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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의아이들
    천국의 아이들이라는 영화는 이번에 인강을 들으면서 하게 되는 이 과제덕분에 알게 되었다. 처음 들어보는 제목의 영화라서 이 영화가 무슨 영화지?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이란 영화라고 하는데 이란 영화는 이제껏 본적이 한 번도 없어서 더욱 생소한 느낌이었다. 일단 인터넷 검색을 이용해 천국의 아이들을 검색하자 천국의 아이들에 대한 평은 거의 감동적이고 따뜻한 영화라는 평이 많았다.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되어 가슴이 두근거렸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대충 영화에 대한 줄거리를 알게 되었는데 줄거리를 알게 되자 정말 가슴이 따뜻할 수밖에 없는 영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에 대한 간단한 사전조사를 끝내고 나서야 영화를 보기 시작하였는데 일단 첫 장면은 신발을 고치는 아저씨가 분홍색 구두를 꿰매고 있는 장면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이란 영화를 처음 보는 터라조금 설렘을 가지고 영화를 보기 시작하였는데 첫 장면에 분홍색 구두를 고치는 장면과함께 아랍어로 영화에 대한 정보 (제작자 또는 배우들의 이름)가 써지는 것을 보고글씨가 신기해 우와 거리면서 보기 시작했다.극중에서 오빠인 알리는 분홍색 구두를 고쳐서 값을 지불하고 검은 봉지에 넣어서 집에가는 길에 야채가게에 들렸다. 알리는 감자를 사기 전에 야채가게 앞에 구두가 들어있는봉지를 놓고 들어갔는데 감자를 사는 중에 고물상 아저씨가 모르고 그 구두를 가져가버리는 것이 이 영화의 주요사건의 시작이었다. 그렇게 알리는 동생인 자라의 구두를잃어버리고 집으로 가 자라에게 자신이 구두를 찾아줄 테니 엄마에게는 이르지 말라고당부한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도 구두는 나오지 않았고 결국 알리는 자라에게 자신의운동화를 함께 쓰자고 제안한다. 자신은 학교가 오후반이고 자라는 오전반이니 자라가오전에 운동화를 신고 학교에 다녀오면 이어서 자기가 운동화를 바꿔 신고 학교를 가면된다는 것이 알리의 생각이었다. 자라는 알리의 제안이 내키지 않았지만 알리와 자라의집은 집안 사정이 어려워 구두를 사려면 빚을 지고 사야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 제안을 승낙하였다. 그렇게 오전에는 동생이, 오후에는 오빠가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운동화를신는 데에는 문제점이 하나 있었다. 자라가 아무리 학교가 끝나자마자 열심히 뛰어와도알리가 신발을 신고 학교를 가면 지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알리는 자라에게왜 이렇게 늦게 오냐며 짜증을 부리는 장면도 있었다.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영화 속의남매가 너무 귀여워서 흐뭇하게 보고 있다가 이 장면에서는 솔직히 오빠인 알리가 조금 미웠다. 솔직히 이 이렇게 된 원인은 오빠인 알리 때문 아닌가? 오빠인 알리가 동생의 구두를 잃어 버렸기 때문인데…. 자기 잘못 때문에 벌어진 일인데 오빠에게 운동화를 넘겨주겠다고 학교가 끝나자마자 뛰어온 동생에게 짜증을 부리다니…. 이 장면을 볼 때에는 마치 내가 자라가 된 것처럼 속상하고 알리가 미웠다.그러던 중에 자라는 학교에서 자신의 분홍색 구두를 신고 있는 아이를 보게 되는데 후에 그 아이에게 따지기 위해 알리와 함께 그 아이 집으로 가다가 몰래 숨어서 그 아이의 아빠를 보게 된다. 아이의 아빠는 시각장애인이었고 시각장애인인 아빠의 손을 잡고 함께 빵을 사러 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남매는 차마 따지지 못하고 다시 돌아온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아빠가 정원사 일을 하기 위해 부자동네로 가는 날 알리를 데리고 간다. 아빠는 몇 번이나 퇴짜를 맞던 중 한 집에서 정원사 일을 한 뒤 보수로 돈을 꽤 많이 받고 둘은 자전거를 타고 돈을 더 많이 벌면 무엇을 살까 희망찬 이야기를 하면서 알리는 아빠에게 돈을 더 벌면 먼저 자라에게 구두를 새로 사달라고 말을 한다. 그렇게 즐겁게 둘이 이야기를 하며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중 자전거의 브레이크가 고장이나 다치게 되고 그날 밤 알리는 희망이 무너지는 것 같아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괜히 울컥해서 마음이 뭉클해짐을 느꼈다.그러나 알리에게도 희망은 찾아왔다. 바로 어린이 마라톤 대회였다. 이 마라톤 대회에서 3등을 하면 1주일 캠프와 함께 운동화가 부상으로 주어지는 것이었다. 알리는 기필코 3등을 해서 부상으로 주어지는 운동화를 자라에게 주겠다고 결심하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마라톤을 하는 내내 알리는 자라의 원망 섞인 말과 그동안 제가 자라에게 늦었다고 짜증낸 말들을 떠올리며 속도를 올렸다. 속도를 올려 달리는 중 자신이 현재 1등임을 알아채고 앞뒤를 둘러본 알리는 3등을 하기 위해 일부러 2명을 앞으로 내 보내었다. 후에 알리의 뒤에 있는 4등이 3등의 자리를 위협했고 알리는 위태위태하게 3등을 유지하고 있던 찰나에 4등으로 달리던 아이가 알리를 밀어버렸고 그 힘으로 인해 알리는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나 동생을 위해 달리는 모습이 보여졌다. 열심히 달린 결과 알리는 3등이 아닌 1등을 해 버리고학교 선생님들은 마라톤 챔피언이 된 알리를 끌어안고 기뻐했지만 알리는 전혀 기쁘지 않았다. 알리의 목표는 오로지 1등도, 2등도 아닌 3등이었기 때문이었다. 알리는 사진을 찍는 데도 전혀 기쁘지 않았고 오히려 울상이었다. 고개를 푹 숙이고 사진을 찍는데 독사진을 찍을 때 사진기자가 고개를 들어보라고 해서 보여진 알리의 얼굴은 울먹임으로 가득해서 보는내가 마음이 찡-했다. 보고만 있어도 얼마나 속상한지가 느껴졌다.결국 알리는 운동화를 가져가지 못한 채로 집으로 돌아가고 알리만 기다리고 있던 자라는 알리가 나타나자 밝은 표정으로 그를 맞았으나 이내 어두운 표정의 알리를 보고 그가 3등을 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는 방 안에서 우는 동생을 달래기 위해 집 안으로 들어가 버리고 만다. 알리는 천천히 걸어와 물을 마시고는 신발을 벗어던지는데 이미 운동화는 마라톤을 열심히 해서 밑창이 다 닳아져버렸고 양말을 벗자 나온 그의 발은 이미 상처투성이였다. 그 모습을 보는데……. 얼마나 알리가 동생을 위해 힘든데도 열심히 달렸으면 이렇게 신발도 다 헤지고 발도 이렇게 상처투성이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알 리가 발을 연못에 넣자 금붕어들이 알리의 발에 몰려들면서 영화는 막을 내렸다.그러나 우리는 이 영화가 해피엔딩인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그 전에 나왔던 장면 중알리와 자라의 아빠가 짐을 싣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 중에 자전거 짐들 중 알리의 것으로 생각되는 새 운동화와 자라의 것으로 추정되는 새 구두가 있었기 때문이다. 아빠가 이 새 운동화와 새 구두를 주고 알리와 자라가 기뻐하는 모습이 마지막에 나왔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이 영화는 그 장면은 생략하고 우리가 상상할 수 있게 끝을 내렸다.사실 이 천국의 아이들이라는 영화는 너무 잔잔한 영화였다. 그리고 끝까지 웃음을 잃지않고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영화에 나오는 남매가 너무도 사랑스러운데다가 울먹이는모습들이 너무도 러블리해서 나는 어느새 나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를 지으면서 영화를
    독후감/창작| 2013.05.02| 3페이지| 1,000원| 조회(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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