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심리학서론리더십의 개념리더십이란 리더가 특정한 상황에서 구성원들의 하여금 조직이나 집단의 공동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행위를 하도록 영향을 미치는 과정 또는 그러한 능력을 의미한다. 라고 조직행동론에서는 정의 한다. 리더십은 일방적이고 강압적인권한 · 권력 행사가 아닌 어떠한 공동체 집단 안에서 구성원들로부터 동의와 자발적 반응을 이끌어 내는데 인간 영향력의 행사 과정이다. 이러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은 권력을 소유함으로써 가능하다.리더십은 다양한 조직집단에서 꼭 필요한 존재이며 리더의 유형은 상황에 따라 여러 분류로 나뉜다. 또한 리더십은 우리가 살아오면서 항상 누군가가 발휘하는 것 이다.본론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향력과 지식.첫째. 자신의 영향력을 다른 사람들에게 끼칠 수 있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리더상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물론 영향력도 여러 가지로 해석 될 수 있다. 군대 같은 계급사회가 분명한 집단에서는 계급에 의한 영향력이 막대한 힘을 지니고 있지만 군대에서의 계급에 대한 영향력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내가 경험한 군대에서의 영향력을 말해본다면 살짝 얘기가 다르다. 물론 군 간부들을 제외한 사병들끼리의 생활에서 느낀 영향력이다. 군대에서 병장이 가지는 후임들에 대한 영향력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본인 또한 계급이 제일 높은 병장이 리더라는 인식하에 군 생활을 했기 때문이다. 즉 직위와 계급이 높은 사람이 그 집단의 리더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리더가 무엇인지 알고 나서 부터는 그때의 그 인식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즉 직위와 계급이 군대의 특성상 어쩔 수 없이 영향력을 발휘하기는 하지만 본인이 군 생활했던 기억을 떠올려 본다면 계급만 병장이었지 병장에 대한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사람도 있었고 오히려 그 후임자들의 영향력이 더 큰 경우가 있었다. 리더의 영향력이란 밑 사람들에 대한 강제성이 없어도 밑 사람들이 그가 말하면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면서도 경청했으며 결국엔 그 사람을 신뢰하고 인정했던 기억이 있다. 즉 리더십은 누군가에 의해서 지명되거나 위임받는 것이 아니고 리더십은 영향력에 의해 가능한 것이며, 리더십은 획득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둘째. 리더는 지식이 많아야 한다. 리더라는 자리는 한번 자신이 집단의 리더가 되면 계속 유지 되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 보다 아는 것이 많고 그 자리를 유지하고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계속해서 학습해야 한다. 또한 자신에게 기회가 올 때를 데뷔해서 미리 준비하기 위함이다. 리더는 지식이 많아야 한다는 예를 아직 사회생활을 해보지 못한 본인은 군 생활에서의 경험으로 예를 들어 보겠다. 군에서 나는 2분대 엄호 병이었다. 분대는 에는 항상 분대장이 존재하고 그 밑으로 부분대장이 존재한다. 분대장과 부분대장은 항상 자신의 임무와 대원들의 임무를 모두 알고 있어야 한다. 훈련을 할 때 부분대장은 대원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대원들이 모르는 것을 캐치 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대장이 이런 능력이 없다면 과연 대원들이 신뢰를 할 수 있을까? 분대장이보다 부분대장이 임무를 더 잘 안다면 대원들의 느끼는 리더는 분대장이 아닌 부분대장이라 생각 할 것이며 분대장이 교체되었다고 생각 할 것이다. 이렇게 지식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