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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군주론(니콜로 마키아벨리/독후감)
    군주론(니콜로 마키아벨리/독후감)
    필독 도서 독후감- 도서명: 군주론(마키아벨리) -오랜만에 마저 다시 읽어본 책이다. 사실, 저번에 강연 동영상이 인상 깊어서 읽었던 마이클샐던의 정의란 무엇인가란 책을 빌릴 때 함께 빌려 읽었었던 군주론은 다 읽지는 못하고 흐지부지해져서 안 읽게 되었었는데, 마침 무엇을 읽어볼까 하다가 생각이 나서 군주론이라는 무게감이 있는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글쎄 이 책은 고전이기는 하지만, 시대마다 해석과 평가가 다양하게 펼쳐지는 책이다. 그만큼 권위가 있고 유명한 책인 것이다. 그리고 군주론은 내가 후보생 생활을 하면서 또, 후보생 생활을 마침과 동시에 장교라는 생활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리더십 같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여겼던 책 중 하나이다.물론, 꼭 이런 생활들이 아니더라도 자신을 멋지게 다듬는데, 많은 생각과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책 중 하나라고 여기며, 따라서 고전이라고 시대에 안 맞아 보인다고, 재미없을 거라고 미리 예상한다면 큰 오산일 것이다. 군주론은 군주의 통치기술을 다룬 책으로서 “군주된 자는, 특히 새롭게 군주의 자리에 오른 자는, 나라를 지키는 일에 곧이곧대로 미덕을 지키기는 어려움을 명심해야 한다. 나라를 지키려면 때로는 배신도 해야 하고, 때로는 잔인해져야 한다. 인간성을 포기해야 할 때도, 신앙심조차 잠시 잊어버려야 할 때도 있다. 그러므로 군주에게는 운명과 상황이 달라지면 그에 맞게 적절히 달라지는 임기응변이 필요하다.할 수 있다면 착해져라. 하지만 필요할 때는 주저 없이 사악해져라. 군주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 나라를 지키고 번영시키는 일이다. 일단 그렇게만 하면, 그렇게 하기 위해 무슨 짓을 했든 칭송 받게 되며, 위대한 군주로 추앙 받게 된다.”니콜로 마키아벨리는 1513년에 쓰고 1532년에 출간된 [군주론]에서 이렇게 말했다. 일단 그것은 피렌체의 권력자 로렌조 메디치에게 헌정되었고, 마키아벨리의 능력을 선보임으로써 메디치에게 발탁되기 위한 목적으로 씌어졌다고 여겨졌던 책이며, 그 ‘목적’은 이뤄지지 않은데다가 마키아벨리는 불우하게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니콜로 마키아벨리 살아생전에는 이 책과 그는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으나 이후 이 책은 수없이 읽히고, 해석되고, 반박되고, 숭배되었다. 그리고 역사를 바꾸었다. 나로서는 저자가 한 이 주장은 쉽게 납득이 되지 않았다.
    독후감/창작| 2018.07.19| 2페이지| 2,000원| 조회(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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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국가론(플라톤/독후감)
    국가론(플라톤/독후감)
    필독 도서 독후감- 도서명: 국가론(플라톤) -이번에 살펴 본 책은 플라톤의 국가론이라는 책이다. 식상하게 국가에 대한 무언가를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아니다. 다만, 지금까지 학교를 다니면서 귀가 닳도록 자주 들어왔던 저자이기도 하고 고등학교 윤리 시간에 철학부분을 배울 때 고대 유명한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등의 철학자들과 더불어서 여러 사상들을 배우면서 흥미를 느꼈었던 기억도 나고, 마침 소크라테스의 제자이기도 한 그 유명한 플라톤의 저서가 있었기에 플라톤에 대해서 오랜만에 다시 알아보고 싶기도 하고 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고르긴 했는데, 오래 된 것은 물론이거니와 책 두께도 너무 두껍고, 잠깐의 흥미와 그 심오함에 머리를 많이 아프게 했던 철학이란 것이 녹아 있는 책들 중 하나라서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게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도 다소 있었고, 지루한 부분들도 있었다.헌데, 내가 정말 고등학교 때 친구를 통해서 확실하게 느낀 것이 있다. 문과만의 심오한 세계가 존재함을 말이다. 난 이과였고 그 친구는 문과였는데, 정말 그 문과 친구는 이과적 생각과는 차원이 다른 세계관의 심오함과 더불어 정말이지 이과생들은 지루해하고 관심이 없거나 생각도 안 할 것들에 대해 아주 논리적이고 근원적인 부분을 깊이 파고드는 것을 즐기는 걸 보고는 같은 나이임에도 전혀 내 또래가 아닌 것 같은 착각과 더불어 정말 이런 걸 이리도 논리적으로 끝없이 파고들 수도 있구나하는 깨달음....... 무튼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자, 저자인 플라톤에 대해 먼저 간단히 설명해 보자면, 플라톤은 아테네 명문가에서 유명한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시작된 지 4년째 되는 해에 태어났으며, 전쟁은 기원전 404년에 아테네의 패배로 끝났으므로 전쟁 속에서 태어나 전쟁 속에서 성장하여 성인이 되었다. 그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며, 스승인 소크라테스에게서 받은 결정적인 영향 하에 을 하나의 학문으로서 대성했다. 이데아론을 근본으로 하는 그의 이상주의 철학은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의 경험주의, 현실주의 철학과 함께 서양철학 사상사의 모든 전통을 이분하고, 막대한 영향과 자극을 주고 있다. 소크라테스는 아무런 글도 남기지 않았지만, 그가 죽은 후 제자인 플라톤의 작품을 통해 그의 철학적 삶이 알려지게 되었으며, 플라톤의 저서 30여편 가운데 단 한 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대화형식을 취하고 있어 『대화편』이라고 불리는데, 『국가』 『소크라테스의 변명』 『향연』 『파이돈』 『크리톤』 『프로타고라스』 등에서 주인공으로 모두 소크라테스를 내세우고 있다.이로써 많은 저서들은 스승인 소크라테스에 대한 기록들로 스승의 영향이 플라톤의 사상적 근간이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그 중에 살펴 볼 책이 바로 국가론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보통 '국가 혹은 정의에 대하여'라고 불리기도 한다.본서는 플라톤의 교사 시절의 작품으로 40~60세 사이에 씌어졌고, 전체가 10권으로 되어 있다. 중기 플라톤의 대략의 주제는 무엇인가. 그것은 시종일관하여 “정의란 무엇이고, 그리고 그것은 인간 삶에 있어서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라는 물음으로 관철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국가(폴리스)의 성립 그 사태를 문제로 하는 일, 결국 국가제도에 대하여 논하는 것은 이상의 물음에 당장 부딪히는 국가라는 '큰 문자'속에서 고찰한다.라는 방법론적인 필요에서 생긴 것이다. 거기에는 왜 우리의 존재, 다시 말하면 영혼의 상태(작은 문자)와 국가의 상태라는 것이 비슷하게 비례하여 이야기되는 것인가. 그것은 우리의 존재가 또 국가라는 존재가 각각 여러 가지로 제 능력을 자신 속에 포함하면서 그 자신은 결코 그들의 제 능력의 단순한 총화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한 사람의 인간(결국 영혼)으로서 또 하나의 국가로서 존재하기 때문이다. 곧 정의란 국가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8.07.19| 2페이지| 2,000원| 조회(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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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서부 전선 이상없다(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독후감)
    서부 전선 이상없다(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독후감)
    권장 도서 독후감- 도서명: 서부 전선 이상 없다 -1차대전을 기준으로 그전까진 일반인들의 일상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규모가 크고 긴 전쟁은 역사상 극히 소수였다. 때문에 전쟁이란, 거의 영향을 입을 일 없던 일반인들에겐 하나의 남자다움의 과격한 표출이거나 게임이나 다름없는 투쟁의 일종으로 인식되었다. 이러한 망상은 예술·문학에도 큰 영향을 끼쳤으며, 덕분에 1914 이전의 문학들은 전쟁에 대한 미화들과 영웅주의로 도배되있다. 서부전선 이상없다는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1914년 6월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의 황태자 부부가 사라예보에서 세르비아 민족주의자에게 저격당해 살해 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이 사건이 1차세계대전의 발화점이 되어 게르만족인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은 독일에 지원을 요헝찬다. 독일은 삼국동맹 정신에 의해 오스트리아를 지원하고 오스트리아는 7월 28일 세르비아에 선전포고를 한다. 세르비아는 슬라브족으로 슬라브족의 큰 형님격인 러시아가 오스트리아에 선전포고를 한다. 독일에 또 러시아에 선전 포고를 하게 된다. 삼국협상을 맺은 프랑스와 영국이 러시아를 도와 독일에 선전포고를 한다. 1914년 8월 4일 독일이 벨기에를 전격침략하여 제1차세계대전은 시작하게 된다. 독일 군대는 서부전선에서 영국과 프랑스군과 맞서고, 동부전선에서는 러시아와 맞서게 된다. 세계사적으로는 이렇게 장황하지만, 이 소설의 주인공 '파울 보이머'는 열여덟살 학생신분으로 소년병이 되어 서부전선에 와 있다. 눈앞에 적은 영국과 프랑스군이다. 같이 공부하던 클래스의 친구들과 전쟁에 참여한 이들은 전쟁에 점점 노련한 군인이 되어간다. 신병이 되어 문이 없는 공동변소를 처음 사용할때의 부끄러움과 난감함에서 인간이 먹고 마시고 배설하는 것의 당연한 이치를 잔잔한 어투로 이야기해주고 있다. 신병이 되어 병영생활을 갓 시작했을 무렵, 군대의 공동변소에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웠던가를, 그곳엔 문이라고는 없다. 17쪽 이 변소가 군인에게 있어서는 농담을 하는 장소이고, 또 언제나 일정한 사람들의 얼굴을 마주 대하는 식탁 대용이 되어 버렸다. 18쪽 최전방에서도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서는 먹어야 하고, 취사병이 음식을 날라다 주는 시간만 기다리게 된다. 전우는 죽어 가지만, 살아있는 군사는 먹어야 또 적을 쓰러뜨릴수 있는 야생의 세계가 바로 전쟁터이다. 친했던 친구가 죽어가도 남겨진 장화를 차지하고 싶어 하는 욕심을 보이는 것이 바로 인간이다. 제대로 훈련받지 못한 신병들이 쏟아지는 포화속에서 , 옆 전우들의 시체가 폭탄과 총으로 갈기 찢겨 나간 모습을 보고 미쳐 버리는 모습을 주인공의 입을 통해 그려주고 있다. 얼마나 처참한 일인가? 하지만, 전쟁은 그런 상념에 빠져 있을 시간이 없다. 내가 살기 위해서는 적을 죽여야 하고, 바로 옆에 친구가 죽어 쓰러져 있더라도 총을 계속 쏘아 대야 한다. 이런 전쟁 중에 열여덟 소년병은 젊지만, 벌써 노인이 되어 버린 느낌이다. 너무나 많은 죽음을 봐야 했고, 살아있는 적의 생명을 끊어야 했던 것이다. 인간은 진정 짐승만도 못한 존재일까?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아니면 국가의 어떤 이익을 위해 상대의 생명을 너무나도 경시하게 되는 것이 전쟁이므로 인간은 적자생존을 위해 사는 짐승과 무엇이 다를까? 인간은 진정 돼지기름을 바른 빵처럼 약간 우아한 것을 칠했을 뿐일까? 인간성 상실의 표본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전쟁이었다. 전쟁터에서 군인의 생명을 지켜 주는 것은 전지전능한 신도 아니고, 다만 우연일 뿐이었다. 군인들은 이 우연을 믿기도 하고 신뢰하기도 한다. 야전 병원에서야전 병원에서 부상을 당해 있을때 간호수녀가 소리 높여 들려주는 기도는 한낱 허상에 지나지 않았다. 그들은 이 전쟁을 만든 신을 저주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신을 믿지 않았고, 우연을 믿는 군인이 되었다.전쟁에 내 몰린 주인공 파울 보이머는 어른들 로부터 어린아이처럼 버림받은 존재로 생각한다. 그리고 어른들 처럼 경험을 쌓아간다. 거칠어졌고, 슬픔을 알게 되었고, 표면적으로 변해 버렸고, 마지막엔 인간성이 상실되어 버렸다고 고발한다. 이 소설은 '고백도 아닌 고발도 아닌 포탄을 면했으나 전쟁에 의하여 파괴된 세대에 관한 보고' 라는 별명을 가지기도 했다. 한 병사의 눈에 비친 전쟁의 갖가기 양상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두려움에 떠는 신병을 교육하는 모습, 목욕탕에서는 군인이 아닌 어린아이 같아 지는 자신들의 모습, 포탄에 떨어져 죽어 버린 적의 시체와 옆에 있어야 했던 모습, 동료가 하나하나 죽어 갈때의 심정, 잠시 동안의 휴가를 갔을 때 이질감을 느껴야 했던 마음, 전쟁 중에 평화를 이야기하고 있는 아이러니한 모습 등. ?????????????????????????????????
    독후감/창작| 2018.04.14| 2페이지| 2,000원| 조회(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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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카네기 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독후감)
    카네기 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독후감)
    필독 도서 독후감- 도서명: 카네기 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처럼 인간은 하루에도 그리고 평생동안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또 헤어진다. 그리고 그 안에서 제각기 다른 다양한 사람들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이치일는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서로들 함께하는 생활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관계. 즉 인간관계이지 않을까? 참 간단한 말이면서도 심오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인간관계를 잘 맺어야 이 세상을 좀 더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물론, 관계를 맺는 것에 확실한 정답이란 것은 없을 것이다. 마치, 인생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물어보는 사람마다 모두 다르듯이 말이다. 이에 내게 호기심 반, 믿음 반으로 카네기 인간 관계론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대부분 사람들의 평도 좋고, 또한 평점도 높더라. 시간이 꽤나 지났음에도 이 책이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 베스트 셀러인 이유가 무엇일까? 그만큼 무언가 이 책에서의 철학이 괜찮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게 이 책을 읽게 되었다.내용을 압축해서 표현해보자면 이 책은 사람을 사귀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방법과 기술에 대한 내용이지만 여느 책들과 다른 이 책만의 스테디 베스트 셀러가 된 이유 또한 추측해 볼 수가 있겠더라.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로 사람을 사귀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방법과 기술에 대한 것을 들 수 있을 텐데 저자인 데일 카네기는 이 주제에 대해 장기간에 걸쳐 연구를 하였으며, 축적된 저자만의 인간 경영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결코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는 철학과 같은 책이거나 이론서가 아니며 살아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의 원리를 데일 카네기라는 저자만의 노하우로 간결하게 정리한 책이다. 또한 사람을 잘 다룸으로써 얻을 수 있는 행복의 비결과 성공의 원리를 설명해 주고 있다.처음에 저자는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면접시험이나 대중 앞에서 자기 나름대로 자신의 생각을 보다 분명하게, 효과적으로 안정감을 갖고 표현할 수 있는 화술만을 강의했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성인들에게 효과적인 화술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사업과 사회적 교제를 하는데 있어서 사람들과 사귀어 나가는 처세술에 대한 훈련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사람을 다루는 것은 사업을 하고 있다면 당면하는 가장 큰 문제이고 가정주부이거나 건축가 기술자인 경우에도 누구나 마찬가지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준비하기 위해 저자는 이런 문제에 대해 쓴 신문기사, 잡지기사, 가정 법원의 기록, 구시대의 철학자들과 새로운 심리학자들과 같이 다양한 사람들의 논문 등을 찾아서 읽었고 숙련된 연구원 한 명을 고용해서 1년 반에 걸쳐 미처 찾지 못한 자료들을 여러 곳의 도서관에서 수집하도록 했다. 심리학에 관해 잘 기록된 책들을 샅샅이 뒤지고,연구서적에 게재된 수백 편의 논문을 섭렵하고, 한 사람의 전기를 백 권 이상 읽었다고 기억한다고 할 정도의 수많은 전기들을 읽으며 모든 시대의 위대한 지도자들이 어떻게 사람을 다루어 왔는가를 알아내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이러한 저자의 끊임없는 노력 끝에탄생한 책이 바로 카네기 인간관계론인 것이다.이 책에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한 아홉 가지 제안은 다음과 같다. 1. 인간관계 원칙을 터득하기 위한 진지하고도 강한 의욕을 계발하라. 2. 다음 장으로 들어가기 전에 각 장을 두 번씩 읽어라. 3. 책을 읽다가 이 책에서 서술한 방법을 어떻게 실행할까. 수시로 책을 놓고 생각해 보라. 4. 모든 중요한 아이디어에 밑줄을 그어라. 5. 매달 한 번씩 이 책을 반복하여 읽어라. 6. 이러한 원칙들을 기회 있을 때마다 응용하라. 항상 이 책을 곁에 두고서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침서로 삼아라. 7. 친구에게 당신이 이 원리들 중 하나를 위반할 때마다 지적해 주면 벌금을 내겠다고 제안해서 멋진 게임을 하라. 8. 당신이 이룩한 진전을 매주일 체크해보라. 자신이 저지른 과오가 무엇인지. 어떤 개선을 했는지. 미래를 위해 어떤 교훈을 얻었는지를 자신에게 물어보라. 9. 이 책이 여백에 이 책의 원리들을 언제 어떻게 응용했는지 실행한 방법과 그 날짜를 기록해 보라. 이다.
    독후감/창작| 2018.04.14| 2페이지| 2,000원| 조회(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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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제 3의 물결(엘빈토플러/독후감)
    제 3의 물결(엘빈토플러/독후감)
    권장 도서 독후감- 도서명: 제 3의 물결(엘빈토플러) -제 3의 물결이란 책도 참 오래된 듯하다. 그런데도 여전히 책의 이름이 계속 남아 있는 것을 보면 이 책 또한 가치를 갖고 있을 것이다. 내 기억으로는 이 책을 처음에 알게 된 것은 중, 고교시절 도덕과 사회과목을 배우면서 미래학자로 유명한 엘빈 토플러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이 때 접하게 되었다. 물론 그 당시 책을 직접 읽어보지는 못했고 대강 내용이 어떤지 정도만 알고 있을 정도였다. 제 3의 물결 전에 제 1의 물결, 제 2의 물결이 있는데, 엘빈 토플러의 물결 이론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그 이론에서는 첫 번째 물결은 농업 혁명에 의한 수렵 채집사회에서 본격적 문명의 시대로 도래하게 되는 농경사회로의 혁명적 사회 변화이다. 두 번째 물결은 산업 혁명에 의한 농경사회에서 산업 사회로의 사회 변화이다. 핵가족, 공장 같은 교육시스템 과 기업의 주요 요소를 가진다. 토플러는 " 제2의 물결의 사회는 고도로 산업화되어 있으며 대량생산, 대량분배, 대량소비, 대량교육, 대량휴양, 대중문화와 대량살상무기들에 기반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표준화, 중앙화, 집중화 그리고 동기화를 통해 엮어지게 되며 우리들이 관료주의라 부르는 조직에 의해 운영된다."라고 하였다. 세 번째 물결, 곧 "제3의 물결"은 후기 산업화 사회이며 정보화 사회이다. 1950년대 후반부터 산업 사회에서 정보 사회로의 변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 사회에서는 탈 대량화, 다양화, 지식기반 생산과 변화의 가속이 있을 것이라고 그는 예측했으며 그는 "변화는 탈선형화 되어 있으며 거꾸로도, 앞으로도 그리고 옆으로도 발전이 가능하다."라고 주장하고 있다.이 책에서는 1부 초투쟁에서 인류는 지금 새로운 문명으로의 일대 약진을 할 단계에 서서 역사상 최대의 사회변혁과 창조적 구조 개편을 맞이하고 있다. 라며 무언가의 움직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이것이 바로 제 3의 물결인 것이고 이로 인해 초투쟁을 벌이게 된다고 한다. 제 2부에서는 문명의 구조, 보이지 않는 쐐기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며 생산과 소비의 분리는 앞장에서 본 바와 같이 여러 변화를 일으킬 뿐 아니라 이는 모든 제2물결사회가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것 즉 제2물결문명을 구성하는 원리가 존재함을 의미한다. 라고 한다. 모든 제2물결사회에는 비슷한 엘리트 구조가 생겨났고 산업국가들은 통합자들의 강력한 위계질서 없이는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없기에 혁명과 위기에도 권력의 기본구조는 바뀌지 않았다. 그러나 제3물결의 변화 즉 경영참여, 의사결정분담, 노동자와 소비자 그리고 시민에 의한 관리 등으로 인하여 권력체계의 균열을 보이고 있다. 라고 한다. 제 2부에서는 제 2물결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서 이로써 서로 관련된 연속적인 변화의 물결들이 서로 충돌하여 우리세대의 본질적인 사실인 산업주의가 사라져 가고 있다. 라고 마무리 된다.제 3부에서는 오늘날 우리의 현재는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 이혼율 상승과 재결합률 상승, 동성연애자와 그 반대운동가의 등장, 인플레이션이 계속 상승하는 데도 실업증가 등의 모든 고전 경제이론의 빗나감과 같은 면에서 볼 수 있다. 제2물결문명은 문제를 그구성요소들로 분해하는 인간의 능력을 극단적으로 강조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화적으로 종합보다는 분석에 익숙해져 있다. 그러나 이제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서 우리는 스케일이 큰 사고방식, 일반이론, 조각의 재구성 등으로 복귀하는 경향을 목격하게 된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의 생활을 뒤흔들고 있는 변화의 흐름들을 살피고 그 밑바탕에 깔린 연관성을 밝히고자 한다. 라며 제 3물결의 도래함을 말한다. 오늘날의 변화들은 한데 모여 거대한 합류점을 이루어 흘러가면서 시대에 점차 뒤떨어져 실행이 불가능해지고 있는 산업화 체제에 대한 대안인 실행 가능한 반문명을 지향하고 있다. 라고 마무리가 된다.
    독후감/창작| 2018.04.14| 2페이지| 2,000원| 조회(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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