 크게 발전하지 못했으며, 주로 재배채소나 자생산채 등 식용으로만 많이 사용되어 왔음.현대-18세기부터 합성화학공업, 약품제조공업의 발달로 자연에 바탕한 허브는경시되기 시작함.-20세기 월남전 이후 합성신약, 합성조미료나 방부제등의 부작용과 공해문제로 자연으로 돌아가려는 조류가 다시 싹트기 시작함.-현재 영국, 독일, 프랑스, 스위스등 유럽국가와 미국, 캐나다등 북미,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허브가 왕성하게 재배되고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으며, 이웃 일본도 이미 20여년 전부터 허브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현재는허브문화가 많이 발전되었음.-포푸리, 샴푸, 비누, 세탁세제등 허브를 이용한 허브가공품들이 많이 사용되고, 건강을 위한 허브건강식품, 아로마 테라피라 칭하는 향요법 등으로 발전되어 활발히 이용되고 있음.허브요법이란?허브요법은 고대부터 사용 되었다. 허브는 꽃과 종자·줄기·잎·뿌리 등을 약이나 향신료 등으로 사용하는 식물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어왔다. 그렇기에 허브는 나라마다 대륙마다 다양하다. 한국에서도 농경문화가 발달했기 때문에 약초 외에 미나리·쑥갓·마늘·파·생강·고추 등기 질환, 소화 질환, 정서 장애, 비뇨기계 질환에 많은 효과가 있다. 허브차라는 말만 듣고 생각하면 조금 부담이 될지도 모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허브는 우리 생활 곳곳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을 달리 해보면 생강차도 허브차가 될 수 있다. 보통 라벤더, 세이지, 로즈마리 등 외국계 이름을 가진 것만 허브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다. 하지만 그것을 잘못된 생각이다. 허브의 뜻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허브는 향기나는 식물을 포괄하는 단어이다.허브의 사용 용도● 허브는 약용식물이다.허브는 옛날부터 건강의 유지와 병의 치료에 쓰이는 약초로서 차나 약술등 평소에 마시는 음료에도 포함된다. 또 방충, 방부제로서 해충구제와 식료품이나 의류의 보존에도 귀중한 역할을 하며 염색에도 쓰인다.● 허브는 향기식물이다.허브라 하면 대개는 음식물의 부향제나 향수의 원료로 쓰이는 식물이라고 관념지어서 좁은 뜻의 허브로만 알기 쉽다. 물론 허브에는 향기가 좋은 것이 많아서 이 방향(芳香)을 이용하여 날것(生)으로 또는 건조시키거나 기름을 추출하여 향장료나 포플리, 부향제로도 쓰인다.● 허브는 채소이다.허브를 채소라 하는 것은 요리에 쓰이는 향미초를 일컫는다. 물론 채소도 처음에는 풀에 불과했지만 개량을 거듭하면서 좋은 형질만 남아서 비타민이나, 미량원소등 미네랄을 공급하는 영양원이 되었다. 따라서 허브는 향미를 지닌 채소라 해도 무리는 없을 것 이다.● 허브는 향신료이다.향신료는 Spice 또는 Herbs라고 흔히 표현하는데 이는 식물성물질 즉, 식물의 꽃, 열매, 씨, 수피, 뿌리 등 방향 자극성이 있고 음식물에 향미를 첨가하여 식용을 촉구증진 시키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향신료는 허브의 하나이면서도 독립된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허브의 종류와 사용법Peppormint 폐퍼민트여름 중반부터 후반에 연한 보라색 꽃을 피우는 페퍼민트는 강한 박하향이 시원한 느낌을 주어 차나 향신료로 애용되어 왔다. 여러 나라의 약전에도 올라 있을 만큼 귀중한 약초로도 쓰여왔는데 옛날에는 감가 있는데 그 중에서 차로 이용하는 것은 저먼 카모마일과 로만 카모마일 이다. 2종 모두 약효와 용도는 비슷하며, 차로 드시는 부분은 꽃을 건조한 것이며, 후레쉬한 꽃을 이용해도 된다. 진정작용, 소화촉진작용이 뛰어나며 취침 전에 마시면 편히 잠들 수 있다. 임신부나 산후에 자궁을 강화 시켜주는 기능 도 한다. 뜨거운 물 한 컵에 꽃 5~6송이를 넣고 몇 분간 우려냈다가 마시는데 유럽 에서는 식후에 커피대신 즐겨 마시는 차이다. 과로하고 스트레스에 쌓인 수험생, 샐 러리맨의 피로를 씻어 주며, 감기에 좋은 것으로 오래 전부터 민간요법으로 이용되 어 왔을 정도로 가장 좋은 음료수이다. 또 목욕재로 이용하면 근육통, 신경통,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Lemongrass레몬그라스는 레몬 같은 향기가 난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인도나 동남아에서는 일상의 음료로 사용하는데 이 차는 소화 촉진 기능이 있어 식후에 잘 어울리는 차 입니다. 또한 빈혈에도 효과가 있으며 냉차로 마시면 더욱 향미롭다. 차 외에도 약품, 비누, 향수, 린스, 캔디 등의 부향제로 쓰이며, 스프에도 넣고 생선 요리, 닭이나 조류의 요리에도 쓰인다.Blue Mallow블루말로우는 말로우의 꽃을 말린 것으로 차를 탈 때 우러나오는 푸른빛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공기중의 산소와 반응하여 변화하는데, 아름다운 색깔을 눈으로 즐길 수 있고 레몬 즙을 넣으면 핑크 색으로 변합니다. 반면 차는 특별한 맛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천식이나 기관지염 등 호흡기계에 효과적이며 담배를 많이 피는 사람에게 특히 좋 다. 변비, 여드름, 꽃가루알레르기에도 유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목이 아플 때는 허브차로 양치하면 염증을 완화시켜준다. 화장수의 대용으로 사용하면 아름다운 피 부를 가꿀 수 있다. 차를 오랜 시간 우려 얼음을 얼려두면 멋진 장식용 얼음이 된다.Rosehip로즈힙은 들장미의 열매로 오늘날처럼 과일이 흔치 않았던 옛날에는 디저트로서 즐 겨 이용 되었는바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하여 주 공급원이 되기도 했다. 로즈힙의되어 왔으며, 일부 요리에서 빠지지 않는 필수 재료로서 사랑 받아 왔다. 시설재배가 불가능 하던 예전에는 드라이 형태로서 많이 사용되어 왔지만 시설재배가 가능해지고 삶의 질이 높아진 현재에 와서는 신선한 생잎으로의 활용이 높아지고 있다.(1) 육류와 생선의 누린내, 비린내를 제거하는데 사용(2) 셀러드 및 각종 요리에 독특한 향미를 부여 하기 위하여 사용(3) 허브식초, 허브오일등의 제조에 사용 허브김밥(4) 요리의 보존성 향상과 변질 방지를 위하여 사용(5) 허브 특유의 기능성을 얻기 위하여 사용생선 비린내 제거 허브 주 허브 오일요리에 사용되는 허브의 종류요리에 사용되는 허브의 경우 종류도 다양하고 사용하는 곳도 다양한 편이다.국내의 경우 로즈마리, 딜, 차이브, 애플민트, 스피어민트, 페퍼민트, 바질, 오레가노, 마조람, 세이지, 차빌, 타임, 레몬밤 등 약 10여종의 허브가 주로 사용되는 편이다.허브 티■ 라벤더 허브차의 특징허브의 여왕이라 불리는 라벤더의 보라빛 향기는 청결과 순수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향이 강하기 때문에 다른 것을 브랜딩 하거나, 설탕이나 꿀을 가미하면 마시기가 좋습니다.독특한 향기와 맛 때문에 고대로마시대부터 약용 및 조미식물로 널리 이용 되어 왔으며 고대 로마인들은 라벤더 잎이나 꽃을 목욕물에 섞어서 주로 이용 고기요리, 찌개, 양고기요리, 소스 등에 넣어 먹기도 하며 라벤더 오일은 화장품, 향류, 약용으로도 이용됩니다.※ 주의 - 임신중에는 사용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다 드신후에 라벤다 허브차와 함께 말려 베개 속에 넣어 쓰셔도 좋습니다.■ 로즈힙 허브차의 특징로즈힙은 들장미의 열매로 오늘날처럼 과일이 흔치 않았던 옛날에는 비티민C의 주 공급원이 되었던 차입니다. 로즈힙은 새콤하면서도 상쾌해서 유럽 각국에서 즐겨 마시는 건강음료이며, 열매를 삶아 걸러서 쨈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로즈힙 허브차는 임산부가 드시기 적합치 않습니다■ 페퍼민트 허브차의 특징페퍼민트의 속명인 멘타(mentha)는 로마신화에 나오는 이름으로 지중해 적다.
    자연과학| 2012.06.18| 10페이지| 1,500원| 조회(357)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8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40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